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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08.08.21 (목)

2008년 8월 21일 목 말씀

선포일
2008.08.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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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1일 목 말씀 내가 해외에 있었을 때도 회원들이 나를 잘 못 보았습니다. 해외도 한, 두 개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행사들 하면 수시로 보고 비디오로 찍어다가 외국 회원에게 자꾸 보여주도록 하십시오. 사람은 자꾸 들어도 잘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금방 잊어버리니까 자꾸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해야 합니다. 그림 그리는 것도 반복해야 늘지 안 그러면 안 늡니다. 성경책도 왜 그렇게 보느냐하면 계속 봐야지 안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반복해서 계속 봐야 합니다. 올림픽 경기 나가는 사람 4년 동안 계속 연습하면서 준비합니다. 경기 끝나면 바로 한 달 정도 쉬고 그리고 또 계속 해서 연습합니다. 어제 하던 일을 오늘도 하는 것입니다. 다 단련됐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 도 똑같고 생활도 똑 같습니다. 밥 먹듯이 해야 합니다.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금방 잠자고 나면 꺼지지 않습 니까? 그처럼 계속 반복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늘 이야기 하는 건데 그것과 똑 같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들이 힘들면 쉬었다 좀 하고 쉴 때 다음에 세운 사람 들 뛰는 것 보면 내 심정 알 것입니다. 그러면 코치도 해주면서 항상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일할 때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계속 연구를 해야 합니다. 연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한없는 연구, 끊임없는 연구를 해 야 합니다. 예수님도 밤에는 기도하고 아침마다 외치고 그런 것이 연속되었습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지겹다 고 합니다. 지겨워서 우리는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살이도 그렇게 안 하면 못하는 것입니다. 교 회 다니나 안 다니나 이 세상살이도 똑 같습니다. 연속되고 반복되는 역사입니다. 반복할 때 자신이 생기고 반복으로 인해 뭔가가 이루어집니다. 그게 최고의 기술입니다. 반복의 기술. 개미도 보십시오. 작은 다리로 걸 어서 끊임없이 가니까 1미터 2미터씩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우리 지도자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우리는 커서 이제 해봐서 알지 않습니까? 한 사람을 제대로 가 르쳐 줄 때 수백 명 수천 명 수만 명에게 유익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못 가르쳐주고 한 사람이라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도 계속 하는 것입니다. 성경도 반복해서 계속 읽으면 그전에 어렸을 때 읽 은 느낌과 다릅니다. 우리가 성경의 흐름은 아는데 근본을 모릅니다. 근본만 알면 됩니다. 그것을 모르면 도 (道)를 못 깨달은 것입니다. 계속 알아 나가야 합니다. 이를 악물고 해야 합니다. 나는 성경을 많이 봤습니다. 근본을 계속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자세히 읽어 봐야합니다. 글씨 쓸 때 도 보면 크게만 탁탁 쓰는데 글자를 정확하게 써주어야 합니다. 맨날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세히 하는 것을 세밀하게 하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말씀 가르치는 것도 방향을 틀어서 맡기면 거기서 자세히 하라는 것 입니다. 매듭짓는 세계니까 자세히 해야 합니다. 조각 할 때도 자세히 합니다. 못하면 손가락 부러집니다. 자 세히 세밀하게 해야 합니다. 처음 엄청난 덩어리를 조각으로 만들 때는 뚝뚝 치고 해야 합니다. 막 다이나마 이트 터트려서 합니다. 그러다 나중에 가서는 면도칼로 싸악 긁어내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할 때가 됐습 니다. 바짝 붙어서 세밀하게 사람도 다시 보십시오. 그게 기술입니다. 나라고 해서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게 아닙니다. 내가 하는 일을 여러분 모두가 해야 합니다. 나만 쳐다보면 안 됩니다. 부모님들이 우리를 기를 때 어렸을 때 는 ‘엄마, 엄마’ 하면서 쳐다보지만 크면 달라지지 않습니까? 외국은 벌써 7~8살 되면 자립합니다. 독일 같은데도 놀라는 것이 8~9살짜리가 차를 분해를 해놓고 그걸 다 맞춥니다. 힘이 없어서 어른들한테 들어달라 고 하지만. 