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9.21 (일)
080921 주일말씀 생명수 말씀
- 선포일
- 2008.09.21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1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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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1일 주일말씀>
생명수 말씀
본 문 요한계시록 21장 6절
마태복음 12장 35-37절
에베소서 4장 29절
요한계시록 19장 7-8절
거룩한 주일입니다. 먼저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주일은 하나님이 천지
를 창조하시고 쉬신 날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법칙을 따라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져 이 땅에 사는 사람들도 6일 동안 일을 하고 쉬는 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우리는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며, 그의 말씀을
들으면서 축복을 받고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서는 날입니다.
참으로 귀하고 귀한 날이며, 특별하게 정한 날입니다. 온 인류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쓰면서 생명을 존재시키며 살아가니, 이 날은 누구든지
하나님께 경배하고 감사하며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모두 똑같은 한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어떤 이는 자연의 혜택을
받고 산다고 하면서 자연을 사랑하며 만물들을 섬기고, 어떤 이는 사람이
자기를 유익하게 해주었다고 사람을 사랑하고 믿으면서 그가 죽은 후까지
하나님을 섬기듯 그를 섬기며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조상신을 섬기기도
하고, 혹은 신상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처럼 우상을 섬깁니다. 어떤 이는 자
기 자신이 수고하여 먹고 사는 것이지, 누가 자기를 돕는 것이 아니라고
하며 자기를 하나님처럼 귀히 여기며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무지한 자들을 두고 가만히 있지 않으십니다. 하
나님을 믿는 자들과 천사들, 그리고 만물까지 총동원시켜 사역자로 삼으시
어 창조주를 깨우쳐주고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광 돌리지 않으면 모두 죄로 보십니다. 그러나 심판 날에 심판 받지 않
게 하기 위해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까지 하십니다.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
자는 삶속에 그 행한 대로 각종 고통을 받게 하시고, 그래도 회개하지 않
는 자는 결국 죄악의 나라, 고통의 세계인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간과 기회는 일평생입니다. 그때까지도 안 믿
고 자기 뜻대로 사는 자라면, 그러한 자기 자신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할 것입니다.
일생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도 안 믿는
자는 믿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이고, 자기 인생의 삶속에 빠져서 지극
히 세상에 정신이 젖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이유가 더 있다면
죽은 후에 지옥으로 가서 영원토록 불바다, 유황불, 풀무불 속에서 갖은 고
통을 받으면서 산다는 것을 모르거나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을 어서 전도해야 됩니다. 자기 힘으로 못하는 자는 확
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의 힘이 절대 필요합니다. 자기가 구원받고 천국에
간 후에 왜 부모님을 전도하지 않고 형제들을 전도 안 했냐고 깨우쳐주기
위해 예수님이 지옥에 데리고 가서 지옥 불에서 고통을 겪는 부모나 형제
들을 보이며 “저같이 고통당하는 것을 보라. 말씀을 통해 전도하라고 했
는데도 왜 전도 안 해서 저같이 괴로운 고통을 받게 했느냐.”고 하면 어
떻게 하려고 전도 안 합니까?
전도 안 하는 자들을 보면 지옥과 천국을 확실히 몰라서 안 하기도 하
고, 전도하다가 자기도 교회 못 다니게 되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며 안
하기도 할 것입니다. 정성 없이 하지 않기 위해 선생도 늘 여러분의 가정
까지 기도해줍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전도해야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
마디씩 해보면 상황을 알게 됩니다. ‘지금 전도해도 되겠다.’ ‘조금 더
기도하다가 전도하면 되겠다.’ ‘내가 직접 하지 말고 장년부들을 통해서
하면 되겠다.’ ‘유능한 자를 통해서 하면 되겠다.’하고 알게 됩니다. 가
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들 중에 어떤 자는 형제와 부모를 다 전도하고 이웃 형제들까지 수
십 명씩 전도했는데 왜 전도 안 합니까? 전도하라고 선포했을 때 전도의
물결을 타고 전도해야 되지 않겠어요? 요즘에 모두 전도하고 있어요? 전
체가 같이 해야 됩니다. 우리 교회에 안 다닌다고 하면 기독교 중에 어느
교회에 나가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기도하는 기간이지요? 일할 때 놀면 농부는 농사를 망치
게 되고, 장사하는 자는 결국 문을 닫게 되듯이 신앙인들도 놀면 신앙 부
도가 납니다.
