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8.08.31 (일)

말씀 bca39444

선포일
2008.08.3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31-46

첨부 파일

<2008년 8월 31일 주일예배 말씀> 지극히작은자에게해준것이 주님께해준것이다 <마태복음 25장 31-46절>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 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 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 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 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벗었을 때에 옷 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 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 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 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 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 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 니라 마태복음 25장 40절, 25장 45절 먼저 주안의 평강을 빕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사 람들을 보고 첫 인사를 하실 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시작하셨습니 다. 이는 평안하고 강건 하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범사에 사람들에게 평강을 빌고 축복해주기를 바랍니 다. 자신이 행하는 대로 하나님도 그를 대해주십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복을 빌어주라고 했습니다. 예수 님은 도대체 어떻게 하시기에 그같이 상상할 수도 없는 말씀을 하셨을까요? 분명, 복을 비는 자에게 그만큼 유 익이 있습니다. 또 반드시 자기 원수를 위해 복을 빌어 줘야 되기 때문에 그같이 말씀하신 것임을 깨달아야 하 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체험한 것과 성경의 여러 곳에 말한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며 복을 빌어준 자 에게 축복해주십니다. 긍휼한 마음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자입니다. 후에는 자기의 원수 된 자들도 자기가 대한 대로 대하게 해주시고, 원수로 인하여 자기 위기 때에 돕게도 해주십니다. 자기에게는 원수이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원수가 아 닌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하나 님도 그를 미워하시며 악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 님의 뜻을 좇아 살았기에 그 착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축복해주시니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특별히 원수가 아니더라도 자기 마음을 상하게 했거나, 혹은 자기와 맞지 않는다고 적대시하며 말을 듣지 않고 토라지는 자들이 많습니다. 상대가 미운 짓을 하면 심 리적으로 그가 미워집니다. 그래도 기도를 해야 근본이 풀어집니다. 그래야 괴로운 마음이 풀어지고 천국이 됩 니다. 원수도 아니고 자기의 마음을 상하게 한 자가 아닐지라 도 배고픈 자, 헐벗은 자, 가난한 자, 아픈 자, 고통을 당하는 자, 외롭고 쓸쓸한 자, 믿음이 약한 어린아이 같은 자, 따돌림을 받고 윗사람에게 위축 받고 치어서 사는 자, 인생의 각종 고통에 시달리며 걱정과 염려와 근심 속에 사는 자들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도와주고 이끌어 내주며, 정성껏 대해주고, 자기 몸같이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주도 그렇게 행하는 자에게 그와 같이 대해주시며 사랑해주십니다. 보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돕고 위해주며 살아주어야 천국이 됩니다. 환경도, 자기 마음도, 인생도 좋게 만들 어야 아름답고 선하고 편안하게 되어 보다 더 좋은 천 국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강자도 있지만, 대부분 한 때 강자입니다. 약자도 커서 그의 때가 오면 강자가 되 고, 사명자가 됩니다. 자신이 큰 자였을 때 약자와 크 는 자를 잘 대해주면 큰 자로서 보람을 느끼고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자가 큰 자가 되었을 때 큰 도움이 되어 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심정을 쏟아 말씀하신 대로 하지 않 으면서 좋은 세계와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만을 원 하며 기도만 하는 인생들이 되면 안 됩니다. 어떻게 해 야 지상에 천국이 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예수님 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그 말씀대로 서로 용서해주고, 사랑하고, 위해주고, 도와주고, 자기 몸과 같이 형제들을 대하고,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 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그같이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방법을 가르쳐주십니다. 그 말씀을 행하 는 주인공들인 사람들이 그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같이 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크게 감동을 주며 힘을 주십니다. 이 세상은 인간들이 존재 하면서 사는 곳이므로 인간들이 행해야 천국이 이루어 집니다. 하늘나라 천국은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감으로 천국을 이룹니다. 이 세상 천국은 인간이 개인적으로 행한다면 개인 천국이 이루어지고, 가정 단 위로 행한다면 가정 천국이 이루어지고, 민족적으로 행 한다면 민족 천국이 이루어지고, 섭리적으로 행한다면 섭리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구약시대이 건, 신약시대이건, 이 시대이건 천국을 이루면서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은 와도 모릅니다. 천국을 이루며 살아도 그같이 사는 자만 알지, 그같이 살지 못하는 자 는 모릅니다. 이 세상 천국은 화려한 하늘나라와 같은 천국을 이루면 서 살지는 못합니다. 하늘나라 천국은 이 세상과 비교 할 때 환경부터 수십억 배 다릅니다. 하나님이 살고 계 시고, 보석과 선과 사랑으로 빛나는 찬란한 실존의 나 라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는 나라입니다. 성경에서 말한 대로 하늘나라는 별들 위에 보좌를 놓고 땅을 다스린다고 하였습니다. 유형세계에 있지 않은 곳 입니다. 별들의 세계는 유형세계이며 우주세계입니다. 별들 위에 좌정하시니 유형의 우주세계에 천국이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우주세계의 천국은 둘째 하늘에 존재 하는 천국이라고 바울 선생이 말했습니다. 우주는 지상 에서 천국을 거쳐 가는 지상세계에 속한 천국입니다. 땅은 하나님의 발등상 같다고 했습니다. 유형의 우주세 계는 하나님의 발아래 있다고 하였고, 예수님도 참 하 늘 위에 계시며 모형 같은 세상의 우주 안에 있지 않다 고 했습니다. 바울 선생은 셋째 하늘에 있는 자를 보았 다고 했습니다. (고후 12;2) 땅을 중심한 첫째 세계를 지나고, 우주를 중심한 둘째 세계를 지나, 우주를 벗어 난 셋째 세계가 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라고 했습니다. 이같이 하늘나라는 지상의 세계와 비교해 볼 때 위치와 환경이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우주세계와 땅의 만물들과 사람들은 하늘에 있는 것들에 비하면 그 림자와 같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 천국은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 나름대로 이루 는 환경의 천국입니다. 근본은 인간 천국, 마음 천국, 육신 천국을 중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만큼 마음 천국이고, 그 말씀대로 사는 만큼 육신도 천 국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고로 그 행위대로 천국을 느 끼고 체험하며 받고 살기에 생각만큼 화려하거나 찬란 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도 그같이 못 살았을 때를 생각하면 이 세상에서 천국을 이루는 것과 못 이루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같이 차이가 큽니다. 우리가 상상한 화려하고 찬란한 천국은 하늘나라에 가서 누리고,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땅에 속한 천국을 이루며 그에 만족하며 살아야 됩니 다. 둘째 하늘에 속한 천국은 이 세상을 벗어나 우주 안에 있습니다. 살아있을 때 구원받은 육신들의 영혼들이 천 국으로 가기 위해 시대를 따라 더 완전하게 닦여지는 천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땅에 천국이 이루어져도 환난·핍박·고통·염려·근심들은 하늘에 구름이 지나가듯이 우리들에게 수시로 부딪힙니 다. 자기만 천국처럼 산다고 해서 그 고통과 염려가 끝 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망에 사는 형제들을 천국의 삶 으로 이끌어내고, 하나님의 뜻 속에 살기 위해 하늘의 시대 뜻을 행하면서 의를 행하기 위해 수고해야 합니 다. 더 좋은 것을 얻고, 더 좋은 구원을 이루고, 사후에 하늘나라에서 더 빛난 영광을 얻고, 하나님께 영광 돌 리기 위해 살아야 되기에 우리가 겪는 수고들이 많은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설교하신 원본 말씀입니다. 일곱 번 이상 읽어보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수 있습 니다. 예수님은 아주 쉽게 말씀하셔서 여러 번 보면 누 구나 잘 알 수 있습니다. 설교나, 편지나, 성경이나, 책 들을 슬슬 스쳐 읽으면 근본을 잘 모릅니다. 무슨 말을 들어도 슬슬 스쳐 들으면 잘 모르는 것입니다. 자세히 몇 번씩 읽어보아야 됩니다. 그리고 실천해야 열매를 거두어 유익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하여 예수님의 설교를 읽고, 예 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어떻게 사셨는지 깨닫기를 바 랍니다. 신약전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 복음을 읽어보면 예수님은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살았 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 13-25절을 보면 병든 자, 약한 자, 가난 한 자, 죄인들 속에 가서 사시며 그들을 고쳐주고, 축 복해주고, 친구같이 형제같이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했습니다. 마태복음 9장 9-13절을 보면 세리들과 창기들의 삶속 에 들어가 같이 겪으면서 그들이 당하는 것을 보고만 있지 않으셨습니다. 같이 먹고, 같이 고통을 받으면서 기도해주고 하나님께 모든 상황을 고했습니다. 이 땅에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섬기며 산다는 지도자 들이나 목사님들이나 각종 직책과 사역을 맡은 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자세히 보세요. 자기 위치만큼 누리고 삽니다. 시대가 발달했다고 해서 그같이 사는 것일까 요? 만일 예수님이 이 시대에 태어나셨을지라도 옛날처럼 약한 자와 죄인들을 위해 살아주실 것입니다. 시대가 발달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뜻대로 약한 자들과 불쌍한 자들을 위해 살아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시대가 발달된 대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주님처럼 살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천법에 걸렸습니다. 2007년 어느 날, 환경 때문에 힘들어 간구할 때 하나 님과 예수님이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죄에 대하여 배우고 해결하는데 의인들의 세계에 가서 배우고 해결 하겠느냐. 물 귀한 것을 배우고 겪는데 물가에서 배우 고 겪겠느냐? 죄인들 속에 가서 살아야 죄를 겪고 배워 해결하는 것이지, 의인들의 세계에 가서 죄에 대해 배 우고 해결하느냐?”하며 그 이치와 생명의 말씀을 가슴 뜨끔하게 깨우쳐주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죄인들을 구원하러 왔으면 누구나 죄인들 속에 들어가 같이 겪고, 같이 살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 하고 용서해주며 의인의 세계를 이루게 하는 것이다. 잃은 양을 찾는 목자가 잃지 않은 양 가운데 있으면 찾 을 수 없다. 산과 들로 나가서 잃은 양을 찾듯이 죄인 들 속에, 가난한 자 속에, 힘든 자들 속에, 고통을 당하 는 자들 속에 가서 복음을 전하며 그들을 구원하고 마 음 천국, 인생 삶의 천국을 이루게 해주는 것이다.”라 고 했습니다. 본문 말씀에 예수님은 걱정 근심하는 자, 헐벗어 옷이 없는 자, 힘들게 사는 자, 교회 안 다니려고 하는 자, 세상의 유혹을 받아 사탄 귀신들에게 끌려 사는 자, 사 람에게 눌림 받고 위축감 받으며 사는 자, 이 모든 자 들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라고 칭찬하며 “너 희는 선한 자들이다. 나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영원 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자들이다. 이와 같이 살 지 못한 자들은 나에게 해주지 않은 자들이니 그 행위 대로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으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꼭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지요? 옆의 사람이 먹으면서 안 주면 정말 회가 동하며 미칠 지경까지 갑니다. 여러분도 겪어보았지요? 배가 안 고 파도 옆의 사람이 자기가 못 먹는 것을 맛있게 먹으면 회가 동하는 것을 느껴보았지요? 많이도 말고, 조금만 줘서 먹으면 없어집니다. 옆의 사람들은 만 원, 십만 원짜리 물건을 사는데 자기 는 천 원짜리도 못 살 때 너무 힘들지요? ‘나도 열심히 했는데 나는 뭐야?’하며 자포자기가 됩니다. 옆의 사람이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보면 자기 옷 을 보면서 마음이 괴롭지요? 모두 같이 나눠 써요. 그 기쁨도 큽니다. 주님을 대하듯 해야 됩니다. 옆의 사람이 잘 입고 다니는데 자기만 못 입고 다니면 너무 자포자기가 되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부끄럽고, 창피하고, 같이 다니고 싶지 않고, 그야말로 별별 생각 이 다 납니다. 공적인 일만 하는 자들은 있는 자들이 사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생각하고 해줘요. 하는 자는 잘하는데 안 하는 자는 안 합니다. 아픈 자는 설명 안 해도 모두 겪어보아서 잘 알지요? 아픈 자만 그 고통을 압니다. 자기 몸같이 느끼고, 위 로해주고, 기도해주고, 도와줘요. 예수님처럼 보고 그렇 게 해줘요. 지극히 약한 자와 어린아이 같은 자들을 보 고 예수님이라 생각하고, 혹은 선생이라 생각하고 목숨 걸고 챙겨줘야 됩니다. 잘 곳이 없는 자를 재워줘야 합니다. 선생이 잘 곳 없 어 돌아다니면 안 재워주겠어요? 뼈아픈 소리 깊게 나 오기 전에 각오만 하지 말고 못한 것을 모두 행하기 바 랍니다. 그래야 하늘 창고의 축복이 내려가고, 예수님 이 가까이 오시고, 신랑이 되어 살아주십니다. “지극히 작은 자, 없는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 이다.” 예수님처럼 선생처럼 그들 속에 뛰어 들어가 그들과 같 이 살면서 기도하고 그들 대신 구해주고, 받게 해주고, 몸소 체휼하면 자기도 괴로우니 기도해주고 같이 하게 됩니다. 겉을 보면 멀쩡해도 속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 무 괴로운 사연들을 가지고 있으니 겉만 보지 말고 속 을 보면서 대해주며 살아주기를 정말 간구합니다. 그동안 모두 약한 자들을 잘 대해주며 열심히 해왔기에 섭리 나라가 이같이 이상적으로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더 적극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안 하는 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말씀 나올 때 잠깐만 하지 말고 계속 그렇게 살아 봐요. 말씀을 가르치며 예수님과 붙어살기만 하는 것이 참 신 앙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경 쓰고, 선생이 기도하는 자들을 도와주고 이끌어 내주면서 사는 것이 구원받은 자들의 확실한 행실입니다. 이 같은 행실은 예수님께 해준 것과 똑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 이나 사명자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해주었기에 예수님이 나 사명자에게 해준 것이 되고, 그 같은 자라고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 이같이 살지 못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을 자들이니 흑암 과 사탄, 귀신들과 같이 영원한 형벌을 받으라고 했습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에서 심리적으로 마음만 즐겁다가 끝나는 삶을 살면 안 됩니다. 몰라서 못했으니 확실히 전해주어 행하게 하라고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새벽기도 때 하나님은 절대 값없이 그냥 주지 않으신다 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고 하셨는데 거저 받은 것이 없었습니다. (마10;8)‘하나 님이라고 해서 거저 주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거저 주 신다고 했는데 왜 거저 주지 않으셨나?’하고 지난날을 생각하며 거저 받지 않았다고 물었습니다. 이에 대답하시기를 “내가 주는 것에 너희가 값을 내지 않지만, 너희는 수고함으로 그 수고의 그릇에 주지 않 겠느냐. 수고와 노력은 내가 거저 주는 것을 받는 그릇 이다. 나는 거저 주지만, 인간이 받을 수고와 노력이라 는 그릇은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의 수고와 노력 에 따라 내가 값으로 계산하여 주는 것으로 보았구나. 그것이 어찌 구원과 나 여호와가 주는 복의 값이 되겠 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으로 깊은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거듭 읽어주어 모두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줘요.) 나이가 이같이 들었는데 이제 와서 알게 되니 정말 죄 송하고 감사하다고 하니 “네가 배워야 모든 사람도 배 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의 수고와 노력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는 그 릇입니다. 그릇이 준비되어야 하나님은 값없이 주십니 다. 그릇 없이 물을 주면 땅에 부어줘야 됩니다. 그러 면 준 자도, 받은 자도 헛것이 됩니다. 그러니 불만 말 고 거저 주시는 것을 받을 수 있도록 수고하고 노력함 으로 그릇을 꼭 준비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값을 받지 않고 거저 주시지만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수고는 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그러니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뜻이면 줍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께 구원과 복을 받고 우리가 구한 것을 받을 때 수고와 노력이라는 그릇이 준비되고, 환난·핍박·여러 고 통과 연단이라는 그릇이 준비 되어야 그 그릇에 값없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 그릇을 준비하며 겪은 것을 하나님으로부 터 받는 것의 값으로 생각하고 하늘도 땅도 공짜가 없 다고 말들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말들 했지요? 구원 론에서도 말했지만 구원의 값은 아무리 하나님이 우리 에게 헐하게 주시고, 99% 디스카운트(discount) 해주어 도 인간이 값을 내지 못하여 구원을 못 받을 정도입니 다. 하나님도 주님도 거저 주십니다. 그것을 받기 위해 우 리는 그릇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수고와 노 력입니다. 알겠지요? 본문 말씀에 천국을 이루고 주님의 오른 편에 양같이 서고 천국을 상속받으려면 약한 자, 배고픈 자, 굶주린 자, 먹고 싶어 회가 동한 자, 뺏기는 자, 갖은 고통을 당하는 자, 괴로워서 죽고 싶은 심정에 있는 자들을 찾 아내어 도와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그런 일을 당하는 입장에 있는 자들은 교역자나 옆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주어 서로 도와주고 사는 것이 “그릇”입니다. 사람이 가진 것이 너무 없어서 죽으려 해도 옆에 사람은 모릅니다. 말 안 하면 모르니 하나님 께 먼저 말하고, 그 다음에는 사람에게 말을 해야 위에 보고가 되어 해결됩니다. 천국을 받을 그릇, 양 취급을 받을 그릇은 인간의 책임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말씀을 깨달으라고 예수님과 있었 던 이야기를 해주고 마치겠습니다. 10대 후반부터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이 그 모습으 로 직접 나타나지 않으실 때는 초등학교 때 나의 선생 이었던 남자 선생으로 나타나서 가르쳐주고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기도 중에 예수님의 모습이 직접 나타나 만났을 때, 왜 학교 선생으로 나타나시냐고 하며 직접 나타나서 말씀 하셔야 실감이 있어 나도 더 감동 받고, 더 잘 배우고, 효력이 있지 않겠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상징이나 실체나 동일하다. 가르치는 내용도 같다. 또 상징은 비유가 되기도 하지 않느냐. 그 입장과 처지가 그러하면 직접 나타나는 것보다 더 잘 깨닫게 된다. 학교 선생의 입장은 가르치는 자다. 나의 처지가 그와 같으니 선생으로 나타나 말하는 것이 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어느 날 굴속에서 기도를 하는데 또 학교 선생이 나타나 “동작 빨리 해! 네가 앞에서 늦으 면 뒷사람도 늦게 하기 때문에 뒤에서 기다린다. 네 뒤 를 보아라.”했습니다. 나에게 말하고 있는 선생의 얼굴 을 보니 예수님의 얼굴이었습니다. ‘아~ 학교 선생님을 쓰고 가르치시는구나. 학교 선생님 이 과학, 수학, 국어, 도덕, 사회 등 학문을 가르치듯이 신앙세계의 것도 성경을 토대로 하여 예수님이 선생님 처럼 가르치시는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지도자가 빨리 해야 할 것인데 앞에서 하지 못하면 전 체가 늦어진다고 10대에 배운 것입니다. 빠른 구름을 타는 하나님이십니다. 지도자가 게으르면 뒷사람까지 게으르고 늦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과 선생이 보고 싶다고 하면 직접 꿈 에 나타나기도 하고 기도 중에 보일 때도 있지만, 다른 사람으로 상징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많이 겪어보았 지요? 성경을 비유로 말씀한 것처럼 그와 같이 그 사람 을 통해 나타납니다. 한 번은 꿈에 이스라엘 사람이 나타나 나와 큰 사업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만일 자기와 사업을 한다면 한국 사람들이 선뜻 믿고 따르겠냐고 했습니다. 그 꿈을 풀어 보니 예수님이 이스라엘 사람이시잖아요. 사업은 섭리 사업이죠. 예수님과 같이 섭리를 펴면 한 국 사람들도 따르겠냐고 한 것입니다. 지난 주 말씀에 생각지 않은 때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했지요? 재림만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 도적같이 오 시는 예수님이 왔다 가셨는지 말씀을 들으면서 모두 생 각해봐요. 어느 날, 예전처럼 새벽꿈에 초등학교 선생이 나타나더 니 “오늘 수업이 일찍 끝났으니 네 집에 잠깐 갈 거야. 네 집 월명동이 공원이 좋다는데 가보려고...”했습니다. 나는 너무 좋아서 “꼭 오시는 거죠?”했더니 “그럼~ 가 지!”하고 대답하셨습니다. 초등학교 선생이 나에게 말하기를 “그런데 내가 몸이 아파.”하기에 “어디요?”라고 물었더니 “당뇨병이 생겼 어. 네 집에 가면 식사 때 신경이 쓰여.”했습니다. “선 생님, 우리 집도 건강 때문에 잡곡밥 먹는데요? 특별히 따로 식사 준비할 게요.”했더니 “아냐. 그럴 건 없어. 먹는 대로 먹을 테니 특별히 따로 신경 쓰지 마.”하면 서 꿈에서 사라졌습니다. 기도할 때가 되어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선 생이 당뇨병으로 죽었나? 아니면 예수님이 누가 당뇨병 에 걸려서 걱정하시나?’생각하고 아픈 자들을 위해 기 도해주고, 오늘도 교회 못 나오는 자들과 시험에 든 자 들, 나를 오해한 자들, 나로 실족한 자들, 각종으로 약 한 자와 열심히 하는 자들,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게 더 욱 함께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 기도하는 자의 심정이 하나님의 마음에 닿아 느끼십니다. 고로 직접, 혹은 천사를 통해서 기도를 들 어주십니다. 매일 쉬지 않고 밥을 먹듯, 잠을 자듯, 생 활하듯, 씻고 닦듯이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해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대화하듯 하나님과 대화해야 합니다. 이 꿈을 꾸고 그날 아침에 한 곳을 지나가다가 순간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평소에 몇 번 만나다가 한동 안 못 만난 사람이었습니다. 천주교 신자로 성당에 다 닌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자기가 기도를 많이 했 는데도 들어준 것이 없냐고 나에게 불만을 토로하며 묻 던 자였습니다. 이에 나는“감사하며 기도해야만 하나님이 안 들어주실 것도 들어주지 않겠어요? 몰라서 그렇지, 행한 대로 주 시는 하나님이시니 기도하여 응답하셨으면 주시지 않겠 습니까? 응답이 되도록 더 간절히 기도해 봐요. 꼭 주 십니다. 나도 같이 기도해줄게요.”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후로 두 번 더 만나서 이야기할 때 아직도 기도대로 안 이루어졌다며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것이냐고 속이 상한 대로, 그 성격대로 말을 했습니다. 밥을 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듯이 때가 되어야 주시고 성격도 고쳐야 주 시니, 어린아이같이 착한 마음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 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어른인 데 어떻게 어린아이같이 되냐고 하면서 자기는 술도 먹 고, 담배도 피우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못 한다고 했습니다. 제대로 안 믿으면서 어려운 일 당한 다고 달라고만 하면 되겠냐고 하며 이제부터 제대로 믿 으면서 구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자기는 몸까지 아프다고 하며 기도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어디가 아프냐고 물으니 당뇨병이고 폐도 안 좋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 말에 꿈 생각이 났습니다. ‘아... 이 형제를 쓰고 예수님이 나타난 것이구나.’하고 머리에 찡~하게 깨달아졌습니다. 이를 깨닫고 그에게 새벽꿈에 예수님이 걱정 말라고 기 도하라고 했다고 말해주니 좋아하며, 자기에게도 예수 님이 오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나를 통해 전해주 시니 그리 알라고 안심을 시켜주고 희망도 주며 같이 열심히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서 기도한다고 하기에 4시에는 일어나서 기도해야 된다 고 말해주었습니다. 전보다 마음과 성격이 더 좋아졌음 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같이 불평을 하는 자에게도 그 바쁘신 예수님이 나타 나 말씀해주시는 것을 보고 나는 또 놀랐습니다. 몸은 나이가 들어 흰 머리로 뒤덮였으나 지극히 작은 자였습 니다. 꿈에 예수님이 순간 내 집에 오신다고 한 것은 내 육신 에게 온다는 말이었습니다. 나를 통해 나타나 그 형제 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형제를 쓰고도 나 타나셨습니다. 깨어 있으니 꿈에 계시하시고, 낮에 바 로 형제를 통해 오고, 나에게 온 것을 알았습니다. 특별히 잡곡밥 신경 쓰지 말고 평소 네 집에서 먹는 대 로 달라는 말은 네 평소 신앙으로 대해주라고 한 말로 꿈이 풀어졌습니다. “평소 신앙으로 행하라.” 자기 신 앙은 못 속입니다. 가식도 안 되고, 순간 체면으로도 안 됩니다. 다 하늘에 기록됩니다. 진실한 평소의 삶 그대로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하는 것, 형제를 대하는 것 모두 똑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깨어 기도하며 생활 속에 정신이 살아서 신 앙생활을 해야 어둠 가운데 있지 않고, 빛 가운데 있게 됩니다. 고로 예수님이 오시는 날 도적같이 오지 않고, 또 삶 속에 모든 일들이 도적같이 오지 않습니다. 예수 님이 그 귀한 발걸음을 하여 오셔도 모르고, 가셔도 모 르면 그 얼마나 실책이며 무례한 일이겠습니까? 조은 소리 7월호 첫 페이지에 예수님이 와도 가도 모른 다고 나오지요? 신부 같은 신앙인이라고 말만 하지 말 고,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재림 때도 깨어 있지 않은 자는 예고를 못 받고, 계시 도 못 받기에 오셔도 모릅니다. 신앙이 깨어 살아있는 자만 알고 맞는 것입니다. 영으로 오셔도 깨어 있으면 사전에 온다고 예고는 해주고 오십니다. 시간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성경에 말했지요? 예고는 해주십니다. 앞날에 모든 일을 도적같이 당하지 않도록, 예고를 받 을 수 있도록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꼭 하기 바랍니다. 요즘 교회에 나와서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데도 집에서 하고, 교회 나가는 것이 무리인데도 교회로 가서 하는 자들이 있으니 분별하여 하기 바랍니다. 교역자는 자기 교인들이 얼마나 새벽기도 하는지 알아봐요. 집에서든 지, 교회서든지 꼭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그 시간은 어 둠 주관권의 시간으로 쓰여집니다. 나는 예수님이 그같이 순간 오셨다가 간 것을 알고 감 사하면서 다른 일을 했습니다. 그같이 행하시고 나서 예수님이 떠난 줄 알고 내게 해당되는 일을 하고 있는 데, 사람들을 만나서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니 계속 내 입을 통해 말씀해주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도 면회 때나 사람들을 만날 때 또 나타나 말씀해주십니다. 예 수님은 순간순간 함께 하시며 자신을 통해, 또 상대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들으니 가슴 찡하지요? 누구를 쓰시고 그 입을 통해 말씀하시는지 신경 쓰고 살아야 주님을 자주 접합니다. 멍하니 되는 대로 살면 와도 가도 모릅니다. 홀로 오셨다가 홀로 가십니다. 이 깊은 진리를 오늘만 듣지 말고 범사에 깨어 생각하 며 살아야 됩니다. 지난날부터 지금까지 선생이 직접 못 가니 사람들을 보내어 위로도 해주고, 소식도 전해 주는데 사람 만난 것으로만 알고 있는 자가 너무 많아 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직접 안 나타납니다. 나 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심을 알고, 또 사람 들을 통해 선생도 말씀함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때, 어느 날 누구를 통해 나타나실지 모르니 늘 깨어 맞아야 됩니다. 주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좋아서 가는데도 모르고 맞이하지 못한다고 주님이 말씀해주라 고 했습니다. 맞는 것도 배워야 됩니다. 힘든 자, 지극히 작은 자, 자기가 싫어하는 자, 배고픈 자, 아픈 자, 심정 상하게 하는 자, 까다로운 자, 교역 자, 지도자, 옷이 없는 자, 잘 곳이 없는 자, 돈이 없는 자, 신앙이 다 죽어가는 자, 잃은 양, 울고 있는 자, 쓸 쓸하고 고독하고 적적한 자, 시험에 든 자, 각종 어려 움에 처해 있는 자를 통해 주가 나타나시니 그들을 잘 맞아주어 이야기하다 보면 주님이 오신 것을 은밀히 깨 닫게 되고 가슴 찡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주는 그들만 통해서 나타나시지 않습니다. 신앙 에 힘이 있는 자, 집이 있는 자, 먹을 것이 있는 자, 은 혜가 충만한 자, 진리에 충만한 자, 힘 있고 강한 자, 모든 것을 가진 자를 쓰고 나타나십니다. 저들을 말로 돕고, 신앙으로 돕고, 물질로 도우시며 기도로 나타나 십니다. 주님이 같이 돕자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 심정을 알아주나, 안 알아주나 도와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또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같이 하여 섭리 천 국, 개인과 가정 천국을 이루며 가는 것입니다. 그 날, 몇 가지 일이 끝나고 혼자 운동하며 “주님, 오 늘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영이라도 와주셔서 감사합니 다. 불만이 많은 자에게 나를 통해 말씀해주시는 것을 보고, 또 한 번 주님의 사랑과 인격에 감탄했어요.”하 며 눈시울이 뜨겁도록 기도로 대화를 했습니다. ‘지금은 지구촌 어디 누구한테 가 계실까? 청중 아니면 개인에게 가셨겠지. 예전에 살아계셨을 때처럼, 계속 행하셨던 것처럼 지금도 외로운 자, 고독한 자, 울고 있는 자, 슬퍼하는 자를 찾아다니시겠지. 섭리사 모든 사람들을 잘 가르쳐주어 부끄러움 없이 주님을 맞게 해 야 되겠다. 주님 오셨는데도 제 할 일만 하여 예수님께 무렴을 주는 일은 없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니, 그 책임은 마치 지구를 어깨에 짊어진 것 같이 무거워서 이날은 내 마음도 몸도 무거웠습니다. 새로 교회를 다니는 자들을 위해서 자세히 말씀해주는 것입니다. 교회 다닌 지 오래 되었어도 선생이 예수님 께 배운 그대로 이야기를 해주어야 그 뜻을 잘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내가 보고 깨닫고 배운 것을 원본 그대로 전하니 이를 잘 알고, 모두 깨닫기를 바랍 니다. 말씀을 세밀하게 전해야 알 수 있습니다. 그 때 그 상 황을 직접 겪지 못하였기에 그 사실을 나와 같이 알게 해주려면 자세히 전해줘야 됨을 깨닫고 자세히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교역자들도 원칙에 따라 자세히 전해줘 야 듣는 자가 잘 이해하고 알게 됩니다. 흔히 자기는 이해하고 알았으니 줄거리만 말해주는 주 는 것이 보통 있는 일입니다. 처음에 자신이 배울 때처 럼 말해줘야 듣는 자도 알게 되고, 실감이 나고, 감동 을 받고, 이해하여 실천하게 됩니다. 또한 자신들도 그 같은 상황을 접할 때 깨닫고 알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서 주님과 준비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사랑하심과 말씀과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고, 이에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우리를 늘 가르쳐주시고, 사랑하시고, 수시로 와서 도 우시고, 위로하시고, 용기를 주시고, 사람들을 통해 역 사하심을 감사하며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2008년 9월 1일(월) 말씀 섭리에 할 일이 많습니다. 전도가 많이 되어서 일손이 모자랍니다. 양 관리 할 때는 잘 해줘야 합니다. 연구를 해야 합니다. 자꾸 연구하면 나처럼, 나도 20년 동안 연구하고 나와서 세계적으로 되었습니다. 중고등 부 다루는 것, 대학부 다루는 것, 어른들 다루는 것 각 각 다 다릅니다. 다루는 것만 가르쳐도 엄청 불어날 것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치고 올라옵니다. 유치부, 초등 학생, 중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 이렇게 올라오니 그 쪽으로 알고 찾아서 연구도 하고 조은소리에 글도 써 줄 테니 그것을 보고 참고하십시오. 중고등부 교역자도 처음에 18살짜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맡겨서 3 천명을 끌고 가게 했습니다. 중고등부 일을 맡길 때는 잘 모르는 사람에게 맡겨야 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 말을 잘 듣고 순진하니까 일 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부 일을 맡아서 해 본 사 람은 잘 압니다. 큰 사람이 맡으면 자기 식으로 합니다. (과거를) 자꾸 잊어버립니다. 어린애들이 하면 자기가 들은 대로 그대로 하기 때문에 잘 해주면 됩니다. 양같 이 잘 다독거리며 애완용 강아지 같이 대해주면 그냥 다 크는 것입니다. 애들이 말 안 듣는다고 막 신경질 내면 안 됩니다. 마치 부모처럼 언니처럼 잘 대해주며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7번씩 70번씩까지 용 서해줄 정도가 되어야 잘 됩니다. 그 정도 되어야 성격 이 다 고쳐집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늘 역사하신 것을 봐야 합니다. 과 거에 했던 것을 잊어버리면 하나님이 너무 너무 싫어하 십니다. 돈 없다고, 친구 없다고, 뭐 없다고 칭얼대고 울지 마십시오. 나도 20년 동안 친구가 없었습니다. 예 수님 하나님 가까이 하면서 지내야 합니다. 그런 정신 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친구를 사귀면 친구가 다 인 줄 압니다.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나 보십시오. 청중 속에 들어가고 싶어도 안 가지 않습니까? 외국에 있을 때도 청중 속에 안 들어갔습니다. 그들과 어울리면 그들 사람이 돼버립니다. 혼자 있으면 혼자서 하나님 사상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 정신으로 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이 전하는 말씀을 계속 잘 들 어야 합니다. 그 말씀이 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깊은 말씀입니다. 그렇게 알고서 열심히 하십시오. 예수님이 함께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열심히 전도하십시오. 교역자들은 열심히 기도하고 튼튼해야 됩니다. 생명들 하나씩 잘 관리해야 합니다. 백 명, 이 백 명은 쉽게 됩니다. 인원이 많아 졌을 때 조직을 해놔야지 그렇지 않으면 2백 명 3백 명을 못 넘깁니다. 환란 핍박 상관 없습니다. 그런 것 전혀 상관없습니다. 내가 최고 어려 움 당했을 때 1년에 만 명씩 전도했습니다. 아무도 없 이 혼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 어려움 속에서 동네 사 람들이 미쳤다고 막 그랬습니다. 다들 그랬습니다. 그 러나 클 사람은 죽어도 합니다. 어디에 있어도 상관없 이 합니다. 목회 대기하는 사람들은 기도생활하고 전도하십시오. 그리고 교단에다 자기를 자꾸 알아달라고 보고 하도록 하십시오. 목사님들은 자기 목회지에서 나오면 금방 죽 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계속 바꿔가면서 로테 이션으로 뛰어야 합니다. 충전하고 뛰고 충전하고 뛰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충전하면서 절대 기도 많이 하고 하면 전도 금방 됩니다. 그까지것 하루에 교회 하나씩 만들 수 있습니다. 과감하고, 대담하게 해나가야 됩니 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능력을 보여 주면서 힘 있게 해나가야 됩니다. 애들 잘 대해주고 잘 했다고 칭찬해 주고 그리고 일하는 사람 자꾸 의논하고 그러면서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 2008년 9월 2일(화) 말씀 중국에 거창한 건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건물은 21층인데 사람들은 19세기입니다. 밸런스가 안 맞습니 다. 이번 올림픽 경기 때도 잘 해서 사람들이 막 환호 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소경이 춤을 너무 너무 잘 추니까 사람들이 혼동하면서 자기들 보다 낫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만 잘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못 합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평범하게 준비해서 출전했는 데 중국 사람들은 오랜 기간 동안 준비를 해서 나온 것 이라 합니다. 중국의 건물들은 볼만 합니다. 올림픽경기 하는 건물도 화면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이 다릅니다. 그리 고 우리 월명동도 자랑거리입니다. 20개국 넘게 돌아다 녀봤는데 그렇게 만들어 놓은 곳도 없고 그렇게 만들지 도 않습니다. 보통 사람이 마음먹어서는 그렇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벽돌로 쌓았지만 우 리는 돌로 쌓았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든 자꾸 일을 해야 합니다. 