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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8.06 (수)

080806 수요말씀 하나님의 뜻대로 주 뜻대로

선포일
2008.08.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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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6일 수요말씀>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 오늘은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1.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을 만나서 산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2.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와 같이 세상에 위대한 자도 없고, 그같이 큰 명예를 가진 자도 없다. 그는 큰 주권자요, 인생을 성공한 자다. 이 같은 인생은 인생 일생 복이요, 영원히 복을 받는 자다. 3. 인간과 하나님이 만나 살아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시며, 사람들은 자기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 4. 동물이나 사람이나 자기 뜻대로, 자기 맘대로 그때그때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 뜻대로 맘대로 살면 우선 자유롭고 편하기 때문이다. 5. 집에서도 부모님은 부모 뜻대로 살기를 원하고, 자녀들은 자녀 뜻대로 살기를 원하며 살아간다. 결혼한 자들도 서로 사랑하지만 그 삶을 보면 남자도 여자도 각자 자기 취향대로 살아간다. 남자는 여자가 자기 원하는 대로 살기를 원하고, 여자 는 남자가 자기 원하는 대로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서로 자기 뜻대로 살 아주기 어려우니 그렇게 해주지 못하고, 때에 따라 자기 맘에 맞을 때만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해준다. 자기에게 안 맞는 것을 원하면 심정싸움이 일 어나고, 몸싸움까지 하게 된다. 목사들과 교인들도 서로 자기 뜻대로 지도하고 살아주기를 원하고, 지 도하다가 힘드니 못하게 되기도 하고, 자기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취향만 큼만 살아주며 신앙생활을 한다. 인생은 누구나 자기를 따르는 자들이 자기 뜻대로 살아주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뜻이 좋지 않으면 결국 해가 온다. 고로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 대로 사는 것이 천국이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인간이 원한다고 네 맘대 로 살라고 허락하면 온전치 못하므로 해를 받기에 허락지 않는 것이다. 6.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자기 뜻대로 살면 제재를 받지 않고, 살 기에 편할 것이다. 자기 뜻을 이루고 자기 마음먹은 것을 이루고 살지만 결국 영원한 구원과 천국을 상실하게 된다. 7. 인간이 자기 뜻대로 살진대, 결국 사망권의 삶이다. 8. 이 세상 인생들의 삶은 미래 세계의 삶을 확인하는 삶이다. 9. 세상에서 산 것을 표준 하여 죽은 후 선악의 세계가 좌우된다. 이 세 상에서 완전하게 살아야 만이 죽은 후에도 완전한 천국의 세계로 가는 것 이다. 이 시대 말씀을 완전하게 믿는 자는 섭리 세계에서 완전하게 살고 있다. 섭리 인들이 말씀은 이상적인데 몸이 그 정신만큼 따르지 못하고, 몸 은 튼튼한데 정신이 약하여 산 정신이 되지 못하므로 못하기도 한다. 10. 인간을 구원하러 온 메시아 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법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가정에서 부모의 뜻대로 살라고 하는 말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부모의 뜻대로 살아도 하나님의 뜻에 모순이 있 으니, 오직 하나님과 주의 법과 그 주관 권 안에서 부모를 섬겨 살면 인 법과 천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11.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였고 인간도 창조하였으니, 사람들이 이 세 상에서 살 때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세계의 뜻이 있다. 그 뜻 대로 사는 것이 현재도 행복하고, 죽은 후에도 영원토록 행복하다. 