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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7.27 (일)

080727 주일말씀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선포일
2008.07.27 (일)
성경 본문
편 46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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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7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본 문 시 편 46장 1-5절 하나님은 우리들의 피난처이시고,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 자이십니다. ‘피난처’ 하면 무엇보다도 전쟁 때 생명이 안전하게 피하는 곳을 생 각나게 합니다. 한국 6.25 남북전쟁 때 민족의 피난처는 한국의 가장 남쪽 끝부분에 자리한 부산이 되었고, 각 도시와 지역에 따라 생명들이 안전한 피난처로 가서 적군을 피해 살았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전쟁을 치른 나라 들은 전쟁 때 피난한 곳이 있을 것입니다. 어른들이나 전쟁을 겪었지, 요즘 사람들은 거의 직접 전쟁을 겪은 자가 없고 영화를 통해서나 전쟁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니 전쟁의 이야기를 하여도 가슴에 와 닿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겪은 것을 이야기해 야 가슴에 와 닿고 빨리 깨달아집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도 다윗 왕 시대에 전쟁을 겪으면서 오직 하나님이 피 난처가 되어주셨다고 고라의 자손들이 고백한 시입니다. 이 시로 백성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 시대는 전쟁이 없으니 우리 신앙인들로서는 전쟁과 같은 환난·핍 박·고통이나 사탄과 악한 자들로부터 아벨들이 받는 각종 고난들을 말할 수가 있습니다. 섭리 신앙생활을 하면서, 각자 자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받 는 고통들이 하나의 전쟁과 같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 어려운 고통과 괴 로움 속에서 피난처는 ‘오직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피난처요, 주는 우리의 구원의 피난처입니다. 각자 삶의 고통 과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과 주를 피난처로 삼고 피하지 않으면 그 환난과 어려운 고통을 받아 큰 괴로움을 당하며, 더러는 죽기까지 한다는 것입니 다. 오직 하나님께 피하고 주와 하나 될 때, 두려움이 없고 요동함도 없는 것입니다. 소낙비가 쏟아질 때 추녀 밑에나, 바위 밑에나, 웬만한 곳으로 잠깐만 피하면 비를 맞지 않습니다. 환난 때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착 붙어 피하면 마치, 천둥번개 벼락이 칠 때 귀만 막으면서 피하면 전혀 놀라지 않는 것 과 같습니다. 자기 앞에 흉측한 것이 있을 때 눈만 감고 있으면 아무리 놀 랄 만한 것이 지나가도 전혀 괜찮은 것입니다. 이같이 환난도 하나님, 성령 님, 예수님께 피하면 됩니다. 선생도 지금까지 어려운 고통과 환경으로 인하여 몸부림 칠 때나, 산에 서 기도생활 하면서 아프고 춥고 배고파서 갖은 몸부림을 칠 때나, 베트남 에 가서 전쟁을 할 때나, 섭리 역사를 30년 동안 이끌어올 때나,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을 받는 자들과 가인 편에 속한 자들로 인한 갖은 환난·억 울함·고통이 있을 때마다 오직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아 피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삼고 피하여 각종 죽음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땅이 뒤바뀌고, 산이 무너지고, 바닷물이 육지를 뒤덮고, 불로 나를 사르는 고통 속에서도 성령님의 감동과 보호하심으로 나의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께 피하여 살아왔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세계 모든 섭리 인들도 그렇게 살아왔기에 현재까지 신 앙을 지켜올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주를 구원자로 삼고, 성령님을 항상 우리의 마 음을 감동 감화시키는 보호자로 삼고 살 때, 특히 하나님은 새벽에 늘 도 와주셨습니다. 성경의 역사로 볼 때 새벽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기도할 때 응답하시고,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며, 함께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 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고통을 받다가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통해 이집트를 벗어날 때, 홍해바다가 그들의 앞을 가로막아 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새벽에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니 “네 가 가진 능력의 지팡이로 바다를 치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 을 상징하는 지팡이로 홍해바다를 치니 하나님의 사역자인 바람이 불어 바 닷물을 갈라놓았습니다. 