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9.07 (일)
2008년 9월 7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08.09.07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0장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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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7일 주일말씀>
양을 알고 대하는 선한 목자
본 문 요한복음 10장 14-18절
먼저 주의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선한 목자에 대하여 선한 목자가 되시는 주님께서 말씀해주시니
목자 되는 목사들과 지도자들, 양 같은 여러분들은 잘 듣고 실천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해당되는 요한복음 10장 1-18절까지를 보면 주님께서 선한 목자에 대하여 말씀해주셨고,
삯꾼과 목자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친히 ‘나는 양의 문이다. 양들은 항상 문을
통해 다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주님을 통해서 행하라.’는 말입니다. 주를 통해서 행치 않는 자는 지극
히 합당치 않은 자이며, 절도요, 강도요,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섭리사에 일어나는 말들을 들어보면 약한 신앙인이나 서로 인연이 있는 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선생에
대해 수군거리고 다니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양의 문인데 예수님이 그같이 하라고 했습니까? 이는 양을
도적질하는 자로서 절도요, 강도라고 하시며 주님은 이미 알고 말씀을 내보내라고 하여 내보냅니다.
그런 자들에게 한 명도 마음 문을 열어주지 말아요. 유혹하는 자들의 말을 들으면 주님의 말씀을 거역한 자이
며, 순종치 않은 자가 되어 사망권에 처한 자가 됩니다. 사탄과 귀신의 유혹에 속지 말고 오직 주의 말씀만
믿고 따르면서 모두 물리치기 바랍니다. 사탄과 귀신의 유혹을 받고 시험 들어 결국 사망에 이르는 병이 들어
지옥으로 간 자가 너무도 많습니다.
또 말씀을 들어봐요. 삯꾼은 삯만을 위해 일하는 자로서 이리·사자·각종 들짐승들이 양의 생명을 해하려 잡으
러 와도 제 양같이 신경을 쓰지 않으며, 양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보호하지 않고, 양을 위해 수고하
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양으로 비유하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양의 목자들은 양을 잘 살펴야 합니다. 또, 유혹하는 자들이 돌아다니니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철저히 해
야 됩니다. 깨어 있는 목자가 되어 늘 양들을 살피고 지키면 안전합니다.
인식관이 잘못되면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부터 항상 사랑을 이유로 하고 들어옵니
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이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가룟 유다처럼 주님의 말씀을 약점 잡아서 들어옵
니다. 그런 자들은 이성의 문제가 있는 자들입니다. 항상 이성의 문제가 있는 자들이 사람들을 꼬여냅니다. 고
로 마귀로부터 더욱 틈을 타게 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다 아시고 말씀을 선포하시니 모두 근신하기 바랍니다.
아멘.
양을 소홀히 대하여 이리와 사자 같은 사탄과 마귀에게 꼬임을 받아 세상의 유혹과 시험, 각종 어려움을 당하
는 생명들이 있으니 자기 생명같이 지키고 보호해야 됩니다. 양을 보호할 자가 보호하지 못하여 그 생명을 빼
앗기면 그 피 값을 목자에게서 찾는 것입니다. 양의 생명을 빼앗아가는 영혼은 지옥으로 갈 자들입니다. 또한
스스로 시험을 이겨야 됩니다. 이기면 사탄에게 끌려 다니며 악행을 저지르지 않게 됩니다.
참 목자이신 주님과 같이 양을 귀히 여기고, 그 생명을 보호하고 살펴야 됩니다. 주님은 백 마리 양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한 마리 잃은 양도 찾으면 찾을 수가 있건만, 목자는 찾지를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양
을 찾으면 목자 되시는 주님께서 너무 기뻐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생명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얼마나 생명을 사랑하시냐고 여쭈어보았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으로 보고, 또 자신의 생명으로 보고 대하시며, 생명의 귀함을 성경에 수십 가지로
말씀하심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물었으니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 하나를 말씀으로 더 깨우쳐주겠다.”고 하시며 “코
끼리의 생명이나 개미의 생명이나 다 똑같이 귀하고 가치 있게 본다.”고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릅니다. 사람은 개미의 생명은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큰 생명만을 생명같이 봅니다. 주님은 코
끼리와 개미의 생명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인생들의 생명을 깨닫게 했습니다.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똑같이 귀
한 생명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태속에 정자와 난자가 결합되었다면 한 사람 취급을 하시고, 그 생명이 뱃속에서나 세상에서 크고 있는 한,
생명 취급을 하듯이 대해주신답니다. 태안의 생명이 쌀 한 톨만 해도 죽이면 살인자 취급을 하십니다.
