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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8.20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08.08.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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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0일 수요말씀> 수요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이번 주 말씀의 본문 말씀을 먼저 읽고 시작 하겠습니다. 모두 같이 읽어볼까요? 지금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줄 테니 잘 듣고 은혜와 진리 를 충만하게 받기를 빕니다. 계절 따라 일어나는 더위와 비, 바람 속에 연중 대행사인 수련회를 하 느라 정말 수고들 많았어요. 수고하고 노력한 만큼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 고, 예수님도 보람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우리들도 가치와 이상세계를 이루 었습니다. 만사에 때가 있는 고로 장대같은 비가 퍼붓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때를 옮길 수 없으니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사랑하는 자들이 비 가 오나, 땡볕 아래 더우나 끊임없이, 변함도 없이 사랑에 충만하여 기쁘게 행할 때 더욱 사랑과 영광에 충만하고 기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도 예수님도 항상 그러하셨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더 욱 성숙한 몸과 정신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주님이 우리와 같이 행하심을 더욱 확인하게 되고, 환난도 하나의 더위와 비바람 같은 격이라 고 생각하면서 깨닫게 됩니다. 고로 인생들의 각종 고통, 핍박, 환난들을 눈보라와 비바람 등 자연의 고통에 비유하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농부가 자연의 고통이 무서워 농사를 못 짓고, 사람들이 자연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걱정과 염려에 묶이면 집을 나가서 활동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 다. 비를 맞고, 눈을 맞고, 더위와 싸우면서 생활해야 관광도 하고, 행사도 하여 목적을 달성하며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인생살이를 하면서도 환난과 각종 염려· 걱정·고통·괴로움·번민·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닥쳤을 때 자 연의 때를 따라 몰아치는 하나의 비바람·눈보라·태풍·폭염이라 생각하 며 부딪혀 이기면 그 가운데 목적도 달성하고 보람을 얻으며 살 수 있습니 다. 어린아이들도 자연의 현상들을 겪게 하며 강하게 길러진 자들은 인생 삶에도 강합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생각하며 환난을 두려워 말고, 삶으로 겪는 것들을 두려워 말고 살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죽어 보기까지 하여 너무 잘 아십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기를‘우리의 육신은 연약하다. 세상 은 근심과 걱정거리의 세상이다. 근심과 걱정은 어디에 없단 말인가. 육은 아무렇게나 살다가, 죽어서는 하늘나라에 가야지’하며 삶을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육신의 삶이 너무 힘드니까 육신은 포기하고 사는 신앙의 인생 들입니다. 이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해주십니다. 잘 들어봐요. 선생은 월명동 산골짜기에서 지독한 모기 등쌀에 벼룩·이·빈대들이 가득한 초가집에 살면서 아무리 먹고 사는데 몸부림쳐도 더 희망이 없어지 고 막막했습니다. 누가 봐도 막막했고 희망이 없었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곳은 떠나야만 인생의 육적 문제도 해결되고 신앙생활까지 해결된다고 하며 떠나버렸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바보같이 나갈 곳이 없어 못 나갔습니다. 1970년이 되자 그곳에 살던 사람들이 거의 타지로 나가고 없었습니다. 잡초 속에 뱀들은 득실거리고, 농사지을 땅도 없고, 있어도 고산 지역이라 곡식 농사가 잘 되지 않고, 한정된 땅이라 개발할 데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고로 선생도 ‘이곳을 떠나야 된다. 저주의 땅이고, 황막한 광야 같은 곳이다. 이곳은 인생의 육신은 포기하고 살아야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나가 다른 곳에 가야만이 인생 천국이다.’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육신은 이 세상에서 아무렇게나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가야 그것이 천국이다. 이 곳 월명동은 지옥 같은 곳이다. 그러니 나가자. 나가야 천국이다.’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볼 때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불러 생 각을 부활시키는 말씀을 해주셨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초가집을 때려 부수고 다시 지어 새 집을 만들고, 잡초를 제거시키고, 땅을 넓히고, 운동장을 만들고, 이곳에 하나님의 거룩한 자연성전을 짓고 환경 천국을 만들자고 했습니다. 이 같은 표적의 역사는 그동안 하늘 향한 마음 변치 않고 산에서 늘 기 도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살았기 때문에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결 국 사람들이 모두 포기한 그 장소를 천국 되게 했습니다. 