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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7.13 (일)

080713 주일말씀 이렇게 살아라

선포일
2008.07.13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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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3일 주일말씀> 이렇게 살아라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2절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나의 간구한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데살로니가전서를 모두 읽고 글을 통한 설교를 들었지요? 특별한 어려 움이 없는 본문 그대로가 설교입니다. 바울선생이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하 나님과 예수님의 깊은 심정을 편지로 설교를 써서 그의 복음의 동역자인 디모데를 통해 보냈습니다. 환난으로 인하여 힘들어하고, 여러 어려움에 처 한 때였습니다. 디모데는 편지를 전해주며 환난을 위로해주고, 믿음을 굳건히 해주었습 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이 사연을 말해주어 듣고, 다시 바 울에게 와서 전해주었습니다. 성도들이 한결 같이 바울선생을 진정 보고파 하고, 편지를 받고 믿음들이 살아나 기뻐하는 소식을 전해들은 바울선생은 오히려 ‘너희 믿음을 인하여 크게 위로가 되고, 하나님께 감사하여 그 보 답으로 주야로 기도하며 더욱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을 보면 예수님의 강림을 큰 희망으로 써 놓았습니다. 「주께서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 들이 먼저 살아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 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고 희망을 주라.」고 말했 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의 재림의 역사를 대망하는 말씀이 아 닙니다. 그 당세 사도바울이 활동하던 역사 때, 희망의 말씀이었습니다. 주 께서 곧 하늘로서 강림하여 오신다. 죽은 자도 살아나고, 육신을 가지고 있 는 자들도 함께 저 하늘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맞고, 주 와 항상 함께 있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주를 믿는 자들의 재림에 대한 대망의 결정적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휴거의 말씀으로 믿고, 메시 아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망의 말씀입니다. 기독교를 믿었던 자들은 모두 들었지요? 이 본문을 토대로 하여 기독 교 화실에는 공중휴거 그림들이 나오게 되었고, 다미선교회 교인들은 공중 에서 휴거된다는 계시를 받고 흰옷들을 입고 밤중까지 예수님을 기다리며 “오늘밤 우리는 모두 휴거 된다, 세상아 잘 있거라. 우리는 간다. 휴거 받 지 못하는 자들을 보니 불쌍하다.”고 말하는 광경들을 예전에 TV에서 보 았지요? 이 본문 말씀을 잘못 풀면 그렇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오시 면 진짜 공중 휴거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미선교회의 그 광경을 보면서 “예수님은 안 왔는데 휴거가 되느냐? 미련하다. 이단이다.” 했지요? 우리 섭리 사는 이미 휴거에 대해 배웠기에 아무런 요동 없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쳐다보았지요? 다시 본문 말씀을 듣겠습니다. 그 당시에도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오시면 죽은 자는 살아나고, 살아있는 자들도 몸이 무거운 자나 가벼운 자 나 살아있는 채로 구름 속으로 올라가서 주를 영접하며 헤어짐 없이 늘 함 께 산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기다리고 대망하며 믿고 있는 자들에게 예수 님은 영으로 나타나 위로해주시고, 환난을 이길 수 있도록 역사하며 도왔 던 것입니다. 보이지 않을지라도 예수님은 늘 함께 살며 역사했던 것입니 다. 그러나 죽은 자들을 살리어 공중으로 휴거 시키고, 살아있는 자들의 육 체를 공중으로 휴거 시킨 일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주 를 믿게 함으로 믿음의 주관 권, 구원의 주관 권,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 관 권으로 끌어 올려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아 믿고 살며, 하나님을 믿고 사랑 하게 하는 역사는 2000년 동안 펼쳐져와 지구 세상을 그리스도의 세상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공중 휴거입니다. 지구 공중에서 주를 믿음으로 맞지 않았어요? 