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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8.08.29 (금)

2008년 8월 29일 금 말씀

선포일
2008.08.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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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9일 금 말씀 내가 대체의학을 한 40년 했는데 대체의학으로 하는 것은 약한 병일 때 하는 것입니다. 큰병이 올 것을 미리 막을 때, 작은 병일 때 하는 것이고 큰 병은 대체의학으로 못합니다. 하나님이 의학을 주셨으니까 보다 큰 병은 병원에서 치료해야 합니다. 대체의학은 개인이 가정에서 할 수 있 는 것이고 병원가기 무서우니까 대체의학을 사용하는데 선을 넘으면 안 됩니다. 칼을 댈 때는 칼로 대고, 손 톱으로 긁을 때는 손톱으로 긁어야 됩니다. 그런 단계를 보면서 진행해야 하는데 그런 연구를 안 합니다. 사 람이 몇일만 얼굴에 화장을 안 하고 신경을 안 쓰면 바로 거칠어집니다. 그와 같이 의학도 신경 안 쓰면 바로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모릅니다. 운동해주면 금방 체질적으로 내려갑니다. 운동 한 10분 했는데도 바로 효과가 있습니다. 그만큼 신경 쓰면 다릅니다. 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픈 사람들 위해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나는 기도해줄 때 그럭저럭 기도 안 합니다. 새벽3시부터 이름 적어 놓고 합니다. 나의 입을 통해서 말씀이 나가니까 잘 들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들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떤 회원은 암이 2기가 넘어 이미 포기했는데 내가 전화했습니다. ‘내가 너 병 하나 못 고치면 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이끌고 가겠느냐? 그까짓것 정성 가지고 고치면 되는데. 내가 하 면 된다.’ 했습니다. 그 후에 물어봤더니 그 회원이 아직도 잘 살아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플 때는 그렇 게 열심히 쫓아다니더니 교회를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후 내가 다시 나오라 고 해서 지금은 나온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그렇습니다. 조금 편하면 드러누워 잠자고 또 편안하면 놀러가고 그럽니다. 군대에 있으면 놀러 안 가고 잠 안잡니다. 기도합니다. 인간은 다 그렇습니다. 조금 추우면 달달 떨 면서 춥다고 그러고 더우면 그냥 못 참고 덥다고 하고 이런 정신 사고들을 다 고쳐야 합니다. 내가 기도해주 고 있으니 열심히 하십시오. 내가 여러분 본인들 보다 내가 더 많이 압니다. 알기 때문에 기도해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본인 보다 잘 모르 면 기도해준다 소리 못합니다. 본인만큼 해서는 안 됩니다. 생명을 바치면서 해야 낫습니다. 이번에 아토피 나 은 서울 대 학생 간증 듣지 않았습니까? 내가 계속 기도해 줬었습니다. 이번에 너 아토피 다 나았지? 하니까 어떻게 아셨냐며 놀랐습니다. 나는 압니다. 내가 기도해서 응답을 받았으니까 아는 것입니다. 본인도 아닌데 본인 보다 더 더 열심히 3만 번이나 기도해준 것입니다. 하나님께 3만 번 이상 기도했는데 안 낫게 해주면 하 나님 뜻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나 낫는 것이 뜻이라고 했으니 나은 것입니다. 섭리의 젊은 사람들이 아픈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아깝습니다. 나이 먹으면 병이 올 수도 있지만 젊었을 때 아픈 것은 본인들이 관리를 좀 잘 못한 것입니다. 체질적으로 옵니다. 아프면 하던 일을 놓고 건강을 위해 서 기도하십시오. 내가 지금 섭리에 아토피 환자를 위해 집중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약을 내가 찾아 냈습니다. 이 약을 쓰면 아토피가 거의 다 낫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직접 발라봤는데 거의 다 나았습니다. 