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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7.02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08.07.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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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일 수요말씀>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희망을 주고, 희망에 이르는 말씀 시간이 왔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감동의 성령님의 역사이며, 사랑의 예 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은 잠언의 말씀으로 축소 시켜 말씀해주십니다. 모두 들으면서 정신의 펜으 로 써 마음에 새기고, 또 종이에 써서 생활 속에 다시 반복하여 읽으면서 실천하며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 -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자들을 위 해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하나님께 간구했습니 다. 인간의 천 마디 물음에 하나님이 한 마디만 말씀해주셔도 족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천 마디 불러서 하나님이 한 마디만 대답하신다면 모두 불 러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으시고 말씀하셨습 니다. 1. 지극히 작은 일까지 세밀히 생각하며 행하 는 것이 깊은 지혜다. 이 잠언에 대해서 설명해주겠습니다. 작은 성 냥불 하나로 온 산을 불태우고, 집을 사르고, 대 지를 사르듯이 사람들의 세계에서도 작은 감정과 작은 서운함으로 인하여 작은 일도 큰 일이 되고, 작은 일을 신경 쓰지 않아 행치 못함으로 불처럼 점점 번져 큰 일이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은 잘 보는데 작은 것은 잘 못 보고,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깊 은 지혜란, 작은 일까지 세밀하게 보고 신경 써서 즉시 행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돌아보세요. 예수님은 작은 일에 충성 하는 자라야 큰일에도 충성하는 자라고 한 마디로 깊고 깊은 설교를 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작은 일에도 신경 써서 행해야 됩 니다. 그래야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앞 에 작은 문제들이 또 큰 문제를 일으키려 점점 다 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하셨 으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해야 됩니다. 작은 일을 잘할 때 큰일도 잘하게 됩니다. 형 제끼리, 섭리인들끼리 일어나는 작은 일은 작은 힘만 가져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으니 용기 내어 꼭 해야 됩니다. 못한 것은 모두 회개하고, 깨끗 한 마음과 몸으로 다시 행하기를 원합니다. 이 말 씀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꼭 깨닫고 회 심해야 됩니다. 두 번째 잠언의 말씀입니다. 2. 내게 약속한 것을 지켜라.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고통 중에 있을 때 기도한 것을 약속한 대 로 모두 해주었는데 너희는 왜 안 하느냐?”고 했 습니다. “약속한 대로 실천하지 않은 자는 빨리 행하라. 지난 약속도 안 지키면서, 또 이같이 해 주시면 이같이 행하겠다고 약속하면 해주겠느 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 는 자는 꼭 행하라고 하나님이 독촉하셨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인들을 어떻게 지도하 느냐고 몇 시간 동안 간구했습니다. 그때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3. 모두에게 공의롭게 대해주라. 행한 대로 대해주고, 개성대로 대해주되 공의롭게 대해주라. 공의롭게 대해주지 못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지도자들, 목사들, 모든 교인들은 하나님의 사랑 하는 자들이며, 성령으로 감동시켜 섭리사에 왔 고,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대신하여 생명을 이끌 어왔으니 그 어느 누구라도 공의롭게 대해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밤낮으로 살펴보시고, 하고 싶으신 말을 말씀으로 하십니다. 공의롭게 대해주지 못하면 한자리에서 열심 히 일하고, 수고하고, 충성하고, 병아리처럼 기대 를 걸었는데 기대가 어긋나게 됩니다. 부귀도, 영 화도, 주권도, 돈도, 어떤 욕심도 없이 충성했으니 그 행위대로 밥이면 밥, 죽이면 죽, 떡이면 떡, 물 이면 물을 주어 공의롭게 대해줘야 합니다. 기대가 어긋나게 하면 하나님은 심정 상하시 고, 성령님은 근심하시고, 예수님은 마음 아파하 십니다. 수고한 자 다섯 사람이 있는데, 사과 열 개를 두 개씩 나눠주는 것이 공의가 아닙니다. 이 같은 방법은 공산주의 이론과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공 의란, 사과 열 개중에 어떤 자는 세 개, 어떤 자 는 두 개, 어떤 자는 한 개, 어떤 자는 두 개 반, 어떤 자는 한 개 반씩 행한 대로, 개성대로 빠짐 없이 대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빠지면 공의가 아 닙니다. 달란트로 비유를 들어 말씀한 예수님의 설교 를 보아도 재능대로, 개성대로 어떤 자는 다섯 달 란트, 또 다른 자는 두 달란트, 어떤 자는 한 달 란트씩 나누어주었습니다. 이것이 공의입니다. 빠 짐없이 행해야 됩니다. 공의롭게 하지 못하고, 세밀하게 하지 못한 섭리의 죄와 나의 행함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회개 했습니다. 과거의 것도, 현실의 것도, 미래의 것도 그같이 공의롭게 해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4. 그럴지라도 섭섭하게 생각하고, 토라진 자 들을 모두 챙겨주고 도와주었다. 지도자들이 몰라서 못해주었을지라도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달리 해주었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동안 챙김을 못 받은 자들은 잘 알겠어 요? 이제부터 세밀히 공의롭게 하라고 했습니다. 지도자들이 못해주었을지라도 하나님은 불꽃같이 보시며 살펴주고, 다른 사람을 통해 해주었다고 말해주라고 했습니다. 실망을 주지 않고, 다시 잘 해줄 테니 용기 잃지 말고 잘하기 바랍니다. 아직 도 못 받는 것이 있으면, 선생이 다 해줄 것을 약 속할 테니 믿고 마음 풀기 바랍니다. 