지금은 “그곳을 나가면 고통이다.”로 뒤바뀌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손을 대고 함께하면 세상이 포기한 육도 환경도 천국이 되어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동안 하나님과 주를 믿 고 살아왔기에 육도 영도 더욱 손을 대어 형통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님의 손을 잡고, 예수님의 말씀처럼 하늘나 라의 뜻을 이 땅에서부터 이루어야 됩니다. 성지 땅을 천국으로 만드니 가는 곳마다, 가는 나라마다, 처한 환경마다 신앙과 환경의 천국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만들어놓으니 각 나라 섭리 사 람들 모두 환경 불만하지 않고 기쁨으로 쓰고, 육도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 어 쓰게 되었습니다. 고로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을 모시며 주님의 사랑을 받고 살면 천국인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막막함에 인생을 포기하고 신앙만 희망으로 살면 안 됩니다. 병들어 몸이 아프면 육은 포기하고 신앙만 생각하고 사는 자들 도 있습니다. 이들도 주님이 함께하면 건강해지고 육도 천국을 이루게 됩 니다. 육이 문제가 아니고,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역사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날에 대한 걱정, 현실에 대한 걱정 속에 실망한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이러 하니, 주님께서 월명동에 역사하시듯이, 여러분들의 육을 역사하 여 일으키신답니다. 그러니 믿음을 가지고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거듭나 는 역사, 삶의 부활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까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예수님을 주로 맞고, 그 뜻대로 삶으로 천국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육신은 포기하고 하늘나라 천국만을 꿈꾸며 신앙으로만 살면 곤고해서 못 삽니다. 육이 하 루, 이틀, 1년, 10년을 세상에 사는 것도 아니고 평생 죽을 때까지 살기에 육을 포기하고 살면 긴긴 세월 곤고해서 못 삽니다. 육이 그같이 살면 결국 영도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못 모시고 살게 됩니다. 육과 혼과 영이 온전히 그리스도의 날을 맞으라고 바울을 통해 예 수님이 말씀했지요. 육이 힘들다고 해서 절대 환경도 포기하면 안 되고, 육 의 삶도 포기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만일 월명동을 버렸다면 다른 곳 어디에다 개발했을까요? 자기 육이 힘 들다고 포기하면 다른 사람의 육신을 빌려서 살 수도 없고 , 다른 사람의 육신을 의지하고 사는 격이 됩니다. 개성으로 하나님이 주신, 천하를 주고 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자기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살 동안 천국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육도 천국을 누리며 구원받고, 영도 천국을 누리며 구원받 고 살아야 됩니다. 이제 알았지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우리를 진정 사랑한다고 하였으니 우리만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존귀히 여기고 모시고 살면 됩니다. 우 리는 그동안 육신을 개발하여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의 몸 이 되어 천국같이 살아왔습니다. 육을 포기한 자들은 산 자들과 한 몸 되 어 모두 살아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결혼해서 살든지, 섭리 속에서 살든지 하나님과 주님과 우리가 서로 버 릴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산다면 헤어짐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 도 우리가 안 믿고 버릴까봐 염려한다는 그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불안하지 않고 마음이 놓입니까? 아멘! 우리들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버릴까봐 염려되지요. ‘혹시 버렸나? 그 래서 기도도 안 되고, 삶도 괴로운가? 그래서 하기 싫은가?’하며 확인할 것 없이 근신하며 기도하고 열심히 하는 자와 같이 행하면 산 신앙이 됩니 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버리지 않은 것도 말씀을 듣고 알게 됩니다. 절대 믿음, 영원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버 리고 포기했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아직도 안 버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면 받아주고 용서해주시지 않아요? 받아주고 용서 해주었다 함은 우리가 신앙이 약했든지, 오해했든지, 싫었든지, 포기했어도 안 버렸다는 증거 아닙니까? 선생이 월명동을 포기했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고 역사하 여 오히려 천 배, 만 배 더 좋은 이상세계 환경을 만들어서 모두 선생처럼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쓰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하늘도 좋고 나도 여러분들도 좋게 했습니다. 어떤 환경과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말아요. 배고파도, 못 입어도, 잘 곳 없어도, 여러 고통이 있어도 낙심 말고 기도하며 10번, 100번씩 달라고 기도해서 하나님과 주님께 받아써요. 그래야 더 값지고, 좋고, 보람 있는 것입니다. 