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9.10 (수)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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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0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0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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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0일 수요말씀>
안녕하세요. 먼저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참 목자이심을 말씀하시면서 참 목
자는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듯 생명들을 사랑하는 자이며,
진실로 주를 사랑하듯 생명들을 사랑하고, 주를 믿고 따
르는 자들을 그같이 대해주는 자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0장을 보면 예수님은 양과 목자에 대해
말씀하시며 거짓 목자와 삯꾼, 양들을 도적질하러 다니는
자와 양을 죽이는 강도, 양을 멸망시키는 자들에 대하여
자세히 영적으로 육적으로 깊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간
절히 기도하고 7~8번 읽으면 다 깨닫고 알 수 있는 말씀
입니다.
성경을 통해 다 말씀해놓았지만, 성경을 일반 책 읽
듯이 읽고 마니까 그 깊은 뜻을 모르고 갈급하여 말씀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는 하지 못할 귀한 영생의 말씀을 소홀히
읽는 자는 정말 큰 죄인 취급을 받습니다. 이번 주 성경
본문 말씀과 설교 말씀을 생각하며 몇 가지 꼭 더 알아야
되겠습니다.
절대 예수님을 중심한 구원과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
아야 됩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행치 않고, 그가 보낸
사명자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따르지 않고 자기 뜻대로
양의 우리에 뛰어 들어가는 자는 양들의 절도자요, 강도
라고 했습니다. 오직 주님이 양의 문입니다. 그 문으로
들어가는 자와 주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양의 목자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기 때문에 그 음성으로 자기
목자인지 분별하고 압니다. 양의 목자는 양의 음성을 내
지만 이리, 사자, 늑대 같은 자들은 양의 음성을 낼 수가
없고 목자의 음성을 낼 수가 없습니다. 음성을 듣고 양들
이 따라간다고 했습니다.
양들은 타인의 음성을 분별해야 됩니다. 속이는 음성
이고, 꼬이는 음성은 양들이 즉시 압니다. 양의 목자를
비판하고 악평하는 음성을 내며, 참 목자 되시는 주님이
가르치던 음성이 아니고, 목자가 주던 꼴도 아니므로 먹
지도 않고 따라가지도 않는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 오직
주님이 그동안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우리는 그 생명
의 말씀의 꼴을 먹고 왔으니 타인이 주는 말이나 생각들
을 받아들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타인이란 전혀 모르는 사람도 되지만, 같이 섭리를
가다가 시험에 들어 마음 변하여 자기주장대로 말씀을 전
하며 혼란케 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주님이 그 피로 값
을 주고 사서 기른 생명들을 사냥하는 자들이고, 생명을
도적질 하는 자들이며, 생명을 죽이는 자들이요, 양의 문
으로 들어오지 않고 양의 우리를 뛰어 넘어와 목자를 피
해 양을 도적질하러 다니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참 목자 되시는 주님은 섭리의 양들에게 이미 아시고
말씀했습니다. 그들의 말에 귀가 솔깃하여 따라가면 멸망
입니다. 이번 주 본문 말씀, 요한복음 10장 9절에 오직
주의 말씀의 꼴을 먹고 문으로 들어가야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도 참 목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온 말씀의 꼴을 먹고, 타인이
주는 말씀의 꼴을 먹지 말기를 바랍니다. 오직 단상을 통
해 하늘로부터 오는 말씀을 듣고, 단상의 목사들과 지도
자들이 주의 말씀을 가지고 진지하게 전하는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옛날부터 선생을 나쁘게 말하는 자들은 제대로 못 믿
은 자들이고, 외식신앙을 한 자들이고, 알아보면 문제가
있는 자들입니다. 말씀에 손을 대는 자는 가룟 유다와 같
은 자들입니다. 가룟 유다는 주님의 말씀이 틀렸다고 하
며, 자기 선생을 악평하고 투덜대고 사람들에게 나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은 30에 팔았던 것입니다.