이는 확 인할 것도 없이 확실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체적인 뜻도 배웠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도 배웠다. 힘들어도 큰 자는 크게, 작은 자는 작게 실천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역사가 펴나가고, 하나님의 지상나라와 영원한 하늘나라 에 넉넉히 들어감을 받는다. 12.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 뜻대로 산다고 해서 힘도 안 들고, 고통도 없고, 복만 받으며 편안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 뜻대로 살지 않을 때 보다 그 고통과 어려움이 10배, 100배 더한 것도 있다. 그러나 그 뜻대로 살면 수백 배 수천 배 유익이다. 13.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펴져 지상천국이 되었는데도 어찌 천 국이 안 된 세상보다 고통과 환난이 더 많냐고 말한다. 사람이 자기의 희 망대로 산 좋고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에 별장을 짓고 살아도 인생의 고 통·걱정·괴로움이 많다. 결혼하면 다 해결될 줄만 알았어도 사랑으로 인한 고통이 일어나고, 삶 의 고통, 자녀로 인한 고통이 오게 된다. 자기 아내나 자기 남편 때문에 지 옥살이도 하게 된다. 지상천국이란 세상에서 이루는 천국이지, 하늘나라에 서 이루는 천국의 삶이 아니다. 섭리를 만난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사람이 의롭고 선하게 살고 진리를 행하며 살기가 얼마나 어려우면 영 원한 천국을 가는 길인데도 포기하고 살겠느냐. 그토록 원했던 돈을 벌어 부자가 되었는데도 인생 괴롭다고 자살해서 죽고, 자신이 원했던 것보다 더 누리며 살아도 그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숨을 쉬며 마음 지옥으로 살아 가고 있다. 섭리에 살든지 살지 않든지, 지상에 사는 선인들이나 악인들이나 어려 움은 똑같이 오게 된다. 누구에게나 비바람과 눈보라가 퍼붓듯 한다. 그래 도 씨를 뿌린 농부는 황금벌판의 소망이 있듯이 우리는 현실에서도 희망을 이루면서 하늘나라를 내 나라로 생각하고 사니 얼마나 좋으냐. 좋은 것만 생각하라. 지금부터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월명동 성지 땅은 자연성전을 만들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개발한 곳입니다. 개발하니 일하지 않았을 때보다 백배 천배 더 고생했습니다. 갖 은 속 썩이는 일, 심정 상하는 일, 골치 아픈 일, 심정 타는 일이 생겼으며 죽을 고비도 여러 번을 넘겼습니다. 남 땅에 다니면서 구애 받고 눈치보고 쫓겨났던 서울 보라매공원 시절 생각나요? 캠퍼스에서 한참 열을 올려 축구하고 있는 중에도 관리인이 손 가락 한 번 딱 흔들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창피하고, 없는 것이 서러 운 가난한 달동네 섭리 사였습니다. 하나님께 우리도 좋은 곳과 영원한 곳 을 달라고 간구하여 하나님이 숨겨 놓으셨던 뜻 깊은 곳을 주신 것입니다. 함께 동참하여 해본 자들이 더 깨닫고, 책임을 진 자들이 더 크게 깨달을 것입니다. 땅을 살 때도 얼마나 속을 썩였는지 속이 썩어 냄새가 나 살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성공 자가 가는 길은 누구나 그러합니다. 땅을 팔지 않으니 개발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인간의 힘과 능력으로도 안 되고, 성질로도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받는데도 몸부림을 쳐야만 했습니다. 한두 군데 땅을 산다고 해서 개발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열군데 핵심 지역 중에 한 군데만 안 팔아도 개발을 할 수 없었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에 개발할 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애간장을 태우며 속이 썩고 썩다가 하루는 한숨을 쉬며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제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속상하여 누구의 전화도 안 받으려고 했는데 받고 싶은 감동이 되어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누구냐”“네, 저 아무개입니다. 오늘은 선생님의 목 소리를 들어보니 심기가 불편해보여요. 목소리가 다 죽어가네요.” “그래. 지금 속 썩어 다 죽어간다.” “왜요? 선생님이 무슨 걱정이세요? 걱정하 는 자들을 풀어주고 위로해줘야 될 선생님이 걱정하면 되나요?” “애들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키신 일이 잘 안되어서 속 썩는 것이 아니냐.” “나 같은 자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도되었는데 뭐가 걱정이세요. 