새로 전도되어 오신 분들은 말씀을 열심히 듣고 정말 하나님이 택하여
왔으니 감사하다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수님 사랑한다고 하며 첫 눈에
하늘 마음에 들도록 잘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방향을 돌려 계속해서 하늘의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실 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비유가 아니면 말
씀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에게 꿈으로 계시하실 때도 비유로
보여주실 것입니다. 불길한 것은 불길한 것으로 보이시고, 좋은 것은 좋은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더러운 죄에 속한 것은 더러움으로 보이고, 의에 속
한 것은 깨끗한 것으로 보여줍니다.
낮에나, 꿈에서나 까마귀를 보이면 죽음을 의미하든지, 사탄을 의미합니
다. 까치를 보이면 길조로서 기쁜 일이 일어나는 징조입니다. 꿈에 뱀을 보
이면 사탄을 상징합니다. 그와 같이 삶속에 인사탄이 출현하게 됩니다. 꿈
에 어린아이를 보이면 어린아이 같은 자들을 계시한 것입니다. 몸은 어른
이라도 생각하는 것과 아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 함입니다. 별들이나 고
기를 보이는 꿈은 전도의 계시이거나 사람에 관한 것들입니다. 나무를 보
이는 것도 사람을 말하는 계시입니다.
꿈이나 말씀 중에 계시를 했는데도 무시하고 가면 정말 안 됩니다. 꿈
에 보이거나, 낮에 눈으로 직접 보이며 순간 깨닫게 해줍니다. 계시를 받아
도 깨닫게 해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꿈으로 받은 것이 확
실한지 낮에 확인해봐야 됩니다. 꿈보다는 현실 계시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성경에 모두 있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했지요? 마태복음 13장 34-35절 말씀을
듣고 영계의 계시 공부도 해야 되겠습니다.
(마 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신령하시니 우리도 그를 믿고, 그 뜻대로 살려면 신령해야 됩
니다. 신령하려면 신령한 기도를 하며, 신령한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성경을 제대로 풀어야 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말 생명시 하도록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오늘은
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본문말씀을 듣겠습니다.
물이 얼마나 필요하고 귀한지 깨닫고, 생명은 물 없이 살 수 없구나 하
는 것을 알려면 물을 먹지 않고 10일 이상 살아보아야 하고, 물이 떨어져
일주일쯤 못 씻고 살아보아야 물의 가치를 알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
다. 흐르는 물만 보아도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저는 15일 동안 단식해보았습니다. 3일이 넘어가면 속에서 불이 납니
다. 10일이 되면 갈증 때문에 뱃속이 뜨거워서 마치 성령의 불이라도 받은
듯이 온몸이 뜨겁습니다. 13일 이상이 되면 지옥에서 혀가 타 물 한 방울
달라고 했던 부자가 생각납니다. ‘물 한 방울만 혀에 떨어뜨리면 살겠
다.’하게 됩니다.
아픈 사람의 병을 고쳐주려고 기도하다가 단식을 했습니다. 결국 그 사
람이 선고 받은 병이 낫게 되었습니다. 그와 똑같은 병을 앓은 자는 다 죽
었습니다. 그 한 분만 살았습니다. 그러나 병이 나은 후에 교회를 다니다가
안 다녔습니다. 결국 다른 사고로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는 약속대로 해야 됩니다. 아팠을 때는 교회에 나오다가, 병을
고쳐주었더니 안 나오는 자가 우리 안에도 있습니다. ‘차라리 안 고쳐줬
으면 지금도 교회에 나올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날아다
니던 새가 날갯죽지를 다쳐 날지 못하여 고쳐주었더니 날아가 버린 격입니
다. 이제 병을 고쳐주는 것도 걱정이 됩니다.
가난했을 때 교회에 나온 자를 긍휼히 여겨 축복해주어 잘 살게 되니
사업하느라 교회를 안 나오고 세상으로 나가 버린 자도 많습니다. 그러니
축복을 해주시는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습니까? 생각해봐요.
