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08.02 (토)
2008년 8월 2일청년부수련회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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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수련회 말씀>
청년부 여러분, 만나서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이 시간 먼저 악수하며 인사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영원한
인연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된 기존의 청년부 여러분, 그동안 직장 생활하며 신앙 지키느라 수고 많았어요. 선생도 옆에
와 있으니 이제 나와 함께 하면 무슨 일이든지 과거보다 잘 될 것입니다. 그러니 희망으로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특히 지도자들은 그 수고가 정말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청년부는 선생이 바짝 붙어 같이 일할 테니 잘 되
고, 만 명의 인원으로 불어날 것입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피곤하고 지친 몸을 쉬게 하고, 맛있게 먹고, 서로 만나 이야기하면서 선생과 함께 대화도 하고,
힘을 얻고, 희망차게 있다가 가자고 수련회 프로그램을 짰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 기쁘고, 선생도 10년 만에 외국에서 돌아와 같이 만나 수련회 말씀을 하게 되었으니 만남
과 기쁨과 화동의 수련회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해 수련회는 만남과 기쁨과 화동을 이루는 수련회입니다. 훈련하
고 수련하고 강의하는 수련회가 아닙니다.
섭리 온지 얼마 안 되어 아직도 성장기에 있는 여러분들에게도 몇 마디 하겠습니다. 아직 4년이 안 된 사람들 한
번 손들어 봐요.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직은 힘들고 어려운 3-4년 정도 된 자들이지요? 알았어요. 선생이 예수님과 함
께 꼭 붙잡고 살아줄 테니 힘내고 용기를 내요.
사람이 정신을 차리는 만큼 잘되고, 용기도 나는 것입니다. 선생이 가까이 하면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도 함께 하여 개인이든 가정이든 민족이든 잘되니 용기를 내고,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바랍니다.
인생이 힘든 자들은 모두 일어나 봐요. 일어났어요? “이러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
의 감동의 생기가 들어가 충만할지어다. 아멘. 할렐루야.”이제 앉아요. 이제부터 볼에 바람을 팽팽하게 넣은 것 같이
힘이 나고 용기가 나서 마음이 날고, 몸도 날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신입생들은 누가 왔는지, 어디서 왔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여러분들도 선생에 대해서 궁금하지요? 하지만 가까이
만나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먼데서 이야기하고 서로 통하다가 만나야 더 이상적인 것입니다. 이곳은 선생의 고향입니
다. 나의 고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복음으로 인연이 되어 왔으니 더욱 기쁘고 반갑
습니다.
직장과 가정과 생활 속에 찌들리고 고달픈 몸을 잠깐이라도 편히 쉬고, 하나님의 기를 받고 능력을 받아 올 때 무
겁게 끌고 온 몸이 갈 때는 새처럼 가볍게 훨훨 날아가기를 바랍니다.
신입생들은 귀여운 사슴 새끼같이 보면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나와 제자들이 챙겨주고 좋아하며 길러줄 테니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바랍니다. 신입생들도 한 번 일어나 볼까요? 500명쯤 되네요. 500명 정도는 한 방에 앉은
한 집 식구정도 밖에 안 됩니다. 수만 명의 청중에 비하면 선생의 눈에는 한 집 식구 정도로 보입니다.
여기 온 신입생과 섭리 신앙을 시작하는 자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이 충만하여 오늘 말씀을
듣고 영과 육과 마음에 성령의 감동과 그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그리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선생은 한 교회를 한 명으로 생각하고, 한 나라를 한 그룹이나 한 노회로 생각하고 이끌어나갑니다. 세계 50개국
나라도 모두 한 마을과 한 민족 안에 사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신입생들은 여기에서는 신입생이지만 인생 신입생은
아닙니다.