육의 생명이 있으면 영의 생명도 같이 있다고 했지요? 육도 영도 한 몸 되어 태속에서 자라납니다. 태안에서
육이 죽으면 태안에 있는 영은 세상에서 성장할 육체가 없어 세상에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늘나라로 옮겨 관리하여 키우십니다.
어머니의 태반에서 더 클 수 없는 아이는 6~7개월 만에 뱃속에서 나와 병원에서 관리하여 키워 생명을 존재
하게 합니다. 이러하듯이 태에서 성장을 잘라버려 육의 생명을 죽임으로 더 이상 살 수 없는 영의 생명은 하
늘나라로 데려다가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길러서 영체로 성장시킵니다.
전도서 6장 1-6절을 보면 세상에서 낙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 자는 태에서 햇빛을 못 보고 죽은 영보다도 낙
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 육신은 죽었지만 그 영은 세상에서 낙을 누리지 못하고 산 자보다 더 나으며, 그 영
이 사망으로 가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평안히 크고 있답니다.
성경을 쓴 자들은 그 나라의 실상을 보고 와서 쓰는 것이며, 그 실상을 쓰게 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근본
을 가르쳐주어 쓰는 것입니다. 고로 성경을 읽을 때는 한 구절을 수십 번씩 반복해서 읽고, 기도하며 그 근본
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 땅을 치고 무릎을 치며 감탄하면서 기뻐 가슴에 뜨거운 성령의 불과 말씀의 불을
받게 됩니다.
선생도 산에서 기도할 때 창세기에서 선악과를 비유한 것의 근본이 과일이 아니라 사람인 것을 깨달았을 때,
깔고 앉은 바위를 주먹으로 치면서 “이것이다!”하며 감탄했습니다. 연속 감격하고 감탄하면서 가슴에 충격과
기쁨을 느끼는 뜨거운 체험을 하고 말씀의 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동쪽에 아침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보며 ‘저 태양이 분명하듯이 선악과는 여자 하와를 비유하여 말하
고, 생명나무는 남자 아담을 비유하여 말한 것이다.’하면서 태양빛과 같이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군대 가기 전, 동네 젊은 청년들이 나에게 와서 “따먹었어.”했는데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성경에는 과일을
따먹었다고 했으므로 왜 과일을 따먹은 것이 수천 년이 지난 오늘까지 죄가 되느냐고 의문만 더 생기게 되었
습니다.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은혜가 없고, 의문만 있었습니다. 기도하고 그것을 깨달으려 하니 깨닫게
되었고, 성경을 수백 번 반복하며 그곳을 읽으니 결국 기도와 더불어 깨닫게 된 것입니다.
고로 지도자들은 지금부터 매일 성경을 10~30장씩 세밀히 읽어야 됩니다. 성경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횟수
가 문제가 아닙니다. 세밀히 자세히 읽어야 되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께 깨우쳐달라고 하며 읽어야 됩니다. 어
느 정도 기도해야 들어준다고 했지요? 기도하면 들어주시는데 보통 기도해서 되겠냐고 하나님도 주님도 말씀
했습니다. 이를 깨닫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신입생들도 평신도들도 성경을 자세히, 몇 번씩은 기본으로 읽어보아야 됩니다. 세밀하게 하는 자가 고수가
되고, 학자가 되고, 주님과 마음이 맞는 자가 됩니다.
다시 오늘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은 공의입니다. 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양
이 착하니 목자도 착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선한 마음과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과 주님은 같은
표현입니다.
