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8.09.24 (수)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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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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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4일 수요말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안을 빕니
다. 할렐루야. 아멘.
사람이 아플 때, 정말 좋은 약을 한 번만 먹어도 낫
습니다. 그렇지요? 사람이 아픈 곳 한 번만 수술 잘하면
낫습니다. 정말 그렇지요? 사람 아플 때, 하나님과 주님
의 능력 받은 자가 한 번만 기도해줘도 완전히 낫습니다.
그렇지요? 월명동 약수도 어떤 자는 한 번 먹었는데 병
이 나은 일이 있었지요? 정말 체험했지요?
저도 몇 달 전에 병원에서 수술해야 될 정도로 아픈
곳이 있었는데 월명동 약수를 한 번 마시고, 또 뜨거운
물로 치료하여 완전히 나았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픈
자들은 의학적으로 치료하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월명
동 약수도 먹고, 대치의학으로 치료하기 바랍니다. 기도
는 꼭 해야 됩니다. 선생도 섭리 전체를 위해 꼭꼭 기도
해줍니다. 그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고 꼭 나으니 실망하
지 말고 치료하기 바랍니다.
얼마 전 새벽에 어머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두 살 된
아기가 아파서 쓰러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람이 손을
댈 일이 아니니, 하나님께서 예리한 손을 대야 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흰 옷을 입은 자가 짙은 안개 속에 희미하
게 보이며 그 어린아이를 안아주고 아픈 곳을 만지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 후에 그 어린아이가 안개 속을 벗어나
더니 점점 꼬무락꼬무락 살아났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
다.
‘어머니가 아프시구나. 이같이 낫게 해주신다는 계
시구나.’
이 일 있고 며칠 후에 소식이 왔습니다. 그날은 어머
니가 극히 위독하여 병원으로 실려가 오늘만 내일만 한다
고 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소리를 지르면서 아파죽겠
다며 어머니가 울고 있다고 동생 영자 권사가 보고하려고
숨 가삐 나를 찾아왔습니다. 식구들 모두 병원에 모여 있
다고 했습니다.
“나만 의지하지 말고 식구들이 모였으니 모두 기도
해요.”라고 말하며 답은 안주었습니다. 하나님도 미리
답을 안 주십니다. 왜요? 기도하라고요.
너무 위험하여 심장혈관이 막혀 숨을 못 쉬니 수술을
하려고 해도 위험하여 못한다고 했습니다. 연세가 90이
넘어서 힘이 없으니 수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하나
님이 행하심을 보았기에 절대 수술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생이 손도 못 대보고 못 가보니 기도밖에 없었고, 영으
로 손을 대보고 만져줄 수밖에 없으니 신령해야 도움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밤에 어머니에 대해 궁금하여 주께 여쭤보니 “전에
기도 중에 보여주지 않았느냐.”했습니다.
나는 동생 영자 권사에게 어머니의 다시 건강이 회복
됨을 믿고 감사하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면회 왔기에 물어보니 어머니는 다시 점점 회복되시어 병
원 의사들이 놀랐다고 합니다. 그 나이에는 도저히 회복
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이 기도 중에 두 살 된 어린아이가 보인 것은 두
살 된 아이같이 90세가 넘으신 어머니가 그와 같다는 것
입니다. 계시는 그와 같이 그러하다 했지요?
사람이 힘이 있어야 건강합니다. 우리가 아플 때 기
도하면 하나님의 손으로 주님의 손으로 치료해주시고, 천
사를 보내어 그 손으로 아픈 곳을 만져 의사가 수술기구
를 대듯이 손으로 기구가 되어 치료해주십니다. 하나님
도, 주님도, 천사들도 손이 수술기구입니다. 여러분들도
매일 기도했으니 치료의 손이 가서 고쳐줍니다. 고로 자
신도 기도하고, 용기 내고, 감사하며 열심히 하기 바랍니
다. 포기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인생을 오래 살려고 마음만 원하지 말고 폐가 좋아지
도록 뛰고, 위가 건강하도록 음식 조절하고, 간이 나빠지
지 않도록 하나님께 맡겨 속 썩이지 말아야 합니다. 음식
을 조심하고 온몸이 건강하도록 매일 건강을 위해 운동해
야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그냥 얻은 것으로 아느
냐. 심은 데서 거두고, 심지 않으면 못 거둔다.”고 했습
니다. 매일 방에서나, 환경 따라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육
신을 위해 육에 해당되는 운동을 해야 하고, 신앙이 건강
하려면 매일 기도하고, 찬양하고, 성경 읽고, 말씀 들으며
자기가 맡은 일을 충성으로 해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만한 마음 문이 이제 열렸습니까? 그럼
지금부터 말씀하겠습니다. 짧다고 아쉬워 말고, 깊이 잘
듣기 바랍니다.
“시계를 만들고, 차를 만들고, 다이아몬드를 깎아
만들고, 집을 지어 만들고, 빌딩을 지어 만들고, 공원들을
만들고, 성지땅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고...”
지금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알아요? 말해 봐요.
