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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8.09.23 (화)

2008년 9월 23일 화 말씀

선포일
2008.09.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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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3일 화 말씀 병아리가 어미닭이 될 때까지 계속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내가 옛날에 병아리를 길러봤는데 한 20일 동안 열심히 기르 다가 하루를 돌보지 않았더니 죽었습니다. 그와 똑 같습니다. 농사를 지을 때도 장마가 졌을 때도 가서 떠내려갔는지 매일 보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속 24시간 관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전도가 되었으면 관리를 해야 합니다. 관리를 해도 문제를 일으키는데 관리를 못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신이 아니고 완전하지 않으니까 자기 성질대로 해버립니다. 그러니 그런 것을 잘 하면서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잘 하면 잘 됩니다. 나오다가 안 나오는 애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킵니다. 문제 일으키는 이유는 성격적인 부분이 큽니다. 내가 30년을 해왔 는데 보니까 사람들이 성격을 못 바꿉니다. 성격은 안 바뀝니다. 신앙은 들어가는데 성격이 안 바뀝니다. 우리 어머니가 ‘네 아버지 80살 때까지 성격을 못 바꿨다.’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교인들 잘 다루라고 하셨습니다. 과격한 성 격,혈기 내는 성격, 앙심품는 성격, 서운 함 타는 성격.... 등등이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본 인들이 많이 커야 합니다. 크라고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내가 외국에 있을 때 사람을 전혀 안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가끔 만나면 한국으로 돌아가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오랜 만에 만났는데 서운하게 했다고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나는 이미 사람의 심리를 배웠기에 사람들 만나면 반갑다고 껴안 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랬더니 서운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만나면 얘기도 많이 하고 스스럼없이 잘 대해 주실 거 라 믿고 갔는데 그렇게 해주지 않으니 서운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자기의 기대대로 안 해주니까 서운하게 생각한 것입 니다. 어짜피 자기 책임분담으로 가는 것이기에 외국 사람들은 문제를 안 일으킵니다-299. 그러나 한국 사람들은 조금 화가 나면 화나는 꼴을 못 봅니다. 그 분을 못 참고 순간 뒤집어 지고 막 그럽니다. 세계에서 최고로 성격이 불같다고 합니 다. 세계에서 차 사고도 제일 많이 나지 않습니까? 성격이 불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막 달리기만 하고 싸우기만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도 가끔 문제를 일으킵니다. 애들 소외감 받고 주눅 들지 않게 잘 해줘야 합니다. 사회 나가 사람들 은 맨날 조심해야 합니다. 차사고 나는 것도 보면 자기는 잘 가는데 뒷 차가 받아서 사고 나서 죽고 다치고, 앞차가 받 아서 사고 나고 하지 않습니까? 그럴때 어떻게 합니까? 나 같은 입장은 돌연사고도 있습니다. 나는 잘 가는데 들이받 아 놓고 서운함과 섭섭함을 탑니다. 섭섭해 하는 것도 성격입니다. 지방에서 길러놓으면 금방 다른 데로 가버립니다. 지방에 있는 교회는 거의 다 그래서 가망이 없다고 합니다. 내가 보니까 도시에 있는 교회는 지방교회에서 길러놓은 애들인데 다 거기로 간 것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지방에서 계속해서 기르고 있습니다. 신앙 이라는 게 무슨 회사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어떤 생활 보장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참 어려운 것입니 다. 다만 하나님 앞에 전도해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하면 큰 공적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 다.’ 읽어봤습니까? 읽어보고 깜짝 놀라지 않았습니까? 책을 읽고 나면 정말 열심히 하나님 믿으면서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처음 몇 페이지는 원 뜻을 분명한 뜻을 모릅니다. 이 세상에 있을 때는 그 다음에 있는 것을 모릅니다. 육신은 아무것 도 아닙니다. 육신은 그냥 죽지 않습니까? 그러나 영혼은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거꾸로 살아도 신 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지옥도 갔다 오고 천국도 갔다 오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쓰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님이 쓰지 말라고 해서 구원론을 쓴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그 책을 보라고 한 것입니다. 너무 잘 썼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지휘해서 성경도 다 불러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