이곳은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지요? 보잘 것 없는 골짝이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애인같이 전심으
로 섬기고 사랑하며 사니 이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구상을 주어 제자들과 함께 만들
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애인보다 더 사랑하고 말 잘 듣고 살면 원하는 대로 다 해주십니다. 그러
므로 이 시대 말씀을 가르쳐주어 그같이 만들어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내게 인생을 맡기면 이같이 만들어주겠습
니다. 선생은 돌 조경 기술자이듯이 인생을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이곳을 처음 만들 때 한국에서 내놓으라하는 돌 조경 기술자들을 데려와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멋이
없었고, 내가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상대로 만들지 못하여 다 보내고 기도한 후에 하나님이 이같이 하라고 하며
보여준 대로 쌓아서 이 같은 하나님의 작품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이같이 될 때까지 참으로 사연이 많습니다. 첫 번째 쌓은 것이 무너졌습니다. 좋은 돌들이 깨져버렸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오랜 시간동안 다시 돌을 구해다가 정성들여 갖은 위험을 무릅쓰고 돌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후에 완공했습니다.
모두 좋아 선생에게 대단하다고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노래하며 좋아했습니다.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다 쌓았다고 모두 좋아했습니다. 돌을 다 쌓은 후에 비가 오니 보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벽에 골짜기가 떠나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나가보니 비는 장대같이 쏟아지는데 돌이 또 무너져버렸습니다. 너무
도 충격이었습니다. 같이 돌을 쌓은 제자들도 모두 실망하여 밥도 먹지 않았습니다. 선생 역시 밥이 입에 당기지 않을
뿐 아니라 깊은 생각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이렇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니까 이 몸부림을 치고 쌓았
는데 하나님이 무너지게 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다시 기도하고 생각해보니 하나님의
뜻임을 누구보다 확실히 알고 절대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돌을 쌓기 전에 하나님께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였을 때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을 내게 보여주면서 이같이 쌓으
라고 하였기에 돌은 넘어졌어도 쌓는 것이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자들은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보지 못하였으니
돌이 넘어지니 마음도 넘어졌습니다.
돌은 무너져도 선생의 마음은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을 들은 자는 굳건하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왜 돌이 무너졌는지 생각해보니 돌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그 중량을 견디지 못하여 기초가 약해서 넘어졌다고 생
각했습니다. 물리를 알지 못하면 무거운 돌을 쌓고 제대로 완성할 수가 없었습니다.
돌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돌을 쌓으면서 하나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돌은 무겁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기초를 단단히 하고, 또 돌을 구해다가 오랫동안 쌓았습니다. 또 돌을 구해다가 오랫동안 쌓았습니다. 오래
쌓다 보니 결국 또 쌓고야 말았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보다 훨씬 더 멋있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쌓았습니다. 제자들은
이같이 쌓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무너지게 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 말대로 하나님이 돌을 무너뜨리고 깨뜨리시겠어요? 제대로 못 쌓으니까 자연법칙에 의해 넘어갔지
요. 콘크리트를 발라 쌓았으면 안 무너졌을 것입니다.
세 번째로 다 쌓고 내려오자마자 또 돌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머리끝이 서면서 무서웠습니다. 사람들이
다 피한 후에 결국 일부는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그 날은 밤이라서 더 이상 손을 못 대고 집에 들어갔다가 아침 일찍 나와 보니 상단 부분이 다 무너져있고, 키 큰
돌들은 다 깨져버렸습니다. 모두 대 실망을 했습니다. 제자들은 “이제 선생님도 할 만큼 하는데 또 쌓으려나. 저러다
누구라도 죽겠구나.”하면서 선생의 생명도 걱정된다고 했습니다.
나 역시도 정말 무섭고, 돌 쌓다가 안 죽는다는 보장도 없었습니다. 죽음의 고통도 왔습니다. 제자들 보기도 민망
하여 같이 또 돌을 쌓자고 말할 수 있는 처지가 못 되었습니다. 어떤 제자들은 그만하면 좋겠다고 했고, 어떤 제자는
돌 쌓다가 자기가 죽을 것만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선생은 낙심하지 않고 다시 무너진 돌을 꺼내자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바닥에 바위가 나올 때까지 기초 작업을 튼
튼하게 하자고 했습니다. 돌이 많이 깨져서 마치 전쟁터에서 다리와 팔을 잃은 병사처럼 되었으니 오랫동안 최고 좋은
돌을 구해 준비하자고 했습니다. 역시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은 3일 동안 밥도 잘 안 먹었습니다.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두 안색들이 변해 있었습니다. 사
람이 포기하거나 좌절하면 누구든지 얼굴빛이 사라집니다. 희망에 차 있는 자는 얼굴에 화색이 있어 빛이 납니다.
