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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09.18 (목)

2008년 9월 18일 목 말씀

선포일
2008.09.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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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8일 목 말씀 부모들은 자녀들을 무조건 무시합니다. 무조건 애기 취급을 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91살인데도 아직도 나를 걱정하십니다.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요가가 좋다고 해서 요즘 책을 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가도 하 지만 다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보다는 부드럽지만 그래도 몸이 많이 굳어서 더 못 배웠습니다. 목 같은데가 뻣뻣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요가를 했는데 뛰는 것이 더 좋습니다. 나는 뛰는 운동을 더 많이 합니다. 뛸 때 폐가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폐가 좋은지 안 좋은지 알려면 뛰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2000미터를 13분에서 15분에 뜁니다. 빨리 뛰는 것입니다-320. 그 렇게 뛰면 폐가 좋으면 헉헉 소리가 안 납니다. 뛰어보면 폐가 좋아졌는지 압니다. 한 달만 뛰면 바로 좋아집 니다. 뛰는 운동과 스트레칭 요가도 같이 하십시오. 나는 몸이 하나도 뻣뻣한 곳이 없습니다. 그렇게 오랫동 안 4시간이 넘게 무릎 꿇고 있어도 뻣뻣하지 않습니다. 운동많이 해야 합니다. 내가 25,26살 때는 아무것도 맡은 것이 없었습니다. 못 맡았습니다. 교회에서 주일 학교 반사는 맡았었지만. 그런데 요즘 애들은 나이가 어려도 큰 것을 다 맡고 있습니다. 진짜 출세한 것입니다. 나는 어렸을 때 기느라 고 그런 것 쳐다보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러니 일을 맡은 사람은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람들도 잘 대해줘야 합니다. 중고등부를 잘 운영해야 합니다. 고3들은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진짜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나가니까 목사님들도 그렇게 알고 공부 하라고 해야 합니다. 대학교 못 가면 못 갈망정 최대한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정신 차리기에 달 려있습니다. 내가 전화번호 한 개 도 못 외었습니다. 이제 한개 우리 어머니 것 외웁니다. 내가 북경에 있을 때 옆의 사람은 아무것도 안 외우는데 나는 책 4권 분량을 외웠습니다. 머리가 그렇게 빛났습니다. 마음먹기 에 달렸습니다. 그런 정신 가지고 완전히 일도해서 하면 고시 같은 것 도 공부하면 될 수 있습니다. 여기 와 서 다시 다 써놨습니다. 연필로 다 써놨습니다. 지금 안 써놨으면 다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잊어버리는 것도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렇게 10개월 동안 4권 분량을 외운 것입니다. 나는 성경밖에 모르니까 다른 것은 잘 못 외웁니다. 지도자들은 밑에 있는 사람들 부모님께 자꾸 인사도 하고 얘기도 하고 그래야 합니다. 숨어서 하면 안 됩니 다. 부모님께 인사도 하면서 우리 단체를 잘 설명해주십시오. 자꾸 숨어서 해버릇하면 이미지가 나빠집니다. 세계적인 단체인데 왜 그렇게 합니까? 부모님께 용돈도 갖다 드리고 여러분들만 쓰지 말고 나눠서 쓰고 그래야 부모님들이 그렇게 좋아 하십니다. 부모를 자기 애인보다 못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죄가 있다고 그랬습니다. 나는 부모를 너무 좋아합니 다. 우리 어머니 말도 못 알아듣고 말 하면 금방 잊어버려도 내가 너무 좋아합니다. 나는 결혼 안 했어도 어 머니 하고 맨날 좋아합니다. 어머니가 좋아는 하는데 안 알아줍니다. 나를 안 알아주고 맨날 걱정하십니다. 그래서 내가 맨날 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 어머니 숨만 쉬게 해달라고 하면서 기도합니다. 바깥에 많이 돌아다니지 마십시오. 집에서 운동하십시오. 집안에서 해도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습니다. 좁다고 못 합니까? 나는 좁은 곳에서도 최고로 운동을 많이 합니다. 마음의 문제고 정신의 문제입니다. 넓은 곳에 있 을 때는 잘 안했습니다. 산속에서 굴속에서 기도 생활할 때 거기서 얼마나 운동을 한 줄 아십니까? 나는 좁은 곳에서 더 잘 합니다. 나는 좁은 곳 넓은 곳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애들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서로 친 하게 잘 지내십시오. 자기 자녀들 데려다가 쓰는데도 지도자들이 인사도 안 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쫓아다니면서 인사해야 합니 다. 나도 옛날에 주일 학교 맡았을 때 인사하고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다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그 예기 를 들으니 책임이 무거워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 길러서 큰 사람들 되게 만들어주지 않았습니까? 잘 가다가 슬럼프에 빠져서 쓰러지면 누가 붙잡아줘야 합니다. 붙잡아 주는 사람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나 같 은 사람은 잘 일어나지만 다른 사람들은 붙잡아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항상 말을 거칠게 하지 말고 잘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면 다 퍼져서 그 당사자에게 말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니 말을 할 때 하나님 앞에 하듯이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