그때 당세에 살던 자들도 주를 믿음으로 구원받아 그 나름대로 지상천국 역사를 펴왔는데 몰랐던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공중에서 주가 오고, 공중에서 주를 맞고,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말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이 말씀을 전하고 2000년이 넘은 이때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것이 재림 때의 말씀이다. 이제 곧 오신 다. 이 말씀이 이루어질 때가 왔다.”고 하며 주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이 말씀은 그동안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재림 때를 두고 말한 것이 아 니냐.”고 하며 이 말씀에 대한 그림을 대형, 소형으로 그려 휴거에 대한 그림들을 보이며 휴거를 열망하게 했습니다. 안 믿는 자가 믿는 것이 부활 이며, 현재 예수님을 믿는 것이 휴거입니다. 사도행전1장6절 이하를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이스라 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이니까’ 하고 그러나 예수님은 대답하지 않았 습니다. 왜 안 했을까요? 대답할 수 없어서 대답하지 않았나요? 미안해서 대답하지 않았나요? 제자들이 책임분담 못해서 말해봐야 제자들 속만 아프 니 말씀 안 하셨나요? 그렇지 않으면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어 못하셨나 요? 이 중에 어떤 말이 맞는지 알겠어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인 예수님을 불신함으로 인 하여 더 이상적으로 회복하지 못했을 뿐이지, 이미 그 나름대로 행한 대로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해준 것을 모르고, 예수님의 심정을 모르고 물었습니다. 그것도 예수님이 승천하기 직전에 있을 때였습니다. 얼마나 심정이 답답했겠어요? 수제자 베드로는 회복되어 하루에 3000명씩 전도하여 주 앞에 돌아오 게 하기도 했습니다. 민족도 그같이 행한 대로 역사해주며 그 당시 하나님 의 섭리 역사를 회복하였습니다.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나 잡으며 신세타령 하던 베드로와 안드레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과 따르던 수많은 자들을 다 회복시켜 놓았고, 이스라엘 민족도 팔자 펴게 해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도 실상은 하나님이 함께 뜻을 펴 그 나름대로 회복시켜 놓았던 것입니다. 구원자가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끝까지 회복시켰습니다. 이미 이같이 회복시켜놓았는데도 수제자인 베드로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어이가 없어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심리도 어이없는 말을 하면 대답하지 못합니다. 약속한 것을 해주었는데 “약속한 것 언제 주나요?” 하면 어이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님이 이미 해주었는데 ‘언제 해주나?’기다리 기만 하거나, 혹은 섭섭하게 생각하며 대합니다. 어이가 없어도 사랑하니 또 해주기도 합니다. “베드로야. 제발 알아라. 과거를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나를 만나 기 전에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았고, 지금은 무엇을 하며 어떻 게 살고 있는지 모르면 진행되어도 모른다. 모르면 자기가 먹었어도 과거 에 소망했던 것임을 모른다.” 모르면 희망했던 휴거가 되어 살고 있는데도 모릅니다. 예수님을 믿고 산 자들은 휴거가 된 것입니다. 기다리던 신부를 맞은 신랑이나, 기다리던 신랑을 맞은 신부는 어디서 어떤 환난과 고통 중에 맞았든지, 초가집에서 맞았든지, 만나서 원하는 것을 이루었으니 맞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유대 종교인들이 기다렸던 메시아 강림과 이상세계는 무지로 인하여 그들만 못 맞았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이미 신약 권 으로 이상세계 휴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종 급에서 아들 급으로 부활 된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휴거란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를 믿고 따른 것입니다. 구원도 그러하 고, 거듭남도 그러한 것입니다. 현재 천주교나 개신교는 모두 신약 권으로 휴거 된 것입니다. 섭리 역사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은 이 시대에 해당 되는 신부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 된 것입니다. 구 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거듭남이 이루어졌습니다. 