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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7.23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08.07.23 (수)
성경 본문
야 43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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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3일 수요말씀> 내가 네 편만 되어 주리라 본 문 이 사 야 43장 1-9절 다시 만나 하나님의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와 같이 싸우는 자들에게 내 편만 되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깊이 깨닫기 위해 먼저 각자 자기의 입장들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여러분 들도 어느 편이 되어 줄 때, 그 사람이 자기편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내가 하나님의 편이고, 하나님의 것이므로 나와 다투며 싸우는 자 들에게 내 편만 되어준다고 하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편이 되어주고, 예수님의 편이 되어 살아야 어려운 때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와 같은 자의 편이 되어주어 이기게 해주고 인생을 승리하게 해줍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읽어보아도 하나님은 민족이나 개인이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사는 자들에게 그 편이 되어주셨습니다. 그 러므로 우리도 항상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삶을 살아야 하나님이 그 편만 되어주시 어 인생을 승리하게 됩니다. 선생 역시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편이 되어 사니 섭리세계 안에서나, 어디서든 지 내 편이 된 자들의 편만 되어 그와 같이 싸워 인생을 승리하게 해주는 것입니 다. 그동안 하나님과 주의 편이 되어 산 자들은 환난, 핍박, 갖은 고통과 걱정, 근심,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형통해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의 편과 나의 편이 되어주지 않고 의논도 하지 않고 자 기 뜻대로 행한 자들은 인생을 실패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고통도 받고 여러 가 지 물질 손해, 건강 손해, 환경 손해를 보았습니다. 이제 과거를 거울삼아 오직 하나님 편, 주님 편, 나의 편이 되어 성령의 감동 속에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편이 되어주시므로 어 디를 가든지 함께 하시고, 늘 형통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느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주의 편이 되어주려면 어떻게 생각하고 살 아야 되겠습니까? 이 시대 하나님이 택하신 뜻을 따라 신부 되어 살아야 그 뜻대로, 오직 그 편 만 되어 살게 되는 것입니다. 신부가 되어 사랑하며 사는 자가 아들이나 형제나 종들의 입장에서 하나님과 주를 대하며 사는 것보다 훨씬 더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살 것입니다. 종들은 마음이 변해도 일만 하면 종으로 씁니다. 형제가 마음 변하고, 행동이 변해도 역시 형제입니다. 그러나 신부는 마음 변하고, 행동이 변하면 남남이 되 어 버리는 것입니다. 애인은 사랑 때문에 무촌이고, 부부 사이도 사랑 때문에 무촌이지요. 아들은 일촌, 형제는 이촌, 아버지의 형제들은 삼촌, 어머니의 형제들은 외삼촌, 그의 자 녀들은 사촌이라고 합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았지요? 요즘은 차원이 높아져서 사촌이 땅을 사면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사람도 혈통적으로 촌수가 있듯이 종교도 시대성으로 혈통적 촌수가 있습니 다. 신부 시대에 택함을 받고, 하나님과 주를 신부 입장에서 섬기고 사랑하고 존 귀히 여기며 사는 자들은 무촌 신앙인들입니다. 택함을 받고도 섭리 신앙을 끊고 사는 자들은 남남의 신앙인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내 형제요, 자매냐.”했습니다. 물론 육으로 는 부모와 형제가 한 혈통이지요. 신앙으로 볼 때 예수님과 하나 되어야 신앙의 식구이며 혈통이라고 했습니다. 그 교인이 아닌데 교인 취급을 하겠습니까? 섭 리 인이 아닌데 신부 취급을 하겠어요?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의 아들과 같은 입장에서 사는 자들은 일촌 신앙인들입 니다. 하나님과 주의 신앙의 아들, 딸들입니다. 하나님을 종의 입장에서 섬기며 사는 자들은 촌수를 따질 수 없습니다. 이들이 잘되면 양자된 몸이 된다고 예수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애인된 몸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제 맘대로 사랑하고 살므로 무촌인 신 부의 자격이 박탈되고 종의 몸이 되었습니다. 