양을 도적질하는 자는 항상 참 목자보다 먼저 와서
양의 우리를 넘고 침범한다고 말씀해주며 주님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라고 양들에게 이미 타일렀습니다.
참 목자가 온 다음에는 감히 도적질하는 자와 강도가 오
지 못하니 목자가 나타나기 전에 침범한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섭리사에 그러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있겠어요? 영원한 고통의
세계입니다. 제대로 모르고 따라가면 차라리 안 따라 간
것만 못합니다. 그러니 섭리사의 양들인 하늘의 모든 신
부들은 그러함을 알고 근신하라고 주님이 이미 알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양을 위해 목숨을 버렸는데, 타인이 양의 생
명을 손대니 분노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고로 양떼를
맡은 청지기들은 양떼를 잘 지켜 한 명도 도적맞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모두 기도하여 깨어있으면 이
리·사자·늑대·여우가 오는 것을 알 수 있고, 양들이
소리를 질러 목자들이 쫓아낼 수 있습니다.
다윗처럼 용감한 목자들이 되어야 양들이 빈자리 없
이 불어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섭리사를 불
꽃같이 보시는 하나님이 아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고
들어야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깨닫고 알 수
있습니다.
영의 눈으로 보니 성지 땅 산 밑에 원두막 같은 집에
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고 있었습니다. 바람이 부니 그 집
이 날아가 넘어지고 그 집의 아궁이에서 타던 불이 바람
에 날려 산에 붙어 잡초와 나뭇가지들이 타 들어가고 있
었습니다. 사람들은 불났다고 소리를 지르며 깨끗한 옷을
벗어 제치고 모두 달려와 솔가지를 꺾어다 불을 끄기 시
작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으나 산에 눈이 여기저기 쌓여 있어
불이 더 이상 번지지 못했습니다. 결국 다 꺼버렸습니다.
산 밑에는 원두막이 세 채가 있었습니다. 해석하면 세 채
의 원두막은 시험 든 세 사람이요, 바람은 시험이요, 불
은 말(言)이요, 나무는 섭리동산의 사람들이요, 불을 끄
는 자들은 이를 깨닫고 시험 들어 말하는 자들의 말을 끄
는 자들입니다.
모두 시험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유혹
을 받지 않게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같은 사건을 여러 가지로 보여주십니다. 양
의 비유로 말씀해주시고, 불타는 산과 불을 나게 하는 자
를 보여주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두
근신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시험 든 자로 인하여 시험 드
는 해를 당하지 않게 되고, 이리·사자·늑대들에게 생명
의 해됨을 받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가 있는데, 그중에는
구원받고 주를 따르는 자들을 유혹하여 주를 믿지 못하게
함으로 구원을 상실하게 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죄에 대한 형벌을 너무도 가혹하게 받고 있었습니
다.
세상에서 주를 믿는 자를 실족시켜 잘 못 믿게만 해
도 예수님은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깊은 바다에 빠져야
되는 죄의 대가를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회개하
지 않으면 주님의 양떼에 해를 주는 것으로 알기에 주님
은 말씀으로 채찍을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깥 어두운
데 쫓아내버립니다.
다시 오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항상 예비하고 준비하고 행함으로 주를 맞으며 섭리
의 일들을 하라고 했습니다. 예비하지 않고 행하면 하는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집을 지을 때도 충분한
자료를 준비하고, 충분한 시간을 준비하고 건축해야 시간
에 쫓기지 않고 제대로 잘 지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할
때도 공부 자료와 시간을 준비해야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갈 때도 충분히 미리 시간을 준비해야 예배시
간을 잘라서 자기가 쓰지 않게 됩니다. 자기 시간을 충분
히 쓰면서 하나님의 시간을 잘라서 쓰면 큰 문제가 되고,
결국 시간을 안 지키는 자 취급을 받아 그로 인하여 축복
을 못 받고 회개해야 됩니다.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그 주의 본문 말씀을 미리
읽어 보고, 기도도 해야 말씀 들을 때 깨닫게 되어 “아
멘!”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말씀을 깨달아야 시험에 들
지 않고, 환난과 핍박을 쉽게 이기고, 신앙이 지치지 않
고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예배시간을 지키는 습
관이 제대로 들지 않아 예배를 안 지키고, 말씀도 겉으로
듣는 자들은 주님이 보다 못해 말씀하시니 이제부터 꼭
지켜야 됩니다.
