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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8.08.28 (목)

2008년 8월 28일 목 말씀

선포일
2008.08.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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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8일 목 말씀 목회를 하는데 있어서 지역마다 다릅니다. 곡식 농사도 보면 지역에 따라 다르듯이 사람들도 지역에 따라 다 릅니다. 전주사람 다르고 부산사람 다르고 합니다. 성격이 다릅니다. 하나의 가정에서도 아이를 조금 일찍 낳 고 늦게 낳고 다르듯이 완전히 한계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목회자들은 그것을 알고서 다스려야 됩니다. 확 대시켜보면 외국사람하고 한국사람 하고 완전히 다르듯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목회하는 사람은 사람을 잘 알고, 잘 파악해야 됩니다. 그러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기술자들은 운전하기 쉽 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처음 하는 사람들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목회를 할 사람들은 사람 을 계속 연구적으로 배워야 됩니다. 그러면 잘되는 것입니다. 잘해주면 잘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잘 해줘야 합 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심정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는 그 위치에서 똑같이 안 살았기 때문에 그 사 람 심정을 모릅니다. 그 심정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스불론 납달리 지역에 가서 창녀촌에 가 서 살면서 그들을 구원한 것입니다. 멀리 있으면서 ‘거기 갔다가 오라.’ 소리를 안 했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40일 금식기도 끝나고 바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세리들, 제사장들, 유대인들, 메시야 기다리는 사람들이 “당신이 메시아라면 우리한테 와야 합니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을 줬는데도 어찌 안 오느냐? 나는 잃은 양 찾으러 다닌다. 병든 자, 아픈 자에게 나는 필요하다. 지금 병들어 죽는데 그 사람 빨리 구원해 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아직 병에 안 걸렸으니까.” 그런 식으로 지도자는 뛰어들어서 목회를 하는 것입 니다. 그러면 잘 됩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항상 뛰어들어서 했습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 나오라고 아무리 방법을 가르쳐줘도 뛰어들어서 하는 사람만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뛰어 들려면, 구원하려면 기술을 배워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완전히 머리속에 외우고서 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그것이 50년 동안 세계를 움직이면서 목회한 사상입니다.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해야 됩니다. 이것도 혼자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지시하고 명령하면서 ‘너가 하고 싶으면 이렇게 하라.’ 고 해서 한 것입니다. 목회한 지 2년 좀 넘으면 어느 정도 압니다. 교인들 확확 불려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노방전도 나간 날 200명 300명 하나님께 돌이키게 해놨습니다. 큰 사람 될 사람은 다릅니다. 사상이 다릅니다.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산에서 기도해서 그 심정을 안 것입니다. 꿈에 양들을 죽어라 하고 많이 길러 놨는데 이리들이 잡아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을 양으로 그렇게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아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해야 되겠구나.’ 하고 깨닫고 움직인 것입니다. 내가 10대 후반에 신학교도 안 나오고 어리니까 목회를 못하고 사 람 많은 곳에 가서 구름떼같이 모아 놓고 막 외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할 사람은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각오를 먹고 해야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큰 사람들이 안 나타납니다. 종교의 큰 사람들이 나타나야 합니다. 내가 큰형하고 작은형하고 똑같이 목회를 시작했는데 큰 형은 대학교를 네 개씩이나 나오고 나는 공부를 조금 밖에 못 했습니다. 그러나 사상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 사람 말 한번 들어보기 위해서 그렇게 나를 쫓아다니 지 않습니까? 외국 갔을 때도 외국 사람들이 나를 못 봤습니다. 내가 안 보여줬습니다. 