자꾸 하면 되 고 자꾸 안 하면 안 됩니다. 화가들은 화가 나도 자꾸 해야 합니다. 계속 그리다 보면 화가 납니다. 그래도 계속 그려야 합니다. 자기는 없어지지만 그림은 남아지 지 않습니까? 청중 속에 남아지고 역사 속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섭리 안에서 그림을 그려서 전시도 하려고 합니다. 50개국 나라들이 서로 인터넷을 하니까 이것을 이용해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해외에서 직접 안 와도 볼 수 있고 그러다가 어떤 나라에서 효과 가 좋으면 그 나라에 가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돌아다니 면 되지 않습니까? 섭리의 미술부들은 그림을 잘 그립 니다. 그러니 계속 연구를 해보도록 하십시오. 큰형과 용석이가 그림을 잘 그렸습니다. 나는 끝까지 안하고 그렇게 그리다가 말았습니다. 그때 그림을 그리면서 예 술에 대해서 눈을 뜨기 시작한 것입니다. 구상을 멋있 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 얼굴을 만화로 그리면 가치가 떨어지듯이 너무 멋있고 뜻있고 가치 있는 것은 만화로 그리면 안 됩니다. 만화로 그릴 것은 따로 있습니다. <2008년 9월 3일 수요예배 말씀> 먼저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빕니다. 오늘밤에 주님은 어느 교회에 가서 우리가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실지 궁 금합니다. 오시면 단상의 의자에 앉아 한 사람 한 사람 쳐다보시고, 우리가 주님이 오신 것을 몰라도 하실 일 을 하시고 갑니다. 어느 때는 여러분들을 쓰다듬어주고 가실 때도 있습니다. 늘 생각하고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못 보면 마음 에 느끼기라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꿈에서나 기도 중에 한 번도 못 보았을지라도 그를 구원하시며, 어려 운 일이 있을 때나 때를 따라 늘 도와주십니다. 그러니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하며 찬양도 드리고, 기도할 때 꼭꼭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필요할 때 꿈에나, 기도 중에나, 환상으 로 직접 나타나기도 하시지만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잘 나타나십니다. 주님이 오셨다는 느낌을 은밀히 깨닫게 하기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말씀하심을 알게 하기도 하십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만물을 통해, 사람들을 통해 나타나 시는데 이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 경을 자세히 보아야 됩니다. 읽을 때는 한 가지만 생각 하고 읽지 말고 전도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하늘나라 에 대해서 귀히 말씀하시니 어떤 말씀인지 반복하여 읽 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기 전에 깨닫게 해달라고 간절 히 기도하고 읽으면 한 번을 읽어도 몇 번 읽은 것보다 많이 깨닫게 됩니다. 성경은 인생을 구원하는 말씀이며, 하나님과 예수님이 각 사람에게 말씀하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세상 책은 몰두해서 읽으면서 생명의 말씀인 성경을 수박 겉핥듯 이 읽거나, 아예 안 읽는다면 구원을 주시겠어요? 성경 을 읽을 때는 정성을 들여서 정말 알고자 하는 마음으 로 읽어야 합니다. 주님은 인생들이 어떻게 하면 사망으로 가지 않고 천국 으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목숨을 내놓으시면서까지 깊이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한 말씀을 소홀히 대하고 읽는다고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못된 자 들이라고 지적하시며 ‘너는 성경을 읽으려면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자세히 읽어라. 그래야 성경을 가르쳐 줘도 깨달아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알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신령해집니다. 성경의 기본 없이 영에 대해 알려고 하 면 사탄과 귀신의 꼬임을 받기 쉽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알기를 선지자, 사도, 사역 자들이 성령에 감동되어 쓴 책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렇 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원하시는 것을 감동을 주어 감시하시며, 쓸 것만 쓰고 써서는 안 될 것은 못 쓰게 했습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 있는 존재물과 실제 로 되어 지고 있는 것들을 감동을 주어 은밀하게 쓴 것 이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행하시겠다고 하나님이 계 획하고 쓰게 한 생명의 책입니다. 그리고 영계에 가서 직접 보여주어, 보고 와서 하나하나 쓴 것입니다. 영계에 가보면 성경에 있는 말씀과 같습니다. 쓰는 자 들이 그냥 은혜를 받고, 그 감동으로만 썼다면 하늘나 라에는 그 같은 것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령, 회개하지 않은 자는 그 영이 사망으로 가서 지옥 에 간다는 성경 구절을 보았는데도 보통 읽고 지나갑니 다. 영계에 가보면 실제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다 지 옥에 가 있습니다. 그 같은 사실을 영계에서 직접 보고 성경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과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감동시켜 쓴 것을 알고, 더욱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큰 감동으로 성경을 읽어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11절에 사도요한이 말하기를 “성령 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 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사도요한은 직접 보고 성경을 썼습니다. 못 본 자 는 그것을 믿으면 됩니다. 실감 있게 믿어야 신앙이 확 고해지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5절을 누가 천천히 읽어 봐요. 그 냥 감동으로 쓴 글이 아니라, 그 곳에 가서 직접 보여 주어 본 것을 그대로 쓴 구절입니다. 이 세상보다 못하게 천국을 만들어놓았겠어요? 성경을 읽을 때 성경대로 있다고 확신하고 읽어야 기쁨이 오 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마음에 솟아나고, 꿈에 보여주 기도 하는 것입니다. 기도한 것도 믿을 때 더 기쁜 것 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4절을 보면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곳의 근본은 하늘나라입니다. “예비해놓고 너희를 데리 고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여 오는 것입니 다. 마태복음 8장 5-13절에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나아와 중풍 병에 걸린 자기 하인을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이 에 예수님이 가서 고쳐준다고 하니, 친히 오시지 않아 도 말씀만 해주시면 고쳐짐을 믿겠다고 했습니다. 주께 서 말씀하시니 그 시간에 그의 병이 고쳐졌습니다. 예 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너 같은 믿음을 가진 자를 만나보지 못했다.”고 말씀하시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 함과 이삭과 야곱의 이야기를 하시면서 이 같은 자들은 천국에 가지만,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고 이를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바깥은 지옥을 말합니다. 이를 갈고 슬피 우는 곳은 지옥 불속입니다. 지옥은 누가 가겠어요? 나라의 본 자 손이라 함은 하나님과 주를 믿어주지 못하는 자들을 말 합니다. 백부장은 왜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보지 못한 믿음을 가졌을까요? 예수님이 친히 안 오셔도 말만 해도 고칠 수 있는 분임을 믿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한 단 계 더 높은 믿음을 가진 자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주 는 믿음을 가진 자였습니다. 예수님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자로 보았기에 말만 해도, 말로 허락만 해도 된다는 절대적 믿음을 가진 자였습니다. 예수님을 의심하면 큰 실책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절 대 믿어야 합니다. 그 말씀을 권위 있게 여기고 감사하 고 구하며 따라야 됩니다. 끝까지 견디며 기도하고 바 래야 해주시는 주님입니다. 세상일도 끝까지 해야 되듯 이 주님 앞에서도 그러합니다. 주님을 믿어주는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아브라 함과 같은 믿음입니다. 그래서 백부장 이야기를 하시면 서 믿음의 표상이며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이야기를 하시고, 주를 믿어주지 않는 자는 바깥 어두운데 쫓아 내어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한다고 깊은 말씀을 해주신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아멘!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살았기에 주께서 그같이 많 은 말씀을 가르쳐주시고 전도하게 해주신 것입니다. 예 수님은 사람을 통해 행하십니다. 쓰여지는 사람은 예수 님의 사랑하는 제자요, 신부요, 자녀요, 일꾼이요, 사역 자들입니다. 독립은 없습니다. 포도나무와 그 가지는 일체입니다. 주님이 행하심을 믿어줘야 됩니다. 예수님이 하지 않으 시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 수님은 사람들이 너무 모르니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하 시며 심정을 태우십니다. 여러분들이 그 맘을 알고, 진 정 가르쳐달라고 애원하면서 원해야 가르쳐주십니다. 절대 혼자 행하면 안 됩니다. 혼자 행하면 재미도 없고, 뜻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주는 믿음, 주를 믿어주는 믿음을 가진 자는 위대한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끝까지 믿고, 100% 믿어야 됩니다. 이는 멋있는 믿음을 가진 자입니 다. 권세 있는 믿음입니다. 보화를 가진 자입니다. 그 믿음으로 병도 낫게 하고, 사망으로 가는 생명도 구원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예수님을 자랑하고, 자기를 통해 행하심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기본입니다. 자기가 한다고 독립적으로 행하면 주님과 끊어져 죽은 신앙인이 됩니다. 주와 일 체 되어야 합니다. ‘일체’가 무엇인지 알지요? 사람의 지체가 모두 일체 되듯이, 사랑하는 자끼리 일체 되듯 이 일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시간에도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와 일체 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주님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자와 마음 일체, 행동 일체 되어야 사랑을 몸에 느낄 수 있듯이 주님과 믿음, 사랑, 말씀 모두 일체 되어야 주께서 그의 몸이 되어 주십니다. 다 같이 말해볼까요? ‘주님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며 일체 되겠습니다. 깨끗하고 정결한 몸이 되어, 주님의 것이 되어 살겠습니다. 아멘!’ 이같이 살지 않고는 주님 이 예비한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속으면서 해를 받으면서도 믿어주고,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안 믿어줘서 해를 받으며 살아가는 자들 이 있습니다. 절대 믿음을 가지고 행해야 해를 받지 않 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얻게 해줍니다. 환난· 핍박·고난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이 전 도하신다고 하니, 믿고 담대히 기쁨으로 주의 손과 발 과 입이 되어 전도해요. 믿습니까? 99% 하나님과 성령 님과 주님이 행하십니다. 우리는 택함 받은 자들을 데 리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착해도 구원받지 못합 니다. 노아 때 심판을 받고 죽은 영들은 세상에서 심판 을 받고 그 육이 죽었기에 영계에 가서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은 후에 영계에서 복음을 전할 때 그 중에 일부 믿고 따른 자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평생을 살 동안에 하 나님과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도 믿지 않은 자는 영계에서 기회를 안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평생 동안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도 믿지 않은 자는 죽은 후에 영계에서는 기회가 없는 것 으로 보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너무도 핍박하니 도 저히 전도 못하겠다고 죽은 후에 영계에서 복음을 듣고 전도되기를 바라면, 세상에서 전도할 자도 안 하게 됩 니다. 예수님은 영계에 가서 복음 전할 생각하지 말고, 세상 에서 전도하여 같이 천국의 생활을 해야 완전하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지만 그 것만을 믿지 말고, 지금 세상에서 전도하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죽은 후에 누가 그를 전도합니까? 자기 부모는 자기가 전도하고, 자기 형제는 자기가 전도해야 적극적 으로 하지요. 그러니 부모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해줘요. 선생의 부모와 형제들도 전도하지 않았는데 교회에 나 온 것이 아닙니다. 쉽게 교회에 나온 것도 아닙니다. 일단 부딪혔습니다. 조건-반사이며, 조건-대가이며, 조 건-반응이 일어났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 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구상과 안무를 잘 짜서 해야 됩니다. 혼자 하지 못하면 친구들과 장년부와 함께 하든지, 유능한 자와 함께 하 면 됩니다. 전도 받고 교회에 온 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실상 ‘누가 나를 전도하러 안 오나?’하며 오래도록 기다렸다고 합 니다. 어떤 이는 너무 곤고하여 인생을 한탄하며 ‘누가 나 도와주러 안 오나?’기도하며 기다린 자들이 너무 많 았습니다. 새 진리를 찾고, 좋은 교회를 찾아다니는 자 도 있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는 자도 있습니다. 기도하면 전도하라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고, 주님은 가자고 하시지 않아요? 주님이 감동을 주어 당신에게 왔다고 담대히 말해주고, 떳떳하고 의젓하게 하늘이 보 낸 자의 입장에 서서 대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좋은 학교를 나와 좋은 직장에 다녔는데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암이 많이 진행된 것을 몰랐습니다. 결국 죽음에 이르는 한계까지 가서 너무 고통스러워 늘 소리를 지르며 살았습니다. 동네에 모두 소문이 났습니다. 하루는 너무 아파서 까무러져 잠이 들었는데 지옥을 갔 다 왔습니다. 이에 충격을 받고 이웃집에 교회 잘 다니 는 권사님을 불러 오게 했습니다. 권사님은 그를 보자 마자 말했습니다.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가는 것 알지요?” “그럼요. 그런데 나 암으로 꼭 죽는다는 것을 소문 듣 고 알았는데도 왜 예수 믿으라고 한 마디도 안 해줬습 니까? 그냥 놔두면 아는 자가 죄 아닙니까? 이 동네에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는데 어쩜 나에게 예수 믿으라는 소리를 한 마디도 안 해줍니까? 정말 나 쁜 사람들이에요. 나는 지옥이 있는지도 모르고, 예수 를 믿어야 되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수년 동안 교 회에 다닌 자들이 아니까 예수 믿으라고 해줘야지요. 예수 믿으면 천국 가고, 안 믿으면 병들어 아픈 고통보 다 더 고통스러운 지옥에 간다고 한 마디 해주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웠던가요? 이제 알았으니 나 혼자 믿겠습 니다. 가세요.”했답니다. 전도 안 한다고 예수님이 안 믿는 자를 통해 양심에 가 책이 되도록 책망하신 것입니다. 오든지, 안 오든지 복 음은 진지하게 골고루 전해줘야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려면 그 말에 순종해야지요.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과 감사와 사 랑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배 때는 하나님의 수종을 들러 가는 것이니 빠지지 말고, 지극한 정성을 들여 진 실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지옥으로 가는 자들을 구원하 기 위해 전도하고, 그들을 관리하여 사탄과 귀신들이 못 잡아가게 해야 됩니다. 이같이 하지 않는 자들은 신앙이 어린 자이며, 구원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선생도 구원받았으니 계속 전도하고 구원하는 일을 하 는 것입니다. 많은 자들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여 전도하고 관리하지 않아요?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정말 불쌍히 보고 가슴 아프게 알았기에 세상 부귀도, 영화도, 어떤 성공도 다 버리고 전도하여 예수님의 뜻을 좇아 전도하여 이같이 많은 생명들을 하 나님과 예수님께 데려다 준 것입니다.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영원히 살려야지요. 예수님이 오죽하면 그 세계를 알고 많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대신 죽어 목숨을 바쳤겠습 니까? 우리는 대신 죽지는 않아도 주님 대신 전도는 해 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도 중에 영들의 실상을 보고 너무 충격 받고 전도를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듣고 감동 받 아 생명들이 돌아오도록 열심히 전도하기 바랍니다. 산기도 생활할 때 일입니다. 어느 날, 굴속에서 기도를 할 때였습니다. 낮에는 먼 곳에 가서 전도하던 때라 생 명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내가 고생되어도 많은 자들이 생명의 길, 구원의 길을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한 장면이 보여 기도를 멈추고 쳐다보았습니다. 순간 내가 어떤 길을 가고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내 옆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전쟁 때 피난을 떠나는 사람들이 큰 이불 보따리를 메고 가듯이, 아주 큰 짐들 을 메고 가고 있었습니다. 주변은 약간 환한 정도의 밝 기였기에 저 끝까지는 안 보이고, 20m 앞까지만 보였 습니다. 그 보따리의 겉에는 모두 죄명이 써져 있었습니다. 죄 명대로 보따리의 무게가 나갔습니다. 그 무게가 무거워 낑낑거리며 허리를 구부리고 보다 침침한 곳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 길의 너비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갈 정 도로 넓었습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가고 있었습니다. 쳐다보니 너무도 불쌍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믿고 사는 자들이고, 또 믿어도 자기 죄를 완전히 회개 하지 않은 자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고 살았던 자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알 았습니다. 나는 어느새 홀로 좁은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너비는 1m쯤 되고, 양쪽은 벽이었고, 높이는 3m쯤 되었습니 다. 길은 곧고, 밝은 빛이 비추었습니다. 그런데 혼자 가니 너무 쓸쓸하고 외롭고 심심했습니다. 같이 갈 자 가 없는가 하고 사방을 둘러보니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먼 거리에서 내 뒤를 따라 한 사 람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저 사람과 같이 가야지.’생 각하고 기다렸다가 같이 가려 했더니 ‘자기 시간 맞춰 가야 된다.’는 느낌이 와서 혼자 그대로 앞만 보고 걸 어갔습니다. 죄 짐을 짊어진 자들은 이곳으로 오고 싶어도 보따리가 걸려서 올 수 도 없었습니다. 이 좁은 길과 통로가 연 결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게 된 길이었기에 회개하면 올 수 있건만, 회개하고 오는 자들이 없었습 니다. 그때 마태복음 7장 13-14절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 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 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으니라.” 정말 예수님의 말씀대로 생명의 길은 협착하고 좁았습 니다. 그 길은 천국까지 연결된 생명의 길임을 그때 깨 달았습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자기 죄를 회개치 않 아 넓은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회개치 않는다는 것은 이들을 전도하는 자가 없 다는 것임을 확실히 깨우쳐주었습니다. ‘정말 전도해야 된다. 주님을 믿고 살면서 자기만 구원받고 외롭게 좁 은 길을 갈 것이 아니라, 형제들을 구원시켜 같이 가야 된다. 구원받을 자가 많아서 이 좁은 길이 넓은 길이 되도록 해야 된다.’고 깨달았습니다. 너무도 많은 자들이 멸망으로 가는 것을 실제 영계에서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회개하지 않을 뿐 아니라 주를 믿지도 않았습니다. 주를 믿지 않으니 죄를 회개할 줄도 모르는 것입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주를 믿으나 제대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들을 보면서 ‘말씀을 자세히 가르쳐 회개시켜야지.’하고 결심 했습니다. 전도하여 그들을 회개시켜야 된다고 절실히 깨달으며 깨어났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곧 성경을 찾아보니 성경에서 보는 것과 그 실상이 똑같은 것을 알았습니다. 이를 믿고 기도하 여 성경에 나오는 영계의 실상을 보아야 깊이 깨달을 수 있으니 육으로는 성경을 읽고, 그 실상은 영계에 가 서 보기로 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영계에 가보니 정말 구원 길을 가 는 자가 드물구나. 잘 가르쳐주어 회개하게 하고, 잘 믿게 해야 되겠구나. 나와 같이 교회에 다니는 자들은 많은데, 왜 좁은 길로 가는 자가 그렇게도 적을까? 보 통으로 교회만 다니면 이 길을 못 오는구나. 그러니까 고생이 되어도 늘 기도하고 전도하고,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 주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 야 생명 길로 가는 구나.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란, 사 망으로 가는 자에게 복음을 전하여 믿게 해주는 것이 다. 정말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르쳐줘야 되겠구나.’하 고 깨달았습니다. 영계에서 보여준 것을 보고 생각할 때마다 너무도 슬펐 습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되었습니다. 이 말 을 하면 ‘너만 구원받는단 말이냐?’할 것이고, 현실의 상황을 보여준 것이니 안 믿을 수도 없었습니다. 교회 다니는 자들을 쳐다보면 ‘저렇게 믿으면 안 되는데...’ 하는 말이 입에서 나오지만 말해줄 수가 없었습니다. 이 깊은 사실을 가슴에 안고, 남들이 이해하지 못할 정 도로 전도하게 되었고, 확실하고 뜨겁게 말씀을 전해주 었습니다. 이런 나를 보고 아버지는 “왜 너는 농사 안 짓고, 교회 를 다녀도 그같이 산에서 살면서 전도만 하러 다니냐? 전도하면 돈이 생겨?”하며 만나기만 하면 이 같은 말을 하니 참으로 괴로웠습니다. 말 못할 사연을 가진 자만 심정이 탑니다. 그래도 흔들림 없이 늘 전도하러 다녔 습니다. 큰 충격을 받았기에 밤낮으로 거리에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이 본 것을 전해주니, 여러분들도 똑같 이 보았다 생각하고 대신 전해주며 전도해야 되겠습니 다. 전도하면 자기도 구원 길로 더 확고하게 가게 된다 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를 하늘나라 에서는 별처럼 빛나게 해줍니다. 많은 사람을 전도한 자들은 하늘나라의 상이 감히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큽 니다. 그를 위해 주님은 보석으로 된 영원히 살 수 있 는 집과 생각지 못한 것들을 예비해놓으셨습니다. 주님 의 품에 온 자들이 먼저 알았으니 우리가 많은 이들을 인도하여 주님을 맞게 해줘야 됩니다. 또 영안을 열어주어 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애써 농사 를 지어 넓은 들에 곡식이 익어 거둘 때가 되었는데, 추수할 자가 없어 주인이 애간장 태우는 것을 보았습니 다. 나는 그 주인에게 추수할 낫만 달라고 했습니다. 이 곡식을 때 전에 다 베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주인 이 나에게 낫을 주어 혼자 밤낮으로 다 벴습니다. 농장 은 끝이 안 보이게 넓었습니다. 그 약속대로 지금껏 섭리세계에서 주님이 시키시는 대 로 전도했습니다. 전도는 심부름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주님이 하시고, 천사들이 협조하여 하는 것 입니다. 마태복음 9장 37-38절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 랐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은 적으니,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 라.” 이 말씀에 따라 여러분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깨닫게 되 었고, 이제 여러분들과 같이 복음을 전하여 추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많은 만큼 각 나라마다 추수할 생 명들도 아주 많습니다. 이때를 예수님도 나도 그렇게도 기다렸는데 전도하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혼자 전도할 때도 내가 다 하겠다고 했는데,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모두 자기가 처한 곳에서 전도하면 얼마나 많은 자들을 전도하겠습니까? 선생은 계속 기도할 테니 가보면 됩니 다. 전도할 때 직접 겪어보아야 주님이 세상에서 전도하실 때 당한 것도 느끼게 되고, 선생이 전도할 때의 심정도 알게 됩니다. 참 많이 울기도 했고, 배고픔에 몸부림치 고, 잘 곳이 없어 산과 숲속에서 자고, 옷이 없어 부끄 러웠습니다. 그때 거지들에게 가서 전도했습니다. 전도하여 새로운 생명들을 오게 하면 생명의 말씀을 더 욱 뜨겁게 해줄 것입니다. 또 다른 장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양을 기르는 한 목자가 있는데 이리와 사자들이 양들을 잡아먹어 날마 다 양떼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목자는 양을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양들은 이리에 물려 비명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양이 예쁜 사람으로 보 였습니다. 사람을 양으로 비유한 것을 보여주고, 인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을 이리와 사자로 보여주었습니다. 말씀이 곧 이 리와 사자인 인사탄과 사탄과 귀신들을 물리치는 것이 라고 깨닫고, 밤낮으로 말씀을 읽으면서 무장했습니다. 말씀을 읽고 실천해야 말씀이 무기가 되어 무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전도된 자들을 수시로 돕고 관리하다가 가까운 교 회로 보내주었습니다. 결국 주님의 가르침과 수련을 통 해 섭리역사를 전도로 낳게 되었고, 주님은 늘 나를 코 치해주시고 감독하시며 30년 동안 함께 역사를 펴오셨 습니다. 전도는 마치 고기를 잡는 것과 같다고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왕이면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아 야 됩니다. 바다는 넓은 세상입니다. 헤엄쳐 다니는 고 기를 잡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고로 그물을 던져 야 됩니다. 조개 종류는 들어가서 줍고 따면 됩니다. 어떤 자는 조개를 따듯이 쉽게 전도되는 자도 있고, 어 떤 자는 뱀장어와 미꾸라지를 잡듯이 힘든 자가 있습니 다. 경험으로 볼 때 미꾸라지와 뱀장어는 잡기도 힘들 고, 잡아봤자 또 도망갑니다. 이와 같이 그런 자들은 전도해도 끝까지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나가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전도자가 다 책임을 질 수도 없습니 다. 본인이 책임을 져야 되지요. 성경에 비유한 말씀대로 그 사람을 짐승, 혹은 물고기 로 보여줍니다. 조개로 보여주는 자는 전도하기가 쉽습 니다. 그 사람의 특성과 마음, 정신, 사고, 행실을 보여 준다고 비유론에서 배웠지요? 어떤 자는 해나 별로 보 이고, 어떤 자는 나무로 보이고, 그릇으로 보입니다. 그 것이 전도의 태몽입니다. 태몽 이야기는 잘 안 하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비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토끼, 사슴, 돼 지, 갖가지 동물로 보여주는데 뱀으로 보이는 자는 잘 해야 해요. 선생도 어떤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거나 나 가서 전도할 때 기도하면 보여주어 은밀히 그 마음과 특성을 알고 전도했더니 너무 좋았습니다. 주를 믿게 하지 않고서는 천국을 갈 수 없습니다. 구원 받은 자의 부모라 해도 믿지 않으면 대개 흑암으로 갑 니다. 전도하지 않고 천국에 가면 너무도 후회를 하게 됩니다. 왜요? 구원받은 위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전 도된 자들은 천국에서도 자녀같이, 애인같이 좋아하며 따라다닙니다. 부모도 형제들도 구원받으면 천국에 가 서 다 만나게 되고, 같이 지내기도 합니다. 죽기 전에 주를 메시아로 믿고 회개하고 죽은 자는 생 명의 나라로 가지만, 안 믿고 죽은 자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이 구원시키는 장소입니다. 인 생 살 동안까지가 기회입니다. 전도하면 자신도 신앙이 좋아지고, 은혜를 받고, 깊은 뿌리가 내려갑니다. 전도 안 한 자는 전도의 면류관이 없고, 영원한 세상을 상속 받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모두 전도의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운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전도하면 자기 아이를 낳은 것만큼이나 기쁘고 보람 있습니다. 그 기쁨과 보람은 영원토록 있다는 것을 굳이 천국에 가서 확인하지 않아 도 말씀을 듣고 믿기 바라며, 말씀 따라 행하기 바랍니 다. 전도로 옥동자를 낳아야 됩니다. 우리가 악평을 많이 받았다고 전도 안 될 것으로 생각 말아요. 그것은 하나 의 의식입니다. 의식은 의심입니다. 기성교회는 욕도 안 얻어먹고 이단소리 안 듣지만 청년들, 대학생들, 중 고등학생들이 별로 없습니다. 나이 든 어른들만 많지요. 욕 얻어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정신이 문제이고, 주님의 뜻이 문제입니다. 주님의 뜻이 있으 니 우리 편이 되어 주시고, 전도하는 자의 편이 되어 돕지 않겠어요? 전도하여 주님께 드리는데 오죽 좋아하 시겠어요? 반드시 주 이름으로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 하여 주님의 정신을 넣어줘야 됩니다. 사람들은 대개 겉은 멀쩡해도 근심, 걱정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 살고, 잘 먹고, 아무 걱정 없어 안 믿으려 하는 자가 있으면 “야~ 누구는 가난해서 예 수님 믿고, 걱정거리 때문에 믿냐? 10억만 년을 살아도 영원히 못 나오는 지옥에 가지 못하게 전도하는 거야.” 라며 담대히 말해요. “나도 큰 정원이 있는 집 가지고 있어. 구경 가보고 싶 어?”하며 놀라버리도록 월명동을 보여줘요. 하나님의 것은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었으니 자 신감을 가지고 해요. 알겠지요? 잘 산다고 하는 자들에 게 업신여김 당하지 말고 떳떳하게 열심히 해요. 자가 용은 없지만 버스는 있다고 해요. 월명동 관광버스 있 지 않아요? 섭리의 것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은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선생도 전도하러 다닐 때 사람들이 하도 업신여겨서 담 대히 했어요. 앞날을 내다보고 큰소리치면서 “나 앞으 로 어떻게 되나 잘 보시오. 나 말할 때 들어요. 하나님 이 보내준 자의 말 안 들으면 하나님을 업신여긴 자가 되므로 심정 상해서 축복도 안 해주십니다. 나 보낸 다 음에 다른 전도자 안 보내면 본인이 혼자 교회 가야 되 고, 안 가면 끝나는 거예요.”하면서 전도했습니다. 기도하여 병도 고쳐주고, 외로운 자의 친구도 되어주었 습니다. 전도하러 나가서 직접 부딪혀야 되고, 그래야 기적과 표적과 능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 도될 때 표적이 일어났지요? 신입생들은 또 자기 친구 들을 연결시켜주고, 본인도 전도해요. 전도할 때는 이 성에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남을 구원하다가 자기가 멸망 받으면 안 됩니다. 잘하면 주님은 계속 잘되게 해 주십니다. 전도자들은 교역자들이 더 교육을 시켜주고, 전도 잘하 는 자들의 간증도 들어보면서 전도하기를 바랍니다. 전 도할 때는 지혜롭게 하고, 말을 조심스럽게 하고, 약한 자들은 힘 있는 자들이 함께 다니며 전도해야 됩니다. 우리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따라오니 이를 내세워 말해 주고, 짧은 기간에 세계로 뻗어나갔으니 하나님과 예수 님의 참된 역사가 아니냐고 우리에게 역사하신 하나님 과 예수님에 대해 잘 말해줘야 이해하고 믿게 됩니다. 진리는 영원합니다. 말씀의 해이니 30개론도 잘 가르쳐주기 바랍니다. 너무 깊은 말씀을 처음부터 가르치다보면 전도하기 더 어렵 습니다. 설교를 잘 듣게 해줘야 하고, 같이 어울리게 해주고,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잘 파악하면서 세심하 고 적극적으로 대해주며, 처음 신앙을 넣어줄 때 잘 넣 어줘야 됩니다. 예술만 넣지 말고 신앙을 넣어주어 근 본 문제를 해결하여 곤고함이 없게 해줘야 됩니다.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모두 조심해서 잘 가요. 할렐루야~ 아멘! 2008년 9월 3일(수) 말씀 예수님께서 “너는 왜 나한테 많은 것을 받으면서 왜 묵 히냐? 자꾸 내보내서 부르게 하라”하셨습니다. 묵히면 썩고, 음식 썩으면 버리듯 버려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시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조건 시작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해야 합니다. 노래 자꾸 지어서 회원들에게 주려고 합니다. 나는 작곡보다는 작사가로 더 유명합니다. 노래 한곡만 유명해져도 그것으로 세계 를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내가 아멘이란 노래를 지어 놨는데 유명해졌습니다. 한자 두자 세자 네 자 다섯 자 로 곡을 쓸 수 있는 것을 내가 받았습니다. 10자 가지 고도 7자 가지고도 지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뮤지컬 로도 만들려고 합니다. 뮤지컬로 하면 너무 실감 있습 니다. 어리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독일 애들 9살 정도 되 면 청중도 끌고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영웅이 되었습 니다. 그러니까 어리다고 생각하면 절대 못 큽니다. 청 중 속에 묻혀야 자기 성격도 빨리 고치고 자기가 클 수 있습니다. 내가 그래서 빨리 큰 것입니다. 그냥 혼자 있어도 안 큽니다. 그러나 애들이 있으면 빨리 고칩니 다. 왜냐하면 좋은 건 빨리 받아들여 애들한테 가르쳐 주려하기 때문입니다. 관리할 때는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해야 합니다. 관리 자가 목숨을 걸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읽고 있습니까? 꼭 읽어보도록 하십시오. 하나님도 예수님도 다 안 밝히십니다. 한 번만 읽지 말고 여러 번 읽으면 서 우리가 받아들이면 우리가 체험한 것이나 똑같은 것 입니다. 나는 지금 처음 산에 있을 때의 신앙으로 돌아 갔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 는데 가르칠 시간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왜 영적인 이야기 안 했나 하지만 구원을 위해서 안 하신 것입니 다.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영의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예수님은 왜 안했을까?’ 이렇게 생각했었 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다 보셨는데도 이야기를 안 하셨던 것입니다. 말씀을 잘 인식시켜줘야 합니다. 재림론 이런 것 이야 기 할 것도 없습니다. 우선 급한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전부 일깨워주라고 말씀이 나온 것입니다. 원본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한번 잘 못 가르치면 사람 들이 다 잘못됩니다. 큰일 납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 를 중심해서 잘 가르쳐야 합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설교를 목사님들에게 맡기고 나는 기도만 해줍니다. 말 씀을 어떻게 전할까 걱정입니다. 능력이 있게 전해야 합니다. 말씀 전할 때 능력이 나가는 목사가 있고 능력 이 안 나가는 목사가 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능력 이 나가고 병도 고칩니다. 2008년 9월 4일(목) 말씀 8월 15일 행사 때도 수련회 때도 예술단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잘못하면 예술로만 들어가니까 조심하고 신 앙의 뿌리를 먼저 박고서 예술로 꽃을 피워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을 내가 가르치니까 그렇게 잘 지도해 나가도록 하십시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있고 관리하기에 달려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드는 것이 문제 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동물도 길들이고 만들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입 니다. 그와 같이 지도자들이 많이 배우고 지도를 해줘 야합니다. 모르고 지도하면 큰일 납니다. 종교지도자들 이 특히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혼 문제를 해결 하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육신도 그렇지만 정신적 지도 를 참 잘해줘야 합니다. 몇 십 명을 지도하건 몇 백 명 을 지도하건 누군가를 지도하는 것은 다 큰 것입니다. 지도를 하려고하면 다 허공에 빠집니다. 그런 것이 무 서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들 선생 되기를 좋아하 냐? 좋아 하지 말라. 책임을 져야한다.' 하셨습니다. 잘 못 가르치면 공부 못해서 원하는 학교 떨어지는 것입니 다. 그전에 악을 먹고 잘 가르쳐야 합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관리하고 잘 가르치도록 하십시오. 지도자들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내가 지도 자 해봐서 지도자들의 마음을 잘 압니다. 글을 쓰고 교정 안 보고 책을 내면 진짜 큰 일 납니다. 실수하면 안 됩니다. 글씨를 한자도 안 틀리게 교정할 수는 없지만 틀린 글씨 찾는 것은 쉽습니다. 인쇄소 가 면 자동적으로 싹없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틀린 글씨 는 고쳐줍니다. 그러나 내용이 틀린 것은 그렇게 못합 니다. 작가가 이렇게 썼나 저렇게 썼나 앞뒤가 바꼈나 이런 것은 자동으로 고쳐줄 수가 없고 본인이 교정을 해야 합니다. 인생도 전부 교정을 해야 됩니다. 자기 교정을 해야 됩니다. 남 교정만 한다고 하지 말고 계속 자기 교정을 해야 됩니다. 교정하면 다 됩니다. 