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6.29 (일)
080629 주일말씀 기도와 말씀의 능력
- 선포일
- 2008.06.29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4장 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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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9일 주일말씀>
기도와 말씀의 능력
본 문 에베소서 4장 25-32절
성경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사도바울이 로마의 한 장소
에 연금되어 있을 때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로 설교한 말씀입니
다. 축소시킨 설교입니다. 이 짧은 말씀 속에 깊은 말씀이 들어있습니다.
모두 미리 본문말씀을 읽어보았어요? 읽은 자는 이미 설교를 들은 자들
과 같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통해 설교를 들었으니, 오늘은 긴 설교를 할
것이 없게 되었습니다. 본문의 설교는 모두 각자 읽어서 알았으니 이 시대
에 해당되는 더 깊고 쉬운 설교를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각 나라 섭리 인들과 이 시대 모든 자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습니다. 아무리 세계적으로 명성을 휘날리는 자가 설교를 해도
예수님 당시의 현실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고, 고통을 겪으며 예수
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 말씀을 전한 제자들의 설교를 따라갈 수가 없고,
또 주인이신 예수님이 직접 전하신 설교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
까?
본문을 잘못 알고 자기 식으로 성경을 풀고, 자기 생각대로 성경을 더
깊고 유식하게 가르친다고 하다가 오히려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가르치고,
육적인 것을 영적으로 가르쳐 처음 신앙을 접하는 자들과 기성인들에게 잘
못된 관을 넣어주고, 잘못된 사고를 하게 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도 한결 같이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고, 영으로 승천
하고, 영으로 다시 오신다고 전했습니다. 성경의 베드로도, 마태도, 누가
도, 요한도, 사도 바울도, 예수님도 영의 부활을 말씀했고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성경의 어디에 육신이 살았다고 했느냐? 누구한테
그같이 배웠냐? 다시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온전히 깨달을 때
까지 성경을 수십 번이고, 수백 번이고 다시 읽어보라고 하여 예수님과 제
자들의 말씀을 다시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다시 보니 예수님의 육신이 산 것이 아니었습니다. 부활 후에 예수님의
영이 다니며 바울을 전도한 것이었으며, 부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
수님도 영이었습니다. 고로 모두 영으로 나타나심과 영으로 승천하신 것을
기록해놓은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본 천사들도 영으로 승천하심을 강조
했습니다.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수백만 번 나타나신 예수님은 모
두 영이었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영으로 재림하신다고 나옵니
다. 선생이 산 기도를 할 때나, 낮에 돌아다닐 때나 50년 동안 수십 번,
수백 번 예수님을 보았지만 모두 영의 모습이었습니다.
육적인 자들이 신령한 기도를 한 후에 성경을 보든지, 또 머릿속에 육
적 부활이라는 그릇 된 사고를 갖지 않은 자가 이치와 상식으로 성경을 본
다면 영적 부활, 영의 승천으로 알게 됩니다.
육적 부활이라면 이 세상의 삶뿐인데, 사도 바울은 “우리의 영원한 소
망이 무엇이냐?”고 하면서 심정 깊은 말씀을 전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성경학자이고, 설교가라도 육적으로 풀어 설교하는 것을
듣는 것보다 아예 성경을 보면서 예수님의 설교를 읽거나, 실제 속에 살았
던 그 제자들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해놓은 성경을 보는 것이 훨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이같이 예수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선생이 10대 때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으면 은혜도 없고, 진리도 없고,
적을 것도 없다고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성경은 비유로 썼는데 문자대로
설교를 하고, 영의 부활을 육의 부활로 해석하니 영적인 은혜를 못 받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여 말씀에 은혜와 진리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6000년 동안 죽은 자들이 나타난 것은 모두 영이었
고, 하나님도 영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영의 이야기를 하여야 신령한 설교가
되어 더 귀를 기울여 듣고 은혜로운 것입니다.
우리는 육적으로 해석하는 주관 권을 벗어나 예수님과 제자들이 가르친
대로 영적인 말씀을 들으니 영이 살아나 부활된 것입니다. 영이 살아났으
니 육도 살아나 사망권의 세계에서 생명권의 세계로 와서 신앙생활을 하여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맞은 것입니다.