선생님, 무슨 일이에요?” “땅 사려고 하는 곳의 주인집에 초상이 나서 그곳을 묘 지로 쓰고 땅을 팔지 않는다고 하니 걱정이다.” “선생님, 그 같은 것을 왜 걱정하세요? 다 이루어지니 걱정 마세요. 하나님이 하시는데 안 될 것 이 있겠어요?” 그렇게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를 한 제자의 말을 통해 들을 수밖에 없었 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며 걱정이 사라지고, 마치 하나님이 나에게 걱정 말라는 답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제자에게 무슨 일로 전화했냐고 물었더니, 특별한 것은 없고 선생이 잘 있는지 안부 전화했다고 하였습니다.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하나님이 내 마음을 아시고 제자를 통해 응답해주신 것이 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기도하고, 서울 숙소에서 초상이 난 월명동 고 목사님의 집을 향해 갔습니다. 지금 월명동에 있는 예수님 동상 뒤쪽에다 무덤을 팠는데 그 일을 도와 주고, 잔디를 떠다 날라주었습니다. 고 목사 부인의 초상 날이었습니다. 제 자들에게 과일도 사오라고 하여 일하는 자들을 대접해주었습니다. 잠깐 마 당에 쉬고 있는데 멀리에서 나를 보던 고 목사님이 내게 오더니 너무 수고 많다고 하며 인사를 했습니다. “사모님이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충격입니다.” “실상 오랫 동안 아파서 의학으로 갖은 방법을 다 썼어. 총재 옆에는 사람도 많은데 보는 사람도 있고 하니 교인들 시켜요.” “내 정성을 누구한테 맡기겠어 요. 사모님 젊었을 때 모습이 눈에 선해 정말 가슴이 메어지는데 고 목사 님은 오죽하시겠어요.” “고마워. 이야기 좀 하지.” 지금까지 내가 하는 것을 지켜본 것이었습니다. “부인이 오랫동안 병으로 앓다가 갑자기 죽어서 묘 쓸 곳이 마땅치 않 아.” “동생이 산을 판다는데요.” “내가 묘를 이곳에다 썼으니 내년 봄 이라도 땅이 팔리면 총재가 원하면 묘를 옮겨줄 테니 걱정 마. 이 약속 꼭 지켜줄게.” 이것이 제일 반가운 소리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그러니 낙심 말고 행해야 됩니다. 서울에 있을 때 한 제자를 통해 하나님이 “걱정 마.”라고 위로한 말이 맞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내 걱정하는 꼴을 보고만 있지 않으셨습니다. 섭리인들 모두 마찬가지입니 다. 다 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해볼까요? 결국 그 땅도 사고, 묘도 석막 리 명막 골로 옮겨주어 그들도 더 좋도 록 해주었습니다. 긴긴 고통 끝에 땅을 사고 몸부림쳐 개발했습니다. 야심작이 네 번이나 무너졌을 때의 고통도 극심했습니다. 그 많은 일을 또 반복해야 했습니다. 일한 자들만 알고, 주인이 되어 쳐다보았던 섭리 사 람들만 안쓰러워 애간장이 타들어갔습니다. 지금도 개인 신앙들이 말씀의 기초가 약하여 3-4번씩이나 넘어져도 또 일으켜 다시 쌓아 기어이 신앙을 세워줍니다. 이는 야심작 돌 조경을 보면 서 하나님의 생명이니 절대 하다 말면 안 된다 생각하고, 하나님의 구상과 예수님의 생명 보호와 성령님의 감동으로 일으키는 것입니다. 말씀의 기초 를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 그 뜻대로 행하니 이같이 고통과 갖은 죽음의 고비 들을 당했습니다. 결국 자연성전과 그 주변의 모든 일대는 평생 편하게 사 용하게 되었고, 세계적으로 가치 있고 보람 있게 쓰게 되었습니다. 만일 하 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힘들다고 개발하지 않았으면 그동안 전국과 세계 에서 밀려오는 청중이 어디로 갔겠습니까? 그 풀 속을 사용하며 살지 않았 겠어요? 금년 수련회 때도 모두 보고 쓰면서 깊은 감동과 보람을 느꼈을 것입니 다. 만일 없었으면 다른 장소를 빌려 돈 들여야 하고, 희망도 없고, 자랑하 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솔로몬 때 예루살렘처럼 하나님을 모시고 우리 함 께 월명동을 같이 쓰고 있으니 너무 좋을 것입니다. 고생이 되어도 만들 것은 만들어야 자기가 평생 쓰고, 후손들도 사용하 게 하여 복음의 역사를 더욱 활기차게 펼 수 있는 것입니다. 