친구와의 약속, 점심시간 약속, 파티약속, 사람끼리
한 약속은 신경 쓰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선
포되고 예배드리는 시간인데 목숨을 걸고 해도 못 지키지
않을까 긴장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배시간 안 지키다가
한 번 큰 문제를 당해봐야 그제야 뼈저린 후회를 하며 깨
닫습니다. 시간을 잘 지키고, 말씀도 심령을 기울여 듣기
를 하나님과 예수님은 원하십니다.
어떻게 해서 이 말씀이 오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돈
으로도 살 수 없고, 아무데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입니
다.
아이를 잉태한 자가 10개월 동안 태안에서 아이를
기르느라 많은 고통을 당하면서 옥동자를 소망하며 참았
어도 마지막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만이 옥동자를 얻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아이를 낳기 전에는 며칠 전부터 열
일을 제치고 방안에서 누워 준비해야 됩니다. 아무리 바
빠도 아이 낳기 전에는 답답해도 누워서 준비하듯이, 모
든 일들은 해산하는 여인처럼 준비해야 됩니다.
옥동자 같은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하고 해
산의 고통을 겪어야 됩니다. 들을 때는 참고, 견디고, 집
중해야 됩니다. 말씀을 받을 때도 그렇게 받았습니다. 그
러니 이 말씀을 듣는 자도 그리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시
간도 먼저 충분한 기도 시간을 준비해야 됩니다. 해산의
고통을 기도 중에 겪어야 기도로 인하여 응답의 옥동자를
얻게 됩니다.
책을 쓰고 글을 교정할 때, 전도를 할 때, 가르쳐 줄
때, 관리할 때, 어떤 문제를 처리할 때, 교회의 행정을 볼
때, 잃은 양을 찾을 때, 주의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행
할 때, 기도 할 때, 집을 짓거나 어떤 작품을 만들 때, 조
은소리를 편집하여 만들 때, 자기 나쁜 성격을 고쳐 의롭
게 만드는 것이나 교회 부흥을 시키는 것도 해산하는 여
인처럼 열일 제쳐놓고 낳을 준비를 하고 하듯이 하라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받는 것도 그러합니다.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충분한 시간을 들이고, 해산의
고통을 느껴도 참고 견디며 끝까지 몸부림치며 행해야 옥
동자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우리는 많은
해산의 고통을 겪으며 참고 견딤으로 얻었기에 우리도 존
재하고, 섭리세계도 세계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또 얻도
록 용기를 내어 행하면 또 주신다고 하니, 낙심도 말고
후회도 말고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하며 희망으로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다 예비해놓으셨습니다. 믿음으
로 행하는 자들 앞에는 아브라함과 같이 앞날에 “여호와
이레”입니다. 다 준비해놓았다는 말입니다.
이 모든 말씀은 주께서 영의 세계에서 보내주어서 말
씀한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본 것을 그대로 이야기
만 해주면 들어도 잘 모릅니다.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
지, 무엇을 하라는 것인지 듣기는 들어도 잘 모릅니다.
성경도 영적인 세계에서 본 것을 해석 없이 기록한 내용
은 읽어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앞에서 설교한 말씀을 영의 세계에서 본 대
로 말할 테니 깨달아 봐요.
새벽기도 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늦지 않으려고 긴장
하여 잠을 깊이 들지 않고 자다가 깨보니 새벽 2시였습
니다. 조금 일찍 깼지만 잠을 또 잘 수 없어서 준비했습
니다. 그날 새벽에 기도할 것을 구상했습니다.