여자 한 명, 남자 한 명씩 물어보겠어요. (이야기하게 하
기 바랍니다.)
“자기 하나 만드는 것이다.”
이 말씀은 새벽기도 때 영의 귀에 들린 말씀입니다.
해석하면 “인생, 일생동안 무엇보다도 자기 인생 하
나 만드는 일이다.”라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만들면
자신으로서 최고의 할 일을 한 사람이랍니다. 자기를 만
들어야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고, 구원도
받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도 자기 분복대로
성공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만물을 만든 말
씀을 하시고, 각자 참 사람으로 만들라고 수만 가지로 좋
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말씀도 “좋은
사람”을 만드는 말씀이었습니다.
십계명에도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앞에서 다
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겨라. 너 위해 우상을 만들
어 섬기지 말라. 안식일 꼭 지켜라. 부모를 공경하라. 간
음치 말고, 살인치도 말고, 마음도 미워말고, 탐내지 말
고, 도적질 말고, 모두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사람 만
들라는 말씀입니다.
다음 말씀을 또 들어보겠습니다.
화평 하라. 긍휼히 여겨주라. 나누어먹어라. 욕하지
말라. 나쁜 말이 입 밖에 나오면 안 된다. 절대 하나님을
믿으라. 메시아를 믿고 의심치 말고 따르라. 건강 하라.
기도하라. 운전할 때나 생활 속에서나 누가 말하지 않아
도 스스로 조심하라.
미워하지 말라. 사랑하라. 성격 고쳐라. 혈기는 뼈가
썩는 병과 같은 것이다. 목숨 다해 형제를 네 몸같이 사
랑하라. 사람을 냉랭하게 대하지 말고, 차갑게 대하지 말
라. 신앙은 열심인데 왜 형제들을 대할 때는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느냐. 좋게 대하라. 왜 인상을 쓰느냐. 웃으면서
살아라. 위로해주어라. 내 말을 잊었느냐.
하나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라. 너그럽게 살라. 감사
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10월에도, 하반기에도 계속해
서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연중행사를 하라. 늙으
면 못한다. 행하면 기쁜 일이 생긴다. 부지런 하라. 고마
워하라.
악평 말아라. 악평자는 마치 썩은 과일을 섭리 바구
니에서 내어 버리듯 버린다. 올해도 여섯 개가 또 썩어서
내어 버렸다. 왜 보낸 자를 악평하냐. 주께서 보낸 자 악
평하면 보낸 자이신 예수님을 악평하는 것이다. 그렇게도
입 밖에 더러운 말하지 말라고 미리 말해주지 않았느냐.
혹여 악평했으면 회개하라고까지 했는데도 자존심 때
문에 안 했느냐. 교만하여 안 했느냐. 내가 미워서 안 했
느냐. 사명이 의심스러워서 안 했느냐. 사명이야 주의 심
부름꾼이라도 그 말을 듣는 것이다. 말씀은 주의 말이요,
하나님의 말이기 때문이다. 축복을 거두어 가신다. 의심
치 말라.
하나님이 보기에 합당한 다윗 같은 자가 되어라. 주
님이 본을 보이신 대로 주님같이 행하라. 핍박을 이겨라.
끝까지 참으라. 원수를 사랑하라. 아픈 자를 위해 자기가
아픈 것같이 느끼며 기도해주어라. 자기중심하며 살지 말
고, 주 중심, 하나님 중심하고 살아라.
자존심 세우지 말아라. 자존심은 자기를 존귀히 여기
는 마음과 행위다. 별 것도 아닌 자나 별 것인 자나 자존
심 세우지 말아라. 겸손 하라. 순종하라. 하나님이 보신
다. 소외감 타지 말아라. 서운함 타지 말아라. 서운한 일
이 있으면 말하여라. 순리적으로 살고 행하라. 돈으로만
하려고 말라. 내 이름을 이용하여 하지 말아라. 속지 말
고 확인하려 행하라.
예정도 있지만 인간의 책임분담이다. 왜 모르면서 자
꾸 하나님의 뜻이나 되는 것같이 형제들에게 말하며 행하
느냐. 숨어 일하는 자들은 뒤에서 수군거리지 말아라. 서
로 의논하고 행하라. 힘도 없는데 왜 각각 하느냐. 그러
니 안 된다. 마귀를 대적하라. 주의 이름으로 쫓아내라.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어련히 알고 잘해주시겠느냐. 여호
와 이레라. 하나님은 이미 준비해놓고 행하신다. 무지로
막지 말아라. 믿음으로 살고, 속 썩이지 말아라. 잘된다.
왜 네 할 일도 아닌데 하고 있느냐. 하고 보니 네 마
음대로 되었느냐. 안 되면 협조 안 되어서 안 됐다고 하
니, 자기 권위를 세우는 것이냐.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육적으로 행하니 하나님이 틀어서 안 되게 하셨다. 아직
도 하나님이 틀어서 안 된지 모르냐. 이 섭리역사가 사람
의 것이냐.
지도자들 강하지 하지 말아라. 그들이 위축감 받고
일 못하면 네가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다. 전도하라.