뼈도 교정하면 다시 원 상태로 돌아옵니다. 다 되게 되어있 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도 교정합니다. 무서운 운동을 해서 자기 몸을 팍 잡고, 기술로도 잡아서 교정을 합니 다. 그렇게 하면서 그런 삶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중국 사람들은 내가 좀 압니다. 일반적인 것, 기술로 투자하는 것 이런 것은 괜찮지만 어떤 투자는 절대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고기를 기를 때는 열심히 밥을 주면 서 기르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다 잡아갑니다. 그물로 다 잡아가 버립니다. 중국 사람들의 방식입니다. 나는 거의 한국에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내가 올해 한국에 들어오니 세계로 나간 사람들도 한국으로 다 왔습니다. 금년도에 엄청나게 왔습니다. 그렇게 알고 적당히 해서 나가고 중국이란 나라가 그렇다는 걸 알고 생각하면서 일을 하도록 하십시오. 어떤 일을 할 때 너무 확장하면 안 됩니다. 확장을 하 려면 100이라는 데서 170 오르면 하나 만드는 것입니 다. 교회도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100일 때 확장하 면 안 됩니다. 이때 일 벌리면 찢어지는 것입니다. 내 가 사업가들에게 '벌리면 찢어진다.' 가랑이 벌리면 찢 어지듯 무조건 쩍 벌리면 찢어지는 사람이 90%입니다. 섭리의 복음 사업도 절대 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벌 리면 찢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충분히 물이 넘쳐 넘 어갈 때 그때 벌리는 것입니다. 물이 그릇에 넘쳐 넘어 갈 때 그때서야 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벌리 다 찢어집니다. 대개 사람들이 벌리다 찢어집니다. 이 게 사업의 철학입니다. 그러니 잘 보고 하도록 하십시 오. 충분히 여유 있을 때 물이 넘쳐 날 때 그때는 어차 피 흘러내려가게 되어있으니 그릇이라도 대서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밸런스를 맞춰서 해나가야 됩니 다. 일개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벌리면 찢어지 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알뜰하게 해나가도록 하십시 오. 2008년 9월 5일(금) 말씀 여러분들은 나를 잘 알지만 나는 나이 먹은 사람은 어 느 정도 아는데 요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하나이기 때문에 나를 잘 압니다. 내가 몰 라본다고 서운해 하지 마십시오. 조은 소리를 통해 얼 굴을 다 보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보기도 하고 글을 통해 읽기도 합니다. 책을 계속 2번 3번 읽어보면서 얼 굴을 많이 익히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도 나를 잘 못 봤습니다. 나는 해외에 나가면 다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 볼 수가 없었습 니다. 다른 나라, 다른 세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외 에서 연결된 회원과 전도된 회원들은 한국에 오게 만드 십시오. 사귀는데 오래 걸리니까 친구가 되게 만드십시 오. 10년 만에 한국에 오니 딴 세상이 되었습니다. 완 전히 딴 세상입니다. 모르는 회원들이 너무 많아졌습니 다. 그러니 서로 다시 사귀고 다시 얘기하고 해야 합니 다. 회원들 지도하는 것이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다른 식으로 지도하 고 있습니다. 옛날식으로 지도하면 안 됩니다. 옛날 애 들은 그래도 순진했었는데 지금은 애들이 너무 너무 빨 리 커서 정신연령도 다릅니다. 전도는 어릴 때 해야 됩니다. 어릴 때는 잘 모르는데 크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고 뛰고 달려야 합니다. 신앙생활 희망 있게 하고 애들 관리도 잘 해주십시오. 전주지역은 내가 옛 날에 걸어 다니면서 전도했던 곳입니다. 거기서 걸어서 진산으로 갔습니다. 150리 정도 됩니다. 차 가 없으니 몇 시간씩 걸어 다녔습니다. 밤중이라 차를 태워줄 사 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날아다니면서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옛날 지금부터 30년이 넘었던 20대 초 반인가 그때 그랬습니다. 그렇게 오래전에 씨를 뿌려놓 으니 생명이 나는 것입니다. 전주에는 교회가 20개정도 되니 지도자들은 열심히 악착같이 해야 합니다. 나는 어디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꽁꽁 묶어놔도 나는 상관없 는 사람입니다. 어디에 있든 나의 일을 다 합니다. 내 가 외국에 나갔을 때도 사람 안 만났습니다. 여기 와서 는 더 안 만납니다. 사람 만나기 시작하면 시간 다 잡 아먹습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잡다한 얘기하고 끊 임없는 얘기들 하게 되면 큰 사람이 할 일을 못합니다. 머리는 계속 나오면 안 됩니다. 뇌가 바깥으로 나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그것은 벌써 다친 것입 니다. 어릴 때는 코치만 하면 잘 큽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생 각하지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목이 먼저 크려고 하면 안 됩니다. 뿌리가 먼저 커야 됩니다. 잎사귀가 크면서 결실을 멋있게 맺는 것입니다. 꽃 피고 열매 맺고 계속 그렇게 해야 되는데 여기 와서 환경이 좋으니까 확 커 버리면 안 됩니다. 서서히 커야 됩니다. 나 보십시오. 20년 동안 산속에 쳐 박혀서 18살에 들어갔다가 21년 만에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산 속에만 있었던 것은 아 니고 계속 전도하고 돌아다니다가 밤에 산으로 다시 들 어갔습니다. 들어가면 밥이 없으니 굶었습니다. 인도의 어떤 청년은 배가 고파서 모래를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 다. 나도 칡뿌리 캐먹고 풀뿌리 캐먹고 늘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다 체질이 되어서 괜찮았었는데 바깥에 나와서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열 도 나고 몸이 약해졌습니다. 섭리에는 할 일이 많습니다. 자기 소질 재질만 있으면 너무 너무 많이 쓰여지는 곳입니다. 봉급 안 주는 곳이 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냥 너무 많이 쓰십니다. 생활을 하나님께서 해주게 하십니다. 나도 한 달에 십 원도 만 원도 월급 안 받습니다. 받은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잘 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러분도 애들 관리하 면서 잘 하십시오. 월명동에 구원이를 데려다 놨습니다. 사형 받은 개라 죽이기 5분전에 내가 산 개입니다. 한국 돈으로 만이천 원주고 샀습니다. 그때 20근 정도 나갔습니다. 너무 뜻 이 있는 개입니다. ‘이와 같이 개도 살리는데 왜 사람 을 못 살리냐’ 충격 받고 내가 기념으로 사온 개입니다. 내가 10달 만에 책 4권을 다 외웠습니다. 그런데 4권 을 외었지만 지금은 10억을 준다 해도 전화번호 하나 를 못 외웁니다. 외우려고 마음먹어야 외워지는 것입니 다. 뒤에서 왔다 갔다 하는 애들 잘 붙잡아주십시오. 열심히 기도하면서 잘 하고 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회생 활도 하고 하십시오. 가정에서 교회 다니는 거 반대하 지 못 하게하려면 전도해야 됩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 니도 전도 안 했는데 전도된 것 아닙니다. 전도했기 때 문에 전도된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전도도 하고 부모 에게 잘 인식시키고 잘 하면 부모들이 놔둘 것입니다. <2008년 9월 7일 주일예배 말씀> 양을알고대하는선한목자 <요한복음 10장 14-18절>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 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 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 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먼저 주의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선한 목 자에 대하여 선한 목자가 되시는 주님께서 말씀해주시 니 목자 되는 목사들과 지도자들, 양 같은 여러분들은 잘 듣고 실천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해당되는 요한복음 10장 1-18절까지 를 보면 주님께서 선한 목자에 대하여 말씀해주셨고, 삯꾼과 목자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리고 주님은 친히 ‘나는 양의 문이다. 양들은 항상 문 을 통해 다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주님을 통해 서 행하라.’는 말입니다. 주를 통해서 행치 않는 자는 지극히 합당치 않은 자이며, 절도요, 강도요, 불법을 행 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섭리사에 일어나는 말들을 들어보면 약한 신앙 인이나 서로 인연이 있는 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선생에 대해 수군거리고 다니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양의 문인데 예수님이 그같이 하라고 했습니까? 이는 양을 도적질하는 자로서 절도요, 강도라고 하시며 주님은 이 미 알고 말씀을 내보내라고 하여 내보냅니다. 그런 자들에게 한 명도 마음 문을 열어주지 말아요. 유 혹하는 자들의 말을 들으면 주님의 말씀을 거역한 자이 며, 순종치 않은 자가 되어 사망권에 처한 자가 됩니다. 사탄과 귀신의 유혹에 속지 말고 오직 주의 말씀만 믿 고 따르면서 모두 물리치기 바랍니다. 사탄과 귀신의 유혹을 받고 시험 들어 결국 사망에 이르는 병이 들어 지옥으로 간 자가 너무도 많습니다. 또 말씀을 들어봐요. 삯꾼은 삯만을 위해 일하는 자로 서 이리·사자·각종 들짐승들이 양의 생명을 해하려 잡 으러 와도 제 양같이 신경을 쓰지 않으며, 양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보호하지 않고, 양을 위해 수고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양으로 비유하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양의 목자들은 양을 잘 살펴야 합니다. 또, 유혹하는 자들이 돌아다니니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깨어 있는 목자가 되어 늘 양들을 살피고 지키면 안전합니다. 인식관이 잘못되면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부터 항상 사랑을 이유로 하고 들어옵니 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이 이렇다, 저렇다 하 면서 가룟 유다처럼 주님의 말씀을 약점 잡아서 들어옵 니다. 그런 자들은 이성의 문제가 있는 자들입니다. 항 상 이성의 문제가 있는 자들이 사람들을 꼬여냅니다. 고로 마귀로부터 더욱 틈을 타게 합니다. 주님께서 이 미 다 아시고 말씀을 선포하시니 모두 근신하기 바랍니 다. 아멘. 양을 소홀히 대하여 이리와 사자 같은 사탄과 마귀에게 꼬임을 받아 세상의 유혹과 시험, 각종 어려움을 당하 는 생명들이 있으니 자기 생명같이 지키고 보호해야 됩 니다. 양을 보호할 자가 보호하지 못하여 그 생명을 빼 앗기면 그 피 값을 목자에게서 찾는 것입니다. 양의 생 명을 빼앗아가는 영혼은 지옥으로 갈 자들입니다. 또한 스스로 시험을 이겨야 됩니다. 이기면 사탄에게 끌려 다니며 악행을 저지르지 않게 됩니다. 참 목자이신 주님과 같이 양을 귀히 여기고, 그 생명을 보호하고 살펴야 됩니다. 주님은 백 마리 양에 대한 이 야기를 하시면서 한 마리 잃은 양도 찾으면 찾을 수가 있건만, 목자는 찾지를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을 찾으면 목자 되시는 주님께서 너무 기뻐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생명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얼 마나 생명을 사랑하시냐고 여쭈어보았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으로 보고, 또 자신의 생명으 로 보고 대하시며, 생명의 귀함을 성경에 수십 가지로 말씀하심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물었으니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 하나를 말씀으로 더 깨우쳐주겠다.”고 하시며 “코끼 리의 생명이나 개미의 생명이나 다 똑같이 귀하고 가치 있게 본다.”고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릅니다. 사람은 개미의 생명은 귀하게 여기 지 않습니다. 큰 생명만을 생명같이 봅니다. 주님은 코 끼리와 개미의 생명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인생들의 생 명을 깨닫게 했습니다.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똑같이 귀한 생명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태속에 정자와 난자가 결합되었다면 한 사람 취급을 하 시고, 그 생명이 뱃속에서나 세상에서 크고 있는 한, 생명 취급을 하듯이 대해주신답니다. 태안의 생명이 쌀 한 톨만 해도 죽이면 살인자 취급을 하십니다. 육의 생명이 있으면 영의 생명도 같이 있다고 했지요? 육도 영도 한 몸 되어 태속에서 자라납니다. 태안에서 육이 죽으면 태안에 있는 영은 세상에서 성장할 육체가 없어 세상에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늘나라로 옮겨 관리하여 키우 십니다. 어머니의 태반에서 더 클 수 없는 아이는 6~7개월 만 에 뱃속에서 나와 병원에서 관리하여 키워 생명을 존재 하게 합니다. 이러하듯이 태에서 성장을 잘라버려 육의 생명을 죽임으로 더 이상 살 수 없는 영의 생명은 하늘 나라로 데려다가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길러서 영체로 성장시킵니다. 전도서 6장 1-6절을 보면 세상에서 낙을 누리지 못하 고 사는 자는 태에서 햇빛을 못 보고 죽은 영보다도 낙 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 육신은 죽었지만 그 영은 세상 에서 낙을 누리지 못하고 산 자보다 더 나으며, 그 영 이 사망으로 가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평안히 크고 있답니다. 성경을 쓴 자들은 그 나라의 실상을 보고 와서 쓰는 것 이며, 그 실상을 쓰게 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근본 을 가르쳐주어 쓰는 것입니다. 고로 성경을 읽을 때는 한 구절을 수십 번씩 반복해서 읽고, 기도하며 그 근본 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 땅을 치고 무릎을 치며 감 탄하면서 기뻐 가슴에 뜨거운 성령의 불과 말씀의 불을 받게 됩니다. 선생도 산에서 기도할 때 창세기에서 선악과를 비유한 것의 근본이 과일이 아니라 사람인 것을 깨달았을 때, 깔고 앉은 바위를 주먹으로 치면서 “이것이다!”하며 감 탄했습니다. 연속 감격하고 감탄하면서 가슴에 충격과 기쁨을 느끼는 뜨거운 체험을 하고 말씀의 불을 받았습 니다. 그리고 동쪽에 아침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보며 ‘저 태 양이 분명하듯이 선악과는 여자 하와를 비유하여 말하 고, 생명나무는 남자 아담을 비유하여 말한 것이다.’하 면서 태양빛과 같이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군대 가기 전, 동네 젊은 청년들이 나에게 와서 “따먹 었어.”했는데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성경에는 과일을 따먹었다고 했으므로 왜 과일을 따먹은 것이 수천 년이 지난 오늘까지 죄가 되느냐고 의문만 더 생기게 되었습 니다.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은혜가 없고, 의문만 있었습니다. 기도하고 그것을 깨달으려 하니 깨닫게 되 었고, 성경을 수백 번 반복하며 그곳을 읽으니 결국 기 도와 더불어 깨닫게 된 것입니다. 고로 지도자들은 지금부터 매일 성경을 10~30장씩 세 밀히 읽어야 됩니다. 성경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횟 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세밀히 자세히 읽어야 되고, 기 도하면서 예수님께 깨우쳐달라고 하며 읽어야 됩니다. 어느 정도 기도해야 들어준다고 했지요? 기도하면 들어 주시는데 보통 기도해서 되겠냐고 하나님도 주님도 말 씀했습니다. 이를 깨닫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신입생들도 평신도들도 성경을 자세히, 몇 번씩은 기본 으로 읽어보아야 됩니다. 세밀하게 하는 자가 고수가 되고, 학자가 되고, 주님과 마음이 맞는 자가 됩니다. 다시 오늘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은 공의입니다. 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양 이 착하니 목자도 착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선한 마음 과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과 주님은 같 은 표현입니다. 주님처럼 지도자들은 정말 착해야 됩니다. 선해야 됩니 다. 그래야 선한 양을 잘 기르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양은 염소가 아니기 때문에 강하게 다룰 필요가 없습니 다. 양은 주님의 것입니다. 목사들이나 관리자들은 청 지기들입니다. 양을 맡은 사명자들입니다. 자기 양들이 아니라 하늘이 키우는 양들이니 모두 귀하게 여겨야 됩 니다. 교인들을 더 잘되게 하려고 목사들이 지나친 관리를 하 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 식으로 다루게 됩니다. 화 끈하게 하는 목사들은 시원찮게 하는 교회의 지도자들 을 보고 답답해서 더 이상 못 보겠다고 책망합니다. 그 러면서 “심정 답답하다, 책임자가 자격이 없다. 그러느 니 다른 사람을 세우겠다.”고 말하며 그 심정도 파악하 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여 세우기도 합니다. 그가 아무리 부족해도 못하면 가르쳐주고 기회를 주어 야 합니다. 또 성격이 그런 것인지, 도대체 더 이상은 안 되겠는지 잘 보고 먼저 본인과 차근차근 의논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새로 사명을 맡는 자도 좋고, 인 계자도 좋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물었습니 다. 베드로는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또 묻기를 “정말 사랑하느냐.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느냐.”물었습니다. 이 에 베드로는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 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세 번째 또 그같이 묻기에 베 드로가 진정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신다고 말하니 예수님 은 “네가 나를 진정 사랑하거든 내 양을 먹이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이는 주를 사랑하듯 양을 사랑하고 대하 면서 관리하고 키우라는 말입니다. (요 21:15-17) 또 말씀하시기를 “젊어서는 네 원하는 곳으로 다녔지만 늙어서는 나와 같이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된다고.”고 했 습니다. 결국 베드로는 주를 사랑하듯이 양들을 치다가 주님을 따라 십자가를 지는 고난의 길을 갔습니다. 선 생 되시는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셨으니 자신도 거꾸 로 가더라도 십자가를 지겠다고 했습니다. (요 21:18-24) 비록 주와 같이 십자가 고난의 길을 갔지만, 그는 지상 에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2000년 동안 주님 을 사랑하는 표상이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그 같은 신 앙심을 불러 일으켜주었고, 그 영의 몸은 천국에서 영 광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오늘도 섭리사의 모든 목사들에게 “진실로 주를 사랑하느냐?”고 묻고 있 습니다.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고 주님은 두 번째 또 물었습니다. 다시 주님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느냐?”묻 습니다. “사랑하면 내 양을 쳐라. 기르라. 나를 사랑하 듯이 내 양을 먹이라.”하십니다. 믿습니까? 진정 믿습 니까? 왜 주님은 사랑하고 선생은 사랑하면서, 맡긴 양들은 주님을 대하고 선생을 대하듯 해주지 않습니까? 이는 주님의 지적입니다. 참 목자가 되시고, 선한 목자가 되 시는 주님 같이 해야 됩니다. 시대마다 보면 종교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형제를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형제 가운데 오신 기다리 던 주를 몰랐습니다. 분명히 율법에서는 엄히 말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며 이는 율 법의 전부가 되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뭘 합니까?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으면 답니까? 그 말씀을 지켜야지요. 지키기 힘들어도 지켜 야 구원을 받습니다. 2000년의 기독교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듯 형제들을 사랑하 라.”고 했습니다. “이는 성경의 근본 말씀이다. 최고의 말씀이며, 이 법을 지키는 자는 전체를 지킨 자다.”라 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똑같이 말씀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듯 형 제들을 사랑해주어라.” 주님만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 하지 않으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와 똑같은 자 입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을 목회자와 교역자들은 꼭 지켜야 됩니다. 못 지키면서 목회해서는 안 됩니다. 목회자들은 주님이 맡긴 양들을 자기 식으로 맘대로 대 하면 안 됩니다. 주님의 방법으로 양을 다루는 기술을 성경의 복음서를 통해 배워야 됩니다.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이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셨는지 잘 보세요. 얼마 나 부드럽게 따르는 자들을 대했습니까? 양을 다루는 기술이 없으면 강하게 다루게 됩니다. 왜 사람을 양으로 비유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주를 따 르는 자들은 양의 성격 같고, 양의 행동과 같아서 양으 로 비유했으니 양을 다루는 목자처럼 해야 됩니다. 양 이라면 강하게 다루는 목자를 따르지 않습니다. 주의 양을 위하여 주님이 할 것을 대신 해주니 얼마나 신경 을 쓰고 대해야 되겠습니까? 늘 긴장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목회는 열심만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못하는데 자꾸 맡기면 맡긴 자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아무리 다 른 것을 유능하게 하더라도 양을 자기 마음대로 다룬다 면 유능한 목회자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누가 잘못하면 왜 한두 번 더 용서하지 않고, 자르고, 사명을 제하고, 자기 식으로 하지요? 그러면 목자가 아닙니다. 이는 마치 자기 양 취급을 하며 자기 가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자입니다. 자기가 목회를 하니 자기에게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물론 그 책임이 크지만, 여러 가지 방법을 연구해서 해야 됩 니다. 부족하지만 오직 하늘을 쳐다보며 충성 다해 열심히 하 며, 목사님들에게도 다가서며 잘하려고 하는데 딱딱 잘 라버리면 안 됩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모두 각각 다룰 줄 알고, 어떻게 대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족하 면 키워야 되고, 성장시켜야 되고, 잘 가르쳐줘야 되고, 그를 위해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어떤 것은 부족하지만 어떤 것은 남들보다 유능하게 잘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 을 칭찬해주며 쓰임 받도록 해줘야 됩니다. 모두 귀히 공의롭게 대해줘야 됩니다. 예수님이 어린아 이들과 손잡고 계심을 알아야 됩니다. 몇 번 잘못하면 책망의 말을 하고, 채찍질을 하는 지도자들이 너무 많 음을 알고 주님은 이같이 참 목자에 대하여 말씀하셨습 니다. 물론 책망할 것이 있어 보다 못해 책망하기도 하 겠지만, 책망 후에는 반드시 사랑으로 감싸주며 풀어주 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자기 인생들은 자기의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책임을 진 자들은 자기 책임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책망하는 목 사님만 곡하다고 생각 말고, 본인이 할 일은 본인이 책 임지고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본인은 잘 몰라도 교역자 가 볼 때는 더 유심히 보니 눈에 띄고 답답해서 속병이 듭니다. 그래서 마음 아프게 말할 때도 있는 것입니다. 옆에서 쳐다보며 늘 기대하는 그 심정을 알아야 됩니 다.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장 14절에 참 목자이신 주님은 양을 잘 안다고 했습니다. 목회를 하려면 한 사람, 한 사람 그 사람에 대하여 잘 알아야 됩니다. 모르고 대하 면 자격이 없는 목회자입니다. 사명에만 불타서 목회하 면 안 됩니다.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따르는 자들을 아는 것이 지식입니다. 모르니까 모르는 대로 대합니다. 선생도 모르고 대하는 자들을 보면 너무 원망스럽지 않 아요? 그 사람에 대해 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알고 나쁜 점이 있으면 고치도록 조언해주고, 잘못이 있으면 하나님과 주님께 잘못했으니 용서해주면 됩니다. 용서 해줌으로 사탄도 귀신도 개입하지 않게 되고, 본인 자 신도 용기로 일어나게 되어 생명 길로 가게 됩니다. 양들도 목자에 대해 자세히 그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알고 대해야 더 잘 이해가 되고, 신앙에 낙심이 되지 않습니다. 알아야 기도도 해주고, 돕고, 그 입장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장 14-15절에 ‘내가 내 양을 아 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 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해, 생명들을 위해 목 숨을 버리노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참 목자요, 양들을 구원하고, 없어지면 찾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듯이 따르는 자들을 알아야 되고, 따르는 자 들도 인도자의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잃은 양을 찾으라.”고 했지요? 요즘에는 “또 사탄이 몇몇 사람을 쓰고 나타났다. 누구 다.”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그전에는 선생의 설교같이 말씀을 전했지만, 지금은 “주께서 말씀하신다. 스스로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순종치 않으면 주님은 목숨을 바쳐 양을 구원 하며 사신 고로, 양의 생명을 꼬여 사망으로 가게 하는 자는 그 생명을 가장 무섭게 대하면서 필경 사망으로 내어줍니다. 바울 선생이 말하기를, 이런 자는 주님과 의논하여 그 육을 멸한다고 했습니다. 지도자들은 양들을 매일 체크하며 변하고 있는지, 잘못 되고 있는지, 누가 사탄의 주관을 받아 꼬이지 않는지 매일 파악해야 됩니다. 양들이 목자들과 친하고 좋아해 야 자기를 꼬이는 자들에 대하여 즉시 말을 해주는 것 입니다. 하나님과 주께서 행하시는 섭리사에 있는 자들을 사탄 과 귀신들은 꾀어 불신하게 합니다. 자기만 불신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들에게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여 “너만 알아.”하며 말씀이 틀렸다느니, 선생이 어 떠하다느니 말을 합니다. 섭리를 좋게 말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악평하는 자 요, 주를 불신하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 때문에 섭리 전체가 갖은 고통을 당해 왔으니 이제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해야 됩니다. 그 래야 사탄과 귀신이 침범하지 않고 물러갑니다. 사탄이 사람을 쓰고 행하니,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이성 으로 흘러간 자들입니다. 신앙이 살아서 기도하며 깨어 있으면 귀신에게 꼬임 받 아 행하고, 사탄의 주관을 받아 행하는 자들을 잘 압니 다. “교단이 잘못되었다. 섭리의 중직자들이 뭔가 잘못 되었다. 물러가야 된다.”고 하며 하나님이 세우고 주님 이 세운 자들에 대해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주를 물러가라고 하는 자들입니다. 사탄과 귀신의 주관 을 받은 자들입니다. 정말 잘못된 것이 있으면 기도해주고, 조용히 하나님께 아뢰어 기도해줘야 되지요. 양의 문으로 들어가지 않는 자는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자이며, 문제가 있는 자 들입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지옥에서 특별히 배속 받아 지상에 와 서 첫째, 마음이 흔들리는 자들부터 꾑니다. 여자를 꾀 고, 그 다음은 남자를 꾀어 이성으로 하나 되게 하고, 서로 하나 되어 지금도 일을 각각 분담하여 섭리사 사 람들을 점진적으로 살살 꾀고 다닙니다. 귀신은 안 보 여도 하는 짓을 보면 금방 압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모두 교역자에게 보고하고, 교단에 보고하여 처리하도 록 해요. 사탄과 귀신들은 이 세상에서 영과 육들을 꼬일 때 백 번, 천 번, 만 번 거짓말로 꾑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세 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지옥의 영으로 만들어놓고 지 옥으로 데려갑니다. 그래 놓고 거기서도 그 영에게 계 속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을 아는데도 사 탄과 귀신들은 참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더 기가 막 힌 것은 “너 우리한테 속았다!”하고 시시덕거리며 웃습 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아 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 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주님은 가끔 지옥 이야기를 하시면서 “저들은 세상에서 사탄이 꾀었을 때 사람들을 통해 그것이 아니라고 진실 을 말해줬는데도 듣지 않고 고집 부리고, 교만하게 행 하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다가 지옥에 온 자들이다.”라 고 했습니다. 남만 지적하지 말고, 자기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자기 신앙생활 잘하는데 신경 써야 합니다. 자기 인식관으로 형제들의 잘못을 지적하며 오해하지 말아야 됩니다. 오 해 잘하는 자들도 하나의 무지한 병에 걸린 자입니다. 나쁜 습성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교단에 속해 있으며, 전국 교역자들도 교단에 속한 자들이고, 지도자들과 중직자 들도 모두 교단에 속한 자들입니다. 중직 장로들과 부 목들, 신학교 전도사들,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 년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등 각 부서 중직자들은 교단에 소속된 자들입니다. 3000명이 넘습니다. 지방 각 행정 인원들과 CTN도 교단 소속입니다. 교단에서 행정을 보는 몇 명만 교단 소속이 아닙니다. 교단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자들은 섭리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늘 보면 선생이 귀히 쓰는 자들, 꼭 그들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런 자들은 즉시 명단을 공개하겠습니다. 그런 자들은 축복을 받지 못하고, 구원이 어렵습니다. 구원이 얼마나 힘든지, 지 난 수요일 밤 영계의 한 모습을 들어 말씀했죠? 좁은 생명의 길로 가는 자가 너무도 적다고 했습니다. 구원 받은 자들을 말합니다. 각 나라들도 중심권을 중심하여 모두 하나 되어 철저히 행하고, 지도자들은 더 완벽하게 행하기 바랍니다. 서로 화목하고, 서로 믿어주고 행하라고 선생이 말하면 또 건너짚고 말하지 말아요. 지도자들은 잘못된 자들의 말을 듣고 시험에 든 자들을 자세히 파악하고 그들의 이름까지 알려주어 처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섭 리인들이 자신들을 모르는 줄 압니다. 고로 지도자들에 게 맡기고 아무나 오해하지 말고 수군대지 말아야 합니 다.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전국 교역자들에게 다 알려주 어 단속하게 하고,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전체에게 알 려줄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행하면 옆에 있는 자들 도 시험에 들고 병드니 주께서 심판하십니다. 목회자들은 양들을 잘 살피고, 중직자들과 자주 의논하 며 한 명 한 명 관리해줘야 됩니다.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지도자들도 겹줄이 되어 잘 관 리해줘야 됩니다. 주님은 오늘 말씀에 양들을 잘 알고 관리하라고 했습니 다. 양의 우리를 넘어와서 양을 노략질하는 이리와 사 자들이 있지 않은지 불꽃같이 살펴보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마지막으로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새벽기도 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밀어 붙이기만 하지 말아요. 너무 지나치게 행하면 감당 못 합니다. 그러나 젊은 날에 기도는 꼭 해야 됩니다. 성 경에도 새벽에 기도를 집중하라고 했습니다. 말씀은 수요일과 주일을 중심으로 세 시간 이상 들었으 니, 핵심은 다 들은 것입니다. 들은 것을 지키고 삶에 써야 됩니다. 그러려면 기도가 정말 필요합니다. 말씀 을 지키려면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목사들이 각 교회 에 할 말도 많지만 대개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새벽말 씀은 핵심 되는 것만 듣고 나와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선생도 산에 있을 때 기도하여 말씀을 더 깊이 깨닫고 받았습니다. 기도하여 남다른 사명을 받고 주님이 가르 치고 임했습니다. 기도해야만이 신령하여 성경에 하나 님과 예수님과 선지자들이 한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아 은혜가 옵니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으면 할 시간이 없습니다. 각자의 시간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들은 은혜를 끼 칠 말이 있으면 잠깐 10~15분 정도 말하고, 나머지 시 간은 각자 기도하게 해줘야 됩니다. 자신의 기도 시간 에 맞추지 말고, 전체가 기도하는 시간에 맞춰야 합니 다. 기도는 너무 소리 지르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 습니다. 긴 시간 기도하는 법과 짧은 시간 기도하는 법 을 말해주겠습니다. 또 어떤 것을 기도해야 되는지 기 도 제목을 주겠습니다. 1. 10분 기도는 감사기도, 죄를 회개하는 기도, 할 일 에 대한 기도, 달라는 기도를 하며 죽음을 앞에 놓고 하듯이 간절히 해야 됩니다. 각각 2분 이상 하면 10분 이 가버립니다. 2. 20분 기도는 1번과 같이 기도한 후에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해야 자기 영이 보다 환하게 똑똑하게 보이고, 좋은 환경에서 활 동하는 것이 보이고 느껴집니다. 강하고 담대하도록, 사탄과 귀신에게 꼬임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주와 일 체 되며 능력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대로 잘 행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고, 전도하게 기도하고, 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정 을 위해 기도하고, 한 생명씩 부르면서 그 사연을 낱낱 이 고해야 됩니다. 교회 지도자들은 말하는 능력과 은 혜를 달라고 기도하고, 잘 지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신입생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눈물이 쏟아지도록, 창자가 올라올 정도로 간절히 해 야 됩니다. 깊은 기도는 소리도 안 나옵니다. 교회 주 변에서 신고 들어오지 않게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애 인과 깊은 대화는 조용히 하지 않아요? 기도할 때 천사들이 100% 옆에 있습니다. 다 기록하 여 기도그릇에 담아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서 하나님께 다 보고하고 드립니다. 이 말씀은 성경의 계시록에 나 오고, 성경에 많이 나옵니다.(계 5:8, 8:3-4) 읽어봐요. 그리고 기도하는 중에 천사들이 있는지 의심스러우면 영의 눈을 떠봐요. 3. 30~40분 기도는 1번과 2번과 같이 기도하고, 전국 각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 전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전국 400개 교회를 부르며 하나하나 기도해 봐 요.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는 기 도를 해야 합니다. 순회사들과 은밀하게 다니며 일하는 자들은 이성타락 을 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유혹과 시험에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자, 약한 자, 육신이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극히 작은 자를 위해 기 도하는 것도 주를 위해 기도해주는 것입니다. 주님께 고맙다고 기도하고, 그 심정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자기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고, 잘못 된 것과 죄 짓고 회개하지 않은 것을 기도하고, 지옥 안 가고 꼭 천국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청결히 깨끗 하게 살게 기도하고, 자기중심으로 살지 않도록 기도하 고, 영감·직감·정신이 살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며 화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마음천국이 되고 현실천국의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 하고, 섭리의 환난을 대신 받아 옥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악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경제인·종교인·천주 교인·기독교 각 교파들과 주를 중심한 자들을 위해 기 도해줘야 됩니다. 섭리의 각 나라들을 부르면서 전도되게 기도하고, 선 교하러 나간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들을 위 해 기도하고, 약한 자와 어린 신앙인들이 시험에 들지 않고 잘 자라도록 기도해줘야 됩니다. 자신이 흐느끼며 애타는 마음이 복받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이 같은 기도를 매일 해줘야 됩니다. 왜 기도를 깊이 못합니까? “기도가 깊이 들어가게 해주 세요. 아멘!” 왜 기도를 안 해요. 왜 못해요? 선생이 40만 번 기도를 했다니까 안 믿어지죠? 한 명씩 부르면서 뜨거운 눈물 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가다가 돌아서 서 생명 길로 옵니다. 그것을 보는데 기도 안 하겠어 요? 자기를 위해 기도해주지 않은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도 남을 위해 기도해줘야 됩니다. 선생은 나를 위해 기도해주지 않은 자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었 습니다. 원수도 지옥 보내지 말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를 보고 주님은 “너는 내 맘을 가진 자다.”말씀하셨 습니다. 이 시간에도 눈물을 떨어뜨리며 말씀을 씁니다. 하나님은 새벽기도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주님의 이름 으로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세상 의 죄와 질고와 아픔을 대신하여 그 값을 지불했으니 그 이름으로 용서하고 나아지도록 해놓으셨습니다. 