주님처럼 지도자들은 정말 착해야 됩니다. 선해야 됩니다. 그래야 선한 양을 잘 기르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양은 염소가 아니기 때문에 강하게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양은 주님의 것입니다. 목사들이나 관리자들은 청
지기들입니다. 양을 맡은 사명자들입니다. 자기 양들이 아니라 하늘이 키우는 양들이니 모두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교인들을 더 잘되게 하려고 목사들이 지나친 관리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 식으로 다루게 됩니다. 화
끈하게 하는 목사들은 시원찮게 하는 교회의 지도자들을 보고 답답해서 더 이상 못 보겠다고 책망합니다. 그
러면서 “심정 답답하다, 책임자가 자격이 없다. 그러느니 다른 사람을 세우겠다.”고 말하며 그 심정도 파악하
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여 세우기도 합니다.
그가 아무리 부족해도 못하면 가르쳐주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또 성격이 그런 것인지, 도대체 더 이상은
안 되겠는지 잘 보고 먼저 본인과 차근차근 의논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새로 사명을 맡는 자도 좋고,
인계자도 좋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물었습니다. 베드로는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또 묻기를 “정말
사랑하느냐.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느냐.”물었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
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세 번째 또 그같이 묻기에 베드로가 진정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신다고 말하니 예수님
은 “네가 나를 진정 사랑하거든 내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주를 사랑하듯 양을 사랑하고 대하
면서 관리하고 키우라는 말입니다. (요 21:15-17)
또 말씀하시기를 “젊어서는 네 원하는 곳으로 다녔지만 늙어서는 나와 같이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된다고.”고
했습니다. 결국 베드로는 주를 사랑하듯이 양들을 치다가 주님을 따라 십자가를 지는 고난의 길을 갔습니다.
선생 되시는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셨으니 자신도 거꾸로 가더라도 십자가를 지겠다고 했습니다. (요
21:18-24)
비록 주와 같이 십자가 고난의 길을 갔지만, 그는 지상에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2000년 동안 주님
을 사랑하는 표상이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그 같은 신앙심을 불러 일으켜주었고, 그 영의 몸은 천국에서 영광
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오늘도 섭리사의 모든 목사들에게 “진실로 주를 사랑하느냐?”고 묻고 있
습니다.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고 주님은 두 번째 또 물었습니다. 다시 주님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느냐?”
묻습니다. “사랑하면 내 양을 쳐라. 기르라. 나를 사랑하듯이 내 양을 먹이라.”하십니다. 믿습니까? 진정 믿습
니까?
왜 주님은 사랑하고 선생은 사랑하면서, 맡긴 양들은 주님을 대하고 선생을 대하듯 해주지 않습니까? 이는 주
님의 지적입니다. 참 목자가 되시고, 선한 목자가 되시는 주님 같이 해야 됩니다.
시대마다 보면 종교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형제를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형제 가운데 오신 기다
리던 주를 몰랐습니다. 분명히 율법에서는 엄히 말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며 이는
율법의 전부가 되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뭘 합니까?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으면 답니까? 그 말씀을 지켜야지요. 지키기 힘들어도 지켜
야 구원을 받습니다. 2000년의 기독교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듯 형제들을 사랑하
라.”고 했습니다. “이는 성경의 근본 말씀이다. 최고의 말씀이며, 이 법을 지키는 자는 전체를 지킨 자다.”라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똑같이 말씀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듯 형제들을 사랑해주어라.” 주님만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
하지 않으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와 똑같은 자입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을 목회자와 교역자들은 꼭 지
켜야 됩니다. 못 지키면서 목회해서는 안 됩니다.
목회자들은 주님이 맡긴 양들을 자기 식으로 맘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주님의 방법으로 양을 다루는 기술을
성경의 복음서를 통해 배워야 됩니다.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이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셨는지 잘 보세요. 얼마
나 부드럽게 따르는 자들을 대했습니까? 양을 다루는 기술이 없으면 강하게 다루게 됩니다.