하나님께 서약한 것은 무슨 일이든지 해가 될지라도 지켜야 됩니다. 안
지키면 더 화가 오기 때문입니다. 잘 살게 되거나 아픈 병이 나으면 더 잘
한다고 약속하고 더 잘해야 됩니다. 건강해지고, 잘살게 된 후에 약속대로
안 하면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모두 심판하시고, 다시는 축복하지 않으
심을 명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속이면 안 됩니다. 이 시간 모두 하나님 앞에 주의 이름으로
약속하여 그렇게 살겠다고 하였기에, 그동안 받아놓고 약속대로 하고 있는
지, 안 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만일 안 하고 있으면 당장 행하기
를 바랍니다. 약속대로 안 한다고 하나님이 버리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지
요? 사람 사이에서도 약속해놓고 안 하면 생각을 돌리고 맙니다. 하나님도
이스라엘 민족이 약속대로 안 하니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면 잘 들어주시는데 사람들이 자기 소원을 이루고 난
후에는 고통을 받지 않으니 잊어버리고 그 약속을 못 지키므로 책망 받고
대가를 받는 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회개하고 옛날을 돌아보며 다시 다
른 것으로 충성하겠다고 약속하고 기도하며 마음을 돌이켜야 됩니다.
선생도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하나님께나 주님 앞에 약속하고 맹세하고
살다보면 어려움과 고통과 생각지 않은 일도 닥쳤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니 그만큼 어려움도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럴지라도 참고 견디며 어려움을 이기고, 마음을 굳세
게 하고 강하게 하며,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면서 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
동안 쌓은 공적에 따라 백 배, 천 배 더 큰 것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약속한 것을 지키고 가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오죽이나 크고
영원한 것으로 주시지 않겠어요? 물이 귀한 것을 말하다가 우리 인생들이
살아갈 때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잘 들었지요?
성경에 말씀을 빛으로 비유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다윗은 말했습니다.
(시 119:105) 하나님의 말씀은 어두운 밤에 빛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영혼의 양식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선생도 일주일, 한
달, 40일 동안 금식했을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은 육신의 양식과 같이 영혼
의 양식임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음식을 먹지 않으면 쓰
러지고 바싹 마르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안 지키면 영혼이 힘이
없어 쓰러지고, 그 영혼은 마치 금식한 자의 육신과 같다.”
또 말씀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맛있고 영양가 있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신령한 말씀을 전해줘야 신앙인들이 힘을 받아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잘한
다.”
아모스 8장 11-13절을 보면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비틀거린다고 했습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게 해줘야 젊은이들이 살아서 역
사를 합니다.
말씀을 물로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은혜로도 비유했습니다. 가물면 곡식
도 타고, 나무도 말라죽고, 사람까지 고통을 겪습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과 각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충분히 들어야 신앙이 건강하고 하나님
이 맡긴 사명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시냇가나 폭포수 아래서, 혹은 목욕탕과 샤워장에서 깨끗하
게 씻고 목욕하는 꿈을 꾸어 보았지요? 이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삶을
계시로 보여준 것이며, 혹은 말씀의 은혜를 받은 것을 계시한 꿈입니다. 깨
끗한 물에서 수영하는 꿈도 말씀과 은혜와 연관된 꿈의 계시들입니다.
우리들이 생활할 때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묵었던 때를 씻어내야 합
니다. 물론 매일 샤워하다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대청소하듯이
목욕탕에서 씻습니다. 이와 같이 매일 회개해야 됩니다. 그 날 할 것은 그
날 해야 됩니다. 그러다가 일주일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에 행여 죄가 남아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며 회개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늘 앞에는 더러우면 절대 안 됩니다. 이 같은 주일말씀의 은혜의 물
로 깨끗이 회개하여 마음과 행실을 깨끗케 해야 됩니다. 주일도 먼저 회개
를 한 후에 맞아야 됩니다. 물 없이는 깨끗하게 몸을 씻지 못하고 더러운
옷을 빨지 못하듯이, 말씀 없이는 죄의 때를 깨끗하게 씻어 없앨 수가 없
습니다.
은혜의 물줄기, 말씀의 물이 가물어 메마르면 물이 없어 빨래도 못하고
씻지 못하여 고통을 당하는 격과 같습니다. 물 공급이 안 될 때 물 없는
고통을 여러 가지로 받아보았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긴 시간동안 물이 공
급되지 않으면 화장실에서 오는 고통과 못 씻고 못 빨아서 오는 고통이 오
며 결국 병이 오게 됩니다. 시대의 말씀을 그때그때 듣지 못하고, 또 주일
말씀과 수요말씀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물 없이 사는 자의 삶과 똑같습니
다.
