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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08.26 (화)

2008년 8월 26일 화 말씀

선포일
2008.08.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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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6일 화 말씀 해외에 있다가 온 사람들은 본인들이 가봤으니까 본인들이 다시 해외로 들어가야 할지 나와야 할지 알 것입니 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억지로는 안 됩니다. 억지로 하게 되면 힘이 듭 니다.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외국어를 배워서 통역관을 할 것인지 외국에서 선교를 할 것인지 이런 것을 딱 결정을 해야 합니다. 분명히 해야 합니다. 결정을 안 하면 하루 만에 목적지를 가야 하는데 가지 못 하는 것과 같습니다. 외국 선교를 하려면 외국에 대해서 파악을 해야 됩니다. 외국에서 10년 동안 있어보니까 잘 못하면 굉장히 필 요 없는 시간도 쓰게 됩니다. 굉장히 섬세해야 됩니다. 저울에 달아보면서 모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나는 과감하게 모든 것을 했습니다. 필요 없는 일에 시간을 내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해외에 협조해줘야 될 교회가 있으면 협조 해줬지만 필요 없는 것은 시간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자기 갈 길만 꼭 가야 됩 니다. 그래야 성공하는 것입니다. 시간 뺏기면 천하의 어떤 사람이라도 성공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자기의 목 적지를 못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해나가기 바랍니다. 통역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내가 외국에 나갈 때 처음에 통역관 없어서 그냥 갔는데 그런데 이미 하나님께서 그 나라에 다 길러놓으셨습니다. 15년씩 길러서 키워놓으셨습니다. 15년 정도는 해외에서 있어야 80%정도 통역을 합니다. 독일은 통역관들 이 이미 가서 결혼해서 배워놓고 있어서 양쪽나라 말을 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와 같이 각 나라에 다 있습니 다. 세계 각 나라 다 합쳐서 한 70-80명씩 있습니다. 중국 갔을 때도 ‘아~ 어떡하지, 내가 배워야 하나?’ 했는데 다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셨습니다. 그러니 통역 공부 하러는 가지 말고, 선교적인 것은 그 쪽 나라를 잘 봐서 도움이 되면 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국에서 일을 하십시오. 한국이 지금 인원이 많이 늘어나서 굉장히 엄청 납 니다. 내가 들어오면서부터 그냥 확 늘어났습니다. 교회 수 십 개가 순식간에 늘어납니다. 애들 하나씩 만 데 리고 와도 수만 명씩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렇게 수 만 명은 아니지만 수 천 명씩은 데리고 오니까 잘 감당 해서 잘 길러야 합니다. 지도자는 고생해도 심각하게 잘 지도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나도 그전에 나의 인생길이 어떤 길이냐고 그렇게 물어도 한 번도 안 가르쳐주셨습니다. 가르쳐주지를 않았습니다. 이렇게 일 할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 농사짓고 살까? 뭐하면 살아야 하나.’ 하면서 맨날 생각했습니 다. 내가 자신이 없었으니까요. 농사도 자신이 없고 장사도 돈이 없으니 자신이 없고 결국 산에 가서 기도하 면서 하나님께 인도해달라고 했는데 안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가르쳐주시지 않으십니다. 미리 알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어떤 영웅열사도 다 그렇습니다. 현재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자기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조금 씩 조금씩 인도해주십니다. 이런 것을 알고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어떤 나라는 내가 선교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내가 보는 관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받습니다. 올림픽경기 할 때 엄청나게 환호하고 그랬는데 나는 보는 것이 있습니다. 5년 동안 깊이 기도했습니다. 소경이 너무 묘기를 잘 부리니까 사람들이 혼동한 것입니다. 잘 못하면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잘 합니다. 그것 만 연습 을 하도 많이 해서 그런 것입니다. 외줄타기만 연습해서 그것만 잘 하는 것처럼. 그런 다고 따라가면 안 됩니 다. 하나님은 그렇게 평가 합니다. 참 정확하고 무섭게 평가 하십니다. 그런 것을 이미 알고 온 것입니다. 나는 왠만하면 파고들어갑니다. 가시덤불이고 어디고간에. 그런데 5년 동안 보고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철수하니까 이제 다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와서 남은 일을 해나갔습니다. 나는 어디서든 지도할 수 있습니다. 산속에 숨어서도 세계를 다 지도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더 나으니까 깊 이 들어갑니다. 옛날에 밥을 못 먹어서 배고파서 기도했습니다. 산에 들어가고 잘 데 없어서 굴속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나 는 어느 곳에 가도 잘 지냅니다. 절대 한탄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서 잘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목회하면 진짜 재미있습니다. 악기 다루듯이 하는 것입니다. 감각입니다. 모든 것은 감각입니다. 운동도 감각 이고 사람다루는 것도 어떨 때는 강하게 어떨 때는 약하게... 다 감각입니다. 자기 몸을 가지고 사람을 파악 하는 것입니다. ‘아~ 나는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뜨겁다.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차갑다.’ 이렇게 해서 자기를 가지고 사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목회는 쉬운 것입니다. 글을 많이 읽으면 그 심정을 압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말 하고 싶어 하는 내용을 표현을 잘 못합니다. 내가 책을 많이 봅니다. 예전 책들을 다시 보면서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론도 다시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내 가 6~7년 동안 썼기 때문에 원고를 한꺼번에 다 못 봤습니다. 쓰는 대로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교정 많이 해놨습니다. 앞으로 이 세계를 방송으로 커버 할 것입니다. 내가 10년 동안 해외에 있을 때도 전부 다 방송으로 했습니 다. 예전에는 이 나라도 가고 저 나라도 가고 그렇게 하면서 했지만 이제는 교회를 못 쫓아다닙니다. 쫓아다 닐 수가 없습니다. 연구를 해서 방법을 발달된 것으로 잡고 나가야 됩니다. 옛날과 다릅니다. 기존에 하던 사 람을 시키려고 합니다. 욕도 얻어먹는 사람이 얻어먹어야 투덜대지 않습니다. 다른데서 욕 얻어먹으면 이게 뭐냐고 합니다. 십자가도 지는 사람이 지고 고통도 대신하고 .. 농사짓던 사람이 농사도 짓는 것입니다. 그래 서 하던 사람이 하라는 것입니다. 자꾸 배우고 자꾸 해야 유능하게 됩니다. 무조건 많이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북적거려도 각자 개성 으로 따지면 다 지도자들입니다. 올림픽 경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핵심 자가 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세계 50개국 나라가 기도를 해주니 내가 잘 못할까봐 부담이 됩니다. 기도 안 했던 사람들도 나 를 위해 기도하니 내가 일을 안 하면 잠을 못잡니다. 불면증에 걸렸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기도하는데 내가 잠을 자면 되겠습니까? 짧게 자고 뛰고 달려야합니다. 목회는 쉽습니다. 무조건 잘해주면 됩니다. 사람을 짐승으로 보고 무조건 잘 해주면 됩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왜 짐승으로 보라고 했는지를. 짐승은 잘 해주면 따르지 않습니까? 그처럼 사람도 잘 해주라는 것입니다. 잘 안 해주면 안 됩니다. ‘너는 나이 먹고도 못하냐?’ 하는 사람은 지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호랑이 훈련하는 사 람들도 보면 계속 잘 해줍니다. 못해줄 때 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잘 해주지 못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감 정 상하지 않게 잘 해줘야 합니다. 같이 의논하고, 밑의 사람 무시하지 말고. 잘해주면 목회 성공하는 것입니 다. 예수님께서 한 마디 ‘내가 도와줄께.’ 하면 그 속에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