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8.17 (일)
080817 주일말씀 내가 사랑한다
- 선포일
- 2008.08.17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0~21
첨부 파일
- PDF
080817-주일말씀_내가 사랑한다.pdf
133.3 KB
<2008년 8월 17일 주일말씀>
내가 사랑한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20~21절, 15장 8~9절, 15장 19~20절
주일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심정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말씀을 마음과 영혼 속에 잘 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어떤 고통이나 환난과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마음에 충격과 몸
에 충격을 받고 생각을 깊이 하게 됩니다. ‘왜 이 같은 고통을 당해야 되
나? 죄 때문인가? 하나님께 잘못해서인가? 예수님께 잘못해서인가?’생
각하며 여러 문제에 부딪혀 고통을 겪게 됩니다. 알면 빨리 해결하게 되
고, 고통도 떠나게 됩니다.
우리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인생들은 모두 고통과 괴로움을 겪으며
그 속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그들 역시 왜 이 같은 고통을 받느냐고 하며
고통스러워합니다. 누구에게나 걱정, 근심, 염려와 닥치는 고통들이 있습
니다. 자기 혼자만 받는다고 생각하면 더 낙심하게 되고, 더 괴로움과 고
통을 겪게 됩니다.
모든 것들은 다 사연이 있어 닥치게 되고 오게 됩니다. 죄로 인하여 오
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오고, 자기 행위의 대가로 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을 가다가 오고, 알지 못하는 자들이 고통을 주어 억울하게 하여
오고, 의인으로서 사탄과 귀신의 주관 받고 행하는 자들을 통해 받는 것이
있고, 연단으로 받기도 하고, 예수님처럼 의인으로서 만민의 죄를 대신하
기 위해 희생하는 십자가의 고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기독교 신앙생활을 했으면 현재 우리가 받는 환난과 고통
들은 받지 않을 것입니다. 아예 교회를 안 다니고 살았다면 신앙으로 인하
여 받는 육적이나 정신적인 고통과 염려와 걱정은 없고, 다만 안 믿는 자
로서 겪고 받아야 될 고통이 있어 그 행위대로 받고 살았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 가정에서 태어났으면 그 가정이 겪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각자 인생으로서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 인생이 겪는 고통과 걱정·핍박·
환난들이 있습니다. 자기에게 닥치는 고통이 싫다고 자기 인생을 바꿀 수
도 없고, 자기 가정으로 인하여 겪는 고통과 염려 때문에 다른 가정에 가
서 살 수도 없는 일입니다.
어디에 살든지 영원토록 구원받아 영생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
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후에 신앙으로 인한 환난·핍박·
고통·억울함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에 굴하지 않고 굳건히 살면 인생 최
고의 보람된 삶입니다.
자기 고통은 옮긴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해결해야 없어지는 것
입니다. 형제와 싸운 고통은 형제를 멀리해도 마음에 고통이 있는 것입니
다. 부부 싸움을 하면 말을 안 하고 살거나 떨어져 삽니다. 그래도 삶의
고통과 마음의 고통은 계속 됩니다. 해결해야 됩니다. 해결해야 고통이 없
어집니다.
육적 고통은 가령 무릎 꿇고 있다가 일어나면 없어집니다. 이와 같이
배고플 때는 먹으면 해결되고, 아플 때는 치료하면 고통이 없어지고, 환경
의 고통도 좋은 곳에 가서 살면 없어집니다. 그러나 마음의 고통은 몸의
고통과 달라서 몸의 고통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해결이 안 되고, 하나님께
하나하나 풀고 치료되어야 천국이 됩니다. 고로 사람들이 먹고, 입고, 좋
은 곳에 살아도 심령으로 인한 인생문제에 부딪혀 곤고함으로 면치 못합
니다.
마음과 영은 마음으로 영적으로 풀어야 해결이 됩니다. 육은 육의 세상
에서 근본이 치료되는 먹고, 입고, 자고 각각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므
로 해결됩니다. 육신의 문제와 마음과 영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 문제가 해결되어야 인생 곤고함이 없어집니다.
마음은 신령한 것이니 신령한 세계로 풀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 때 마음 천국도 영
의 천국도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솔로몬 왕은 “원하는 대로 다 해보았지만 심령, 즉 마음에 낙이 없고
곤고하여 오직 하나님을 모시고 살 때 심령의 낙이 있다.”고 했습니다.
