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7.30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08.07.30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59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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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0일 수요말씀>
오늘도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어떠한 환난이나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고,
걱정 염려 될 것이 있어도 하나님은 피난처이시
니 하나님께 피하라고 했습니다. 피하라고 한
말은 찾으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으라
는 말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사정을 말하라
는 말입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
님만 의지하고 인정하고, 하나님이 해줄 것을
믿으라는 말입니다.
6000년 동안 종교 역사를 보면 선의 아벨
민족들은 환난 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
고, 간구하여 그 환난을 피하고 이겼습니다.
위대한 중심 자 다니엘 선지자도 하나님을
찾고 기도한다는 이유로 사자들이 우글거리는
곳에 던짐을 당하여 죽음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
님이 피난처가 되어주시어 살았습니다. 요셉도
이성의 누명을 쓰고 옥에 갇혔지만 하나님이 피
난처가 되어 더욱 함께 해주시어 오히려 이집트
의 어려운 문제를 풀어주고 총리대신까지 되었
습니다. 소돔 땅을 다 멸할 때도 롯과 그 딸들
에게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어주시어 살았습니
다. 다윗 왕과 히스기야 왕도, 시대마다 왕들도,
선지자들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피난처가 되어
주시어 승리하게 해주었습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살아있을 때, 한국에 쳐들
어와 모두 불바다를 만들어놓겠다고 엄포하였습
니다. 그때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악인들이 죽어
야지, 왜 악인들로 인하여 의인들이 죽어야 됩
니까? 의인이 죽으면 누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
고, 전도하고, 구원시키느냐고 부르짖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자가 죽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이
며 공의라고 기도했더니 결국 세상에서 찾아도
찾을 수 없는 자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민족과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실천하여 피난
처가 되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환난을 당
할 때마다 하나님은 수천 번 수만 번을 도우시
고, 생명을 보호해주시고, 피난처가 되어주셨습
니다.
신약역사 2천년 동안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
아 예수님을 중심하여 피난처가 되어주시고, 믿
고 따르는 자들에게 항상 피난처가 되어주셨습
니다. 이같이 해주시지 않았으면 오늘날 하나님
을 믿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존
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도 베트남 전쟁에 참여했을 때, 인간의
힘과 지혜로써는 살 수 없는 죽음이 눈앞에 닥
쳤으나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어주시어 30여 번
이나 죽음을 피해 살았습니다. 베트남에 가기
전에도 병과 배고픔으로 허덕일 때마다 도와 살
게 해주셨습니다.
감나무에서 떨어져 죽음에 처했을 때, 물을
건너다가 죽음에 처했을 때, 군대에 갔다 온 후
에 산 기도하는데 추워서 얼어 죽을 수밖에 없
었을 때, 배고파서 죽음 직전에 이르렀을 때,
자연성전 돌 조경을 쌓을 때, 지난 10년 동안
해외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과 예수님
이 지켜주시어 이같이 살아 존재하고 있는 것입
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도 이같이 지켜주
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모든 인생들
까지 그때그때 도우시고 생명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삶의 피난처가 되어주셨습니다.
섭리 역사는 선생 혼자 일을 하는 것이 아
니고, 지체되는 자들이 모두 하나 되어 전체가
생명을 관리하고,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잃
은 양을 찾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돕듯이 하나
님도 홀로 일하지 않으시고 그의 사역자인 수백
억의 천군 천사들과 함께 돕고 지켜주시며 역사
를 펴나가고 계십니다.
또한 지상의 사람들과 만물들까지 그때그때
동원하여 필요할 때마다 사역자로 들어 쓰시며
환난 당하는 자를 지키시고, 어려운 일 가운데
서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같이 지
켜줄 수 있지만 지켜줄 수 없는 자들도 있습니
다.
이사야 59장 1절 이하를 보면 이사야 선지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대변하여 말하기를 ‘손
이 짧아서 구원치 못함도 아니요, 귀로 사람들
의 부르짖음을 듣지 못하여 돕지 못함도 아니
요, 너희들의 죄악이 너희와 하나님의 사이를
성벽처럼 가리고 그 죄가 너희 얼굴을 가렸다.