그것을 보고 내가 놀랐더니 그걸 보고 놀라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독일 문화가 그렇다며 저 애들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보통 다 저렇게 한다고 놀라지 말라고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 ‘늦게 시작해서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노인이라도 먼저 아침 일찍부터 걸어가면 젊은 사람이 못 따라가지 않습니까? 한국에서는 엄마들이 맨날 어 린애처럼 봅니다. 나는 정신 차리고 일찍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5살부터 산으로 가서 20년 있다가 내려 왔습니다. 나는 그나마 일찍부터 시작 한 것입니다. 부모들은 ‘너는 못 한다.’ 큰 형들도 ‘너는 못 한다’ 맨날 못 한다 소리만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 그렇게 알고 일찍부터 해나가야 합니다. 나도 외국에 처음 나갔을 땐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외국 회원들에게 너희들은 아직 멀었다고 했습니다. 그러 나 일을 맡길수록 본인들이 빨리 경험을 하게 되니까 잘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들도 애들에게 빨리 맡겨야 합 니다. ‘이제 네가 해. 네기 책임을 져.’ 하면서 맡기면 어린아이들도 하게 됩니다. 미국과 유럽 사람들은 완전히 다릅니다. 미국은 2백년 역사 밖에 안 되었지만 프랑스 같은 나라는 조상들로부 터 받은 것이 있고 오랫동안 해본 것이 있기에 무조건 자존심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그러니 일찍부터 맡겨야 됩니다. 공산주의가 왜 발달이 안 되었는지 아십니 까? 어른들이 죽어도 안 줍니다. 그래서 발달이 안 된 것입니다. 유럽애들은 자유의지니까 일찍부터 자기가 해버리지 않습니까? ‘네가 해라, 네가 해라.’ 하면서 이제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헬스도 하고 하십시오. 운동 안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집에서도 운동하면서 그러면 서 존재해 나가야 합니다. 특별한 일만 하려면 나머지 시간이 안 됩니다. 계속 배워야합니다. 입도 배우고 눈 도 배우고 해야 합니다. 나는 늘 혼자 있으니 천국입니다. 누가 있으면 얘기 하는데 아무도 없으니 성경보고 맨날 기도하고 하늘과 통합니다. 텔레비전도 거의 안 봅니다. 뉴스나 좀 보고 요즘은 올림픽이라 응원하려고 봅니다. 한국응원은 내가 꼭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해 못했는데 50년 만에 ‘천국은 있습니다’ 책에서 이해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날 보고 구원론 쓰 라고 해서 내가 다 썼습니다. 지옥론도 썼습니다. 미국사람이 쓴 천국론도 읽어보니까 이미 20년 전에 썼습니 다. 이제야 그 책을 읽었습니다. 내 할 일 다 하고 쓰고. 개성대로 쓰라고 이제야 읽게 하신 것입니다. 이 책 은 이 책대로 좋습니다. 성경 읽고서 의문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풀렸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체적으로 세밀하 게 써주셨습니다. 하늘나라는 혼적인 세계가 아니고 육신이 있듯이 정확하게 있다고 내가 말했는데 이 책에도 그렇게 썼습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옥은 있습니다’ 도 몇 번이나 읽었습니다. 천인들이 상상도 못하게 키가 크다고 했습니다. 3~4미터씩 큽니다. 모델들은 일반 사람들 보다 훨씬 크듯이 그렇게 큽니다. 어린 지도자들은 어리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20살 때 40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 게 생각하면서 크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게 크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예수님께 많이 혼 나봤습니다. 나를 혼 낼 사람이 없어서 아버지 통해서 혼내고 큰형 통해서 혼내고 하 셨던 것을 그때 내가 몰랐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전도합니다. 예수님도 계속 사람을 통해서 혼을 냅니다. 예수님이 칭찬을 해도 못 듣습니다. 영이라서 안 들립니다. 천 번을 해도 안 들립니다. 구조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왜 자꾸 들으려고 하냐고 했습니다. 영계로 올라가면 듣습니다. 영계로 올라가려면 한 달 두 달 금식하면 올라갑니다. 그러나 그렇게 못하니 옆의 사람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항상 입도 조심하고 청중 속에 나가는 사람은 설교 할 때도 잘 해야 하기 때문에 말 하는 것도 조심하고 욕 같은 것도 안 하는지 조심하고 이런 것이 잘 연단되어야합니다. 완전히 뜯어 고쳐야 합니 다. 나는 아버지 형들 무서워했습니다. 아버지가 죽을 때 왜 나를 그렇게 무서워 하냐고 한을 못 풀고 간다고 했 습니다. 그러나 나는 3년 동안 아버지 죽기 전에 다 풀고 좋아하면서 손 잡고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