왜 사람을 양으로 비유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주를 따르는 자들은 양의 성격 같고, 양의 행동과 같아서 양으
로 비유했으니 양을 다루는 목자처럼 해야 됩니다. 양이라면 강하게 다루는 목자를 따르지 않습니다. 주의 양
을 위하여 주님이 할 것을 대신 해주니 얼마나 신경을 쓰고 대해야 되겠습니까? 늘 긴장하고,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목회는 열심만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못하는데 자꾸 맡기면 맡긴 자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아무리 다
른 것을 유능하게 하더라도 양을 자기 마음대로 다룬다면 유능한 목회자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누가 잘못하면 왜 한두 번 더 용서하지 않고, 자르고, 사명을 제하고, 자기 식으로 하지요? 그러면
목자가 아닙니다. 이는 마치 자기 양 취급을 하며 자기가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자입니다. 자기가 목회를 하니
자기에게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물론 그 책임이 크지만, 여러 가지 방법을 연구해서 해야 됩
니다.
부족하지만 오직 하늘을 쳐다보며 충성 다해 열심히 하며, 목사님들에게도 다가서며 잘하려고 하는데 딱딱 잘
라버리면 안 됩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모두 각각 다룰 줄 알고, 어떻게 대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족하면
키워야 되고, 성장시켜야 되고, 잘 가르쳐줘야 되고, 그를 위해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어떤 것은 부족하지만
어떤 것은 남들보다 유능하게 잘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을 칭찬해주며 쓰임 받도록 해줘야 됩니다.
모두 귀히 공의롭게 대해줘야 됩니다. 예수님이 어린아이들과 손잡고 계심을 알아야 됩니다. 몇 번 잘못하면
책망의 말을 하고, 채찍질을 하는 지도자들이 너무 많음을 알고 주님은 이같이 참 목자에 대하여 말씀하셨습
니다. 물론 책망할 것이 있어 보다 못해 책망하기도 하겠지만, 책망 후에는 반드시 사랑으로 감싸주며 풀어주
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자기 인생들은 자기의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책임을 진 자들은 자기 책임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책망하는 목
사님만 곡하다고 생각 말고, 본인이 할 일은 본인이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본인은 잘 몰라도 교역자
가 볼 때는 더 유심히 보니 눈에 띄고 답답해서 속병이 듭니다. 그래서 마음 아프게 말할 때도 있는 것입니
다. 옆에서 쳐다보며 늘 기대하는 그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장 14절에 참 목자이신 주님은 양을 잘 안다고 했습니다. 목회를 하려면 한 사람, 한
사람 그 사람에 대하여 잘 알아야 됩니다. 모르고 대하면 자격이 없는 목회자입니다. 사명에만 불타서 목회하
면 안 됩니다.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따르는 자들을 아는 것이 지식입니다. 모르니까 모르는 대로 대합니다.
선생도 모르고 대하는 자들을 보면 너무 원망스럽지 않아요? 그 사람에 대해 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알고
나쁜 점이 있으면 고치도록 조언해주고, 잘못이 있으면 하나님과 주님께 잘못했으니 용서해주면 됩니다. 용서
해줌으로 사탄도 귀신도 개입하지 않게 되고, 본인 자신도 용기로 일어나게 되어 생명 길로 가게 됩니다.
양들도 목자에 대해 자세히 그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알고 대해야 더 잘 이해가 되고, 신앙에 낙심이 되지
않습니다. 알아야 기도도 해주고, 돕고, 그 입장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장 14-15절에 ‘내가 내 양을 아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
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해, 생명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노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참 목자요, 양들을
구원하고, 없어지면 찾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듯이 따르는 자들을 알아야 되고, 따르는 자들도 인도자의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잃은 양을 찾으라.”고 했지요? 요즘에는 “또 사탄이 몇몇 사람을 쓰고 나타났다. 누구
다.”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그전에는 선생의 설교같이 말씀을 전했지만, 지금은 “주께서 말씀하신다. 스스로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순종치 않으면 주님은 목숨을 바쳐 양을 구원하며 사신 고로, 양의 생명을 꼬여 사망으로 가게 하는
자는 그 생명을 가장 무섭게 대하면서 필경 사망으로 내어줍니다. 바울 선생이 말하기를, 이런 자는 주님과
의논하여 그 육을 멸한다고 했습니다.