공중휴거가 이루어졌습니 다. 죽은 자들 가운데 영계에서 시대 복음을 믿은 자들도 휴거 되었고, 현 재 육신을 가지고 믿고 따른 자들은 다 휴거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거를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과거 휴거가 어디서, 누구 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와 같이 지금도 휴거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성경을 잘못 해석한 고로 이 땅에 휴거가 이루어져도 모르고 있습 니다. 선생은 예수님께 진리를 바로 배웠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는 것 이 휴거다.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법을 좇아 살면 휴거 된 것이다.” 이를 알기 때문에 휴거가 지금 이같이 이루어진다. 고 가르쳐주었습니다. 모두 깨닫고 휴거를 헛되이 기다리지 않고, 더 좋은 휴거가 이루어지도록 더 충 성하고, 더 전도하고, 더 가르쳐주고, 더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고 기도하 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지상에 천국이 온다. 메시아 예수님이 오시면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 진다.”고 희망하던 자들은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이 된다며 기대하고, 사람 이 사는 이 땅이 천국으로 뒤바뀌겠다고 하며 나름대로 기대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 봐요. 천국을 이루어주는 주인공이신 메시아 예수 님은 어떻게 말했지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 죄가 없어야 하나님이 역사 하여 천국이 된다. 네 마음의 귀신과 사탄을 쫓아내면 천국이 된다.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라. 있다 해도 가지 말라. 천국은 네 마음에 서 이루어진다. 천국은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너희끼 리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며 사는 것이다. 의롭게 살고,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들에게는 천국이 저희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의 환경에 대한 것도 말씀하지 않았고, 세상에 어떤 이변이 일어날 것도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심령의 변화, 행실의 변화를 말씀하였으며 누구를 믿고 따르느냐에 따라 천국이 좌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죄 를 회개하고 거듭나 사탄·마귀·귀신의 주관을 받지 않고 성령의 감동 속 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형제들을 사 랑하는 것이 천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이 이루어져 그 속에 살고 있는데도 허황되게 다르게 천국을 생각 하므로 이루어져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99%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 무지는 상상과 환상적인 사고와 허황된 생각에서 온 것입니 다. 천국이 진행되어도 환경은 특별히 다르지 않습니다. 근본은 인간을 가 지고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2007년 8월에 하나님을 수만 번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좋은 환경으로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어떤 응답이 왔는지 그동안 전해준 주 일말씀 가운데 문제를 내며 말씀했습니다. 환경이 지옥이라고 했더니 하나님께서 “사람은 몸으로 사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토를 안 붙이고 한 말씀은 그 의미를 잘 모릅니다. 토를 달고 말해주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갈 때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몸으로 사는 것이다. 몸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지, 환경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네 가 환경 때문에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몸과 마음 때문에 고통스 러운 것이다. 환경이 고통스러우냐? 네 마음이 괴롭고, 네 몸이 고통스럽 지 않으냐. 네 마음과 몸을 고통스럽지 않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넓은 세 상에 사는 자들이라고 해서 아무 고통 없이 사느냐. 