가르쳐라. 관리하라. 칭찬해주어라. 잘했는데 왜 칭찬해주
지 않느냐. 책망보다 칭찬을 더 해줘야 된다. “책망은
호떡 만큼, 칭찬은 산 만큼이다.” 사람은 기분이 날고
긴다. 그렇다고 칭찬만 좋아하면 치사스러운 자가 된다.
수고했는데 왜 수고했다고 대접 안 해주고, 인사도 안 하
느냐.
악평자의 말을 듣지 말아라. 형제들끼리 화목 하라.
졸지 말고 정신 일도 해서 말씀 잘 들어라. 힘들어도 순
종하고 지켜야 된다.
때가 되었으면 결혼하라. 육적으로 배필을 찾지 말고
영적으로 찾으라. 이성의 세계를 제 맘대로 살고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 대상이 되겠느냐.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하겠느냐. 은이면 은의 세계, 금이면
금의 세계에서 뜻을 펴야 되지 않겠느냐. 자격도 안 되는
데 안 해준다. 서운하다고 하느냐. 섭리세계가 사명자, 책
임자들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 법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제발 사랑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라. 하나님께 약속한
것 안 지키고 가면 그 대가를 꼭 받는다. 주께 구하라.
구하지도 않고, 말도 안 하고, 제 갈 길 가지 말아라. 새
벽기도 꼭 하라. 하늘에 속한 책이나 글들을 눈으로만 훑
어보지 말고, 세밀히 읽고 깨달아라. 건달신앙 말아라. 깨
끗하라. 청결하라. 어디를 가나 하나님과 주를 제일주의
로 생각하고 대해야 된다.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 간다.
지옥에 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
성지땅 자연성전을 쓰기만 하지 말고, 돈이 들어가도
관리하며 써라. 목숨 걸고 일한 자들인데 힘겹게 일하니
쳐다보면 심정 상한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하늘에서 뜻이 이루
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서로 화해
하고 풀어라. 외식 기도 말아라. 염려 걱정 말아라. 비판
말아라. 좁은 길로 가라. 고생되어도 생명 길로 가라. 은
밀히 행하여라.
유언비어를 듣지도 말고 하지도 말아라. 남의 말을
듣고 사람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말아라. 알지도
못하고 말하면 그 죄가 그에게 돌아가서 말 잘못한 자가
회개해야 된다. 혹여 형제가 잘못했어도 의인은 용서해주
는 것이다. 자꾸 나쁘게만 말하는 자는 사탄의 주관을 받
게 된다.
화난다고 혼자 스스로 욕해도 그 사람은 혈기의 죄가
있는 자다. 욕 잘하는 소문이 나서 다 안다. 욕 대회 안
할 테니 모두 그런 버릇들을 고쳐라. 멋있고 아름다운 젊
은이들이 많이 모여드는데 너무 싸움을 많이 하고 분열이
많다고 소문이 낫다. 이제 모두 화평 하라. 젊었을 때 자
기 소질과 재질을 사용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많
이 남겨라. 의의 깨끗한 옷을 입으라.
자기가 원하는 일이 안 됐다고 해서 하늘도 원망 말
고, 자기도 원망 말아라. 하나님이 더 좋게 해주려 행하
셨으니 감사하라. 지혜를 받아 지혜롭게 행하라. 지식으
로 행하라. 분별하라. 선한 마음을 가져라. 가인의 마음과
행실을 고쳐라, 버려라.
신랑이 잔칫집에 왔으면 금식하지 말고, 슬퍼말아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어린아이를 실족시키지 말고,
나를 보고 실족 말아라. 하나님과 주를 어디가나 생각하
라. 사랑하라. 정신이 죽으면 육도 영도 썩는다.
이와 같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지금 이 시대까지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에게 “사람 되라.”는 말씀을 하셨
습니다.
이같이 수만 번, 수십만 번씩 인생이 죽을 때까지 하
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참된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
다. 만들지 않으면 불순종자입니다. 만드는 자는 순종자
들입니다. 만들어야 하나님이 축복해줄 수 있습니다. 만
들지 않았는데 축복해주면 빼앗기고, 누리지도 못 합니
다. 만들어야 지상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주와 동행하며
살고, 죽은 후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갈 수 있습니다.
오늘 서론에서 말씀했듯이 (1)하나님의 능력자가 기
도하면 병이 고쳐지고, 정말 좋은 약은 한 번만 먹어도
아픈 병이 낫고, 유능한 전문의가 한 번만 수술하면 아픈
곳이 낫듯이 한 번만 말씀 잘 들으면 은혜 받고, 사람이
고쳐진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2)집도, 차도, 성지땅
자연성전도 만들듯이 자기 하나 만들라고 했습니다.
모두 따라해 볼까요?
“인생, 일생을 살면서 자기 하나 만드는 일이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내 인생을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만들겠습니다. 하나님이 늘 함께
해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시켜주시고, 예수님이 손잡고 도
와주세요. 다시 결심하겠습니다. 약속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모두 안녕히 가세요. 중고등부 열심히 해요. 대학부
도, 청년부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