눈을 감고 기도할 것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내
앞에 한 여인이 누워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보자마자 나
는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키도 크고 몸도 컸기 때문입니
다. 키가 3m 정도니 영이지, 육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영의 세계였습니다.
그 여자 옆에 한 여인이 앉아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희고 깨끗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얼굴은 안
보이는데 앉은키가 1m 이상이 넘어 보였습니다. 누워있
는 여자를 돕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반듯하게 누워있는
여자는 곧 아이를 낳기 위해 준비하고 누워있는 장면이었
습니다. 해산하려는 여자이건만 배는 불룩하지 않고 보통
여자의 배와 같았습니다. 아이를 낳는데 편한 흰 옷을 입
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여자는 사람 같지 않고 천사라고 깨달아졌
습니다. 그가 누워 있는 여자의 발 옆에 앉아서 해산하려
는 여자에게 말하기를, 태안에 아이가 거꾸로 있었는데
바로 되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천사가 거꾸로 있는
아이를 제대로 돌려 준 것으로 깨달아졌습니다. 항상 천
사는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하나님이 허락한 것을 실행합
니다.
그 순간 해산하려고 누워있는 여인을 쳐다보니, 여인
의 배 위의 옷 위로 태안에 있는 아이가 그림으로 순간
그려져 보였습니다. 아이의 머리가 밑으로 향하여 정확히
나올 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 아이는 남자였습니다. 그리
고 그 그림이 사라졌습니다. 참으로 신비로운 장면이었습
니다. 기이했습니다.
이 순간 몇 가지가 깨달아졌습니다.
첫째, 아무리 바빠도 해산의 여인은 해산의 징조가
오면 방에 누워 준비하고 긴장된 마음을 풀어야 잘 낳을
수 있다.
둘째, 해산의 여인은 두려워 말고 기뻐함으로 신경이
위축되어 긴장된 몸을 편하게 해야 해산의 고통을 덜 받
는다.
셋째, 아이가 거꾸로 되었으면 방향을 제대로 틀어줘
야 된다. 자기 힘으로 안 된다. 돕는 자의 힘을 받아야
된다. 고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간구하고 주님께 간구
하여 돕는 천사의 도움을 받도록 기도해야 된다.
넷째, 아이는 혼자 낳으면 안 된다. 반드시 돕는 천
사가 있어야 되고, 돕는 여자가 있어야 된다.
이 모든 것을 깨닫고 누워있는 여자에게 아이 낳을
준비를 완전히 했냐고 물으니 대답도 않고 나를 쳐다보았
습니다. 순간 ‘너도 이같이 낳았다.’는 느낌이 오며 그
여인의 얼굴이 안 보이다가 스쳐갔습니다. 옆에 앉아 있
는 자에게 나 여기 있어도 되냐고 물으니 스스로 깨달아
지기를, 없어도 괜찮으니 아이를 낳은 후에 오라는 것을
눈치로 깨닫고 나는 내 할 일을 하러 왔습니다.
이 현상을 보고도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기도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고 깨어보니 아침 6시였습니다. 기도 가운
데 보았던 이 계시는 이미 앞에서 설교한 말씀들이었기에
말씀해준 것입니다.
