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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08.09.24 (수)

2008년 9월 24일 수 말씀

선포일
2008.09.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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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4일 수 말씀 그동안 각 지체에서 수고 많이 했습니다. ‘분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분복’ 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이 주신 자기 인생의 큰 복입니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분복 받은 대로 살면 분명히 성공한 것입니다. 축소시켜 간단히 이야기하면 발은 발 사명을 하고 발가락은 발가락 사명을 하면 그것은 지체로서 성공한 것입니다. 인생도 그 렇게 만들어놨습니다. 발이 손 되려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고 발버둥치고 가봤자 광야입니 다. 자꾸 자기가 꿈을 만들어 이루고 가봤자 광야입니다. 광야에서 돌아올 수도 없고 앞으로 계속 갈 수도 없 습니다. 낙타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방향을 또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자꾸 무리하게 한계이상으로 가려고 하 지 마십시오. 자기 분복대로 살아야합니다. 그것이 자기의 분복이라는 것입니다. ‘무겁게 살아라’ 이런 말씀이 왔습니다. 이런 말씀 가지면 책이 한 권 나옵니다. 한 마디 가지고 쓰는 것입니 다. ‘뜻’ 자 하나 가지고 내가 책을 열권 썼습니다. 성경을 한 마디로 하면 ‘뜻’이고 두 마디로 말하면 ‘진리’ 이며 네 마디로 말하면 ‘사랑 진리’입니다. 외국 애들은 차갑게 대하지 말고 잘 대해줘야 합니다. 외국인들을 귀하게 보면서 마음으로 대해줄때 많은 사 람을 대해줄 수 있습니다. 음식가지고 하려면 한 도 끝도 없습니다. 사람을 냉랭하게 대하지 말고 차갑게 대하면 안 됩니다. 한국말 못하는 외국 사람들 잘 대해 주어야 합니다. 냉랭하게 하면 냉랭한 심판 받고 교만하면 교만한 심판 받는 다고 하셨습니다. 평생 동안 하나님이 심판 하십니다. 잘되게 해주려면 축복을 해주십니다. 이것이 하나 님입니다. 바람을 일으켜서 역사하십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제 성질대로 하는데 하나님은 공의롭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안 보이는 것 이지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맨날 쳐다보고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보는 것이 합당치 않습니다.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등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사람같이 생기셨습니다. 그래서 영계에 대해서 많이 나온 ‘천국은 확실히 있다.’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 를 보라고 한 것입니다. 책이 20년 전에 나왔으나 하나님 은 사람같이 생기셨고 특별한 것이 없다고 내가 먼저 이야기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 구원론을 써서 구원 시키면 끝나지 않겠느냐. 그러면 천국가게 되고, 지옥 안 보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20년 전에 책으로 나왔 지만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잘 들 하십시오. 자기의 분복들 잘 지키고 어려운 일을 하면 은혜가 큰 것입니다. 나는 어디 있어도 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 시오. 월남에 있을 때 14명이 총을 쐈는데 나는 안 죽었습니다. 전부 불발되었습니다. 애들이 자수해서 왔습 니다. 그런 것을 책에다 다 썼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내가 역사한 것을 왜 안 쓰냐고, 쓰라고 해서 쓴 것 입니다. 나와서 월남전 쓰고 출판하는 것도 원래는 미국에서 내려고 했습니다. 구원론 7년 동안 썼습니다. 한국에 오는 외국 회원도 유명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무시 하지 말고 칭찬도 해주고 강의도 해보라 고 자꾸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대해줘야 합니다. 사람 못 믿으면 안 됩니다. 옛날에 우리나라가 30년 만에 일본 따라간다고 했지만 못 따라 간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따라갑니까? 못 따 라 간다고 내가 이야기 했었습니다. 한 번 떨어지면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습니다. 개성입니다. ‘너 교회 안 다니면 못 따라가. 교회 안 다니면 못 따라가는 거야. 왜냐하면 개성이기 때문이야.’ 법칙의 세계입니 다. 중국이 신앙으로 따라 올 수 있습니까? 못 따라옵니다. 인구가 많다고 따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1000년이 가도 못 따라 옵니다. 그 개성은 못 따라옵니다. 경제도 어렵습니다. 따라가기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자꾸 떨 어집니다. 나는 중국에 있을 때 중국어 안 배웠습니다. 안 배워도 좋았습니다. 책을 7권이나 냈는데 배우려고 하면 그걸 못 배우겠습니까? 배우면 잘 하지만 안 배웠습니다. 하늘 말을 배워야합니다. 사람을 수 십 만 명을 쳐다보는 느낌을 아니까 순간 진짜 청중 속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면 모두 압니다. 내가 많으면 만 명 정도는 기억할 것입니다. 쳐다보면 압니다. 10년 전 에 봤으나 30년 전에 봤으나 기억을 합니다. 38년 전의 월남전에 관한 것도 다 기억을 해서 책을 썼습니다. 영계에서 다 써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또 살아났습니다. 어머니 죽기 전에 본다고 가족들이 다 병원에 갔는데 의사들이 어렵다고 했 습니다. 수술하다가 98%죽는 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한 두 살짜리 어린아이 가 쓰러졌습니다. 내가 옛날부터 데리고 다녔었는데 그 애가 쓰러졌습니다. 기도해달라고 해서 기도하니 흰 손이 와서 손을 꽉 잡더니 막 살아났습니다. 어머니가 그러려고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 어머니가 쓰러져서 병원 가셨습니다. 큰일 났다고 어쩌면 좋으냐고 해서 내가 형에게 기도하면 살아날 것이라고 했습 니다. 그랬더니 살았다고 어제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통 90세에 쓰러져 병원가면 다시 살아나기 어렵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애들을 많이 낳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건강이 좋지 않아지셨고 내가 옛날에 어머니가 밭 매면 내가 크게 되니까 밭을 둘러만 보지 직접 매지 말라고 천만번도 더 소리를 질렀습니다. 앞으로 나이 많이 먹고 하루 더 살려면 일하지 말라고 했는데 너가 크게 되는 게 안 믿어진다며 일을 하셨습니다. 관리 잘 하고 교역자들도 권위적으로 잘 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