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6.25 (수)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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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5일 수요말씀>
우리의 희망은 오직 하나님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희망의 밤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
씀을 듣게 되니 희망찬 밤입니다. 먼저 주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이 밤도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느끼
고 깨달으며 하나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잠언으로 말씀하십니다. 생활 가
운데 잠언의 말씀으로 각각 깨닫게 해주실 것
입니다. 모두 눈을 뜨고 귀가 열리도록 잘 듣
기를 바랍니다.
1. 사람은 각자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바라
고 희망하는 것이 있고, 환경을 초월하
여 일생을 두고 원하는 희망이 있다.
작은 것은 보다 빨리 쉽게 이루어지고,
큰 것은 보다 큰 조건 하에 이루어진
다.
2. 희망을 이루려면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
다.
3. 희망은 자기 것이니 희망을 이루려면 자
기 스스로 매일 희망을 품고 열심히 몸
부림치며 충성해야 된다.
4. 매일 열심히 수고함으로 인하여 결국 희
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희
망을 위해 실천하는 자는 생활 속에 이
미 희망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5. 너는 과거에 어떻게 해서 희망이 오게 되
고, 어떻게 해서 희망이 이루어지게 되
었는지 아느냐. 네가 희망이 없다고 몸
부림치고 한숨 쉬며 간구하니 하나님이
보시고 응답하사 희망을 준 것이다. 과
거의 희망은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미
래의 희망은 미래에 가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현실의 과정 중에서도 이루어지
고 있다. 고통을 통해 인생의 갖은 수
고를 하므로 긴긴 세월 후에 희망을 이
루었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며 몸부림쳐
더 힘써 희망의 꿈을 이루어야 하지 않
겠느냐. 얻고 받았으니 더 잘해야 더
잘되고 형통하는 것이다.
6. 과거에 희망을 위해 갖은 고통을 겪으며
몸부림을 쳤기에 하나님이 희망을 주신
것이다. 그러나 희망을 이룬 후에는 과
거 그 지옥 같은 고통에서 벗어났기에
옛날처럼 피부로 고통을 느끼지 못하
니, 희망이 왔어도 과거 고통을 받을
때처럼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 목숨을
다해 100배, 200배 몸부림치지 않는
다. 이것이 큰 병이다. 그러니 희망을
주신 이가 너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며
쳐다보시겠느냐. 당장 이 시간에 정신
을 차리고 희망을 주신 이를 실망시키
지 말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뛰어라.
어떤 희망이 이루어졌는지 아느냐. 말
씀을 들어보아라.
7. 사람은 과거 갖은 고통을 겪을 때 생각이
다르고, 그곳에서 나왔을 때 생각이 다
르다.
8. 과거에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하나님을
찾으면서 약속한 것이 있다. 이제 희망
이 이루어졌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며 약
속한 것을 행해야 된다. 그리하면 희망
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은 것
이다.
9. 보다 더 큰 희망을 이루려면 보다 더 큰
조건과 몸부림과 인내가 필요하다. 참
고 견디며 현실에 주어진 일을 감사하
며 행하라. 나이 들어 다 죽어가는 부
모도 오래 살기를 희망하니, 죽었다 살
았다 하면서 살아가지 않느냐.
언제 내가 때가 되었는데도 네 희망들을
이루어주지 않는 것이 있느냐. 주어서
쓰고도, 모른 채 살아가니 준 자가 무
색하구나. 그래도 또 줄 테니 불만 말
고, 낙심 말고 기쁨으로 살아라. 나는
여호와라. 온 세상의 희망이 내게 있다.
희망의 바다로 가자 하고, 바다로만 가
면 희망이 이루어지겠느냐.
10. 희망을 기다리던 자들이 무지하여 책임
을 하지 못하므로 희망을 가지고 온 메
시아가 고난의 주가 된 것이다.
11. 요셉은 희망의 사람이었지만 그 형제들
이 미워하고 무지로 대하며 책임을 못
하여 고난의 길로 가게 되었다. 요셉은
가정의 희망이자, 그 시대에 희망의 사
람이었다. 요셉은 희망을 기다리는 자
들의 죄를 대신하고, 조건을 세우고, 억
울한 누명까지 쓰면서 옥에 갇혀 조건
을 세웠다.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었다.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시
어 그 형제들과 민족에 희망의 사람이
되게 하셨다.
