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8.08.27 (수)
2008년 8월 27일 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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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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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7일 수 말씀
여러분은 크게 목회를 못합니다. 그러나 나는 크게 하지 않았습니까? 나의 사상은 그전에는 한 명을 만 명으
로 보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후에 가서 기도할 때 어떻게 영감이 왔는가 하면 교회 하나를 한 명으로 보라
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고 하니까 결국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더 크게 하려면 한 나라를 한 명으로 보
고 하면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인간들은 사람
의 생각이 없으면 신(神)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합니다. 모래만 먹고 산 사람을 보
았습니다. 인도 쪽 사람인데 17년 동안 17톤의 모래를 먹고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그 인도사람에게 “뭘 먹고
사냐? 밥을 먹고 살아야지. 어떻게 그런 식으로 사냐?” 고 모두가 비웃었습니다. 처음엔 자기 사연을 이야기
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신경을 쓰게 건드리니까 솔직히 이야기 한다고 하면서 사실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이
없어서 흙을 집어 먹었다가 그 다음에 모래를 집어 먹었다고 그래서 매일 먹다보니까 17년 동안 17톤을 먹었
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만큼 경지에 오른 것입니다. 모래 먹고 배 아픈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배 아픈 적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머리가 되어 살리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다 마음먹고 하기에 달려있
습니다. 모래만 먹은 사람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엘리야도 우리와 똑 같은 사람인데 큰일을 했습니다. 사람은
큰일을 해야 합니다. 어디에 있으나 잘 해야 하고 잘 할 수 있습니다. 나도 여기에 있어도 밖에서 뛰어 돌아
다니는 만큼 일 할 수 있습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음먹기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거침없이 시계
처럼 살아야 합니다. 시계 하나 갖다 놓으면 잘 가지 않습니까? 화장실에 갔다 놔도 잘 가고 사람들이 욕을
해도 잘 가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냥 잘 갑니다. 기도를 하는데 왜 너희들은 시계만큼 꾸준하게 잘 못 가느냐
고 했습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서 크게 한 번 해보십시오.
욕 얻어먹는 것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대통령도 욕 얻어먹고 하나님도 욕 얻어먹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냐
고 하면서 비가 많이 오면 하늘이 썩었다고 하고 비가 안 오면 말라비틀어졌다고 막 그럽니다. 그러니 그런
것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무용단들도 그 전에는 해외로 나간다고 했는데 이제는 내가 왔기에 해외회원들이 한국으로온다고 합니다. 그
러니 여러분들이 잘 대해주고 잘 써먹어야 합니다. 그 때 못 쓰면 헛일입니다. 그 때 그 순간입니다. 하루를
축소시키고 인생을 축소시켜보면 오전에 못한 일은 오후에도 하기 힘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나가
도록 하십시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밥을 주는 아주머니가 내가 외국 사람이라고 고기라도 한 점 더 주려고
경찰들 눈치 보면서 일 하는 것을 보고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그 아주머니 통해서 도
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돕는 것은 환경에 따라 조금씩만 도와줘도 그것이 도운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손을 잡아주겠습니까? 돼지를 잡아주겠습니까? 그 환경 따라서 고기 한 점이라도 더 주는 것이 큰 것이 아니
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책으로 벌써 써 놨습니다. 그와 같이 감사하고 감
격해야 합니다. 사람이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조금만 도와줘도 크게 생각해야 합니다. 다르게 도와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을 받는 게 복이라고 했습니다. 겨울에 산꼭대기에서
얼어 죽는데 불이 필요하지 눈덩어리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때는 돈을 십억 천억을 준다 해도 필요 없는 것입
니다. 죽는 상황에 돈이 필요하겠습니까? 불덩어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때 필요한 부분을 돕는다고 생각하
면서 감사하다고 그러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하는데 늦게 일어나서 너무 너
무 죄송하다고 하니까 ‘늦게라도 하면 되잖아?’ 하셨습니다. 그래서 수고해서 받아야 합니다. 성경에 구원도
거저 준다고 써있다고 목사님들이 이야기하는데 거저가 어디 있습니까? 가만히 있으면 주는 게 거저인데 얼마
나 새벽잠 못자면서 쫓아다니면서 교회 다니고 헌금하고 하는데 그것이 거저입니까? 목사님들이 어디서 그렇
게 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구원의 값을 따지면 수백억 수천억 이 됩니다. 그러나 너희들이 수고했으니
수고한대로 준다고 하셨습니다. ‘수고는 그릇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수고했으니 수고의 몸부림의 큰 터전위에
서 해주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해가 안 되면 정에 끌리게 되어있고 정에 끌리면 마지못해 분위기에
휩쓸려서 막 주게 됩니다. 그러면 모래성에 물 붓는 것과 똑 같습니다.