성지 땅을 하 나님의 뜻대로 개발하지 못했으면 전도하는데 엄청난 지장이 되었고, 오늘 날 같이 소망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잠깐 살 동안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도 이처럼 보람 있 는데, 신앙으로 일생동안 젊음을 사르며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모두 힘들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 현재는 별 고통과 어려움은 없어지겠지만, 살았을 때나 죽은 후에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고 수풀 속에서 불편하게 사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에 비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각자의 사명을 위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은 상상 못할 고 통이 있다는 것을 선생이 겪으니 잘 압니다. 앞으로 100배 200배 받을 것을 생각하며 절대 낙심하지 말고 용기 내어 하기를 바랍니다. 가면 갈수 록 섭리역사는 신약역사 펴나가듯 합니다. 그 대신 다시 오신 예수님을 잘 모시고 증거 해야 됩니다. 모두 각자 개성대로 자기 신앙의 집을 짓는 것입니다. 각자 자기 집을 짓고 살듯이, 각 교파들이 모두 교파대로 건물도 짓고 지역도 개발하여 사 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도 월명동을 누가, 어느 교파가 개발해주겠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실천하여 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로 개인들도 자기 신앙의 집을 짓는 것과 하나님 뜻을 이행하는 것이 힘들어도 실천하여 만들어야 평생 보람 있게 쓰고, 죽은 후에 영계에서도 천국의 세계를 유업으로 받게 됩니다. 선생이 살아있을 때,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돕고 역사하실 때 부지런히 자기 신앙의 집을 짓고 섭리사의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이때 못하면 혼자 하니 힘이 10배나 더 들 것입니다. 찾을 때 오고, 하자고 할 때 해야 됩니 다. 찾을 때, 하자고 할 때가 기회이니 행해야 됩니다. 나도 찾지만 하나님 이 찾고 예수님이 찾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뜻은 어떠한 교파의 뜻이 아닙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새롭게 시작하신 역사로 과거 종교 역사에 꽃을 피우 고, 열매를 맺게 하는 최대의 뜻이 있는 역사입니다. 이 뜻에 참여하는 자 들이 복 있는 자들입니다. 아직도 자기 신앙을 개발 중인 어린 신앙인들이나, 오래되었어도 개발 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힘들어 아직 신앙의 집을 짓지 못한 자들은 말씀을 듣고 낙심 말고 부지런히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 고 신앙의 집을 다 지은 자들은 어려운 자들을 도와주고 협조하여 힘들 때 힘도 주고 함께 해주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자기 원하는 뜻대로 하나님이 해주시면 좋다하고, 안 해주면 낙심합니다. 하나님은 앞날과 현실을 보시고 뜻이면 해주시고, 뜻이 아니면 해를 당하지 않도록 안 해주십니다. 그 대신 하나님의 뜻에 해당되면 때가 되었을 때 꼭 소원을 이루어주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주를 믿고, 성령 어머니가 어린아이 챙기듯 챙 기니 절대 서운하게 생각하거나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힘들어 나오지 못한 자들은 이번에 하나님이 불러서 왔으니 기 대 어긋나지 말고 힘내서 하길 바랍니다. 양 찾는 목자들은 절벽, 암벽, 가시덤불과 위험한 곳에서 양을 찾느라 수고 많았어요. 찾아오니 그 기쁨이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되고, 주 심정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도 산기도 할 때 하나님의 양 들을 이리와 사자들이 잡아먹는 것을 예수님이 보여주시어 충격 받고 바로 거리로 나가서 노방 전도를 감행했습니다. 아직도 못 찾은 양들 있지요? 찾았는데 안 오려고 하는 양들도 있지 요? 모두 완전히 돌아올 때까지 그 숲속에서 계속 관리하며 기르다가 데려 오기 바랍니다. 계속 찾고 또 반복해서 찾아보기를 바랍니다. 양 찾는 목자들에게 항상 성령님이 동행하십니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 님이 그 육신을 대신하여 찾아다니는 것을 알고 다 찾아오기 바랍니다. 신 앙이 죽었어도 생명권에 갖다 놓으면 또 살아납니다. 혼자 못 다니는 자는 힘 있는 자와 함께 다니도록 해요. 엔진 좋은 차를 끌고 다니듯이 하면 됩 니다. 넘어진 양 중에는 처음 섭리를 접했을 때 말씀보다 예술 쪽으로 강하게 전초가 되어 예술에 중점을 두다가 말씀을 제대로 못 배워서 힘이 없어 넘 어졌으니, 이제 아홉 번 말씀을 배워야 되겠다고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자 신이 각오를 하고 다짐을 해도 말씀이 약하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넘어집니 다. 