너희는 모두 이 시대에 희망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자들이다. 희망
을 주는 자들이 낙심하고, 맥 빠지고,
힘 빠지고, 기분 빠지고 앉아 있으면
어찌 하냐? 남에게 희망을 주고 전해야
네 희망이 이루어진다. 희망을 품고 천
리 길도 달려왔는데 다 와서 낙심하느
냐. 기도하라. 믿어라. 행하라. 서로 화
목하라. 서로 용서하라.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12. 희망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약
속대로 희망을 이루어줄 자를 꼭 보내
신다. 기다리는 자가 몰라서 배척하면,
다시 연장된 섭리를 펴신다. 희망을 가
지고 온 자가 무지한 자들의 죄 값을
대신하여 형벌 받고, 예수님처럼 다시
희망의 구원섭리를 펴시듯 한다. 그러
니 기회 놓쳤다고 울지 말고 너무 후회
말아라.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안에서 너의 희망을 이뤄야 된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지금껏 희망
을 이루어주려고 갖은 환난 가운데 길
렀는데 낙심하면 되겠느냐. 네 처한 환
경을 보니 낙심할 만도 하였구나. 하지
만 희망이 땅에서 오느냐. 하나님이 하
늘에서 주심이 아니냐. 사막도 계속 비
가 온다면 초원이 된다. 절망에서 희망
을 가지고 사는 자는 위대한 정신을 가
진 자다.
13. 인류의 최대 희망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
아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
고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구원을 받는
희망이다. 이 희망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사는 기
쁨의 희망이다. 이 희망을 이루지 못하
는 자는 이 세상에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고 권력과 명예와 재벌가가 되었다
해도 불쌍한 자다. 지옥에 가면 세상에
서 그 어떤 영광을 누리며 살았어도 다
잊어버리고 고통만 느낀다. 그곳에서
세상 것이 생각난다면 못한 것 때문에
더 괴로울 뿐이다.
14. 지옥은 그 불꽃이 100-200m까지 치솟
는다. 바위나 쇳덩어리를 넣어도 순간
다 녹아버리는 용광로 같은 세계다. 그
뜨거운 고통으로 인하여 세상에서 어떤
영광을 누리며 살았어도 다 잊어버리고
지옥의 고통만 느낀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도 오직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믿
고 구원받아 지옥만은 가지 말아야 한
다.
15. 세상에서도 몸이 극적으로 아프거나, 어
떤 걱정 근심을 하거나, 죽음의 고통을
극적으로 당할 때는 과거 영광스럽게
살고 기쁨 속에 살았던 것이 전혀 생각
나지 않고 몸과 마음에 당하는 고통만
느껴진다. 이와 같이 지옥에 간 자들도
세상에서 살 때 그 어떤 영광이나 기쁘
게 산 것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지
옥의 괴로운 고통만 연속 되며 이를 갈
며 몸부림친다.
16. 지옥은 유황불 불바다만 있는 곳이 아니
다. 여러 가지 고통의 장소가 있어 인
간의 행위대로 지옥의 고통을 받는다.
사람이 어떤 사건에 따라 걱정·근심·
고통을 정신적으로 느끼듯이, 지옥도
그 행위대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고통
을 받는다. 썩는 자는 썩는 대로 받고,
불의한 자는 불의한 대로 받는다. 불신
한 자, 의심한 자, 생명을 죽인 자, 의
인들을 괴롭힌 자, 거짓말 한 자, 긍휼
이 없는 자, 악평자, 음모한 자, 행악
자, 약자를 괴롭힌 자, 사기를 친 자,
음란한 자, 사랑에 타락된 자, 회개치
않는 자, 우상을 섬긴 자, 모두 그 나름
대로 각각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에 “행한 대로 갚아준
다.”고 하지 않았느냐.
17. 천국도 하나님의 나라인 근본의 천국이
있고, 낙원 천국이 있고, 선 영계가 있
고, 육신의 세상에서 누리는 마음천국
세계, 즉 지상천국 세계가 있다. 의를
행한 자들도 각각 행한 대로 받고, 그
의로 빛나고 영광을 받는다.
18. 인간은 누구든지 평안하게 잘 살고, 기쁨
으로 살기를 희망한다. 하나님은 인간
을 창조하시고, 평안하게 잘 살고 싸움
도 전쟁도 아픔도 없는 지상에서 천국
을 누리며 살라고 목적을 두어 창조하
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인간 스스로 육
적인 세계에서만 천국을 이루려는 방법
으로 살아가므로 제대로 천국을 이루지
못한다.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아
야 만이 육도 영도 천국을 이루는 것이
다. 인간의 방법대로 희망을 이루며 살
면서 그것을 천국이라 한다.
19. 인간의 방법과 희망으로는 영원한 하늘
나라까지 천국을 이루며 살지 못한다.