새 벽에 못한 것은 생활가운데 수시로, 무시로 하면 됩니 다. 기도하는데 왜 병이 안 낫습니까? 그를 위해 왜 기도 안 해줍니까? ‘하나님도 주님도 기도하는데 왜 기도 안 하냐.’깨달음을 주십니다. “지금 하는데요.”하면 “기도 할 자가 빠졌다. 기도할 사건이 빠졌다. 기도하다가 말 면 해주다 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할 때 깨달아진 것은 즉시 적어야지, 눈 뜨면 사라 집니다. 기도할 때는 영계와 정신세계에 깊이 들어갔기 에 그때 깨달아졌다가 눈을 떠 육계로 나오면 곧 잊어 버립니다. 결심하고 한 문제를 가지고 각각 2분씩 기도하다 보면 20분, 30분, 40분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런데 기도하다 보면 할 말이 없다고요?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오히려 책망 받고, 하나님께 상달되지도 않습니다. 마태복음 6 장을 모두 읽어 봐요. (마 6장 14절까지 설교 중에 읽 어줘도 좋고, 6장 전체는 집에 가서 꼭 읽어보게 해주 세요.) 선생은 2시 30분에 기상하여 목욕하고 3시 정각부터 5 시 30분까지 기도합니다. 그리고 받은 말씀을 정리합니 다. 한 번은 3시가 넘어서 기도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시간 을 못 지켰다고 하니 하나님은 그것이 죄라기보다 “네 기분부터가 안 좋지 않으냐.”하시며 하나님도 기분이 안 좋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도 안 하면 못 삽니다. 저녁에는 7시부터 10시까지 기도하고, 낮에는 무시로 주님이 코치해주시고 영감이 오는 대로 기도합니다. 친구 만나고, 음식 먹고, 옆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는 순간 20~30분을 보내고, 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과 주님과 간절히 주고받는 대화인데 할 말이 없다고요? 기도하는 시간은 복 받는 시간입니다. 기도는 간절한 대화, 희망의 대화입니다. 기도를 깊이 들어가면 한 시 간이 10분처럼 지나갑니다. 그러니 온종일 기도하게 됩 니다. 기도할 때는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하고, 사탄과 귀신이 방해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기도해요. 옆 사람 기도소리 때문에 방해가 되면 수영할 때 귀 막는 말랑 말랑한 것 있죠? 그것으로 꼭 막고 하면 됩니다. 귀 막 는다고 아무 거나 쓰면 안 되니까 잘해야 해요. 교회 못 나오는 자는 집에서라도 꼭 기도하고, 소리 내 어 못하면 입술로 정신 차리고 하면 됩니다. 졸면 안 돼요. 꼭 말씀 들을 때 졸고, 기도할 때 조는 사람이 있어요. 왜 그런 중요한 때만 졸고, 자기 시간 때는 정 신 멀쩡하지요? 습관이 되었고, 영 주관을 받는 것입니 다. 다음번에는 기도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주겠습 니다. 3시에 일어나려 하지 말고, 4시 기도나 지장 없이 해 요. 교역자들이 무리하게 3시 기도 시키면 안 돼요. 교 회 지도자들이라고 해서 다 3시 기도시키면 무리되는 자도 있으니 잘 알고 지도해야 됩니다.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납니다. 기도해야 모든 일이 잘됩니다. 아멘. 할렐 루야~ 자기 일에 충성하며, SS는 공부 열심히 해요. 공부할 때는 정신일도하면 더 효과가 좋아요. 기도하라는 제목 들을 적어가지고 다니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끼리 서로 대화를 해야 대화가 통합니다. 방언하는 자, 성령의 불을 받은 자도 있습니다. 갈라디 아서 5장 22-23절을 보면 성령의 열매 아홉 가지가 있 지요? 성령을 받아야 서로 이야기가 통합니다. 갈라디 아서 5장 18-26절 말씀도 집에 가서 꼭 읽어 봐요. 금년도는 기도와 말씀의 해이니 기도의 은혜를 받아야 주옥같은 말씀이 주님의 말씀임을 알고 가슴에 들어갑 니다. 마지막으로 선생이 기도할 때 가슴 깊이 전해주신 하나 님의 말씀을 한 마디 들었는데 전해줄게요. 인간들은 하나님을 너무 모르고 산다고 기도했을 때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인생들이 자기 일은 잘 이해하 면서 나 여호와에 관한 일은 이해를 못한다.”고 했습니 다. 사람들은 세상일과 자기 자신의 일들은 잘 이해하 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은 이해하지도 못하고, 믿지 도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니, 인생들은 손으로 몸으로 집도 만들 고, 공원도 만들고, 씨를 뿌려 작은 나무가 거목이 되 게 하고, 댐도 만들고, 작은 것들로부터 웅장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지구촌에 엄청난 것들은 마음먹고 행하는 대로 만들어놓고 그것들은 다 이해하고 믿건만, 하나님 이 세상을 창조하고 만들었다고 하면 이해 못하고 믿지 도 못한답니다. “세상을 만들기는 쉬웠다. 그러나 하늘나라를 세상보다 수억만 배 좋게 만들기가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금과 금강석과 각종 보물로 만들기에 더 어려웠다는 것입니 다. “세상 지옥의 고통을 이해하고, 불바다 영원한 고 통의 세계를 알라.”고 했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와 은혜가 성령의 감동 속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2008년 9월 8일(월) 말씀 마음 갖고 날고, 마음 갖고 모두 갈 곳을 갑니다. 영은 안 보이니까 마음을 중심하는 것입니다. 물론 영을 보 는 사람은 영을 다 봅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보다 오히려 쳐다보는 사람이 더 고통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해야 합니다. 조은소리를 많이 읽습니다. 몇 번씩 계속 읽어보고 있 습니다. 책자에 나온 사람은 내가 볼 수 있어서 잘 아 는데 안 나오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나는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 못 차리고 밥 먹을 시간도 없습 니다. 잠자는 시간도 없습니다. 어찌 된 것인지 더 바 빠졌습니다. 사업할 때는 잘 생각해보고 해야 됩니다. 작은 사업이 든 큰 사업이든 사업은 달아보고 끈으로 재어보고 센티 미터까지 다 재어보고 해야 합니다. 이제 사업을 통한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얻어지는 것입니다. 크게 하면 크게 얻어지고 작게 하면 작게 얻어집니다. 그렇 게 알고 열심히 하십시오. 사업은 벌리면 찢어집니다. 그러니 너무 벌리면 안 됩니다. 무용할 줄 모르면서 몸 도 안 풀고 다른 사람이 다리 잘 찢는다고 나도 하면 찢다가 잘못되면 후유증이 오래 갑니다. 나도 축구하러 갔다가 남 축구하듯이 한 번 발 운동했더니 뚝하고 소 리가 났고, 그 후 6개월 동안 다리를 쓰지 못했습니다. 그 후부터 이제까지는 전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한 번 실수를 해서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잘 들 하시기 바랍니다. 장로들도 학교 다닐 때 만났는데 나이가 40대씩 되어 컸으니 잘 들 해나가야 합니다. 저울에 달아보고 그리 고 끈으로 미리(mm)까지 재어보고 하면 그냥 100% 정 확합니다. 그렇게 알고 해나가면 됩니다. 나는 어디에 있으니 바쁩니다. 어디에 있으나 똑같습니 다.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내가 몸 안에 있 는지 몸 밖에 있는지 천국에 와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기도를 하면서 지금 지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깥의 사람보다 더 바쁘고 내가 밖에 있었을 때보다 더 바쁩니다. 그동안 내가 책 써 놓은 것을 내가 못 봤습니다. 한 80 권 썼는데 여기 출판된 것은 몇 십 권입니다. 이것을 다 못 읽어봤습니다. 책 쓴 사람이 전체를 못 읽어보고 출판을 했었습니다. 바쁘니까 못 읽어봤었는데 여기서 읽어보면서 다시 또 교정하고 교정해서 다시 출판할 것 입니다. 교정하는 것 뿐 만아니라 앞으로 쓸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너무 할 일이 많습니다. 여기 있으니 저기 있으나 50개 국을 다 다스려야 되니까 바쁩니다. 신앙이 튼튼한 사람이 약한 자를 붙잡아 줘야 합니다. 그 길 밖에는 없습니다. 몸도 아프지 않도록 잘 관리해 야 합니다. 평생 써먹을 몸이니 초근초근 건강관리 잘 하도록 하십시오. 주일, 수요말씀 때 목사님들 설교를 잘 들으십시오. 그 속에 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내가 회원들 이름 넣어가면서 기도해주었습니다. 하루 에 2천 번씩 기도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각 교회 다 넣고 세계 50개국 다 뒤지려면 한참 걸립니다. 오래 걸 립니다. 이름까지 모르면 얼굴 지나가면 다 기도해줍니 다. 그러니까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잘 됩니다. 내가 기 도해준 것을 본인 스스로가 잘 몰라도 잘 됩니다. 나는 튼튼하고 건강합니다. 내가 현재 나를 혹사를 시키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건강합니다. 오 히려 바깥의 사람들이 더 걱정입니다. 내 얼굴 잊어버리지 말고 잘 기억하세요. 2008년 9월 9일(화) 말씀 나는 너무 건강합니다. 여러분은 건강합니까? 어디에 있든지 자기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정신 먹기에 달려있고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그 전에 산에서 21 년 동안 기도생활 할 때 그렇게 못 먹고 어려운 일 있 었어도 결국은 형제들 보다 내가 더 튼튼했습니다. 형 제들은 밥 먹고 집의 따뜻한 방에 있었는데도 결국은 나보다 건강하지 못했습니다. 마음도 몸도 단련시키고 막 강하게 해야 됩니다. 잠 잘 때 추워서 이불을 3장 덮는 버릇하면 나중에는 4장 덮고 싶어집니다. 그러다 가 나중에는 여름에도 이불을 덮게 됩니다. 이런 체질 은 엄청난 것입니다. 배고파서 모래를 먹은 인도 청년 보십시오. 처음에는 배가 고파서 먹기 시작했는데 그것 을 먹어도 배가 하나도 안 아프고 튼튼하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인간을 초인되게 해놨는지 모릅니 다. 해봐야 압니다. 해보지도 않거나 거기만큼 못해보 고 조금만 해보고 안 되면 그냥 낙심하고 그러는데 그 러면 안 됩니다. 강하게 길러야 됩니다. 나는 여기에 있어도 너무 좋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 러분들 보다 훨씬 잘 지냅니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서 잘 논다고 그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교회가고 혼자 쫓아가고 혼자 산에 가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크 니까 그게 일생 살 동안 어디를 가더라도 도움이 되었 습니다. 이렇게 안 했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섭리에서도 여기저기 다녀보면 일자리가 보입니다. 전 국 한번 돌아다녀보면 ‘아, 어디서 일하면 좋겠구나.’ 하고 보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더라도 융통성 있게 해야 합니다. 나는 꼭꼭 붙잡아놓고 싶지 않습니다. 이 역사는 우리 힘만으로 이렇게까지 할 수 없습니다. 억지로는 못하는 일입니다. 나도 보십시오. 이게 억지 로 할 수 있는 일입니까? 내가 제일 처음에 클 때는 별 것도 아닌 것 같이 컸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일을 할 것이라고 안 가르쳐주셨습니다.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 다. 부지런히 자기 앞에 충성스럽게 열심히 하니까 이 렇게 커진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마음 꺾이지 말고 해 야 합니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내 마음을 꺾으려고 그렇게 1년 동안 했어도 안 꺾였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걱정 마. 내가 데리고 한국 갈게.’ 하셨습 니다. 섭리 길 가다보면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러니 평소 에 매일 신앙생활하거나 직장 다니며 돈을 버는 것이나 꾸준히 해야 그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확 올라갔다가 팍 내려오면 그것을 평균점수로 따지면 얼마 안 됩니 다. 그러니 꾸준하게 해야 합니다. 하늘의 말씀을 중심해서 잘 해나가면 아무것도 아닙니 다. 여러분은 잘 되게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을 위해서 기도를 엄청나게 많이 해줬기 때문입니다. 40만 번 했으니 인간이 상상을 못합니다. 이렇게 기도 를 해줬는데 안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된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줬 기에 모두가 내 앞에서는 ‘정성들여주지 않아서 내가 못했다’ 소리를 못하는 것입니다. 나도 어려운 상황가 운데 있을 때 그 기회를 통해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인데도 사람들이 고통을 주고 욕을 하 고 죽이고 그랬어도 끝까지 웃으면서 가셨습니다. 얼마 나 훌륭합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께 하늘나라를 너에게 맡긴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100%입니다. 그것이 신앙입 니다. 저 산골짜기 시골의 조그마한 소년이 커서 이렇 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학교도 다녔고 도시에서 컸는데 무엇이 걱정입니까? 너무 안 움직입니다. 자기 의 잠재능력이 엄청나게 있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개발 을 안 합니다. 힘내고 열심히 하십시오. 내가 정신이니 까 정신이 힘내면 육신은 연단해야 합니다. 정신이 강 해도 육신이 연단 안 하면 못 따라갑니다.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운동장에서도 하지만 좁은 데서도 운동을 합니다. 옛날에 하던 것 보 다 더 많이 운동을 합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습 니다. 큰 운동장 옆에 살았을 때도 운동 안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작은데 와서 더 많이 하는 것입니다. 1700 리를 뛰었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뛰십시오. 예수님께 “처음 본 사람들 하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합 니까?” 하고 물으니 “너가 새벽부터 기도했으니 내가 말해줄게. 감동 줄께.” 하셨습니다. 청중 속에서 사람들 과 악수한번 하려면 몇 시간이 걸리는데 내가 악수하겠 습니까? 그런 시간 있으면 다른 것을 할 것입니다. 청 중 만나면 일을 못 합니다. 자기의 갈 길을 못 갑니다. 그러니까 못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해외에 있을 때도 다른 나라 안 다니고 인터넷으로 그 자리에서 최고 많 은 시간을 보내며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책을 80권을 쓴 것입니다. 1년에 7, 8권을 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있어도 바깥에 있는 사람 중에 책 쓴 사람 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 어디에 있으나 마음먹기에 달린 것입니다. 기름도 짜야 기름이 나옵니다. 아무리 기름이 통통하게 들어있어도 안 짜면 안 나오는 것입니 다. 그와 같이 무엇이든 하기에 달렸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귀하게 보니까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 애들 잘 관리해서 기르면 얼마나 보람이 있습니까? 그전에는 따라다니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청중도 없었습니다. 그 러나 지금은 줄줄줄 따라다닙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따라다니는 것이 보통이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은 자기 아들도 안 따라오는데 청년들이 몇 십, 몇 백 명씩 따 라오니 그것이 얼마나 큽니까? 하늘 보고 따라오는 것 이니 하늘 대신해서 잘 대해줘야 됩니다. 절대 낙심하 면 안 됩니다. 열심히 하고 기도 밖에 없습니다. 기도 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을 돌아다니면서 도와주려고 해보십시오. 시간적으로 볼 때 3분의 1도 못 만나주고 만나다가 죽습니다. 그러 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해주십니다. 그 래서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2008년 9월 10일 수요예배 말씀> 안녕하세요. 먼저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참 목자이심을 말씀하시면서 참 목자 는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듯 우리도 생명들을 사랑하는 자이며, 진실로 주를 사랑하듯 생명들을 사랑하고, 주 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그같이 대해주는 자라고 했습니 다. 요한복음 10장을 보면 예수님은 양과 목자에 대해 말 씀하시며 거짓 목자와 삯꾼, 양들을 도적질하러 다니는 자와 양을 죽이는 강도, 양을 멸망시키는 자들에 대하 여 자세히 영적으로 육적으로 깊은 말씀을 해주셨습니 다. 간절히 기도하고 7~8번 읽으면 다 깨닫고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통해 다 말씀해놓았지만, 성경을 일반 책 읽듯 이 읽고 마니까 그 깊은 뜻을 모르고 말씀의 은혜를 받 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한 번 말씀하 시고 다시는 하지 못할 귀한 영생의 말씀을 소홀히 읽 는 자는 정말 큰 죄인 취급을 받습니다. 이번 주 성경 본문 말씀과 설교 말씀을 생각하며 몇 가지 꼭 더 알아 야 되겠습니다. 절대 예수님을 중심한 구원과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아 야 됩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행치 않고, 그가 보낸 사명자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따르지 않고 자기 뜻대로 양의 우리에 뛰어 들어가는 자는 양들의 절도자요, 강 도라고 했습니다. 오직 주님이 양의 문입니다. 그 문으 로 들어가는 자와 주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양의 목자 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기 때문에 그 음성으로 자기 목 자인지 분별하고 압니다. 양의 목자는 양의 음성을 내 지만 이리, 사자, 늑대 같은 자들은 양의 음성을 낼 수 가 없고 목자의 음성을 낼 수가 없습니다. 음성을 듣고 양들이 따라간다고 했습니다. 양들은 타인의 음성을 분별해야 됩니다. 속이는 음성이 고, 꾀이는 음성은 양들이 즉시 압니다. 양의 목자를 비판하고 악평하는 음성을 내며, 참 목자 되시는 주님 이 가르치던 음성이 아니고, 목자가 주던 꼴도 아니므 로 먹지도 않고 따라가지도 않는 것입니다. 섭리 안에 서 오직 주님이 그동안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우리 는 그 생명의 말씀의 꼴을 먹고 왔으니 타인이 주는 말 이나 생각들을 받아들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타인은 전혀 모르는 사람도 되지만, 같이 섭리를 가다 가 시험에 들어 마음 변하여 자기주장대로 말씀을 전하 며 혼란케 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주님이 그 피로 값 을 주고 사서 기른 생명들을 사냥하는 자들이고, 생명 을 도적질 하는 자들이며, 생명을 죽이는 자들이요, 양 의 문으로 들어오지 않고 양의 우리를 뛰어 넘어와 목 자를 피해 양을 도적질하러 다니는 자들이라고 했습니 다. 참 목자 되시는 주님은 섭리의 양들에게 이미 아시고 말씀했습니다. 그들의 말에 귀가 솔깃하여 따라가면 멸 망입니다. 이번 주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장 9절에 오 직 주의 말씀의 꼴을 먹고 문으로 들어가야 구원을 얻 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도 참 목자가 될 수 없 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온 말씀의 꼴을 먹고, 타인의 주는 말씀의 꼴을 먹지 말기를 바랍니다. 오직 단상을 통해 하늘로부터 오는 말씀을 듣고, 단상의 목사들과 지도자들이 주의 말씀을 가지고 진지하게 전하는 말씀 을 듣기 바랍니다. 옛날부터 선생을 나쁘게 말하는 자들은 제대로 못 믿은 자들이고, 외식신앙을 한 자들이고, 알아보면 문제가 있는 자들입니다. 말씀에 손을 대는 자는 가룟 유다와 같은 자들입니다. 가룟 유다는 주님의 말씀이 틀렸다고 하며, 자기 선생을 악평하고 투덜대고 사람들에게 나쁘 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은 30에 팔았던 것입니 다. 양을 도적질하는 자는 항상 참 목자보다 먼저 와서 양 의 우리를 넘고 침범한다고 말씀해주며 주님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라고 양들에게 이미 타일렀습니다. 참 목자가 온 다음에는 감히 도적질하는 자와 강도가 오지 못하니 목자가 나타나기 전에 침범한다고 했습니 다. 지금도 섭리사에 그러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있겠어요. 영원한 고통 의 세계입니다. 제대로 모르고 따라가면 차라리 안 따 라 간 것만 못합니다. 그러니 섭리사의 양들인 하늘의 모든 신부들은 그러함을 알고 근신하라고 주님이 이미 알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양을 위해 목숨을 버렸는데, 타인이 양의 생명 을 손대니 분노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고로 양떼를 맡은 청지기들은 양떼를 잘 지켜 한 명도 도적맞는 일 이 없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모두 기도하여 깨어있으면 이리·사자·늑대·여우가 오는 것을 알 수 있고, 양들이 소리를 질러 목자들이 쫓아낼 수 있습니다. 다윗처럼 용감한 목자들이 되어야 양들이 빈자리 없이 불어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섭리사를 불꽃 같이 보시는 하나님이 아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고 들어야 성령의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깨닫고 알 수 있습니다. 영의 눈으로 보니 성지 땅 산 밑에 원두막 같은 집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고 있었습니다. 바람이 부니 그 집 이 날아가 넘어지고 그 집의 아궁이에서 타던 불이 바 람에 날려 산에 붙어 잡초와 나뭇가지들이 타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불났다고 소리를 지르며 깨끗한 옷을 벗어 제치고 모두 달려와 솔가지를 꺾어다 불을 끄기 시작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으나 산에 눈이 여기저기 쌓여 있어 불이 더 이상 번지지 못했습니다. 결국 다 꺼버렸습니 다. 산 밑에는 원두막이 세 채가 있었습니다. 해석하면 세 채의 원두막은 시험 든 세 사람이요, 바람은 시험이 요, 불은 말(言)이요, 나무는 섭리동산의 사람들이요, 불을 끄는 자들은 이를 깨닫고 시험 들어 말하는 자들 의 말을 끄는 자들입니다. 모두 시험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유혹을 받지 않게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을 받 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같은 사건을 여러 가지로 보여주십니다. 양의 비유로 말씀해주시고, 불타는 산과 불을 나게 하는 자 를 보여주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두 근신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시험 든 자로 인하여 시험 드는 해를 당하지 않게 되고, 이리·사자·늑대들에게 생 명의 해됨을 받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가 있는데, 그중에는 구원받고 주를 따르는 자들을 유혹하여 주를 믿지 못하 게 하므로 구원을 상실하게 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들은 자기 죄에 대한 형벌을 너무도 가혹하게 받고 있 었습니다. 세상에서 주를 믿는 자를 실족시켜 잘 못 믿게만 해도 예수님은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깊은 바다에 빠져야 되는 죄의 대가를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회개 하지 않으면 주님의 양떼에 해를 주는 것으로 알기에 주님은 말씀으로 채찍을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깥 어두운데 쫓아내버립니다. 다시 오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항상 예비하고 준비하고 행하므로 주를 맞으며 섭리의 일들을 하라고 했습니다. 예비하지 않고 행하면 하는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집을 지을 때도 충분한 자료를 준비하고, 충분한 시간을 분비하고 건축해야 시 간에 쫓기지 않고 제대로 잘 지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할 때도 공부 자료와 시간을 준비해야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갈 때도 충분히 미리 시간을 준비해야 예배시간 을 잘라서 자기가 쓰지 않게 됩니다. 자기 시간을 충분 히 쓰면서 하나님의 시간을 잘라서 쓰면 큰 문제가 되 고, 결국 시간을 안 지키는 자 취급을 받아 그로 인하 여 축복을 못 받고 회개해야 됩니다.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그 주의 본문 말씀을 미리 읽어 보고, 기도도 해야 말씀 들을 때 깨닫게 되어 “아 멘!”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말씀을 깨달아야 시험에 들지 않고, 환난과 핍박을 쉽게 이기고, 신앙이 지치지 않고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예배시간을 지키 는 습관이 재대로 들지 않아 예배를 안 지키고, 말씀도 겉으로 듣는 자들은 주님이 보다 못해 말씀하시니 이제 부터 꼭 지켜야 됩니다. 친구와 약속, 점심시간 약속, 파티약속, 사람끼리 한 약 속은 신경 쓰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되고 예배드리는 시간인데 목숨을 걸고 해도 못 지키지 않을까 긴장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배시간 안 지키다가 한 번 큰 문제를 당해봐야 그제야 뼈저린 후회를 하며 깨닫습니다. 시간을 잘 지키고, 말씀도 심령을 기울려 듣기를 하나님과 예수님은 원하십니다. 어떻게 해서 이 말씀이 오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돈으 로도 살 수 없고, 아무데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입니다. 아이를 잉태한 자가 10개월 동안 태안에서 아이를 기 르느라 많은 고통을 당하면서 옥동자를 소망하며 참았 어도 마지막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만이 옥동자를 얻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아이를 낳기 전에는 며칠 전부터 열일을 제치고 방안에서 누워 준비해야 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이 낳기 전에는 답답해도 누워서 준비하듯이, 모든 일들은 해산하는 여인처럼 준비해야 됩니다. 옥동자 같은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하고 해산 의 고통을 겪어야 됩니다. 들을 때는 참고, 견디고, 집 중해야 됩니다. 말씀을 받을 때도 그렇게 받았습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듣는 자도 그러해야 됩니다. 기도하 는 시간도 먼저 충분한 기도 시간을 준비해야 됩니다. 해산의 고통을 기도 중에 격어야 기도로 인하여 응답의 옥동자를 얻게 됩니다. 책을 쓰고 글을 교정할 때, 전도를 할 때, 가르쳐 줄 때, 관리할 때, 어떤 문제를 처리할 때, 교회의 행정을 볼 때, 잃은 양을 찾을 때, 주의 말씀을 들을 때, 말씀 을 행할 때, 기도 할 때, 집을 짓거나 어떤 작품을 만 들 때, 조은소리를 편집하여 만들 때, 자기 나쁜 성격 을 고쳐 의롭게 만드는 것이나 교회 부흥을 시키는 것 도 해산하는 여인처럼 열일 제쳐놓고 낳을 준비를 하고 하듯이 하라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받는 것도 그러 합니다.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충분한 시간을 들이고, 해산의 고 통을 느껴도 참고 견디며 끝까지 몸부림치며 행해야 옥 동자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우리는 많 은 해산의 고통을 겪으며 참고 견디므로 얻었기에 우리 도 존재하고, 섭리세계도 세계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또 얻도록 용기를 내어 행하면 또 주신다고 하니, 낙심 도 말고 후회도 말고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하며 희망으 로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다 예비해놓으셨습니다. 믿음으로 행하는 자들 앞에는 아브라함과 같이 앞날에 “여호와 이레”입니다. 다 준비해놓았다는 말입니다. 이 모든 말씀은 주께서 영의 세계에서 보내주어서 말씀 한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본 것을 그대로 이야기 만 해주면 들어도 잘 모릅니다.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 지, 무엇을 하라는 것인지 듣기는 들어도 잘 모릅니다. 성경도 영적인 세계에서 본 것을 해석 없이 기록한 내 용은 읽어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앞에서 설교한 말씀을 영의 세계에서 본 대로 말할 테니 깨달아 봐요. 새벽기도 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늦지 않으려고 긴장하 여 잠을 깊이 들지 않고 자다가 깨보니 새벽 2시였습니 다. 조금 일찍 깼지만 잠을 또 잘 수 없어서 준비했습 니다. 그날 새벽에 기도할 것을 구상했습니다. 눈을 감고 기도할 것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내 앞에 한 여인이 누워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보자마자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키도 크고 몸도 컸기 때문 입니다. 키가 3m 정도니 영이지, 육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영의 세계였습니다. 그 여자 옆에 한 여인이 앉아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희 고 깨끗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얼굴은 안 보이는데 앉은키가 1m 이상이 넘어 보였습니다. 누워 있는 여자를 돕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반듯하게 누워 있는 여자는 곧 아이를 낳기 위해 준비하고 누워있는 장면이었습니다. 해산하려는 여자이건만 배는 불룩하지 않고 보통 여자의 배와 같았습니다. 아이를 낳는데 편 한 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여자는 사람 같지 않고 천사라고 깨달아졌습 니다. 그가 누워 있는 여자의 발 옆에 앉아서 해산하려 는 여자에게 말하기를, 태안에 아이가 거꾸로 있었는데 바로 되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천사가 거꾸로 있는 아이를 제대로 돌려 준 것으로 깨달아졌습니다. 항상 천사는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하나님이 허락한 것을 실 행합니다. 그 순간 해산하려고 누워있는 여인을 쳐다보니, 여인의 배 위의 옷 위로 태안에 있는 아이가 그림으로 순간 그 려져 보였습니다. 아이의 머리가 밑으로 향하여 정확히 나올 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 아이는 남자였습니다. 그 리고 그 그림이 사라졌습니다. 참으로 신비한 장면이었 습니다. 기이했습니다. 이 순간 몇 가지가 깨달아졌습니다. 첫째, 아무리 바빠도 해산의 여인은 해산의 징조가 오 면 방에 누워 준비하고 긴장된 마음을 풀어야 잘 낳을 수 있다. 둘째, 해산의 여인은 두려워 말고 기뻐하므로 신경이 위축되어 긴장된 몸을 편하게 해야 해산의 고통을 덜 받는다. 셋째, 아이가 거꾸로 되었으면 방향을 제대로 틀어줘야 된다. 자기 힘으로 안 된다. 돕는 자의 힘을 받아야 된 다. 고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간구하고 주님께 간구 하여 돕는 천사의 도움을 받도록 기도해야 된다. 넷째, 아이는 혼자 낳으면 안 된다. 반드시 돕는 천사 가 있어야 되고, 돕는 여자가 있어야 된다. 이 모든 것을 깨닫고 누워있는 여자에게 아이 낳을 준 비를 완전히 했냐고 물으니 대답도 않고 나를 쳐다보았 습니다. 순간 ‘너도 이같이 낳았다.’는 느낌이 오며 그 여인의 얼굴이 안 보이다가 스쳐갔습니다. 옆에 앉아 있는 자에게 나 여기 있어도 되냐고 물으니 스스로 깨 달아지기를, 없어도 괜찮으니 아이를 낳은 후에 오라는 것을 눈치로 깨닫고 나는 내 할 일을 하러 왔습니다. 이 현상을 보고도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기도시간이 되 어 기도를 하고 깨어보니 아침 6시였습니다. 기도 가운 데 보았던 이 계시는 이미 앞에서 설교한 말씀들이었기 에 말씀해준 것입니다. 그 계시의 핵심 말씀은 “사람이 아무리 바빠도 자기가 해야 될 일을 앞에 놓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열일 제쳐 놓고 시간을 내어 준비해야 그 일이 잘 된다.”는 것입 니다. 해산하는 여인처럼 돌아다니지 말고 방에서 편히 누워 아기 낳을 준비를 하듯 하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거꾸로 방향을 잡았는지 확인하여 바로 잡아주고, 긴장 을 풀고 옆에 돌볼 자를 놓고 땅의 도움과 하늘의 도움 을 받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도 하나의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응 답’이라는 옥동자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업할 때, 어떤 행사를 진행할 때,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전도할 때, 예배드릴 때, 말씀들을 때, 성경을 볼 때, 공부할 때, 모두 모여 어떤 일을 할 때, 개발할 때, 환난·핍박·고통의 때나 우리의 삶 속에 모든 일들을 할 때 계시해준 대로 해산하는 여인과 같이 준 비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능력 으로 예수님과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으면서 몸부림쳐 서 하므로 그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옥동자를 얻듯이 하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요즘 모두 새벽기도를 열심히 하는데 교회에 와서 할 자들은 교회에서 하고, 교회에 못 나오는 자들은 집에 서 졸지 말고 자지 말고 열심히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기도 전에는 시간적으로 충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을 들을 때도 심령을 다해서 해산 의 고통을 겪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깊은 말씀을 해 준 것을 깨닫고 실천하여 옥동자 얻듯이 얻게 되는 것 입니다. 기도가 짧든지, 길든지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응답이라는 옥동자를 낳는 것입니다. 모두 해산의 고통 을 겪는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도한 것을 이루어주겠다는 영계의 묵시였습니다. ‘기도했는데 왜 안 이루어지지? 뜻이 아닌가? 나는 안 주시나?’생각하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해산하는 여인처 럼 간절히 기도해야 이루어집니다. 인간의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못하는 것은 기도로 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몸으로 하는 것보다 기도로 하는 것이 더 크기도 합니다. 온 섭리인들과 세계 모든 자들에게 몸으로 직접 다니면 서 어떻게 되기를 원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 다. 60억 명을 몇 분씩 만나다보면 늙어 죽습니다. 그 러나 하나님께 섭리의 모든 자들과 지구 세상의 생명들 을 위해 기도하면 응답하시어 다 도와주시고, 그 행위 대로 해주십니다. 기도 외에는 무에서 유를 이룰 수 없습니다. 말하기 곤 란한 것은 기도로 하면 해결해주십니다. 몸으로도, 힘 으로도, 주권으로도, 명예로도 안 되고, 시간적으로도 불가능한 것은 기도로 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사를 보내든지, 동물이든, 사람이 든, 바람이든, 비든, 수백만 가지로 필요한 것들을 그때 그때 보내어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해주시는데 무엇이 안 될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행하시는데 막으면, 거기에 길을 내어 행하십니다. 바다가 막으면 바람으로 길을 내어 가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모두에게 주신 묵시를 잊지 말고, 항상 삶속에 믿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믿습 니까? 아멘. 그동안 신앙의 해산의 고통을 겪은 후에 모두 주님을 얻게 되었고, 시대의 말씀을 얻게 되었고, 섭리 안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수고와 고통을 겪으며 행했으니, 해 산의 여인처럼 고통을 겪으면 또 여러분들이 원하는 옥 동자를 낳게 됩니다. 성지땅도 해산의 고통을 겪어 하 나님의 자연성전을 낳아 얼마나 아름답고 귀하고 보람 있게 편히 쓰고 있습니까? 자기가 얻을 옥동자는 자기가 해산의 고통을 겪으므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천사가 여러분들의 옆에서 하나님 의 명을 받아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 두려워 말고 기쁨 으로 참고 견디며, 주님의 손을 잡고 부르며 그 고통을 이기기를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하루는 기도 중에 선 생이 잘 알고 있는 동네 사람이 나타나서 어떤 사람을 가리키더니 “저 사람에게 나 좀 소개시켜주지.”했습니 다. 내 옆을 보니 내가 아는 자가 있기에 부탁한 대로 소개해주었습니다. “이 분은 내 고향 석막리 사람입니 다. 자, 인사 나누세요.” 그랬더니 동네 사람이 갑자기 안색이 변하면서 “좀 자세히 소개해줘야 저가 나를 알 아주고 친구가 되든지, 대화를 할 수 있지 않겠어요?” 했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가볍게 동네 사람이라고만 소개한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만 말해주면 본인이 알아서 자기 를 소개할 줄 알았던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소개하 는 것보다 옆에 사람이 소개해줄 때 더 크고 이상적입 니다. 다시 소개했습니다. “이 분은 제 큰 형의 동창이고, 교 회 집사님입니다. 성실하고, 나와는 옛적부터 친하게 지낸 선배님이시고, 이 집에 가서 자주 밥도 먹고 친한 사이입니다. 인사하세요.”했더니 자기를 소개하는 말을 듣고 너무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소개 받은 자에게 가서 말을 하기 시작했고, 소개 받은 자도 마치 나를 대하듯이 그를 잘 대해주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 누었습니다. 이 묵시를 받고, 즉시 예수님이 생각났습니다. 예수님 을 메시아요, 이스라엘 사람으로만 소개하지 말고 자세 히 소개해줘야 예수님이 그와 대화를 나누시고 친구로, 애인으로 삼을 수 있다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부터 주님을 더 자세히 가르쳐 말씀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묵시를 자세히 말해주며, 나를 지도하는 예수님이 이같이 보여 주었다고 하며 일일이 자세히 말해주는 것입니다. 나만 집중하지 말고, 나를 가르쳐주시는 주님을 집중해 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선생도 내 할 일인 하늘 증거를 잘하는 자가 되 는 것입니다. 모든 꿈과 계시는 자기 자신과 주님이 연 관되어 있고, 현실과 혹은 과거까지 연결되어 있고, 미 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람들에게 주님을 소개할 때는 속 시원하 게 자세히 소개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좋아합니다. 주 님뿐 아니라 어떤 사람을 소개할 때는 할 말과 안 할 말을 구분하여 말해야 합니다. 그냥 가볍게 소개하면 절대 실례입니다. 본인이 직접 말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옆에서 대신 말을 해줘야 됩니다. 선생을 소개할 때도 말할 것만 말 하고, 잘 구분하여 자세히 알고 말해줘야 됩니다. 알지 도 못하면서 이것 저것 말하면 안 됩니다. 해놓은 것을 인격적으로 소개해야 됩니다. 현실에 처하기까지 자기 에게 행한 것을 간증해주면 이상적입니다. 선생은 어떻게 하면 주님을 속이 시원하게 소개하여 듣 는 자가 “이제부터 예수님을 잘 믿고, 그 말씀대로 살 거야.”할 정도로 할 수 있는지 늘 고심하며 노심초사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어떻게 하면 잘 증거 할 수 있습니까.”