4000년 만에 예수님으로부터 복 직될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래도 그 기회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구 원주로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만이 아들의 명분을 가지고 2000년 동안 신 약역사를 펴오며 살았습니다. 삼촌과 사촌과 같은 신앙인들은 어떤 자들이겠습니까? 성경에 야곱의 외갓집 은 미신 신앙을 하였습니다. 야곱이 외갓집에 조건을 세우러 갔을 때, 미신적 신 앙을 지적했으나 싫어했습니다. 사람이 자기의 신앙을 지적하면 옳든지, 옳지 않 든지, 좋든지, 나쁘든지 싫어합니다. 선생의 외갓집도 이방인들로, 미신 신앙을 했습니다. 외할머니만 하나님과 예 수님을 믿고 돌아가시고, 나머지는 모두 미신적인 신앙을 했습니다. 결국 형통하 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데도 미신적 신앙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 님 앞에 삼촌과 사촌격인 신앙인들입니다. 미신적 신앙은 토착 신앙입니다. 미신 신앙보다 한 술 더 뜨는 신앙은 우상 신앙입니다. 우상 신앙에서 미신 신앙이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신앙 인들은 모두 하나님의 지적 거리요, 기본과 인격에서 벗어난 신앙입니다. 고로 결국 그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지도자가 신앙을 한 번 잘못 인식하면 따르는 자들도 모두 그같이 따르게 됩 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절대시 하는 신앙이어야 하나님이 그 편 이 되어 주사 끊임없이 연속 역사하시고 뜻을 펴나가십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중심하여 기성인보다 더 이상적으 로 해나가는 것이 하나님이 인정하는 표가 됩니다. 말은 기성인보다 더 잘한다고 하면서 교리에 어긋나고, 성경에 어긋나고, 하나님의 마음과 주의 마음에 어긋나 면 기성신앙보다 못하게 됩니다. 기성시대보다 더 좋은지, 나쁜지 따져봐야 됩니다. 기성보다 더 좋지 않은데 행하면 손해가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새 시대에 사니 유대 종교인들보다 더 나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5;20) 역사적으로 볼 때 우상적 신앙인들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뿐만 아니라 앞으로 오는 시대도 마찬가지로 개인·민족·세계가 그러합 니다. 우상을 섬기고 미신적 신앙을 하는 자들을 보시고 하나님은 참으로 미련한 자들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섬기며 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자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권위 있게 섬겨야 지, 왜 우상을 섬기며 미신적 신앙을 하고 사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미신을 섬기는 자들이나, 각종 동물을 섬기며 만물을 섬기는 자들이 지구상에 너무도 많습니다. 지금은 구약시대도 아닌데 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구약의 율례를 지키며 구약 에서 제재한 것들을 먹지 않고, 구약 식으로 제물을 드리고 사는 종교도 있습니 다. 예수님을 온전하게 주로 믿지 않으며, 신약의 법도를 따라 교리 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잘못했으면 구약 신앙과 우상 신앙, 미신 신앙을 했을 자들입니다. 한 번 신앙을 가지면 마치 결혼한 자를 못 버리듯이 안 버려진다고 하나님과 예수님 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신앙이 잘못 들어가면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 다 못한 것을 알고 곤고한 중에서도 그대로 섬기고 삽니다. 자기 남편이나 부인보다, 애인보다 다른 자들이 낫다는 것을 알면서도 같이 살았기에 못 버리는 것과 같이 우상 신앙인들과 미신적 신앙인들도 그러합니다.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고로 구시대는 구시대에서 살게 되고, 새 시 대 역사에 사는 자들은 새 시대에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아이 밴 자의 입장을 비유했지요? (마24;19) 특히 새 시대가 와도 자기 교인들을 데리고 있는 자들은 구시대를 버리지 못합니다. 이는 아이를 버리 고 다시 시집가고 장가드는 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앞날을 내다보는 자들은 자식도 잘될 수 있도록 결심하고 행합니다. 부모가 섬기는 것을 자녀에게 그대로 넣어주니 판단력이 약한 어린아이 때부터 그 사상이 들어가 할 수 없이 우상을 섬기며 미신 신앙을 하거나 각종 종교에 틀에 박힌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 다. 보다 하늘 편이 아니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들 편이 되어주지 않습니다. 성 경에 하나님의 법에 엄격히 정해놓았습니다. 