이때 이집트의 바로 왕이 보낸 마병대가 이스라엘 백성을 잡아, 끌고 가려고 멀리서 그 뒤를 쫓고 있을 때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바다를 건너가고 있을 때, 이집트 마병대가 그 뒤를 쫓아 갈라진 바다 한 가운데로 들어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 두 무사히 건너간 후, 하나님은 다시 강한 바람이 불게 하여 바닷물을 예 전같이 덮어 이집트의 마병 대들은 모두 몰사하였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새벽에 도우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들 앞에도 선생과 여러분들을 가로 막는 홍해바다와 같은 입장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세가 지팡이로 쳐 바닷물이 갈라지듯 이 하나님의 말씀인 입의 막대기로 쳐, 막는 것이 모두 갈라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항상 우리 섭리 인들과 믿는 자들의 피난 처이십니다. 우리들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면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로 우리 앞에 홍해바다와 같은 고통과 환난과 각종 어려움들이 갈라지게 됩니다. 또한 피난처가 되신 하나님께 피하여 정신적·육적·물질적·환경 적·생명적인 피해를 안 보고, 오히려 하나님과 주의 기적을 보게 됩니다. 우리를 쫓던 자들을 하나님의 공의로 맡기면 하나님이 오직 우리 편만 되 시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날과 같이 하나님은 항상 의인 아벨의 편입니다. 강을 막으면 범람 한 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나 섭리의 강을 막으면 더 큰 댐 의 역사가 일어나니 걱정할 것 없습니다. 선생도 자꾸 ‘막으므로’ 더 크 게 된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새벽에 역사한 사건이 많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을 때도 새벽이었습니다. 소돔 땅을 심판한 때도 새벽 이었습니다. 예수님도 거의 새벽에 기도하셨습니다. 낮에는 성경에 나온 대 로 전도하고, 가르치고, 제자들과 함께 청중 속에서 활동하셨습니다. 모세처럼, 예수님처럼, 선생처럼 우리도 새벽에 기도해야 합니다. 생명 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에게 가르칠 말씀을 깨닫고 받고, 자기가 처한 환 난이나 고통을 고하고, 하나님께 의논하고, 자기 죄와 그 따르는 자들의 죄 까지 회개하고, 자기와 가정·민족·섭리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되 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자가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주를 구원자로 삼는 자이며 성령님의 감동 속에 사는 자입니다. 환난 날에 주께 피하고, 전지전능하시고 못할 것이 없는 자에게 피해야 됩니다. 그런데 고통과 환난과 괴로움 속에서 즉시 도와주지 않는다고 서 운하게 생각하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거나 하나님을 떠나 멀리 가버리는 자 는 마치 전쟁터로 피난을 가는 자와 같습니다. 선생이 없었던 지난날들을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그 얼마나 고통스러 운 환난과 핍박이 있었고, 억울함과 어려움이 있었는지 생각하기를 바랍니 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한 번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그 극한 어려움 가운 데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 말만 듣고 하나님만 쳐다보고 살았을 때 걱정도 염려도 덜하게 되고,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과 주께 맡기고 살았으므 로 섭리사는 환난을 이기고 더욱 형통해왔지 않았습니까? 선생은 하늘과 약속하기를, 환난과 핍박과 억울함을 받는 것의 10배나 섭리사가 더 잘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대신 참고 이기겠다고 했습니 다. 지난날과 같이 하나님은 여전하실 뿐 아니라 더 이상적으로 피난처가 되어주심을 확실히 믿고, 절대 요동이 없어야 됩니다. 환난 날에 믿음을 지 키고 하나님께 속보이지 말고 살아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후에 많은 청중 속에서, 크고 작은 모임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주가 함께 함을 간증 하고 자기 신앙을 자랑하면서 은혜의 불을 일으키며 듣는 자들에게 말할 것이 풍부하니 말씀의 능력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 자라야 능력의 말씀을 불 같이 전하여 듣는 자들에게 희망도 주고, 힘없는 자들을 일으켜주기도 하 고, 각종 말씀으로 능력을 행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앞에 행한 것이 능력입니다. 