선생이 옛날 모(母)교회인 석막 교회에 다닐 때, 주일예배도 지키지 않
고 산에서 기도만 하니 교회 교육자인 전도사와 교인들이 저러다 잘못 된
다고 하며 말들이 많았습니다. 잘못 깨닫고 전하는 설교를 듣느니 차라리
예수님이 설교하고 제자들이 설교한 말씀을 산에서 홀로 기도하며 직접 읽
는 것이 훨씬 생명력 있었습니다. 그때 성경을 읽으면서 은혜와 진리가 차
고 넘쳐 감격하여 너무 울어서 성경을 온통 눈물로 적시었습니다.
석막 교회에서는 정말 은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 십리씩 몇
백리씩 가서 유명한 부흥강사의 설교도 들어보았습니다. 녹음기까지 들고
다니며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근본
을 더 은혜롭게 전한다고 하여 듣고 배우는 데도 은혜가 안 되었습니다.
그때 부흥강사들이 한 말씀은 “메시아가 곧 구름을 타고 오고, 우리는
공중으로 휴거 된다. 그러니 늘 경성하여 살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게 확실하게 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같이 올 예
수님이 아니니 은혜와 진리가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나 잘못 된다고 걱정하던 자들이 잘되었는지 보았더니, 결국 내가 걱정
하는 자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을 보면 볼수록 설교자들이 성경 본문의 말씀을 떠나서 다른 식으
로 전했습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고,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수십 번, 수백 번 성경을 읽으면서 본문의 말씀 그대로 영적으로 깨닫
게 되니, 영이 힘이 생겨 낮에는 거리에 나가 전도를 하였습니다. 하루에
100명, 혹은 200명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석막 교회 청년
들에게 “전도하러 가자!”고 하니 “부끄러워서 못 간다. 말 못하니 못
간다. 주일에도 일해야 되니 못한다.”고 했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제대로 못 받으니 힘이 없지요. 영의 능력이 없지요. 영
적인 말씀을 육적인 말씀으로 전하니 육의 눈이 밝아져 주일에도 육적인
일만 하고, 육적인 신앙이 들어가니까 교역자가 목회하기 힘들지요. 정말
당연하지요.
섭리 여러분들에게는 이제 성경의 어려운 곳을 다 풀어주었습니다. 일
주일에 두 번씩 주일과 수요일에 설교를 듣는데, 더 들으려면 집에서 직접
성경을 읽어봐요. 하루에 두 군데씩 읽으면 매일 설교를 두 번씩 더 듣게
되어 영적으로 더 힘이 날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며 달리 해석하지 말고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달으면 이 시대 설교까지 성령으로
깨닫게 해줍니다.
틈이 있을 때마다 성경을 충분히 읽어서 예수님의 설교, 사도 바울의
설교, 베드로의 설교, 계시록에 기록된 사도 요한의 묵시의 설교, 선지자들
의 설교들을 읽기 바랍니다. 그런 후에 주일설교와 수요설교를 들으면 은
혜와 진리가 더욱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설교 중에 최고 유명한 설교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설교입
니다. 구약에 말씀하셨고, 신약에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설교와 예수님의 설교는 특별히 해석할 자가 없어도 읽기만 하면 은혜와
진리입니다. 깊은 말씀일지라도 이야기로 말씀하였기에 목사님이 설교해주
지 않아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는 태도를 바로 하고 읽어야 합니다. 자기 입으로 소리
내어 읽되, 마치 연기자나 성우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음성을 내며 읽
어봐요. 하나님이 직접 설교하는 것 같고, 예수님이 직접 설교하는 것같이
들립니다.
누가 나와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듯 이사야 43장 1-13절 말씀을 읽어봐
요.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듯 마태복음 5장 1-12절 말씀을 읽어봐요. 남자
가 나와서 은혜가 되게 읽어봐요.
※ 참고 - 정말 성우같이 읽을 자가 하도록 해요.
성경을 읽으면서 이것이 영적인 말씀인지, 무엇을 비유한 말인지 알면
정말 은혜가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설교하는 것 같지요? 자기 입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생각하며 읽고 들어야 은혜가 가슴에 충만히 와 닿게 됩니
다. 어느 누가 설교하는 것보다 가슴이 뜨겁고, 성령의 불을 받게 됩니다.