예수님 - 모든 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해달라고 예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5. 아무 것도 바라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충성 으로 일한 자들을 같이 챙겨주지 않으면 챙김을 받지 못한 자가 마음 아프듯이, 나도 마음이 아프 다. 선생에게, 그리고 지도자들에게 희망을 가지 고 병아리처럼 따르는 자들을 더 작은 것까지 신 경 쓰며 해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동안 못한 것도 해주고, 마음도 알아주며, 이제 더 잘하기로 하고 꼭 변화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다 전했습니다. 선생도 하고픈 말이 많은데 할까요? ‘어떻 게 하면 섭리인 모두 잘되게 할까?’기도했습니 다. 다짐도 했습니다. 나 위해 밤낮으로 뛰고 달리며 기도해주는데, 선생이 아무리 한다고 해도 몰라서 못할 때도 많 습니다. 모든 자들의 심정이 깨달아질 때 못해줘 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수고했는데 기대대로 안 되어 마음 아파하는 그 고통을 선생은 느낍니다. 그러니 안 해줄 수가 없습니다. 해줘야 고통이 떠 나가기 때문입니다. 하늘 앞에 또 깨닫고 다짐했습니다. “내가 고통 중에도 할 일은 계속 밀려온다. 내가 해야 한다. 수고한 자들에게 해줘야 될 때가 왔다. 내 가 속으로만 모든 섭리인들의 희망을 이뤄주고, 사랑한다고 하며, 나만 알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 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려움 중에서도 해야 된 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나에게 희망을 가지고 오는 자들의 기대를 꺾 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간구하 여 얻어서라도 다 해줄 테니 희망을 포기하지 말 기 바랍니다. 다 해줄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그 사랑과 축복을 다 주어 우리들이 잘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충분히 다 해줄 테니 희망을 가지고 용 기를 잃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그 희망은 지금도 점점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 자기 때가 되면 꼭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꼭 섭리 안에서 희망을 이 루어야 해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에게 걸었던 희망은 선생이 다 해줄 수 있습니다. 이는 큰 것이 아니고, 작은 일이기에 선생이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것들에 희 망과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큰 것은 하나님께 희 망과 기대를 걸고 간구하면 됩니다. 예수님과 성 령님도 능력 없어 못해주지 않으니 끝까지 간구하 고 기다리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기대가 어긋나면 실망이 되고, 결국 가슴에 화병이 생기고, 한이 생깁니다. 그 한은 선생도 있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다 풀어주셨습니다. 하늘의 한을 풀어주니 나의 한도 풀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슴에 맺힌 한과 화병이 선생 때 문에 생긴 것이면, 내가 책임지고 이자 붙여 충분 히 풀어줄 테니 걱정 말고 믿고 따라와요. 희망을 절대 깨트리지 않을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생긴 걱 정되는 일, 마음에 맺힌 한들을 보고 그냥 있을 리가 있겠어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걱 정 마. 염려 마.”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습니까? 선생이 기도로 해줄 것도 있고, 실제로 행하 여 해줄 것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충성한 것에 대하여 못해주었으니, 사도바울처럼 선생은 공의 에 빚을 진 자입니다. 다른 자는 못 갚아주지만, 선생은 내 사랑하 는 자들에게 수고의 빚을 모두 다 갚아줄 것입니 다. 그림도 그려주고, 글도 써주고, 수고한 마음도 알아주고, 원한도 알아주고, 서운함과 불안과 걱 정도 알아줄 것입니다. 기도하여 그 짐을 지고 가 서 하나님께 모두 고하여 다 장사지낼 테니 다 내 게 맡기고, 섭리 일만 기쁨으로 열심히 하기를 바 랍니다. 목사들, 지도자들, 선생이 보내어 행한 자, 모 두에게 말씀합니다. 병아리같이 오직 하늘 길만 졸졸 따라가면서 갖은 비바람을 다 맞아가면서도 아무런 욕심도 없이, 어떤 명예도 바라지 않고 따 라오는 여러분들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어 심정 아 프게 한 것을 대신 모두 회개하고 잘해줄 테니 용 서하기를 바랍니다. 그 희망을 다 이루어줄 테니 용기 내어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지도자가 항 상 머리처럼 책임을 져주어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큰 잘못은 인정하되 작은 잘못 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작은 일로 심정 상하게 하 여 희망을 걸고 따라오는 자들의 기대를 어긋나게 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신경 쓰면 다 해줄 수 있 습니다. 선생도, 지도자들도 자세히 신경 쓰지 못 해서 그런 것입니다. 큰 것만 해주려 하지 말고, 작은 일을 해주어야 합니다. 작은 일을 해줄 때 희망을 걸고 좋아합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잠언으로 말씀하셨지요? “작은 일을 세밀하게 실천하는 자는 깊은 지 혜를 받은 자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하겠습니다. “자기 속이야기를 해주어야 오해도 안 하고, 그 심정을 안다.” 말 안 하면 모릅니다. 선생이 70일 동안 먹 을 것이 없어서 사경을 헤맸을 때도 말 안 하니 사람들이 먹으면서도 몰랐습니다. 그러니 목마른 자들도 말해야 됩니다. 말해주지 않은 자들의 마 음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자 기의 맘을 통해서 상대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끼리 화목하고 화평해야 하나님이 택한 자들이 섭리사에 왔을 때 같이 화목하고 화평하게 됩니다. 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하심과 주 그 리스도의 사랑이 함께 하여 모든 문제가 다 풀어 지고, 희망에 불 타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