하고 하나님께 묻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이 물음에 이같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지금껏 네 게 역사한 것을 잘 이야기해주면 된다.” 하나님과 주님을 위대하게 이상적으로 증거하고 소개할 때는 자기에게 역사한 대로 말해주는 것이 가장 위대한 증거요, 이상적입니다. 그동안 자기에게 어떻게, 어떤 것을 역사하셨는지 생각해보고 적었다가 말해줘야 합니 다. 모두 간증도 하고, 조은소리에도 실어서 섭리세계 가 보고 은혜를 받게 하고, 책을 써서 후대에 길이 보 게 하고, 섭리의 힘이 되게 하기를 바랍니다. 글을 쓸 때는 기도하면서 몸부림과 해산의 고통을 겪어 야 좋은 작품을 낳게 됩니다. 읽는 자는 눈으로 글만 읽지 말고, 작가의 심정의 단계까지 깊이 헤아리며 읽 어야 됩니다. 잡지 읽듯이 글을 읽는 습관을 들이면, 그 사람이 받은 은혜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선생도 글을 읽을 때는 몇 번씩 읽고, 후에 다시 또 읽어 봅니다. 선생은 내 힘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살 수 없었던 죽을 고비에서 60번 가까이 살았습니다. 그 중에 30여 번의 사건을 머리에 외우고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말해주면 모두들 놀라며 하나님을 우러러 보고, 자기에게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변화시켜주신 것 과 삶속에 기적을 행한 일들을 전해주었습니다. 나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그냥 역사하지 않으시고, 오 늘 말씀과 같이 해산의 고통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모두 자기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기적의 역사를 하시도록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그만한 기적의 일을 과감하게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이 그 얼마나 많았습니 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고, 큰일들이 많았습니다. 큰 기적의 일중에 하나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어야 만 이 구원을 얻게 한 것입니다. 얼마나 큰일을 행하셨는 지 놀라지 않을 수 없지요?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기적을 보였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갖은 고통을 받더라도 죽어주겠다고 하시고, 마치 자신이 죄를 지은 것같이 인류의 죄를 회개했습니 다. 이같이 하나님께 기적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가 그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대신 죽어 주었고, 대신 죄를 회개하여 의인으로서 행할 일을 행하였기에 그만이 구 원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이름으 로 하나님께 나가야 되고,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를 맞아야 할 자 들이 갖은 천대를 하고, 비판하고, 불신하고, 악평하고, 뺨을 치며 최고 의인을 최고 죄인으로 대했습니다. 종 교의 가장 큰 자를 가장 몹쓸 이단이라 하며 적그리스 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사형에 처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한 가지 이야기할 테니 여러분들의 믿 음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보고, 그에 대해 크고 위대 한 말을 할 테니 믿어지는지 스스로 판단하기를 바랍니 다. 하늘나라에서 예수님이 해놓으신 일들은 지구상에서 인 간들이 지구가 생긴 이후로 해놓은 것보다 더 많이 행 해놓으셨습니다. 더 멋있고, 더 웅장하고, 더 값비싼 금 과 금강석과 보석들로 더 크게 많이 해놓으셨습니다. 믿어져요? 믿어지면 “아멘.”하기 바랍니다. 아멘~ 할렐 루야!! 확실히 믿어지게 한 마디 해줄게요. 인간의 역사 이후, 지구에 순금으로 된 빌딩이 한 채라도 있어요? 영원히 썩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게 보장되는 건물이 한 채라 도 있어요? 없지요? 예수님은 셀 수도 없이 많이 해놓 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3절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 가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준비해놓겠다.”고 했지요? 지상에서도 지상의 것으로 해주시지만, 하늘나라에서는 하늘나라대로 구원받는 자들을 위해 해놓으셨습니다. 그 세계를 가려면 회개하고, 호리라도 흠이 없어야 합 니다. 내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모두 하늘나라에 가기 힘들겠어요.”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인간으로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할 수 있다. 어린아 이가 온종일 흙속에서 뒹굴던 몸으로는 깨끗한 방에 못 들어갈 것 같아도 부모가 마지막에 깨끗하게 목욕을 시 키면 깨끗한 방에 들어가듯이 너희도 그러하다.” 지구상에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보물을 다 합쳐도 예수 님이 가지고 있는 것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됩니다. 믿습 니까? 주님께 매일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여! 주여! 감 사합니다. 나와 평생 살아줘요.” 모두 함께 말해 봐요. 그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으니 얼마든지 주를 위해, 모 든 자들을 위해 수고하며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을 위해 행한 것은 아무 손해가 없습니다. 잘 믿고 신앙이 파선되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도 너무 큰일입니다. 주님 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해야 됩니다. 주님을 제대로 맞기 위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줘야 됩니다.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스승이라 너무 다행입니다. 전도할 때 예수님을 정말 잘 소개해줘야 됩니다. 그래 야 전도자에게 역사하여 믿고 따라와 구원을 받게 합니 다. 주님이 자기와 함께 하도록 진짜 잘 믿고 살아야 될 때입니다. 전도하며, 잃은 양들도 계속 찾아야 할 때입니다. 벌써 전도해온 줄 알고 말씀이 나가고 있습 니다. 교회를 수리하고 단장하는 것보다 전도에 더 신 경 쓰고, 생명에 신경 쓰고, 나도 신경 쓰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함께 하심과 영광과 존귀 와, 주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성령 안에 충만하기 를 축원합니다. 아멘. 안녕. 잘 가요. 2008년 9월 11일(목) 말씀 내가 소나무를 멋있게 그립니다. 나무를 사람으로 그린 것인데 사람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미술에 대해 눈을 뜬 사람들만 볼 수 있을 정도로 은밀하게 그렸습니다. 나무 그림을 자세히 보면 사람을 그렸는데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 무엇을 하는지 까지 은밀하게 그려놨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찾아서 보면 보입니다. 야자수 그림은 너무 오래 되어서 구상을 바꾼 것입니다. 그림은 구상 이고 건축은 설계입니다. 기술도 중요하지만 설계가 엄 청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상을 잘 해야 합니다. 나에 게 지금 구상이 많이 옵니다. 주일이나 수요 설교를 들 으면 구상을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그 구상의 포인트 를 잡으면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게 나옵니다. 산을 쳐다보면 어느 부분을 그려야 되겠다 하고 나오듯이 사 람이 말을 하면 그림이 탁 보입니다. 그러니 미술부는 그런 수준까지 가야 합니다. 무조건 그림만 그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차원이 높아야 됩니다. 운 동장에서 축구 잘 하는 사람이나, 달리기 잘 하는 사람 들처럼 탁 눈에 띄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딱 보고 들으면 ‘아 여기는 이런 거’ 이런 것이 딱 되어야 합니 다. 그런데 그런 걸 딱 못 잡습니다. 만화로 그릴 것은 따로 있습니다. 만화로 그리면 권위 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 그려도 권위가 없습니다. 어떤 비밀된 것을 나타낼 때 만화로 그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묵시의 말 씀을 만화로 그리면 좀 웃기게 보일 수 있습니다. 나는 원래 추상화가입니다. 추상화도 멋있는 추상화를 그립니다. 나보다 더 일찍 전문적으로 배우고 시작한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나는 그림을 초등학교에서 배운 것이 다입니다. 그래도 세계적으로 뜨고 있습니다. 한 국 사람들은 내 그림의 가치를 잘 모릅니다. 유럽 쪽에 서는 세계적인 그림은 잘 알아줘도 동양 그림은 잘 안 알아줍니다. 중국 사람이 그렇게 그림을 잘 그려도 프 랑스에서 잘 안 알아줍니다. 자기네 나라 그림을 더 알 아줍니다. 그런데 나의 그림은 알아줍니다. 예수님이 코치해서 그리니까 사람들이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32절지에 조그맣게 그린 그림 하나로 세계적으로 유명 해 졌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림을 40년 동안 이나 그렸 습니다. 그림을 그려도 내가 코치하면 잘 할 수 있는데 코치를 해도 잘 못합니다. 예전에 한번 뱀을 그리라고 시켜봤 더니 거생이(지렁이의 경상도 방언) 같이 그려놨습니다. 이런 뱀은 물어도 안 죽습니다. 한 번 물면 100명이 죽 을 정도로 그렇게 크고 무서운 뱀이었습니다. 내가 꿈 속에서 계속 그 뱀과 싸워서 결국 이겼습니다. 그래서 그걸 그려보라고 했는데 잘 못 그렸습니다. 이런 걸 잘 해야 합니다. 미술가도 역시 선생이 필요합니다. 그래 서 지도자가 필요하고 영웅이 필요한 것입니다. 책을 보더라도 슬슬 읽으면 안 됩니다. 나는 그림 하나를 보 더라도 그림이 뚫어질 정도로 봅니다. 옛날부터 그랬습 니다.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사물이 구멍 날 정도로 뚫어지게 봐라. 그래야 된다. 사물이 아니냐? 금이 돌 속에 들어가 있는데 겉만 보면 아냐? 돌 속에 들어가 있으니 그게 보일 때까지 봐야 된다. 그게 도(道)의기준 이 아니냐?’ 예수님도 이렇게 보셨습니다. 그렇게 나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일을 해도 슬슬 합니다. 그러니 출세를 못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은 어디에 있으나 잘 됩니다. 사상이 다르니까 그 런 것입니다. 이렇게 멋있게 해보십시오. 그림은 미(美)입니다. 여자를 그릴 때도 울퉁불퉁 바위 같이 그렇게 그리면 안 됩니다. 사람은 10대부터 뜨기 시작합니다. 영웅들도 10대에 알아봅니다.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못하기 때문입니다. 섭리에는 군 중들이 모입니다. 세상에서 일반 개인을 누가 그렇게 따라다닙니까? 안 따라 다니고 못 따라 다닙니다. 군대 에서 계급장 단 주권자나 따라다닐까 그것은 따라다녀 도 개인의 삶 차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 다니 는 사람들이니 관리 잘하고 지혜롭게 잘 해야 합니다. 연구하고 또 연구하면서 그렇게 해나가면 잘 되는 것입 니다. 열심히 잘 해서 많이 배워야 합니다. 배운 것이 없으면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2008년 9월 12일(금) 말씀 과감하게 해야 합니다. 젊었을 때는 뭘 하고 싶어도 몰 라서 못하고 나이를 먹으면 경험을 많이 해서 아는 것 은 많은데 힘이 없어서 못합니다. 그러니 밤 잠 못자면 서 자꾸 배워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도 밤잠 못자면서 한 두시면 일어나서 일합니다. 한, 두시면 다 른 사람들은 잠을 잘 시간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일 어나니까 그 만큼 앞질러 가는 것입니다. 생명들이 따 라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노련하게 열심히 하십시오. 교회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은 그 당시는 나오라고 해도 안 나옵니다. 그러나 나중에 가면 ‘누가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가서 만나주 고 데리고 오면 됩니다. 한 명 전도하기 힘듭니다. 원 래 있었던 사람은 그래도 뼈가 크고 굵어졌기에 그래도 그런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안 나오는 사람도 자꾸 이야기 하면 결국 나오게 됩니 다. 세상으로 나가서 재미있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사람이 제일 편한 것을 찾으면서 오랫동안 가다보면 결 국 나중은 지옥입니다. 그러면 못 견디게 됩니다. 불편 한 자리에 앉기 싫어하는 데 오히려 그곳이 천국입니 다. 이처럼 세상 나가서 노는 것도, 애인을 사귀는 것 도 오래 못 갑니다. 결국 젊은 애들은 노는 것, 애인 사귀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신앙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법칙입니다. 옛날 부산에서 유명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해운대에 큰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돈을 모으고 살았냐고 하니까 원리가 딱 하나 있다고 했습니 다. 그래서 이야기 해달라고 했더니 시장에서 오이를 파는데 20개 30개 놓고 파는 사람이 있고, 막 산같이 쌓아놓고 파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녁에 가보니까 산 같 이 쌓아놓고 판 사람은 다 팔았고, 20개 30개씩 놓고 판 사람은 5개씩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 엄청 푸짐하 게 해놓고 팔아야 돈을 버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 생각만 했다고 합니다. 이때 깨달은 것을 하늘이 준 깨 달음이다 하고 그때부터 그렇게 해서 큰 부자가 되었다 고 했습니다. 바닷가에 집을 짓고 오래 살고 싶어서 오 션타워에 어마어마하게 크게 집을 짓고 살고 있습니다. 키도 조그마한데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만나보 니 자기는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다고 나보고 지도자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 나오라고 했더니 한 달에 한번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는 것 입니다. 백 마리의 양이 다 귀하지만 한 마리가 나가면 백 마리 가 다 나가게 되니 자꾸 잃은 양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찾다보면 남 집의 잃은 양까지 찾게 됩니다. 남의 양 주인이 안 찾으니까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은 엄청난 것입니다. 기도를 할 때 잃은 양을 찾으라고 전국적으로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기 도해야 합니다. 예술을 넣으면서 신앙도 팍팍 심어줘야 합니다. 강하게 하면 안 됩니다. 강하면 지도자 못합니다. 요즘 회원들 은 강한 것 싫어합니다. 집에서도 강하게 하지 교회에 서도 강하게 하지 그러니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지도 자는 부드럽게 잘 대해줘야 합니다. 품어주면서 부드럽 고 넓게 대해주면 잘 됩니다.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최 고로 강한 것입니다. 강한 것은 구부리면 딱 하고 부러 져버립니다. 딱 부러지면 한 번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 러니 열심히 해야 합니다. 힘든 사람들 쫓아다니는 것도 하나의 목회입니다. 교역 자는 노련하게 자꾸 연구를 하면서 회원들 하나하나 챙 겨야 합니다. 가난하다고 안 챙기고 말썽 피운다고 안 챙기고 이래서 안 챙기고 저래서 안 챙기고 하다보면 교회에 회원들 없습니다. 의인이 왜 있겠습니까? 회원 들 계속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잘 되는 것입니 다. 목회자는 인물 안 봅니다. 무조건 잘 하는 사람을 봅니다. 앞으로는 실적 없으면 목회하기 힘들 것입니다. 노련한 목회자가 필요합니다. 차사고 날까봐 매일 기도합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큰 단체인데 사고가 없습니다. 7~8년 만에 사고가 한 건 날까 말까 합니다. <2008년 9월 14일 주일예배 말씀> 말씀대로듣고행하라 <시편 28장 5절>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 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 설치 아니하시리로다 <민수기 14장 36-38절> 36 모세의 보냄을 받고 땅을 탐지하 고 돌아와서 그 땅을 악평하여 온 회중 으로 모세를 원망케 한 사람 3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38 그 땅을 탐지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 <마태복음 10장 32-33절>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 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 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 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먼저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모두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한국과 아시아의 몇 나라들은 추석 명절을 맞았습 니다. 추석은 농사를 다 지은 후에 비를 주시고, 바람 을 불게 해주시고, 햇빛을 주시어 농사를 잘 짓게 해주 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제사를 지내며, 조상들을 생각하면서 그 묘를 찾아뵙는 날입니다. 그리고 살아있 는 부모님과 형제자매들과 친인척들을 만나고, 그동안 못 만난 사람들을 만나 같이 먹고 즐기며 대화를 나누 는 명절입니다. 동네 이웃들도 만나고, 오랫동안 못 만 났던 자들을 만나 반기는 절기입니다. 고로 기쁨과 즐 거움의 날입니다.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이 가득하고, 형제와의 우애가 충만하기를 바랍니 다. 선생은 선생이 처한 환경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주님과 같이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명절 잘 보내니, 모두 마음 이 하나 되어 어느 해보다 뜻 있게 기쁨으로 보내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한국 땅에서 한국 음식을 먹으면서 명절을 보내니 만족스럽고 기쁩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 나라 모두 함께 이 날을 생각하 며 하나님과 주를 모시고 기쁨으로 말씀을 듣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주님을 믿 고 사는 것은 잘합니다. 주일과 수요일에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새벽기도 때가 되면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말씀도 들으면서 마음과 몸이 하나 님께 향하여 전심을 쏟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신상을 보면 자기가 섬기는 신이 생각나서 절을 하고, 두 손 모아 정성을 드립니다. 평 소에 하던 행동들이 몸에 배어 눈으로 보면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를 섬기며 믿는 자들도 교회 에 가면 보이니까 하나님과 주님을 찾고, 찬양하고 기 도하며 예배하게 됩니다. 보니까 생각이 납니다. 이것 저것을 눈으로 보니 생각나서 하는 신앙입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더 바라고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을 말씀해주겠습니다. 알아야 한 단계 더 높은 차원 의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 하나님과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더 사랑하며, 더 복을 받고, 더 좋은 구원과 부활을 하게 됩니다. 눈으로 보고 행하는 신앙은 육적인 신앙생활입니다. 보 다 더 높은 영적인 신앙의 삶을 가르쳐줄 테니, 배우고 그같이 살아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어 선생도 그같이 신앙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눈으로 볼 때만 생각하고 찾고 부르지 말고, 마음으로 늘 생각하므로 범사에 찾고 부르고 행해야 됩니다. 마 음의 신앙, 정신적 신앙은 영적인 신앙입니다. 눈으로 안 보아도 마음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정신이 산 자, 생명권에 완전히 사는 자는 눈으로 안 보아도 범사에 늘 생각하므로 눈으로 본 것같이 생명력 있게 행하며 살게 됩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같은 신앙을 벗어나 영적인 신앙 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 가면 눈으로 보니 생각나서 하게 되고, 남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니 기도하게 되고, 찬양하는 것을 보니 찬양하게 되고, 말씀 듣는 것을 보 니 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러나 안 보이면 못하게 되고, 가물가물하여 잊어버립니다. 눈으로 안 보면 아예 잊어 버리고 삽니다. 눈에 안 보이면 하나님도, 주님도, 선생도 아예 잊어버 리고 삽니다. 눈으로 보고 사는 체질이 몸에 밴 자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자들은 오늘 말씀을 듣고 변화를 받아야 됩니다. 고쳐야 됩니다. 그 같은 신앙으 로는 천국을 넉넉히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믿기만 해 도 천국에 들어간다면 성경책의 두께가 그만큼 두껍지 않습니다. 정신이 살아있으면 안 보아도 마음으로 생각합니다. 그 러니 행하게 됩니다. 기도생활을 볼까요? 흔히 사람들 은 교회에서나 어떤 특별한 장소에서 집중하여 기도할 때는 기도합니다. 기도생활이란, 삶속에서 누가 기도하 는 것을 안 보아도 자기 혼자 그때그때 생각하며 무시 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다가 누가 번뜩 생각나면 그때 전화합니다. 그 사람을 안 보아도 생각나니 전화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그제야 생각나서 행하는 자는 영계에서 볼 때 그 급이 인생의 제일 밑에 사는 자입니다. 정신적인 인생이 아니라 육적인 인생입니다. 안 보아도 정신적으 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가 영적인 신앙인입니다. 안 보 아도 제대로 알고 말하는 자는 영적인 자입니다. 영계 의 묵시와 계시는 정신적으로 받고, 육적인 것은 눈으 로 보고 귀로 들어 받는 것입니다. 선생도 여러분들을 안 보아도 늘 생각함으로 기도해주 고, 범사에 마음에서 생각하고 있으니 섭리역사를 펴나 가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자만 생각하면 과연 몇 명이나 생각하겠습니까? 섭리인 모두가 눈으로 보는 신 앙을 하지 말고, 눈으로 볼 때만 생각하는 신앙의 단계 를 벗어나 마음으로 늘 생각하고 행하는 신앙인이 되기 를 축원합니다. 영의 눈을 떠서 보아도 기도할 때나 꿈에서 보이는 자 만 보입니다. 한정된 사람만 보입니다. 고로 선생은 섭 리나라에서 눈에 안 보이는 교회를 늘 생각하며 기도하 고, 각 나라들과 교회들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는 곳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늘 생 각하며 행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선생도 눈으로 보기에는 아주 어려우니 범사에 늘 생각하며 신 앙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정신세계에 깊이 들어가면 한 눈에 수백 명, 수 천 명, 수만 명을 세밀하게 볼 때도 있습니다. 잊어버 린 자도 생각하면 보게 되고, 이름을 아예 잊어버린 자 도 생각하면 눈으로 안 보아도 확실히 알게 됩니다. 앞에서 한 말씀을 다시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주를 눈으로 보는 세계에서는 믿기는 잘하는 데, 눈으로 보지 않을 때는 못합니다. 믿기는 하는데 하나님과 주님을 범사에 모시고 살 줄 모릅니다. 신앙 인들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눈으로 안 보이는 신을 믿고, 그 뜻대로 살기에 정신을 발달시켜 마음으로 늘 생각하며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래도 세상 것은 눈으로 보았으니 따릅니다. 실상, 세 상의 것도 눈으로 못 볼 때가 많으니 그럴 때는 정신으 로 생각하여 머리에 잊지 말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눈으로 안 보면 정말 잊어버리고 생각 안 하지 않겠어 요? 정신적 신앙인들도 많지만, 육적 신앙인들도 많으 니 모두 말씀을 듣고 정신적인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 신앙, 정신 신앙을 해야만 한 차원 높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제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보면 행하는 신앙을 벗 어나서 번갯불처럼 번쩍번쩍 정신으로 생각하면서 행하 며 살라고 했습니다. 한 가지 묻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하루에 몇 번 생각하지요? 선생은 무시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들을 수시로 생각하며 머리에 번뜩번뜩 떠오르면 그때 마다 순간순간 기도합니다. 늘 신경 써야 머리에 떠오 르고 생각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살피십니다. 천사를 보내어 옆에서 늘 지켜주시니 무시로 감사하며 하나님 과 예수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마음으로 범사에 늘 생 각하며 행하고 살아야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섬기게 되고, 산 믿음의 신앙생활을 하여 신부와 같은 자격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 같은 신앙을 하지 못하니 시험에 들고, 악한 자나 불만을 토로하는 자나 악평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같이 악평하게 됩니다. 악평자는 가나안 복지를 못 갑니다. 악평은 스스로는 잘 하지 않습니다. 옆에서 누가 악평 하면 같이 합니다. 악평자는 대개 섭리를 불신한 자입니다. 지도자를 악평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악평함으로 인하 여 그동안 쌓은 공적이 무너지기까지 합니다. 불신자 취급을 받기 때문입니다. 악평하면 사망권으로 운명이 바뀝니다. 고로 사망권에 있는 자입니다. 그 말을 듣고 같이 악평하는 자는 잠깐 사탄의 주관을 받은 자입니다. 이는 완전한 금 같은 신앙을 가진 자가 아닌 것이 확인된 자입니다. 사람의 말에 따라, 환경에 따라 마음이 변하는 신앙인은 자신에 대해 확인했으니 말씀을 듣고 완전한 금 같은 신앙인이 되기 바랍니다. 완전한 금 같은 신앙인은 절대 악평하지 않습니다. 천국은 절대 금 같은 신앙인들만 갑니다. 은 같은 신앙 인, 동 같은 신앙인들이 천국에 간다는 말씀은 성경에 없습니다. 절대 순종자, 절대 깨끗한 자, 절대 주님을 가장 우선권으로 하고 사는 자, 누가 악평해도 절대 악 평하지 않는 자는 금 같은 신앙인입니다. 하나님이 행하는 일이며 하나님이 보내어 주님과 함께 행하는 일인데, 자신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기에 섭 리를 나가서 악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수긍하며 고개를 끄덕거리면 되겠습니까? 마음을 끄덕 거리면 되겠습니까? 천사들이 다 기록하여 하나님 앞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어서 회개하여 없애야지, 누가 그 죄를 대신 회개해주겠어요? 용서할 테니 어서 회개해 요. 그래야 사탄이 침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섭리 안에서 악평자들의 악평을 받고 같이 악평 한 자들이나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여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은 그 직책을 파하고, 3~7년씩 다시 조건 세워 올 라오는 기간을 준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이 선포된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악평자는 따르는 자들의 본이 안 됩니다. 악평하니 따 라가지 않습니다. 선생도 그를 지도자로 세우기 원치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악평하니 하나님을 악평한 것으로 보시고, 단 한 명도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하여, 가나안 쪽을 향 해 요단강으로 가던 이스라엘 백성의 발길을 돌려 “오 던 길로 다시 되돌아가라. 너희가 나를 원망하고 악평 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약속하고 맹세했을지라도 들 어갈 수 없다.”고 엄명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악 평하지 않은 2세들과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들어가리 라.”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이 시대의 표상이며 거울 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지도자를 악평하면 축복을 거두어가십니 다.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못하면 다른 데 가서 하면 되 지...’생각합니다. 이는 인간의 생각입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섭리에서 택함 받고 이곳에서 신앙 성공 을 못하면 절대 안 된다.” 여기서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인고로 신앙에 실패한 자로 취급을 받습니다. 택한 주관권 안 에서 해야 됩니다. 성경의 근거를 들어보겠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선지자들도 그 위치와 환경에서 하나님의 사명이 있어서 택함을 받았습니다. 힘들지만 말씀대로 행하여 성공했습니다. 야곱이 힘들다고 사명지를 벗어 나 다른 곳에 가서 성공한 일은 없습니다. 사울 왕은 그 위치에서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 사무엘의 말을 듣 지 않고 자의로 행하여 실패하고 말았지요? 이는 사명 자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택함 받은 곳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옛 시대 기 성에서 택함 받은 자는 새로운 세계로 와서 다시 택함 받고 거듭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순리적인 축복입 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어 버립니다. 고로 택한 곳 에서 살아 움직여 행해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택함 받은 곳인 에덴동산에서 성공하지 못했기에 다른 곳에 가서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이들 은 다른 곳으로 쫓겨났다고 했습니다. 택함 받은 장소 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쫓겨납니다. 택함 받은 기성 세 계에서 잘하면 축복하여 새로운 세계, 더 이상적인 세 계로 오게 해줍니다. 주님이 내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고생 되어도 생명 길 을 가라.” 이 말씀대로 고생되어도 참고 견디어 택함 받은 곳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선생도 택함을 받은 월 명동에서 끝까지 견디어 개발하고 만들어 결국 월명동 을 하나님의 환경의 전이 되게 했고, 섭리 성전이 되게 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았지요? 예수님에 대하여 근본을 알지도 못하면서 갖은 말로 오 해하고, 악평하며 억울하게 하고, 죄인시하는 말들을 퍼붓고, 일제히 불신하며 나쁘다고 하든지 말든지 예수 님을 의인으로 보고,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로 보고 시인하는 자는 예수님도 누가 그를 나쁘게 악평하며 죄 인이라고 해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한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선생을 시인하면 선생도 주님 앞에서 그를 시인해주고, 하나님 앞에도 시인해주며 기도로 말할 것 입니다. 그동안도 그같이 해왔습니다. 주님께서 지적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그렇 지 않은데, 성장한 지도자들이 소외감과 서운함과 섭섭 함을 타고, 본인이 잘못하여 선생으로부터 책망을 받으 면 그것을 꽁하게 생각하고 있으면서 마음을 풀지 못합 니다. 고로 스스로 자포자기 하고 일어나지 못하고 사 탄, 귀신, 혹은 악평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시험에 빠집니다. 서운하다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자기 주관 대로 말합니다. 원수도 용서하며 위대한 믿음과 멋있는 믿음을 가져야 하는데, 혼났다고 섭섭하게만 생각합니다. 혼내지 않을 것을 혼냈으면 혼낸 자가 하나님과 주님께 혼나야 되 고, 자신이 책망 받을 일을 했으면 고쳐야 되지 않겠어 요? 수백 명에게 일일이 다 손이 돌아가지 않으니 기도해주 는 것입니다.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축복해주었으니, 이 미 하나님이 채워주어 받기도 했습니다. 자기만 혼난 것이 아니라 모두 각각 혼난 것을 모릅니다. 자기만 책 망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섭섭한 것과 서운한 것이 있으면 다 풀고, 형제로부터 서운한 말을 듣고 시험에 들 만한 말을 들었으면 다 용 서해주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형제의 죄를 용서 해준 것같이 하나님도 주도 너희 잘못을 용서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말로 형제를 시험에 들게 한 자도 생활 속에 고 통을 받았습니다. 모두 다 풀기를 바랍니다. 하루해가 지기 전에 풀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한 해가 가 도록 아직도 풀지 않은 자가 있습니다. 섭섭함을 가슴 에 묻고 감수성을 머리에서 버리지 않으면 신앙생활에 도 손해가 가고, 정신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자꾸 해가 됩니다. 선생은 원수까지 다 용서해준다고 기도했더니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섭리의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신부 같아서 감수성이 풍부하고 섭섭함과 소외감도 잘 탑니다. 안 풀면 자꾸 손해를 보게 됩니다. 사탄이 개입하여 손해를 보게 합니다. 마음에 꽁한 것을 풀지 않음으로 그동안 정신적, 물질 적으로 손해가 갔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기에 생 명을 살려주어 구원한 값이 큰데 무엇을 더 원합니까? 손이 닿으면 다 도울 테니 누구보다 자기를 못해준 것 이 있거나, 서운한 것이 있거나, 어떤 형제로부터 서운 함을 받았으면 계속 마음에 품고 있지 말고 먼저 풀고 말을 해요. 그러면 풀어지게 해주겠습니다. 믿습니까? 형제가 섭섭하게 한 것과 지도자나 목사님이 못해준 것 은 선생이 해주고, 하나님이 다른 자를 통해서 해주십 니다. 선생이 못해준 것도 다른 사람을 통해 하나님과 주님이 해주십니다. 앞으로 보고하면 해주신답니다. 언젠가 말씀에 수고한 대로 해주지 못한 것을 다 해줄 테니 걱정 말라고 했지요? 얼마든지 수고하고, 하늘까 지 닿도록 열심히 해요. 못 받은 것은 하늘나라에 가서 수십억 배 더 좋은 것으로 받습니다. 이 세상에서 받으 면 실상 조금밖에 못 받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영원토 록 쓸 것으로 받고, 값진 것으로 받습니다. 그렇다고 이 세상에서 그 수고가 헛되게 하지 않습니 다. 하늘이 사랑하는 자들이 잘 되어야 섭리역사가 창 대케 되기에 꼭 주십니다. 준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큰 실책입니다. 염려 말고 낙심도 말고, 이 시간 말씀 을 들으면서 잘못했다고 회개하기 바랍니다. 주님이 용 서해주신다고 할 때 회개하기 바랍니다. 모두 우애 있고 평안하게 서로 대해주고, 주님을 대하 고 혹은 선생을 대접하듯이 나누면서 기쁨으로 명절을 잘 보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섭리사에서 윗사람들은 밑에 사람에게 말을 거 칠게 하지 말고, 매너 있게 해요. 전국적으로 각 교회 는 다 해당됩니다. 그 사람 없다고 막말 하면 안 됩니 다. 그 사람에게 꼭 전해집니다. 절대 존중하는 말을 해야 됩니다. 듣고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은 절대 하면 안 되고,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끼 리 말한 것은 다 하나님께 보고되고 전해집니다. 당황 되지요? 그것을 들으시고 단상의 말씀으로 모두 나갑니 다.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섭리인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강이 함께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2008년 9월 16일(화) 말씀 건강해야 합니다. 요즘 아픈 사람들 때문에 내가 걱정 이 많이 됩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궁에 살아도 건강하지 않고 그냥 죽으면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건강해야 됩니다. 예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내가 쓴 책도 못 봤는데 여기 와서 시간을 내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내가 쓴 책이 꽤 많은데 한 80여권정도 됩니다. 10년 동안 세계복음 넣으면서 쓴 것인데 이정도면 많이 쓴 것 아닙니까? 아 직 책으로 못 나온 것도 있고 일부 나온 것도 있습니 다. 내가 틈나는 대로 쓴 것이라 교정을 많이 봐야합니 다. 책 쓰려면 어디 처박혀서 써야 하는데 복음 전한다 고 돌아다니면서 썼기 때문에 교정을 많이 봐야 합니 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그렇게 보지 않으십니다. 부모가 가정의 책임을 지듯 내가 다 책임 을 져야 합니다. 내가 지금 시골에서 농사짓고 있었으 면 이런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하나님이 역사해서 엄청 크니까 그렇기도 하고, 또 젊은 애들이 감정 가지고 그 런 것도 있는 것입니다. 30년 만에 50개국 잡았으니 엄청 큰 것입니다. 빨리 큰 것입니다. 돌아다녀 보기 전에는 잘 모릅니다. 돌아다녀봐야 압니다. 금년부터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외국 안 나가고 한국에 있으면서 역사를 한 다고 했으니 내 년부터는 더 엄청나게 올 것입니다. S.S들은 공부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맨날 교회만 다니지 말고 절대 공부 할 때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성적 떨 어지면 상황판단을 못하고 ‘어 이게 뭐지? 교회 다니니 성적 떨어지네.’ 한다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애들이 교 회만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애들 이 공부를 할 때는 공부를 시켜야 합니다. 사람 뜻대로 안되는 게 시간이니 천재가 아닌 이상 공부를 해야 합 니다. 성경 말씀대로 사람들이 안 가르쳐주고 자기 욕심만내 서 교회만 오라고, 예배만 참석하라고 이런 식으로 하 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외국 가서 이렇게 하면 완전 실수합니다.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 조은 소리 보니까 글 잘 쓰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러나 잘 쓰는 사람만 쓰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 잘 못써도 전체가 돌아가면서 써서 계발할 수 있게 해주어 야 합니다. 만화가들이 권위 있는 말씀을 만화로 그리니 웃기는 것 입니다. 그래서 아주 잘 그려야 합니다. 구원이를 대상 으로 글 을 쓰려고 하면 그 상황을 잘 알고 있어야 됩 니다. 구원이를 사올 때 개들을 묶어놓고 금방 죽이려 는 수 십 마리 개중에 뜻있는 개 하나를 사온 것입니 다. 한국 돈 만 오 천원 주고 샀었는데 결국 한국으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명가수 ‘새’는 조류법에 의해서 못 데리고 왔습니다. 