말씀의 능력을 달라고 하여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 앞에 행한 모든 것이 능력입니다. 자기가 행한 능력위에 하나님이 역사하여 은혜와 표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또 자기 심정을 모르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실 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걱정이 없고, 오히려 희망임을 항상 가 슴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환난 날에나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환경도 보지 말고, 사람들의 말도 듣지 말고, 어떤 글이나 이론과 언론을 모두 불신하고, 오직 하나님과 주의 말만 듣고 그 환경을 하나님과 주품으로 삼고 성령의 감동 속에 살아야 합 니다. 이렇게 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어떠한 말을 들어도 이길 수 있습니다. 특히 사탄의 주관을 받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하는 자들이나 제 마음대로 행동하고 제 정신이 아닌 사람들의 말을 듣고 살면 실망이고, 절 망이고, 낙심이며, 정신이 돌고, 포기 되고, 의욕을 상실하게 되고, 희망도 무너지고, 각종 고통이 머리와 마음을 주관하여 사탄이 침범하므로 두려 움·염려·고통·걱정·공포에 뒤덮이게 됩니다. 이런 때일수록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랑하고 길러왔는 데 버리겠어요? 깨부수겠어요? 실망하고 말겠어요? 중국에 있을 때 어려워도, 고통을 당해도 매일매일 시간마다, 새벽마다 내 맘대로 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새벽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 기를 “네 맘대로 살게 놓아두면 지금까지 내 수고가 헛되지 않겠느냐.” 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 다시 들어 봐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어느 날 새벽에 나와 섭리 인들이 힘들어도 자기 맘대로 살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두 자기 맘대로 살게 놓아두면 지금까지 나 여호와 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나의 기도와 응답은 섭리 전체에 주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맘대로 살게 그냥 놓아두면 지금까지 하나님과 주님의 수고와 성령님의 수 고가 헛되기 때문에 우리 맘대로 살지 못하도록 하나님은 매일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보호하시고,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키시고, 주는 보이지 않으나 늘 우리 손을 잡고 이끌어주신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사는 신앙인은 항상 하나님이 자 기를 쳐다보시고, 옆에 있다는 생각을 절대적으로 하고 사는 자입니다. 옆 에 계시니 말도 행동도 마음도 하나님이 앞에 보는 듯 하고, 성령님이 옆 에 계시니 늘 간구하며 행해야 됩니다. 이는 첨단 신앙이며, 첨단 정신입니다. 이같이 행하는 자는 정신이 산 자요, 정말 부활된 자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랑 하는 자입니다. 사탄·마귀·귀신이 침범하지 못하고, 환난도 이기고,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는 삶입니다. 이 같은 신앙을 가져 야 주님의 말씀처럼 신랑을 맞은 지혜롭고 슬기로운 신부와 같은 자입니 다.(마 25:1-13) 말씀을 들으면 꿀같이 달게 들리지만, 행하려면 쓴 나물과 같이 정말 씁니다.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아서 비가 많 이 오고, 홍수가 나면 곧 쓰러집니다. 말씀을 반쯤 지키는 자는 흙 위에 집 을 지은 자와 같고, 모두 지켜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 아서 비바람이 몰아치고 홍수가 나도 넘어짐이 없습니다.(마 7:24-27) 반석은 곧 그리스도를 말하고, 하나님을 말합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지었 다는 것은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됨을 말합니다. 혼자 살지 말고 하나님과 주를 의지하고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어떤 곳에서 살아도 희망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 환경이 좋아도 자기의 희망을 이루지 못하고 살면, 환경이 나 빠도 희망을 이루는 자만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긴 역사를 두고 섭리해 오신 것을 성경을 통해 보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데 뜻을 두고 역사해 오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같이, 아들 같이, 애인같이 점진적으로 인간을 대해주시며 역사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면 종보다 더 충성하고, 더 사랑하고, 더 열심을 내야 합니다. 