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7.2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08.07.2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4장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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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0일 주일말씀>
내 편만 되어주시는 하나님
본 문 마태복음 14장 13-25절
이 사 야 43장 1-7절
여호수아 1장 5-8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하심이 말씀을 통하여 충만하
기를 빕니다.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범사에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하며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올해는 이 복음을 전한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 그동안 세계 50
여개 나라에 복음이 들어갔습니다. 한국은 30년이 되었지만, 다른 나라들
은 15~20년이 되었고, 이제 복음이 들어간 나라도 있습니다. 어떤 나라는
한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이제 몇 명 되는 나라도 있습니다.
한국도 선생이 처음 복음을 전할 때는 나 혼자였습니다. 1978~1980
년까지 몇 명 전도되었고, 이 복음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예수님이 내 옆에서 범사에 함께 하며 코치해주시고 가르쳐주시므로 점점
커져 오늘같이 세계로 뻗어가게 되었습니다.
교인들이 한두 명 있는 교회나 나라일지라도 전도하는 자들과 선교하는
사명 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전도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가르쳐
깨닫게 해주면 점점 수가 불어나 교회가 되고, 한국과 같이 창대하게 됩니
다.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하나님 역사의 사명감에 불타는 자 한 명만 있
으면 이같이 민족과 세계까지 복음이 번져가고 웅장하게 됩니다. 이는 하
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기 때문이고, 예수님이 늘 코치해주시고 가르쳐주셨
기 때문이며, 성령님은 늘 감동시켜 역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은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만민이 다시 들어야 될 말씀이며, 하나님
이 이 시대에 선포한 말씀이기에 함께 해주시며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전할 때, 때로는 지쳐서 쓰러지고 병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이 힘을 주시고, 고쳐주시고, 역사해주시고, 내 편만 되어
주셨기에 이같이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복음을 전한 세계의 모든 복
음의 사명 자들 또한 나와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환난, 핍박, 갖은 고통을 당하며 복음으로 인한 수십 가지 어려운 일들
이 닥쳤으나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주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그
의 몸으로 쓰며 뛰시고, 성령님은 감동과 감화로 뜨겁게 역사하여 이 복음
을 낳게 되었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이 있다고 의식하고, 담대히 행치 않으
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어주시니 이 복음을 믿지 않고
반대하는 자들을 조금도 두려워말고 더 강하고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복음의 사명 자들은 따르는 자들에게 섬김과 위함만 받지 말고, 복음의
주인공을 가리지 말고, 모두 제자가 되어 중심 자를 중심해야 됩니다. 지도
자들이 뛰어들어야 따르는 자들도 같이 뛰어들어 담대히 행함으로 하나님
의 역사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입니다. 여러 곳
에 세운 자들은 모두 제자들입니다. 섭리의 기준 자는 하나입니다. 이에 맞
추어 살아야 됩니다.
어린 신앙 자들은 전도한 자들이 엄마처럼 길러주고, 성장한 자들은 자
신을 부지런히 키워야 되겠습니다. 자신을 키울 때 부지런히 배우고, 실천
하고, 신앙과 인생을 관리해주고, 자신만 크지 말고 사람들을 키워주며 같
이 커야 자신도 잘 성장되는 것입니다. 혼자만 성장하면 큰 후에 사람들
속에서 쓰여 질 때 사람에 대해 잘 몰라서 사명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그 개성대로 잘 전해주고 다스
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목자가 양을 각각 잘 인도해주고 기르듯이 해야 됩
니다. 목자가 되려면 양을 잘 알아야 되고, 건축가는 건물 짓는 것을 실제
로 많이 배우고 터득해야 하며, 회사를 경영하려면 그에 대하여 충분히 배
워야 합니다. 정치·종교·예술·각종 운동을 하는 자도 모두 그에 대해
알아야 할 수 있고, 노력에 따라 잘할 수 있습니다.
인생들은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하여 잘 모르고 합니다. 그래서 사고도
나고, 실패도 하게 되고, 고통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고로 배워야 된다.
고통을 받을지라도 청중을 인도하려면 배워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크게 일하려면 인생 속에 들어가 하나
님의 일을 하면서 배우며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성장하게 됩
니다.
선생 역시도 20여 년 동안 기도하고, 성경을 보며 이 복음을 위해 준비
할 때 예수님이 나를 코치해주셨습니다. 그때 산에 가서 기도만 하게하고,
성경만 보게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인생들이 겪는 것을
같이 겪으면서 인생을 보고 배우게 했습니다.