마음이 지옥이면 지구 촌을 정원 삼고 살아도 괴롭고 고통이 아니냐. 사람이 아무리 궁전에 살아 도 마음 못 잡으면 불안하고, 뒤숭숭하지 않느냐. 금으로 집을 짓고, 홍보 석, 녹 보석으로 정원을 꾸미고 살아도 마음이 지옥이면 환경도 지옥이 다.”라는 말입니다. “몸으로 천국을 이루지 환경으로 이루냐. 남녀의 사랑이 몸으로 이루 어지지 환경으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과 인간도 몸으로 천국을 이루며, 구 원도 이루고, 이상세계도 이루는 것이다. 환경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몸 으로 성공하고, 몸으로 자기의 꿈을 이루는 것이다. 환경 벗어나려고만 하 지 말라, 괴로운 마음을 가지고서는 세상에 나가도 괴로운 것이다. 사람이 몸으로 사는 것이다. 너와 내가 맘도 몸도 일체 되면 너 있는 곳이 천국이 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부터 마음과 몸만 천국을 만들면 환경도 천국이라고 생각 하며 만민을 위해, 섭리를 위해, 각 교회를 위해, 각 개인을 위해 기도해주 었습니다. 또한 대신 회개기도도 해주었습니다. 시간마다 검토하여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고, 속으로 찬양하고, 속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깨닫고 영계에 들어가 각 영계들을 보고, 영들과 이야기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하니 그때 환경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명을 하기에 좋은 환 경으로 깨달아졌습니다. 마음 천국이니 어디 있어도 천국이 되었습니다. 모두 환경만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그 환경에서 마음도 행실도 하나님 과 주와 하나 되어 누구보다도 잘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믿고만 있지 말 고, 아브라함·야곱·모세·예수님처럼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보일 때만 모시고 살면, 천국을 얼마나 누리고 살겠어요? 애인도, 부모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보여도 마음으로 모시고 살아야 늘 천국입니다. 그리고 볼 때 도 모시고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성지 땅은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못 가지고 다닙니다. 몸과 마음은 늘 가지고 다닙니다. 환경으로 천국을 조절하고 표준 한다면, 천국을 자유로이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몸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하 나님을 사랑하며, 주와 함께 사탄과 귀신을 쫓아내고 회개하며 환난을 이 김으로 천국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입고 먹는 것으로도 천국을 이루지 못합니다. 강냉이나 빵 한 쪽을 먹어도 주님과 일체 되면 천국입니다. 그가 시키는 대로, 그 자리에서 부지런히 하다 보면 홀연히 또 다른 세계로 옮 겨져 희망했던 일이 이루어집니다. 사람은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달동네에 살든지, 해 동네에 살든지 오직 천국은 하나님과 주와 함께 일체 되어 살면 이루어집니다. 천국을 알지 못 하니 이루어져도 모르고, 알지 못하여 책임과 할 일을 다 하지 못하므로 천국의 때가 되었어도 못 이루고 살면서 천국이 이루어지도록 희망만 하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마음잡지 못하고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마음 안 잡히고, 들뜬 맘이 생 기는 이유는 주와 멀어지고, 하나님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일체 되어 살 면서 그 환경에서 할 일을 하다보면 더 좋은 환경이 있을 때 옮겨주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주가 그 사랑하는 자를 오죽이나 알아서 해주겠어요? 제 발 하나님과 예수님을 인정해요. 오늘 본문말씀에 대해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주 안에서 너희를 관리해주고, 다스려주는 자들을 가장 귀히 여기며 대 해줘야 됩니다. 한 번 신앙이 죽으면 다시 살리는데 있어서 죽은 나무 살 리는 것같이 힘들고, 죽은 사람 살리는 것같이 힘듭니다. 관리자들은 신앙 죽지 말라고 신경을 곤두 세워 당황되어 관리하다보면 말도 거칠게 하게 되고, 불같이 하게 됩니다. 그러니 그 말을 들으면 관리 받는 자들이 더 힘들어 충격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말하는 자들은 그렇게 말해도 자신은 잘 모릅니다. 당연히 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듣는 자는 그 순간, 마음도 편치 못한 상황에서 듣게 되니 더 마음에 상처를 받 게 됩니다. 그래도“나를 사랑해서 걱정되어 해주는 이야기로구나.” 생각 해야 됩니다. 