속히 안 준다고 세상에 가서 얻어 쓰면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집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달라고 해서 받아쓰면 훨씬 값있고, 그로 인하여 사랑 받 은 것을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알고 써야 확신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우리가 주께 구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므로 못 받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어른에게 구하는 것은 능히 어른이 줄 수 있는 것들입니 다. 어린아이가 뭘 구하겠어요. 어린아이에게 필요한 것들이라 능히 줄 수 있듯이, 이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것들도 너무 작은 것들이라 하나님께서 능히 쉽게 줄 수가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니 어렵다 생각 말고 구하기를 바랍니다. 월명동을 만들기 전에 섭리를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모일 곳 없고 영광 돌릴 장소가 없다고 하며 월명동 말고 큰 장소를 달라고 열심히 구했습니 다. 결국 구해서 월명동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몰라서 달리 구해도 개인 것, 교회 것, 섭리의 것은 다른 방법으로라도 꼭 주십니다. 선생이 예수님을 다시 새롭게 맞기를 그렇게도 기다리고 기도하였기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게 된 것입니다. 나는 못 보았고, 설교도 한 번도 못 들어보았으니 다시 예수님이 오셔서 들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대 로 예수님은 다시 와서 여러 가지를 가르쳐주시고, 재림의 깊은 말씀도 가 르쳐주셨습니다. 초림 때는 육으로 오고, 재림 때는 제 2의 예수님이 그 영의 사람으로 온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을 보면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하였습니다. 영으로 승천하셨으니 영 으로 온다 함입니다. 다시 오셔서 초림 때 하듯이 역사하십니다. 초림 때와 같이 한 사람을 일으켜 시작하듯이 역사하십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예수님이 역사해야 만이 진짜 구원역사입니다. 항 상 ‘그’는 ‘그’입니다. 재림의 역사는 하나의 거듭나는 역사입니다. 하 나의 부활의 역사입니다. 휴거의 역사입니다. 다 배웠지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 작과 끝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처음도 하나님, 나중도 하나님입니다. 성 부 시대, 성자 시대, 성신 시대 역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도 처음부터 나중까지 예수님이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맞는 것이 문제 입니다. 신랑으로 생각하고 맞으면 신부 입장, 친구로 생각하고 맞으면 친 구 입장인 것입니다. 성경을 밥 먹듯이, 잠자듯이 늘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예수님 이 제자들이나 사역자들을 통해 하신 말씀들을 자세히 읽고, 확실히 믿고, 인식하고 살아야 됩니다. 직접 말한 것도 글로 써놓으면 실감이 안 납니다. 생명의 말씀이니 모르면 사망으로 가는데 실감이 안 나면 되겠어요? 애 인이 말로 안 하고 편지에 전화번호와 주소를 다 써서 보냈는데 실감이 안 나면 안 되잖아요. 전화번호와 주소를 잊어버릴까봐 목걸이처럼 하고 다녀 야 되지 않겠어요. 귀히 여겨야지요. 귀히 여기고 성경을 봐야 되지 않아 요? 여러분들에게 편지가 왔는데 내가 한 번만 읽어보겠어요? 잘못 알았 어요.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육신 세계에서도 주를 맞아 역사가 일어나고, 영 들의 세계에서는 영의 세계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씀해놓았 지만 읽어도 근본을 모릅니다. 읽어도 실감이 안 납니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것들의 그림자와 같다고 성경에 말씀했는데도 실감이 안 나지요? 축소해서 말하면 육신은 영의 그 림자와 같은 것입니다. 영의 지체를 육신도 다 가지고 있듯이, 하늘나라에 있는 것들이 이 세상에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을 중심하여 천인들과 천사들, 이 세상에서 구원받고 간 자들이 사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 산이 있듯이 하늘나라에도 산이 있고, 이 세상에 물이 있듯이 하늘나라에도 물이 있고, 이 세상에 식물들이 있듯 이 하늘나라에도 식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다 보았지만 ‘비유인가? 하나의 혼적인 세계인가? 꿈꿀 때 와 같은 영의 세계인가?’생각들을 합니다. 꿈의 세계는 생각의 세계이고, 혼적인 것들로 허무합니다. 이 세상을 반영해보는 것 같은 허무한 세계에 불과합니다. 하늘나라는 완전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그림과 같다면 하 늘나라는 실체의 세상이며 완벽한 보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원히 사는 완전한 영의 몸으로 존재하는 세상입니다. 다만 우리들이 안 가보았으니 달리 생각하고 모르는 것입니다. 안 가보았어도 안 보았어도 하나님이 구 약에서부터 신약까지 밝히 말씀해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그 말씀을 믿어야 되지 않겠어요? 사람이 자기가 하는 말을 안 믿어도 자존심이 상하는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그 말 을 안 믿든지, 시원찮게 믿으면 오죽이나 자존심이 상하시겠어요? 이 말씀 도 예수님이 내게 해주신 말입니다. 