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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9.22 (월)

2008년 9월 22일 월 말씀

선포일
2008.09.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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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2일 월 말씀 나는 잘 있습니다. 여기 있어도 굉장히 바쁩니다. 바깥에 있을 때보다 더 바쁩니다. 주일에 목사님들이 설교를 잘 하고 있습니까? 열심히 잘 들 해야 합니다. 신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애들 관리를 하면서 자꾸 실습을 해야 됩니다. 신학교에서 배우고 실습하고 해야 합 니다. 목회는 애들 잘 대해주면 잘 하는 것입니다. 잘 해주면 됩니다. 성질내고 못해주면 다 나가버립니다. 누구든지 애들 기르듯이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인격적으로 같이 상의하고 의논하고 저 밑의 사람까지 같이 상의하 고 의논하면서 잘 해주면 그게 최고로 잘 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몸 관리 하고 건강에 실족하지 마십시오. 건 강 지키기 위해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게 아닙니다. 설교할 때는 내용을 충분히 읽어보고 강약을 넣어서 하면 됩니다. 그렇게 설교를 하면서 평소에 계속 관리를 해야 됩니다. 관리를 하면서 생명을 계속 살려나가야 합니다. ‘쟤는 별로다. ...사람이 많으니...’ 하지 말고 관 리를 잘 해 주십시오. 너무 선교가 안 되는 곳은 서울에서 사람 데려다가 전도 좀 한번 해달라고 하면서 몇 일 있다가 보내고 하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전도가 팍 되는 것입니다. 나도 예전에 그렇 게 했습니다. 내가 못해서 캠퍼스 학생한테 그 학생들 전도해 달라고 하면서 계속 관리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