그 계시의 핵심 말씀은 “사람이 아무리 바빠도 자기
가 해야 될 일을 앞에 놓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열일 제
쳐놓고 시간을 내어 준비해야 그 일이 잘 된다.”는 것입
니다. 해산하는 여인처럼, 돌아다니지 말고 방에서 편히
누워 아기 낳을 준비를 하듯 하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거
꾸로 방향을 잡았는지 확인하여 바로 잡아주고, 긴장을
풀고 옆에 돌볼 자를 놓고 땅의 도움과 하늘의 도움을 받
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도 하나의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응답’이라는 옥동자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업할 때, 어떤 행사를 진행할 때,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전도할 때, 예배드릴 때, 말씀들을 때,
성경을 볼 때, 공부할 때, 모두 모여 어떤 일을 할 때, 개
발할 때, 환난·핍박·고통의 때나 우리의 삶 속에 모든
일들을 할 때 계시해준 대로 해산하는 여인과 같이 준비
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님과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으면서 몸부림쳐서 함으
로 그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옥동자를 얻듯이 하라는 것
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요즘 모두 새벽기도를 열심히 하는데 교회에 와서 할
자들은 교회에서 하고, 교회에 못 나오는 자들은 집에서
졸지 말고 자지 말고 열심히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기도 전에는 시간적으로 충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을 들을 때도 심령을 다해서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깊은 말씀을 해준 것
을 깨닫고 실천하여 옥동자 얻듯이 얻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가 짧든지, 길든지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응답이라는
옥동자를 낳는 것입니다. 모두 해산의 고통을 겪는 기도
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도한 것을 이루어주겠다는
영계의 묵시였습니다.
‘기도했는데 왜 안 이루어지지? 뜻이 아닌가? 나는
안 주시나?’생각하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해산하는 여인
처럼 간절히 기도해야 이루어집니다. 인간의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못하는 것은 기도로 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
은 몸으로 하는 것보다 기도로 하는 것이 더 크기도 합니
다.
온 섭리인들과 세계 모든 자들에게 몸으로 직접 다니
면서 어떻게 되기를 원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
다. 60억 명을 몇 분씩 만나다보면 늙어 죽습니다. 그러
나 하나님께 섭리의 모든 자들과 지구 세상의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면 응답하시어 다 도와주시고, 그 행위대로
해주십니다.
기도 외에는 ‘무’에서 ‘유’를 이룰 수 없습니다.
말하기 곤란한 것은 기도로 하면 해결해주십니다. 몸으로
도, 힘으로도, 주권으로도, 명예로도 안 되고, 시간적으로
도 불가능한 것은 기도로 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사를 보내든지, 동물이든, 사람이든,
바람이든, 비든, 수백만 가지로 필요한 것들을 그때그때
보내어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해주시는데 무엇이 안 될 것
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행하시는데 막으면, 거기에 길
을 내어 행하십니다. 바다가 막으면 바람으로 길을 내어
가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모두에게 주신 묵시를
잊지 말고, 항상 삶속에 믿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믿습니
까? 아멘.
그동안 신앙의 해산의 고통을 겪은 후에 모두 주님을
얻게 되었고, 시대의 말씀을 얻게 되었고, 섭리 안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수고와 고통을 겪으며 행했으니, 해산
의 여인처럼 고통을 겪으면 또 여러분들이 원하는 옥동자
를 낳게 됩니다. 성지땅도 해산의 고통을 겪어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낳아 얼마나 아름답고 귀하고 보람 있게 편히
쓰고 있습니까?
자기가 얻을 옥동자는 자기가 해산의 고통을 겪음으
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천사가 여러분들의 옆에서 하나님
의 명을 받아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 두려워 말고 기쁨으
로 참고 견디며, 주님의 손을 잡고 부르며 그 고통을 이
기기를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하루는 기도 중에
선생이 잘 알고 있는 동네 사람이 나타나서 어떤 사람을
가리키더니 “저 사람에게 나 좀 소개시켜주지.”했습니
다. 내 옆을 보니 내가 아는 자가 있기에 부탁한 대로 소
개해주었습니다. “이 분은 내 고향 석막리 사람입니다.
자, 인사 나누세요.” 그랬더니 동네 사람이 갑자기 안색
이 변하면서 “좀 자세히 소개해줘야 저가 나를 알아주고
친구가 되든지, 대화를 할 수 있지 않겠어요?”했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가볍게 동네 사람이라고만 소개
한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만 말해주면 본인이 알아서 자
기를 소개할 줄 알았던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소개하
는 것보다 옆의 사람이 소개해줄 때 더 크고 이상적입니
다.