이번에는 기초 작업을 열심히 하여 바닥에 바위가 나왔습니다. 결국 기도하고 지혜와 영감을 받아 그 반석 위에 차
근차근 돌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급하게 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건물을 지을 때 급하게
지으면 날림 공사가 되고 맙니다. 콘크리트가 굳기 전에 작업을 하면 금이 가서 건물이 주저앉기 쉽습니다.
사람들도 어떠한 일을 할 때 급하게 하면 일이 허술해집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차근차근 해야 됩니다.
이번에는 반석 위에 돌을 쌓고, 왕의 의자를 뒤로 재낀 것처럼 돌들을 뒤로 뉘여서 쌓는 것이 중점이었고, 아주 멋
들어지게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구상을 주신 것을 염두 해두고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좋은 돌을 골라
서 쌓아야 된다고 생각이 집중되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보여준 모습을 생각하며 그대로 쌓는 것에 전심을
다했습니다.
“멋보다 튼튼하게 쌓아야 한다. 돌 하나 넘어지면 몇 명의 생명이 사라진다.”고 예수님이 말씀해주시고, 성령으
로 강하게 감동이 왔습니다. 느낌이 마지막 같기도 했습니다. 다섯 번째 돌을 쌓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큰 돌들이 필요해서 돌을 파는 대로 제자들을 보냈더니 전에 600만원을 줘도 안 팔던 자연석을 150만원에
사왔습니다. 너무 멋있고 자연스럽고 뜻이 깊어 야심작 바위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야심작 바위는 비밀을 안고 있습
니다. 야심작 돌 조경에 가보면 길 밑에 그 돌이 보입니다.
이같이 쌓으면 안 무너진다고 확실하게 깨달아졌습니다. 결국 초승달과 보름달이 왔다 갔다 하더니 또 다 쌓고 말
았습니다. 모두 기뻐했습니다. 이제 비가 많이 와 물이 차도 안 무너진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느껴 온 것임을 알았습니다.
“장대같은 비야. 온종일 한 열흘 쏟아져 봐라. 끄떡없을 것이다.”했습니다.
그 때는 98년 12월 말이어서 눈만 오고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작업이 끝나고 선생은 월명동에서 연말을 보내고
99년 1월 8일에 외국으로 선교를 나갔습니다. 그 후에 소식을 들어보니 돌은 끄떡없고, 여름 장마철을 보냈어도 튼튼
하다고 했습니다. 10년이 넘은 오늘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작은 손질만 계속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돌들은 자리를 잡
은 것입니다.
다섯 번째 돌을 쌓아서 성공한 돌 조경이 하나님의 구상 야심작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기가 이같이 힘들
었지만 만들어놓고 보니 하나님과 같이 행한 세계적인 대 걸작품이 되었습니다. 세계 20여 국을 돌아다녀보았는데 이
같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돌 조경은 없었습니다.
세계의 돌 조경을 보려면 이곳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와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길기는 정말 깁니다.
만리나 기니 얼마나 길겠습니까? 그런데 이같이 돌로 쌓은 것이 아니라 벽돌로 쌓았습니다. 모두 TV 화면으로 보았거
나 직접 가서 보아서 알지요?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의 돌 조경들은 하나님이 구상하신 것이 아니므로 웅장하고 신비하게 쌓지 못했습니다. 돌을
잘 세우지 않고 계단같이 쌓았기에 그저 그러합니다. 이곳의 돌 조경을 보고 다른 것을 보면 정말 비교가 안 됩니다.