다윗 왕은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사니 내 영도 마음도 기뻐 노래하고
내 육신도 평안하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잘 알았지요? 모두 알아야 해결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심정으로 말씀을 받아야 받아 갈 수가 있습니다.
새벽에 눈물을 흘려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선생님 : “예수님, 나 진실로 사랑해요?”
또 거듭 물었습니다.
선생님 : “예수님, 나 진실로 사랑해요?”
예수님 : “왜 너는 내 마음 아프게 그렇게 말하느냐. 그같이 물으니 내
가슴이 미어지고 숨이 안 쉬어진다. 그렇지 않아도 내 마음이
아픈데 다른 자도 아닌 네가 그같이 말하니 내가 무슨 말로
대답하느냐.”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사랑하니 그동안 수백, 수천, 수만 가지로 함께하면서 다 해주
었건만 사랑이 따로 있느냐. 사랑하지 않으면 말씀도 끊고, 네
기도를 받지도 않는다.”
모두 눈물을 펑펑 흘려 강을 이루도록 기도해야 심정을 느끼고 받으며
심정의 대화가 됩니다.
선생님 : “주님, 나는 오늘도 주님 사랑 변함없는데 혹시 내가 마음에 안
드는지 걱정되어 물었습니다. 요즘 너무 말이 없어서 물었습니
다.
예수님 : “그래도 어떻게 그런 물음을 하느냐. 그러면 내 마음이 뒤집어
진다. 정말 심정 모르니 서운하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
야 믿겠느냐. 네가 왜 그같이 물어보는지 나는 안다. 너 여기
있게 했다고 서운해서 물었지?”
선생님 : “예수님 그래도 말을 해야 알지 않아요? 만 번도 더 죄송해요.
예수님 속은 아프지만 나는 확인해서 기뻐요.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확인에 모든 근심도 걱정도 다 없어졌어요. 말로 심정
터지게 해서 죄송해요. 이 모든 것을 만방에 알리어 주님 심정
과 하나님 심정을 전하겠습니다.”
예수님 : “세상이 너 미워한다고 나까지 미워하겠느냐. 나 너 사랑하고
사랑한다. 변함도 없고, 예전보다 더 사랑한다. 내 심정 느꼈
느냐.”
선생님 : “예수님의 말을 듣고 지금 심정으로 그 진실한 마음을 느꼈습니
다. 예수님, 내가 지금 가슴이 미어져 숨을 못 쉬겠습니다.”
예수님 : “네가 그 같이 물으니 내 심정의 아픔을 받아 숨을 못 쉬지 않
느냐.”
선생님 : “예수님, 나를 진정 사랑하심을 심정으로 받았습니다. 눈물이
강이 되어 흘러갑니다. 예수님,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 “내 마음 모르면 네 마음도 미어지는 것이다.”
8월 12일 밤, 밤이 깊고 깊어 새벽 3시까지 예수님을 부르며 이야기
를 했습니다. 베트남 전쟁 때 꼭 죽을 곳에서 살려 준 것을 떠올리면서 하
나하나 그 때, 그 위치를 생각하며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 : “그때 살려주지 않았으면 너도 세상에 없고, 섭리도 없다.”고
하시며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1970년, 한국병원에서 뇌수술 하지 않고 살려주어서 산 것,
월명동 돌 쌓으면서 공사 중에 일곱 번 죽을 것인데 산 것, 하나하나 생각
하니 끔찍하고도 놀라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들 죽음에
서 살려준 것을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선생님 : “예수님, 섭리 사 사랑해요?”
예수님 : “내가 너를 사랑하듯 사랑한다. 오늘 전해주어라. 환난과 핍박
과 억울함과 상관없이 사랑한다.”