지도자들은 양들을 매일 체크하며 변하고 있는지, 잘못되고 있는지, 누가 사탄의 주관을 받아 꼬이지 않는지
매일 파악해야 됩니다. 양들이 목자들과 친하고 좋아해야 자기를 꼬이는 자들에 대하여 즉시 말을 해주는 것
입니다.
하나님과 주께서 행하시는 섭리사에 있는 자들을 사탄과 귀신들은 꾀어 불신하게 합니다. 자기만 불신하고 끝
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들에게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여 “너만 알아.”하며 말씀이 틀렸다느니, 선생이 어떠
하다느니 말을 합니다.
섭리를 좋게 말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악평하는 자요, 주를 불신하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 때문에 섭리
전체가 갖은 고통을 당해 왔으니 이제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해야 됩니다. 그
래야 사탄과 귀신이 침범하지 않고 물러갑니다. 사탄이 사람을 쓰고 행하니,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이성
으로 흘러간 자들입니다.
신앙이 살아서 기도하며 깨어 있으면 귀신에게 꼬임 받아 행하고, 사탄의 주관을 받아 행하는 자들을 잘 압니
다. “교단이 잘못되었다. 섭리의 중직자들이 뭔가 잘못되었다. 물러가야 된다.”고 하며 하나님이 세우고 주님
이 세운 자들에 대해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주를 물러가라고 하는 자들입니다. 사탄과 귀신의 주관
을 받은 자들입니다.
정말 잘못된 것이 있으면 기도해주고, 조용히 하나님께 아뢰어 기도해줘야 되지요. 양의 문으로 들어가지 않
는 자는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자이며, 문제가 있는 자들입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지옥에서 특별히 배속 받아 지상에 와서 첫째, 마음이 흔들리는 자들부터 꾑니다. 여자를 꾀
고, 그 다음은 남자를 꾀어 이성으로 하나 되게 하고, 서로 하나 되어 지금도 일을 각각 분담하여 섭리사 사
람들을 점진적으로 살살 꾀고 다닙니다. 귀신은 안 보여도 하는 짓을 보면 금방 압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모
두 교역자에게 보고하고, 교단에 보고하여 처리하도록 해요.
사탄과 귀신들은 이 세상에서 영과 육들을 꼬일 때 백 번, 천 번, 만 번 거짓말로 꾑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세
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지옥의 영으로 만들어놓고 지옥으로 데려갑니다. 그래 놓고 거기서도 그 영에게 계
속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을 아는데도 사탄과 귀신들은 참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더 기가 막
힌 것은 “너 우리한테 속았다!”하고 시시덕거리며 웃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
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
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주님은 가끔 지옥 이야기를 하시면서 “저들은 세상에서 사탄이 꾀었을 때 사람들을 통해 그것이 아니라고 진
실을 말해줬는데도 듣지 않고 고집 부리고, 교만하게 행하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다가 지옥에 온 자들이다.”라
고 했습니다.
남만 지적하지 말고, 자기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자기 신앙생활 잘하는데 신경 써야 합니다. 자기 인식관으로
형제들의 잘못을 지적하며 오해하지 말아야 됩니다. 오해 잘하는 자들도 하나의 무지한 병에 걸린 자입니다.
나쁜 습성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교단에 속해 있으며, 전국 교역자들도 교단에 속한 자들이고, 지도자들과 중직자
들도 모두 교단에 속한 자들입니다. 중직 장로들과 부목들, 신학교 전도사들,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
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등 각 부서 중직자들은 교단에 소속된 자들입니다. 3000명이 넘습니다. 지방 각
행정 인원들과 CTN도 교단 소속입니다. 교단에서 행정을 보는 몇 명만 교단 소속이 아닙니다.