그때는 목회하던 때도 아니었고, 나를 따르는 자가 한 명도 없을 때였
기에 거리에 나가 말씀을 전하게 하고, 아픈 자들을 기도해주게 하고, 사람
들과 인생 이야기도 나누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고통을 듣고 풀어
지게 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이같이 여러 상황들을 접하며
그때 나름대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들은 기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마태복음 4장 14-25절을 읽어보니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스불론, 납달
리, 요단강 해변, 갈릴리, 시골과 마을을 다니시면서 병든 자, 약한 자, 귀
신 들린 자, 각종 병에 걸린 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나를 이곳저곳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하시듯이
영의 몸으로 나를 통해 행하심을 깨닫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신이 어떤 일을 놓고 클 때 본인 스스로만 크면 안 되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께 커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을 알고 구원
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행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와 하나 되어 살아야 됩니다. 세계 각 나라 교역자들, 지도
자들, 사명 자들은 그 위치에서 움직여 모두 교인 속에 뛰어 들어가고, 사
회 속에 뛰어 들어가서 일을 할 때입니다. 선생과 같이 지도자가 고통 속
에 들어가고, 힘든 곳에 뛰어 들어가야 따르는 자들도 뛰어들게 됩니다.
중심자이면서 기준 자는 한 명입니다. 다른 것을 쳐다보고 따르게 한
자들은 빨리 시정하여 기준 자와 일체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을 하나
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일체시킬 수 있습니다. 제자들은 세례요한의 사명
을 해야지, 주인의 역할을 하면 안 됩니다. 구조와 체제를 다 고쳐야 됩니
다.
예수님도 창기들 속에 가서 그들의 실정을 알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들과 먹고 마시며 천하게 여기지 않고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병든 자, 억
울함을 받는 자, 약한 자, 버림받은 자, 가난한 자, 없어서 헐벗고 못 먹는
자, 천대 받는 사마리아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인해 멸시받고 천대
받는 이방인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해주고 희망을 주어 결국 하나님을 믿게
했습니다.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살라. 그리하면 사망에서 생명으
로 나온 자가 되고, 천국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안 보인다고 앞에 지도자만 보다 보면 곤고하고, 힘들고, 담대하
지 못하고, 의식하게 됩니다. 지도자의 정신 따라 약하고, 왔다 갔다 하지
요. 하나님 안 보이고, 예수님 안 보인다고 선생도 안 보이게 됩니다. 안
보인다고 보이는 자들만 중심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구원하여 신약 복음을 낳고, 신약 역사를 낳아 오늘의
역사를 만든 것입니다. 유대종교인들이 복음과 예수님을 불신하였기에 어
린아이같이 약한 세계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기도 했지만, 예수님은 구원자
이시므로 눌림 받고 압제 받는 고통 속에 있는 자들을 구원했던 것입니다.
이 시대 복음도 예수님이 그같이 시작하셨습니다. 기존성에 있는 기성
종교인들이 이 시대 복음을 불신하고, 나를 불신하니 더욱 약한 자들과 천
대 받는 자들과 어린 자들에게 복음이 가도록 예수님은 방향을 틀어왔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복음을 코치해주시고 가르쳐주시며 30년 동안 역사를 해
오셨고, 그 전에도 계속 가르치시며 나를 통해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그러
므로 오늘에 이 복음을 낳아 나와 여러분들이 이 시대 복음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두 철없이 따라오다가 이제 어른들이 되고, 성장하여 나를
대신하는 자들이 되어 사명을 해오면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여러 고통과 어
려움을 받아오듯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보람을 얻고, 영광스러
운 현실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복음이 30년 동안 어떻게 전해져왔는지 지도자들은 가르쳐줘야
합니다. 복음을 중심하고, 복음의 주인을 중심해야 복음이 제대로 머릿속에
들어갑니다.
선생이 가려서 여러분들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못 보면 나를 어떻
게 생각하겠어요? 나로 인하여 더 잘 보이게 해줘야 사명 자가 아니겠어
요? 세운 지도자들이 가려서 따르는 자들이 선생을 제대로 못 본다면 복음
과 정신과 생명력 있는 심정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늘의 저 둥근 달을 쳐다보라고 손짓하면 손만 쳐다보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달 보라고 손짓하면 달은 안 보고 손만 봅니다. 달을 봐야 됩니
다. 달은 누구이고, 손은 누구입니까? 달은 선생이며, 손은 지도자들 아닙
니까? 달이 왜 빛나지요? 해 때문에 빛이 나는 것입니다. 해를 못 보니까
달빛을 보는 것입니다. 해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은 꼬치꼬치 말을 해줘
야 아는 아주 어린 자들입니다. 해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입니다. 목사
들 먼저 배워요. 지도자들 먼저 배워요.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나를 가르치신 자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행하면서 가르쳐야 됩니다. 강대상에
서만 가르치면 안 됩니다. 벌써 넉 달이 넘어서 추수할 때가 되었건만, 아
직도 낫을 댈 수가 없습니다. 준비 없이 맞으면 하나님께 심판만 받는 것
입니다. 지도자들이 잘 가르쳐줘야 곡식이 잘 익습니다.
