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8.04 (월)
2008년 8월 4일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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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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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4일 말씀
요즘 회원들은 나에 대해 궁금해서 실제로 보고 싶어 합니다. 나는 밤잠 못 자면서 글을 쓰느라 정신없습니
다.
여러분을 위해서 내가 기도 진짜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평생을 기도해도 못 할 만큼을 내가 해주
었습니다. 기도 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기도하면서 회원들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니 이
제 건들기만 해도 교회를 나올 것입니다. 기도한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성 값입니다. 그러니 긍지를 가지
고 열심히 하십시오. 이름을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그러나 깊은 단계 들어가면 다
떠오릅니다. 책을 쓸 때도 떠올라서 쓰는 것이지 그냥은 못 씁니다. 10년 20년 것을 다 못 쓰는 것입니다. 어
제한 일도 잊어버리고, 무얼 들어도 70%이상은 잊어버립니다. 적어놓고도 잊어버립니다.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세계 돌아다닐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한국에 세계 사람들이 엄청나게 들어
올 것입니다. 내가 씨를 뿌리면 엄청나게 뿌립니다. 일반 농사가 아니라 엄청난 농사입니다. 산에다 갖다 뿌려
버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금년도도 외국에서 많이 올 것입니다. 비행기로 10대 들어올 것입니다. 앞으로
몇 십대씩 날아 올 것입니다. 내가 계획해 놨습니다. 많이 오면 힘드니까 앞으로 만 명씩 오도록 할 것입니
다. 그들도 돈이 많이 들고 우리도 대접해야 하니까 그 정도만 오도록 할 것입니다. 사실 그 정도만 와서 돈
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계획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열심히 소망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교회 안 나오는 사람들 가서 이야기해서 데리고 나오십시오. 이야기 하면 다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번에도
힘들어서 안 나오는 애들, 안 나온 것이 아니라 힘들어서 쉬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환경 따라 가니까 못 나
온 애들 500명이 다시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라고 하셨습니다. 한 번 딱 말했는데 그렇게 많이 다
시 온 것입니다. 기도하면 저금 한 것과 똑 같습니다. 기도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하
고 내가 이런 가운데도 기도하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더 기특하게 보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열
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광주지역 지도자들 열심히 해서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밀어붙여야 합니다.
건강관리를 꼭 해야 합니다. 요즘은 80-90살 보통 삽니다. 그 전에 아픈 것은 건강관리를 못해서 그런 것입
니다. 부모님들 교회 안 나오면 신앙을 꼭 넣어줘야 합니다. 신앙이 공적입니다.
앞으로 지옥에 관한 책이 나올 것입니다. 6개월 동안 내가 지옥을 봤습니다. 직접 봤습니다. 옛날에는 내가 산
에서 기도할 때 너무 놀란다고 1분밖에 안 보여주셨습니다. 계속 그랬는데 이번엔 오래 봤습니다. 그래서 지
금 쓰고 있습니다. 그거 읽어보면 10명중 9명은 아마 교회 다닐 것입니다. 정말 놀랄 것입니다. 나도 보고서
너무 놀라 정신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거기서 내가 제일 느낀 것은 단 10분이라도 내보내주면 우리 식구들한
테 가서 정말 지옥이 있다고 무조건 사실 그대로 그 한마디만 하고 다시 오겠다고 해도 안 보내주었습니다.
지옥의 세계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부귀영화 다 필요 없습니다. 내가 제일 먼저 와서 이야기 했습니다. 중국
에 몇 달 있다가 들어왔을 때 중국에 큰일 있으니 다 들어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애들이 다 나와서 괜찮게
되었습니다. 경제도 하지 말고 이제는 외국에 나가 지 말고 한국에 가서 역사 펴라고 했습니다. 지옥 론에 대
해 거의 다 써놨습니다. 정말 무서운 세계입니다. 한 번 가면 못 나옵니다. 지구상에서 제일 자세히 썼을 것입
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십시오.
하니님이 왜 우리를 백 번 천번 만번 용서해주는지 알았습니다.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전엔 몰랐습니다. 예수
님께서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해 주라고 하셨을 때 어떻게 그렇게 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지옥에 안 보
내려고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내가 예수님께 얼마나 바쁘냐고 하니 예수님께서 ‘영의 몸도 바쁘다.’ 라고
하셨습니다. 영의 몸이라 영의 세계는 우리 육신 시간 보다 시간이 만 배가 넘습니다. 그렇게 바쁘십니다.
전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최고로 알아줍니다. 나도 꼭 죽을 때만 살려줍니다. 전도하는 것 보고 살려줍니다. 어
떤 어려움이 와도 전도하는 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 전도 한 것을 가장 크게 보십
니다. 자기 자식 살려줄 때 부모가 제일 크게 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해야 합니다. 누가 하겠습
니까?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나도 못합니다. 나는 기도만 해줍니다. 무조건 끌고 오십시오. 내가 나가면 하루
동안 딱 한번 소리 지르면 교회가 5개는 생깁니다. 나도 엄청난 사람입니다. 내가 나가면 세계를 누비며 다니
려고 합니다.
섭리에 목 아픈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계속 관리를 하면 괜찮습니다. 나도 어젯밤에 아팠습니다. 굉장히 아팠
습니다. 아파도 벽에 기대놓고 글을 썼습니다. 아픈 사람들은 먼저 건강 챙기고 나서 그 다음에 하고 싶은 일
들을 하도록 하십시오.
끼가 많아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 가지를 하십시오. 코치를 받아 다 하십시오. 소질 재질 있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못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