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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7.16 (수)

080716 수요말씀

선포일
2008.07.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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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6일 수요말씀> 오늘은 잠언과 시로 말씀하다가 말씀을 전할 테니 잘 들어보기 바랍니 다. 1. 희망이 먼 앞날에 이루어질 것으로만 마음에 인식하고 산다면 현실에 서 이루어져도 모르는 것이다. 2. 희망은 마치 계절이 돌아오듯이, 열매가 열려 크듯이 하루아침에 오지 않고 조금씩 점점 다가온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익은 과일처럼 나타나고,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온다. 3. - 순리 - 겨울도 천천히 사라지고 봄도 천천히 온다 고통도 천천히 사라지고 희망도 천천히 온다 그러다 어느 날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날이 오고 고통은 사라지고 희망과 기쁨의 날들이 연속된다 4. 희망을 깨닫고 희망을 외친 자도 그 희망이 먼 앞날에 올 줄 알고 마 냥 기다린다. 그 희망이 외친 자에게 와서 같이 동행하고 있는데, 마냥 앞 날의 희망만 쳐다보며 희망에 차 살고 있다. 희망은 답답해 노크하며 심정 타서 엉엉 울고 있다. 희망을 외치면서 기다렸는데도 왜 모르냐고 운다. 선생은 섭리를 펴면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전도되게 해달라고 계 속 기도했다. 그리고 간증했다. 이 같은 사람들 전도되게 해달라고 기도했 는데, 아직도 안 왔으니 전도하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자가 “저 전도 되었잖아요.”라고 말했다. 섭리에 온지 이미 2년도 넘은 것이었다. 희망이 이루어졌는데도 몰랐다. 예수님은 나에게 성경의 예언도, 현실에 구한 것들도 이와 같이 이러하 다고 말씀해주셨다. 5. 예수님과 제자들이 외친 새 시대의 공중휴거도, 혼인잔치도, 지상천국 도, 구원도 예수님이 오셨을 때부터 이루어져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그 주 관 권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며 살았다. 6. 공중휴거를 보다 영적인 표현으로 구분하기 위해 “주가 하늘로부터 강림한다. 죽은 자가 살아나서 공중으로 올라가고, 죽지 않은 우리들도 같 이 공중으로 이끌려 올라간다.”등으로 말씀했다. 이 연고로 인하여 이같이 특이하게 공중휴거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던 것이다. 이는 육적인 표현이 아니고, 바울선생의 영적인 표현이다. 육적인 것도 꿈에서는 신령하게 보이게 되어 전혀 색다르게 보인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영적으로 보면 백마 타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신령한 말씀은 신령한 자가 신령으로 푸는 것이라고 사도바울은 말했다. 영적으로 보면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는 뱀으로 보이고, 더러운 짓을 하고 육적으로 살면 돼지로 보인다. 영적으로 보면 사람이 공중으로 날아 다니기도 한다. 특히 의의 행실을 하는 자는 공중을 날아다니는 모습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영으로 보면 다르게 보인다. 7. 휴거란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구 원이란 거듭난 것이며, 영생을 얻은 것이다. 영적으로 보면 공중에서 휴거 된 꿈도 꾸게 된다. 8. 예수님 당세에 메시아를 믿고 따른 자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복 음을 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음으로 이미 구원을 받고 휴거를 하였기 에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한 것이다. 9. 만일, 그때 당시 예수님께서 믿는 자들을 휴거시키지 못했다면 메시아 가 희망만 심어주고 갔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구원’을 다른 말로 하면 ‘휴거’라고 한다. 고로 휴거를 못 시켰으면 구원을 못 시켰다는 말이 되 는 것이다. 예수님이 인생들을 죄에서 구속시켜 선의 주관 권으로 옮겨주 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오게 하여 항상 같이 있었으니 휴거를 시켰고, 구원 도 시킨 것이다. 10. 사람들은 ‘공중휴거’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 사는 것’을 다른 것으로 생각한다.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 이 그 말씀에 이끌려가는 것을 곧 공중으로 이끌려간다고 보는 것이다. 