그로 인하여 너희 간구를 하나님이 듣지 못하게
하여 돕지 못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고로 각자 자기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야 하
나님이 돕는데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들
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것을 생각지 못하고, 하나님이 어려운 고통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투덜대지 말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너희 자신을 양심적으로 책망할 것이 없
으면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너무도 잘 들어준다
고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무조건 돕는 것이
아니라 도울 여건이 되고 감동이 되어야 마음껏
도와주는 것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이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애인일
지라도, 친구일지라도, 형제일지라도 그 마음을
알고 대하면서 원할 것을 원해야 오해 없이 기
뻐 주고받으며 화평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잃은 양을 찾으라고 말씀하셨지
요? 양을 찾은 목자들, 수고 많았습니다. 어느
목자가 어느 양을 찾았는지 선생이 모두 알아볼
것입니다. 찾고 보니 그 잃은 양은 꼭 찾아야
됨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역시 잃은 양에게도
하나님은 피난처가 되어주시어 보호해주고 있었
습니다. 그러니 어서 찾으라고 한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 어느 때는 원수들로 보호하게
하심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민족이 무지함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보호해
주고 돕지 못하고 오히려 죽이려 하였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적대시하는 이
집트 민족이 보호하게 하여 예수님이 어린아이
때 이집트로 피난하여 피난처가 되게 했습니다.
다윗도 이스라엘 민족의 사울 왕이 돕고 보
호해야 되었건만, 무지하여 돕지 못할 때 오히
려 이스라엘 민족이 원수 시 하는 블레셋을 피
난처로 삼게 하여 이스라엘의 전쟁의 날에 하나
님은 그곳으로 가 있도록 지시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언제든지 그 사랑하는
자를 원수를 통해서라도 도우셨습니다. 잠언
16장 7절을 보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랑
하는 자는 원수라도 그를 돕게 역사하여 피난처
가 되게 해주며 화목하게 해준다.’고 했습니
다.
하나님이 아무리 도우시고 함께 해주셔도
받는 자가 깨닫지 못하면 도움을 받고도 하나님
을 향한 기쁨이 없고, 하나님도 그로 인하여 영
광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르면 짐승 같다.”고 했습니다.
짐승들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알지도 못합니다. 사람도 못 깨달으면 짐승 같
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항상 말씀해주시고, 생
활 속에 수시로 만물과 양심을 통해 마음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생활 속에 체험하면서 깨닫게
해주시는데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
을 믿지 못하고 자기 육적으로 생각하든지, 하
나님을 순간 잊고 사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서나, 죽은 후에 상
속받으려면 절대 하나님을 오해 말고 변함없이
사랑하며, 절대 믿고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됩
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실히 알고 믿었던 베드로처럼 믿음
을 절대시하고,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서 살
아야 흔들림 없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면 ‘물질 충만, 환경
충만’입니다. 충만하게 얻고 사는 것만 목적하
고, 그 같은 것을 받았기에 그로 인하여 천국이
되고 기뻐 사는 것 같아도 그것이 아닙니다. 욥
도 그 기쁨이 물질이 아닌 것을 사탄들이 확인
하지 않았습니까?
누구든지 그러합니다. 충만한 기쁨은 물질과
환경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와 결혼
해서 살 때 재물과 환경 때문에 그리 좋아 살까
요? 여자가 남자의 집이나 환경 때문에 매일 기
뻐 산다면 “이 여자가 물질에 미쳤나?”할 것
입니다. 남자를 보고 사랑 때문에 기뻐 사는 것
이 정상이지 않아요? 만일 남자가 여자를 사랑
하지도 않고, 돕지도 않고 남같이 대해 봐요.
재물과 환경이 천국이겠어요?