교단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자들은 섭리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늘 보면 선생이 귀히 쓰는 자들, 꼭
그들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런 자들은 즉시 명단을 공개하겠습니다. 그런 자들은 축복을 받
지 못하고, 구원이 어렵습니다. 구원이 얼마나 힘든지, 지난 수요일 밤 영계의 한 모습을 들어 말씀했죠? 좁은
생명의 길로 가는 자가 너무도 적다고 했습니다. 구원받은 자들을 말합니다.
각 나라들도 중심권을 중심하여 모두 하나 되어 철저히 행하고, 지도자들은 더 완벽하게 행하기 바랍니다.
서로 화목하고, 서로 믿어주고 행하라고 선생이 말하면 또 건너짚고 말하지 말아요. 지도자들은 잘못된 자들
의 말을 듣고 시험에 든 자들을 자세히 파악하고 그들의 이름까지 알려주어 처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섭리인들이 자신들을 모르는 줄 압니다. 고로 지도자들에게 맡기고 아무나 오해하지 말고 수군대지 말아야 합
니다.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전국 교역자들에게 다 알려주어 단속하게 하고,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전체에게 알
려줄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행하면 옆에 있는 자들도 시험에 들고 병드니 주께서 심판하십니다.
목회자들은 양들을 잘 살피고, 중직자들과 자주 의논하며 한 명 한 명 관리해줘야 됩니다.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지도자들도 겹줄이 되어 잘 관리해줘야 됩니다.
주님은 오늘 말씀에 양들을 잘 알고 관리하라고 했습니다. 양의 우리를 넘어와서 양을 노략질하는 이리와 사
자들이 있지 않은지 불꽃같이 살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새벽기도 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밀어 붙이기만 하지 말아요. 너무 지나치게 행하면 감당 못합
니다. 그러나 젊은 날에 기도는 꼭 해야 됩니다. 성경에도 새벽에 기도를 집중하라고 했습니다.
말씀은 수요일과 주일을 중심으로 세 시간 이상 들었으니, 핵심은 다 들은 것입니다. 들은 것을 지키고 삶에
써야 됩니다. 그러려면 기도가 정말 필요합니다. 말씀을 지키려면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목사들이 각 교회에
할 말도 많지만 대개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새벽말씀은 핵심 되는 것만 듣고 나와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
야 되겠습니다.
선생도 산에 있을 때 기도하여 말씀을 더 깊이 깨닫고 받았습니다. 기도하여 남다른 사명을 받고 주님이 가르
치고 임했습니다. 기도해야만이 신령하여 성경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지자들이 한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아 은
혜가 옵니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으면 할 시간이 없습니다. 각자의 시간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들은 은혜를 끼칠
말이 있으면 잠깐 10~15분 정도 말하고, 나머지 시간은 각자 기도하게 해줘야 됩니다. 자신의 기도 시간에
맞추지 말고, 전체가 기도하는 시간에 맞춰야 합니다.
기도는 너무 소리 지르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긴 시간 기도하는 법과 짧은 시간 기도하는 법
을 말해주겠습니다. 또 어떤 것을 기도해야 되는지 기도 제목을 주겠습니다.
1. 10분 기도는 감사기도, 죄를 회개하는 기도, 할 일에 대한 기도, 달라는 기도를 하며 죽음을 앞에 놓고 하
듯이 간절히 해야 됩니다. 각각 2분 이상 하면 10분이 가버립니다.
2. 20분 기도는 1번과 같이 기도한 후에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해야 자기 영
이 보다 환하게 똑똑하게 보이고, 좋은 환경에서 활동하는 것이 보이고 느껴집니다. 강하고 담대하도록, 사탄
과 귀신에게 꼬임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주와 일체 되며 능력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대로 잘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
고, 전도하게 기도하고, 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한 생명씩 부르면서 그 사연을 낱
낱이 고해야 됩니다. 교회 지도자들은 말하는 능력과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고, 잘 지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신입생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눈물이 쏟아지도록, 창자가 올라올 정도로 간절히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는 소리도 안 나옵니다. 교회 주
변에서 신고 들어오지 않게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애인과 깊은 대화는 조용히 하지 않아요?
