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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09.02 (화)

2008년 9월 2일 화 말씀

선포일
2008.09.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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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일 화 말씀 중국에 거창한 건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건물은 21층인데 사람들은 19세기입니다. 바란스가 안 맞습니 다. 이번 올림픽 경기 때도 잘 해서 사람들이 막 환호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소경이 춤을 너무 너무 잘 추니 까 사람들이 혼동하면서 자기들 보다 낫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만 잘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못합 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평범하게 준비해서 출전했는데 중국 사람들은 오랜 기간 동안 준비를 해서 나온 것이라 합니 다. 중국의 건물들은 볼만 합니다. 올림픽경기 하는 건물도 화면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이 다릅니다. 그리 고 우리 월명동도 자랑거리입니다. 20개국 넘게 돌아다녀봤는데 그렇게 만들어 놓은 곳도 없고 그렇게 만들지 도 않습니다. 보통 사람이 마음먹어서는 그렇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벽돌로 쌓았지만 우 리는 돌로 쌓았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든 자꾸 일을 해야 합니다. 자꾸 하면 되고 자꾸 안 하면 안 됩니다. 화가들은 화가 나도 자꾸 해야 합니다. 계속 그리다 보면 화가 납니다. 그래도 계속 그려야 합니다. 자기는 없어지지만 그림은 남아지 지 않습니까? 청중 속에 남아지고 역사 속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섭리 안에서 그림을 그려서 전시도 하려고 합니다. 50개국 나라들이 서로 인터넷을 하니까 이것을 이용해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해외에서 직접 안 와도 볼 수 있고 그러다가 어떤 나라에서 효과가 좋으면 그 나라에 가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돌아다니 면 되지 않습니까? 섭리의 미술부들은 그림을 잘 그립니다. 그러니 계속 연구를 해보도록 하십시오. 큰형과 용석이가 그림을 잘 그렸습니다. 나는 끝까지 안하고 그렇게 그리다가 말았습니다. 그때 그림을 그리 면서 예술에 대해서 눈을 뜨기 시작한 것입니다. 구상을 멋있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 얼굴을 만화로 그리면 가치가 떨어지듯이 너무 멋있고 뜻있고 가치 있는 것은 만화로 그리면 안 됩니다. 만화로 그릴 것은 따로 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