곧 이곧대로만 말을 하고 행해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신비주의로만 믿고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면 그같이는 안 이루어진다. 영적인 말씀은 육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처럼 생 각된다. 성경은 한 사건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에 따라서 다양하게 여러 가 지로 표현했다. 모든 이치를 깨달으면 실상 다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크게 나누면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으로 이루어진다. 영적으로만 휴거를 기다리는 자는 육적으로 이루어지면 모르고, 육적으로만 휴거를 기다리는 자는 영적으로 이루어지면 모른다. 11.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공중휴거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 며, 예수님이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면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서로 헤어짐 없이 공중에서 천년 동안 천국을 이루면서 살 것으로 믿으며, 재림 때 그같이 될 것으로 믿고 산다. 하루가 멀다 하고 눈 빠지게 예수님을 기다리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사도바울이 전한 말은 2000년 후에 그들이 기다리는 주께서 하늘로 좇아 오신다고 희망을 준 말씀이 아니다. 2000년 후에 주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여 기다리는 자들이 공중에서 맞고, 주와 항상 함께 한다는 말씀이라면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아예 자신 들과 멀고 먼 이야기인 고로 희망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실망했을 것이다. 그 말씀은 실상, 재림 때를 두고 한 말씀이 아님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예수님은 수시로 믿는 자들에게 환난 때나, 도와줘야 할 때, 하늘로 좇 아 강림하여 나타나 기다리는 자의 눈에 보이든지 안 보이든지 그때그때 돕고 함께 해주셨다. 하나님의 역사는 선지자나 메시아가 외치면 거의 그 순간에 이루어져 병도 고쳐주고, 함께 하시고, 그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주었다. 이루어주어 야 하나님의 뜻이 개인에게 펴지고, 이 땅 위에 펴지기 때문이다. 또한 하 나님의 목적한 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구약시대 때도 선지자들을 통하여 급절하게 외친 말씀은 어떤 것은 그 날 이루어졌고, 혹은 며칠 안에 이루어졌으며, 그 당세가 가기 전에 이루어 졌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전쟁으로 인하여 적들에게 다 죽어가는 위기에 있는데, 당세에 그 순간 도와주지 않고 다음 시대에 이루어준다는 말이겠 느냐. 어느 시대든지 외친 말씀은 그 당세에 거의 이루어졌다. 예수님도 “이 시대가 가기 전에 내 말한 것이 다 이루어지리라.”고 말씀하셨다.(마 24:34) 이 시대에 외치는 말씀도 지금 각자에게 이루어지고, 지금 이 시대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심정 태우며 외치는 것이다. 먼 앞날에 관한 말씀이 아 니다.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외치고, 이미 이루어진 일을 앞날에 곧 오듯이 외쳐왔다. 그래서 “과거를 생각하라. 과거를 잊지 말라.”고 외친 것이다. 이루어졌는데 왜 모르고 앞날을 희망하며 기다리기만 하느냐. 과거 에 이루어준 것을 모르면 현실에서 희망을 이루어줘도 또 모른다. 심정 태 우며 주께서 말씀하심을 외쳐준 것이다. 예수님이 나의 스승이 되시어 이런 것들을 가르쳐 외치게 해주셨습니 다. 지상천국도 상상한 천국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기다리는 자들도 있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은 예수님 당세 때부터 이루어졌 던 것입니다. 세례요한 때부터 천국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마11;12)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서도 하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마6;10) 이 말씀도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으로서 이미 그 당 세에 이루어졌고, 계속 복음이 전해지면서 그 뜻대로 사는 자들에게 심령 의 천국이 이루어졌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생활의 천국을 이 루며 살았습니다. 이 시대도 성경에 말씀한 천국이 이루어져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그 뜻대로 살면 천국입니다. 누구든지 각자 자신이 얼마나 그 말씀대로 사느냐에 따라 행한 대로 이루 어졌습니다. 