구원이를 사오고 보니까 새끼를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개를 살리듯이 말씀 을 줘서 인생들을 구원 시켜라.’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 래서 이름을 구원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나무는 키가 작은 분재용은 잘 안 늙습니다. 이런 원리 로 키가 작고 조그마한 사람들은 잘 안 늙습니다. 나는 밖에 나가도 사람을 못 봅니다. 예전부터 방송으 로만 해서 못 봅니다. 외국에 가 있었을 때도 사람들이 나를 못 봤습니다. 방송으로 계속 했지 이 나라 저 나 라 돌아다니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일 해버릇해서 어디 에 있어도 구애를 안 받습니다. <2008년 9월 17일 수요예배 말씀> 평강을 빕니다. 추석 명절 잘 보냈어요? 올 한가위에도 주님은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송편을 떨어뜨려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역시 주님은 나와 여러 분들을 극적으로 사랑하십니다. 기쁘지요? 마음 안 아 프지요? 이와 같이 나와 여러분들을 늘 기적으로 돕는 다는 것입니다. 명절을 얼마나 재미있고, 뜻있고, 보람 있게 보냈느냐 의 표상은 우리가 제일 우선으로 하는 하나님과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며 보람 있게 뜻있게 지냈냐는 것입니다. 이 보람되고 뜻있는 삶은 영원까지 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추석을 보낸 줄 압니다. 말씀 시작합니다. 자기 애인을 사랑하는 자는 자나 깨나 자기 애인을 생 각하고 사랑해야 기쁘고 즐거울 것입니다. 물질을 사랑 하는 자는 자나 깨나 물질들을 생각하고 사랑해야 그로 인하여 기쁘고 보람차며, 희망이 가득 차 마음속이 천 국일 것입니다. 명예를 중심하고 사는 자는 그것을 마 음에 생각하고 사랑해야 기쁘고 즐거워 희망에 찰 것입 니다. 예술에 낙을 두고 인생을 사는 자는 자나 깨나 그것들을 생각하고 행하며 사랑해야 마음이 기쁘고 즐 겁고 희망에 찰 것입니다. 여행을 낙으로 삼고 사는 자 라면 밤낮으로 여행을 생각하고 자기가 원하는 곳을 다 니면서 사랑하며 살 때 마음이 기쁘고 즐거울 것입니 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주와 더불어 그 뜻을 행하며 사는 자들은 자나 깨나 언제든지 하나님과 주를 생각하 고 섬기고 행하며 사랑해야 기쁘고 즐겁고 희망에 차 마음이 천국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속에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행해 야 기쁜지 각자 자신들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생각해보 기를 바랍니다.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행해야 기쁨과 보람을 느끼나요? 어떤 것을 생각하고 행할 때 희망에 차고, 보람을 느끼며, 마음이 천국이 되기 때문에 이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먼저 말해볼까요? 나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인생을 구원하는 일을 해야 기쁩니다. 이는 영원히 후회 없고 보람된 삶으로 생각하고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셔서 이 같은 인생길 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습니 다. 어떤 고난과 환난이 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 고 그를 존귀히 여기며, 자신과 같이 모든 사람들도 하 나님을 우러러 섬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주는데 낙 을 삼고 사셨습니다. 주님은 자나 깨나 하나님만 생각 했습니다. 약한 자를 돕는 일과 구원하는 일만 생각하 고 사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볼 때, 예수님은 이 같은 삶만을 살아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도 그와 같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본을 보 여 주셨습니다.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을 범사에 생각하며 섬기 며, 그 뜻을 세상에 실천하는 위대한 삶을 사는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이 같은 인생을 사는 자가 멋있고, 가 치 있고, 위대하고, 가장 보람된 인생을 사는 자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땅에서도 상속받아 살고, 죽은 후에도 주님이 가신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살게 됩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 세상에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는 자는 많습니다. 주님이 한 사람 한 사람 검사를 해보면, 주를 믿고 사 랑하며 사는 자들의 삶을 볼 때 그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백성들이 입으로는 나를 사랑하나, 마음으로는 멀다. 고로 마음에 안 든다.” 마음으로 자나 깨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며 살아 야 합니다. 하루에도 수백 번씩 부르고 감사하며 살아 야 합니다. 삶속에, 생활 속에 수시로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보면 대개 자기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 는데 거의 모든 시간을 씁니다. 교회 와서 예배드릴 때 와 기도할 때만 생각하고, 나머지 시간은 모두 자기를 위해 살다보면 일주일 168시간 중에서 하나님과 주님 을 생각하는 시간은 몇 시간 안 됩니다. 10에 1조(십일 조)도 안 됩니다. 바울 선생은 삶 자체가 그리스도 예수를 위한 삶을 살 아야 된다고 깨닫고, 그같이 살았습니다. 일주일의 시 간 중에 16시간 이상 하늘을 위해 드려야 겨우 십일조 가 됩니다. 감사하는 헌금생활을 못하면 시간이라도 십 일조로 하늘 앞에 드려야 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얼마나 값있게 만들어 놓으신지 몰라요? 금으로 만든 집도 주고, 영원히 살게 해주는데 시원찮게 믿어서 되겠어요? 전도도 몇 명 못하고, 무엇 으로 인정받을 것이 있나 생각해봐요. 하늘에 대하여 하나님과 주의 시간에 인색하면 그 행위대로 인색한 축 복밖에 못 받는 것입니다. 그동안 고생하고 열심히 했 다고 축복해주면 세상으로 점점 흘러가버립니다. 그러 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거두시고, 또 고통의 길을 가게 하십니다. 잘 될수록 더 근신하고 충성해야 됩니다. 주님 앞에 풍부하게 시간을 써야 풍부하게 시간에 쫓기 지 않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살려면 모든 삶을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공부하고, 배워야 합니다. 예술을 하는 것도, 돈을 버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하나님과 주의 일을 하기 위해서 써야 합니다. 모든 것이 내 삶이 아니라 나를 구원해주 신 주님을 위한 삶을 살아야 시간을 다 드리는 최고의 삶이 됩니다. 공적인 삶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이 같 이 살 수 있겠지요? 섭리인 중에는 이같이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인생의 청춘을 하나님께 드리고 주님과 같이 그 뜻을 펴면서 사는 자들과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은 자들은 세상 에서도 구원을 받고,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자들입니다. 우리 모두 이 같은 위대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 면 처음에서 나중까지 주님이 주관하시는 생활이 될 것 입니다. 어디서든지 주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 다. 자기 좋은 대로 생각하고, 그 다음에 주님을 생각 하는 삶은 자기 위주의 삶입니다. 이는 인생을 신앙적 으로 실패한 자입니다. 눈으로 볼 때만 생각나서 행한 다면 영육으로 실패한 신앙생활을 면치 못합니다. 그러 므로 성공한 신령한 신앙인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는 것을 포 기하다시피 하고, 그저 믿기만 하는 신앙도 모순입니다. 하나님은 눈으로 안 보이는 대신 생각하면 느끼게 하셨 고, 통하게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생각해야 그 모습이 떠오르고,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떠오르고 들려집니다. 마음에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눈으로는 볼 수 없으나 마음으로 생각하여 보 고, 느껴 보도록 창조법칙을 정하셨습니다. 인간이 육 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고, 합당 하지 않습니다. 엄연히 영과 육의 세계에 한계를 정해 놓으셨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더 높은 한계를 정 해놓으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너무도 많이 그 존재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말씀하시며 사람을 통해 기록해놓으셨습니다. 성 경을 많이 보고, 생활 속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깨달아 지고 느껴지고 알게 됩니다. 살아있는 신앙을 해야 됩 니다. 체험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야 정신이 살아있고, 영이 살아있고, 삶이 산 자로서 뿌리 깊은 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믿는 자의 하나님, 매달리고 애쓰고 노력하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매일 체험하고, 하나님과 매일 통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한 영 적 실력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체험하고, 매일 통하는 삶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허락한 삶 입니다. 그것을 어렵다 생각 말고, 그같이 살아야 된다 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눈으로 본 것이나 귀로 금방 들 은 것도 조금 시간이 흐르면 잊어버리게 됩니다. 직접 보고 듣는다고 해서 오래가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에 늘 생각해야 그 모습이 오래가고,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마음에 계속 생각해야 들은 것도 안 잊어버리는 것입니 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일지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그 모습이 잊혀집니다. 말한 것도 늘 생각해야 마음에 있 어 실천하게 됩니다. 선생도 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그 모습이 잊혀지고, 지 난 날 해준 것도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 님을 늘 생각하지 않으면 지난 날 해준 것을 다 잊어버 리게 됩니다. 지난 날 해준 것을 잊어버리면 지금 원하 는 것도 주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지난 날 해준 것을 매일 생각하며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지옥으로 가지 않게 해주신 주님도 매 일 수시로 생각하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 생활 속에 빠 져 완전히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 교회를 온다든지, 어떤 어려움이 닥치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자 인데 때에 따라 아쉬울 때만 생각하면 되겠어요? 그러 면 같이 못 사는 것입니다. 범사에 생각하며 느끼고 깨달아지는 것이 곧 주님과 교 통하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자는 정신이 산 자이며, 행 실이 산 자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해야 깨달아지고 느껴 집니다. 이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자입니다. 그같이 하지 않으면 사탄과 귀신들이 틈타서 무지가운 데 그들과 교통하게 되고, 그 주관을 받게 됩니다. 그 렇지 않으면 사람과 교통이 이루어지고, 혹은 자기 스 스로 명상에 빠져 살게 됩니다. 자기 시간과 주관에 빠 져 살게 되면 어느 날, 인생 한계에 도달하는 곤고함에 빠지게 되고 치명적인 일이 닥치게 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늘 부르고, 자기 문제를 구하고, 보고하면 그때그때 천 사를 시켜 도와주게 해주십니다. 우리는 모든 교리를 배웠습니다. 그 근본은 주님과 교 통하는 생활을 잘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멀리 계시다는 생각을 버리고,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가까이 하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생각을 하는 대로 몸이 가게 되고, 실천하게 됩 니다. 생각지 못한 것은 옆에 있어도 모르고, 멀리 있 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살게 됩니다. 신과 영은 부를 때, 일순간 빛보다 빠르게 전달되고 움직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까이 하는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실 때와 같이 우리를 수시로 심방해주 시고, 힘들고 어려울 때 관리해주십니다. 지구 전체와 영들의 세계까지 관리하십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이 방에서 저 방으로, 혹은 응접실과 정원으로 다니고, 집 앞 상점에 다니듯이 주님은 지구 이 나라 저 나라,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다니십니다. 여러분들이 이 방에서 저 방으로 다니는 시간보다 예수 님이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가는 시간이 더 빠릅니다. 같은 시간에 이 나라 저 나라, 이 사람에게 저 사람에 게 동시에 나타나시기도 합니다. 한 사람이 TV 나오면 동시에 세계 사람이 보듯이, 예수님은 영의 몸으로 세 계 여러 사람에게 일순간에 보여주기도 하시고, 깨닫게 도 하시는 전능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방과 저 방에 동시에 못 나타나지요? 그 렇게 하려면 여러분들은 벽을 뚫어 없애야 될 것입니 다.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전혀 다릅니다. 부르면 즉시 듣고 계신 주님이십니다. 영의 하나님과 영의 주 님은 이같이 행하시니 우리가 말하고 생각할 때, 뜻이 있으면 즉시 교통하게 됩니다. 주님의 실력을 알고 믿어야 유익합니다. 주님을 믿으면 서 주의 능력을 모르고 믿는 자는 소경입니다. 우리끼 리도 생각하면 그 사람의 영과 통하고 정신과 통하여 교통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어느 날, 제자들을 걱 정하고 있는데 번뜩 한 제자가 그 이름과 함께 떠올라 서 그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에게 오는 하늘 의 말씀도 받아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그 때 그에게 주신 하늘의 말씀도 편지로 써서 전해주었습 니다. 그 후 답이 왔습니다. 그 날은 슬픈 날이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이었다고 했습니다. 주님을 늘 생각하며 부르니까 제자의 어려운 상황을 나 로 감동되게 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그 증거로 말씀을 암기해 와서 편지를 그대로 전해주니 제자는 놀랐습니 다. 보고를 할 수 있는 길이 없어도 주님께 기도하고 보고하면 주님은 내게 감동되게 하여 기도까지 해 주게 했습니다. 보고 할 수 있는 길이 없고 여건이 없어도 주님께 기도하며 보고하면 선생이 알게 하여 기도하고 행하게 합니다. 육적으로만 통하려하면 못 통하고 맙니다. ‘영적인 자’ 란 영이신 주님께 기도로 고하는 자입니다. 주님께 고 하면 주님이 원하는 것을 그에게 전해주십니다. 마음을 감동시켜 깨닫게 해주기도 하시고, 꿈에 나타나 말하게 도 하십니다. 연결을 시켜주십니다. 우리가 서로 떨어져 있어 말도 안 통하고 얼굴도 못 볼 때, 영적 중계탑 역할을 하시는 주님께 간절히 고하면 소리도 듣게 해주시고 환상에서나 꿈에서 그 얼굴과 모 습이 선명히 떠올라 보게 해줄 때도 많습니다. 편지도 전화도 보고도 안 통할 때, 무조건 주님께 기도하면 다 듣고 실행하십니다. 육으로 못 통한다고 애간장 태우는 신앙들을 모두 버려 야 됩니다. 구원받는 사람마다 그 옆에 천사가 2명 이 상 배치되어 있어, 선악간의 모든 일을 하나님과 예수 님께 고합니다. 옆에 있는 천사가 민망하지 않게 행하 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수시로 오십니다. 차 마실 때, 식사할 때, 거리 에 다닐 때 생각하고 있으면 온 것이 느껴집니다.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는 자는 정신이 산 자 요, 영적인 자입니다. 이런 자는 하나님과 교통이 이루 어지고, 주님과 교통이 이루어지는 자입니다. 성경을 통해 하늘과 교통이 이루어지려면 성경을 정해 놓고 꼭꼭 읽어야 됩니다. 주일, 수요일, 새벽에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과 주님과 선생과 교통이 이루어지려면 말씀을 전하는 자는 잘 전해주고, 듣는 자는 잘 들어야 됩니다. 기도하면서 하늘과 교통이 이루어지려면 간절 히 기도해야 됩니다. 만날 때는 육적 교통이 이루어지 고, 못 만날 때 정신적 교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지만 늘 말씀해주십니다. 육과 정신과 영이 죽은 자는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들어도 잘 깨 닫지 못합니다. 교통이 되지도 않습니다. 정신이 살아 있어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면 말씀이 마 음에 들어옵니다. 기도할 때나 설교 때, 급절한 상황일 때, 섭리전체를 놓고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과 주님 께서 말씀하신 말들 중에 1/300개만 토를 달지 않고, 설명하지 않고 말하겠습니다. 잘 들어보기 바랍니다. 1. 내 말을 묵상하는 자는 복 있는 자요. 나를 범사에 생각하는 자도 복 있는 자다. - 하나님 2. 내가 어련히 알고 행하겠느냐. - 하나님 3. 네 눕던 곳을 너와 네 백성에게 주리라. - 하나님 4. 기도는 주권이다. - 하나님 5. 네가 구했는데 내가 안 해준 것이 있느냐. - 하나 님 6. 염려 말아라. 여기서 해준 것같이 거기 가서도 해 주리라. - 하나님 7. 네가 정녕 살아가리라. - 하나님 8. 원수를 사랑함이란 그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냐. 이 는 위대한 실천이다. - 예수님 9. 걱정 마. 내가 책임질게. - 예수님 10. 심정의 십자가만 지면 끝난다. - 예수님 11. 성경에 써 있고, 선지자들이나 사명자들도 약속한 것은 다 내가 책임지리라. 구하고 행하여라. - 하나님 12. 정신이 썩으면 육신이 썩고 영혼이 썩는다. - 하나 님 13. 너 위해 오다가 물에 떠내려가는 자들을 물에 들어 가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 예수님 14. 저 집에 가 있어라. - 예수님 15. 너만 이해하면 됐다. - 예수님 16. 네 심정 알고 왔다. - 예수님 17. 사람이 물에 빠지면 하나님을 찾는다. - 예수님 18. 내게 고하라. 내가 전해주마. - 예수님 19. 사람이 염려 걱정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닥치지 않는 것이다. - 예수님 20. 태속에 어린아이가 나올 때가 되었어도 방향을 제 대로 잡아야 낳을 수 있는 것이다. - 예수님 21. 사람 차갑게 대하면 하나님이 차가운 심판하신다. - 예수님 22. 죄에 대해 배우려면 죄인 속에 가서 배워야지, 의 인들 속에서는 배우지 못한다. - 예수님 23. 영 승천, 영 강림이다. - 예수님 24. 천국 가는 것이 쉽다고 생각 말아라. 지옥 가기가 쉽다. - 예수님 25. 자기 스스로를 중심하는 자는 내가 그와 함께 하지 않으리라. - 예수님 26. 좁은 곳에 살면서도 할 일을 못하면 후회가 많은 데, 넓은 세상에 살면서 할 일 못하면 얼마나 후회가 많겠냐. - 예수님 27. 만나기 전에 모두 회개하고 풀고 화평케 하라. 그 렇지 않고 만나면 심판이다. 책망이다. - 예수님 28. 잠언을 자세히 읽어보아라. - 선생 이외에도 잠언 속에는 엄청난 말씀이 있습니다. 그대로 는 모두 깨닫기 어려우니 설명하여 말씀하였기에 그냥 깨달아져서 말씀한 것 같기도 할 것입니다. 잠언은 설 명하고 풀어서 말해야 알게 됩니다. 하늘의 말씀을 토 달지 않고 그대로 써놓아도 아는 것도 있지만, 어떤 일 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는 것이 많지요? 때가 되면 설명해주겠습니다. 이외에도 이러한 말씀들이 많으나, 오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일부만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안 보여도 말씀은 들려오지요? 보이는 데 말씀하시지 않아서 그 말이 안 들리는 것보다, 안 보여도 듣고 싶은 말이 들려오는 것이 더 실속 있고 이 상적인 것입니다. 이외에 느껴야 될 것은 말씀 없이 느껴지게 하십니다. 꼭 말로만 하나님과 주님의 뜻이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 다.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믿어지고, 혹은 기쁨으로, 슬픔으로 역사하십니다. 수십 가지 만물로도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은 역사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니 늘 생 각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 않고 산 것은 모두 죄입니 다.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 남 생각, 다른 생각한 것은 모두 사탄과 귀신의 주관이며 육적인 삶을 산 것입니다. 회개하고,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준 것과 과거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현재에 함께 하 심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미래에도 하나 님과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니 희망과 기쁨으로 영광 을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 않으므로 인하여 곤고한 날 이 옵니다. 곤고할 때는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 않으므로 곤고하게 하여 하 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생각은 그 릇입니다. 생각은 핸드폰을 켜놓은 상태와 같은 것입니 다. 다른 생각을 하는 시간은 많으면서 하나님과 주님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면 절대 안 된다고, 죄가 된다 고 오늘 이같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많은 자들이 주님을 존경 하고, 믿고, 그 말씀을 듣고 개인·가정·민족·세계가 따 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를 기다리는 자들이 잘못 보고 악평하고 불신하며 이단이요 적그리스도라 했습니 다. 뿐만 아니라 각종 억울함을 주어 죄인으로 누명을 씌워 주님을 확실히 아는 자들까지 믿음이 흔들리게 했 습니다. 주를 따르던 제자들까지도 각종으로 괴롭히며 핍박했습 니다. “너 예수 믿어?”했을 때 믿는다고 하면 이단시하 며 불신하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니 “너 예수 믿 어?”하면 “아닙니다.”라고 해야만 될 상황들이었습니 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 을 받아 무지한 자들이 나를 핍박하고 불신하여 내가 이 같은 처지에 있을지라도 누구든지 나를 시인하면 나 도 그를 하나님 앞에서 시인하리라.”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중에서 가룟 유다 한 명을 제외 하고, 모두 예수님을 시인했습니다. 그 시대 주님을 믿 고 따르던 자들은 끝내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갖은 창피를 당하고 죄인으로 죽임을 당했어도 절대 하나님 이 보내신 자로서 의인이요, ‘우리의 구원자’라고 시인 하며 믿을 자는 다 믿었습니다. 그러나 불신하는 자는 주님이 그렇게 의롭게 행하였어도 불신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사람의 심리는 똑같습니다. 예수님은 그 들의 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어주며, 저들이 모르고 하 는 일이니 용서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래 도 주님을 끝내 믿지 않은 자들은 주님이 하나님 앞에 서 시인을 해주지 아니함으로 모두 멸망의 지옥으로 가 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시인해주면 그도 시인해줍니다. 그렇다고 주의 뜻을 떠나 사망권에 있는 자들의 말을 시인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자들은 오히려 주님을 십자가에 재차 못 박는 자들입니다. 주를 부인하는 자 들입니다. 나를 시인하는 자는 나도 그들을 하나님과 주님 앞에서 시인해줄 것이나, 시인하지 않는 자는 나도 부인할 것 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환난·핍박·억울함·고통을 당해도 주님을 시인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변 함없는 사랑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선생도 환난·핍박·억 울함·고통이 있어도 여러분들을 모두 시인하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믿어주었습니다. ‘시인함’이란 믿어주는 것 입니다. 지난 10년의 긴긴 세월 동안 주님을 시인하며 온 여러 분, 선생이 어떠한 일을 당해도 시인하며 신앙생활을 한 섭리인 모두 그 신앙을 축복합니다. 또한 여러분들 이 당하는 고통을 위해 기도해주며 하나님께 간구를 끊 이지 않을 것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앞으로 어떤 처지에 있어도 서로 믿어주고 선생을 믿어 주며, 나도 여러분들을 각각 믿어줄 것입니다. 모두 결 심하고 변함없이 일편단심 하기를 바랍니다. 형제끼리 모두 그리해야 됩니다. 자기가 어떤 일을 당해도 하나 님과 예수님에 대한 마음이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끝까 지 금 신앙, 다이아몬드 신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의 은혜와 사랑과 인자하심이 사는 날까지 영원할 지어다. 아멘. 할렐루야~ 안녕. 잘 가요. 2008년 9월 17일(수) 말씀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내가 배우면서 힘들다고 예수님 께 그랬더니 “세상에 힘 안 들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 느냐?” 하셨습니다. 돼지가 편하게 사는 것 같이 보여 도 사실상 돼지도 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힘들어도 고생할지라도 생명의 길로 가야 됩니다. 편한 길로 가 다가 사고 나서 죽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고생해 도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배운 것이 있어야 내놓을 것이 있습니다. 안 배 운 사람은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누에고치가 실을 내 놓듯이 많이 먹어야 내 놓습니다. 안 먹으면 내놓을 것 이 없습니다. 집을 지어서 결국은 자기가 존재하며 살 고 사람에게도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많이 배워야합니다. 정말 많이 배워야 빛을 반사할 수 있습 니다. 많이 충전해야 빛이 나오지 않습니까? 나는 10권 의 책을 읽느니 한 번의 하늘 음성을 듣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끌고 나갈 수 있었습니다. 나의 센터를 끌고 나 가는 것입니다. 그냥은 못 끌고 나갑니다. 나도 책을 꽤 많이 썼습니다. 100권 가까이 썼습니다. 그러나 이 것을 머리 아파가면서 쓴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가르 쳐줘서 쓰는 것입니다. 젊은 애들은 ‘세월이 다 간다. 언제 내가 일하냐?’ 하는 데 하나님께서 많이 준비를 한 사람을 씁니다. 나를 보 십시오. 산에서 21년 동안 기도하고 나왔더니 그냥 쓰 시지 않습니까? 큰 형,작은 형은 급하다고 바로 나가서 목회했는데 벌써 끝났습니다. 벌써 나이 먹어서 끝났습 니다. 나이도 나랑 3살 밖에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앞으로 15년 20년 정도 더 할 것입니다. 그러니 까 그렇게 천천히 준비해 가지고 나오면 이렇게 큰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 에 교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교회를 못 만드 냐하면 그런 유능한 지도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능한 지도자가 있으면 큰 교회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능한 지도자가 없으니 70명 100명 200명 300명 500 명밖에 못 만드는 것입니다. 70명 데리고 1년에 180명 은 되어야 유능한 지도자입니다. 못 만들면 안 됩니다. 3년 4년이 가도 못 만들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없습니 다. 여러분도 어떤 걸 가르쳐보고 시원찮게 하면 답답 해서 못 보지 않습니까? 그렇게 알고 한 번 해나가 보 도록 하십시오. 큰 사람들은 지도자 말 ‘한 마디’를 듣고 싶어 합니다. 나는 옛날과 다릅니다. 캠퍼스 지도자는 좋아서 막 뛰 는데 애들이 안 따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다 듬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한 살 위에 있어도 말을 잘 안 듣습니다. 자기 몸뚱이도 말 잘 안 듣지 않습니 까? 자기 정신이 인도하는데 자기 몸뚱이도 잘 안 따르 지 않습니까? 사람이 그걸 빨리 알아야 됩니다. 편한대 로 살기를 원하니 빨리 안 됩니다. 나도 지금 30년 동안 이렇게 길러오니까 애들이 따라 오는 것이지 안 따라 옵니다. 인도했을 때 보고서 좋으 니까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잘 생각해야합니다. ‘아~ 왜 안 따라오지?’ 그러면 자기 스스로 낙심해서 쓰러지게 됩니다. 왜 그런지 연구를 해야 됩니다. 모두 설교도 많이 듣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을 보십시오. 예 수님도 왔을 때 사람들이 처음에 안 따르지 않았습니 까? 그렇게 크고 위대한 엄청난 성인이 나타나고 메시 아가 나타났는데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메시아가 왔어 도 별 볼일 없이 그냥 조용히 끝난 것입니다. 받아들인 사람만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자 기들끼리 ‘왔나? 안 왔나? 메시아인가? 아닌가? 하면서 따랐습니다. 베드로는 확실히 ’맞다’ 알고서 따랐습니 다.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따를 사람이 안 따르면 그 냥 조용히 가는 것입니다. 잔칫집에 사람이 천명 올 줄 알았는데 한 50명 오니까 ‘저 집 잔치 했어? 안했어? 결혼 했어? 안했어?’ 하고 잘 모르듯이 그와 똑같습니 다. 그러니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계속 끌고 나가야 합 니다. 운전을 잘 하려고 마음먹고 가려하는데 차가 말을 안 들으면 못가는 것입니다. 어디에 고장이 난 것입니다. 다 고장이 난 줄 알고 부품을 다 갈려고 봤더니 한 개 가 고장이 난 것이었습니다. 그 한 개가 고장이 나서 못 갔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 때문에 뜻이 아 니라고 안 갈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준비하고 예비해서 만들어나가고 자 꾸 배우고 해야 됩니다. 조은 이사도 계속 배우지 않습 니까? 눈물겹게 뼈저리게 계속 배우고 있고, 나도 이런 곳에서 계속 배웁니다. 조은 소리에 나온 사람들은 내가 많이 압니다. 사진도 책자에 나올 때는 작게 나옵니다. 돋보기도 없지만 계 속 보면 ‘아 얘가 있구나’ 하고 다 압니다. 나이가 많이 먹은 사람들은 내가 다 압니다. 내가 10년이 넘게 얼굴 을 안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큰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 니다. 10년 동안 안 보여줬으니 나중에 멋있게 해서 보 여줄 것입니다. 건강관리들 잘 하고 사람의 심리를 배워야합니다. 대학 부들 전도해야 합니다. 나도 여러분들처럼 전도 못했을 때 완전히 세 번인가 자살하려고 했었습니다. ‘너 같은 놈은 죽어 버려야해’ 하면서 차로에 떨어지려고 했었습 니다. 그런 정신으로 밀어붙여서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서 도와주신 것입니다. 이제는 하는 법을 가르쳐줬으니 열심히 하십시오. 별빛부도 수능이 얼마 안 남았으니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십시오. 2008년 9월 18일(목) 말씀 부모들은 자녀들을 무조건 무시합니다. 무조건 애기 취 급을 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91살인데도 아직도 나를 걱정하십니다.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요가가 좋다고 해서 요즘 책을 보면서 배우고 있습니 다. 그런데 조금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가도 하 지만 다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보다는 부 드럽지만 그래도 몸이 많이 굳어서 더 못 배웠습니다. 목 같은데가 뻣뻣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요가를 했는데 뛰는 것이 더 좋습니다. 나는 뛰는 운동을 더 많이 합 니다. 뛸 때 폐가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폐가 좋은지 안 좋은지 알려면 뛰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2000미터 를 13분에서 15분에 뜁니다. 빨리 뛰는 것입니다. 그렇 게 뛰면 폐가 좋으면 헉헉 소리가 안 납니다. 뛰어보면 폐가 좋아졌는지 압니다. 한 달만 뛰면 바로 좋아집니 다. 뛰는 운동과 스트레칭 요가도 같이 하십시오. 나는 몸이 하나도 뻣뻣한 곳이 없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4 시간이 넘게 무릎 꿇고 있어도 뻣뻣하지 않습니다. 운 동 많이 해야 합니다. 내가 25, 26살 때는 아무것도 맡은 것이 없었습니다. 못 맡았습니다. 교회에서 주일 학교 반사는 맡았었지만. 그런데 요즘 애들은 나이가 어려도 큰 것을 다 맡고 있 습니다. 진짜 출세한 것입니다. 나는 어렸을 때 기느라 고 그런 것 쳐다보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러니 일을 맡 은 사람은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람들도 잘 대해줘야 합니다. 중고등부를 잘 운영해야 합니다. 고3들은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진짜 열심히 해야 합 니다. 말씀으로 나가니까 목사님들도 그렇게 알고 공부 하라고 해야 합니다. 대학교 못 가면 못 갈망정 최대한 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정신 차리기에 달 려있습니다. 내가 전화번호 한 개 도 못 외었습니다. 이제 한 개 우리 어머니 것 외웁니다. 내가 북경에 있 을 때 옆의 사람은 아무것도 안 외우는데 나는 책 4권 분량을 외웠습니다. 머리가 그렇게 빛났습니다. 마음먹 기에 달렸습니다. 그런 정신 가지고 완전히 일도해서 하면 고시 같은 것도 공부하면 될 수 있습니다. 여기 와서 다시 다 써놨습니다. 연필로 다 써놨습니다. 지금 안 써놨으면 다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잊어버리는 것도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렇게 10개월 동안 4권 분량을 외 운 것입니다. 나는 성경밖에 모르니까 다른 것은 잘 못 외웁니다. 지도자들은 밑에 있는 사람들 부모님께 자꾸 인사도 하 고 얘기도 하고 그래야 합니다. 숨어서 하면 안 됩니다. 부모님께 인사도 하면서 우리 단체를 잘 설명해주십시 오. 자꾸 숨어서 해버릇하면 이미지가 나빠집니다. 세 계적인 단체인데 왜 그렇게 합니까? 부모님께 용돈도 갖다 드리고 여러분들만 쓰지 말고 나눠서 쓰고 그래야 부모님들이 그렇게 좋아 하십니다. 부모를 자기 애인보 다 못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죄가 있다고 그랬습 니다. 나는 부모를 너무 좋아합니다. 우리 어머니 말도 못 알아듣고 말 하면 금방 잊어버려도 내가 너무 좋아 합니다. 나는 결혼 안 했어도 어머니 하고 맨날 좋아합 니다. 어머니가 좋아는 하는데 안 알아줍니다. 나를 안 알아주고 맨날 걱정하십니다. 그래서 내가 맨날 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 어머니 숨만 쉬게 해 달라고 하면서 기도합니다. 바깥에 많이 돌아다니지 마십시오. 집에서 운동하십시 오. 집안에서 해도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습니다. 좁다 고 못 합니까? 나는 좁은 곳에서도 최고로 운동을 많이 합니다. 마음의 문제고 정신의 문제입니다. 넓은 곳에 있을 때는 잘 안했습니다. 산속에서 굴속에서 기도 생 활할 때 거기서 얼마나 운동을 한 줄 아십니까? 나는 좁은 곳에서 더 잘 합니다. 나는 좁은 곳 넓은 곳 상관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애들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서 로 친하게 잘 지내십시오. 자기 자녀들 데려다가 쓰는데도 지도자들이 인사도 안 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쫓아다니면서 인사해야 합니다. 나도 옛날에 주일 학교 맡았을 때 인사하고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다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그 예기를 들으니 책임이 무거워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 길러 서 큰 사람들 되게 만들어주지 않았습니까? 잘 가다가 슬럼프에 빠져서 쓰러지면 누가 붙잡아줘야 합니다. 붙잡아 주는 사람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나 같 은 사람은 잘 일어나지만 다른 사람들은 붙잡아줄 사람 이 필요합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항상 말을 거칠게 하지 말고 잘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면 다 퍼져서 그 당사자에 게 말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니 말을 할 때 하나님 앞 에 하듯이 해야 됩니다. 2008년 9월 19일(금) 말씀 목회는 어렵지 않습니다. 관리가 목회입니다. 섭리에서 목회하는 사람들은 관리가 제일 큽니다. 관리는 크게 지도자 관리와 평신도 관리 두 가지가 있습니다. 쪼개 면 더 많이 나옵니다. 장년부 관리 따로 해야 되고 중 고등부 관리 따로 해야 되고 또 대학부, 유초등부, 청 년부 관리 따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도자관리 따로 하고. 이것을 정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인원이 많지 않으니 머릿속에 외우고 해야 됩니다.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 됩니다. 잘 조절해서 관리하고 말씀도 잘 연구해서 전해주고 그러면 목회 잘 할 수 있 습니다. 몇 가지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잘 하는 원리가 있습니 다. 운전할 때도 운전 잘 하는 법이 있습니다. 몇 가지 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20년 30년씩 운전해도 사고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목회도 잘 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으니 지도자들이 늘 머릿속에 넣고 하면 됩니다. 알긴 아는데 몸이 안 따라줘서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자기가 밤을 새워가며 연습을 해야 합니 다. 생활 속에서 하든지, 청중 속에 들어가서 하든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도자들과 잘 의논해서 같이 하 고 골고루 계속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집에서 돼지 관리하고 토끼 관리하고 닭 관리하듯 돌아가면서 계속 빠지지 않고 하듯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로 만 관리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시간을 정해놓고 해나가야 합니다. 전도하는 사람도 관리하고 강사도 관리하고 강사가 어 떻게 가르치는가 보고 그래서 아주 최고 감독이 되어서 애들 잘 쫓아다니면서 하는 것입니다. 이걸 못하면 목 회를 못하는 것입니다. 