자기를 관리하는 자도 실상 그가 하는 일들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 같은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는 상대의 심정을 잘 몰라서 그같이 말 하기도 합니다. 섭리 사에 사는 자들은 단 한 명도 빠지지 말고, 말하는 것을 정말 조 심해서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도자들이 말을 함부로 하여 상 처를 받고 나간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린아이 한 명을 실족하게 하여 구원 길에서 벗어나게 한 자는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바다에 빠져야 되는 죄를 지었다고 했습니다. 말에 상처 받고 시험 들어 나가서 남자를 사귀고, 여자를 사귀어 이성 문제가 일어나게 한 일이 많고, 또 스스로 서로 부딪혀서 위치를 뜬 자들 이 많습니다. 잃은 양을 찾아 모두 물어봐서 알게 된 것입니다. 고로 오라 고 해도 양들이 이미 하늘 앞에 큰 죄까지 지었으니 오기를 꺼려합니다. 고로 양을 잃었으면 즉시 가서 데려와 회개하고 찾아야 됩니다. 영원한 지옥의 고통은 받지 말아야 되지요.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면 누가 어떤 말을 해도 시험에 들지 않지만, 어린 신앙인들은 지도자의 말에 실망을 많 이 하니 주께 말하듯 해야 됩니다. 말씀이 나갔는데도 본인인 것을 모르면 이제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나 간 자는 누구 때문에 나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부딪힌 자에게는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자에게 말을 합니다. 생명을 다스리는 지 도자들이나 사명 받은 자들 가운데 자기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는 심판에 해당됩니다. 알겠어요? 이같이 일이 계속 생기면 지도자는 교체할 것입니 다. 다스리는 방법을 들어 봐요. 규모 없는 자는 권계하고, 마음이 약한 자 는 안위해주며 책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힘없는 자는 붙들어주라고 했습 니다. 붙잡아주지 않고 오히려 책망하거나 혼을 내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 을 위해 오래 참아주라고 했습니다. 그 누구를 대하여도 악으로 대하지 말 고, 선으로 대해줘야 합니다. 양심껏 대해주라고 했습니다. 선으로 대하지 못하는 자는 양심이 빗나가 감정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양심이란, 선한 마 음이라고 했지요? *“항상 기뻐하라. 기쁨으로 대하라.” 어떤 환경에 처해도 기뻐해야 됩니다. 슬퍼하면 마음이 슬픔의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기뻐해야 천국입니 다. 사람이 똑같은 환경 속에 살지라도 어떤 자는 걱정과 슬픈 마음으로 살고, 어떤 자는 기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는 사고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절대 하나님이 잘해 줄 것을 믿어요. 예수님이 더 잘해주려고 다시 왔 습니다. 선생도 예전보다 훨씬 잘해주려고 왔습니다. 온 세계 섭리 인들을 더 잘해주기 위해 말씀도 예전보다 더 잘해주려고 합니다. 각자 자신들의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요. 절대 섭리 안에서,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희망 을 접지 말아야 합니다. 희망 접으면 공중에서 백조가 날개 접는 것과 같 아 뚝 떨어지고 맙니다. 무엇이 그렇게도 걱정이지요? 두려워 말고, 걱정도 말고, 더 믿고 따르 며 희망을 가지고 살면 결국 꿈이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하늘 앞에 다 맡 기고 ‘나는 잘 된다.’하며 절대 믿고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 굳건해야 됩니다. 마지막 남은 기간에 긴장 늦추지 말고 잘해야 합니다. 조금 남겨 놓고 마음을 놓고 포기하면 그것을 남이 가져가 버립니 다. 높은 산을 오를 때 50m, 70m 남겨 놓았을 때가 제일 힘든 것입니다. 힘들 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더 도와주는 것을 깨닫고 힘내서 용기를 다해야 됩니다. 이같이 해야 만이 마음에 천국이 옵니다. 걱정·근심·염려하고, 슬퍼하고, 불안하면 사탄과 귀신이 그 마음에 이 미 와서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고 다니니 마음 지옥이 된 것입니다. 고로 “네 마음에 귀신 쫓아내면 천국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 감사해야 됩니다. 무조건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하루에도 수 백 번씩 꼭 말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도 침범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나 님이 그동안 해주신 것에 대하여 영광을 돌리는 일이 됩니다. 