말씀을 많이 들어야 됩니다. 집에서 나이 든 노인들처럼 글로 읽어 듣
지 말고, 하나님의 전에 나와 성령으로 감동시켜 말씀을 전하는 목사들의
음성을 직접 들어야 됩니다. 정말 교회에 나올 수 없는 형편이라면 집에서
꼭꼭 말씀을 받아 하나하나 깊이 새기며 읽어 보아야 됩니다.
교회에 가지 못하고 혼자 글로 받아볼 수밖에 없는 자들은 자신이 설교
하듯이 크게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교회에 가서 말씀을 듣는 것 같
은 감동이 옵니다. 몇 번씩 반복하여 읽어보아야 영적인 깊은 말씀을 깨닫
고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묵시하여 보내준 말씀을 지금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깨끗한 물에서 씻어야 몸도 옷도 깨끗하게 씻어집니다. 더러운 물이나
반쯤 썩은 물에서 몸을 씻거나 빨래를 해봐요. 몸을 씻어도 냄새가 나고,
옷을 빨아도 냄새가 날 것입니다. 그 물은 먹을 수도 없습니다.
꿈에 더러운 물을 보았지요? 더러운 환경을 보았지요? 모두 계시들입
니다. 자기의 행실이나 다른 자들의 행실과 그 마음들을 은밀히 계시해주
는 것입니다. 더러우면 더러운 물이나 더러운 환경에서 있는 것을 보여줍
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5절을 보면 음녀가 앉은 물에 대해서 나옵니다. 더
러운 것이나 더러운 말들을 더러운 물과 더러운 것으로 표현합니다. 말과
삶의 행실이 더러우면 더러운 물, 썩은 물, 배설물 등으로 보여주고 계시합
니다.
본문 말씀 에베소서 4장 29절에 더러운 말은 아예 입 밖에도 내지 말
라고 했습니다. 더러운 말로는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말한 것이
모두 형제들에게 전해지는 것을 모르지요? 듣고 기분 나빠하고, 그 형제를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악평도 더러운 말입니다. 험담도 더러운 말입니다.
주님께 하듯 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은 사람이 속에 있는 것을 입 밖으로 내놓는다고 말씀하시며, 선
한 사람은 그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한 말을 하지만, 악한 사람은 그 마음
에 쌓은 악에서 악한 말을 한다고 했습니다. 신앙은 열심인데, 험한 말을
하는 자가 많아요. 매너가 없는 것입니다. 무익한 말을 하는 자들은 심판
날에 다 심문을 받으며, “너희들이 한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정죄함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하던 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이단이다. 사이
비다. 미쳤다. 귀신 들렸다. 적그리스도다.”라고 정말 막말을 했습니다.
우리들도 이단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왔지요? 누구를 보고 이단이라고 하
는지 성경에 말씀한 것을 근거로 하여 30개론을 배우면서 배웠지요?
요한 1서 2장 22-23절을 보겠습니다.
(요일 2:22-23)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
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우리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유일신이신 근본자
로 믿고 가는데, 교리가 이상하다고 하며 이단시하지요. 근본은 같으나 교
리는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따라 개인과 각 교파별로 사명적으로 개성적으
로 주장하게 한 것입니다. 천주교, 개신교의 침례교, 장로교, 감리교, 성결
교는 모두 교리가 각각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서로
이단시했습니다.
성경은 광범위한 말씀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여러 종파로 그리스도 안
에서 지체로서 말씀을 각각 주어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온
세계 모두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갖가지로 주관을 가지고 사는 자들을 전도
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 깊은 비밀을 모르고 하나님과 주님께 여쭈어 답도
못 받고 그저 자기감정대로 이단시해왔습니다. 이단시한 자들은 죽었거나
잘되지도 못했습니다.
정말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는 자들은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원수
도 사랑하는데 그 잔인하고 더러운 말을 입 밖에 내겠습니까? 더러운 말을
입 밖에도 내지 말라고 했는데도 말씀을 범하며 갖가지 잔인한 말을 퍼붓
습니다.
