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9.17 (수)
080917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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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7일 수요말씀>
평강을 빕니다. 추석 명절 잘 보냈어요? 올 한가위에도 주님은 여러분
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송편을 떨어뜨려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역
시 주님은 나와 여러분들을 극적으로 사랑하십니다. 기쁘지요? 마음 안 아
프지요? 이와 같이 나와 여러분들을 늘 기적으로 돕는다는 것입니다.
명절을 얼마나 재미있고, 뜻있고, 보람 있게 보냈느냐의 표상은 우리가
제일 우선으로 하는 하나님과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며 보람 있게 뜻있게
지냈냐는 것입니다. 이 보람되고 뜻있는 삶은 영원까지 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추석을 보낸 줄 압니다.
말씀 시작합니다.
자기 애인을 사랑하는 자는 자나 깨나 자기 애인을 생각하고 사랑해야
기쁘고 즐거울 것입니다. 물질을 사랑하는 자는 자나 깨나 물질들을 생각
하고 사랑해야 그로 인하여 기쁘고 보람차며, 희망이 가득 차 마음속이 천
국일 것입니다. 명예를 중심하고 사는 자는 그것을 마음에 생각하고 사랑
해야 기쁘고 즐거워 희망에 찰 것입니다. 예술에 낙을 두고 인생을 사는
자는 자나 깨나 그것들을 생각하고 행하며 사랑해야 마음이 기쁘고 즐겁고
희망에 찰 것입니다. 여행을 낙으로 삼고 사는 자라면 밤낮으로 여행을 생
각하고 자기가 원하는 곳을 다니면서 사랑하며 살 때 마음이 기쁘고 즐거
울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주와 더불어 그 뜻을 행하며 사는 자들은 자
나 깨나 언제든지 하나님과 주를 생각하고 섬기고 행하며 사랑해야 기쁘고
즐겁고 희망에 차 마음이 천국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속에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행해야 기쁜지 각자
자신들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도대체 무엇을 생각
하고 행해야 기쁨과 보람을 느끼나요? 어떤 것을 생각하고 행할 때 희망에
차고, 보람을 느끼며, 마음이 천국이 되기 때문에 이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
는 것입니다.
선생이 먼저 말해볼까요? 나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
며 인생을 구원하는 일을 해야 기쁩니다. 이는 영원히 후회 없고 보람된
삶으로 생각하고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셔서 이 같은 인
생길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어떤 고난과
환난이 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를 존귀히 여기며, 자신과 같이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을 우러러 섬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주는데 낙을
삼고 사셨습니다. 주님은 자나 깨나 하나님만 생각했습니다. 약한 자를 돕
는 일과 구원하는 일만 생각하고 사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볼 때, 예수님은
이 같은 삶만을 살아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도 그와 같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어
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을 범사에
생각하며 섬기며, 그 뜻을 세상에 실천하는 위대한 삶을 사는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이 같은 인생을 사는 자가 멋있고, 가치 있고, 위대하고, 가장
보람된 인생을 사는 자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땅에서도 상속받아
살고, 죽은 후에도 주님이 가신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살게 됩니다. 할렐루
야~ 아멘!!
이 세상에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는 자는 많습니다. 주님이 한 사람
한 사람 검사를 해보면, 주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의 삶을 볼 때 그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백성들이 입으로는 나를 사랑하나, 마음
으로는 멀다. 고로 마음에 안 든다.”
마음으로 자나 깨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루
에도 수백 번씩 부르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삶속에, 생활 속에 수시로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보면 대개 자기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거의 모든
시간을 씁니다. 교회 와서 예배드릴 때와 기도할 때만 생각하고, 나머지 시
간은 모두 자기를 위해 살다보면 일주일 168시간 중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하는 시간은 몇 시간 안 됩니다. 10에 1조(십일조)도 안 됩니다.
바울 선생은 삶 자체가 그리스도 예수를 위한 삶을 살아야 된다고 깨닫
고, 그같이 살았습니다. 일주일의 시간 중에 16시간 이상 하늘을 위해 드
려야 겨우 십일조가 됩니다. 감사하는 헌금생활을 못하면 시간이라도 십일
조로 하늘 앞에 드려야 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얼마나 값있게 만들어 놓으신지 몰라요? 금으로
만든 집도 주고, 영원히 살게 해주는데 시원찮게 믿어서 되겠어요? 전도도
몇 명 못하고, 무엇으로 인정받을 것이 있나 생각해봐요. 하늘에 대하여 하
나님과 주의 시간에 인색하면 그 행위대로 인색한 축복밖에 못 받는 것입
니다. 그동안 고생하고 열심히 했다고 축복해주면 세상으로 점점 흘러가버
립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거두시고, 또 고통의 길을 가게 하십니
다. 잘 될수록 더 근신하고 충성해야 됩니다.