말로 못하고 글로 쓰니 전하는 자들이 힘 있게 확실히 전해주고, 듣는 자는 믿어야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존재하고, 천인과 천사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이 세상의 모 양과 모습과는 다르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영체로 존재합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육의 몸이 있듯이, 하늘나라에 사는 자들도 영체로 완벽하 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산도 이 세상과 같이 된 산이 아닙니다. 금과 옥과 빛나는 보석으로 된 산입니다. 물도 이 세상 물 같지 않고 빛나고, 깨끗한 맑은 물입니다. 요한계시록을 1장 13절~17절을 보면 하나님의 모습을 말씀했습니다. (계 1:13-17) [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 띠를 띠고 [14]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15]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16] 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절대 상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성경을 읽고 그것을 근거로 믿고 살 때 실감나는 것입니다. 상상으로 믿고 전하면 하나님의 생각에 벗어나는 것입 니다. 성경에 다 말씀해놓으셨습니다. 인간들의 언어로는 엄청나신 하나님 에 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표현할 수가 없음을 알고 성경을 상고해야 됩 니다. 신약 4복음서는 제자들이 썼지만 예수님이 말씀한 것으로 각자 개성대 로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은 토를 달지 않고, 설명을 안 붙이고 기 록하였기에 한 구절이라도 자세히 읽어봐야 됩니다. 읽는 횟수가 문제가 아니라 자세히 이해하고 읽느냐가 문제입니다. 마태복음 5장 22절을 보겠습니다. (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 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선생도 이 성경구절을 읽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형제에게 노하고 형 제가 미련한 짓을 하는 것을 보고 미련한 놈이라고 욕했다고 해서 지옥에 보내면 이 세상사람 다 지옥 갔겠다. 정말 구원받기 어렵다.’고 생각했습 니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 그같이 생각할 것입니다. 모두 다시 성경을 보세요. 한 번 읽어봐요. 하나님의 법과 예수님의 법 이 너무 엄하다고 생각하겠지요? 사람들은 미련하다고 하는 말을 보통으로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갖은 욕 설을 퍼부으며 말하기도 합니다. “이단이다. 사이비다. 사탄들, 죽일 놈, 지옥 갈 놈이야. 미쳤구먼. 쟤는 틀렸어. 심판받은 자야. 배신자야. 버린 자야. 저주 받은 자야.”라고 험한 말을 합니다. “이같이 욕하는 자들은 과연 어떤 지옥을 가겠습니까?”라고 나의 스 승이 되시는 예수님께 여쭤보았더니 “미련하다고 한 말은 죄이니 회개해 야 되지 않겠느냐. 회개하면 용서받고 죄가 없어지지 않느냐. 미련하다는 말을 들어본 자의 심정을 깨달아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도, 커서도 미련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 말을 들을 때는 자포자기가 되었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고로 실 족하게 되었어요.”라고 예수님께 말했더니 “바로 그것을 두고 한 말이다. 미련하다고 하는 말은 무시하는 말이며 감정도 복받치게 하지만 어린아이 와 같이 크는 자들에게는 실족시키는 말이 된다. 크고 있는 어린나무의 우 둥지를 꺾는 것과 같은 일을 한 것이다. 크는 나무의 우둥지를 꺾어놓으면 높이 크지를 못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참고 : 우둥지(우듬지)는 나무의 꼭대기 줄기를 말합니다. (불속에서 불똥이 튀 어 높이 올라갈 정도의 높은 부위인 나무의 꼭대기 줄기) 이것이 꺾이면 나무 전체가 성장하지 못하게 됩니다. 마태복음 18장 6절을 보면 어린 자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 을 목에 걸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낫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사망에 이른다는 말이나, 미련하다고 말하여 지옥 불에 떨어진다 고 하는 말은 똑같은 말입니다. 미련하다고 말하면 크는 마음의 우둥지를 꺾어놓는 격이며, 실족시킨 죄가 되므로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 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염려 되어 세례요한에게 자기를 보고 스스로 실족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나를 보고 실족하지 않기를 바랍 니다. 고로 이같이 해석하고 설명해준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실족시키면 그가 포기하고 아예 안 해버리니 구원까지 못 받게 됩니다. 그러니 지옥에 갈 행동을 한 것이 아니겠어요? 선생도 그 많고 많은 실족 되는 말을 들으면서 기도로써 호소하고 간구하며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고 다시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좋아해주시고, 선생도 갖은 핍박 이 있더라도 변함없이 사랑하며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성경을 이같이 모두 일일이 설명하여 기록했으면 그 두께가 1m도 더 될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하여 여러 곳에 말씀한 것을 연관해서 이해하고 깨닫고, 본문의 한 마디 말씀이라도 정통으로 알고 풀어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이 죄 지은 것을 회개하면 반드시 다 용서해주시니 회개해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은 왜 법을 엄하게 만들어놓으시고 인간이 죄 를 지으면 형벌을 주고 심판을 하시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그냥 되는 대로 살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생하기 때문 에 못 가도록 법을 만들어 엄한 철조망을 쳐놓은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감사해야지요. 