20. 인간이 바라는 희망이 있고, 하나님이 인
간에게 바라는 희망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면 인간의 희망이 이
루어지고, 하나님의 희망도 이루어진다.
21. 요셉은 타국 땅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
는 것이 꿈과 희망이 아니었다. 예수님
은 어렸을 때부터 인류를 구원하는 메
시아가 되는 것이 희망이 아니었다. 아
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는 것이 희
망이 아니었다. 선지자들이나 사사들이
나 다윗 왕, 솔로몬, 모세, 여호수아 등
중심인물들을 보면 자신들이 얻은 대로
희망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성경을 보
면 그 같은 희망이 있었다는 기록이 없
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는 은밀하고 비
밀 된 일들이었다.
자기의 희망과 꿈이 아니었고, 하나님이
민족과 인류에 희망을 주기 위해 이들
에게 준 사명이요, 희망이었다. 하나님
이 한 민족이나 만민에게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고 예언한 말씀을 이루기
위해 이들에게 희망을 주어 보낸 것이
다. 큰 희망을 이루려면 인간 스스로
희망한다고 주지 않으신다. 오직 하나
님의 뜻이 있어야 주시고, 해당되는 자
에게만 주신다.
인간이 인력으로 못하는 것이 있다. 자
기가 원한다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다면, 모두 명예와 권세를 누리고 살
것이다.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시대마다 민족이나 세계적으로 희
망의 사람을 만들어 보내어 그로 인하
여 희망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고로 아
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길 “네가 복을 빌
면 내가 복을 주고, 네가 저주하면 나
도 저주한다.”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
은 어느 시대든지 희망으로 사는 인생
들을 위해 희망의 사람을 보내어 그로
인하여 축복도 해주시고, 심판도 하시
며 화복을 좌우하셨다.
22. 인간 스스로의 희망은 자기를 유익하게
하나, 하나님을 위한 희망은 모든 자들
의 희망을 이루게 해준다.
23. 시대마다 하나님은 희망의 사람들을 보
내어 인생들이 희망하던 것을 이루도록
하였건만 배척하고, 이단으로 규정하여
하나님의 뜻에 의한 희망을 이루지 못
했다. 그 중에는 하나님의 뜻을 떠난
스스로의 희망들만 육적으로 이루며 하
나님이 보실 때 짐승처럼 살았다. 그러
므로 내세에 대한 영원한 희망을 이루
는 삶을 살지 못하고, 세상에서도 그
시대의 심령의 낙을 누리는 희망을 이
루지 못하고 살았던 것이다.
24. 하나님이 보내는 희망의 사람을 맞고, 믿
고, 따르는 자는 어느 시대든지 자기
희망도 이루고, 하나님의 희망도 이루
어 영원한 희망까지 이루고 살았다.
25.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로 희망
의 문이 되게 하사 사람들의 행위에 따
라 희망의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였다.
요한계시록 3장 7-8절에도 그가 복과
화와 희망의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
고, 닫으면 열 자가 없다고 하였다.
26. 하나님 안에 희망을 가진 자는 꼭 이루
어지니 절대 낙심치도 말고, 자포자기
하지도 말아라. 끝까지 감사하며, 현실
에 하나님이 맡긴 크고 작은 일들을 하
면서 끝까지 기다려야 된다.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의 희망을 이루어주
며 자신도 쓰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들을 위해 쓰고, 불쌍한 자들을 위해
쓰겠다고 하며 간구하여라. 하나님은
마음이 기뻐 더욱 풍부하게 주신다.
27. 하나님 안에서 희망한 일들은 하나님이
사랑하사 주시겠다고 희망을 갖게 한
것이다. 고로 때가 되면 꼭 희망을 이
루게 하신다.
28. 본인이 희망한 것은 거의 타인에게 주지
않으신다. 조건을 세워 늦게라도 그에
게 주기를 원하시고, 그에게 주며 기뻐
하신다.
29. 사람들은 희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심정
이 상해서 포기해버리고, ‘에라, 내가
희망을 이루자.’하며 다른 길로 가버
린다. 하나님 안에 희망은 하나님 안에
서 받아야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며 누
리기 때문에 그 뜻에 들어와야 주신다.
30. 예수님은 우리의 희망이시다. 이미 희망
을 이루게 해주어 그를 메시아로 맞고
신부 되어 살고 있다. 신부로서 원하는
희망이 있으면 때가 되면 다 주신다.
예수님과 같이 이루니 서슴없이 희망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주를 멀리하면 희
망도 멀어진다.