환경 때문에 선생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
뻐하며 살아요? 환경이 나쁘고, 먹는 것과 입는
것이 어려울 때도 말씀만 전해주면 모두 좋아하
고 기뻐하며 따라왔습니다. 선생도 여러분들을
어떤 환경이나 물질로 좋아하지 않고, 오직 시
대 말씀을 좇아 따라오므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몸으로 삽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님
때문에 좋고, 기쁨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오
직 하나님과 주님 때문에 기쁘고 희망입니다.
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뻐하여 마음 천
국의 삶이 이루어지고, 환경까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환경이나 먹는 것, 입는 것과 돈이 천
국의 기쁨의 중심이 된다면 세상의 재벌가들이
나, 환경 좋은 곳에 사는 자들이나, 환경이 좋
은 곳으로 여행 다니며 사는 자들이 천국의 주
인들이 되어 천국을 이루고 살 것입니다.
천국이 좋아서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가
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좋아해서 섬기고 존귀히
여기며 사랑해야 우리를 구원하신 주와 함께 천
국에 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한번은 주께서 “베드로야. 네가 나를 사랑
하느냐.”고 세 번이나 물으셨습니다. 이에 베
드로는 정말 사랑한다고 대답하였더니 “그러면
내 사랑하는 양들을 돕고 사랑하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요21;15-17)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그가 보낸 메시아로
인하여 구원을 받은 후에 천국이 좌우되는 것입
니다. 일시적으로 육적으로 누리는 것들을 가지
고 천국같이 산다고 해서 하나님이 주신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영원한 천국은 지상에서부터
이루어져야 됩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구원
받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이 땅에서 이루
어져야 환경이 좋던지 나쁘던지 돈이나 먹고 입
는 것과 상관없이 마음속에서부터 행동으로, 생
활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물질이 있든지 없
든지, 먹고 입고 자는 것에 상관없이 하나님만
좋아하고 주님만 좋아 사랑하는 것으로 천국을
이루고, 낙을 삼고, 기쁨을 삼고 살기를 축원합
니다. 이같이 근본을 알고 살아 온전하고 정상
적인 사람이 되면 때가 되었을 때 사랑하는 자
에게 물질을 주고 명예를 주어도 교만하지 않고
변하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을 주어도
거기에 빠지지 않고 살 정도로 온전하게 되면
없는 것 없이 모두 가지고 계신 하나님이 그때
그때 놀랄 만큼 주십니다.
가장 첫 번째로 하나님을 낙으로 삼고, 기쁨
의 대상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인생의 모든
기본으로 삼으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
을 명예로 삼고, 성공으로 삼고, 지상에서 최고
의 삶으로 삼고 살며 그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
과도 그같이 하나 되어 사는 것이 견고하고 완
전하면 하나님은 그에게 필요한 환경도 주시고,
물질도 주시고, 필요한 것도 주십니다.
선생도 그러했고,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을
충심으로 섬기는 자들도 모두 그러했습니다. 말
씀을 듣는 모든 자들도 동일합니다. 모두 이같
이 행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환난과 고통을 당할 때, 병들고 배
고플 때, 전쟁의 날과 핍박과 인생의 각종 어려
움을 당할 때 피난처가 되기도 하셨지만 희망을
이루는 대상이 되셨고 근본 자가 되셨습니다.
또한 화평, 사랑, 축복, 명예, 기쁨, 좋은 환경,
건강, 지혜와 지식, 총명, 예술, 운동, 재물, 모
든 좋은 것들과 이상과 바라는 것들, 믿음, 참
음, 견딤, 먹고 마시는 것들, 은혜와 생명의 말
씀, 미와 선, 공의로움과 힘, 능력, 재능, 말과
글, 구원, 이 모든 것의 은신처가 되시며 근본
자가 되어주셨습니다.
시간이 쉬지 않고 가듯이, 세월이 쉬지 않고
흐르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그를 존귀히 여기고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쉬지 않고 실행하
고 계십니다. 이 같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섬기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이 같은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
시고 역사하시며 말씀하심을 모두 감사해야 됩
니다. 생활 속에 하루에도 수백 번 수천 번씩
감사하며 그 사랑과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고,
주의 손을 잡고 그 역사하심을 정말 잊지 말고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
도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고,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