꼭 연구를 해야 됩니다. 군대에서도 별 네 개짜리 장군 밑에도 사람이 몇 명 없 고 별세 개짜리 장군도 부하가 네 명인가 다섯 명인가 밖에 없습니다. 그들만 다스리면 그들이 밑으로 자기 부하들 다스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나게 많이 맡겼습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해야 합니다. 너무 부담스러우면 각 부서별로 맡겨서 그들이 하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목회입니다. 중고등부를 관리할 사람은 위의 중앙이 아니고 밑의 사 람들이 해야 중고등부가 불어납니다. 잘 해서 잘 하면 자꾸 불어나고 못하면 안 불어납니다. 중고등부는 각 도시마다 구름같이 많이 몰려다닙니다. 내가 옛날에 중 고등부 할 때 산골짜기라서 중고등부가 없었습니다. 8, 9명밖에 없었는데 내가 40명까지 했습니다. 나중에 보 니 6키로 떨어진 곳에서도 왔었습니다. 소문 듣고 왔었 는데 나는 몰랐습니다. 그 후에 150명까지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하는 기질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쫓아 다닌게 아니고 말씀을 잘 전해주 니까 계속 온 것입니다. 좋으니까 소문 듣고 계속 온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나 안 다니나 사회생활을 해보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길을 가다보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 다. 산을 타도 3000미터를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야 되고 100미터를 올라갔다가 또 내려와야 되고 하지 않 습니까? 그런 것이 있으니까 이런 걸 조절하듯 신앙도 그래야 합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은 작품 몇 장 가지고 유명해 집니다. 나도 황새 그림 하나 갖고 그렇게 유명해 졌습니다. 사 진은 수백 장, 수천 장을 찍으면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 니다. 나중에 끝난 다음에 ‘아 이렇게 할 것이 아니구 나.’ 하고 그때서야 깨닫습니다. 인생도 다 살은 다음에 인생 찾으면 살아갈 날이 없습 니다. 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그 래서 어렸을 때 깨닫고 온 사람은 인생을 뜻있게 살다 가는 것입니다. 자식들 잘 신경 쓰고 어렸을 때 부지런 히 잘 가르쳐야 됩니다. 자꾸 길러야 합니다. 제주도 분재원 가보면 30년 동안 길러서 세계적인 분재 나무 가 된게 있습니다. 이것을 산에서 캐올 때 수고했다고 일꾼들 밥 한 그릇 줬다는데 지금은 세계에서 하나 밖 에 없는 나무가 되었습니다. 사업은 막 벌리면 안 됩니다. 진짜 잘 봐야합니다. 가 랑이 벌려보십시오. 찢어지지 않습니까? 요가를 해서 전문가들이 된 다음에 찢는 것입니다. 그렇듯 사업도 전문가가 되었을 때 벌려야지 어렸을 때부터 벌리면 안 됩니다. 잘 못하면 다 찢어져 버립니다. 섭리사도 조금 씩, 조금씩 방에서 한명씩, 한명씩 가르쳐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2008년 9월 21일 주일예배 말씀> 생명수말씀 <요한계시록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 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마태복음 12:35~37>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 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에베소서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 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요한계시록 19:7~8>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 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 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 라 거룩한 주일입니다. 먼저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주일 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쉬신 날입니다. 하나님 의 창조법칙을 따라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져 이 땅에 사는 사람들도 6일 동안 일을 하고 쉬는 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우리는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 며, 그의 말씀을 들으면서 축복을 받고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서는 날입니다. 참으로 귀하고 귀 한 날이며, 특별하게 정한 날입니다. 온 인류는 하나님 이 창조하신 만물을 쓰면서 생명을 존재시키며 살아가 니, 이 날은 누구든지 하나님께 경배하고 감사하며 사 랑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모두 똑같은 한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어떤 이는 자연의 혜택을 받고 산다고 하면서 자연을 사랑하며 만 물들을 섬기고, 어떤 이는 사람이 자기를 유익하게 해 주었다고 사람을 사랑하고 믿으면서 그가 죽은 후까지 하나님을 섬기듯 그를 섬기며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조상신을 섬기기도 하고, 혹은 신상을 만들어 놓고 하 나님처럼 우상을 섬깁니다. 어떤 이는 자기 자신이 수 고하여 먹고 사는 것이지, 누가 자기를 돕는 것이 아니 라고 하며 자기를 하나님처럼 귀히 여기며 하나님과 상 관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무지한 자들을 두고 가만히 있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천사들, 그리고 만 물까지 총동원시켜 사역자로 삼으시어 창조주를 깨우쳐 주고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광 돌리지 않으면 모두 죄로 보십니다. 그러나 심판 날에 심판 받지 않게 하기 위해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까지 하십니다.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 자는 삶속에 그 행한 대로 각종 고통을 받게 하시고,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 자는 결국 죄악의 나라, 고통의 세계인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간과 기회는 일평생입니다. 그때까지도 안 믿고 자기 뜻대로 사는 자라면, 그러한 자기 자신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도 마땅하다 고 할 것입니다. 일생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 는데도 안 믿는 자는 믿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이 고, 자기 인생의 삶속에 빠져서 지극히 세상에 정신이 젖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이유가 더 있다면 죽은 후에 지옥으로 가서 영원토록 불바다, 유황불, 풀 무불 속에서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산다는 것을 모르거 나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을 어서 전도해야 됩니다. 자기 힘으로 못하는 자는 확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의 힘이 절대 필 요합니다. 자기가 구원받고 천국에 간 후에 왜 부모님 을 전도하지 않고 형제들을 전도 안 했냐고 깨우쳐주기 위해 예수님이 지옥에 데리고 가서 지옥 불에서 고통을 겪는 부모나 형제들을 보이며 “저같이 고통당하는 것을 보라. 말씀을 통해 전도하라고 했는데도 왜 전도 안 해 서 저같이 괴로운 고통을 받게 했느냐.”고 하면 어떻게 하려고 전도 안 합니까? 전도 안 하는 자들을 보면 지옥과 천국을 확실히 몰라 서 안 하기도 하고, 전도하다가 자기도 교회 못 다니게 되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며 안 하기도 할 것입니다. 정성 없이 하지 않기 위해 선생도 늘 여러분의 가정까 지 기도해줍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전도해야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 마디씩 해보면 상황을 알게 됩니다. ‘지금 전도해도 되겠다.’ ‘조금 더 기도하다가 전도하면 되겠다.’ ‘내가 직접 하지 말고 장년부들을 통해서 하면 되겠다.’ ‘유능한 자를 통해서 하면 되겠다.’하고 알게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들 중에 어떤 자는 형제와 부모를 다 전도하고 이 웃 형제들까지 수십 명씩 전도했는데 왜 전도 안 합니 까? 전도하라고 선포했을 때 전도의 물결을 타고 전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요즘에 모두 전도하고 있어요? 전 체가 같이 해야 됩니다. 우리 교회에 안 다닌다고 하면 기독교 중에 어느 교회에 나가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서 서서히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기도하는 기간이지요? 일할 때 놀면 농 부는 농사를 망치게 되고, 장사하는 자는 결국 문을 닫 게 되듯이 신앙인들도 놀면 신앙 부도가 납니다. 새로 전도되어 오신 분들은 말씀을 열심히 듣고 정말 하나님이 택하여 왔으니 감사하다고 하나님께 기도하 고, 예수님 사랑한다고 하며 첫 눈에 하늘 마음에 들도 록 잘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방향을 돌려 계속해서 하늘의 말씀을 전해주겠습 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실 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비 유가 아니면 말씀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에 게 꿈으로 계시하실 때도 비유로 보여주실 것입니다. 불길한 것은 불길한 것으로 보이시고, 좋은 것은 좋은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더러운 죄에 속한 것은 더러움 으로 보이고, 의에 속한 것은 깨끗한 것으로 보여줍니 다. 낮에나, 꿈에서나 까마귀를 보이면 죽음을 의미하든지, 사탄을 의미합니다. 까치를 보이면 길조로서 기쁜 일이 일어나는 징조입니다. 꿈에 뱀을 보이면 사탄을 상징합 니다. 그와 같이 삶속에 인사탄이 출현하게 됩니다. 꿈 에 어린아이를 보이면 어린아이 같은 자들을 계시한 것 입니다. 몸은 어른이라도 생각하는 것과 아는 것이 어 린아이와 같다 함입니다. 별들이나 고기를 보이는 꿈은 전도의 계시이거나 사람에 관한 것들입니다. 나무를 보 이는 것도 사람을 말하는 계시입니다. 꿈이나 말씀 중에 계시를 했는데도 무시하고 가면 정말 안 됩니다. 꿈에 보이거나, 낮에 눈으로 직접 보이며 순간 깨닫게 해줍니다. 계시를 받아도 깨닫게 해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꿈으로 받은 것이 확 실한지 낮에 확인해봐야 됩니다. 꿈보다는 현실 계시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성경에 모두 있는 말씀입니 다. 주님은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했지요? 마태복음 13장 32-33절 말씀을 듣고 영계의 계시 공부도 해야 되겠습 니다. (마 13:32-33)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 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 과 같으니라』 예수님은 신령하시니 우리도 그를 믿고, 그 뜻대로 살 려면 신령해야 됩니다. 신령하려면 신령한 기도를 하며, 신령한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성경을 제대로 풀어 야 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말 생명시 하도록 필요한 것이 많 습니다. 오늘은 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본문말씀을 듣겠습니다. 물이 얼마나 필요하고 귀한지 깨닫고, 생명은 물 없이 살 수 없구나 하는 것을 알려면 물을 먹지 않고 10일 이상 살아보아야 하고, 물이 떨어져 일주일쯤 못 씻고 살아보아야 물의 가치를 알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 다. 흐르는 물만 보아도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말 이 절로 나옵니다. 저는 15일 동안 단식해보았습니다. 3일이 넘어가면 속 에서 불이 납니다. 10일이 되면 갈증 때문에 뱃속이 뜨 거워서 마치 성령의 불이라도 받은 듯이 온몸이 뜨겁습 니다. 13일 이상이 되면 지옥에서 혀가 타 물 한 방울 달라고 했던 부자가 생각납니다. ‘물 한 방울만 혀에 떨어뜨리면 살겠다.’하게 됩니다. 아픈 사람의 병을 고쳐주려고 기도하다가 단식을 했습 니다. 결국 그 사람이 선고 받은 병이 낫게 되었습니다. 그와 똑같은 병을 앓은 자는 다 죽었습니다. 그 한 분 만 살았습니다. 그러나 병이 나은 후에 교회를 다니다 가 안 다녔습니다. 결국 다른 사고로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는 약속대로 해야 됩니다. 아팠을 때는 교회에 나오다가, 병을 고쳐주었더니 안 나오는 자가 우리 안 에도 있습니다. ‘차라리 안 고쳐줬으면 지금도 교회에 나올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날아다니 던 새가 날갯죽지를 다쳐 날지 못하여 고쳐주었더니 날 아가 버린 격입니다. 이제 병을 고쳐주는 것도 걱정이 됩니다. 가난했을 때 교회에 나온 자를 긍휼히 여겨 축복해주어 잘 살게 되니 사업하느라 교회를 안 나오고 세상으로 나가 버린 자도 많습니다. 그러니 축복을 해주시는 하 나님이 좋아하시겠습니까? 생각해봐요. 하나님께 서약한 것은 무슨 일이든지 해가 될지라도 지 켜야 됩니다. 안 지키면 더 화가 오기 때문입니다. 잘 살게 되거나 아픈 병이 나으면 더 잘한다고 약속하고 더 잘해야 됩니다. 건강해지고, 잘살게 된 후에 약속대 로 안 하면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모두 심판하시고, 다시는 축복하지 않으심을 명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속이면 안 됩니다. 이 시간 모두 하나님 앞에 주의 이름으로 약속하여 그렇게 살겠다고 하였기에, 그 동안 받아놓고 약속대로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만일 안 하고 있으면 당장 행하기 를 바랍니다. 약속대로 안 한다고 하나님이 버리면 어 떻게 하려고 그러지요? 사람 사이에서도 약속해놓고 안 하면 생각을 돌리고 맙니다. 하나님도 이스라엘 민족이 약속대로 안 하니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가게 했습니 다. 하나님은 기도하면 잘 들어주시는데 사람들이 자기 소 원을 이루고 난 후에는 고통을 받지 않으니 잊어버리고 그 약속을 못 지키므로 책망 받고 대가를 받는 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회개하고 옛날을 돌아보며 다시 다른 것으로 충성하겠다고 약속하고 기도하며 마음을 돌이켜 야 됩니다. 선생도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하나님께나 주님 앞에 약 속하고 맹세하고 살다보면 어려움과 고통과 생각지 않 은 일도 닥쳤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니 그만큼 어려움도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뜻을 제대로 알 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럴지라도 참고 견디며 어려움 을 이기고, 마음을 굳세게 하고 강하게 하며,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면서 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동안 쌓은 공적에 따라 백 배, 천 배 더 큰 것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약속한 것을 지키고 가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오죽이나 크고 영원한 것으로 주시지 않겠어요? 물이 귀한 것을 말하다가 우리 인생들이 살아갈 때 그에 해 당되는 말씀을 잘 들었지요? 성경에 말씀을 빛으로 비유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다 윗은 말했습니다. (시 119:105) 하나님의 말씀은 어두 운 밤에 빛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영혼의 양식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선 생도 일주일, 한 달, 40일 동안 금식했을 때마다 하나 님의 말씀은 육신의 양식과 같이 영혼의 양식임을 절실 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음식을 먹지 않으면 쓰러지고 바싹 마르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안 지키면 영혼이 힘이 없어 쓰러지고, 그 영 혼은 마치 금식한 자의 육신과 같다.” 또 말씀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맛있고 영양가 있게, 영 적으로 육적으로 신령한 말씀을 전해줘야 신앙인들이 힘을 받아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잘한다.” 아모스 8장 11-13절을 보면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을 듣지 못하여 비틀거린다고 했습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게 해줘야 젊은이들이 살아서 역사를 합니다. 말씀을 물로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은혜로도 비유했습 니다. 가물면 곡식도 타고, 나무도 말라죽고, 사람까지 고통을 겪습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과 각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충분히 들어야 신앙이 건강하고 하나 님이 맡긴 사명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시냇가나 폭포수 아래서, 혹은 목욕탕과 샤 워장에서 깨끗하게 씻고 목욕하는 꿈을 꾸어 보았지요? 이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삶을 계시로 보여준 것이 며, 혹은 말씀의 은혜를 받은 것을 계시한 꿈입니다. 깨끗한 물에서 수영하는 꿈도 말씀과 은혜와 연관된 꿈 의 계시들입니다. 우리들이 생활할 때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묵었던 때를 씻어내야 합니다. 물론 매일 샤워하다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대청소하듯이 목욕탕에서 씻습 니다. 이와 같이 매일 회개해야 됩니다. 그 날 할 것은 그 날 해야 됩니다. 그러다가 일주일의 마지막 날인 토 요일에 행여 죄가 남아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며 회 개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늘 앞에는 더러우면 절대 안 됩니다. 이 같은 주일말 씀의 은혜의 물로 깨끗이 회개하여 마음과 행실을 깨끗 케 해야 됩니다. 주일도 먼저 회개를 한 후에 맞아야 됩니다. 물 없이는 깨끗하게 몸을 씻지 못하고 더러운 옷을 빨지 못하듯이, 말씀 없이는 죄의 때를 깨끗하게 씻어 없앨 수가 없습니다. 은혜의 물줄기, 말씀의 물이 가물어 메마르면 물이 없 어 빨래도 못하고 씻지 못하여 고통을 당하는 격과 같 습니다. 물 공급이 안 될 때 물 없는 고통을 여러 가지 로 받아보았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긴 시간동안 물이 공급되지 않으면 화장실에서 오는 고통과 못 씻고 못 빨아서 오는 고통이 오며 결국 병이 오게 됩니다. 시대 의 말씀을 그때그때 듣지 못하고, 또 주일말씀과 수요 말씀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물 없이 사는 자의 삶과 똑 같습니다. 말씀을 많이 들어야 됩니다. 집에서 나이 든 노인들처 럼 글로 읽어 듣지 말고, 하나님의 전에 나와 성령으로 감동시켜 말씀을 전하는 목사들의 음성을 직접 들어야 됩니다. 정말 교회에 나올 수 없는 형편이라면 집에서 꼭꼭 말씀을 받아 하나하나 깊이 새기며 읽어 보아야 됩니다. 교회에 가지 못하고 혼자 글로 받아볼 수밖에 없는 자 들은 자신이 설교하듯이 크게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그 래야 교회에 가서 말씀을 듣는 것 같은 감동이 옵니다. 몇 번씩 반복하여 읽어보아야 영적인 깊은 말씀을 깨닫 고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묵시하여 보내준 말씀을 지금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깨끗한 물에서 씻어야 몸도 옷도 깨끗하게 씻어집니다. 더러운 물이나 반쯤 썩은 물에서 몸을 씻거나 빨래를 해봐요. 몸을 씻어도 냄새가 나고, 옷을 빨아도 냄새가 날 것입니다. 그 물은 먹을 수도 없습니다. 꿈에 더러운 물을 보았지요? 더러운 환경을 보았지요? 모두 계시들입니다. 자기의 행실이나 다른 자들의 행실 과 그 마음들을 은밀히 계시해주는 것입니다. 더러우면 더러운 물이나 더러운 환경에서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5절을 보면 음녀가 앉은 물에 대해 서 나옵니다. 더러운 것이나 더러운 말들을 더러운 물 과 더러운 것으로 표현합니다. 말과 삶의 행실이 더러 우면 더러운 물, 썩은 물, 배설물 등으로 보여주고 계 시합니다. 본문 말씀 에베소서 4장 29절에 더러운 말은 아예 입 밖에도 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더러운 말로는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말한 것이 모두 형제들에게 전 해지는 것을 모르지요? 듣고 기분 나빠하고, 그 형제를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악평도 더러운 말입니다. 험담 도 더러운 말입니다. 주님께 하듯 말해야 됩니다. 알겠 어요? 예수님은 사람이 속에 있는 것을 입 밖으로 내놓는다고 말씀하시며, 선한 사람은 그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한 말을 하지만, 악한 사람은 그 마음에 쌓은 악에서 악한 말을 한다고 했습니다. 신앙은 열심인데, 험한 말을 하 는 자가 많아요. 매너가 없는 것입니다. 무익한 말을 하는 자들은 심판 날에 다 심문을 받으며, “너희들이 한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정죄함을 받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하던 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이단이다. 사이비다. 미쳤다. 귀신 들렸다. 적그리스도 다.”라고 정말 막말을 했습니다. 우리들도 이단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왔지요? 누구를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지 성경에 말씀한 것을 근거로 하여 30개론을 배우면서 배웠지요? 요한 1서 2장 22-23절을 보겠습니다. (요일 2:22-23)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 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 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 라』 우리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유 일신이신 근본자로 믿고 가는데, 교리가 이상하다고 하 며 이단시하지요. 근본은 같으나 교리는 하나님과 주님 의 뜻을 따라 개인과 각 교파별로 사명적으로 개성적으 로 주장하게 한 것입니다. 천주교, 개신교의 침례교, 장 로교, 감리교, 성결교는 모두 교리가 각각입니다. 그러 나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서로 이단시했습니다. 성경은 광범위한 말씀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여러 종파 로 그리스도 안에서 지체로서 말씀을 각각 주어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온 세계 모두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갖가지로 주관을 가지고 사는 자들을 전도하 게 하고 있습니다. 그 깊은 비밀을 모르고 하나님과 주 님께 여쭈어 답도 못 받고 그저 자기감정대로 이단시해 왔습니다. 이단시한 자들은 죽었거나 잘되지도 못했습 니다. 정말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는 자들은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원수도 사랑하는데 그 잔인하고 더러운 말을 입 밖에 내겠습니까? 더러운 말을 입 밖에도 내지 말라 고 했는데도 말씀을 범하며 갖가지 잔인한 말을 퍼붓습 니다. 우리를 보고 이단시하는 자들은 속에 더러움이 쌓인 자 들입니다. 그들은 결국 심문을 받고 정죄함을 받습니다. 우리끼리 우리를 이단시하지 않습니다. 이 진리를 믿지 않는 자들이 우리를 이단이라고 합니다. 근본을 모르는 자들이 입버릇처럼 “이단! 이단!”합니다. 이 복음의 주 인 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단시하는 자들입니다. 옛날에 예수님을 이단시하던 자들과 같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젊은이들을 전도하지 못합니다. 감히 하지 못하 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찬양으로 예술로 얼마나 하나님 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지도 모릅니다. 전도하지 않았으 면 불교나 다른 종교에 속해 있든지, 일반 교회에 다니 다가 말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안 믿고 제 맘대로 살 자들입니다. 잘 믿는 자들을 악평하고 실족시키는 말을 하니 그 죄 값을 받지 않겠어요? 아는 우리가 이해하고 가야지요. 아멘! 하나님과 주님을 열심히 믿고 사는 자들을 보고 이단이 다. 사이비다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읽어 본 무식함이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던 초창기 때, 여호수아 10장 12-14절에 있는 ‘태양아, 멈추어라.’는 말씀을 설명해 주며 한 대학생에게 말씀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말씀을 전하며 그 학생에게 묻기를, 여호수아가 아모리 족속과 싸울 때 기도하니 태양이 중천에 멈췄다고 했는데 정말 태양이 멈췄냐고 하니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학생 은 서울대 학생이었습니다. 내가 설명해줄 테니 들어보 라고 하니 잘 들었습니다. “태양은 처음부터 하나님이 가도록 창조하지 않으셨다. 3000년 전에는 태양이 갔다고 생각하느냐. 그때는 천동 설 시대였다. 그 시대가 아는 대로 성경을 기록했으니 그것을 이해해야 된다. 다섯 시간 동안 싸울 것이었는 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두 시간 싸우고 끝났으니 태 양이 멈춘 것같이 착각하고 인식한 것이다. 그를 보고 기적이라 한 것이다.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이 도우셔서 시간적 표적이 일어나게 한 것이다. 하나 님이 도우사 전쟁에서 이겼다고 하는 것과 태양이 멈추 어서 이겼다고 하는 말 중에 어느 말이 더 하나님의 능 력을 드러내는 말이냐?” 이 말을 듣고 그는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나보고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종전에 배운 대로 가르치지 않고, 올바로 가르쳐주니 이단이라고 하 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지금부터 30년 전 일입니다. 여 기서 가르치는 말씀이 종전에 배운 것과 다르다고 이단 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태양이 간다고 가르치니, 지식 있는 젊은이들이 어렸을 때는 잘 믿다가 학문을 배우고 과학의 근본을 배워 지 금 존재하는 것들을 확인한 후에는 ‘성경은 모르고 썼 구나. 정말 하나님이 존재할까?’하면서 서서히 교회에 안 다니는 것을 몰라요? 우리는 왜 젊은이들이 많지요? 과학의 하나님을 입증해 주고, 신령한 하나님을 입증해주며, 메시아이신 예수님 을 제대로 가르쳐주니 교회를 끝까지 다니는 것입니다. 다니다 만 자들은 제대로 못 배웠거나, 배웠으나 이성 의 유혹과 명예의 유혹에 빠지고, 말씀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형제들끼리 말을 함부로 하며 싸우다가 나간 것입니다. 우리를 이단시하는 자들은 지금도 태양이 간다는 식으 로 성경 모두를 해석하고 사는, 한 마디로 무식한 신앙 생활을 하는 자들입니다. 선생도 태양이 멈췄다는 식으 로 성경을 배웠으면 전도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가 르쳐주어 이같이 말씀이 나갔던 것입니다. 1974년 경기도 광주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선생은 광주 성결 교회에 다녔습니다. 지금부터 34년 전입니 다. 교회 목사님에게 여호수아 10장 12-14절 말씀에 대해 물으면서 태양이 멈춘 것이냐고 했습니다. 초등학교 책 에도 태양은 돌지 않는다고 하였고, 상식적으로 태양은 돌지 않는 것을 다 아는데 그 말을 믿느냐고 물었습니 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부터 태양은 안 가게 창조하셨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며 가도록 창조하셨는데 태양이 가는 것으로 알고 여호수아가 태 양아 멈추라고 기도하니 멈췄다고 했는데, 목사님도 태 양이 멈춘 것으로 믿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그 목사님은 나에게 말하기를, 젊은이들은 대개 성경을 꼬치꼬치 따지면서 믿으려고 한다면서 그러면 믿음이 안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믿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답이었습니다. 알았으면 답을 주었을 것입니다. 제대로 모르니 믿음이 깊이 안 들어가는 것 을 모릅니다. 흔히 목사님들은 모르면 가르쳐주지 못하고, 무조건 성 경대로 믿으라고 했습니다. 항상 그 말이 모르는 것의 답이었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었고, 역시 무식한 것 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선생이 모르니 배우는 자가 알겠습니까? 신학의 주석을 교과서처럼 배우는데, 성경의 주석을 보 면 “태양이 멈추었다. 이는 기적이다. 하나님이 이스라 엘 민족에게 보인 대표적인 표적이다.”라고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해석하니 지(知)적 신앙이 들어가 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했습니다. 태양 이 멈추었다는 성경 말씀에 대한 해석은 선생이 20대 에 산에서 기도할 때,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예수님 이 가르쳐주신 말씀입니다. 이는 전도된 자에게 제일 먼저 가르치는 성경 공부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성경 을 배웠습니다. 아담이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지만, 엄격히 말하면 종교 의 조상입니다. 지구역사는 45억년이 되었고, 인류의 역사는 몇 년인지 잘 알지요? 6천년이 아니지요. 교회 에서 이같이 가르치니 학교에서 배운 것과 비교해볼 때 종교는 인류 역사도 모른다고 하며, 초등학생들도 신학 자들의 말에 트집을 잡습니다. 창세기 5장 4-5절을 보면 6천년 전, 아담이 930세를 살았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아담이 930세를 살다가 죽 은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타 락한 아담은 930세나 살고, 하나님이 말씀을 절대 순종 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200세도 못 살고 죽은 것 입니다. 병들어 죽었나요? 중풍을 앓다가 죽었나요? 건 강하게 살았지만 175세를 살다가 죽었습니다.(창 25:7) 다윗 왕은 하나님께 합당한 자라고 하나님이 칭찬하셨 는데 왜 100세도 못 살고 죽었지요? 전쟁하다가 총 맞 아 죽었나요? 건강하게 살았지만 때가 되어 늙어서 더 못 살고 죽었습니다. 시편에 보면 “우리의 년수가 칠십 이요, 강건하면 팔십을 산다.”고 말했습니다.(시 90:10) 다윗 시대는 80세가 장수 시대였던 것입니다. 달력이 나오기 전인 3500년 전에는 나이 계산을 어떻 게 했는지 생각해봐요. 이치를 모르는 자들입니다. 달 을 보고 나이를 쳤습니다. 한 달을 한 살로 치기도 하 고, 보름을 한 살로 치기도 했습니다. 나이 계산하는 법을 모르고 살던 시대였습니다. 과학적으로 입증을 하 고 있고, 역사가 다 증명하고 있습니다. 달력이 나온 후부터는 1년을 한 살로 계산하니, 백 살 넘게 사는 자들이 드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옛날 아담 시대 식으로 나이를 계산한다면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어른들 중에 60세 이상은 모두 700세 이상 나이 가 들었고, 20세 이상은 240세, 300세, 400세가 된 것 입니다. 그렇게 나이가 들어도 젊으니 기쁘고 좋지요? 돌을 먹고 살지라도 건강하게 사는 자가 있다면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말하는 놈이 미친놈이지.”합니다. TV에 나오지 않았어요? 모래가 돌이잖아요. 배고파서 모래를 먹다가 체질이 되어 계속 먹게 되었다고 했습니 다. 선생도 10대에 말씀을 듣고 육신으로는 칡뿌리를 캐먹 고 열매를 따먹으면서 영적으로 배고픈 문제를 해결하 기 위해 그 딱딱한 모래 같은 말씀을 먹기 시작했습니 다. 참된 진리를 깨닫고 먹으니 불고기를 먹은 듯이 든 든해지고 영적으로 초인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들도 그 같은 말씀을 들으니 영적으로 배가 든든하지 요? 기성의 말씀을 들을 때는 허기져서 힘이 없어 전도를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젊은이들은 잘 먹어야 성장기에 제대로 얼굴이 피고, 근육도 튼튼하고, 뼈도 철같이 튼 튼하게 자라나 키도 크고 멋있고 아름답게 되고, 병에 걸리지 않고 튼튼해집니다. 신앙으로도 칼슘같이 강한 말씀, 고기같이 영양가 높은 고단백 말씀을 들어야 초인이 되고, 아름답게 성장되고, 건강하니 환난과 핍박에도 이기는 것입니다. 선생도 예 수님께서 말씀을 잘 먹여주시니 오늘까지 신앙을 잘 지 켜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합니다. 말씀은 전쟁터 의 무기요, 양식이요, 물이요, 불입니다. 좋은 물을 먹 어야 건강해집니다. 말씀은 물과 은혜라고 했지요? 말씀이 모순 없이 깨끗 해야 깨끗이 씻어집니다. 기성의 말씀으로는 근본으로 씻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근본 죄를 모르고,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하나님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침을 발라서 때를 밀면 되겠어요? 진리도 아닌 말씀을 가지고 심령의 때를 깨끗이 씻을 수 없고 심령의 옷을 깨끗이 빨 수가 없습니다. 침을 물이라고 하면서 침을 바르며 몸의 때를 밀고, 옷을 빨면 얼마나 씻어지고 빨 아지겠어요? 하기야 오죽 물이 없으면 침으로 때를 밀 고 옷을 빨겠습니까? 성경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는 자는 그와 같습니다. 선생도 성경을 제대로 몰랐으면 일반 목회를 하다가 끝 났던지, 교회를 안 다녔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가지고 진리를 외침으로 모두 그 말씀을 듣고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 을 돌리며 살아왔습니다. 이곳은 기성교회와 말씀 하나가 다르지, 특별히 다른 것이 없어요. 똑같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 로 믿고, 성령의 감동 속에 살지요. 말씀의 차원이 높 고, 근본을 알고 믿으니 사탄들과 귀신들이 건드려도 싸워 이기고 온 것입니다. 예수님도 위대한 말씀을 선 포하니 젊은이들이 구름같이 따랐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을 제대로 몰랐기에 예수님을 이 단시하고 핍박하며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어느 시대 든지 모르는 자가 더 아는 자를 핍박하고 이단시했습니 다. ‘태양아, 멈추어라.’는 말씀은 우리가 30년 동안 외쳤습 니다. 처음에는 그 말씀을 듣고 이단이라고 하더니, 지 금은 일부 기성교회에서도 그같이 외칩니다. 이뿐만 아 니라 다른 말씀도 가져다 가르칩니다. 섭리사는 이단 이라고 하기에 알아보고 진리는 맞으니 진리만 가져다 가르치고 우리는 계속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전 부터 섭리사에서는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다. 주님은 영으로 오신다.”고 가르쳤습니다. 어디서 어떤 말을 해도 모두 흔들리지 말고, 속지도 말 아요. 수십 년씩 기도하면서 성경의 주인이 되시는 예 수님께 배우지 않고, 간판만 많은 자들에게 배우니 제 대로 못 배운 것입니다. 신학 박사들에게 배울 것이 따 로 있고, 예수님께 배울 것이 따로 있습니다. 그렇지 요? 아멘. 이왕 배울 바에야 다 배우고 가서 외치면 좋겠는데, 다 인정하면 이곳으로 와야 되니까 일부만 인정하고 받아 들이고 사는 것입니다. 원주민들이 기구를 발달시킬 때의 역사를 보면 먼저는 돌도끼를 만들고, 돌에 구멍을 뚫어서 손잡이를 만들 때까지 1000년이 걸렸습니다. 돌도끼 하나 만드는데도 이처럼 시간이 걸리는데, 진리를 깨닫기가 얼마나 어려 운지 알아요? 수십만 번 기도하면서 수십 년이 걸립니 다. 이같이 하여 하늘을 뚫고 말씀을 받아 옳은 말씀을 전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런다고 누가 그들의 말을 듣겠어요? 지구가 생긴 이후 사람으로서는 처음으로 코페르니쿠스 와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니 태양이 간다고 천동설을 주장하던 자들이 모두 그들을 이단시 했습니다. 그렇다고 태양이 갑니까? 공전과 자전을 하 는 지구가 멈추겠습니까? 진리는 처음에서 나중까지 영 원한 것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이단이라고 하는 자는 그 마음 에 쌓은 악에서 더러운 말을 하는 자라고 주께서 말씀 하여 그 묵시를 전해주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가 하나 님이라고 하고, 자기가 메시아 예수라고 하는 잘못된 종교와 교파도 있지요. 그러나 잘 분별해서 말해야지요. 우리를 이단이라고 하는 자들은 우리와 사고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 일을 돕지 못합니다. 입 밖에 더러운 말을 내지도 말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를 모해하는 자들의 주관을 받아 우리 안에서도 더러운 말, 온전치 못한 말, 제대 로 알지 못하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누가 사치한다. 누가 돈을 고기 떼먹듯이 떼먹었다. 횡령했다고 하며 알지 못하고 한 말은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심문을 받 고, 정죄함을 받습니다. 회개치 않고, 바로 알지 못한 자는 그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지 않습니다. 자기 죄가 자기 속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모 두 사고들이 잘못되었습니다. 사고를 잘못하면 사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물과 같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말도 물과 같습 니다. 온전치 못한 자는 더러운 말을 하는 자로서 영적 으로 보면 썩은 물이 입에서 나오는 자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온전하지 못하게 풀고, 그렇게 푸는 것을 영적 으로 보는 자는 말할 때마다 그 입에서 썩은 물이 나오 고, 그 말이 물이 되어 흘러가 듣는 자들이 그곳에서 목욕하고 옷을 빠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깨끗하고 온전한 말은 깨끗한 시냇물이 흘러가듯 보이 고, 그곳에서 말씀을 듣는 자들이 깨끗한 물로 씻고 수 영하는 모습으로 보이며, 행실의 옷도 깨끗하게 빨고 있습니다. 물로 씻어 깨끗함을 받듯이, 말씀의 물로 씻 어 회개함으로 깨끗함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절에 하나님께서 보좌에서 말씀하시 면 생명수 강이 흘러내린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 씀인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말씀은 생명수’라고 했습 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사람들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말 씀의 생명수를 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더러운 말과 온전치 못한 말 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서로 온전한 말을 하고 형제들 끼리 화평해야 해결되고, 종교끼리 교파끼리 싸움 없는 은혜의 물줄기에서 깨끗이 씻어야 청결한 자가 됩니다. 요한계시록 19장 8절에 깨끗한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 은 행실이라고 했습니다. 온전한 말씀을 들어야 온전히 행하게 되어 깨끗한 의의 옷을 입고, 늘 깨끗하게 빨아 서 정결한 옷을 입는 것입니다. 꿈이나, 낮에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 봐요. 꿈에 깨 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지 한 번 확인해 봐요. 세마포를 입든지, 깨끗한 옷을 입고 다녀야 됩니다. 