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7.24 (목)
2008년 7월 24일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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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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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7월24일말씀
내가한국에왔으니열심히들뛰고달리고하십시오.나도이제해외안나가고일을하려고
합니다.원래는외국에서20년채우고들어오려고했습니다.최소70살에들어오려했는데
하나님의뜻이있어그전에들어오게되었습니다.그러니힘내서모두열심히하기바랍니
다.
전도하는것은쉽습니다.관리하는것이어려운것입니다.관리하면서인생에있어서배울
것다배웁니다.그러니관리자들이열심히신경써서잘관리해주십시오.
애들이힘들어한다고이번에깨달아졌습니다.그래서잃어버린양을찾아보라고한것이
었습니다.파악해보니교회나오다가힘들어서안나온사람들300명정도가다시왔다
합니다.지금쯤은500명정도다시왔을것입니다.그렇게많습니다.단체가크니까조금
뒤에처진사람만해도수백명,수천명이왔다갔다갑니다.단체가크니까누가나갔
는지도모릅니다.
1년에한번씩하는지촌제에내가그림을꼭출품합니다.이번에프랑스에서했는데내그
림이유명해졌습니다.아시아에서는안알아주는데그쪽에서는알아주었습니다.한국에서
작게그린그림이었는데그것이유명해졌습니다.내가어떻게그려야하냐고기도했더니구
상을주셔서그대로그린그림이었습니다.야자수그림만40년그렸고돌그림2년동안그
렸습니다.소나무는처음그려본것입니다.꼼꼼하게그려야하는데요즘엔그렇게못그리
고있습니다.
의사들이없으니까기도해서지혜를받아아픈곳을고쳤습니다.지금은불편한곳없습니
다.지금은글쓰면서책을내려고하니좀과로하는것같습니다.기본을쓰면서머리에다
외운게꽤많이있습니다.머리가아픕니다.왜냐하면그때못쓰면아까우니까자꾸쓰다
보니그런것입니다.
애들이얼굴은빤빤하게하고다니는데입에서는이빨이다썩어들어갑니다.그러면되겠
습니까?자기가제2의의사가되어야합니다.원래는자기자신이의사입니다.양치질도
잘하면서본인이계속치아관리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