겪으면서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섬겨야 그만큼 천국도, 구원도, 휴거 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같이 행하는 자들은 이루어짐을 확실히 압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육적으로 그럭저럭 하는 자들은 그 행위대로 이루어지 기 때문에 모릅니다. 구시대 교리로 인식과 사고가 틀어박힌 자들은 정신 이 갇혀 있기 때문에 이루어져도 모릅니다. 고로 온전한 진리를 배워 현실의 역사가 그같이 흘러온 것과 하나님이 구약에서 신약까지 해온 것을 다시 보아야 잘못된 사고가 뒤바뀌어 바로 알게 됩니다. 학자들은 성경을 과학적으로 조명해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 고, 제자들이 말씀한 성경의 말씀을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수백 번씩 반 복해서 읽어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성경을 해석해주니 그같이 하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주인공에게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깨우쳐주시고, 예수님과 성령님은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하여 현실에 그같이 존재함을 보 여 확신을 갖게 해줍니다. 책을 쓰는 자들은 골격을 써놓고 수십 번씩 교정을 보아야 착오가 없습 니다. 교정을 볼 때는 24가지 정도를 봐야 합니다. 이와 같이 성경도 잘못 배운 것을 교정하고, 잘못 인식하고 있기에 잘못 안 것들을 온전히 배우고 교정해야 됩니다. 몇 가지를 말하겠습니다. 1. 성경은 비유로 말씀하였으니, 무엇을 비유했는지 풀어서 깨달아야 됩 니다. 2. 시대성을 두고 풀어야 됩니다. 지금은 기계로 논밭을 갈지만, 옛날에는 소나 말이나 사람으로 논밭을 갈았습니다. 옛날은 천동설, 지금은 지동설입 니다. 옛날은 호롱불, 지금은 전깃불입니다. 옛날에는 달력이 없으니 달 가 지고 나이를 치고, 자는 날을 손가락으로 꼽으면서 나이를 계산했습니다. 구약시대인지, 신약시대인지 시대성에 따라 성경을 푸는 것이 다릅니다. 3. 영적으로 풀어야 될 말씀이 있고, 육적으로 풀어야 될 말씀이 있으니 각각 풀어야 됩니다. ‘불 심판’은 육적으로 진짜 불로 심판할 때가 있고, 영적으로 말씀으로 심판할 때가 있습니다. ‘부활’도 육적부활로 삶 속에 서 일어나는 생활부활이 있으며, 하나님을 믿는 부활인 영적부활과 메시아 를 믿고 따르므로 구원받는 영적부활이 있습니다. 4. 성경은 인간이 보는 입장에서 풀지 말고, 하나님이 보는 입장에서 풀 어야 됩니다. 5. 같은 말씀이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은 차원에 따라서 하나님의 법도 해당됨이 다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기에 그 뜻에 따라 주 일을 지키셨습니다. 메시아의 법이 다르고, 제사장의 법이 다릅니다. 골키 퍼의 법과 기타 축구선수들의 법이 다릅니다. 제사장들만 먹는 진설병을 다윗이 먹었어도 죄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6. 주가 왔을 때 법이 다르고, 오지 않았을 때 법이 다릅니다. 오지 않았 을 때는 슬퍼하며 금식해야 되고, 왔을 때는 기뻐하며 금식할 것이 없습니 다. 음식의 금식도 되지만, 말씀을 중심한 여러 가지들을 두고 말하는 것입 니다. * 사도바울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1.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말씀은 영적으 로 감동되어 신령한 표현으로 나타낸 말이다. 2. 예수님은 자신을 하늘에서 낳았다고 영적으로 표현하여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이는 육적인 상황이다. 영적으로 말하 면 하늘에서 낳았다고 표현한 것이다. 성경에 영적으로 말할 때의 표현을 인식하고 이해해야 된다. 3. 지구를 영적으로 표현하면 공중이라 하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들을 사탄이라고 했다. 지구를 공중이라고 했으니 지구에서 휴거 되는 것을 공 중에서 휴거 된다고 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실제로 예수님은 지구에서 말씀을 전하여 인생들을 구원시키고 휴거시키셨지, 공중에서 휴거 시킨 일 은 없다. 되어 진 사실로 보고 증거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4.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을 보면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 을진대’라고 했다. 이는 영의 부활임을 말한 것이다. 다음 말씀을 들어보 자.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고 했다. 자는 자들이란 죽은 자들을 말한다. 이들의 영들도 데리고 와서 세상 에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믿고 있는 자들과 함께 다스리시며 역사하신다고 한 말이다. 예수님은 영으로서 영들을 데리고 온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영이시니 영들을 데리고 오시고, 하나님이 함께 오신다고 한 말 씀이다. 