3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가까이 하
며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해야
희망이 이루어진다. 그 원인은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자신의 희망을
육신을 통해 이루기 때문이다.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의 희망이며, 성령님과
예수님의 희망이다.
32. 희망을 이루려면 희망을 이루어주신 자
와 같이 기뻐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된다.
33. 사람들에게 희망을 줘야 희망이 온다.
34. 줄 희망이 없으면 웃으면서 대해주며 웃
음의 희망이라도 주어라. 인상 쓰면 자
기도, 상대도 실망이다.
35. 과거에 희망했던 일은 그동안 삶 가운데
하나님이 주셨다. 그러므로 파악하고
확인해보아라. 하나님은 환경 따라 주
시므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사과를 희
망했어도 사과주스로 줄 때가 있고, 닭
고기를 달라고 희망했어도 환경 따라
계란으로 주신다.
환경이 괴로우니 기쁜 환경으로 옮겨달
라고 하면 마음을 기쁘게 해주어 소원
한 목적만 이루어지게 하기도 하신다.
목적은 목적이라고 한 말이 생각나느
냐. 희망의 목적만 이루어주신다. 그러
다가 환경이 오고, 때가 되면 환경도
좋은 곳으로 옮겨 주신다. 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희망했던 것을 다른 사
람을 통해 이루어주어 돈도 주고, 먹을
것도 주고, 옷도 주고, 잘 곳도 주신다.
사람을 통해, 혹은 만물을 통해 전에
희망했던 것을 주었는데 모르고 살고
있으니 말해주어 깨닫게 해주라고 하셨
다.
36. 이스라엘 민족의 희망은 하나님이 와서
이웃나라의 속국이 되어 자유 없이 사
는 것을 자유롭게 해주고, 지상에 천국
을 이루는 희망이었다. 하나님은 예수
님을 보내어 그로 인하여 희망을 다 이
루게 하였으나 불신함으로 이루지 못했
다. 하나님이 왔어도 육신을 가진 자들
과는 말이 통하지 않고, 보여줄 수도
없으니 육신 있는 자를 통해 역사하신
다.
어느 시대든지 영의 몸을 가지고는 육신
세상 사람과 마음대로 대화하고, 같이
먹고 즐길 수 없다. 고로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어
찌하여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느
냐.”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고 예
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얼굴이
나 하나님의 본체라는 말은 아니다. 사
람을 통해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게, 사
람을 보여주면서 그 형상과 모양을 알
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신 있
는 ‘택한 자’를 통해 뜻을 실천하신
다.
37. 하나님은 영의 몸으로서 육신의 몸을 통
해 어느 시대든지 그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환경에 따라 사람을 보내셨
다. 주께서 환경 따라 보낸 자와 다투
고 심정 상하게 하며 싸우면 자기 희망
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보낸 자가 희망
을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38. 우리가 바라던 희망을 다른 방법으로 이
루어주셨다고 하니, 과거와 현재를 확
인해보고 생각해보아라. 받고서도 다른
방법으로 주었기에 모르고, 희망이 이
루어지지 않았다며 낙심하고 마음을 접
은 자도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때그때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를 통해, 사
람을 통해 이루어주시지 않을 수 없다.
흔히 사람들은 사람에게 받은 희망은 그
사람이 준 것이지, 하나님이 주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하나님이 주
는 것이 따로 있기도 하지만, 그동안
삶을 존재시키기 위해 주신 것이 너무
많다. 이를 깨닫고 안 주었다고 하나님
에 대해 서운하고 섭섭하게 생각 말라
고, 주도 성령님도 말씀하셨다.
다른 형제들은 희망이 이루어졌다고 좋
아하는데, 자기는 아직 희망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낙심한다. 희망이 이루
어졌다고 하는 자는 하나님이 다른 방
법으로 준 것을 깨닫고 행한 자요, 희
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는 자는
기회를 놓쳤거나, 받았어도 모르기 때
문이다.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통해 하
나님이 주신 것을 모르고, 그 사람이
주었다고 하며 그 사람만 좋아한다. 이
는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답답하게 하
는 자다.
39. 저 사람에게 희망하던 것인데 그 사람이
없어 못 주니, 다른 자를 통해 주게 할
때도 있다. 다른 자를 통해 받았으면
받은 것으로 생각하여라. 그로 인하여
준 것이기 때문이다.
40. 자기의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애
간장 태우며 괴로워하는 자가 있으면,
희망을 이룬 자가 주의 이름으로 확인
하고 도와주어 희망이 이루어지게 해주
어라.