잘한다고 하는 교역자들도 말씀을 먼저 깨닫고 전해야 됩니다. 말씀만
전하지 말고, 말씀을 듣는 교인들이 어떤 상태인지 자세히 봐야 됩니다. 말
씀을 듣는 자들이 보이는 교역자들만 쳐다보고 중심하면 때가 되었는데도
익은 곡식이 못되었다는 말입니다. 교역자들은 책임지고 달을 쳐다보며 중
심하도록 신앙의 산 정신을 가지고 섭리의 삶을 살게 해줘야 됩니다.
자기가 눈을 떠야 다른 사람들이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알 수 있습니
다. 소경은 모릅니다. 정신이 살아야 심령의 눈이 떠집니다.
섭리 전체 모두 한 명 한 명 기준 자를 중심하여 줄을 맞춰요. 줄이 뭔
지 알아요? 사명의 줄, 정신의 줄, 양심의 줄, 선생을 중심한 줄을 맞춰야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중심하게 하면 하나님도 주도 가립니다. 그같이
하면 교회가 복음의 길이 막혀서 100명, 200명, 300명 선에서 뱅뱅 도는
것입니다.
정신 차리고 제대로 하는 것만큼 더 좋은 구원이 이루어지고, 교회가
잘됩니다. 구조를 다시 하고, 체재를 뒤엎고, 새롭게 해야 됩니다. 옛날에
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옛날식으로 하면 선생을 제대로 못 따라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모두 깨닫고 받아들였으면 오늘의 핵심 되는 말씀을 하
겠습니다. 알고 실천하겠어요? 못 받아들인 자들은 다음 말씀이 마음에 들
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싸우는 자들에게 내 편만 되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30
년 동안 복음을 전하며 살았을 때도, 베트남 전쟁 중에서도 하나님은 내
편만 되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 안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
로 지금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2007년 9월, 중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복음으로 인하여 여러 고통을
받으며 사탄과 귀신들과 루시퍼와 그 주관을 받은 자들과 선과 악이 싸울
때였습니다. 나의 싸움은 “기도와 말씀”이었습니다. 새벽기도 중에 하나
님은 “내가 너와 같이 싸우는 자들에게 네 편만 되어 주리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감격하여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마음이 충만하게
되었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나를 위로할 자가 없었으며 보는 것과 듣는 것
모두가 실망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님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사
랑하고 기도해주는 자들이 나의 희망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결국 하나님과 주님뿐이니 보이는 자들만 중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난 때만 하나님과 주를 찾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난 때만 찾는
자를 어떻게 하늘 신부로 삼고, 어떻게 사명자로 쓸 수 있겠습니까? 하나
님과 주님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어려울 때만 찾고 사는 자들은 보통
으로밖에 안 씁니다.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결국 내 편만 되어주시어 이 땅에 와서 멀
리서, 혹은 가까이에서 여러분들을 쳐다보시며 그 하는 일을 보시고 말씀
으로 책망도 하시고, 칭찬도 하십니다. 하나님 안 보인다고, 예수님 안 보
인다고, 성령님 안 보인다고, 선생 안 보인다고 행한 일들을 나로 외친 것
이니 모두 회개하고 근본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결국 꽃만 피우
고 열매 없는 나무로 끝나는 자들입니다.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설교로만 하니 본인들
이 깨닫고 말씀 따라 행하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인지, 우리교회인지, 어떤
자인지 궁금해요? 하나님은 알아도 은밀히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안
보여도 불꽃같이 살피시고, 이제 입이 있으니 잘 아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왜 내 편만 되어주시는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선편의 하나님
이십니다. 거짓편이나 악 편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선생이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사니 하나님이 내 편만 되어주시고, 예수님의 편만 되어 사니 예수님
이 내 편만 되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내 편이 되어줘야 하나님과 예
수님이 그 편이 되어주십니다.
축구장에서 코치는 자기편만 코치합니다. 상대편을 코치하는 코치가 어
디 있겠어요? 심정 태우며 소리를 지르면서 “골문에서 연속차라. 또 차
라.”하면서 결국 “골인이다!”하며 기뻐 함성을 칩니다. 모두 코치를 받
아야 합니다. 행하는 자는 계속 지켜보고 있는 코치보다 잘 못 봅니다.
지난 30년 동안 복음을 전하면서 갖은 환난과 고통을 겪으며,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은 자들이 막고 반대했어도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 편만 되어
주사 이기고 승리했던 것입니다. 두려워 말고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식하
지 말고 담대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어느 한 날도 빠짐없이 매일 내 편만 되어주셨습니다. 그에
중심을 맞춰 사는 자들에게도 그리하십니다. 그 대신 기도와 감사와 영광
을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시계처럼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
요? 시계는 어느 곳에 갖다 놓아도 시간 맞춰 사명을 하면서 갑니다. 화장
실에 석 달 갖다 놓았더니 다른 시계와 똑같이 가고 있었습니다. 좁은 방
에 갖다 놓아도 넓은 방에 있는 시계와 다름없이 똑같이 가고 있었습니다.
“너희도 시계처럼 환경과 상관없이 살아라. 사람은 몸으로 사는
거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에게 그 편만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
혜가 충만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가르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