우리를 보고 이단시하는 자들은 속에 더러움이 쌓인 자들입니다. 그들
은 결국 심문을 받고 정죄함을 받습니다. 우리끼리 우리를 이단시하지 않
습니다. 이 진리를 믿지 않는 자들이 우리를 이단이라고 합니다. 근본을 모
르는 자들이 입버릇처럼 “이단! 이단!”합니다. 이 복음의 주인 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단시하는 자들입니다. 옛날에 예수님을
이단시하던 자들과 같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젊은이들을 전도하지 못합니다. 감히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
리들이 찬양으로 예술로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지도 모릅니
다. 전도하지 않았으면 불교나 다른 종교에 속해 있든지, 일반 교회에 다니
다가 말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안 믿고 제 맘대로 살 자들입니다. 잘 믿는
자들을 악평하고 실족시키는 말을 하니 그 죄 값을 받지 않겠어요? 아는
우리가 이해하고 가야지요. 아멘!
하나님과 주님을 열심히 믿고 사는 자들을 보고 이단이다. 사이비다 하
고 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읽어 본 무식함이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던 초창기 때, 여호수아 10장 12-14절에 있
는 ‘태양아, 멈추어라.’는 말씀을 설명해주며 한 대학생에게 말씀을 가르
쳐주었습니다. 말씀을 전하며 그 학생에게 묻기를, 여호수아가 아모리 족속
과 싸울 때 기도하니 태양이 중천에 멈췄다고 했는데 정말 태양이 멈췄냐
고 하니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학생은 서울대 학생이었습니다. 내가
설명해줄 테니 들어보라고 하니 잘 들었습니다.
“태양은 처음부터 하나님이 가도록 창조하지 않으셨다. 3000년 전에
는 태양이 갔다고 생각하느냐. 그때는 천동설 시대였다. 그 시대가 아는 대
로 성경을 기록했으니 그것을 이해해야 된다. 다섯 시간 동안 싸울 것이었
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두 시간 싸우고 끝났으니 태양이 멈춘 것같이
착각하고 인식한 것이다. 그를 보고 기적이라 한 것이다.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도우셔서 시간적 표적이 일어나게 한 것이다. 하나님이
도우사 전쟁에서 이겼다고 하는 것과 태양이 멈추어서 이겼다고 하는 말
중에 어느 말이 더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말이냐?”
이 말을 듣고 그는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나보고 이단이라
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종전에 배운 대로 가르치지 않고, 올바로 가르쳐
주니 이단이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지금부터 30년 전 일입니다. 여
기서 가르치는 말씀이 종전에 배운 것과 다르다고 이단시하기 시작했습니
다.
태양이 간다고 가르치니, 지식 있는 젊은이들이 어렸을 때는 잘 믿다가
학문을 배우고 과학의 근본을 배워 지금 존재하는 것들을 확인한 후에는
‘성경은 모르고 썼구나. 정말 하나님이 존재할까?’하면서 서서히 교회에
안 다니는 것을 몰라요?
우리는 왜 젊은이들이 많지요? 과학의 하나님을 입증해주고, 신령한 하
나님을 입증해주며,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제대로 가르쳐주니 교회를 끝까
지 다니는 것입니다. 다니다 만 자들은 제대로 못 배웠거나, 배웠으나 이성
의 유혹과 명예의 유혹에 빠지고, 말씀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형제
들끼리 말을 함부로 하며 싸우다가 나간 것입니다.
우리를 이단시하는 자들은 지금도 태양이 간다는 식으로 성경 모두를
해석하고 사는, 한 마디로 무식한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입니다. 선생도 태
양이 멈췄다는 식으로 성경을 배웠으면 전도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가
르쳐주어 이같이 말씀이 나갔던 것입니다.
1974년 경기도 광주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선생은 광주 성결 교회
에 다녔습니다. 지금부터 34년 전입니다.