한국사람에게만 안 보 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자꾸 보여주면 육신만 쳐다보고 허술하게 생각하고 잘 모르니까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때에도 예수님이 잘 못도 없는데 그렇게 가실 줄 누가 대충이라도 알았겠습니까? 예수님밖에 몰 랐다고 성경에 써놨습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면 따라오는 사람 대신해서 막 파고들고 막 뛰어들 고 그래야 합니다. 구조대원들 보십시오. 이해 못하게 자기가 죽어가면서도 살리려고 막 뛰어 들어가서 구조 하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 같으면 ‘미친놈, 왜 자기가 죽으러 가냐?’ 그럽니다. 그런 사상을 못 가지고 있으니 그런 것입니다. 목회들도 그런 사상으로 하면 잘 됩니다. 요즘에 누가 종교 때문에 사람을 죽입니까? 이해 못 해서 그런 것이니까 몇 번 이해시키면 금방 돌아옵니다. 담대하고 과감하게 낙심하지 말고 자꾸 끌어가고 한 번 두 번 세 번 자꾸 심방도 가주고 하십시오. 전주 같은 지역은 애들을 길러 놓으면 사회로 잘 나갑니다. 그것만 알고, 기를 때는 어려우니까 신경을 쓰는 데 크고 나면 ‘자기가 컸으니 알아서 하겠지’ 하고 신경을 못 씁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 어머니는 91살인데 아직도 나를 신경 쓰고 기도하고 그럽니다.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어떻게 다루면 잘 되고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성질내고 화내고 하면 잘 안됩니다. 애들이 풀어질 때까지 빌어야 합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10대부터 목회를 했습니다. 주일학교 목회부터 시작해서 다 성공했습니다. 100%다 성공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잘 압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빌어야 풀리지 죽어도 안 풀립니다. ‘ 아 내가 확실히 잘 못했다. 내가 이제 깨달았다.’ 하면서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잘해서 해나가야 합니다. 목회자들은 성격, 인격 이런 것이 엄청나게 큽니다. 좋은 말씀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좋은 말씀은 뻔히 다 아는 것입니다. 문제는 좋은 말씀을 가지고 그렇게 실천 하느냐가 문제입니 다. 그것이 생명적인 문제입니다. 어느 곳에서나 다 좋은 말은 합니다. 예수님이 ‘속 다르고 겉 다르다. 좋은 말씀은 하는데 내용은 그렇게 안 사니까 애들이 안 따라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철통같이 지켜야 합니다. 내가 외국 가서 10년 동안 있다가 왔는데 교회만 100개가 더 불어났습니다. 해외가 불어난 것 빼놓고 한국만 100개가 불어났습니다. 이것은 비율도 보면 엄청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도 그런 것(선생님의 실천)을 보고 따라 오는 것이 아닙니까? 난리 통이 났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선생님 그런 사람 아니라고 하면서 잘 따라옵니다. 그렇게 하면서 열심히 해나가야 합니다. 앞으로는 복음을 전할 때 방송을 통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동안 볼 수가 없지 않았습니까? 한 바퀴 도는데도 2년이 넘게 걸립니다. 그러면 세계를 몇 바퀴나 돌겠습니까? 한 바퀴 돈다고 끝나겠습니까? 그러니 방송을 통해서 하면 말씀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방송을 이용 해서 하면 행사 오다가다 사고 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기 위치에서 듣게 하려고 하니까 이 분야의 사 람들은 계속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월명동으로 막 모여 들지 말고 자기 교회에서 관리를 하면서 뛰어 돌 아다니십시오. 열심히 하고 내가 천번 만번 일 해봐도 하늘일 밖에 없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10대부터 하늘 나라 왔다 갔다 했는데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안 갔다 온 사람, 아직 자기 앞날을 못 본 사람은 하늘 일을 열심히 안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내가 지옥 론 쓴다고 했을 때 예수님이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20년 전에 이미 다 써놨었습니다.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느라 이제야 그 책을 읽었습니다. 자꾸 읽 어보십시오. 그걸 보면 겁이나서 사족이 다 떨린다고들 합니다. 아무리 잘 믿어도 무섭다고 그럽니다. 한 번 가면 못나오는 곳입니다.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잘 보고서 갈 길을 선택 못하면 일생 동안 그 길을 가야 되니까 잘 선택해서 가야 됩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새벽에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순간 지나갑니다. 영원에 비하면 이 세상은 순간입니다. 잠깐입니다. 나도 10대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0년이 갔습니다. 이렇게 청중속에 살았는데도 뜻있게 살았는데도 시간이 그렇게 갔습니다. 신앙을 꼭 지켜야 합니다. 안 지키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헛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