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9.09 (화)
2008년 9월 9일 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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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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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9일 화 말씀
나는 너무 건강합니다. 여러분은 건강합니까? 어디에 있든지 자기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정신먹기에 달
려있고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그 전에 산에서 21년 동안 기도생활 할 때 그렇게 못 먹고 어려운 일 있었
어도 결국은 형제들 보다 내가 더 튼튼했습니다. 형제들은 밥 먹고 집의 따뜻한 방에 있었는데도 결국은 나보
다 건강하지 못했습니다. 마음도 몸도 단련시키고 막 강하게 해야 됩니다. 잠 잘 때 추워서 이불을 3장 덮는
버릇하면 나중에는 4장 덮고 싶어집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여름에도 이불을 덮게 됩니다. 이런 체질은 엄청
난 것입니다. 배고파서 모래를 먹은 인도 청년 보십시오. 처음에는 배가 고파서 먹기 시작했는데 그것을 먹어
도 배가 하나도 안 아프고 튼튼하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인간을 초인되게 해놨는지 모릅니다. 해봐
야 압니다. 해보지도 않거나 거기만큼 못해보고 조금만 해보고 안 되면 그냥 낙심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안 됩
니다. 강하게 길러야 됩니다.
나는 여기에 있어도 너무 좋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다 훨씬 잘 지냅니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서
잘 논다고 그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교회가고 혼 자 쫓아가고 혼자 산에 가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크
니까 그게 일생 살 동안 어디를 가더라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안 했으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섭리에서도 여기저기 다녀보면 일자기가 보입니다. 전국 한번 돌아다녀보면 ‘아, 어디서 일하면 좋겠구나.’ 하
고 보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더라도 융통성 있게 해야 합니다. 나는 꼭꼭 붙잡아놓고 싶지 않습니다.
이 역사는 우리 힘만으로 이렇게 까지 할 수 없습니다. 억지로는 못하는 일입니다. 나도 보십시오. 이게 억지
로 할 수 있는 일입니까? 내가 제일 처음에 클 때는 별것도 아닌 것 같이 컸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일을
할 것이라고 안 가르쳐주셨습니다.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부지런히 자기 앞에 충성스럽게 열심히 하니까
이렇게 커진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마음 꺾이지 말고 해야 합니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내 마음을 꺾으려
고 그렇게 1년 동안 했어도 안 꺾였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걱정마. 내가 데리고 한국 갈게.’ 하셨
습니다.
섭리 길 가다보면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러니 평소에 매일 신앙생활하거나 직장 다니며 돈을 버는 것이나
꾸준히 해야 그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확 올라갔다가 팍 내려오면 그것을 평균점수로 따지면 얼마 안 됩니다.
그러니 꾸준하게 해야 합니다.
하늘의 말씀을 중심해서 잘 해나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잘 되게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를 엄청나게 많이 해줬기 때문입니다. 40만 번 했으니 인간이 상상을 못합니다. 이렇게 기도를 해
줬는데 안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된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줬기에 모두가 내 앞에서는 ‘정성들여주지 않아서 내가 못했다’ 소리를 못하는 것입니다. 나도 어려
운 상황가운데 있을 때 그 기회를 통해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인데도 사람들이 고통을 주고
욕을 하고 죽이고 그랬어도 끝까지 웃으면서 가셨습니다. 얼마나 훌륭합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께 하늘
나라를 너에게 맡긴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100%입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저 산골짜기 시골의 조그마한 소년이 커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학교도 다녔고 도시
에서 컸는데 무엇이 걱정입니까? 너무 안 움직입니다. 자기의 잠재능력이 엄청나게 있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개발을 안 합니다. 힘내고 열심히 하십시오. 내가 정신이니까 정신이 힘내면 육신은 연단해야 합니다. 정신이
강해도 육신이 연단 안 하면 못 따라갑니다.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운동장에서도 하지만 좁은 데서도 운동을 합니다. 옛날에 하던 것 보
다 더 많이 운동을 합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큰 운동장 옆에 살았을 때도 운동 안했습니다. 그
런데 여기 작은데 와서 더 많이 하는 것입니다. 1700리를 뛰었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뛰십시오.
예수님께 “처음 본 사람들 하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합니까?” 하고 물으니 “너가 새벽부터 기도했으니 내가
말해줄게. 감동 줄께.” 하셨습니다. 청중 속에서 사람들과 악수한번 하려면 몇 시간이 걸리는데 내가 악수하
겠습니까? 그런 시간 있으면 다른 것을 할 것입니다. 청중 만나면 일을 못 합니다. 자기의 갈 길을 못 갑니다.
그러니까 못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해외에 있을 때도 다른 나라 안 다니고 인터넷으로 그 자리에서 최고 많
은 시간을 보내며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책을 80권을 쓴 것입니다. 1년에 7,8권을 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있어도 바깥에 있는 사람 중에 책 쓴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 어디에 있으나 마음먹기에
달린 것입니다. 기름도 짜야 기름이 나옵니다. 아무리 기름이 통통하게 들어있어도 안 짜면 안 나오는 것입니
다. 그와 같이 무엇이든 하기에 달렸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귀하게 보니까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애들 잘 관리해서 기르면 얼마나 보람이 있습니까? 그전에는 따라다니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청중도 없었습니
다. 그러나 지금은 줄줄줄 따라다닙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따라다니는 것이 보통이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은
자기 아들도 안 따라오는데 청년들이 몇십, 몇백명씩 따라오니 그것이 얼마나 큽니까? 하늘 보고 따라오는 것
이니 하늘 대신해서 잘 대해줘야 됩니다. 절대 낙심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하고 기도 밖에 없습니다. 기도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다니면서 도와주려고 해보십시오. 시간적으로 볼
때 3분의 1도 못 만나주고 만나다가 죽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해주십니다-349.
그래서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