하나님은 보다 새 시대를 중심하십 니다. 구약시대에도 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율례와 법도가 다르게 각각 하나님을 섬 겼습니다. 신약시대도 똑같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섬겼어도 교파가 너무 많았 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일부 구약 법, 일부 신약 법으로 사는 교파가 많습니다. 기독교 안에서도 각각 교리가 다르고 예배의식도 다릅니다. 성 경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시대성으로 믿고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섭리 안에서도 선생의 말을 설교 때 근본으로 알아듣지 못하는 자는 주장이 각각입니다. 비유와 상징을 알아야 합니다. 시계와 같이 살라는 말씀을 들었지 요? 이는 시계가 화장실에서 살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떤 말씀인지 깨닫 겠어요? 깨달아야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사람이 한 번 신앙이 잘못 들어가면 일생동안 그대로 가는 것이 대부분입니 다. 불교인들 중에 기독교로 가는 자가 별로 없고, 기독교인들 중에 불교로 가는 자가 별로 없습니다. 미신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육신이 죽은 후에 영계로 가서 자신들이 세상에 살 때 가졌던 신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돌 이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기독교 안에서도 한 번 신앙이 들어가면 제대로 알든지, 모르든지 거의 그 신 앙으로 평생 동안 가게 됩니다. 신앙 잘 타고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알아야 합니다. 신부 신앙, 아들 신앙, 종 신앙, 우상과 미신적 신앙 모두 일생동안 거의 못 버리고 그 신앙생활을 하다가 죽게 됩니다. 새 시대에서 신앙생활 하던 자들이 다른데 가면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 합니다. 그러므로 잠깐 시험 들어 나간 자들이나, 환난 때문에 나간 자들을 모두 본래 살던 곳으로 이끌어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가까이 살도록 잃은 양을 찾아야 됩니다. 잃은 양의 심정을 알아주고 대화해야 찾아올 수 있고, 양들 도 따라옵니다. 소경이 되어 봐야 눈을 뜨고 사는 자가 얼마나 좋은지 알듯이, 이 시대 신부 적 신앙이 얼마나 좋은지 버림을 받아 봐야 압니다. 가만히 이 말씀을 들으면서 지구 세상의 수백 가지 종교들을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이 시대의 귀한 신앙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한 번 발목을 삐끗해도 발목이 나을 때까지 몇 달 동안 고생하며 회복하는 기간이 있듯이, 신앙도 자기 책임을 못하여 실족하면 몇 달, 혹은 몇 년씩 고통 받으며 회복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어떤 자는 육계에서 다시 기회가 없고, 영계로 넘어간 자들도 있습니다. 모르면 값없이 생각하고 살다가 갖은 고통을 받으며 후회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 신앙을 값없이 생각하다가 길 잃은 어린 양들을 긍휼히 여기 고 찾아오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어 모두 찾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부 된 몸으로 살다가 다른 곳에 가서 자녀 입장의 신앙 을 하지 못합니다. 양이 안 차고, 마음에 기쁨도 없고 희망도 없기 때문입니다. 양치는 목자는 날마다 우리를 벗어나거나 초장을 벗어나는 양이 있다 생각하 고 수시로 양의 마릿수를 세어봐야 합니다. 목자들을 평가할 때 얼마나 양들이 불어났는가, 얼마나 양들이 없어졌는가 보 고 평가합니다. 또 얼마나 잘 먹이고 관리하여 양들이 튼튼하고 건강하게 되었는 지 보고 평가하고, 이리·여우·늑대들에 대하여 얼마나 교육시켰는지 보고 평가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얼마나 잘 가르쳐주어 타 종교나 교 리에 빠지지 않게 했는지 보고 목자의 실력을 평가합니다. 고로 따르는 양들이 목자를 잘 알고 평가합니다. 2007년 8~9월에 “잃은 양을 찾으라.”는 잠언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백 마리 양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한 마리 양 되고, 한 마리 양도 잘 관리하면 백 마리 양 된다. 들 밖이나 산에 잃은 양들을 찾으라. 잃은 양을 찾다가 전에 잃은 양도 찾고, 주인 잃은 다른 양들도 많이 찾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기도로 잃은 양들을 찾다가 이제 양떼 가운데 왔으니 말씀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목자가 있는데도 양들이 자기들끼리 부딪히고, 목자와도 부딪혀 나가는 것을 보고 그 한 마리 양을 찾기 위해 섭리인 전체가 잃은 양을 찾으라고 했던 것입니 다. 오래 전부터 기도한 것을 이제 실천할 때가 되어 실천하였습니다. 잃은 양은 여러 종류입니다. 