교회 목사님에게 여호수아 10장 12-14절 말씀에 대해 물으면서 태양
이 멈춘 것이냐고 했습니다. 초등학교 책에도 태양은 돌지 않는다고 하였
고, 상식적으로 태양은 돌지 않는 것을 다 아는데 그 말을 믿느냐고 물었
습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부터 태양은 안 가게 창조하셨
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며 가도록 창조하셨는데 태양이 가는 것으로
알고 여호수아가 태양아 멈추라고 기도하니 멈췄다고 했는데, 목사님도 태
양이 멈춘 것으로 믿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그 목사님은 나에게 말하기를, 젊은이들은 대개 성경을 꼬치꼬치
따지면서 믿으려고 한다면서 그러면 믿음이 안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무조
건 믿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답이었습니다. 알았으면 답을 주었을
것입니다. 제대로 모르니 믿음이 깊이 안 들어가는 것을 모릅니다.
흔히 목사님들은 모르면 가르쳐주지 못하고, 무조건 성경대로 믿으라고
했습니다. 항상 그 말이 모르는 것의 답이었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었고,
역시 무식한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선생이 모르니 배
우는 자가 알겠습니까?
신학의 주석을 교과서처럼 배우는데, 성경의 주석을 보면 “태양이 멈
추었다. 이는 기적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인 대표적인 표적이
다.”라고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해석하니 지(知)적 신앙이 들어가
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했습니다. 태양이 멈추었다는
성경 말씀에 대한 해석은 선생이 20대에 산에서 기도할 때,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말씀입니다. 이는 전도된 자에게 제일 먼
저 가르치는 성경 공부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성경을 배웠습니다.
아담이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지만, 엄격히 말하면 종교의 조상입니다.
지구역사는 45억년이 되었고, 인류의 역사는 몇 년인지 잘 알지요? 6천년
이 아니지요. 교회에서 이같이 가르치니 학교에서 배운 것과 비교해볼 때
종교는 인류 역사도 모른다고 하며, 초등학생들도 신학자들의 말에 트집을
잡습니다.
창세기 5장 4-5절을 보면 6천년 전, 아담이 930세를 살았다고 했습니
다. 지금도 아담이 930세를 살다가 죽은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타락한 아담은 930세나 살고, 하나님이 말씀을 절대 순종
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200세도 못 살고 죽은 것입니다. 병들어 죽었
나요? 중풍을 앓다가 죽었나요? 건강하게 살았지만 175세를 살다가 죽었
습니다.(창 25:7)
달력이 나오기 전인 3500년 전에는 나이 계산을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
봐요. 이치를 모르는 자들입니다. 달을 보고 나이를 쳤습니다. 한 달을 한
살로 치기도 하고, 보름을 한 살로 치기도 했습니다. 나이 계산하는 법을
모르고 살던 시대였습니다. 과학적으로 입증을 하고 있고, 역사가 다 증명
하고 있습니다.
달력이 나온 후부터는 1년을 한 살로 계산하니, 백 살 넘게 사는 자들
이 드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옛날 아담 시대 식으로 나이를 계산한
다면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어른들 중에 60세 이상은 모두 700세 이상 나
이가 들었고, 20세 이상은 240세, 300세, 400세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나이가 들어도 젊으니 기쁘고 좋지요?
돌을 먹고 살지라도 건강하게 사는 자가 있다면 “그런 사람이 어디 있
어? 말하는 놈이 미친놈이지.”합니다. TV에 나오지 않았어요? 모래가 돌
이잖아요. 배고파서 모래를 먹다가 체질이 되어 계속 먹게 되었다고 했습
니다.
선생도 10대에 말씀을 듣고 육신으로는 칡뿌리를 캐먹고 열매를 따먹
으면서 영적으로 배고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딱딱한 모래 같은 말씀
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참된 진리를 깨닫고 먹으니 불고기를 먹은 듯이 든
든해지고 영적으로 초인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같은 말씀을
들으니 영적으로 배가 든든하지요?
기성의 말씀을 들을 때는 허기져서 힘이 없어 전도를 많이 하지 못했습
니다. 젊은이들은 잘 먹어야 성장기에 제대로 얼굴이 피고, 근육도 튼튼하
고, 뼈도 철같이 튼튼하게 자라나 키도 크고 멋있고 아름답게 되고, 병에
걸리지 않고 튼튼해집니다.
신앙으로도 칼슘같이 강한 말씀, 고기같이 영양가 높은 고단백 말씀을
들어야 초인이 되고, 아름답게 성장되고, 건강하니 환난과 핍박에도 이기는
것입니다. 선생도 예수님께서 말씀을 잘 먹여주시니 오늘까지 신앙을 잘
지켜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합니다. 말씀은 전쟁터의 무기요, 양식이
요, 물이요, 불입니다. 좋은 물을 먹어야 건강해집니다.
