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9.12 (금)
2008년 9월 12일 금 말씀
- 선포일
- 2008.09.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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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2일 금 말씀
과감하게 해야 합니다. 젊었을 때는 뭘 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하고 나이를 먹으면 경험을 많이 해서 아는 것은 많은데
힘이 없어서 못합니다. 그러니 밤 잠 못자면서 자꾸 배워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도 밤잠 못자면서 한 두시면
일어나서 일합니다. 한, 두시면 다른 사람들은 잠을 잘 시간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일어나니까 그 만큼 앞질러 가는
것입니다. 생명들이 따라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노련하게 열심히 하십시오.
교회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은 그 당시는 나오라고 해도 안 나옵니다. 그러나 나중에 가면 ‘누가 데리러 왔으면 좋겠
다.’ 하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가서 만나주고 데리고 오면 됩니다. 한 명 전도하기 힘듭니다. 원래있었던 사람은 그래도
뼈가 크고 굵어졌기에 그래도 그런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안 나오는 사람도 자꾸 이야기 하면 결국 나오게 됩니다. 세상으로 나가서 재미있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사람이
제일 편한 것을 찾으면서 오랫동안 가다보면 결국 나중은 지옥입니다. 그러면 못 견디게 됩니다. 불편한 자리에 앉기
싫어하는 데 오히려 그곳이 천국입니다. 이처럼 세상 나가서 노는 것도, 애인을 사귀는 것도 오래 못 갑니다. 결국 젊은
애들은 노는 것, 애인 사귀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신앙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법칙입니다.
옛날 부산에서 유명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해운대에 큰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돈을 모으고 살
았냐고 하니까 원리가 딱 하나 있다고 했습니다-330. 그래서 이야기 해달라고 했더니 시장에서 오이를 파는데 20개
30개 놓고 파는 사람이 있고, 막 산같이 쌓아놓고 파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녁에 가보니까 산 같이 쌓아놓고 판 사람은
다 팔았고, 20개 30개씩 놓고 판 사람은 5개씩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 엄청 푸짐하게 해놓고 팔아야 돈을 버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 생각만 했다고 합니다. 이때 깨달은 것을 하늘이 준 깨달음이다 하고 그때부터 그렇게 해서 큰 부자
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바닷가에 집을 짓고 오래 살고 싶어서 오션타워에 어마어마하게 크게 집을 짓고 살고 있습니다.
키도 조그마한데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만나보니 자기는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다고 나보고 지도자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 나오라고 했더니 한 달에 한번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백 마리의 양이 다 귀하지만 한 마리가 나가면 백 마리가 다 나가게 되니 자꾸 잃은 양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찾다보
면 남 집의 잃은 양까지 찾게 됩니다. 남의 양 주인이 안 찾으니까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것입니
다. 기도를 할 때 잃은 양을 찾으라고 전국적으로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예술을 넣으면서 신앙도 팍팍 심어줘야 합니다. 강하게 하면 안 됩니다. 강하면 지도자 못합니다. 요즘 회원들은 강한
것 싫어합니다. 집에서도 강하게 하지 교회에서도 강하게 하지 그러니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부드럽게 잘
대해줘야 합니다. 품어주면서 부드럽고 넓게 대해주면 잘 됩니다.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최고로 강한 것입니다. 강한 것
은 구부리면 딱 하고 부러져버립니다. 딱 부러지면 한 번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심히 해야 합니다.
힘든 사람들 쫓아다니는 것도 하나의 목회입니다. 교역자는 노련하게 자꾸 연구를 하면서 회원들 하나 하나 챙겨야 합
니다. 가난하다고 안 챙기고 말썽 피운다고 안 챙기고 이래서 안 챙기고 저래서 안 챙기고 하다보면 교회에 회원들 없
습니다.
의인이 왜 있겠습니까? 회원들 계속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잘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인물 안 봅니다. 무조건
잘 하는 사람을 봅니다. 앞으로는 실적 없으면 목회하기 힘들 것입니다. 노련한 목회자가 필요합니다.
차사고 날까봐 매일 기도합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큰 단체인데 사고가 없습니다. 7~8년 만에 사고가 한 건 날까 말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