그래야 종의 자격을 넘어 더 가까이 하게 됩니다. 아들보다 더 충성하고, 더 사랑하고, 더 말을 잘 듣고 살면 신부의 자격자가 되어 하 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 더 가까이 가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가 유익이 있습니다. 주를 가까이 하는 자가 주의 것이 됩니다. 성령님을 가까이 모시고 살아야 늘 감동과 감화를 받으 면서 신령하고 가치 있게 살게 됩니다. 마음이 멀면 남입니다. 마음이 하나이면 한 몸입니다. 하나님이 하늘나 라에 계신다 해도 마음이 하나이면 한 몸입니다. 몸이 가까이 살아도 마음 이 하나 되지 않으면 먼 자입니다. 선생은 ‘어떻게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나? 어떻게 하면 주님과 하 나 되어 사랑받고, 말씀을 잘 순종하며 살 수 있나?’ 늘 생각하고, 50년 동안 날마다 연구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떤 환난이 있어도 마음을 지키며, 주님이 나를 서운하게 하든지, 어려운 때 도와주지 않든지, 남을 더 잘해주 든지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사는 삶이였습니다. 하나님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게 사니 하나님은 “내가 사랑하는 자를 오죽이나 알아서 해주겠느냐.” 며 좌우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 므로 섭리의 삶속에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느냐.’고 생각하면 모든 어려움이 다 사라집니다. 때에 따라 외롭게도 하시고, 어려움이 닥치게도 하여 하나님을 더 찾고 가까이 하게도 하시며 여러 가지로 인생을 만들어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 니다. 끝까지 오직 하나님 안에서 성령의 감동 속에서 주 만 보고 살아야 하 나님이 그 속에 있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사람끼리도 자기 말을 듣고 믿어 주어야 그에게 하고 싶은 속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앙의 철학을 삼는 말씀과 흔들림이 없는 소망의 말씀을 주십니다.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교역자와 지도자 와 옆에 있는 사람이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서운하게 하든, 이런저런 말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과 주님만 쳐다보며 하나님과 주님 적 신앙을 가 져야 됩니다. 그래야 환난 날이나 그 어떤 말을 들어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너를 어련히 알아서 해주겠느냐. 나는 너를 항상 잘 대해주니 염려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들도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야 되겠 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그동안 하나님 앞에 행한 것을 가지고 높여주십니 다. 자기가 수고한 것도 때가 되어야 얻게 되니 헛수고가 됐다고 하면 절 대 안 됩니다. 반드시 꼭 주십니다. 과거에 주셨듯이 또 주시고, 미래에 가 서도, 하늘나라에 가서도 세상에서 수고한 대로 또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환난 날에 위로의 피난처이시고, 걱정과 염려 의 날에 희망의 피난처이십니다. 병들고 고통을 받는 자에게 위로자요, 피 난처이십니다. 무지한 자에게 지식과 지혜의 피난처이십니다. 낙심한 자, 자포자기 하는자의 피난처이십니다. 주를 잃고 엠마오로 가는 자들에게 나 타나신 주님과 같이 피난처가 되어주십니다. 충격을 받고 상처를 받은 자 들의 피난처이십니다. 하나님을 찾고 주를 찾는 것이 피난길로 가는 것입니다. 기뻐하고 감사 하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에게 구원과 소원의 피난처임을 절대 믿고, 요동 함이 없이 살아야 되겠습니다. 기적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전지전능하 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못할 것이 없으신 하나님, ‘그가 틀면 안 될 것이 없는’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모든 것에 피난처가 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모든 것에 구원자가 되신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모든 것에 사랑과 감동을 주신 성령님의 함께 하심에 감사하며 그 능력과 사랑과 감동이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 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