말씀은 반석 같아서 흔들림이 없습니다. 힘들어서 중단했다 온 자들은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누구도 의식하 지 말고 행하도록 해요. 목자들은 양을 찾아다 놓고 계속 관리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양 찾을 때를 생각하며 이제 정성껏 관리해야 됩니다. 한 명을 새로 전도한 것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새로 나오는 자들은 신앙의 뿌리가 깊이 박히도록 말씀 잘 듣고, 환난 과 어려움을 담대히 이기기를 축원합니다. 온 세계 각 나라 모두 말씀에 굳게 서서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역사 가 쉬지 않고 일어나 튼튼한 교회들을 만들기 바랍니다. 육이 아픈 자들 위해 기도하니 낙심 말고 나와 함께 기도하여 건강이 회복되기를 빕니다. (아래의잠언으로수요말씀이앙꼬빠진찐빵이되지않았다고말 씀하셨습니다.핵이되는잠언이니듣는자들이잘알아들을수있도 록시간에쫓기지말고천천히잘읽어주시기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핵이 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말씀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 누구든지 지난날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섭리 적으로 일어난 일들을 생각해보아라. 모두 하나님의 은밀한 뜻이 있었기에 그같이 된 것이 깨달 아지지 않느냐. 2. 힘들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자기 뜻대로 살게 된다. 자기 뜻대로 살면 하나님이 돕지 않으신다. 3.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힘이 들기도 하지만 희망을 이루고, 하나님이 절대 돕고 함께 하신다. 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 하나님의 뜻은 그 시대에 선포한 말씀이고, 그 시대에 시키신 일이다. 4. 표상 자가 삶의 본을 보인 대로 살아야 된다. 5.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정녕코 실천하여 이루신다. 6.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합당한 뜻을 펴야 된다. 그래 야 생명력 있고, 과거보다 높은 구원을 이루게 되고, 이상세계의 삶을 살게 된다. 7. 예수님 때 하나님 나라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여 신약역사가 이루 어졌듯이,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실천해야 된다. 신부의 입장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섬기 며, 그가 원하는 뜻을 펴나가야 된다. 8. 지난날 모두 하나님이 뜻을 이루어주었기에 현재 섭리역사가 펼쳐져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으면 중단되어 전진하지 못한다. 9.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때가 되어야 시작하시고, 때가 되어야 이루어지 게 하신다. 10. 사람들은 하나님이 계획한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어 하 고, 결국 자기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도 정한 때에 자기 마음먹는 것을 실천하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애간장 타는데 왜 빨리 행하지 않으시냐고 한다. 차 시간 전에 미리 가서 기다리면 더 지루 한 것이다. 계절처럼 만물의 때를 정하여 운행하듯이, 인간을 향한 때와 뜻 도 그같이 정해놓고 공전과 자전을 시키는 삶을 살게 하신다. 11. 때만 독촉하지 말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만 재촉 마라. 때를 만나거나 뜻을 만날 때 능히 잘 맞이하고 감당하도록 예비해야 된다. 12. 사람들은 그렇게도 기다렸던 때가 오고 뜻이 와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 하여 못 맞고 안타깝게 흘려보낸다. 13. 예수님 때도, 이 시대도 하나님의 뜻과 때를 제대로 맞은 자는 기다리 는 종교인들 전체의 10분의 1도 안 되었다. 그러므로 때만 기다리지 말고, 때와 하나님의 뜻을 맞기 위해 몸도 마음도 영도 준비하여라. 개인도 자기가 원했던 하나님의 뜻과 때가 오면 거의 못 맞거나, 맞더 라도 조금밖에 못하고 만다. 이는 몸과 마음과 영이 준비하지 못하고 기다 리기만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실 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14. 