1주 일 만에 다 나아버렸습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정신 꺽이지 말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해외선교는 본국에 있는 회원들 중심해서 하고 그들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조정해주고 하면 됩니다. ‘그 나라 는 그 나라 사람이 해야됩니다.’ 그 나라 체질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 사람들이 미국인들 선교할 때 제일 처음 에는 잡고 하다가 전부 넘겨주고 코치하다가 지금은 미국인들이 하라고 코치도 안합니다. 이런 것이 큰 일 하는 것입니다. 영국도 이제 잘 될 것입니다. 내가 처음 선교하러 갔을 때 진짜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옥스퍼드 근방에서 많이 했었습니다. 신입생들 한 사람, 한 사람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 때 영국에 갔을 때 한 여자가 열심히 따르겠다고 하는데 겁이 났습니다. 나는 여자가 막 쫓아다니면 늘 의식이 됩니다. 그 회원을 잡았어야 했는데 못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5년 동안 선교가 늦어졌습니다. 그 회원이 내가 수고한 대가였는데 몰랐었습니다. 목 숨 걸고 쫓아다니면서 하겠다고 했었는데 그 회원을 몰라봤습니다. 그 회원을 선교사를 시켰어야 했는데 4~5 년 후에나 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수고한 대가가 바로 왔는데 잘 몰랐습니다. 그때 일본회원들 데리고 와서 한 달 동안 선교를 했는데 한 명이 늘 따라다녔고 그 회원을 겁난다,무섭다 하면서 의식하느라 전도를 안 했 습니다. 그렇게 뜻이 있어서 바짝 들어왔던건데 전도를 안 했습니다. 말씀 전할 때 조그마한 무지개가 떴었습니다. 내가 짊어질 수 있는 조그마하고 예쁘장한 무지개 하나가 딱 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도가 잘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잘 될 것입니다. 내 생명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니까 하나님께서 열심히 씨 뿌리고 계십니다. 성경에 ‘네게 전부 그냥 주리라. 값없이 준다.’ 하셨는데 왜 값없이 준다고 하셨냐, 성경 잘 못 쓰신 거 아니냐 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나한테는 공짜로 안주시니 내가 맨날 기도하고 애쓰고 몸부림쳐 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그것이 아니다. 수고하고 노력하는 것은 내가 주려고 하는 것을 받으려는 그릇 이다, 그러니 그릇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도자기 그릇 만들어 가지고 오라. 그러면 내가 뭘 담아줄게. 도 자기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서 값을 다 줬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받기위한 그릇을 장만하는데 들어간 것이다. 내가 구원의 값을 받으려면 내가 99%할인 해줘도 너희들은 1%도 못 낸다. 수천 억이 아니다. 수백억조인데 낼 수 있겠냐?” 하셨습니다. 너무 뜨끔했습니다. ‘인간이 수고하고 애쓰는 것을 값 으로 생각하지 말라.’ 나이가 60이 넘었고 성경도 50년 동안 읽었는데 몰랐다고 너무 챙피해죽겠다고 하니 너 가 모르면 다른 사람도 모르니 빨리 빨리 가르쳐주라고 하셨습니다. 월명동에 가을이면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초소에 있는 사람들 잘 하고 무조건 막지 마십시오. 시골서 일하다 가 한 번 가보겠다고 왔는데 막으면 기분이 참 나쁜 입니다. 잘 오셨다고 잘 안내도 해주고 잘 쉬었다 가라 고 하고 담배 같은 것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니 조심해 달라하면서 남의 집 정원에서 피는 것과 똑 같다고 하고 성전같이 쓰는 곳이니까 교회 안에서는 담배 안 피우지 않냐고 하면서 술과 담배가 금지되어있다 고 잘 설명해주도록 하십시오. 목회 할 때 여러 사람을 잘 써주고 애들이 힘들어해도 야물대도 잘 대해주십시오. 마25/31-46(핵심성구마25/40,45)“지극히 작은 자에게 해준것이 주님께 해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