다시 한 번 돌 조경을 보고 작품을 감상해 봐요. 내가 말한 것을 깊이 깨닫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의 인생도 다른 사람이 만들면 그저 그렇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만들면 이 돌 조경과 같이 웅
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인생 대 걸작품이 나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나에게 준 시대 생명의 말씀으로 만들면 인생 대 걸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앙이 넘어지면
또 다시 쌓아 일으켜주고, 계속 멋있는 인생으로 만들며 하늘나라 구원 길로 가게 해주고, 지옥으로 가지 않을 때까지
붙잡아줄 수 있습니다. 절대 하다 말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기서 신앙생활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신앙 성공 못하면 세상에서 어떻게 살든지 영원한 고통을 벗어나
지 못합니다. 혹 부귀와 명예를 누리며 영화롭게 살았어도 사망으로 가서 영원한 고통을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저
돌 조경같이 튼튼하게 시대 말씀으로 길러야 허물어지지 않고, 완전한 자가 되어 구원도 확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한국에 못 들어오고, 악한 자와 악평자들로 인하여 방송이 계속 나고, 나 없는 사이에 그렇게도 우리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며 섭리인들을 짓밟지 않았어요?
내가 오지도 못하고 심정 태우며 기도만 하니까 예수님이 “모두 자연성전 야심작같이 튼튼하니 걱정 말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기도 하시지만, 역시 말씀으로 완전하게 가르쳐놓았으니 돌 조경 같이 튼튼하다고 했습
니다.
누구든지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배워야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일을 확실하고 완전하게 해야 사고가 나지 않듯이,
신앙을 완전하게 해야 인생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야 무너지지 않습니다. 완전하게 신앙생활을 하여 구원의 확신
을 하고, 천국의 확신을 하려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신앙을 성공하지 못하면 죽은 후에 영계에서 기회를 주기는 하지만 거기서도 실패들을 하고 사망이 세계, 지옥으로
갑니다. 지옥에 가기 전 시간까지 지옥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얼마나 큰 고통과 괴로움이 있고, 영원히 못 나오는 곳
인지 모르고 갑니다. 아무리 원수라도 “지옥 갈 놈!”이라고 해서는 안 될 곳이며, 아무리 원수라도 보내서도 안 될
세계입니다.
지옥은 사탄과 악마들이나 갈 곳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됩니다. 믿어도 제대
로 가르쳐주어 제대로 행치 못하게 하니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신 말씀으로 돌 조경같이 견고한 인생을 만들고, 멋있고 아름답고 신비한 인생들
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 방송이 나오든지, 악평하든지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불쌍히 여기며 끄떡도 않고
신앙을 지켜가는 것입니다.
무언가 희망과 기쁨이 크게 있고, 그 고통과는 바꿀 수 없으니까 어린아이들까지도 신앙 팔아먹지 않고 가는 것입
니다. 여기에서 진리를 배우면 환난 때도 나갔다가 다시 옵니다.
내가 받는 고통은 다른 사람보다 10배, 100배 더 극심합니다. 그래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에 나를 통하여
행하는 일이 크고, 세계적이고 영원하기 때문에 현재의 고난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께 들은 말이 있기로 기쁨으로 이기
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뜻 있는 말씀을 준만큼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역사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이 시대 사람들에게 할 말을
20년 동안이나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르쳐주셔서 그 말씀을 가지고 왔으니 누구든지 들어야 종교적으로나, 인생의 삶을
살 때나, 세상에서나 헛되게 살지 않고 영원한 기쁨을 가슴에 품고 살 수 있습니다.
선생과 똑같이 목회를 하다가 이 골짜기에서 나간 자들이나, 한국의 여러 교회 목사님들도 나같이 세계적으로 하지
못한 것은 시대의 말씀을 하나님께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종교는 그 시대 진리를 받아 외쳐야 생명력 있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이는 온전한 진리요,
온전한 구원이요, 온전한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다 택하여 왔으니 정말 결심하고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몇 년이 더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서 세밀하게 관리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때 관리 받고, 어서 커야 됩니다. 자기 때에 자기가 크지 않으면 못 큽니다.
키도 클 때 못 크면 할 수 없이 키 높이 구두를 신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키 클 무렵 이전부터 키 크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커집니다. 뼈도 더 튼튼하게 하고, 손톱을 빨리 자라게 하는 음
식이 있지요. 치즈와 우유를 먹으면 그러합니다. 살찌는 음식은 많지만 키 크는 음식은 많지 않아요. 그것도 조금 먹으
면 안 되고 5년, 10년씩은 먹어야 됩니다. 그렇게 먹었는데도 안 컸으면 미련도 후회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이
나 부지런히 키우기 바랍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면 누구든지 모델처럼 신앙이 키가 큽니다. 은혜의 살도 포동포동 쪄 은혜의 몸짱이 됩니다.