선생님 : “예수님, 그러면 난 어디에 살아도 괜찮습니다. 나도 따르는 자
들이 「선생님 나 사랑해요?」할 때 대답도 못하고 심정이 미
어져 숨을 못 쉬었습니다. 사랑하기에 늘 기도해주고, 따르는
자들이 나 버릴까봐 걱정하고 기도하는데 「선생님이 나 사랑
해요?」 이 말을 할 때마다 정말로 심정 미어지고 마음이 주
저앉았습니다. 사랑하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인
말씀 받아 전해준 것을 몰랐습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정을 알았지요? 목숨 걸고 나를 사랑
하는 제자에게 “너 나 사랑하느냐.” 묻는다면 ‘내가 선생님 사랑하는지
모르는구나.’하고 충격 받아 심정이 미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
처럼 심정에 충격 받고 가슴이 아플 것입니다. 이 같은 말은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이니 서로 묻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 “예수님, 내 말 좀 들어봐요. 20대 때 산기도 할 때, 산에서 추
위와 배고픔을 못 참아서 예수님께 말도 않고 집에 왔었죠. 그
때 밥을 먹어도, 방에서 잠을 자도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웠어
요. 너무 괴롭다 못해서 진산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횟골 말 타
는 곳으로 가서 그 밑 바윗골 큰 소나무 옆에 인삼밭 지키는
작은 빈 집에 갔지요. 늦가을 밤이라 추워서 방에 불을 피워놓
고 있을 때, 예수님이 내 옆에서 같이 불 쬐던 일이 생각나요.
예수님 : “생각나?”
선생님 : “그 때 나 은근히 예수님 따라가고 싶었는데 왜 내 이름 부르면
서 산으로 가자하고 떳떳하고 확실하게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예수님이 그같이 해주기를 바랐는데 왜 가만히 두고만 보았지
요? 지금도 왜 그런지를 모르겠어요. 네 마음대로 해봐라 하
였기에 회개하라고 한 것인지, 얄미워서 어디까지 갈 것인가
지켜본 것인지 지금도 근본을 모르겠으니 오늘 이 새벽 말씀
해주세요.”
예수님은 내 묻는 말에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진실한 네 사랑을 받고 싶어서였다.”
선생님 : “그 무슨 말이지요?”
예수님 : “네가 사랑을 진실로 고백하기를 바랐기에 내가 먼저 산으로 가
자고 하지 않은 것이다.”
선생님 : “「주님 따라 산으로 갈게요.」 그 말이 진실한 사랑을 받는 것
이었다는 말이지요? 이제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때 내가 먼
저 산으로 간다고 했었지요. 그리고 그 길로 산으로 올라가 다
릿골 기도 굴로 가지 않았어요?”
예수님 : “그랬지. 너와 내가 한 일은 오늘 한 일처럼 알고 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 섭리인들 모두에게 진실한 사랑을 받고 싶은데
말도 못하고 그냥 두고만 본답니다. 알겠어요? 빨리 예수님께 말하기를
바랍니다. 심정의 말씀을 받았어요? 선생에게도, 여러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들의 진실한 사랑을 받고 싶어서 그냥 두고만 본답니다. 먼저
고백하는 것이 진실한 사랑을 받는 것임을 모두 알겠어요?
전도하라고 안 합니다. “주님 전도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실한 사랑
입니다. “하나님, 충성하겠습니다! 예수님, 환난·고통·핍박·억울함이
있어도 다 이기며 사도 시대처럼 신부로서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이것
이 하나님도 예수님도 우리들의 진실한 사랑을 받는 것이랍니다.
선생도 그 근본을 30년이 넘어서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시대도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근본과 그 말씀을 확실히
받지 않으면 어떻게 깨닫겠습니까?
지난 수요일에『지옥은 있습니다.』라는 책에 대해서 말했지요? 예수
님이 오죽 답답하여 지옥에 있는 자들에게 욕을 얻어 먹어가면서 40일 동
안이나 한 곳, 한 곳 돌아다니면서 지옥을 보여주고 책으로 써서 지옥의
고통에 대해 알려주셨겠습니까?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괴로운지 모르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고, 믿어도 제대로 못 믿는 것을 아시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것이 그 얼마나 귀중한 일인지 알려주려 하지 않았겠습니
까?
선생은 예수님께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지옥의 불바다에 갔다 오기
전에는 그 고통을 모릅니다. 정말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은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
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진실한 사랑을 받았습니
다. 하나님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선지자 다니엘, 에스겔, 이사야, 그리고 에스더, 모르드개 등 중심
인물들을 중심하여 진실한 사랑을 고백 받았습니다.
우리도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받으시도록 먼저 고백하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 어떤 고통과 어려움이 일어나도 이같이 충성하며
사랑을 변함없이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늘 앞에 먼저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우
리들의 진실한 사랑을 받는 것이랍니다. 이 말씀을 심정에 담아 일생동안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진실한 사랑을 받으면 책임지고 변치
않고 진실한 사랑으로 대해주십니다. 이것이 곧 하늘이 보는 사랑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면 이성의 사랑만 생각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모
든 것을 사랑으로 연결하여 말을 합니다. 예수님도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말씀하십니다. 본인이 진정 마음의 중심에서 우러나와
서 하는 말과 행실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실 때 진실한 사랑으로 여기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새벽에 다른 여러 가지로 말씀한 것은 '너만 알라'고 했습니
다.