말씀은 물과 은혜라고 했지요? 말씀이 모순 없이 깨끗해야 깨끗이 씻어
집니다. 기성의 말씀으로는 근본으로 씻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근본 죄를
모르고,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하나님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침을 발라서 때를 밀면 되겠어요? 진리도 아닌 말씀을 가지고 심령의
때를 깨끗이 씻을 수 없고 심령의 옷을 깨끗이 빨 수가 없습니다. 침을 물
이라고 하면서 침을 바르며 몸의 때를 밀고, 옷을 빨면 얼마나 씻어지고
빨아지겠어요? 하기야 오죽 물이 없으면 침으로 때를 밀고 옷을 빨겠습니
까? 성경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자는 그와 같습니다.
선생도 성경을 제대로 몰랐으면 일반 목회를 하다가 끝났던지, 교회를
안 다녔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말씀을 가지고 진리를 외침으로
모두 그 말씀을 듣고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왔습니다.
이곳은 기성교회와 말씀 하나가 다르지, 특별히 다른 것이 없어요. 똑같
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성령의 감동 속에 살지요. 말
씀의 차원이 높고, 근본을 알고 믿으니 사탄들과 귀신들이 건드려도 싸워
이기고 온 것입니다. 예수님도 위대한 말씀을 선포하니 젊은이들이 구름같
이 따랐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을 제대로 몰랐기에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핍박하
며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모르는 자가 더 아는 자를 핍
박하고 이단시했습니다.
‘태양아, 멈추어라.’는 말씀은 우리가 30년 동안 외쳤습니다. 처음에
는 그 말씀을 듣고 이단이라고 하더니, 지금은 일부 기성교회에서도 그같
이 외칩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말씀도 가져다 가르칩니다. 섭리사는 이
단 이라고 하기에 알아보고 진리는 맞으니 진리만 가져다 가르치고 우리는
계속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전부터 섭리사에서는 “태양이 멈춘 것
이 아니다. 주님은 영으로 오신다.”고 가르쳤습니다.
어디서 어떤 말을 해도 모두 흔들리지 말고, 속지도 말아요. 수십 년씩
기도하면서 성경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께 배우지 않고, 간판만 많은 자
들에게 배우니 제대로 못 배운 것입니다. 신학 박사들에게 배울 것이 따로
있고, 예수님께 배울 것이 따로 있습니다. 그렇지요? 아멘.
이왕 배울 바에야 다 배우고 가서 외치면 좋겠는데, 다 인정하면 이곳
으로 와야 되니까 일부만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사는 것입니다.
원주민들이 기구를 발달시킬 때의 역사를 보면 먼저는 돌도끼를 만들
고, 돌에 구멍을 뚫어서 손잡이를 만들 때까지 1000년이 걸렸습니다. 돌
도끼 하나 만드는데도 이처럼 시간이 걸리는데, 진리를 깨닫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수십만 번 기도하면서 수십 년이 걸립니다. 이같이 하여
하늘을 뚫고 말씀을 받아 옳은 말씀을 전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런다
고 누가 그들의 말을 듣겠어요?
지구가 생긴 이후 사람으로서는 처음으로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니 태양이 간다고 천동설을 주장하던 자들이
모두 그들을 이단시했습니다. 그렇다고 태양이 갑니까? 공전과 자전을 하
는 지구가 멈추겠습니까? 진리는 처음에서 나중까지 영원한 것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이단이라고 하는 자는 그 마음에 쌓은 악에서
더러운 말을 하는 자라고 주께서 말씀하여 그 묵시를 전해주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고, 자기가 메시아 예수라고 하는 잘못된 종
교와 교파도 있지요. 그러나 잘 분별해서 말해야지요.
우리를 이단이라고 하는 자들은 우리와 사고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 일
을 돕지 못합니다.
입 밖에 더러운 말을 내지도 말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알지도 못
하면서 우리를 모해하는 자들의 주관을 받아 우리 안에서도 더러운 말, 온
전치 못한 말, 제대로 알지 못하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누가 사치한다.