몸이 아파서 못 나오고, 마음이 아파서 못 나오 고, 목자가 싫어서 못 나오고, 더 좋은 초장으로 가서 산다고 제 갈 길 가서 안 나오고, 가시밭과 칡넝쿨에 얽혀서 못 나오고, 사자·이리·하이에나·야수들이 막아 무서워서 못 나오고, 비바람 치니 피하여 살다가 못 나오고, 이리와 여우들 과 놀고 연애하느라 못 나오고, 양들과 싸우고 부딪히고 힘들어서 못 나오고, 각 종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섭리의 양떼를 떠나 살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목자가 되어주어 그 나름대로 죽지 않고 살아 있 었습니다. 선생도 그들을 위해 수만 번씩 기도를 해주었기에 그 수고가 헛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기도하였으니 이번에 실천하도록 하나님이 명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 돌아온 양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대해주고, 상처들을 어루만져주고, 치료해줘야 되겠습니다. 다음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5~6년 전 해외에 있을 때 기독교에 다니던 학생이 섭리에 와서 열심히 한다 기에 전화해주며 선생도 기독교 출신이니 열심히 하자고 말해주었습니다. 네 옆 의 한 사람이 신앙 버리고 아주 나가버렸으니 네가 그 사람의 몫까지 대신해서 잘해야 된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네 교회 지도자들에게 부 탁했으니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몇 달 후에 그를 찾으니 없어졌습니다. 옆의 사람이 소식을 전해 주기에 듣게 되었는데 그 학생이 병들어 죽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고 그 어린 애가 무슨 병으로 죽었냐. 차 사고가 났느냐, 암이냐, 급성 심장병이냐 물어보려 했으나, 선생은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라 할 수 없이 슬픔을 안고 인생 허무함을 느끼며 그를 위해 계속 기도만 해주었습니다. 그 영을 위로해주었습니 다. 선생 머릿속에 아예 그 학생은 죽었다고 생각했기에 영이라도 나를 따라다니 며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육을 생각하면 속상해서 아예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 다. 그 학생의 얼굴은 못 보았기에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습니다. 여러분들은 건강을 살피지 않아서 늙든지, 병들어 죽으면 안 됩니다. 건강한 몸으로 수한이 되어 갈 때 자면서 편안히 죽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요즘 방안에 서라도 열심히 운동하나요? 한계를 넘어서까지 하면 정말 온몸이 강해집니다. 건강에 대해서 개인 책임분담 못하면 수한 전에 늙고 병들어 보는 자를 안타깝게 합니다. 죽은 자를 생각하니 속상하여 다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선생이 한국에 가면 잃은 양부터 찾아야 된다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왔는데 매일 매일 처한 일로 빠져 살다보니 잃은 양은커녕, 내 정신도 찾기 힘들 었습니다. 잃은 양이 돌아오기를 계속 기도만 해주고 말로만 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착한 양 한 마리가 우리에서 나간 것을 뒤늦게 알고 놀라서 그 양을 찾으면 서 양 찾기에 비상을 건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한 교회에 몇 명씩 착한 양들인데 나간 양들이 있다. 하지만 목자가 마음을 접고 찾지 않고, 혹은 바빠서 찾지 않고, 또 찾아도 목자 보고 안 오기도 하고, 다른 양들을 보고 데려오라고 하였으나 오히 려 찾으러 간 양들을 시험 들게 끌어 잡아당기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고로 안 되겠다 생각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우리 모두 잃은 양을 찾자고 하여 찾게 된 것입니다. 섭리의 푸른 초장에서 잠이나 자는 양도 아니고, 말을 듣지 않는 양도 아니 고, 열심히 일하던 양이 나갔으니 마음이 아파 못 견디어 하나님께 회개하고 꼭 찾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내 정신도 찾아야 하고, 내 할 일도 많건만 다 접고 철 야하고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세계 섭리의 푸른 초장을 나간 자들이 돌아오게 해달라고 하니, 찾으면 찾는 다는 응답이 왔습니다. 고로 “빨리 찾아야 된다!”하고 모두 양이 갈만한 곳을 찾아 일주일 만에 찾았습니다. 그런데 찾은 그 양이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 했습 니다. 예전 같았으면 “양아~ 그동안 염소가 되었느냐. 고집 부린다.”며 책망했 을 것인데 이제는 옛 마음 같지 않기에 그 양에 대해 세밀히 알아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그 전에 병들어 죽었다는 양 집에 가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 그 양 과 같은 목자 안에서 자라서 서로 알고 있었기에 집에 들어오지 않으려는 것이었 습니다. 