주님 앞에 풍부하게 시간을 써야 풍부하게 시간에 쫓기지 않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살려면 모든 삶을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하
나님을 위해서 공부하고, 배워야 합니다. 예술을 하는 것도, 돈을 버는 것
도, 잠을 자는 것도 하나님과 주의 일을 하기 위해서 써야 합니다. 모든 것
이 내 삶이 아니라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을 위한 삶을 살아야 시간을 다
드리는 최고의 삶이 됩니다. 공적인 삶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이 같이 살
수 있겠지요?
섭리인 중에는 이같이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인생의 청춘을 하나님께
드리고 주님과 같이 그 뜻을 펴면서 사는 자들과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은 자들은 세상에서도 구원을 받고,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자들입니다. 우
리 모두 이 같은 위대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처음에서 나중까지
주님이 주관하시는 생활이 될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주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자기 좋은 대
로 생각하고, 그 다음에 주님을 생각하는 삶은 자기 위주의 삶입니다. 이는
인생을 신앙적으로 실패한 자입니다. 눈으로 볼 때만 생각나서 행한다면
영육으로 실패한 신앙생활을 면치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공한 신령한 신앙
인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는 것을 포기하다시피 하
고, 그저 믿기만 하는 신앙도 모순입니다. 하나님은 눈으로 안 보이는 대신
생각하면 느끼게 하셨고, 통하게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생각해야 그 모습이
떠오르고,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떠오르고 들려집니다. 마음에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눈으로는 볼 수 없으나 마음으로 생각하여 보고, 느껴 보도록
창조법칙을 정하셨습니다. 인간이 육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고, 합당하지 않습니다. 엄연히 영과 육의 세계에 한계를 정해놓으
셨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더 높은 한계를 정해놓으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너무도 많이 그
존재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말씀하시며 사람을 통해 기록
해놓으셨습니다. 성경을 많이 보고, 생활 속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깨달아지
고 느껴지고 알게 됩니다. 살아있는 신앙을 해야 됩니다. 체험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야 정신이 살아있고, 영이 살아있고, 삶이 산 자로서 뿌리 깊은
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믿는 자의 하나님, 매달리고 애쓰고 노력하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매일 체험하고, 하나님과 매일 통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한 영적 실력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체험하고,
매일 통하는 삶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허락한 삶입니다. 그것을 어
렵다 생각 말고, 그같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눈으로 본 것이나 귀로 금방 들은 것도 조금 시
간이 흐르면 잊어버리게 됩니다. 직접 보고 듣는다고 해서 오래가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에 늘 생각해야 그 모습이 오래가고,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마음에 계속 생각해야 들은 것도 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하
는 자일지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그 모습이 잊혀집니다. 말한 것도 늘 생각
해야 마음에 있어 실천하게 됩니다.
선생도 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그 모습이 잊혀지고, 지난 날 해준 것도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늘 생각하지 않으면 지난 날 해
준 것을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지난 날 해준 것을 잊어버리면 지금 원하
는 것도 주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지난 날 해준 것을 매일 생각하며 감사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지옥으로 가지 않게 해주신 주님도 매일 수시로 생각
하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 생활 속에 빠져 완전히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
다 교회를 온다든지, 어떤 어려움이 닥치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자
인데 때에 따라 아쉬울 때만 생각하면 되겠어요? 그러면 같이 못 사는 것
입니다.
범사에 생각하며 느끼고 깨달아지는 것이 곧 주님과 교통하는 것입니
다. 생각하는 자는 정신이 산 자이며, 행실이 산 자입니다. 하나님을 생각
해야 깨달아지고 느껴집니다. 이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자입니다.