기도할 때 천사들이 100% 옆에 있습니다. 다 기록하여 기도그릇에 담아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서 하나님께
다 보고하고 드립니다. 이 말씀은 성경의 계시록에 나오고, 성경에 많이 나옵니다.(계 5:8, 8:3-4) 읽어봐요.
그리고 기도하는 중에 천사들이 있는지 의심스러우면 영의 눈을 떠봐요.
3. 30~40분 기도는 1번과 2번과 같이 기도하고, 전국 각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 전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전국 400개 교회를 부르며 하나하나 기도해 봐요.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는 기
도를 해야 합니다.
순회사들과 은밀하게 다니며 일하는 자들은 이성타락을 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유혹과 시험에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자, 약한 자, 육신이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극히 작은 자를 위해 기
도하는 것도 주를 위해 기도해주는 것입니다.
주님께 고맙다고 기도하고, 그 심정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자기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고, 잘못
된 것과 죄 짓고 회개하지 않은 것을 기도하고, 지옥 안 가고 꼭 천국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청결히 깨끗
하게 살게 기도하고, 자기중심으로 살지 않도록 기도하고, 영감·직감·정신이 살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며 화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마음천국이 되고 현실천국의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섭리의 환난을 대신 받아 옥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악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경제인·종교인·천주교인·기독교 각 교파들과 주를 중심한 자들을 위해 기
도해줘야 됩니다.
섭리의 각 나라들을 부르면서 전도되게 기도하고, 선교하러 나간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약한 자와 어린 신앙인들이 시험에 들지 않고 잘 자라도록 기도해줘야 됩니다-4662. 자신이
흐느끼며 애타는 마음이 복받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이 같은 기도를 매일 해줘야 됩니다.
왜 기도를 깊이 못합니까? “기도가 깊이 들어가게 해주세요. 아멘!”
왜 기도를 안 해요. 왜 못해요? 선생이 40만 번 기도를 했다니까 안 믿어지죠? 한 명씩 부르면서 뜨거운 눈물
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가다가 돌아서
서 생명 길로 옵니다. 그것을 보는데 기도 안 하겠어요?
자기를 위해 기도해주지 않은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도 남을 위해 기도해줘야 됩니다. 선생은
나를 위해 기도해주지 않은 자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었습니다. 원수도 지옥 보내지 말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를 보고 주님은 “너는 내 맘을 가진 자다.”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에도 눈물을 떨어뜨리며 말씀을 씁니다.
하나님은 새벽기도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세상의
죄와 질고와 아픔을 대신하여 그 값을 지불했으니 그 이름으로 용서하고 나아지도록 해놓으셨습니다. 새벽에
못한 것은 생활가운데 수시로, 무시로 하면 됩니다.
기도하는데 왜 병이 안 낫습니까? 그를 위해 왜 기도 안 해줍니까? ‘하나님도 주님도 기도하는데 왜 기도 안
하냐.’깨달음을 주십니다. “지금 하는데요.”하면 “기도할 자가 빠졌다. 기도할 사건이 빠졌다. 기도하다가 말면
해주다 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할 때 깨달아진 것은 즉시 적어야지, 눈 뜨면 사라집니다. 기도할 때는 영계와 정신세계에 깊이 들어갔기
에 그때 깨달아졌다가 눈을 떠 육계로 나오면 곧 잊어버립니다.
결심하고 한 문제를 가지고 각각 2분씩 기도하다 보면 20분, 30분, 40분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런데 기도하다
보면 할 말이 없다고요?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오히려 책망 받고, 하나님께 상달되지도 않습니다. 마태복음 6
장을 모두 읽어 봐요. (마 6장 14절까지 설교 중에 읽어줘도 좋고, 6장 전체는 집에 가서 꼭 읽어보게 해주세
요.)
