부서 말씀2008.06.20 (금)
2008년 6월 20일 말씀
- 선포일
- 2008.06.20 (금)
첨부 파일
- PDF
2008년 6월 20일 말씀.pdf
78.8 KB
2008년 6월 20일 말씀
나는 건강합니다. 대전은 월명동 수련원이 가까우니까 바람 쐬러 가십시오. 다른 데서는 차타고 5시간씩 가야
되고 비행기 타고 와야 하고 그렇습니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1년에 한 번씩 큰마음 먹고 옵니다. 대전은
가까우니까 조깅하러 도 다닙니다. 그걸 이용해서 모임도 잘 갖고 하십시오.
사람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 클 때 ‘내가 저것들은 왜 저렇게 많이 낳았지? 그래도 역시 사람은
길러야 된다. 희망이 있다.’ 그랬습니다.
단상 목회자가 부서를 다 맡아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서들이 각 그룹별로 해야 됩니다.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하면 다 되니까 천천히 늘 세밀하게 하면서 항상 생각보다 뭐가 그렇게
잘 안 되니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보다 안 된다는 것도 갖고서 꼭 해야 됩니다. 문제가 일어나면 힘들고
생각이 잘 안 되니까 잘 조심해서 지도자들은 잘 해야 됩니다. 일을 하다보면 사람이 서로 부딪힙니다. 부딪
히고 그냥 마는 게 아니라 그것을 세밀하게 파악해보고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글을 쓰면서 나도 책을 쓰고
있지만 한 번 줄거리를 쓰는 것은 쉽습니다. 그런데 교정 하는 데 23, 24번씩 교정을 합니다. 계속 그렇게 해
야 됩니다. 그래야 글이 됩니다.
나에 대해서 모두 걱정도 하고 기도도 하고 열심히 하는데 여러 가지 보면 그게 쉽지 않습니다. 내가 본인 이
니까 얼마나 기도를 했겠습니까? 내가 중국에 있을 때부터 20-30만 번씩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거기서
답을 안 줬으면 아주 그냥 끝났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를 참고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애들은 애가 많이
타고 겨울철에 눈 녹이려고 합니다. 겨울이 지나가야 눈이 녹는 것이지 그게 안 녹아집니다. 나 얼어 죽는다
고, 빨리 녹이지 않으면 나 죽는다고 동태 된다고 불내서 녹이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을 나에게 잘 이야기 해줘야 됩니다. 자꾸 의논하고 상의하고 해야 합니다. 나는 괜찮았는데 한국 와서 보니
까 내 걱정을 너무 지나치게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애들끼리 마음 상하게 싸웠습니다. 지금은 이제 안 그럽
니다.
세계적으로 생명들이 밀려오기에 생명들 신경 써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런 생명들 신경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