다시 소개했습니다. “이 분은 제 큰 형의 동창이고,
교회 집사님입니다. 성실하고, 나와는 옛적부터 친하게
지낸 선배님이시고, 이 집에 가서 자주 밥도 먹고 친한
사이입니다. 인사하세요.”했더니 자기를 소개하는 말을
듣고 너무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소개 받은 자
에게 가서 말을 하기 시작했고, 소개 받은 자도 마치 나
를 대하듯이 그를 잘 대해주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었
습니다.
이 묵시를 받고, 즉시 예수님이 생각났습니다. 예수
님을 메시아요, 이스라엘 사람으로만 소개하지 말고 자세
히 소개해줘야 예수님이 그와 대화를 나누시고 친구로,
애인으로 삼을 수 있다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부
터 주님을 더 자세히 가르쳐 말씀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묵시를 자세히
말해주며, 나를 지도하는 예수님이 이같이 보여주었다고
하며 일일이 자세히 말해주는 것입니다.
나만 집중하지 말고, 나를 가르쳐주시는 주님을 집중
해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선생도 내 할 일인 하늘 증거를 잘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꿈과 계시는 자기 자신과 주님이 연관되
어 있고, 현실과 혹은 과거까지 연결되어 있고, 미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람들에게 주님을 소개할 때는 속 시원
하게 자세히 소개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좋아합니다. 주
님뿐 아니라 어떤 사람을 소개할 때는 할 말과 안 할 말
을 구분하여 말해야 합니다. 그냥 가볍게 소개하면 절대
실례입니다. 본인이 직접 말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옆
에서 대신 말을 해줘야 됩니다. 선생을 소개할 때도 말할
것만 말하고, 잘 구분하여 자세히 알고 말해줘야 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말하면 안 됩니다. 해놓은
것을 인격적으로 소개해야 됩니다. 현실에 처하기까지 자
기에게 행한 것을 간증해주면 이상적입니다.
선생은 어떻게 하면 주님을 속이 시원하게 소개하여
듣는 자가 “이제부터 예수님을 잘 믿고, 그 말씀대로 살
거야.”할 정도로 할 수 있는지 늘 고심하며 노심초사 생
각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어떻게 하면 잘 증거 할
수 있습니까?”하고 하나님께 묻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이 물음에 이같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지금껏 네게
역사한 것을 잘 이야기해주면 된다.”
하나님과 주님을 위대하게 이상적으로 증거하고 소개
할 때는 자기에게 역사한 대로 말해주는 것이 가장 위대
한 증거요, 이상적입니다. 그동안 자기에게 어떻게, 어떤
것을 역사하셨는지 생각해보고 적었다가 말해줘야 합니
다. 모두 간증도 하고, 조은소리에도 실어서 섭리세계가
보고 은혜를 받게 하고, 책을 써서 후대에 길이 보게 하
고, 섭리의 힘이 되게 하기를 바랍니다.
글을 쓸 때는 기도하면서 몸부림과 해산의 고통을 겪
어야 좋은 작품을 낳게 됩니다. 읽는 자는 눈으로 글만
읽지 말고, 작가의 심정의 단계까지 깊이 헤아리며 읽어
야 됩니다. 잡지 읽듯이 글을 읽는 습관을 들이면, 그 사
람이 받은 은혜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지 못합니
다. 선생도 글을 읽을 때는 몇 번씩 읽고, 후에 다시 또
읽어 봅니다.
선생은 내 힘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살 수 없었던 죽
을 고비에서 60번 가까이 살아나왔습니다. 그 중에 30여
번의 사건을 머리에 외우고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말해주
면 모두들 놀라며 하나님을 우러러 보고, 자기에게도 역
사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변화시켜주신 것
과 삶속에 기적을 행한 일들을 전해주었습니다.
나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그냥 역사하지 않으시고,
오늘 말씀과 같이 해산의 고통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모두 자기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기적의 역
사를 하시도록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그만한 기적의 일을
과감하게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이 그 얼마나 많았습
니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고, 큰일들이 많았습니다.
