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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09.05 (금)

2008년 9월 5일 금 말씀

선포일
2008.09.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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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5일 금 말씀 여러분들은 나를 잘 알지만 나는 나이 먹은 사람은 어느 정도 아는데 요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하나이기 때문에 나를 잘 압니다. 내가 몰라본다고 서운해 하지마십시오. 조은 소리를 통해 얼굴 을 다 보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보기도 하고 글을 통해 읽기도 합니다. 책을 계속 2번 3번 읽어보면서 얼 굴을 많이 익히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도 나를 잘 못봤습니다. 나는 해외에 나가면 다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 볼 수가 없었습 니다. 다른 나라, 다른 세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 연결된 회원과 전도된 회원들은 한국에 오게 만 드십시오. 사귀는데 오래 걸리니까 친구가 되게 만드십시오. 10년만에 한국에 오니 딴 세상이 되었습니다. 완전히 딴 세상입니다. 모르는 회원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러니 서로 다시 사귀고 다시 얘기하고 해야 합 니다. 회원들 지도하는 것이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다른 식으로 지도 하고 있습니다. 옛날식으로 지도하면 안 됩니다. 옛날 애들은 그래도 순진했었는데 지금은 애들이 너무 너무 빨리 커서 정신연령도 다릅니다. 전도는 어릴 때 해야 됩니다. 어릴 때는 잘 모르는데 크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고 뛰고 달려야 합니다. 신앙생활 희망있게 하고 애들관리도 잘 해주십시오. 전주지역은 내가 옛날 에 걸어다니면서 전도했던 곳입니다. 거기서 걸어서 진산으로 갔습니다. 150리 정도 됩니다. 차 가 없으니 몇 시간씩 걸어다녔습니다. 밤중이라 차를 태워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날아다니면서 열심히 다녔 습니다. 그 옛날 지금부터 30년이 넘었던 20대 초반인가 그때 그랬습니다. 그렇게 오래전에 씨를 뿌려놓으니 생명이 나는 것입니다. 전주에는 교회가 20개정도 되니 지도자들은 열심히 악착같이 해야 합니다. 나는 어디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꽁꽁 묶어놔도 나는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어디에 있든 나의 일을 다합니다. 내가 외국 에 나갔을 때도 사람 안 만났습니다. 여기와서는 더 안 만납니다. 사람 만나기 시작하면 시간 다 잡아먹습니 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잡다한 얘기하고 끊임없는 얘기들 하게되면 큰 사람이 할 일을 못합니다. 머리는 계 속 나오면 안 됩니다. 뇌가 바깥으로 나오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그것은 벌써 다친 것입니다. 어릴 때는 코치만 하면 잘 큽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목이 먼저 크려고 하면 안됩니다. 뿌리가 먼저 커야 됩니다. 잎사귀가 크면서 결실을 멋있게 맺는 것입니다. 꽃 피고 열매맺고 계속 그렇게 해야 되는데 여기 와서 환경이 좋으니까 확 커버리면 안 됩니다. 서서히 커야 됩니다. 나 보십시오. 20년 동안 산속에 쳐박혀서 18살에 들어갔다가 21년만에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산 속에 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 계속 전도하고 돌아다니다가 밤에 산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면 밥이 없으니 굶었습니다. 인도의 어떤 청년은 배가 고파서 모래를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나도 칡뿌리 캐먹고 풀뿌리 캐 먹고 늘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다 체질이 되어서 괜찮았었는는데 바깥에 나와서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열도 나고 몸이 약해졌습니다. 섭리에는 할 일이 많습니다. 자기 소질 재질만 있으면 너무 너무 많이 쓰여지는 곳입니다. 봉급 안 주는 곳이 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냥 너무 많이 쓰십니다. 생활을 하나님께서 해주게 하십니다. 나도 한 달에 십원도 만 원도 월급 안 받습니다. 받은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잘 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러분도 애들 관리하면 서 잘 하십시오. 월명동에 구원이를 데려다 놨습니다. 사형 받은 개라 죽이기 5분전에 내가 산 개입니다. 한국돈으로 만이천원 주고 샀습니다. 그때 20근 정도 나갔습니다. 너무 뜻이 있는 개입니다. ‘이와같이 개도 살리는데 왜 사람을 못 살리냐’ 충격 받고 내가 기념으로 사온 개입니다. 내가 10달 만에 책 4권을 다 외었습니다. 그런데 4권을 외었지만 지금은 10억을 준다 해도 전화번호 하나를 못 외웁니다. 외우려고 마음먹어야 외워지는 것입니다. 뒤에서 왔다 갔다 하는 애들 잘 붙잡아주십시오 열심히 기도하면서 잘 하고 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회생활도 하고 하십시오. 가정에서 교회다니는거 반대하지 못하게하려면 전도해야 됩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도 전도 안 했는데 전도된 것 아닙니다. 전도했기 때문에 전도된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전도도 하고 부모에게 잘 인식시키고 잘 하면 부모들이 놔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