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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07.03 (목)

2008년 7월 3일 말씀

선포일
2008.07.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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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일 말씀 목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신청해놓고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쫓아다니면서 배워야 합니다. 노련하게 해야 합니다. 제주도 옛날에 내가 한 명 데리고 붙잡고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주도에 교회가 8개나 됩니 다. 몇 명 데리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일으킨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그렇게 된 것입니다. 조은소리 만드는 사람들이 코치해 달라고 해서 대폭적으로 크게 지도해 주었습니다. 한 6군데 지적했다고 광 고 나갔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홍보책자는 뭔가 훑어보기 때문에 사진을 작게 넣은 곳은 크게 확확 넣고 글씨 도 너무 작게 넣으면 보이지 않으니 글씨도 크게 넣으라고 했습니다. 내가 옛날에는 급하게 글을 써서 줬지만 앞으로는 글 내용도 더 잘 쓸 것입니다. 홍보를 잘하면 최고입니다. 그것이 설교입니다. 책이 여러 수만 명의 나라 사람과 똑 같은 것입니다. 조은소리는 지원받아서 계속 밀어 붙여야 됩니다. 홍보책자도 여러 가지 각도 에서 만들어보십시오. 자꾸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나는 지금 수련회 준비로 너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청중 속에 살 던 사람은 청중 속에 들여보내야 됩니 다. 내 대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내 대신 조금만 해주면 됩니다. 내 대신 하면 애들이 말을 잘 들으니까 내 대신 일을 해주십시오. 내가 코치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나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지금 내 머릿속에 많은 곡들이 들어 있습니다. 한 번만 들으면 바로 노래로 만들 사람이 필요 합니다. 이 곡 을 가지고 이번 수련회 때 발표하려고 합니다. 머릿속에 그냥 놔두면 자꾸 잊어버립니다. 내가 노래로 부르 면 그걸 듣고 악보로 적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8월 달에 세계대회가 한국에서 열립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많이 들어옵니다. 내가 지금 볼을 차도 1700리 뛰 었기에 잘 찰 수 있습니다. 뛰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기도 많이 해서 행사준비 잘 하도록 하십시오. 중고등부는 많이 늘어서 한 1년만 더하면 2만 명은 될 것 같습니다. 밀어부쳐야 됩니다. 내가 작곡해준 노래 로 불길을 일으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