가뭄 때 댐을 만들어놓고 연못을 파놓아라. 장마철은 꼭 오게 되니 그 때 파놓은 그릇대로 받아 놓는 것이다. 15. 하나님의 때와 뜻은 홀연히 눈앞에 오게 된다. 준비하고 예비한 자만 맞게 된다. 16. 네 꿈과 희망을 이루고 싶으냐? 그럼 오늘부터 그 일에 해당되는 몸 도 마음도 영도 실천함으로 준비하라. - 2007년 7월 중국에 있을 때 앞으로 전반기 역사처럼 운동도 하고, 마 라톤 선수처럼 섭리를 뛰며 끈기 있게 하겠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럼 오늘부터 마음먹은 것을 실천해야지. 준비해 야지. 그날, 그때가 되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몸 연단, 마음 연단, 영 연단을 위해 본격적으로 뛰기 시 작했습니다. 결국 1700리를 뛰었습니다. 결국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해졌 습니다. 때가 되면 때를 제대로 맞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의 때가 되면 연단된 몸으로 나아가 부끄러움 없이 맞는 것입니다. 모두 나와 같이 살기 를 축원합니다. 육은 체력을 단련하고 뛰어야 되지만, 정신은 그와 같이 기도로 뛰었으 니 40만 번 가까이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에 배운 말씀은 날마다 외워서 머리에 저장하여 앞으로 10년 동안 전할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이같이 해 야 하나님의 때가 되고 뜻을 펴게 되면 나가서 외쳐주고 가르쳐줄 수 있는 것입니다. 늘 새롭게 말씀을 들으니 생기가 나고, 영육이 건강하게 되고 기쁘고 희망이 있지 않아요? 모두 앞날의 때만 독촉 말고, 뜻만 기다리지 말고 준 비해요. 배운 것이 없으면 내놓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17. 하나님의 뜻이 시작되면 그 뜻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동행하시 며 뜻을 가지고 오신다. 그런데 성의 없이, 정성 없이 뜻을 맞이하면 제대 로 뜻이 이루어지겠느냐. 그래놓고 “하나님의 뜻을 맞아도 별 거 없네?” 라고 말한다. 18. 예수님은 그 시대에 실체적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뜻의 존재자였다. 그 런데 희망을 기다리던 자들이 불신하며 모두 좌절했다. 어느 시대든지 하 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의 실체 뜻의 존재자다. 그 뜻이 펴져야 영원한 기쁨과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19. 많은 것을 예비하고 맞은 만큼 하나님의 뜻은 빛이 나고, 보람차고, 이상적인 천국이 이루어진다. 20. 성지 땅 돌도 좋고 웅장한 돌을 준비하여 쌓았기에 웅장한 모습으로 쌓은 것이다. 준비 않고 행하였기에 계속 무너진 것이다. 21. 준비할 때 몸부림, 뜻이 왔을 때 몸부림이다. 22. 샘은 가물 때 파는 것이다. 가물 때도 물이 나와야 샘물이 떨어지지 않고 나기 때문이다. 23. 환난 때 일을 해야 된다. 편안할 때 하지 못했던 일도 환난 때 기회가 와서 하게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께만 재촉 말라고 하시니 준비하고 제 할 일이나 열심히 해야 된다. 기다렸던 하나님의 뜻이 이같이 이루어질 줄 모 르고, 이에 해당되게 준비하지 않고 맞이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개인 이나 섭리 적으로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 이제부터 많은 준비를 하여 앞으로 오는 뜻을 잘 맞아야 된다. 24. 재림하는 예수님을 맞으려고 청춘도, 사랑도, 물질도, 먹고 입고 사는 모든 것도 분토처럼 버리고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렸더니 생각과는 달리 영 으로 오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았다. 맞았어도 그 뜻대로 살기 어려운 것 이다. 새로운 역사는 개발이다. 고로 가나안 땅은 좋은 곳이지만 개발하여 써 야 환경도 천국 위치도 천국이 되듯이 뜻을 맞았으면 그 뜻대로 개발하여 살아야 된다. 성지 땅도 위치적으로 좋은 명소이지만 개발하여 더 이상적 인 곳이 된 것이다. 15년 동안 개발하여 불편 없이 쓰게 된 것이다. 25. 불편하면 계속 만들고 개발해야 편하게 쓰게 된다. 26. ★“지난날을 잊지 말라. 다시 할 수도 없는 역사다.” 하나님께서 말 씀하신 것을 토 달지 않고 그대로 말한 것이다. 깨닫는 자는 현재에도 은 혜 충만하게 되고, 미래를 생각할 때도 희망에 벅차고 실망하지 않는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 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