성경의 설교를 듣고, 보고, 은혜를 받고나서 유명하다는 다른 설교를 들
으면 정말 싱거워서 못 듣고, 흠이 너무 많아 모순 때문에 못 듣게 됩니다.
‘뱀이 인간을 타락시켰다. 과일 먹고 타락했다.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
다.’고 하니 흠이 많고 모순이 많은 것입니다. 시대성을 두고 비유한 말이
있으니 성경을 이해하면서 읽어야 됩니다.
성경의 설교는 축소시켜서 1분, 2분, 3분짜리 설교가 있고, 7분짜리가
있습니다. 30분짜리는 별로 없습니다. 틈틈이 정독하며, 꼭 소리를 내어
읽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말씀은 설교하신 하나님과 예수님, 제자들, 선지자들의 말씀이 글로
녹화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입으로 내놓을 때 그 당시의 현실감이 느
껴져 은혜가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행할 때 그 당시의 현실
을 이 시대에 재현하는 느낌을 받아 은혜가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
님의 말씀은 하나님같이 읽고,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같이 심정을 담아
읽으면 현실감에 마음이 스며드는 것입니다.
오늘 주일말씀의 본문은 에베소서 4장 25-32절입니다. 읽으면 1-2분
설교밖에 안 됩니다. 짧지만 얼마나 내용이 깊습니까?
“하지 말라.” “하라.”는 말씀으로 구분되었지요. “한 지체들이니
거짓말 말라. 분을 내어도 사람들과 분을 터트리고 싸우지 말고, 너 혼자
속에서 끙끙거리다가 해가 지기 전에 버려라. 도적질하지 말고 네가 수고
하여 벌어라. 없는 자도 도와주어라. 덕을 세우는 말만 하라.”고 하였습니
다.
말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설교할 때도 말조심해야 합니다. 또
한 전초 할 때도 말조심해야 됩니다. 몸부림쳐 전도하여 신입생들을 먼 길
까지 데리고 왔는데, 그것도 한두 명도 아니고 수백 명의 신입생이 있는데
욕심 부리고 그냥 준비 없이 전초를 하니 어떻게 되겠어요? 놀라서 가버립
니다.
전초를 잘못하면 수십 명이 나가버립니다. 빨리 수료시켜서 전도 인원
을 달성시키는 것만 목적하면 안 됩니다. 잘못 인식하고 나간 자가 악평하
여 전도의 문이 막힙니다. 그러면 전도한 자는 완전히 실망하고 사경을 헤
매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초는 교단 교육국에서 지도하여 완벽히 준비 된 자가 전초 해
야 합니다. 아무나 스스로 전초하면 안 됩니다. 대중 설교는 허락이 없는
자는 모두 금합니다. 전초 할 자는 사전에 교단에 원고를 제출하여 검토를
받은 후에 해야 합니다.
모르는 자들은 내게 전초 하는 법을 배운 자에게 배워서 하도록 하세
요. 강의한 내용을 후에 따로 챙겨듣기라도 해서 배운 후에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이 아직도 전초 감각이 없어요. 무조건 말씀을 내놓으면 안 돼요.
예수님도 혼인잔치에서 포도주를 내놓을 때 점점 좋은 것으로 내놓았다고
하지 않았어요?
전초 된 자들과 말씀을 듣고 수료한 신입생들과 오래된 자들을 모두 쪼
개서 대해야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쪼개서 드리지 않
아 사탄의 침범을 받았습니다.
신입생들이 오면 그들이 좋아하는 대로 오락을 해주고, 게임을 하고, 춤
을 춰주면서 서서히 마음을 녹여줍니다. 내가 그같이 가르쳐서 하는데 선
생 증거 안 한다고 하니 심정 답답하지 않겠어요?
