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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09.01 (월)

2008년 9월 1일 월 말씀

선포일
2008.09.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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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일 월 말씀 섭리에 할 일이 많습니다. 전도가 많이 되어서 일손이 모자랍니다. 양 관리 할 때는 잘 해줘야 합니다. 연구를 해야 합니다. 자꾸 연구하면 나처럼, 나도 20년 동안 연구하고 나와서 세계적으로 되었습니다. 중고 등부 다루는 것, 대학부 다루는 것, 어른들 다루는 것 각각 다 다릅니다. 다루는 것만 가르쳐도 엄청 불어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치고 올라옵니다. 유치부, 초등학생, 중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 이렇게 올라오니 그 쪽으로 알고 찾아서 연구도 하고 조은소리에 글도 써 줄테니 그것을 보고 참고하십시오. 중고등부 교역자도 처음에 18살짜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맡겨서 3천명을 끌고 가게 했습니다. 중고등부 일을 맡길 때는 잘 모르는 사람에게 맡겨야 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 말을 잘 듣고 순진하니까 일 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부 일을 맡아서 해 본 사람은 잘 압니다. 큰 사람이 맡으면 자기 식으로 합니다. (과거를) 자꾸 잊어버립니다. 어린애들이 하면 자기가 들은 대로 그대로 하기 때문에 잘 해주면 됩니다. 양같 이 잘 다독거리며 애완용 강아지 같이 대해주면 그냥 다 크는 것입니다. 애들이 말 안 듣는다고 막 신경질 내 면 안 됩니다. 마치 부모처럼 언니처럼 잘 대해주며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7번씩 70번씩까지 용서 해줄 정도가 되어야 잘 됩니다. 그 정도 되어야 성격이 다 고쳐집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늘 역사하신 것을 봐야 합니다. 과거에 했던 것을 잊어버리면 하나님이 너무 너무 싫어하 십니다. 돈 없다고, 친구 없다고, 뭐 없다고 칭얼대고 울지 마십시오. 나도 20년 동안 친구가 없었습니다. 예 수님 하나님 가까이 하면서 지내야 합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친구를 사귀면 친구가 다 인 줄 압니다.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나 보십시오. 청중 속에 들어가고 싶어도 안 가지 않습니까? 외국에 있을 때도 청중 속에 안 들어갔습니다. 그들과 어울리면 그들 사람이 돼버립니다. 혼자 있으면 혼자서 하나님 사상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 정신으로 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이 전하는 말씀을 계속 잘 들어 야 합니다. 그 말씀이 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깊은 말씀입니다. 그렇게 알고서 열심히 하십시오. 예수님이 함 께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열심히 전도하십시오. 교역자들은 열심히 기도하고 튼튼해야 됩니다. 생명들 하나씩 잘 관리해야 합니다. 백 명, 이 백명은 쉽게 됩 니다. 인원이 많아 졌을 때 조직을 해놔야지 그렇지 않으면 2백명 3백명을 못 넘깁니다. . 환란 핍박 상관없습니다. 그런 것 전혀 상관없습니다. 내가 최고 어려움 당했을 때 1년에 만 명씩 전도했습 니다. 아무도 없이 혼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 어려움 속에서 동네 사람들이 미쳤다고 막 그랬습니다. 다들 그랬습니다. 그러나 클 사람은 죽어도 합니다. 어디에 있어도 상관없이 합니다. 목회 대기하는 사람들은 기도생활하고 전도하십시오. 그리고 교단에다 자기를 자꾸 알아달라고 보고 하도록 하십시오. 목사님들은 자기 목회지에서 나오면 금방 죽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계속 바꿔가면서 로테이션으로 뛰 어야 합니다. 충전하고 뛰고 충전하고 뛰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충전하면서 절대 기도 많이 하고 하면 전도 금방 됩니다. 그까지것 하루에 교회 하나씩 만들 수 있습니다. 과감하고, 대담하게 해나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능력을 보여 주면서 힘 있게 해나가야 됩니다. 애들 잘 대해주고 잘 했다고 칭찬해주고 그리고 일하는 사람 자꾸 의논하고 그러면서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