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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08.18 (월)

2008년 8월 18일 월 말씀

선포일
2008.08.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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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8일 월 말씀 대학부들 좀 분발해서 한번 밀어붙여 보십시오. 그동안 내가 회원들 지도하면서 책을 많이 써왔습니다. 곧 목 회 자료가 나올 것입니다. 자료가 나오기 전에 몇 마디 해주겠습니다. 지도자는 그 동안 지도 해봐서 모두 가 다 알겠지만 그때그때 상황만 알고 지나가지 말고 계속 적어놔야 합니다. 계속 적어서 앞에다 붙여놓고 그걸 보고서 계속 기도를 해야 합니다. 지도라는 것은 내내, 계속 지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흐름도 알고 개인 흐름도 알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큰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는 법이 있습니다. 똑같은 기술이 있어 도 올림픽에 나가서 기분이 좋으면 더 잘 되고 기분이 꺾이면 안 됩니다. 정신적인 세계를 잘 다루어 주어야 금메달을 딸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 지도하는 자들은 쭉쭉 밀고 나가야 사람들이 쳐다보고 갑니다. 양도 목자가 떠나면 드러누워 있다가도 혼자 있으니까 일어나게 됩니다. 결국은 혼자 안 있습니다. 그런 것과 똑 같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하느냐하면 그냥 이론적인 것만 가르쳐서 내보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나가면 사탄과 흑암과 어둠의 세계가 치고, 또 악의 세계가 치기 때문에 꼭 힘들어도 그런 일을 겪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실존세계로 내보냅니다. 실습을 해야 실습으로 모든 것이 됩니다. 그런 것을 정확하게 가 르쳐줘야 됩니다. 색깔 톤을 봐도 색깔의 근본과 그 원하는 것은 몇 가지가 안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섞으니까 색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핵심을 보려고 색을 다 보는 것입니다. 제목 하나만 가지고 설교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가지 고 생각하고 늘 적어야 됩니다. 사람이 들은 것은 거의 70%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계속 메모를 해야 됩니다. 항상 공의롭게 대해 주어야 합니다. 공의롭게 안 대해주면 공의롭게 대함을 못 받는 곳이 싫어합니다. 운동도 그렇습니다. 자기 몸 관리도 골고루 못해주면 안 됩니다. 강한 곳만 가지고는 전체건강관리를 못합니다. 약한 곳이 있으면 전체가 건강하지 않습니다. 큰 나무 들은 분을 뜰 때 거름을 더 줘야 합니다. 그것을 안 하면 결 국 하나가 죽고 그렇게 되면 전체 점수가 깎입니다. 그것이 공의입니다. 그렇게 알고 지도를 잘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절대 지도자들은 서로 의논을 잘 해야 됩니다. 심정을 느껴야 됩니다. 앞으로 행사들은 왠만하면 낮에 하고 끝나야 합니다. 밤에는 위험하기도 하고 조명 사용하면 돈도 엄청나게 듭니다. 조명 값이 너무 들어서 앞으로는 경비를 줄이려고 합니다. 경험을 가지고 자꾸 해봐야 합니다. 요행만 기다리면 안 됩니다. 애들을 강하게 키우려면 비도 맞아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비를 안 맞으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힘든 것을 실습 을 시켜야 압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응원을 해봐야 얼마나 애간장타고 운동선수들이 4년 동안 고통 받으면서 연습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겪어보지 않고는 잘 모릅니다. 얼마나 애간장이 타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목자나 지도자가 지도를 할 때 힘들지만 사서 고생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어서 지도만 하 면 안 됩니다. 지도를 잘 하려면 자기를 죽여가면서 고통을 줘가면서 생명들을 지도해야 됩니다. 나도 어떻게 이 역사를 이끌어 온지 아십니까? “너는 혼자가 아니고 홀몸이 아니다. 정신 안 차리면 온 인류가 큰 일 난 다고” 하면서 내가 나를 때려 가면서, 죽여가면서 했습니다. 마음 놓고 따라오다가 길 잘 못 들면 다 고생하는 것입니다. 때려가면서 굶겨가면서 돌려야 합니다. 시력은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시력에 좋은 약도 먹고 결명자 물이나 깨끗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나도 계속 글을 쓰니까 시력이 많이 나빠졌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보니까 눈이 잘 안 보였 습니다. 눈 관리 잘 해야 합니다. 관리하기에 달려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부서는 중앙을 잘 다스려야 됩니다. 지도자들이 하나 되어서 잘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하고, 안 나오는 사람들은 특별히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