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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8.08.22 (금)

2008년 8월 22일 금 말씀

선포일
2008.08.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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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2일 금 말씀 자기 센타의 일을 맡겼으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자기 일만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혼자 살아도 어 려운 것입니다. 아무도 의식 없이 자기 혼자 몸뚱이 하나 가지고 사는 것도 부지런해야 제대로 살 수 있습니 다. 밝은 미소는 그냥 웃는 것만 가르치지 말고 엔진을 걸어야 차가 가듯이 엔진을 걸어줘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원맨쇼 해서 웃기는 사람은 그렇게 웃기지만 우리는 신앙인이기 때문에 그것이 아니 지 않습니까? 인간이 보물을 준다고 하면 금도 주고 좋은 어떤 빛나는 보석을 주지만 하나님이 보물을 준다고 하면 하늘나라에 있는 보물을 떼어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보물은 기쁨입니다. 그 기쁨은 하나님 뜻대로 살 때 그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기쁨을 줘서 사는 것입니다. 육신의 세계에서는 보물하 면 집도 주고 물건도 주고 그러지 않습니까? 하나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다릅니다. 그 세계하고 전혀 다릅 니다. 지도자 생각과 따르는 사람 생각이 다르듯이 부모의 생각과 자녀의 생각이 다르듯이 그래서 그런 것을 알려주면서 밝은 미소가 생명력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나가면 이제 근본적으로 웃을 수 있습니 다. 지금은 방송국에서 막 쇼를 해서 웃깁니다. 그래서 웃는 웃음은 순간적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잘 판단 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 몇 가지만 알면 그 쪽 면을 연구해서, 그 센터의 한 도(道)를 깨달으면 천 도(道)를 깨닫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어디 있으나 시계처럼 환경에 상관없습니다. 시계를 화장실에 갖다 놓는다고 안 갑니까? 누 가 욕을 한다고 안 갑니까? 그렇게 해놓고 가는 것입니다. 기도를 깊이 수만 번을 기도하니 시계처럼 살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나님은 천 번 기도하면 한 번 대답하신다고 성경 말씀에도 있습니다. 나는 만 번에 한 번 대답하신다고 해도 얼른 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의 근본을 알고 그렇게 해나가야 합니다. 밝은 미소 지도자 하나가 말로 외치면 하나의 책보다 무섭지 않습니까? 그렇게 알고 해나가면서 그런 교육을 시켜 서 하면 그게 설교가 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나 보고 나이 먹고 나서 잘 웃는 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냥 웃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인상 쓰면 나쁘다고 웃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숙달이 되어서 하는 웃음입니다. 근본적인 것, 하늘과 하나 되고 예수님과 하나 되고 이렇게 해서 일체되어서 오는 그런 기쁨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육적인 물건을 주면 육신이 기쁩니다. 만지니까 기쁜 것입니다. 그러나 정신 적인 기쁨은 마음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르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과 육을 쪼개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만 해도 벌써 책이 한 권 이 나 간 것입니다. 이 세상은 어머니 뱃속에서 10달사는 어린아이 세상과 똑같습니다. 나는 50년 동안 이나 그 세계를 계속 봤 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외치고 다른 사람과 다르게 말씀을 외치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이 다르지 않습니까?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이런 책도 이미 20년 전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손에 들려지기까지 20년이 걸렸 습니다. 그런데 이런 책이 나왔다고 20년 전에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미국에서 썼기 때문에 내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찾아서 읽어보니까 세밀하게 나와 있습니다. 자꾸 이런 책을 보여주고 읽 게 해야 됩니다. 이 책 보여주면서 부모 전도 하십시오. 자기 센타는 다른 사람이 못합니다. 그러니 자꾸 연구해서 일하도록 하십시오. 그 센타 자기가 죽어도 다른 사람이 들어가서 일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자를 안 키우면 모릅니다. 그래서 자꾸 제자 양성도 하고 가르쳐주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지도자가 사는 것입니다. 나도 다 맡겨 서 목회하니까 확 번져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시범을 보이면서 제자를 키우도록 하십시오. 요즘은 모두 경제가 힘들어서 잘 들 해야 합니다. 기술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술을 잘 해서 잘 재어보고 무게 달아보고 확인해 보고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국 쪽으로는 잘 못 하면 안 됩니다. 중국은 내가 파악해봤는 데 중국은 고기를 길러 놨다가 나중에 투망으로 딱 잡아먹는 식입니다. 처음에 정부가 땅도 주고 다 대주다가 나중에 가서 다 뺏습니다. 처음에는 돈을 주니까 ‘야~ 나라가 크니까 이렇게 하는 구나 역시 대국이라 다르 다. ’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대국도 다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쪽과 일을 하려면 정말 신경써서 해야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사업도 잘 해야 합니다. 나는 내 센타만 뛰고 맨날 연구하고 사니까 여기나 저기나 밖이나 안이나 넓은 데나 좁은 데나 상관없습니다. 다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그러니 밖에 있는 사람들도 잘 해야 됩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이 더 걱정이 됩니다. 나는 집중해서 맨날 연구하고 가니까 걱정이 조금 덜 됩니다. 목회의 근본을 잘 연구를 해야 됩니다. 신구약 성경을 한 마디로 하면 ‘뜻’ 한 글자입니다. 모두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뜻’ 한 자 같이 목회에도 몇 가지 없습니다. 한 서너 가지 밖에 없습니다. 잘 해주면 됩니다. 연구 해야되고 하나 씩 신경 써야 되고 전체 신경 써야 되고 그러면서 죽 나가고 의논하고 상의하고 전도해서 완벽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읽어보고 이해 안 되는 것 있으면 자꾸 읽어보면 됩니다. 환상적인 세계가 아닙니다. 무지개 같은 것도 하늘나라에 있다고 했는데 이 세상의 무지개가 아닙니다. 실제 만지면 만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