그같이 하지 않으면 사탄과 귀신들이 틈타서 무지가운데 그들과 교통하
게 되고, 그 주관을 받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과 교통이 이루어지
고, 혹은 자기 스스로 명상에 빠져 살게 됩니다. 자기 시간과 주관에 빠져
살게 되면 어느 날, 인생 한계에 도달하는 곤고함에 빠지게 되고 치명적인
일이 닥치게 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늘 부르고, 자기
문제를 구하고, 보고하면 그때그때 천사를 시켜 도와주게 해주십니다.
우리는 모든 교리를 배웠습니다. 그 근본은 주님과 교통하는 생활을 잘
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멀리 계시다는 생각
을 버리고,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가까이 하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생각을 하는 대로 몸이 가게 되고, 실천하게 됩니다. 생각지 못
한 것은 옆에 있어도 모르고, 멀리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살게 됩니다.
신과 영은 부를 때, 일순간 빛보다 빠르게 전달되고 움직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까이 하는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실 때와 같이 우리를 수시로 심방해주시고, 힘들고 어
려울 때 관리해주십니다. 지구 전체와 영들의 세계까지 관리하십니다. 여러
분들이 집에서 이 방에서 저 방으로, 혹은 응접실과 정원으로 다니고, 집
앞 상점에 다니듯이 주님은 지구 이 나라 저 나라,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다니십니다.
여러분들이 이 방에서 저 방으로 다니는 시간보다 예수님이 이 나라에
서 저 나라로 가는 시간이 더 빠릅니다. 같은 시간에 이 나라 저 나라, 이
사람에게 저 사람에게 동시에 나타나시기도 합니다. 한 사람이 TV 나오면
동시에 세계 사람이 보듯이, 예수님은 영의 몸으로 세계 여러 사람에게 일
순간에 보여주기도 하시고, 깨닫게도 하시는 전능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방과 저 방에 동시에 못 나타나지요? 그렇게 하려면 여
러분들은 벽을 뚫어 없애야 될 것입니다.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전혀
다릅니다. 부르면 즉시 듣고 계신 주님이십니다. 영의 하나님과 영의 주님
은 이같이 행하시니 우리가 말하고 생각할 때, 뜻이 있으면 즉시 교통하게
됩니다.
주님의 실력을 알고 믿어야 유익합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주의 능력을
모르고 믿는 자는 소경입니다. 우리끼리도 생각하면 그 사람의 영과 통하
고 정신과 통하여 교통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어느 날, 제자들을 걱정하고 있는데 번
뜩 한 제자가 그 이름과 함께 떠올라서 그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에게 오는 하늘의 말씀도 받아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그때
그에게 주신 하늘의 말씀도 편지로 써서 전해주었습니다. 그 후 답이 왔습
니다. 그 날은 슬픈 날이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이었다고
했습니다.
주님을 늘 생각하며 부르니까 제자의 어려운 상황을 나로 감동되게 하
여 기도하게 하시고, 그 증거로 말씀을 암기해 와서 편지를 그대로 전해주
니 제자는 놀랐습니다. 보고를 할 수 있는 길이 없어도 주님께 기도하고
보고하면 주님은 내게 감동되게 하여 기도까지 해 주게 했습니다. 보고 할
수 있는 길이 없고 여건이 없어도 주님께 기도하며 보고하면 선생이 알게
하여 기도하고 행하게 합니다.
육적으로만 통하려하면 못 통하고 맙니다. ‘영적인 자’란 영이신 주
님께 기도로 고하는 자입니다. 주님께 고하면 주님이 원하는 것을 그에게
전해주십니다. 마음을 감동시켜 깨닫게 해주기도 하시고, 꿈에 나타나 말하
게도 하십니다. 연결을 시켜주십니다.
우리가 서로 떨어져 있어 말도 안 통하고 얼굴도 못 볼 때, 영적 중계
탑 역할을 하시는 주님께 간절히 고하면 소리도 듣게 해주시고 환상에서나
꿈에서 그 얼굴과 모습이 선명히 떠올라 보게 해줄 때도 많습니다. 편지도
전화도 보고도 안 통할 때, 무조건 주님께 기도하면 다 듣고 실행하십니다.
육으로 못 통한다고 애간장 태우는 신앙들을 모두 버려야 됩니다. 구원
받는 사람마다 그 옆에 천사가 2명 이상 배치되어 있어, 선악간의 모든 일
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고합니다. 옆에 있는 천사가 민망하지 않게 행하기
를 바랍니다.