고로 그 힘으로 좌절 속에서도 인생을 잘 살아갑니다. 선생같이 환난, 핍박, 억울함 가운데서도 세계데 복음을 뿌리고
자라게 합니다. 위대한 말씀은 위대한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꼭 전도해요. 하늘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는 일과 생명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공적이 그렇게 크고도 큽
니다. 전도하려면 먼저 자신이 말씀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담대히 행해야 됩니다. 하나
님이 시키시고 쳐다보고 계심을 확신하며 해야 됩니다.
언제까지 하늘만 쳐다보며 주를 기다립니까? 예수님의 영은 와도 가도 안 보이니 모릅니다. 사명자만 하나님의 책
임상 가르쳐주고, 나머지는 그 말을 듣는 자만 압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와서 나타나 전도함으로 세계50개국과
한 나라에 수십 명씩, 혹은 수천 명씩 전도한 것입니다. 고로 새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지 않았다면 이 섭리가 지금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시대 역사를 입
증해주시고, 핍박하고 악평한 자들을 행한 대로 다스려주지 않으셨다면 벌써 다 무너졌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아닙니까?
날마다 세계적으로 번창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이단이면 하나님은 벌
써 없앴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니 다른 자들보다 생명력 있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미련 없이 의심 없이 열심히 해요.
절대 낙심 말고 해요.
마지막으로 하는 말씀도 잘 듣고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의 생기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다음은 삶과 인생에 대하여 말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전체에게 편안하게 이야기하며 말씀하겠습니다. 많은 말씀은
두고두고 수요말씀과 주일말씀으로 하고 오늘은 요지만 하겠습니다.
청년부는 다 컸습니다. 나이로 볼 때는 보다 어른입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볼 때도 일을 하는 어른들이 되었습니
다. 나이가 어린 자들도 사회에서 일을 하니 보다 어른들이 아닙니까? 거칠 것을 많이 거친 자들입니다.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대학부들이 거치는 곳을 지나와서 사회에 뛰어들어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은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어른의 삶을 사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어떤 자는 더 깊이 뛰어 들어 일하기도 할 것입니
다.
그러므로 하나하나 과거를 생각하며 못한 것을 청년 때 챙기고 고치며 못한 것을 행하며 살아야 될 때입니다. 자신
이 자신을 책임지고, 살기 위해 돈도 벌고, 직접 생활도 해보고, 홀로서기도 해보고, 인생의 쓴 맛을 보며 살아보는 기
간입니다.
고로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때 부모 옆에서 의존하고 살 때와는 다릅니다. 부모가 아직 안 된 입장에서 사는 것입
니다. 지금 부모 옆에서 사는 자도 실상 고등학교, 대학교 때 과거와는 삶이 다릅니다.
결혼하면 여자는 남자 한 명이 더 따르고, 남자는 여자 한 명이 더 따르게 됩니다. 그 대신 사랑세계에 살게 됩니
다. 그런데 사랑 가지고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환경이 뒤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사랑은 삶에 있어 그 많은 것들 중
에 하나입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하고 결혼한 자들은 실망합니다. 사랑으로 다 해결되었더라면 우리의 부모님들
이나 친구들, 형제들이 결혼하고서도 물속에 헤엄치듯 고달픈 삶을 살아야 합니까? 거기에 아들딸을 낳으면 힘과 노력
이 배나 필요하고, 연구하는 것도 부지런함도 배나 더 필요합니다.
결혼하나, 안 하나 자기 인생을 끌고 가면서 멋있게 희망으로 사는 것이 보통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자는 삶을
포기하기도 하고, “에라 죽을 수 없으니 사는 대로 그냥 살자.” 하고 살기도 합니다.