성령님과 예 수님께도 꼭 해야 됩니다. 그리하면 마음이 천국 되고, 안 될 것이 꼭 됩니 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의 몸으로 살았습니다. 그 가 운데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어 광야로 이끌어냈습니다. 광야로 주관 권을 옮겨 환경 휴거를 시켜준 것이었습니다. 애굽 인들에게 채찍도 안 맞고, 종 살이에서도 벗어났습니다. 진정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 아닌가요? 그들은 하나님이 제 2차로 뜻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서 환경 천국, 마음 과 몸 천국을 누리며 살기 위해 가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그곳은 자기 선 조들이 살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보냄을 받고 인도하는 모세를 원망하고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늘 불만·불평·악평을 늘어놓았습 니다. 그리고 “왜 이곳으로 왔지?”하며 원망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다 말씀하시길 “백성들이 너를 원망함은 나 를 원망함이다. 내가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을 보고, 나 여호와도 그들을 대 한다.”하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도록 조상들에게 맹세하였지만 이들은 결단코 들여보내지 않으리라. 다만 나를 원망하지 않은 여호수아와 갈렙 만이 들어가게 하고, 광야에서 태어난 2세들이나 20대 이하의 백성들만 들어가리라.”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감사하지 않으면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가고, 원망하면 못 들어가고, 악평하면 못 들어갑니다. 지도자를 원망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세워 자기가 따라가는 자를 미 워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고, 악평하지 말아야 그로 인하여 가나안 복지를 들어가게 됩니다. 서로 화목하고, 서로 도와줘야 됩니다. 무슨 말인 줄 알 겠어요? 못 알아들을까봐 걱정돼요. 이 정도는 알겠지요? 자기 옆에서 자기를 관리해주는 지도자들을 원망, 불만, 악평하며, 밉다 하지 말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본인이 원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가나안 복지와 같은 환경, 이상 세계에 가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 자기를 다스려주고 관리해주는 자에게 속마음 털어놓고 말 못해도 사랑 안에 귀히 보고 대해줘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들었으니 지도자들도 더 신경 써서 부드럽게 대해주고, 말도 속상하지 않게 해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가 자신들의 심정을 몰라준다고 원망했고, 광야 노정에서 힘들다고 부모에게 자식들이 원망하듯, 애인이 애인을 원망하듯 원망하고 투덜댔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희망이 없다고 하며 다시 애굽 으로 돌아가자고 한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어떤 이상의 목적지를 갈 때 다 힘든 것입니다. “앞 날의 희망으로 현실의 고통을 이기는 것이다.”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 씀했습니다. 아멘. 시대의 말씀을 듣고 배웠으니 이제 서로 화목하도록 말과 행실을 잘해 야 합니다. 그래야 끼리끼리 모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모두 개성적으로 사명을 받았으니 자기 하나만 사명 받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각 지체와 같이 각각 사명들을 받은 것입니다. 서로 존중히 여기고, 서로 알아주고, 서로 칭찬하고, 서로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고 마음도 몸도 털어 놓고 지낼 수 있기까지 해야 서로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지도자들이 못해주는 것은 선생이 해주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 님도 책임지고 해주겠습니다. 지도자들도 밑에 사람이 기대하는 만큼 못하 더라도 실망 말아요. 선생도 같이 책임을 해줄 테니까요. 지도자가 실망하 면 따르는 자들도 실망하게 됩니다. 참 신앙은 서로 화목, 서로 사랑, 서로 위해주며 사는 것입니다. 나이 차이가 있으니 나이 먹은 자들은 옛날을 생 각하면서 대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따르는 자들이 지도자를 무서워하는 것 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것을 잊으면 사탄이 침범하 게 됩니다. 