바울 선생은 한결같이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하심을 말씀했다. 5. 예수님의 육이 살았다면 사도바울과 제자들은 일생동안 예수님이 죽임 을 당했다고 두고두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며, 예수님의 육이 살았다면 너 희는 선지자들을 죽이고 메시아를 죽인 살인자들이라고 평생 말하지 않았 을 것이다. 예수님이 죽은 후 3일 만에 육이 살았다면 살았을 때부터는 제 자들의 말이 전혀 달라졌을 것이다. 누가 자기 애인을 죄 없는데 죄인으로 몰아 죽였다면 두고두고 말을 할 것이며, 죽였는데 그 육이 다시 살았다면 죽을 때까지 애인이 죽은 이야기 를 하지 않고 기뻐서 애인이 활동한 것들을 말했을 것이다. 심리적으로 보 아도 그렇게 할 것이다. 사도바울의 저서 14권을 보면 예수님의 영에 대한 말씀을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이 서슴없이 말하였다. 6.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이 썩을 몸이 썩지 않 을 것으로 다시 산다고 하였다. 썩을 것은 육신이고, 썩지 않을 것은 영의 몸이다. 여기서도 영적 부활을 말씀했다. 7. 고린도전서 15장 14-19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서 말씀했다. 예수님이 다시 살지 않았다면 믿어도 헛것이요, 죄 가운데 있 을 것이며, 살았다고 증거 한 것도 헛것이었다고 말하면서 그리스도 안에 서 바라는 것이 이생뿐이라면 불쌍한 자라고 했다. 육신뿐이라면 불쌍한 자들이다. 예수님은 육신이 아니고 영이시니 이생뿐이 아니다. 영이 살았으 니 영원하다고 말씀한 것이다. 이생뿐인 것이 아니며, 육적인 것이 아니라 고 말씀했다. 예수님은 4000년 동안 산 자들 중에서도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죽 은 자들 가운데서도 영으로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 영이 사망에 있지 않고 사셨다. 그래서 믿는 자는 구원이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죽 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함은 육신이 죽은 자들의 영들 가운데서도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말이다. 고린도전서 15장 22-23절을 보면 아담 안에서 모든 자들이 죽었다고 하였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 함으로 인하여 육은 살았지만 영은 죽었다. 고로 구약 주관 권 율법 아래,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영이 죽었다. 육은 살았다 하나 사망 권속에 있었다. 아담 안에 죽은 자들 가운에서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것이 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를 믿으니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된다고 하 였다. 영이 살게 된다는 말이다. 역시 영적부활을 말한 것이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영적부활이 된다. 육이 숨을 쉬며 살아 있기는 하지만, 범죄 함으로 인하여 사망 권속에 살고 있는 자들이 생명권 인 신약 주관 권속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게 된다는 말이다. 이와 같이 바울 선생은 계속 영의 부활을 말씀했습니다. 육신 부활이면 이생뿐이니 불쌍하다고 하며, 영이 부활되어야 영원토록 하나님과 예수 그 리스도와 함께 살지 않느냐고 말씀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체 신령이 아닙 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영을 만나 전도되어 영적인 자가 되었고, 예수님의 영의 육체가 되어 극한 비밀들과 영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을 보면 육신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 다고 하였습니다. 썩을 육신이 썩지 않는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 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육신은 하늘나라를 갈 수 없다 함입니다. 예수님은 인자로서 사람과 같이 세상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 육신은 특별 한 영체 적 육신이 아닙니다. 죽이면 죽는 인생들의 몸과 다름없습니다. 그 러므로 십자가에서 창으로 찌르면 피가 나고, 때릴 때는 몸부림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육신이 부활하여 가는 곳이 아니고, 영이 사망 권에서 생명 권으로 부활되어 가는 곳입니다. 