남북한은 155마일 전선에 철조망을 높이 쳐놓았습니다. 이는 자유를 구속하려고 쳐놓은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볼 때, 북한에 가면 지옥 같은 삶을 살며 오히려 자유가 없는 세상에 살게 되니 가지 말라고 쳐놓은 것입 니다. 고로 군인들도 철통같이 지킵니다. 북쪽에서도 남쪽으로 못 오고, 남 쪽에서도 북쪽으로 못 가도록 쳐놓은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탄과 악인들이 우리에게 오지 못하게 하고, 우리를 하나님 의 주관 권에 살라고 법망을 쳐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이 죄를 지으면 모두 하나님께 해당되고, 예수님께도 해당됩니다. 형제가 자기에게 마음 아픈 말을 하면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지요? 하지만 그 형제가 돌이키고 회개하며 잘못했다고 하면 마음이 아프지 않고 풀어지 고 서로 웃음이 나오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인간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도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니 빨리 회개하여 풀어줘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니 속히 회개를 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주님도 계속 화가 나 있고, 마음이 아픈 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결국 하나님은 화를 없애려 심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돔 땅이 회개하지 않으니 심판하셨고, 니느웨 성은 회개하여 하나님 의 가슴에 화를 풀어주니 용서해주시고 오히려 축복해주셨습니다. 회개하 지 않으면 하나님은 화가 나서 분노의 칼을 갈고, 활을 당긴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시니 회개하여 상한 마음을 바로 풀어 없애줘야 됩니다. 회개하면 사탄에게 매인 몸과 마음에 서 풀려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죄를 용서해주어 양털같이 희게 해주 고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 고로 늘 말하기를 “회개같이 좋은 것이 없 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보낸 자들이 “회개하라.”고 외친 것 입니다. 예수님도 첫 번째 복음을 외치실 때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모두 회개하는 것을 좋게 여기고, 오해 말고 기뻐 회개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죄를 지은 자에게 회개할 기회를 안 주고 용서해주지 않는다면 평생 괴 롭게 죄인으로 살다가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흑암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 수님도 어떤 것이 죄인지 죄에 대하여 복음서에 자세히 가르쳐주셨고, 회 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를 대신 져 주었기에 무조건적으로 용서 해주십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하였으니 그 이름으로 용서해달라 고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용서해주십니다. 나도 20일씩이나 울면서 잘 못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네 죄를 십자가에 대 신하고 피로 그 값을 다 치렀으니 용서한다.”고 했습니다. 월남에서 수십 번이나 꼭 죽을 곳에서 살려 주셨는데 제대한 후에 내 갈 길 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더 크게 전한다고 했을 때 죽음의 선고를 받 았습니다. 예수님 말을 들어 보니 그것은 하늘 뜻이 아님을 알고 회개하였 더니 다시 용서해주셨습니다. 십자가에 대신 죽어 주었기에 그 피 값의 공 로로 살려주어 산 것입니다. 몰라서 회개를 못하는 것이니 가르쳐주는 것 입니다. 너무 괴로워 죽는다고 할 때도 예수님은 “왜 네가 죽느냐. 내가 이미 죽어 주었으니 너는 살아서 내 죽은 몸을 대신하여 내 일을 해야 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괴로워 죽으려 하는 자들이 있다면 예수님이 대신 죽어 주었으니 그 몸을 가지고 예수님의 영과 함께 살아가면서 시대 복음 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인류 모든 자들의 생 명의 보험을 들어 놓았으니 우리는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살면 됩니다. 고통과 시련은 우리가 주님께 더 가까이 가게 하는 여건들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살아야 된다.”는 주님 말씀대로 살기를 축 원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님이 정말 사랑하며 역사하시니 불안한 마음을 다 버리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좋아하며, 성경을 다시 상고 하면서 새롭게 주를 맞은 첫사랑을 잃지 말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내 말 듣고 나를 보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잘 믿고 사랑하는 것 을 항상 중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하심이 성령의 역사 속에 충만하며, 주의 사랑하심과 말씀하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