청년 때 인생의 삶을 다 배우기는 벅차지 않아요? 너무 겪으면서 살고 있으니 선생의 말이 잘 들리지요? 인생은
어렸을 때부터 인생을 배우며 살고, 인간은 한계가 있으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방법을 배우고 그 은혜를 받고 도움
과 관리를 받으며 살아야 됩니다.
초등부 때부터, 중고등부 때부터, 대학 시절부터 배우고 살다가 청년 때를 맞아야 기술자가 기술을 배워 다루듯이
인생 삶의 모든 것을 감당하면서 힘들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육신을 위해, 그리고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가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가도록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그
가 보낸 자에게 인생에 대해 가르쳐준 것을 배우고 살면 희망으로 살아가고, 인생이 육과 영이 승리하며 성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많은 자 가운데서 한 명을 탁하여 그로 고통과 복과 모든 인생을 겪게 하며 먼저 그를 가르쳐주어
모든 자들에게 가르치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과 같이 살도록 하여 형통하게 해주고, 육도 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되도록 축복해주시며 범사에 지도를 해주시고, 한 인생들까지 신경을 쓰며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고로 선생도 인생의 갖은 것을 다 겪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대둔산에 가서, 근처 굴속에서, 거리에서 20년 동안
예수님이 인생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환경을 만들도록 구상해주시어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었습니다. 앞
으로 세계에서 수많은 자들이 올 것이니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말대로 오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을 해
도 사람들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머리가 깨달으면 온 지체가 실천하듯 한 사람이 가르쳐주고 한 사람이 말을 하면
사람끼리는 서로 통해 알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고, 그로 외쳐 가르쳐주게 합니다. 이것이 성경
역사입니다.
선지자들 시대는 그들로 역사하고, 예수님 시대는 예수님 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사회 세계도 그렇지 않
아요? 회사도 사장이나 회장이 한 사람에게 지시하여 모든 직원들에게 말해주어 행하게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
씀을 내게 전해주어 개인들이 모여들어 교회가 되었고, 더 커져 민족의 방방곡곡에서 모여들어 청중이 되었습니다. 또
세계로 퍼져나가도록 1999년에서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직접 나가 복음을 전했더니 50개국으로 불어났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고, 예수님이 나와 함께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을 이루며 모든 자들의 대 희망을 이루기 위해 행하시
는 지상의 이상세계 역사입니다. 이 역사에 참여하게 되었으니 기쁘지 않아요? 아무리 모함을 하고 핍박을 하고 악평을
해도 하나님을 따라가는 역사이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역사이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켜서 하는 선생이니 좋아서 애인
따라오듯이 따라오면서 그 수가 날로 더해가는 것입니다.
자기 애인이 좋으면 누가 악평해도 기어이 따라가고, 사랑하고, 결혼하여 살고 맙니다. 그러나 자기가 안 좋으면
누가 진수성찬을 차려줘도 안 먹고, 칭찬하며 같이 살자고 쫓아다녀도 안 따라갑니다. 사랑도 주지 않습니다. 그렇지
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각각 말하는 것과 예수님이 말하는 것을 내가 책임지고 잘 전해주고 관리 잘해서 형통하게
해줄 테니 걱정 말고 따라 와요. 말씀을 듣고 이미 따라오는 자들을 보면 이것이 증인이 아니겠어요?
사람들이 몰라서 악평하고 누명을 씌우나 끄떡도 없이 행합니다. 왜인 줄 알아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사명을
받아 인생들을 잘 되게 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받게 하는데 내가 힘을 내어 더 열심히 해야지 않겠어요?
옛날에 산에 있을 때 이미 이런 어려움이 온다고 예수님이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아니고, 내가 옆에
늘 따라다니면서 함께 하여 환난과 고통이 있는 만큼 잘될 테니 걱정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내 옆에서 애인처
럼 함께 계시면서 말씀해주기에 여러분들에게 전해주는 것입니다.
