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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09.08 (월)

2008년 9월 8일 월 말씀

선포일
2008.09.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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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8일 월 말씀 마음 갖고 날고 마음 갖고 모두 갈 곳을 갑니다. 영은 안 보이니까 마음을 중심하는 것입니다. 물론 영을 보 는 사람은 영을 다 봅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보다 오히려 쳐다보는 사람이 더 고 통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해야 합니다. 조은소리를 많이 읽습니다. 몇 번씩 계속 읽어보고 있습니다. 책자에 나온 사람은 내가 볼 수 있어서 잘 아는 데 안 나오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나는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 못차리고 밥 먹을 시간도 없습니 다. 잠자는 시간도 없습니다. 어찌 된 것인지 더 바뻐졌습니다. 사업할때는 잘 생각해보고 해야 됩니다. 작은 사업이든 큰 사업이든 사업은 달아보고 끈으로 재어보고 센티미 터까지 다 재어보고 해야 합니다. 이제 사업을 통한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얻어지는 것입니다. 크게 하 면 크게 얻어지고 작게 하면 작게 얻어집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십시오. 사업은 벌리면 찢어집니다. 그러니 너무 벌리면 안됩니다. 무용할 줄 모르면서 몸도 안 풀고 다른 사람이 다 리 잘 찢는다고 나도 하면 찢다가 잘못되면 후유증이 오래 갑니다. 나도 축구하러 갔다가 남 축구하듯이 한 번 발 운동했더니 뚝하고 소리가 났고 그 후 6개월동안 다리를 쓰지 못했습니다. 그 후부터 이제까지는 전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한 번 실수를 해서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잘 들 하시기 바랍니다. 장로들도 학교 다닐 때 만났는데 나이가 40대씩 되어 컸으니 잘 들 해나가야 합니다. 저울에 달아보고 그리고 끈으로 미리(mm)까지 재어보고 하면 그냥 100% 정확합니다. 그렇게 알고 해나가면 됩니다. 나는 어디에 있 으나 바쁩니다. 어디에 있으나 똑같습니다.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내가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 는지 천국에 와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기도를 하면서 지금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깥의 사람보다 더 바쁘고 내가 밖에 있었을 때보다 더 바쁩니다. 그동안 내가 책 써 놓은 것을 내 가 못 봤습니다. 한 80권 썼는데 여기 출판된 것은 몇 십권 입니다. 이것을 다 못 읽어봤습니다. 책 쓴 사람 이 전체를 못 읽어보고 출판을 했었습니다. 바쁘니까 못 읽어봤었는데 여기서 읽어보면서 다시 또 교정하고 교정해서 다시 출판할 것입니다. 교정하는 것 뿐 만아니라 앞으로 쓸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너무 할 일이 많습니다. 여기 있으니 저기 있으나 50개국을 다 다스려야 되니까 바 쁩니다. 신앙이 튼튼한 사람이 약한 자를 붙잡아 줘야 합니다. 그 길 밖에는 없습니다. 몸도 아프지 않도록 잘 관리 해야 합니다. 평생 써먹을 몸이니 초근초근 건강관리 잘 하도록 하십시오. 주일, 수요말씀 때 목사님들 설교 를 잘 들으십시오. 그 속에 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내가 회원들 이름 넣어가면서 기도해주었습니다. 하루에 2천번씩 기도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각 교회 다 넣 고 세계50개국 다 뒤지려면 한참 걸립니다. 오래 걸립니다. 이름까지 모르면 얼굴 지나가면 다 기도해줍니다. 그러니까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잘 됩니다. 내가 기도해준 것을 본인 스스로가 잘 몰라도 잘 됩니다. 나는 튼 튼하고 건강합니다. 내가 현재 나를 혹사를 시키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건강합니다. 오히 려 바깥의 사람들이 더 걱정입니다. 내 얼굴 잊어버리지말고 잘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