이는 배은망덕한 자입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더 주지 않으시고, 감사할 일이 생기지도 않게 합니다. 개인, 교회, 섭리 전체가 그러하고, 민족과 세계가 그러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면 사람에게 감사하고 맙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준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해주시니 늘 감사해 야 됩니다. * 마지막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 에게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지 모릅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밥은 먹었으 나 숨을 안 쉬는 자와 같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말 않고 사는 자와 같아서 서로 통하지 않고 사는 자가 됩니다. 애인과 옆에 사람과 말하지 않고 사는 자와 같이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고 사는 벙어리 인생들입니다.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 귀신들이 검은 옷을 입고 점점 가까이 옵니다. 이 사탄과 귀신들이 기도하는 자에게 가까이 가면 하 나님은 기분 나빠서 사자를 보내어 쫓아내주십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뱀이 자기가 자는 방에 들어와서 이불 속으로 들어오게 하는 격과 같고, 매일 씻지 않는 자의 몸과 같아서 점점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짜증도 나 게 되고, 원망이 생기며, 희망이 없어지고, 다른 데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는 일이 잘 안되게 되고, 하나님과 주와 자꾸 자꾸 멀 어집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고, 느끼게 해주고, 지혜롭게 해주고, 병 도 나아지고, 육도 건강하게 되며 소원도 성취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걱 정·근심·염려가 없어지고, 희망이 불붙게 되고, 마음이 기쁘게 됩니다. 기도하면 예수님이 그 옆에 가까이 가시고, 천사들이 하나님께 그 기도를 가지고 가기 위해 옆에서 듣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자기에게 묶인 마음의 끈들이 풀어지고 끊어지게 됩니다. 기도할 것 없어요?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자기 영과 육을 위해 기도하 고, 형제와 민족을 위해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는 능력이요, 일이며 주권이라 하지 않았어요? 기도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 앞에 호소하는 격이 며, 하나님으로부터 얻어지게 하는 일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뜻입니다. 기도하면 앞날도 알게 되고, 말씀도 잘 들리 고, 깊이 깨닫게 되고, 어떤 시험도 이겨 나가게 됩니다. 기도 안 해서 지 옥으로 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들으면 놀랄 것입니다. 기도는 수시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자기를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여 기도하지 않은 죄를 짓지 말아 야 됩니다. 기도하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문제가 있을 때 기도하면 해결 되고, 사람과 답답해서 말 못할 때에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긴 기도 를 할 줄 모르면 하나님과 예수님께 자꾸 사연을 말하듯 하면 됩니다. 선 생 만나면 실컷 말하고 싶지요? 기도하면 이루어집니다. 2007년도에 사람들과 말이 안 통하여 벙어리처럼 살 때 “하나님께 기 도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여 기도했습니다. 그때 나로서 해야 할 상황 들을 기도하여 해결되게 했습니다. 말할 사람 없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수님께 기도해요. 선생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말을 해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 유익이 되니까요. 과거 에 기도해서 하나님이 응답하여 위기를 넘기고 승리한 것처럼 기도하면 또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도했어도 때가 되어야 이뤄집니다. 눈물의 기도는 들어주시고, 합당한 기도는 꼭 이루어주십니다. 생명을 위한 기도, 감사하는 기도, 관리의 기 도, 사망 권속에 빠진 자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다 들어주십니다. 