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08.06.26 (목)

2008년 6월 26일 말씀

선포일
2008.06.26 (목)

첨부 파일

2008년 6월 26일 말씀 제주 분재원에서도 보면 소나무를 캐서 심는 것은 순간인데 그것을 관리하며 30년 이상 작품을 만드니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려고 오는 것입니다. 관리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엄마가 아기를 관리하듯 꾸준히 오랫동안 관리해야 합니다. 한 명 관리가 중요합니다. 나는 3년 만에 한 명 전도했는데 그로부터 지금 50개국까지 복음 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요즘 애들 관리는 교역자들이 데리고 다니면 안 됩니다. 힘들어서 놓쳐버립니다. 잘 가르쳐서 애들이 따라다 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힘이 안 듭니다. 말하는 것도 조심스럽게 하고 감정이 일어나면 안 됩니다. 감 정이 일어나면 하나를 얻어도 백 개를 잃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잘해 나가야 합니다. 모든 것은 정신문제입니다. 건강도 그렇습니다. 희망으로 살아야 병도 덜한 것입니다. 건강 때문에 목회 쉰다 고 하는데, 건강관리 잘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