교회에서 전초 하는 자도 교회 목회자가 책임지고 하고, 기타 목사들이
있으면 완벽하게 하는 자만이 전초를 해야 됩니다. 전초는 전능하신 하나
님과 예수님을 중심으로 전초 하고,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전도사 사
명을 받고 전도를 잘하여 이같이 세계적으로 전도하고 다닌다고 하도록 해
야 됩니다. 또 지금껏 예언한 것과 이룬 것들도 말해주고, 어렸을 때 자라
면서 행한 일들과 정신을 가르쳐주고, 월남전 때 적을 사랑하며 전쟁한 것
등 증거 할 것이 많지 않습니까?
전도자를 통하여 신입생들을 보내주었는데 선생을 위한다고 하다가 오
히려 말실수를 하여 생명이 죽어 돌아가면, 전도자 책임이 아니고 말씀 전
초를 잘못한 자의 책임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이 강림한 것을 알았으니 예수님이 왔다고 증거
해야 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강림했을 때 예수님은 하나님을 증거 하지
않았어요? 그래야 이 시대 복음이 세계로 펼쳐나가고 온 민족에 펼쳐나갑
니다. 예수님을 증거 하는데 누가 막아요?
“왜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하셨느냐?”고 물으면 “영이 보이니 영의
강림이 아니냐? 너희가 지금껏 기도할 때나 전도할 때 예수님을 환상이나
이상, 꿈으로 보았지 않느냐. 부흥강사들이 예수님이 나타났다고 간증할 때
그 영을 보았다고 했지, 육신을 보았다고 하였느냐. 예수님의 육신이 나타
나면 제발 우리 좀 보여 달라.”고 한 번 졸라대기 바랍니다.
육이 나타나면 육을 증거 할지라도 늘 영으로 나타나시니 영을 증거 해
야 되지 않겠어요? 꼭 보여야 증거 해요? 감동을 주고, 기도할 때 깨닫게
해주고, 성경을 보고 증거 하는 것입니다. 설교들을 때 옆에 계심이 느껴지
면 되고, 느껴지도록 구하고 찾으면 되고, 또 예수님을 본 자는 본 후에 간
증을 해주면 되지 않겠어요?
이같이 듣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가 되도록 말씀을 전해야 되겠습니다.
전문가들만 단상에 서야 합니다. 특히 청중 강의는 허락된 자만 단상에 서
야 합니다. 청중이 모이든지, 신입생들이 100명, 1000명 모이는 전도 집
회 때는 사전에 파악하고 전문가가 말씀을 전하도록 해야 됩니다. 신입생
한 명이 있어도 전문가가 전초 해야 됩니다.
인생이 살아가면서 덕을 세우는 말과 은혜가 되는 말만 해야 합니다.
수군수군, 투덜투덜 대는 말을 하거나 악평, 험담, 욕설, 부정적인 말들을
하면 성령을 근심시키고, 화평을 파괴시키는 자이며,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
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자기 말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한다면 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성격과 성
질 때문에 미워하게 되어 개인의 다툼에서 가정의 싸움, 민족과 세계의 전
쟁까지 일어났습니다. 혈기와 성격, 감정 때문에 전쟁까지 일어났습니다.
또 사랑하는 자와 싸워 원수가 되고, 부부가 이혼하게 된 것입니다.
민족 안에서도 주권자와 백성들이 싸우고, 정치인들끼리 싸우면 정치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온 세상 각 민족들을 모두 쳐다보고 생각해봐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런가, 그렇지 않은가 생각해봐요. 그렇지요?
성격과 감정 때문에 싸워서 칼과 활, 총과 미사일을 만들어 전쟁을 합
니다. 한 발에 1억 8천만 원짜리 미사일을 만들어 쏘고, 원자폭탄을 만들
었습니다. 지구상에 원자폭탄이 만 개도 넘습니다. 감정, 혈기, 성격, 미운
마음들이 없어지면 없어질 것입니다.
선생이 유럽에 있을 때였습니다. 하나님이 지구를 이상의 동산, 천국으
로 만들기 위해 역사하시고, 전쟁도 없고 싸움도 없는 평화로운 지상천국
으로 만드시려 하는데 사람들은 먹지도 못하고 입지도 못하면서 계속 무기
만 만들고 원자폭탄을 만들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이놈의 무기. 예수님도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하였는데 계속
무기만 만들면서 한쪽 편만 참으면 되건만 서로 으르렁 거린다. 이 원자폭
탄 쓰지도 못할 것인데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위협하고 있다.’고 며칠 동
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 해 지구에 몇 천 개의 원자폭탄을 없애 버리신
지 알아요? 1999년 이후 모두 뉴스 안 들었어요? 왜 하나님이 해주는 것
을 몰라요. 뉴스를 보세요. 하나님이 행하시고 보여주니 귀가 있는 자는 깨
달으라고 했지요?