썩을 몸이 썩지 않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 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을 보면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 에게 정하신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땅에 묻히는 것 입니다. 로마서 6장 8-9절을 보면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다시 살며, 예수님이 다시 살아 영원히 죽지 않듯이 우리도 그러하다고 했 습니다. 육으로 살았으면 결국 늙어 죽습니다. 영으로 살았기에 죽지 않는 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육의 부활로 말했다면 모순입니다. 영으로 말했기에 모순이 없는 것입니다. 육의 부활이라면 사도바울이 다른 곳에 말한 말씀들을 볼 때 모순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풀면 모순이 하나도 없습니다. * 베드로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도 예수님의 영의 부활을 확실하게 기록했습니 다. 베드로전서 3장 8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 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고 하 였습니다. 그 영이 영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니, 이 영들은 노아 시대 에 하나님을 믿지 않아 홍수심판 때 심판을 받고 죽은 자들의 영들입니다. 육신은 죄로 인하여 심판을 받고 죽었지만, 영은 살려 부활시켜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복음을 전했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베드로는 한 마디로 예수님의 부활이 영적 부활임을 천명했 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영의 부활이라야 영계와 육계에서 예수님이 활동한 것 이 모두 일관적으로 맞게 됩니다. 육이 부활하였다면 그 육의 몸으로는 영 의 세계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부활을 육의 부활로 풀면 예수님은 육으로 우리의 눈에 보이게 재림한다고 풀기 때문에 계속 육신의 강림만을 기다리 게 됩니다. 육적부활로 믿는 자들은 성경을 영적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육 적으로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육적으로 해석하면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육 신이 승천했다고 풀며, 재림 때도 육신이 온다고 풉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영으로 재 강림하여 뜻을 펴는 것을 모르게 되고, 하나님이 영으로 오셔도 영적 눈으로 보고 살지 못하니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 모르게 됩니다. 이 말씀은 우리 섭리 인들이 가장 깊고 크게 외치고 증거 할 말씀들입 니다. 다 성경에 있는 말씀을 전하는 것이며,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육적부활로 믿고 있으므로 기성교회들은 예수님이 육신으로 재림할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진리를 예수님은 가르쳐주시며 “내가 영으로 강림하였으니 전하 여라.”하여 전했더니 예수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여 세계로 복음이 퍼져 나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했던 1999~2000년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역사 가 앞으로 100년이 더 가고, 1000년이 흘러가도 예수님은 육신을 가지고 재림하는 일은 없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미 이 같은 진리는 1978년도 에 선포하였고, 예수님이 내게 가르쳐주기는 1960년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신부라면 누구보다 신랑 되신 예수님에 대하여 잘 알 아야 됩니다. 무조건 예수님이 우리의 신랑이며, 우리는 그의 신부라고 이 론적으로만 말하면 안 됩니다. 신부라면 신랑에 대해 알아야 됩니다. 초림 때는 육신으로 나타나 구원역사를 펴셨고, 재림 때는 영으로 강림하여 재 림의 역사를 펴십니다. 이와 같이 처음과 나중이 되십니다. 세상에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모릅니다. 알면 자기 를 재림 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자기를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 이 수십 명 되었습니다.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 때문에 하나님의 시대 역 사를 못 펴겠으니 다 없애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고로 모두 정리가 되어서 요즘은 그들이 세상에 없는 자들이 되었고, 있어도 꼬리를 감춰 버렸습니 다. 그 대신 우리는 예수님의 영의 강림을 확실히 전하여 가르쳐줘야 됩니 다. 