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9.03 (수)
2008년 9월 3일 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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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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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3일 수 말씀
예수님께서 “너는 왜 나한테 많은 것을 받으면서 왜 묵히냐? 자꾸 내보내서 부르게 하라”하셨습니다. 묵히면
썩고, 음식 썩으면 버리듯 버려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시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조건 시작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해야 합니다. 노래 자꾸 지어서 회원들에게 주려고 합니다. 나는 작곡보다는 작사가로
더 유명합니다. 노래 한곡만 유명해져도 그것으로 세계를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내가 아멘이란 노래를 지어
놨는데 유명해졌습니다. 한자 두자 세자 네자 다섯자로 곡을 쓸 수 있는 것을 내가 받았습니다. 10자 가지고
도 7자 가지고도 지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뮤지컬로도 만들려고 합니다. 뮤지컬로 하면 너무 실감 있습니
다.
어리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독일애들 9살 정도 되면 청중도 끌고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영웅이 되었습니
다. 그러니까 어리다고 생각하면 절대 못 큽니다. 청중 속에 묻혀야 자기 성격도 빨리 고치고 자기가 클 수
있습니다. 내가 그래서 빨리 큰 것입니다. 그냥 혼자 있어도 안 큽니다. 그러나 애들이 있으면 빨리 고칩니다.
왜냐하면 좋은 건 빨리 받아들여 애들한테 가르쳐주려하기 때문입니다.
관리할 때는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해야 합니다. 관리자가 목숨을 걸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읽고 있습니까? 꼭 읽어보도록 하십시오.
하나님도 예수님도 다 안 밝히십니다. 한 번만 읽지 말고 여러 번 읽으면서 우리가 받아들이면 우리가 체험한
것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나는 지금 처음 산에 있을 때의 신앙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는데 가르칠 시간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왜 영적인 이야기 안 했나 하지만 구원을 위해서
안 하신 것입니다.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영의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예수님은 왜 안했을까?’ 이
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다 보셨는데도 이야기를 안 하셨던 것입니다.
말씀을 잘 인식시켜줘야 합니다. 재림론 이런 것 이야기 할 것도 없습니다. 우선 급한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
입니다. 전부 일깨워주라고 말씀이 나온 것입니다. 원본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한번 잘 못 가르치면 사람들이
다 잘못됩니다. 큰일 납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중심해서 잘 가르쳐야 합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설교를 목사님들에게 맡기고 나는 기도만 해줍니다.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걱정입니다. 능력이 있게 전해야
합니다. 말씀 전할 때 능력이 나가는 목사가 있고 능력이 안 나가는 목사가 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능력
이 나가고 병도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