그리고 하나님께도 “나를 사랑하십니까?”물었습니다. 거듭 물으니
“정말 그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섭리사 이 환난 중에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주시고 늘 사랑해주셔서 진실로 감사하고 사랑하옵니
다.”하며 감사하였습니다.
이런 고통을 통해 섭리 모든 자들과 민족과 세계 모든 사람들도 나와
같이 고통을 당하고 사니 기도해줘야 된다고 깨닫게 했습니다. 기도해서
해결될 문제지, 지금 전도해서 해결될 지구촌의 문제와 민족의 문제가 아
닌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지금껏 보고, 느끼고, 당한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 하나하나 대국에서
있을 때같이 고했습니다.
지난날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섭리를 시작하기 전 20년 동안 고통과
어려움이 없었더라면 산으로 기도하려고 가지 않았을 것이고, 하나님과 예
수님을 그같이 목이 메도록 부르고 찾고 가까이 하지 않았을 것이었습니
다. 그러면 말씀을 받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섭리 사 30년 동안, 섭리 사를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고통과 괴로
움·환란·핍박에 평탄함 없이 산 날들이었습니다. 잘 곳이 없으니 굴에
가서 기도하고, 먹을 것이 없으니 고픈 배를 채우려 산에 가서 머루, 다래
를 따 먹으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기도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괴로우
니 벗어나려 기도하고, 볼 책이 없으니 성경만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없다고 울지 말고, 잘 곳 없다고 한숨 쉬지 말고, 입을 옷 없다고 부끄
러워 말고, 하나님과 주님께 더 가까이 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됩니다. 말
할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해요.
선생은 끊임없이 밀려오는 인생문제 때문에 날마다 한숨 쉬고 울며 간
구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섭리 역사가 세계적으로 복음을 펼쳐가 많은 생
명들이 구원받고 하나님 앞에, 예수님 품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편안했
으면 이 같은 복음도 펴지 못하고, 태만 속에 신앙의 방향이 다른 데로 흘
러갔을 것입니다.
우리의 유산은 재물도 아니고, 건물도 아닙니다. '오직 생명들'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고통과 환난을 통해 구원이 더 확고해졌고, 더
완전해진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중심하지 않으면 구원도 없고, 종교도 아닙니
다. 자기 중심하면 한 때 화려하게 꽃핀 나무같이 되다가 끝나 버립니다.
예수님을 중심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멀고, 새로운 역사가 온다 해도 눈 먼
삶이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내가 고통 받을 때 괴로워 기도하면 “고생되어도
생명 길로 가야 된다. 그것이 영원한 소망을 이루는 것이다.”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만일 환난과 고통도 없고 어려운 삶도 없었더라면 아마 하
나님과 주님을 목이 메게 찾으며 가까이 못하고, 편안한 세상길로 가서 사
망 권에서 살며 미래가 없는 현실적인 삶만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 세
계에서 산다고 세상의 고통, 심령의 고통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더 괴로
운 고통들을 심적으로 받고 살았을 것입니다.
한 번 신앙이 파선되면 지진 난 곳에 집을 짓고 사는 것만큼이나 힘듭
니다. 이를 깨닫고 참고 감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대로
“내가 사랑한다.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도 예수님도 받고 싶으시
다.”를 깨닫고, 이를 신앙의 철학으로 삼고 살기를 빕니다.
아무리 고통과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시켜주시
고, 사랑해주시면 인생은 승리한 것입니다. 환난도 없고, 핍박도 없고, 어
려움이 없이 살아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도 끝나고
영원한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대화하며 그 말씀을 직접 듣고 전해주
었으니 모두 용기를 내어 흔들림 없이 하기를 바랍니다. 선생 걱정에 여러
가지 마음에 충격 되는 것이 많지만, 이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더
가까이 하며 산 정신으로 섭리를 펴야 됩니다.
특히 오늘 말씀을 해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나도 예수님과 선생님
이 사랑하나?’하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혹시 하늘이 버렸나?’생각
말고 살기 바랍니다. 오히려 이런 때에 여러분들이 하늘을 버릴까 마음 졸
입니다. 모두들 안 버린다고 구호해 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령
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하며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