초림 주는 예수님의 육으로 나타나고, 재림 주는 제 2의 예수님이신 그 의 영이 강림하여 뜻을 펴십니다. 다만 그 영으로 역사를 펴시면 사람들이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니 아는 자가 말해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왔을 때도 아는 자가 먼저 알고 전해주어 알았듯이, 예수님의 영이 왔을 때도 아는 자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가르쳐줘야 됩 니다. 그러지 못하면 아무리 예수님이 목이 터져라 불러도 영이 부르므로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아는 자가 예수님을 첫 번째로 맞아 육신이 잠자는 자 가운데서 살아나 첫 부활이 된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잘못 가르쳐주면 그로 인하여 자신은 물론 따르는 자들까지 각종 고통을 겪게 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죽은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모두 예수님 의 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확실히 알고 기록한 것입니다. 육신이 살았으면 메시아로서 그 산 몸을 가지고 간증하며 따르는 자들과 함께 구 원역사를 폈을 것인데, 왜 사라지셨겠습니까? 누구든지 죽으면 영은 그 사 명대로 영계로 가야 되고, 영으로 활동해야 됩니다. 1970년 초, 예수님은 나에게 나타나셔서 성경을 읽게 함으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영적부활임을 확실히 깨닫고 예수님께 물었을 때, 영적부활 을 깨우쳐주셨습니다. 영적부활을 모르면 육으로 재림할 것을 눈이 빠지고, 정신이 빠지고, 인 생이 늙도록 기다립니다. 이같이 신앙생활을 하면 제대로 살 수 없고, 예수 님도 심정이 터집니다. 기다리는 자도, 보는 자도 모두 애간장 타고 나중에 는 포기해버립니다. 영의 부활, 영의 강림을 믿고 주를 맞고 살면 희망찬 시대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때와 이치에 따라 수십 가지를 기초 삼고, 이치에 맞 게 모순 없이 풀고 행해야 됩니다. 이 같은 것들을 무시하고 자기 수준대 로 성경을 풀고 가르치면 이루어지지도 않고, 하나님과 예수님도 역사하시 지 않으며, 결국 한계 상황에 처해 막히고 맙니다. 글 쓰는 자가 글 교정법을 무시하고 책을 써낸다면 내용이 좋을 수 없 고, 혼돈되어 그 책을 보는 자는 머리가 아파 당장 지적하며 잘못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성경을 잘못 푸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잘못 푸는 것을 알 고 지적할 것입니다. 그 어떤 간판을 가지고 있는 학자라도 모르고 말을 하면 어린아이라도 지적하고 믿지 않을 것이며, 글을 썼는데 틀리게 썼으 면 틀렸다고 지적하며 그 간판을 무시할 것입니다. 고로 고생되어도 인생도 제대로 배우고, 성경도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성경의 골격을 제대로 배워 모르는 자에게 주장하고 강의할 정도로 30개 론을 배워야 됩니다. 신학을 나왔는데도 모르면 안 됩니다. 예술로 하나님 께 영광을 돌리든지, 각종 목회를 안 해도 말씀을 확실하게 배워야 합니다. 말씀이 골수에 깊이 담겨 있어야 환난 때 넘어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않은 자들이 개인의 환난 때나, 섭리의 환난 때 넘어집니다. 나무가 깊이 뿌리박히지 못하여 바람이 불 때 넘어지듯이, 말씀의 뿌리가 깊이 박히지 못하여 넘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도 말씀 때문에 강한 믿음을 가지고 강한 실천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다시 배울 자들은 꼭 다시 깊이 배우도록 하기 바랍니다. 은혜 만 충만하여 따라오는 신앙들은 위험합니다. 말씀은 전쟁터에서 좋은 무기, 강한 무기와 같고 전쟁터에서의 갑옷, 방탄복과 같습니다. 역사 론과 4대 교리의 핵심과 골격의 말씀은 누구든지 머리에 암기하고 다녀야 하며, 목걸이로 걸고 다녀야 합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전쟁터에 서 총도 무기도 없이 치마만 입고, 양복만 입고 다니면 마음이 놓이겠어 요? 무장을 하고 다녀야 사탄과 인(人)마귀들을 이기지 않겠어요? 오늘도 생명의 근본 말씀을 들으니 확신이 서게 되지요? “철강 같은 믿음은 확실한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말했습니다.(롬 10:17) 시대 말씀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더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각 개인 도 말씀을 확실히 알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마음이 놓입니다. 월명동에서 돌을 빼면 보잘 것 없듯이, 섭리사가 말씀에 약하면 보잘 것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 된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