그 전에 병들어 죽었다고 했던 양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충격적이고 놀 라서 “이름이 같은 양이 많으니 다시 알아보자.”하고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니 다 알아듣고 대답을 해왔습니다. 틀림없이 그 양이 맞았습니다. 그 양이 나간 양과 함께 지내면서 자기 마음의 아픔과 상처를 서로 알아주며 치료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를 알고 그 양에게도 치료하는 말씀을 주어 같이 섭리 초장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네가 전에 병들어 죽었다는 양이 아니냐. 영계에 있는 줄 알았더니 육계에 있구나. 영계에 있으나 육계에 있으나 모두 섭리 주의 양이니 초장에 돌아오 라.”고 했더니 돌아왔습니다. 나간 양 때문에 육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양도 찾 고, 또 다른 양도 돌아왔습니다. 신앙이 병들어 죽었다고 영적으로 한 말이었는데, 선생은 육적으로 해석하여 지금까지 육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것입니다. 선생도 기성인들같이 육적으로 생 각했던 것입니다. 육적으로 생각하니 아예 더 이상 생각조차 안 했던 선생같이 기성인들도 예수님의 강림을 육적으로 생각하기에 공중에서 눈에 뵈지 않으면 아 예 생각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처럼 다시 인식하면 그 사고들이 바뀌게 되어 그 양을 반겨주듯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말을 잘못 듣고서 선생도 오해하지 말고, 모두 오해하지 말 아야 됩니다. 양치는 목자들은 양들을 잘 살펴야 됩니다. 매일 양을 살펴야 됩니다. 매일 양이 나간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리나 여우가 와도 잘 모릅니다. 양이 순간 안 보일 때 찾지 않으면, 후에 양가죽만 찾게 되고 양 뼈만 찾게 됩니다. 얼마나 마 음 아픈 일입니까? 관광하러 가거나 놀러갔어도 지도자들이 잘못 관리하면 시체만 찾아옵니다. 지도자들은 정신 차리고 잘해야 됩니다. 신사동, 압구정동, 강남 일대와 명동을 비롯하여 각 도시와 시골에 묶여 사는 양들을 보물 찾듯이 찾아 봐요. 어떤 양은 찾았는데 그 양이 하는 말이 교회는 안 나가도 섭리는 안 떠났으 니 잘되게 축복해달라고 했습니다. 양들의 마음이 여러 가지로 각각이니 그에 맞 게 양들을 잘 인도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잃은 양을 찾기 전에 목자들에게 양들이 안 보인다고 물으니 10여 마 리의 양들이 초장을 떠나 안 보여 찾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또 어떤 양은 나간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고로 양의 참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께 묻고, 주인 되시 는 하나님께 물으니 한국만 해도 수백 마리의 양이 우리를 벗어나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각 교회 목자들은 다른 양들과 함께 섭리 전체의 잃은 양을 찾으라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한국은 1차 300 마리의 잃은 양이 돌아왔습니다. 외국도 모두 찾아야 됩니다. 죽었다고 생각하였으나 어떤 양은 우리를 벗어났어도 마음은 섭 리에 살고 있고, 어떤 양은 포기하고 섭리의 마음을 접고 사는 양도 있습니다. 그들을 찾아가 참 목자가 왔으니 오라고 하여 모두 찾기를 바랍니다. 양을 찾으 면 좋아서 잔치를 하라고 목자 되신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니 모두 기쁨으로 맞아 주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편, 참 목자의 편이 되어야 그 편이 되어 함께 해주십니다. 잃은 양 찾는 일을 계속 하고, 양을 낳는 일과 양을 관리하는 일도 연속해야 됩니다. 한동안 집을 나갔던 양들에게 말합니다. 힘들어도 나가서 사는 것보다 나으니 용기 내어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이제 큰 목자가 왔으니 손을 잡고 이끌어줄 것 입니다. 또 하나는 약한 작은 목자들이나, 친구 양들이나, 지도하는 양들에게만 너무 기대 걸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람이니 자기 살기에도 바쁘고, 심정을 다 알 수 없고, 양 나름대로 성격이 있으니 마음의 기대에 어긋날 때도 많습니다. 오직 모 든 기대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걸고, 작은 것만 작은 목자에게 걸고 살아야 됩니 다. 그래야 자기 기대가 어긋나지 않아 실망하거나 속상하여 집을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선생도 모든 양들에게 다 기대를 걸지 않습니다. 나를 실망시키는 양들도 있 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께 근본적인 기대를 걸고, 또 내 자신에게 맡기 고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내가 빈 평강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