선생은 2시 30분에 기상하여 목욕하고 3시 정각부터 5시 30분까지 기도합니다. 그리고 받은 말씀을 정리합니
다.
한 번은 3시가 넘어서 기도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시간을 못 지켰다고 하니 하나님은 그것이 죄라기보다 “네
기분부터가 안 좋지 않으냐.”하시며 하나님도 기분이 안 좋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도 안 하면 못 삽니다. 저녁에는 7시부터 10시까지 기도하고, 낮에는 무시로 주님이 코치해주시고 영감이
오는 대로 기도합니다.
친구 만나고, 음식 먹고, 옆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는 순간 20~30분을 보내고, 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과
주님과 간절히 주고받는 대화인데 할 말이 없다고요?
기도하는 시간은 복 받는 시간입니다. 기도는 간절한 대화, 희망의 대화입니다. 기도를 깊이 들어가면 한 시간
이 10분처럼 지나갑니다. 그러니 온종일 기도하게 됩니다. 기도할 때는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하고, 사탄과 귀
신이 방해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기도해요. 옆 사람 기도소리 때문에 방해가 되면 수영할 때 귀 막는 말랑말랑
한 것 있죠? 그것으로 꼭 막고 하면 됩니다. 귀 막는다고 아무 거나 쓰면 안 되니까 잘해야 해요.
교회 못 나오는 자는 집에서라도 꼭 기도하고, 소리 내어 못하면 입술로 정신 차리고 하면 됩니다. 졸면 안
돼요. 꼭 말씀 들을 때 졸고, 기도할 때 조는 사람이 있어요. 왜 그런 중요한 때만 졸고, 자기 시간 때는 정신
멀쩡하지요? 습관이 되었고, 영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다음번에는 기도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주겠습니다.
3시에 일어나려 하지 말고, 4시 기도나 지장 없이 해요. 교역자들이 무리하게 3시 기도 시키면 안 돼요. 교회
지도자들이라고 해서 다 3시 기도시키면 무리되는 자도 있으니 잘 알고 지도해야 됩니다. 일찍 자야 일찍 일
어납니다. 기도해야 모든 일이 잘됩니다. 아멘. 할렐루야~
자기 일에 충성하며, SS는 공부 열심히 해요. 공부할 때는 정신일도하면 더 효과가 좋아요. 기도하라는 제목
들을 적어가지고 다니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끼리 서로 대화를 해야 대화가 통합니다. 방언하는 자, 성령의 불을 받은 자도 있습니다. 갈라디
아서 5장 22-23절을 보면 성령의 열매 아홉 가지가 있지요? 성령을 받아야 서로 이야기가 통합니다. 갈라디
아서 5장 18-26절 말씀도 집에 가서 꼭 읽어 봐요.
금년도는 기도와 말씀의 해이니 기도의 은혜를 받아야 주옥같은 말씀이 주님의 말씀임을 알고 가슴에 들어갑
니다.
마지막으로 선생이 기도할 때 가슴 깊이 전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한 마디 들었는데 전해줄게요. 인간들은
하나님을 너무 모르고 산다고 기도했을 때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인생들이 자기 일은 잘 이해하면서 나 여호와에 관한 일은 이해를 못한다.”고 했습니
다. 사람들은 세상일과 자기 자신의 일들은 잘 이해하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은 이해하지도 못하고, 믿지
도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니, 인생들은 손으로 몸으로 집도 만들고, 공원도 만들고, 씨를 뿌려 작은 나무가 거목이 되게
하고, 댐도 만들고, 작은 것들로부터 웅장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지구촌에 엄청난 것들은 마음먹고 행하는 대
로 만들어놓고 그것들은 다 이해하고 믿건만,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만들었다고 하면 이해 못하고 믿지도
못한답니다.
“세상을 만들기는 쉬웠다. 그러나 하늘나라를 세상보다 수억만 배 좋게 만들기가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금과
금강석과 각종 보물로 만들기에 더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세상 지옥의 고통을 이해하고, 불바다 영원한 고통
의 세계를 알라.”고 했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와 은혜가 성령의 감동 속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
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