전략핵탄두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두 대국이 있습니다. 이 두 나라는
핵탄두 감축 협의 후, 1999년부터 핵탄두를 감축하고 있습니다. 1999년
부터 러시아는 해마다 천 개씩, 미국은 해마다 몇 십 개, 혹은 몇 백 개씩
감축하여 두 나라가 현재까지 핵탄두를 감축한 수는 약 14,400개 가량 됩
니다. 두 나라는 2012년까지 계속해서 핵탄두를 감축할 예정입니다.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말해줘야 되지 않겠어요?
증거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한 일을 말씀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또 들어봐요.
“지구상에 원자폭탄이 무색하게 되고 말 것이다.”
원자폭탄 없는 나라들은 하나님이 축복해줘야 되지요. 무기 자랑하는
나라는 축복받지 못합니다. 사람 죽이는 병력을 자랑하는 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자랑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증거하며 사랑하
는 나라들은 복을 받고 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그러한 때가 왔습니다. 혈기와 감정을 품고 폭발
하며 사는 인생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혈기와 감정으로 인하여 개인도 민
족도 망합니다. 평화롭게 해야 하나님은 심판하지 않고 축복해주고 가십니
다.
이 시대는 우상 숭배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시대가 왔습
니다. 모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보낸 자만을 믿고 살 때가 왔습니다.
예수님을 예전같이 믿고 사랑하면 안 됩니다. 다시 왔으니 새로운 마음으
로 모시고, 그 영의 육신이 되어 믿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본문말씀과 같이 섭리 안에서나 그 어떤 누구도 형제끼리 노하거나 분
내거나 혈기를 내면 안 됩니다. 떠드는 것, 끼리끼리 모여 당 짓는 것, 훼
방하는 것과 모든 악을 버리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
함같이 서로 용서해주고 사랑으로 긍휼히 여기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용서치 않으면 매일 죄를 지을 수밖에 없
는 인생들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서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형제들을 용서해줘야 천국을 가게
됩니다. 한두 번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같이 매일 용서해줘야 됩니다.
매일 고쳐나가야 됩니다. 죄를 물 먹듯, 밥 먹듯, 잠자듯 계속 짓고 살면
용서해줘도 결국 흑암으로 갑니다. 용서받았으면 자꾸 죄를 덜 지으면서
희망으로 살아야 됩니다.
오늘의 말씀은 성경을 모르는 자들의 설교를 듣느니, 차라리 하나님과
예수님의 오리지널 설교인 성경을 보면서 은혜 받고, 제자들의 원본 설교
를 읽는 것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고 하였습니다. 또 제대로 전하라, 제
대로 증거 하라고 했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였습니다. 제대로
증거 하여 사람 그만 잡아야 합니다.
주일설교와 수요설교 외에 설교를 더 듣고 싶으면 본인이 성경의 설교
를 꼭 읽어야 합니다. 시대 설교를 더 들으려면 교회에 와서 동영상 말씀
을 보고, 설교 노트에 기록한 말씀을 읽어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정 때문에 싸운다고 했습니다. 에서도 감정 때문에 야곱
을 미워했고, 요셉의 형제들도 감정 때문에 요셉을 미워하여 팔아버렸고,
가인도 감정 때문에 아벨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세상의 살인, 폭력 사건, 전쟁 모두 감정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고로
각종 무기를 만들고 원자폭탄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주먹 자랑할 때가
아니듯, 군사 자랑하면 하나님께서 심판할 때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 하며 자랑할 때라고 말씀했습니다.
말씀을 시대성에 맞게 영적으로 전하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지 않습니
까?
하나님을 증거 하고 사랑하는 자들과 가정과 민족들과 교회에 성령님의
감동이 충만하기를 바라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사랑하는 자들과 가
정과 민족들에게 그의 영광과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