선생은 지옥이 있다는 것을 옛날에 기도할 때부터 알고 있었고, 또 성경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체험하고 가
보고 싶어서 몇 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옥을 보면 잘못하면 놀라서 정신이 돈다고 하며 보여
주지 않으셨습니다. 물귀신만 꿈에 봐도 온종일 기분이 나쁘고 무서운데 왜 지옥을 보려 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고 와서 이야기해주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천국 가게 해주기 위해서라고 하니
“지옥 무서운 것 몰라서 가고, 천국 좋은 것 몰라서 못 가는 것이 아니다. 구원을 시켜야 지옥 안 가고 천국에 갈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속시원히 쓴 책이 없으니 구원을 쓰자.”고 하여 6년 동안 구원론을 썼습니
다. 모두 읽어 봐요. 몇 번씩 읽어봐야 되고 실천해야 됩니다.
잠깐 한 번 지옥에 갔다오고 싶다고 오랫동안 기도하니 꿈에 몇 번 보여주었습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고 메시아를
믿지 않으니 지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자는 가끔씩 한 명이었습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와 하나님과 예
수님을 믿지 않는 자와 우상을 섬기고 이방신을 섬기는 자들이 함께 사망 지옥 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이러하기에 충격 받을까봐 지옥을 보여주지 않으셨구나.’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자가 너무도
적은 것을 보고 매일 산에 가서 밤새도록 기도하고, 낮에는 길에 나가 전도하고 말씀을 전해주어 내 말을 믿든지 안 믿
든지 듣는 자가 1년이 만 명이 넘도록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그 무시무시한 지옥의 고통을 영계와 육계에서 겪었습니다. 6개월 동안 고통을 받으며 그 지옥
의 불꽃 속에 고통 받는 자들도 보았습니다. 수십억인지 수백억인지 많은 자들이 불꽃이 300~500미터 속에서 소리
지르는 것도 보고, 좁은 곳에 갇혀서 소리 지르는 자들과 갖은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는 자들을 수십 군데에서 보고, 행
한 대로 고통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선생은 지옥에 왔구나 생각하며 그 고통을 받았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이었습니다. 나갈 수만 있다면 “지옥
은 정말 있다. 세상에서 어떤 고통을 겪으면서 살지라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살라.”고 전보다 10배 100배
더 간절히 목숨 걸고 외치겠다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서약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부귀영화와 명예에 빠지지 않고 오직 신앙생활만 하며 전도도 전보다 100배 더 많이 하고, 관리도 더
정성들여 하고, 구원받은 자들이 귀한 것도 전보다 100배 1000배 귀하게 여기며 대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구체적
인 이야기는 한꺼번에 하지 못하니 두고두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산지옥 체험을 생활 속에서 해보았지요? 마음이 괴롭고 육이 고통스러움으로 인하여 조금이라도 지옥
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한 번 지옥세계에 가면 그 고통을 천 배 만 배 당하며 영원히 나오지 못합니다. 지상에서 하나
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살면 지상 지옥도 안 겪는 것입니다.
지옥만 안 가면 인생 최고입니다. 하나님이 나라로 가는 인생이 최고 부러운 자입니다. 세상 영웅이나 성현이 되어
도 구원받지 못한 자는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 것도 아닌 자로 끝납니다. 세상에서 100년 부귀영화를 누
리고 살았어도 지옥에 가면 아무 것도 아니고, 거지같이 살다가 천국에 간 자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지옥에 가면 안 됩니다. 천국에 가야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알고, 믿고 사랑해야 될 것을 알고, 잘
믿어 천국에 가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택한 것을 소홀히 하면 정말 안 됩니다. 지옥에 가서 수십 가지를 깨달았지만 첫째, 원수도
지옥 보내면 안 되고, 단 한 명이라도 지옥에 보내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님은 지옥 안
보내려고 수백 번씩 용서해주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옥이 고통스럽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그렇게 신경 쓰시지 않습니다. 천국이 안 좋으면 그렇게도 하나님
과 예수님을 믿으라고 나도 말하지 않습니다.
귀하게 여기지 못하면 사탄에게 뺏기게 됩니다. 악평자들 때문에 신앙을 져버리게 됩니다. 최고 잘 되는데 악평한
다고 해서 멈추겠어요? 안 하겠어요? 악은 때가 되면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의로운 자는 때가 되면 잘됩니다. 더 잘되
고 형통하게 해주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하나 되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주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