주님은 수시로 오십니다. 차 마실 때, 식사할 때, 거리에 다닐 때 생각
하고 있으면 온 것이 느껴집니다.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는
자는 정신이 산 자요, 영적인 자입니다. 이런 자는 하나님과 교통이 이루어
지고, 주님과 교통이 이루어지는 자입니다.
성경을 통해 하늘과 교통이 이루어지려면 성경을 정해놓고 꼭꼭 읽어야
됩니다. 주일, 수요일, 새벽에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과 주님과 선생과 교
통이 이루어지려면 말씀을 전하는 자는 잘 전해주고, 듣는 자는 잘 들어야
됩니다. 기도하면서 하늘과 교통이 이루어지려면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만날 때는 육적 교통이 이루어지고, 못 만날 때 정신적 교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지만 늘 말씀해주십니다. 육과 정신과 영이 죽은 자는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들어도 잘 깨닫지 못합니다. 교통이 되지도 않습
니다. 정신이 살아있어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면 말씀이 마
음에 들어옵니다.
기도할 때나 설교 때, 급절한 상황일 때, 섭리전체를 놓고 어떻게 하느
냐고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과 주님께서 말씀하신 말들 중에 일부만 토
를 달지 않고, 설명하지 않고 말하겠습니다. 잘 들어보기 바랍니다.
1. 내 말을 묵상하는 자는 복 있는 자요. 나를 범사에 생각하는 자도 복
있는 자다. - 하나님
2. 내가 어련히 알고 행하겠느냐. - 하나님
3. 네 눕던 곳을 너와 네 백성에게 주리라. - 하나님
4. 기도는 주권이다. - 하나님
5. 네가 구했는데 내가 안 해준 것이 있느냐. - 하나님
6. 염려 말아라. 여기서 해준 것같이 거기 가서도 해주리라. - 하나님
7. 네가 정녕 살아가리라. - 하나님
8. 원수를 사랑함이란 그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냐. 이는 위대한 실천이다.
- 예수님
9. 걱정 마. 내가 책임질게. - 예수님
10. 심정의 십자가만 지면 끝난다. - 예수님
11. 성경에 써 있고, 선지자들이나 사명자들도 약속한 것은 다 내가 책임
지리라. 구하고 행하여라. - 하나님
12. 정신이 썩으면 육신이 썩고 영혼이 썩는다. - 하나님
13. 너 위해 오다가 물에 떠내려가는 자들을 물에 들어가 살려야 되지 않
겠느냐. - 예수님
14. 저 집에 가 있어라. - 예수님
15. 너만 이해하면 됐다. - 예수님
16. 네 심정 알고 왔다. - 예수님
17. 사람이 물에 빠지면 하나님을 찾는다. - 예수님
18. 내게 고하라. 내가 전해주마. - 예수님
19. 사람이 염려 걱정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닥치지 않는 것이다. - 예
수님
20. 태속에 어린아이가 나올 때가 되었어도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낳을 수
있는 것이다. - 예수님
21. 사람 차갑게 대하면 하나님이 차가운 심판하신다. - 예수님
22. 죄에 대해 배우려면 죄인 속에 가서 배워야지, 의인들 속에서는 배우
지 못한다. - 예수님
23. 영 승천, 영 강림이다. - 예수님
24. 천국 가는 것이 쉽다고 생각 말아라. 지옥 가기가 쉽다. - 예수님
25. 자기 스스로를 중심하는 자는 내가 그와 함께 하지 않으리라. - 예수
님
26. 좁은 곳에 살면서도 할 일을 못하면 후회가 많은데, 넓은 세상에 살면
서 할 일 못하면 얼마나 후회가 많겠냐. - 예수님
27. 만나기 전에 모두 회개하고 풀고 화평케 하라. 그렇지 않고 만나면 심
판이다. 책망이다. - 예수님
28. 잠언을 자세히 읽어보아라. - 선생
이외에도 잠언 속에는 엄청난 말씀이 있습니다. 그대로는 모두 깨닫기
어려우니 설명하여 말씀하였기에 그냥 깨달아져서 말씀한 것 같기도 할 것
입니다. 잠언은 설명하고 풀어서 말해야 알게 됩니다. 하늘의 말씀을 토 달
지 않고 그대로 써놓아도 아는 것도 있지만, 어떤 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는 것이 많지요? 때가 되면 설명해주겠습니다. 이외에도 이러한 말씀
들이 많으나, 오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일부만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안 보여도 말씀은 들려오지요? 보이는데 말씀하시지
않아서 그 말이 안 들리는 것보다, 안 보여도 듣고 싶은 말이 들려오는 것
이 더 실속 있고 이상적인 것입니다.