41. 자기만 희망이 이루어졌다고 좋아하지
말고, 희망을 이루지 못한 자를 자기
희망의 잔치에 초대하여 같이 즐기게
해주어라. 때가 되면 하나님은 그도 희
망의 날을 맞게 해주신다.
42. 희망을 이루지 못한 자가 실망하고 고통
스러워하므로 사탄이 틈을 타 모든 자
들의 고통 거리가 되기도 한다.
43.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희망도 이루고, 우
리의 희망도 이루자.
44. 개인의 작은 희망만 이루려 말고, 더 큰
섭리의 희망을 이루려 하자. 그래야 오
래도록 크게 희망을 누린다.
45. 희망을 이루게 해주었으니 하나님께 영
광 돌리고,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뛰어야 된다.
46. 예수님이 자기에게 가까이 오기를 희망
하여 가까이 오셨는데, 처음 사랑을 잃
으면 안 된다. 예수님
2482은 영의 몸만 다니게 하고, 자신들은 육
체만 굴러다니면서 살면 희망 없는 삶
을 살게 된다. 보이나, 안 보이나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부르며
살아야 희망 있는 자이며, 희망을 이루
게 된다.
조은소리 모두 잘 읽어보느냐. 글 쓰는
자들이 몸부림쳐 행하고, 또 글로 눈물겹게,
머리에 쥐가 나도록 사연을 썼는데 왜 건성으
로 읽느냐. 그러니 하나님이 글로 주시는 은
혜를 못 받는 것이다. 나도 5-6번씩 반복해
서 읽는다.
자세히 읽어야 된다. 그래야 문학인이 되
고, 글로 자기가 행한 것을 쓰는 자가 된다.
성경도 자세히 읽고, 편지도 자세히 읽고, 행
실도 자세히 하고, 사람도 자세히 확인한 후
에 대하고, 말씀도 자세히 듣고 행해야 된다.
모든 것을 자세히 보아야 된다.
조은소리 수고 많다. 글재주가 없어 자신
이 행한 것을 못 쓰는 자들의 사연을 대신 써
주니 정말 잘하는 일이다.
조은소리 5월호 19페이지를 지금 다시
읽어보자. 어디서, 앞날에 무엇을 묵시 받고
썼는지, 현실에 어떤 자들을 보고 계시를 썼
는지, 언제, 어떤 환경에 처해 썼는지, 그 말
대로 이루어졌는지 이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섬뜩하기도 하고, 충격도 받고, 감격도 하고,
하늘을 우러러 보며 두려워하고, 깨닫게 되
고, 자신들을 깊이 알게 된다. 내 옆에 계셨
던 예수님도 알게 되고, 감동을 준 성령님도
더욱 깨닫게 된다.
“이별”이라는 시는 언제 썼는지, 어떤
자들을 보고 썼는지 깨달아야 슬픔도 마음에
와 닿고, 은혜도 받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
정도 더욱 알게 된다. 그래야 읽는 보람이 있
다.
* 조은소리 5월호 19페이지에 있는 “알
아라”, “이별”시를 천천히 잘 읊어주시기
바랍니다.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에서도 옷을 벗고 수
영하지 않듯이, 묵시와 하나님의 말씀은 다
오픈하여 기록하지 않는다. 다니엘처럼 기도
하게 하기 위함이며, 하나님은 은밀히 말씀하
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깨달으려고 신경을 써
야 된다.
밤도 깊어 가는데 오늘은 그만하자. 하나
님의 뜻 안에서 그 소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도
록 기도하고 빈다.
희망에 불 타 살아라. 낙심은 금물이다.
포기는 자살행위다. 가다가 말면, 예수님이
“네 마음대로 할 것이냐?”하신다. 일어나
빛을 발하자.
우리의 희망이 누구냐. 너와 내가 아니
냐. 애간장 탈 것도 없고, 쓸쓸하고 외로워할
것도 없다. 그렇다고 걱정하고 염려할 것도
없다.
시나 한 편 읊고 끝내자.
(본래의 시와 약간은 다릅니다. 아래에
쓴 대로 다시 쓰셨으니 이를 참고하시고 그대
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나 -
한 조각 나룻배에
천년 꿈을 어여 싣고
나는 날마다 희망으로
님과 같이 노저어 간다
나는
'말보다 실천이다'
몸은 작지만 다 이해되고
눈은 작지만 이 세상 저 세상
다 꿰뚫어 본다
손과 발은 철장 같아서
내 인생에 쓰고도 남는다
이 몸 가지고
나를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세계 위해
천주 위해
희망을 이루어주며
미련도 없이 쓰고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