누가 돈을 고기 떼먹듯이 떼먹었다. 횡령했다고 하며 알지 못하고 한 말은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심문을 받고, 정죄함을 받습니다. 회개치 않고, 바로
알지 못한 자는 그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지 않습니다. 자기 죄가 자기 속
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모두 사고들이 잘못되었습니다.
사고를 잘못하면 사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물과 같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말도 물과 같습니다. 온전치 못한
자는 더러운 말을 하는 자로서 영적으로 보면 썩은 물이 입에서 나오는 자
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온전하지 못하게 풀고, 그렇게 푸는 것을 영적으로
보는 자는 말할 때마다 그 입에서 썩은 물이 나오고, 그 말이 물이 되어
흘러가 듣는 자들이 그곳에서 목욕하고 옷을 빠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깨끗하고 온전한 말은 깨끗한 시냇물이 흘러가듯 보이고, 그곳에서 말
씀을 듣는 자들이 깨끗한 물로 씻고 수영하는 모습으로 보이며, 행실의 옷
도 깨끗하게 빨고 있습니다. 물로 씻어 깨끗함을 받듯이, 말씀의 물로 씻어
회개함으로 깨끗함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절에 하나님께서 보좌에서 말씀하시면 생명수 강이
흘러내린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말씀
은 생명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사람들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말씀의 생명수를 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더러운 말과 온전치 못한 말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서로 온전한 말을 하고 형제들끼리 화평해야 해결되고, 종교끼리
교파끼리 싸움 없는 은혜의 물줄기에서 깨끗이 씻어야 청결한 자가 됩니
다.
요한계시록 19장 8절에 깨끗한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했
습니다. 온전한 말씀을 들어야 온전히 행하게 되어 깨끗한 의의 옷을 입고,
늘 깨끗하게 빨아서 정결한 옷을 입는 것입니다.
꿈이나, 낮에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 봐요. 꿈에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지 한 번 확인해 봐요. 세마포를 입든지, 깨끗한 옷을 입고 다녀야
됩니다. 옷은 자기의 행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면
자기 죄와 행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정 회개하면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에 보이고, 깨끗한 데서 생활하는 것이 보입니다. 모두
체험했지요? 체험만 하지 말고, 날마다 확인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금하는
것은 하지 말라는 것이니 절대 하지 말아야 됩니다.
계시는 각각 행위대로 보이고, 말씀도 깨닫게 됩니다. 잘못 깨달으면 잘
못 결정하니, 온전하게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말씀은 물과 같습니다. 깨끗한 물에 씻고, 깨끗한 물에서 옷도 빨아야
깨끗해진다고 묵시한 주님의 말씀을 지금까지 전했습니다.
죄가 있으면 땅에서도 지상천국을 누리지 못하며, 하늘나라에도 절대
누구든지 못 들어갑니다. 자격이 없습니다. 자신이 어떠한지 3일씩, 일주일
씩 기도해보고 영적 점검을 해봐야 됩니다. 건강검진을 하지 않으면 죽음
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건강검진을 하지 않은 자는 암 1기 때 발견하지 못
하고 2기, 3기 때 발견하여 생명의 위험선에서 고통을 겪으며 겨우 목숨을
구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무지 때문입니다.
자기가 잘못 인식하고 마음에 가지고 있으면 자꾸 그 말을 하게 되고,
죄를 계속 짓게 됩니다. 그러므로 근본을 바로 알고 회개하여 근본을 없애
야 은혜로운 말이 나옵니다. 은혜의 깨끗한 물이 솟아나는 샘이 됩니다.
싸우는 자, 화평하지 못한 자, 악평하는 자, 모르고 자꾸 형제들을 이러
쿵저러쿵 말하는 자들은 사탄과 귀신의 주관을 받는 자로 규정을 내리겠습
니다. 입 밖에 더러운 말들을 금해요. 말하지 않고 속에 품고 있어도 주님
은 말씀으로 계속 회개하라고 하시면서 그 소원을 허락지 않고 틀어버리십
니다.
화목하고 사랑해야 구원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들을 보고 우리 안에서
분쟁하는 종교라고 밖에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싸우면 이제 그에게 죄가
다 돌아갈 것입니다. 회개하고 화목해야 말씀도 깊이 듣게 되고, 영도 육도
깨끗하게 됩니다. 모두 깊이 듣고 말씀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신
진리가 사랑과 함께 충만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모두에게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