이외에 느껴야 될 것은 말씀 없이 느껴지게 하십니다. 꼭 말로만 하나
님과 주님의 뜻이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다.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믿어지
고, 혹은 기쁨으로, 슬픔으로 역사하십니다. 수십 가지 만물로도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은 역사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니 늘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 않고 산 것은 모두 죄입니다.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 남 생각, 다른 생각한 것은 모두 사탄과 귀신의 주관이
며 육적인 삶을 산 것입니다. 회개하고,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준 것과
과거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현재에 함께 하심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미래에도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니 희망과 기쁨
으로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 않으므로 인하여 곤고한 날이 옵니다. 곤고
할 때는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 않으므
로 곤고하게 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생각은
그릇입니다. 생각은 핸드폰을 켜놓은 상태와 같은 것입니다. 다른 생각을
하는 시간은 많으면서 하나님과 주님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면 절대 안
된다고, 죄가 된다고 오늘 이같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많은 자들이 주님을 존경하고, 믿고, 그 말
씀을 듣고 개인·가정·민족·세계가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를
기다리는 자들이 잘못 보고 악평하고 불신하며 이단이요 적그리스도라 했
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억울함을 주어 죄인으로 누명을 씌워 주님을 확
실히 아는 자들까지 믿음이 흔들리게 했습니다.
주를 따르던 제자들까지도 각종으로 괴롭히며 핍박했습니다. “너 예수
믿어?”했을 때 믿는다고 하면 이단시하며 불신하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니 “너 예수 믿어?”하면 “아닙니다.”라고 해야만 될 상황들이었습
니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을 받아 무지한
자들이 나를 핍박하고 불신하여 내가 이 같은 처지에 있을지라도 누구든지
나를 시인하면 나도 그를 하나님 앞에서 시인하리라.”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중에서 가룟 유다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예수
님을 시인했습니다. 그 시대 주님을 믿고 따르던 자들은 끝내 주님이 십자
가에 매달려 갖은 창피를 당하고 죄인으로 죽임을 당했어도 절대 하나님이
보내신 자로서 의인이요, ‘우리의 구원자’라고 시인하며 믿을 자는 다
믿었습니다. 그러나 불신하는 자는 주님이 그렇게 의롭게 행하였어도 불신
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사람의 심리는 똑같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죄를 짊어
지고 대신 죽어주며, 저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래도 주님을 끝내 믿지 않은 자들은 주님이 하나님 앞에
서 시인을 해주지 아니함으로 모두 멸망의 지옥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시인해주면 그도 시인해줍니다. 그렇다고 주의
뜻을 떠나 사망권에 있는 자들의 말을 시인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자
들은 오히려 주님을 십자가에 재차 못 박는 자들입니다. 주를 부인하는 자
들입니다.
나를 시인하는 자는 나도 그들을 하나님과 주님 앞에서 시인해줄 것이
나, 시인하지 않는 자는 나도 부인할 것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환난·핍박·억울함·고통을 당해도 주님을 시인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변함없는 사랑이 있기를 축원합
니다. 선생도 환난·핍박·억울함·고통이 있어도 여러분들을 모두 시인하
고 기도해주었습니다. 믿어주었습니다. ‘시인함’이란 믿어주는 것입니다.
지난 10년의 긴긴 세월 동안 주님을 시인하며 온 여러분, 선생이 어떠
한 일을 당해도 시인하며 신앙생활을 한 섭리인 모두 그 신앙을 축복합니
다. 또한 여러분들이 당하는 고통을 위해 기도해주며 하나님께 간구를 끊
이지 않을 것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앞으로 어떤 처
지에 있어도 서로 믿어주고 선생을 믿어주며, 나도 여러분들을 각각 믿어
줄 것입니다. 모두 결심하고 변함없이 일편단심 하기를 바랍니다. 형제끼리
모두 그리해야 됩니다. 자기가 어떤 일을 당해도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마음이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금 신앙, 다이아몬드 신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의 은혜와 사랑과 인자하심이 사는 날까지 영원할지어다. 아멘.
할렐루야~ 안녕. 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