큰 기적의 일중에 하나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어야 만이
구원을 얻게 한 것입니다. 얼마나 큰일을 행하셨는지 놀
라지 않을 수 없지요?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기적을 보였습니다. 인류의 죄
를 대신하여 갖은 고통을 받더라도 죽어주겠다고 하시고,
마치 자신이 죄를 지은 것같이 인류의 죄를 회개했습니
다. 이같이 하나님께 기적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은 온 인
류가 그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를 알아
야 합니다. 예수님은 대신 죽어 주었고, 대신 죄를 회개
하여 의인으로서 행할 일을 행하였기에 그만이 구원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이름으로 하나님
께 나가야 되고,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를 맞아야 할
자들이 갖은 천대를 하고, 비판하고, 불신하고, 악평하고,
뺨을 치며 최고 의인을 최고 죄인으로 대했습니다. 종교
의 가장 큰 자를 가장 몹쓸 이단이라 하며 적그리스도라
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사형에 처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한 가지 이야기할 테니 여러분들의
믿음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보고, 그에 대해 크고 위대
한 말을 할 테니 믿어지는지 스스로 판단하기를 바랍니
다.
하늘나라에서 예수님이 해놓으신 일들은 지구상에서
인간들이 지구가 생긴 이후로 해놓은 것보다 더 많이 행
해놓으셨습니다. 더 멋있고, 더 웅장하고, 더 값비싼 금과
금강석과 보석들로 더 크게 많이 해놓으셨습니다. 믿어져
요? 믿어지면 “아멘.”하기 바랍니다. 아멘~ 할렐루
야!!
확실히 믿어지게 한 마디 해줄게요. 인간의 역사 이
후, 지구에 순금으로 된 빌딩이 한 채라도 있어요? 영원
히 썩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게 보장되는 건물이 한 채
라도 있어요? 없지요? 예수님은 셀 수도 없이 많이 해놓
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3절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준비해놓겠다.”고 했지
요? 지상에서도 지상의 것으로 해주시지만, 하늘나라에서
는 하늘나라대로 구원받는 자들을 위해 해놓으셨습니다.
그 세계를 가려면 회개하고, 호리라도 흠이 없어야 합니
다.
내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모두 하늘나라
에 가기 힘들겠어요.”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
다. “인간으로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할 수 있다. 어린
아이가 온종일 흙속에서 뒹굴던 몸으로는 깨끗한 방에
못 들어갈 것 같아도 부모가 마지막에 깨끗하게 목욕을
시키면 깨끗한 방에 들어가듯이 너희도 그러하다.”
지구상에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보물을 다 합쳐도 예
수님이 가지고 있는 것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됩니다. 믿습
니까?
주님께 매일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여! 주
여! 감사합니다. 나와 평생 살아줘요.” 모두 함께 말해
봐요.
우리가 매일 평생 “주여! 주여!”해도 그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으니 얼마든지 주를 위해, 모든 자들을 위
해 수고하며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을 위해 행한 것
은 아무 손해가 없습니다. 잘 믿고 신앙이 파선되지 않도
록 지켜주는 것도 너무 큰일입니다. 주님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해야 됩니다. 주님을 제대로 맞기 위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줘야 됩니다.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스승
이라 너무 다행입니다.
전도할 때 예수님을 정말 잘 소개해줘야 됩니다. 그
래야 전도자에게 역사하여 믿고 따라와 구원을 받게 합니
다. 주님이 자기와 함께 하도록 진짜 잘 믿고 살아야 될
때입니다. 전도하며, 잃은 양들도 계속 찾아야 할 때입니
다. 벌써 전도해온 줄 알고 말씀이 나가고 있습니다. 교
회를 수리하고 단장하는 것 보다 전도에 더 신경 쓰고,
생명에 신경 쓰고, 나도 신경 쓰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함께 하심과 영광과 존
귀와, 주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성령 안에 충만하기
를 축원합니다. 아멘.
안녕. 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