자기 억울한 것들 뿐 아니라 각종으로 기도하면 모두 이 루어주십니다. 기도는 사탄도 막을 수가 없어요. 원수를 없애주고 대적을 물리치게 합니다. 선생도 월남 전쟁 때 독초(혼자 보초를 서는 것) 로 근무할 때가 있었 습니다. 중대 병력은 다 작전 나가고 7~8명이 남아 부대를 비상 적으로 지켰던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동서남북 네 군데를 8명이 지켜야 했습니 다. 한 초소에 두 명이 번갈아가면서 첫 번째 근무자는 저녁 6시부터 12 시까지 근무를 서고, 다음 근무자가 밤 12시부터 이튿날 새벽 6시까지 서 게 되었습니다. 선생은 밤 12시부터 이튿날 새벽 6시까지 근무를 섰습니다. 경계하며 보초를 서고 있었습니다. 뚜이호아 해변 쪽 모래사장을 끼고 초소에서 근 무를 섰습니다. 자정이 넘어 새벽 한 시쯤 적 80여명이 출현하여 부대 쪽 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부대에 병력이 없다는 정보를 적들이 알고 들어오 고 있었습니다. 적들은 부대를 둘러싸고 있는 철조망을 기어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본부에 신호를 보냈는데 비상근무자가 조느라고 신호를 받지 않았습니다. 애간장이 탔습니다. 적들은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고 철조망 옆, 내 초소에서 5m 떨어진 곳에 모두 모여 들어 달밤에 내가 보초서고 있는 초소를 쳐다 보고 있었고, 나는 벽에 붙어 애간장 태우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적들의 무기와 무장한 것을 보니 모두 특공대들이었습니다. 철조망에 깔아 설치한 크레모아 4개를 터트리면 몇 십 명은 죽을 것이 지만 나머지 반 이상의 병력이 더 있기에 결국 혼자 남아 적들과 싸워야 되고, 옆에 초소에서는 조느라 오지도 못할 것이기 때문에 일순간 죽을 직 전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 때 내가 저들의 생명을 살려줄 테니 나도 하나님이 살려주시라고 결 심하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특별한 응답도 없었는데 눈에서 뜨거운 눈물만 줄줄 흘렀습니다. 나는 저들을 살려주기 위해 죽일 수 있는 무기가 있어도 스위치를 누르지 않는데, 저들은 철조망을 넘어오고 있다고 끝까지 기도만 했습니다. 잠시 후 눈을 떠보니 10여명만 남고 모두 해변 길을 따라 돌아가고 있 었고, 남아있는 10명도 결국 장난들을 치며 평화롭게 오던 길로 돌아갔습 니다. 기도로 이같이 되었습니다.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무기만 의지하 여 크레모아를 터트리고 수류탄을 터트렸으면 30~40명은 현장에서 죽고, 나머지 병력들이 나의 위치를 확인하여 나도 죽였을 것입니다. 기도로 적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극적인 상황 가운데서 기도해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하나님이 시킨다고 해서 내가 할 처지가 못 되었습니다. 총을 쏘고, 수류탄을 집어 던지고, 지금 크레모 아를 터트리라고 했어도 못했을 것이고, 참으라고 했어도 못 참을 만큼 긴 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내가 알아서 생명을 사랑하며 기도하도록 하게 한 것입니다. 그날 밤 하늘의 천군들이 내 주변을 둘러 싼 것이 마음에 찡하 고,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을 아람군대가 에워쌌을 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 는 걱정했습니다. 그때 엘리사가 그의 눈을 열어 하늘에서 보낸 마병대를 보여주면서 “아람군대보다 하나님이 보낸 마병대가 더 많지 않으냐.”고 하였습니다. 기도하여 그의 눈이 소경이 되게 하였고, 자기 민족으로 돌아 간 후에 다시 눈을 떠 보게 해준 열왕기하 6장 14~20절의 상황이 머리에 강하게 스치면서 ‘이날 밤도 하나님이 보낸 천군들이 왔었구나.’하며 깨 닫게 해주었습니다. 기도하여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야기만 들어도 소름이 끼치고, 머리끝 이 서는 죽음의 계곡에 처했을 때 하나님은 죽음 직전에서 은혜를 베풀어 주어 살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낙심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지금도 항상, 살아가면서 과거에 했듯이 합니다. 나와 같이 너희도 이같 이 하라고 나로 먼저 본을 보여 살게 하고, 이 같이 살라고 말씀에 이 날 도 하나님이 또 하십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진리는 같습니다. 다만 때에 따라 사건만 다를 뿐이고, 또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여 각 개성대로 처한 환경대로 역 사하시는 것입니다. 기도해서 얻은 것이 너무 많으니 그동안 말한 것을 기 억하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그 행하심이 늘 함께 하며,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