옷은 자기의 행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면 자기 죄와 행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정 회 개하면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에 보이고, 깨 끗한 데서 생활하는 것이 보입니다. 모두 체험했지요? 체험만 하지 말고, 날마다 확인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금하는 것은 하지 말라는 것이니 절대 하지 말아야 됩 니다. 계시는 각각 행위대로 보이고, 말씀도 깨닫게 됩니다. 잘못 깨달으면 잘못 결정하니, 온전하게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말씀은 물과 같습니다. 깨끗한 물에 씻고, 깨끗한 물에 서 옷도 빨아야 깨끗해진다고 묵시한 주님의 말씀을 지 금까지 전했습니다. 죄가 있으면 땅에서도 지상천국을 누리지 못하며, 하늘 나라에도 절대 누구든지 못 들어갑니다. 자격이 없습니 다. 자신이 어떠한지 3일씩, 일주일씩 기도해보고 영적 점검을 해봐야 됩니다. 건강검진을 하지 않으면 죽음에 까지 이르게 됩니다. 건강검진을 하지 않은 자는 암 1 기 때 발견하지 못하고 2기, 3기 때 발견하여 생명의 위험선에서 고통을 겪으며 겨우 목숨을 구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무지 때문입니다. 자기가 잘못 인식하고 마음에 가지고 있으면 자꾸 그 말을 하게 되고, 죄를 계속 짓게 됩니다. 그러므로 근 본을 바로 알고 회개하여 근본을 없애야 은혜로운 말이 나옵니다. 은혜의 깨끗한 물이 솟아나는 샘이 됩니다. 싸우는 자, 화평하지 못한 자, 악평하는 자, 모르고 자 꾸 형제들을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자들은 사탄과 귀신 의 주관을 받는 자로 규정을 내리겠습니다. 입 밖에 더 러운 말들을 금해요. 말하지 않고 속에 품고 있어도 주 님은 말씀으로 계속 회개하라고 하시면서 그 소원을 허 락지 않고 틀어버리십니다. 화목하고 사랑해야 구원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들을 보 고 우리 안에서 분쟁하는 종교라고 밖에서 평가하고 있 습니다. 싸우면 이제 그에게 죄가 다 돌아갈 것입니다. 회개하고 화목해야 말씀도 깊이 듣게 되고, 영도 육도 깨끗하게 됩니다. 모두 깊이 듣고 말씀과 은혜가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 스도의 가르치신 진리가 사랑과 함께 충만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 다. 아멘. 할렐루야~ 2008년 9월 22일(월) 말씀 나는 잘 있습니다. 여기 있어도 굉장히 바쁩니다. 바깥 에 있을 때보다 더 바쁩니다. 주일에 목사님들이 설교 를 잘 하고 있습니까? 열심히 잘 들 해야 합니다. 신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애들 관리를 하면서 자꾸 실습 을 해야 됩니다. 신학교에서 배우고 실습하고 해야 합 니다. 목회는 애들 잘 대해주면 잘 하는 것입니다. 잘 해주면 됩니다. 성질내고 못해주면 다 나가버립니다. 누구든지 애들 기르듯이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인격적으로 같이 상의하고 의논하고 저 밑의 사람까지 같이 상의하 고 의논하면서 잘 해주면 그게 최고로 잘 하는 사람입 니다. 자기 몸 관리 하고 건강에 실족하지 마십시오. 건강 지키기 위해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게 아닙니다. 설교할 때는 내용을 충분히 읽어보고 강약을 넣어서 하 면 됩니다. 그렇게 설교를 하면서 평소에 계속 관리를 해야 됩니다. 관리를 하면서 생명을 계속 살려나가야 합니다. ‘쟤는 별로다. 사람이 많으니...’ 하지 말고 관 리를 잘 해 주십시오. 너무 선교가 안 되는 곳은 서울 에서 사람 데려다가 전도 좀 한번 해달라고 하면서 며 칠 있다가 보내고 하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렇게 하면 전도가 팍 되는 것입니다. 나도 예전에 그렇 게 했습니다. 내가 못해서 캠퍼스 학생한테 그 학생들 전도해 달라고 하면서 계속 관리 해줬습니다. 2008년 9월 23일(화) 말씀 병아리가 어미닭이 될 때까지 계속 관리해주어야 합니 다. 내가 옛날에 병아리를 길러봤는데 한 20일 동안 열 심히 기르다가 하루를 돌보지 않았더니 죽었습니다. 그 와 똑 같습니다. 농사를 지을 때도 장마가 졌을 때도 가서 떠내려갔는지 매일 보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 다. 그러니까 계속 24시간 관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서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전도가 되었으면 관리를 해 야 합니다. 관리를 해도 문제를 일으키는데 관리를 못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신이 아니고 완전하지 않으니 까 자기 성질대로 해버립니다. 그러니 그런 것을 잘 하 면서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잘 하면 잘 됩 니다. 나오다가 안 나오는 애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킵니다. 문제 일으키는 이유는 성격적인 부분이 큽니다. 내가 30년을 해왔는데 보니까 사람들이 성격을 못 바꿉니다. 성격은 안 바뀝니다. 신앙은 들어가는데 성격이 안 바 뀝니다. 우리 어머니가 ‘네 아버지 80살 때까지 성격을 못 바꿨다.’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교인들 잘 다루라고 하셨습니다. 과격한 성격, 혈기 내는 성격, 앙 심품는 성격, 서운 함 타는 성격 등등이 있습니다. 여 러분 스스로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본인들이 많이 커야 합니다. 크라고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내가 외국에 있을 때 사람을 전혀 안 만났습니다. 그러 다가 가끔 만나면 한국으로 돌아가서 문제를 일으켰습 니다. 오랜 만에 만났는데 서운하게 했다고 문제를 일 으켰습니다. 나는 이미 사람의 심리를 배웠기에 사람들 만나면 반갑다고 껴안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랬더 니 서운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만나면 얘기도 많이 하 고 스스럼없이 잘 대해 주실 거라 믿고 갔는데 그렇게 해주지 않으니 서운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자기의 기대 대로 안 해주니까 서운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어차피 자기 책임분담으로 가는 것이기에 외국 사람들 은 문제를 안 일으킵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은 조금 화가 나면 화나는 꼴을 못 봅니다. 그 분을 못 참고 순 간 뒤집어 지고 막 그럽니다. 세계에서 최고로 성격이 불같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차 사고도 제일 많이 나지 않습니까? 성격이 불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막 달리기 만 하고 싸우기만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도 가끔 문제를 일으킵니다. 애들 소 외감 받고 주눅 들지 않게 잘 해줘야 합니다. 사회 나 가 사람들은 맨날 조심해야 합니다. 차사고 나는 것도 보면 자기는 잘 가는데 뒷 차가 받아서 사고 나서 죽고 다치고, 앞차가 받아서 사고 나고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 어떻게 합니까? 나 같은 입장은 돌연사고도 있습니 다. 나는 잘 가는데 들이받아 놓고 서운함과 섭섭함을 탑니다. 섭섭해 하는 것도 성격입니다. 지방에서 길러놓으면 금방 다른 데로 가버립니다. 지방 에 있는 교회는 거의 다 그래서 가망이 없다고 합니다. 내가 보니까 도시에 있는 교회는 지방교회에서 길러놓 은 애들인데 다 거기로 간 것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지 방에서 계속해서 기르고 있습니다. 신앙 이라는 게 무슨 회사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어떤 생활 보장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참 어려 운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 앞에 전도해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하면 큰 공적이 되는 것입니다. ‘정 말 지옥은 있습니다.’ 읽어봤습니까? 읽어보고 깜짝 놀 라지 않았습니까? 책을 읽고 나면 정말 열심히 하나님 믿으면서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처음 몇 페이지는 원 뜻을 분명한 뜻을 모릅니다. 이 세상에 있을 때는 그 다음에 있는 것을 모릅니다. 육신 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육신은 그냥 죽지 않습니까? 그 러나 영혼은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서 거꾸로 살아도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지옥도 갔 다 오고 천국도 갔다 오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쓰 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쓰지 말라고 해서 구원론을 쓴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그 책을 보라고 한 것입니다. 너무 잘 썼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지휘해서 성경도 다 불러서 쓴 것입니다. <2008년 9월 24일 수요예배 말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할렐루야. 아멘. 사람이 아플 때, 정말 좋은 약을 한 번만 먹어도 낫습 니다. 그렇지요? 사람이 아픈 곳 한 번만 수술 잘하면 낫습니다. 정말 그렇지요? 사람 아플 때, 하나님과 주 님의 능력 받은 자가 한 번만 기도해줘도 완전히 낫습 니다. 그렇지요? 월명동 약수도 어떤 자는 한 번 먹었 는데 병이 나은 일이 있었지요? 정말 체험했지요? 저도 몇 달 전에 병원에서 수술해야 될 정도로 아픈 곳 이 있었는데 월명동 약수를 한 번 마시고, 또 뜨거운 물로 치료하여 완전히 나았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 픈 자들은 의학적으로 치료하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월명동 약수도 먹고, 대치의학으로 치료하기 바랍니다. 기도는 꼭 해야 됩니다. 선생도 섭리 전체를 위해 꼭꼭 기도해줍니다. 그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고 꼭 나으니 실망하지 말고 치료하기 바랍니다. 얼마 전 새벽에 어머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두 살 된 아 기가 아파서 쓰러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람이 손을 댈 일이 아니니, 하나님께서 예리한 손을 대야 되겠다 고 기도했습니다. 흰 옷을 입은 자가 짙은 안개 속에 희미하게 보이며 그 어린아이를 안아주고 아픈 곳을 만 지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 후에 그 어린아이가 안개 속 을 벗어나더니 점점 꼬무락꼬무락 살아났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어머니가 아프시구나. 이같이 낫게 해주신다는 계시구 나.’ 이 일 있고 며칠 후에 소식이 왔습니다. 그날은 어머니 가 극히 위독하여 병원으로 실려가 오늘만 내일만 한다 고 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소리를 지르면서 아파죽 겠다며 어머니가 울고 있다고 동생 영자 권사가 보고하 려고 숨 가삐 나를 찾아왔습니다. 식구들 모두 병원에 모여 있다고 했습니다. “나만 의지하지 말고 식구들이 모였으니 모두 기도해 요.”라고 말하며 답은 안주었습니다. 하나님도 미리 답 을 안 주십니다. 왜요? 기도하라고요. 너무 위험하여 심장혈관이 막혀 숨을 못 쉬니 수술을 하려고 해도 위험하여 못한다고 했습니다. 연세가 90이 넘어서 힘이 없으니 수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하 나님이 행하심을 보았기에 절대 수술하지 말라고 했습 니다. 선생이 손도 못 대보고 못 가보니 기도밖에 없었 고, 영으로 손을 대보고 만져줄 수밖에 없으니 신령해 야 도움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밤에 어머니에 대해 궁금하여 주께 여쭤보니 “전에 기 도 중에 보여주지 않았느냐.”했습니다. 나는 동생 영자 권사에게 어머니의 다시 건강이 회복됨 을 믿고 감사하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면회 왔기에 물어보니 어머니는 다시 점점 회복되시어 병원 의사들이 놀랐다고 합니다. 그 나이에는 도저히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이 기도 중에 두 살 된 어린아이가 보인 것은 두 살 된 아이같이 90세가 넘으신 어머니가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계시는 그와 같이 그러하다 했지요? 사람이 힘이 있어야 건강합니다. 우리가 아플 때 기도 하면 하나님의 손으로 주님의 손으로 치료해주시고, 천 사를 보내어 그 손으로 아픈 곳을 만져 의사가 수술기 구를 대듯이 손으로 기구가 되어 치료해주십니다. 하나 님도, 주님도, 천사들도 손이 수술기구입니다. 여러분들 도 매일 기도했으니 치료의 손이 가서 고쳐줍니다. 고 로 자신도 기도하고, 용기 내고, 감사하며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포기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인생을 오래 살려고 마음만 원하지 말고 폐가 좋아지도 록 뛰고, 위가 건강하도록 음식 조절하고, 간이 나빠지 지 않도록 하나님께 맡겨 속 썩이지 말아야 합니다. 음 식을 조심하고 온몸이 건강하도록 매일 건강을 위해 운 동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그냥 얻은 것으로 아느냐. 심은 데서 거두고, 심지 않으면 못 거둔다.”고 했습니 다. 매일 방에서나, 환경 따라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육 신을 위해 육에 해당되는 운동을 해야 하고, 신앙이 건 강하려면 매일 기도하고, 찬양하고, 성경 읽고, 말씀 들 으며 자기가 맡은 일을 충성으로 해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만한 마음 문이 이제 열렸습니까? 그럼 지 금부터 말씀하겠습니다. 짧다고 아쉬워 말고, 깊이 잘 듣기 바랍니다. “시계를 만들고, 차를 만들고, 다이아몬드를 깎아 만 들고, 집을 지어 만들고, 빌딩을 지어 만들고, 공원들을 만들고, 성지땅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고...” 지금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알아요? 말해 봐요. 여 자 한 명, 남자 한 명씩 물어보겠어요. (이야기하게 하 기 바랍니다.) “자기 하나 만드는 것이다.” 이 말씀은 새벽기도 때 영의 귀에 들린 말씀입니다. 해석하면 “인생, 일생동안 무엇보다도 자기 인생 하나 만드는 일이다.”라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만 들면 자신으로서 최고의 할 일을 한 사람이랍니다. 자 기를 만들어야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고, 구원도 받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도 자기 분복대로 성공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만물을 만든 말씀 을 하시고, 각자 참 사람으로 만들라고 수만 가지로 좋 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말씀도 “좋은 사람”을 만드는 말씀이었습니다. 십계명에도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앞에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겨라. 너 위해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안식일 꼭 지켜라. 부모를 공경하라. 간음 치 말고, 살인치도 말고, 마음도 미워말고, 탐내지 말 고, 도적질 말고, 모두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사람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다음 말씀을 또 들어보겠습니다. 화평 하라. 긍휼히 여겨주라. 나누어먹어라. 욕하지 말 라. 나쁜 말이 입 밖에 나오면 안 된다. 절대 하나님을 믿으라. 메시아를 믿고 의심치 말고 따르라. 건강 하라. 기도하라. 운전할 때나 생활 속에서나 누가 말하지 않 아도 스스로 조심하라. 미워하지 말라. 사랑하라. 성격 고쳐라. 혈기는 뼈가 썩 는 병과 같은 것이다. 목숨 다해 형제를 네 몸같이 사 랑하라. 사람을 냉랭하게 대하지 말고, 차갑게 대하지 말라. 신앙은 열심인데 왜 형제들을 대할 때는 인격적 으로 대하지 않느냐. 좋게 대하라. 왜 인상을 쓰느냐. 웃으면서 살아라. 위로해주어라. 내 말을 잊었느냐. 하나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라. 너그럽게 살라. 감사하 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10월에도, 하반기에도 계속해 서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연중행사를 하라. 늙 으면 못한다. 행하면 기쁜 일이 생긴다. 부지런 하라. 고마워하라. 악평 말아라. 악평자는 마치 썩은 과일을 섭리 바구니 에서 내어 버리듯 버린다. 올해도 여섯 개가 또 썩어서 내어 버렸다. 왜 보낸 자를 악평하냐. 주께서 보낸 자 악평하면 보낸 자이신 예수님을 악평하는 것이다. 그렇 게도 입 밖에 더러운 말하지 말라고 미리 말해주지 않 았느냐. 혹여 악평했으면 회개하라고까지 했는데도 자존심 때문 에 안 했느냐. 교만하여 안 했느냐. 내가 미워서 안 했 느냐. 사명이 의심스러워서 안 했느냐. 사명이야 주의 심부름꾼이라도 그 말을 듣는 것이다. 말씀은 주의 말 이요, 하나님의 말이기 때문이다. 축복을 거두어 가신 다. 의심치 말라. 하나님이 보기에 합당한 다윗 같은 자가 되어라. 주님 이 본을 보이신 대로 주님같이 행하라. 핍박을 이겨라. 끝까지 참으라. 원수를 사랑하라. 아픈 자를 위해 자기 가 아픈 것같이 느끼며 기도해주어라. 자기중심하며 살 지 말고, 주 중심, 하나님 중심하고 살아라. 자존심 세우지 말아라. 자존심은 자기를 존귀히 여기는 마음과 행위다. 별 것도 아닌 자나 별 것인 자나 자존 심 세우지 말아라. 겸손 하라. 순종하라. 하나님이 보신 다. 소외감 타지 말아라. 서운함 타지 말아라. 서운한 일이 있으면 말하여라. 순리적으로 살고 행하라. 돈으 로만 하려고 말라. 내 이름을 이용하여 하지 말아라. 속지 말고 확인하려 행하라. 예정도 있지만 인간의 책임분담이다. 왜 모르면서 자꾸 하나님의 뜻이나 되는 것같이 형제들에게 말하며 행하 느냐. 숨어 일하는 자들은 뒤에서 수군거리지 말아라. 서로 의논하고 행하라. 힘도 없는데 왜 각각 하느냐. 그러니 안 된다. 마귀를 대적하라. 주의 이름으로 쫓아 내라.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어련히 알고 잘해주시겠느 냐. 여호와 이레라. 하나님은 이미 준비해놓고 행하신 다. 무지로 막지 말아라. 믿음으로 살고, 속 썩이지 말 아라. 잘된다. 왜 네 할 일도 아닌데 하고 있느냐. 하고 보니 네 마음 대로 되었느냐. 안 되면 협조 안 되어서 안 됐다고 하 니, 자기 권위를 세우는 것이냐.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육적으로 행하니 하나님이 틀어서 안 되게 하셨다. 아 직도 하나님이 틀어서 안 된지 모르냐. 이 섭리역사가 사람의 것이냐. 지도자들 강하지 하지 말아라. 그들이 위축감 받고 일 못하면 네가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다. 전도하라. 가르쳐라. 관리하라. 칭찬해주어라. 잘했는데 왜 칭찬해 주지 않느냐. 책망보다 칭찬을 더 해줘야 된다. “책망 은 호떡 만큼, 칭찬은 산 만큼이다.” 사람은 기분이 날 고 긴다. 그렇다고 칭찬만 좋아하면 치사스러운 자가 된다. 수고했는데 왜 수고했다고 대접 안 해주고, 인사 도 안 하느냐. 악평자의 말을 듣지 말아라. 형제들끼리 화목 하라. 졸 지 말고 정신 일도 해서 말씀 잘 들어라. 힘들어도 순 종하고 지켜야 된다. 때가 되었으면 결혼하라. 육적으로 배필을 찾지 말고 영적으로 찾으라. 이성의 세계를 제 맘대로 살고 어떻 게 하나님의 축복 대상이 되겠느냐. 하나님의 법을 벗 어나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하겠느냐. 은이면 은의 세계, 금이면 금의 세계에서 뜻을 펴야 되지 않겠느냐. 자격 도 안 되는데 안 해준다. 서운하다고 하느냐. 섭리세계 가 사명자, 책임자들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 님의 법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제발 사랑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라. 하나님께 약속한 것 안 지키고 가면 그 대가를 꼭 받는다. 주께 구하라. 구하지도 않고, 말도 안 하고, 제 갈 길 가지 말아라. 새벽기도 꼭 하라. 하늘에 속한 책이나 글들을 눈으로 만 훑어보지 말고, 세밀히 읽고 깨달아라. 건달신앙 말 아라. 깨끗하라. 청결하라. 어디를 가나 하나님과 주를 제일주의로 생각하고 대해야 된다. 어린아이 같아야 천 국 간다. 지옥에 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 성지땅 자연성전을 쓰기만 하지 말고, 돈이 들어가도 관리하며 써라. 목숨 걸고 일한 자들인데 힘겹게 일하 니 쳐다보면 심정 상한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 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서로 화해 하고 풀어라. 외식 기도 말아라. 염려 걱정 말아라. 비 판 말아라. 좁은 길로 가라. 고생되어도 생명 길로 가 라. 은밀히 행하여라. 유언비어를 듣지도 말고 하지도 말아라. 남의 말을 듣 고 사람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말아라. 알지도 못하고 말하면 그 죄가 그에게 돌아가서 말 잘못한 자 가 회개해야 된다. 혹여 형제가 잘못했어도 의인은 용 서해주는 것이다. 자꾸 나쁘게만 말하는 자는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된다. 화난다고 혼자 스스로 욕해도 그 사람은 혈기의 죄가 있는 자다. 욕 잘하는 소문이 나서 다 안다. 욕 대회 안 할 테니 모두 그런 버릇들을 고쳐라. 멋있고 아름다 운 젊은이들이 많이 모여드는데 너무 싸움을 많이 하고 분열이 많다고 소문이 낫다. 이제 모두 화평 하라. 젊 었을 때 자기 소질과 재질을 사용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많이 남겨라. 의의 깨끗한 옷을 입으라. 자기가 원하는 일이 안 됐다고 해서 하늘도 원망 말고, 자기도 원망 말아라. 하나님이 더 좋게 해주려 행하셨 으니 감사하라. 지혜를 받아 지혜롭게 행하라. 지식으 로 행하라. 분별하라. 선한 마음을 가져라. 가인의 마음 과 행실을 고쳐라, 버려라. 신랑이 잔칫집에 왔으면 금식하지 말고, 슬퍼말아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어린아이를 실족시키지 말 고, 나를 보고 실족 말아라. 하나님과 주를 어디가나 생각하라. 사랑하라. 정신이 죽으면 육도 영도 썩는다. 이와 같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지금 이 시대까지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에게 “사람 되라.”는 말씀을 하셨 습니다. 이같이 수만 번, 수십만 번씩 인생이 죽을 때까지 하나 님과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참된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 다. 만들지 않으면 불순종자입니다. 만드는 자는 순종 자들입니다. 만들어야 하나님이 축복해줄 수 있습니다. 만들지 않았는데 축복해주면 빼앗기고, 누리지도 못 합 니다. 만들어야 지상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주와 동행하 며 살고, 죽은 후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갈 수 있습니다. 오늘 서론에서 말씀했듯이 (1)하나님의 능력자가 기도 하면 병이 고쳐지고, 정말 좋은 약은 한 번만 먹어도 아픈 병이 낫고, 유능한 전문의가 한 번만 수술하면 아 픈 곳이 낫듯이 한 번만 말씀 잘 들으면 은혜 받고, 사 람이 고쳐진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2)집도, 차도, 성지땅 자연성전도 만들듯이 자기 하나 만들라고 했습 니다. 모두 따라해 볼까요? “인생, 일생을 살면서 자기 하나 만드는 일이 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내 인생을 하 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만들겠습니다. 하나님이 늘 함께 해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시켜주시고, 예수님이 손잡고 도와주세요. 다시 결심하겠습니다. 약속하겠습니다. 주 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모두 안녕히 가세요. 중고등부 열심히 해요. 대학부도, 청년부도 안녕~ 2008년 9월 24일(수) 말씀 그동안 각 지체에서 수고 많이 했습니다. ‘분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분복’ 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이 주신 자기 인생의 큰 복입니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분복 받 은 대로 살면 분명히 성공한 것입니다. 축소시켜 간단 히 이야기하면 발은 발 사명을 하고 발가락은 발가락 사명을 하면 그것은 지체로서 성공한 것입니다. 인생도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발이 손 되려고 할 필요가 없 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고 발버둥치고 가봤자 광야입 니다. 자꾸 자기가 꿈을 만들어 이루고 가봤자 광야입 니다. 광야에서 돌아올 수도 없고 앞으로 계속 갈 수도 없습니다. 낙타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방향을 또 알아 야 합니다. 그래서 자꾸 무리하게 한계이상으로 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자기 분복대로 살아야합니다. 그것이 자기의 분복이라는 것입니다. ‘무겁게 살아라’ 이런 말씀이 왔습니다. 이런 말씀 가지 면 책이 한 권 나옵니다. 한 마디 가지고 쓰는 것입니 다. ‘뜻’ 자 하나 가지고 내가 책을 열권 썼습니다. 성 경을 한 마디로 하면 ‘뜻’이고 두 마디로 말하면 ‘진리’ 이며 네 마디로 말하면 ‘사랑 진리’입니다. 외국 애들은 차갑게 대하지 말고 잘 대해줘야 합니다. 외국인들을 귀하게 보면서 마음으로 대해줄때 많은 사 람을 대해줄 수 있습니다. 음식가지고 하려면 한 도 끝 도 없습니다. 사람을 냉랭하게 대하지 말고 차갑게 대 하면 안 됩니다. 한국말 못하는 외국 사람들 잘 대해 주어야 합니다. 냉랭하게 하면 냉랭한 심판 받고 교만 하면 교만한 심판 받는 다고 하셨습니다. 평생 동안 하 나님이 심판 하십니다. 잘되게 해주려면 축복을 해주십 니다. 이것이 하나님입니다. 바람을 일으켜서 역사하십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저 렇게 제 성질대로 하는데 하나님은 공의롭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다고 하 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안 보이는 것이지 하나 님은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맨날 쳐다보고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보는 것이 합당치 않습니다. 선지자들 도 하나님의 등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사람 같이 생기셨습니다. 그래서 영계에 대해서 많이 나온 ‘천국은 확실히 있다.’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를 보라 고 한 것입니다. 책이 20년 전에 나왔으나 하나님은 사 람같이 생기셨고 특별한 것이 없다고 내가 먼저 이야기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 구원론을 써서 구원시키면 끝나지 않겠느냐. 그러면 천국가게 되고, 지옥 안 보내 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20년 전에 책으로 나왔지만 이 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잘 들 하십시오. 자기의 분복들 잘 지키고 어려운 일을 하면 은혜가 큰 것입니다. 나는 어디 있어도 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 시오. 월남에 있을 때 14명이 총을 쐈는데 나는 안 죽 었습니다. 전부 불발되었습니다. 애들이 자수해서 왔습 니다. 그런 것을 책에다 다 썼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이 내가 역사한 것을 왜 안 쓰냐고, 쓰라고 해서 쓴 것 입니다. 나와서 월남전 쓰고 출판하는 것도 원래는 미 국에서 내려고 했습니다. 구원론 7년 동안 썼습니다. 한국에 오는 외국 회원도 유명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 다. 그러니 무시 하지 말고 칭찬도 해주고 강의도 해보 라고 자꾸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대해줘야 합 니다. 사람 못 믿으면 안 됩니다. 옛날에 우리나라가 30년 만에 일본 따라간다고 했지만 못 따라 간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따라갑니까? 못 따라 간다고 내가 이야기 했었습니다. 한 번 떨어지면 못 따 라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습니다. 개성입니다. ‘너 교 회 안 다니면 못 따라가. 교회 안 다니면 못 따라가는 거야. 왜냐하면 개성이기 때문이야.’ 법칙의 세계입니 다. 중국이 신앙으로 따라 올 수 있습니까? 못 따라옵 니다. 인구가 많다고 따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1000년 이 가도 못 따라 옵니다. 그 개성은 못 따라옵니다. 경 제도 어렵습니다. 따라가기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자 꾸 떨어집니다. 나는 중국에 있을 때 중국어 안 배웠습니다. 안 배워도 좋았습니다. 책을 7권이나 냈는데 배우려고 하면 그걸 못 배우겠습니까? 배우면 잘 하지만 안 배웠습니다. 하 늘 말을 배워야합니다. 사람을 수 십 만 명을 쳐다보는 느낌을 아니까 순간 진 짜 청중 속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영적인 세계에 들어 가면 모두 압니다. 내가 많으면 만 명 정도는 기억할 것입니다. 쳐다보면 압니다. 10년 전에 봤으나 30년 전 에 봤으나 기억을 합니다. 38년 전의 월남전에 관한 것 도 다 기억을 해서 책을 썼습니다. 영계에서 다 써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또 살아났습니다. 어머니 죽기 전에 본 다고 가족들이 다 병원에 갔는데 의사들이 어렵다고 했 습니다. 수술하다가 98%죽는 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서 나에게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한 두 살짜리 어린아 이가 쓰러졌습니다. 내가 옛날부터 데리고 다녔었는데 그 애가 쓰러졌습니다. 기도해달라고 해서 기도하니 흰 손이 와서 손을 꽉 잡더니 막 살아났습니다. 어머니가 그러려고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 어머니가 쓰러져서 병원 가셨습니다. 큰일 났다고 어쩌면 좋으냐 고 해서 내가 형에게 기도하면 살아날 것이라고 했습니 다. 그랬더니 살았다고 어제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통 90세에 쓰러져 병원가면 다시 살아나기 어렵습니다. 옛 날 사람들은 애들을 많이 낳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건 강이 좋지 않아지셨고 내가 옛날에 어머니가 밭 매면 내가 크게 되니까 밭을 둘러만 보지 직접 매지 말라고 천만번도 더 소리를 질렀습니다. 앞으로 나이 많이 먹 고 하루 더 살려면 일하지 말라고 했는데 너가 크게 되 는 게 안 믿어진다며 일을 하셨습니다. 관리 잘 하고 교역자들도 권위적으로 잘 대해 주십시 오. 2008년 9월 25일(목) 말씀 나를 20년 전에 본 사람이 지금도 나를 보더니 똑같다 고 했습니다. 그 때가 오히려 더 늙어보였다고 했습니 다. 왜냐하면 남자들 머리가 장발이었기에 그랬습니다. 앞으로 교역자가 이동하면 부교역자가 대신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부교역자도 설교를 하면서 목회자와 같이 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머리를 잘 써서 전도를 해 야 합니다. 외국에 나간 사람들은 한국에 들어오려고 하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못 가서 환장을 하면서 울고 짜 고 합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나 보십시 오. 여기서도 편안하게 잘 있지 않습니까? 밖에 있을 때는 추운데서 밥도 못 먹고 맨날 그러지 않았습니까? 나는 여러분들만 잘 있으면 괜찮으니 내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내가 앞으로 박물관에 그림 전시 할 때 여러분들의 그림도 하나씩 보화로 남겨줄 것입니 다. 월명동 미술관에 있는 소나무 보았습니까? 끝내주 게 그리지 않았습니까? 소나무만 그리는 것입니다. 그 러면 유명한 화가가 되는 것입니다. 운명이라는 그림도 달팽이 하나하고 황새하나 그려서 세계적으로 작품이 나가지 않았습니까? 구상을 잘 해서 하나님께 계속 달 라고 기도해서 그것을 그려야 합니다. 그냥은 안 됩니 다. 다빈치 같은 사람도 전부 예수님 제자들입니다. 예수님 께서 ‘내가 제가 보내줄까? 미켈란젤로 내 제자야. 나 안 믿었다면 벽화를 그렸겠느냐? 내가 굉장히 사랑했 다.’ 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베드로 성당 갔을 때 그 말을 듣고 내가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그렇구 나’ 생각하고 예수님 제자 중에 누가 있었나 하고 보니 까 베드로 안드레 몇 명이 따른 줄 알았는데 화가들도 있었습니다. ‘세계 유명한 자를 내가 다 알지’ 하고 환 상을 보여주며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천국을 다녀보니까 거기 있는 모습을 그리면 너무 좋겠다고 생 각했습니다. 미국 여자가 쓴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 와 ‘정말 지옥 은 있습니다.’하고 조용기 목사가 번역한 ‘천국은 확실 히 있다.’도 구체적으로 잘 적어놨습니다. 이 세권은 꼭 읽으십시오. 이 책을 보면 그림 그릴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천사의 모습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릅 니다. 그것을 보면서 자꾸 연구를 해야 합니다. 그림 하나 잘 그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그림 그려서 간증하 라고 한 사람은 꼭 해야 합니다. 그러면 평생 그 그림 가지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외롭고 슬프다고 하지 말고 그림 열심히 그리십시오. 세상과 멀어야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그렇게 해서 올라온 것입니다. 사람 만나면 얘기만 잡 다하게 합니다. 나는 텔레비전도 보지 않습니다. 뻔하 기 때문에 보지 않고 늘 하늘 소식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담대하게 하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낙심하면 절대 안 됩니다. 누가 지도자가 되든 잘 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 야 합니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이 다 하고 베드로 때는 베드로가 다 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지도자가 하는 것이고 머리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분복이 있습니다. 분복이 뭔지 압니까? 사람의 분 량이 다른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주겠습니다. 자기 사명을 하면 그것이 분복입니다. 그러니 힘들다고 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준 분복들이 크던지 작던지 그것을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크게 맡은 사람은 더 힘 듭니다. 예수님도 맨날 혼자였습니다. 혼자 있어도 잘 합니다. 사람이 많이 필요 없습니다. 왜일까요? 외롭지 않아서입니다. 맨날 주님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은 하루에 2천 번씩 기도하면서 꼭꼭 부릅니다. 어제는 밤새도록 예정론 글을 썼습니다. 글을 써 놉니 다. 그러니 바쁜 것입니다. 하도 바쁘니까 여기가 어딘 지도 모릅니다. 눈 뜨면 여기가 외국인지 한국인지 모 르고 그렇게 보내다가 또 때가 되면 나가지 않겠습니 까?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월남에서 총 한번 맞으면 끝나는데 그런 곳에서도 살아났습니다. 그런 것 을 잘 생각하십시오. 남자들도 외국 나가서 조심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2008년 9월 26일(금) 말씀 한국 사람이 외국에 오래 있으면 음식 때문에 얼굴이 변합니다. 그래서 잘 몰라봅니다. 앞으로도 해외 지원 계속 해줄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하 도록 하십시오. 외국 사람들은 말씀으로 잘 가르쳐야합니다. 말씀을 꼭 중심해야 합니다. 무조건 말씀을 중심해야합니다. 신령 한 말씀을 중심해야지 계시나 이런 것을 중심하면 안 됩니다. 계시는 내가 받아서 줄 것입니다. 전문가가 받 아야 합니다. 나는 50년 동안 산속에서 지금까지 목회 를 했으니 전문가입니다. 항상 지도자에게 줍니다. 지 도자가 한 번 딱 알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에 게는 지시를 잘 하지 않습니다. 뇌가 없으니까 지시를 못 받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 열심히 잘 하십시오. 외국 목회는 감각이 있어 야 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자기 앞에 가는 것을 싫어합 니다. 한국 사람은 항상 앞에 가려고 합니다. 무조건 앞에 가면서 주의 일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해외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앞에 세워주면서 쭉 보면서 같 이 친구가 되어서 가야 합니다. 말씀만큼은 확실하게 심어줘야 합니다. 말씀을 분명히 심어줘야 합니다. 우 리는 세계적인 단체니까 자료집 보여주면 따라옵니다. 재미있게 하는 것은 그들이 더 잘 합니다. 이성으로 저 성으로 뒹굴면서 잘 놀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못 따라갑니다. 목회자들이 이성으로 뒹굴 수 없으니까 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도하면서 잘 감각 있 게 해야 합니다. 내가 30년 넘게 섭리를 이끌어 왔습니 다. 여러분에게 맡겨서 해오고 있으니 잘해야 합니다. 호주는 사람들을 끌고 다녀야 합니다. 자꾸 한국에 관 광 와서 월명동 공원에서 놀면서 자꾸 친해져야 합니 다. 일일이 끌고 잡아 당겨야 자기 것이 됩니다. 끌려 가면 헛일입니다. 외국 사람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내가 독일하고 영국에서 전도했었는데 이제 영국이 잘 됩니다. 처음에 영국 가니까 맨날 맥주만 사달라고 했 습니다. 신앙이 딴 데 있어서 마시라고 사주기도 했습 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거꾸러트려서 교회가 만들어 졌습니다. 외국 사람들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외국인들 끌고 다니는 것 보십시오. 얼마나 많습니까? 50개국이 되었 습니다. 내가 생각이 잘 안 날 때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글 쓰다가 보면 그 세계에 빠져서 그럴 때가 있습니다. 나는 너무 바쁩니다. 요새는 화장 실 안 가려고 밥을 안 먹습니다.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요즘 2시에 일어납니다. 잠을 안 잡니다. 어제도 꼬박 잠을 안 잤습니다. 나는 새벽에 잘 일어납 니다. 해외선교사들 선교비 꼭 챙겨줘야 합니다. 선교비 안 주면 어떻게 선교를 합니까? 개인이 어떻게 감당을 합 니까? 빵이라도 사먹고 살게 지원 해줘야합니다. 밥은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외국 나가서 밥 굶으면 아는 사람도 없어서 돈 꿀 수도 없습니다. 일을 할 때는 의논해서 같이 하나 되어서 해야 합니다. 다 같은 한 방에 있는데 자기 개인 이름만 내려고 합니 다. 이름 내고 싶어 해도 내가 내주지 않습니다. 그러 니 아예 포기하고 나처럼 그냥 떡판 되어서 살아야 합 니다. 이름을 내고 싶으면 예수님 이름 가지고 하면서 내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어떤 놈들처럼 자기가 예수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해외는 한 명만 있어도 됩니다. 나는 그 한 명 가지고 이렇게 세계를 흔들면서 30년 동안 50개국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똑바로 한명만 세우면 됩니다. 그래서 늘 한명을 제대로 길러야 합니 다. 선교회에서 비행기표 끊어줘서 한국에 왔다 갔다 하게 하면서 키워야 합니다. 투자 없이 되는 것이 아닙 니다. 우리 어머니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요즘에 맨날 새벽 2 시에 일어나 어머니 기도를 합니다. 조그마한 어린아이 가 힘들다고 하더니 딱 쓰러졌습니다. 어머니라고 느끼 고 하나님께 좀 고쳐달라고 하면서 이제는 미안해서 부 탁도 못 드리겠다고 기도하니 흰 손이 나타나 손을 대 니까 꼬무락꼬무락 했습니다. 나한테 보지 말라고 그러 셔서 안 봤습니다. 안 보고 있었는데 조금 후에 어린아 이가 돌아다녔습니다. 그 후 1주일 있다가 어머니가 쓰 러졌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답을 안 가르 쳐주고 기도를 안 하면 안 되었기에 가족들에게 기도하 지 않으면 죽으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살아나 셨고 병원에서도 놀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