수고하고 애써서 받아야 됩니다. 모래땅에 물 부어놓고 내가 줬다고 가져가라고 하면 가져갈 수가 있습니까?
그와 같이 먼저 수고하고 애쓰고 그렇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수고하고 애쓸 대 열심히 해서 이것저것 엄청
나게 많이 해놓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월명동 도우미는 실존성의 안내판입니다. 안내문보다 나아야 하지 않습니까? 실존적인 안내판이니까 오는 사
람들 잘 대해 주고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사람이 말을 안 하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70일 굶고서 내가 큰 형
한테 갔는데 밥 먹으라 소리를 안 해서 ‘아이고 나중에 두고 보자’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런 말 하지
말고 너가 굶었다고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해야 알아 듣냐고 하니까 사람이니
까 사람은 말을 안 하면 모른다고 하시며 나중에 큰 형 만나 이야기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내가 20
년만에 큰형을 만나 이야기 하니까 ‘그때 금식하고 있었잖아. 그런데 내가 밥을 먹으라고 하면 얼마나 약 오
르는 소리였겠냐. 나도 금식 많이 해봐서 잘 아는데.’ 하며 허허 웃었습니다. 예수님 말씀이 맞지 않습니까?
그와 똑 같습니다. 말 안하면 모릅니다. 그러니 사람은 말을 해야 됩니다.
월명동에 가을 철되면 사람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사람들 오면 잘 대해주십시오. 시골 사람들은 공원 오면
힘들고 돈 도 들고 하니까 월명동 오는 것 좋아 합니다. 우리만 쓰라고 만든 것이 아니라 전체가 쓰라고 하신
것입니다. 개인의 것이 절대 아니니까 잘 쉬었다 가라고 하면서 설명도 잘 해주십시오.
제주도는 관광지역이라 많이 발달도 되고 했지만 어찌보면 소외감을 갖는 지역이라 잘 해서 신앙생활 잘 인도
해주어야 합니다. 교역자가 잘 해야 됩니다. 교역자는 무조건 잘 해줘야 합니다. 교역자는 인격, 말 , 행동 못
하면 진짜 큰일 납니다. 잘 해야 됩니다. 자기가 자기를 만든 만큼 교인도 만들 수 있고 자기가 안 만들어지
면 교인들이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그렇게 알고서 항상 성격도 조심하고 여러 가지 것들을 잘 조심해야 합
니다. 하나님의 뜻에 쓰여 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이 얼마나 위대한 신앙인 입니까? 남 구원시
키려다 자기가 구원을 못 받는 다는 것을 이미 그는 깨닫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남을 기도하다보면 자기를 못
만듭니다.
부여도 내가 기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교회이름을 부르면서 기도를 하니까요 그러니 열심히 하고 지
도자들은 회원들 잘 붙잡아주고 섬세하게 다루어주기 바랍니다.
예수님도 누구를 쓰고, 누구를 통해 나타날지 모릅니다. 엊그제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예수님이 당뇨병에 걸
렸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왜 예수님이 당뇨병에 걸렸냐고 다시 기도를 하고 오다 보니까 어떤 사람이 인사
를 하는데 당뇨병 걸렸다고 기도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눈치를 챘습니다. 예수님이 그 사람을 쓰고
나타나신 것이었다고. 그렇게 무섭습니다. 가서 있기만 해도 무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