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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08.09.25 (목)

2008년 9월 25일 목 말씀

선포일
2008.09.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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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5일 목 말씀 나를 20년 전에 본 사람이 지금도 나를 보더니 똑같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오히려 더 늙어보였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남자들 머리가 장발이었기에 그랬습니다. 앞으로 교역자가 이동하면 부교역자가 대신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부교역자도 설교를 하면서 목회자와 같이 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머리를 잘 써서 전도를 해야 합니다. 외국에 나간 사람들은 한국에 들어오려고 하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못 가서 환장을 하면서 울고 짜 고 합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나보십시오. 여기서도 편안하게 잘 있지 않습니까? 밖에 있을 때는 추운데서 밥도 못 먹고 맨날 그러지 않았습니까? 나는 여러분들만 잘 있으면 괜찮으니 내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내가 앞으로 박물관에 그림 전시할 때 여러분들의 그림도 하나씩 보화로 남겨줄 것입니 다. 월명동 미술관에 있는 소나무 보았습니까? 끝내주게 그리지 않았습니까? 소나무만 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명한 화가가 되는 것입니다. 운명이라는 그림도 달팽이 하나하고 황새하나 그려서 세계적으로 작품이 나가 지 않았습니까? 구상을 잘 해서 하나님께 계속 달라고 기도해서 그것을 그려야 합니다. 그냥은 안 됩니다. 다 빈치 같은 사람도 전부 예수님 제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제자 보내줄까? 미켈란젤로 내 제자야. 나 안 믿었다면 벽화를 그렸겠느냐? 내가 굉장히 사랑했다.’ 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베드로 성당 갔을 때 그 말을 듣고 내가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그렇구나’ 생각하고 예수님 제자 중에 누가 있었나 하고 보니까 베드 로 안드레 몇 명이 따른 줄 알았는데 화가들도 있었습니다. ‘세계 유명한 자를 내가 다 알지’ 하고 환상을 보 여주며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천국을 다녀보니까 거기 있는 모습을 그리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미국 여자가 쓴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 와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하고 조 용기 목사가 번역한 ’천국은 확실히 있다.‘ 도 구체적으로 잘 적어놨습니다. 이 세권은 꼭 읽으십시오. 이 책을 보면 그림 그릴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천사의 모습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릅니다. 그것을 보면서 자꾸 연구를 해야 합니다. 그림 하나 잘 그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그림 그려서 간증하라고 한 사람은 꼭 해야 합니다. 그러면 평생 그 그림 가지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외롭고 슬프다고 하지 말고 그림 열심히 그리십시오. 세상과 멀어야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그렇게 해 서 올라온 것입니다. 사람 만나면 얘기만 잡다하게 합니다. 나는 텔레비전도 보지 않습니다. 뻔하기 때문에 보 지 않고 늘 하늘 소식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담대하게 하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낙심하면 절 대 안 됩니다. 누가 지도자가 되든 잘 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합니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이 다 하고 베드로 때는 베드로가 다 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지도자가 하는 것이고 머리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분복이 있습니다. 분복이 뭔지 압니까? 사람의 분량이 다른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주겠습니다. 자기 사명을 하면 그것이 분복입니다. 그러니 힘들다고 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준 분복들이 크던지 작던지 그 것을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크게 맡은 사람은 더 힘듭니다. 예수님도 맨날 혼자였습니다. 혼자 있어도 잘 합 니다. 사람이 많이 필요 없습니다. 왜일까요? 외롭지 않아서입니다. 맨날 주님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하루에 2천 번씩 기도하면서 꼭꼭 부릅니다. 어제는 밤새도록 예정론 글을 썼습니다. 글을 써 놉니다. 그러니 바쁜 것입니다. 하도 바쁘니까 여기가 어딘지 도 모릅니다. 눈 뜨면 여기가 외국인지 한국인지 모르고 그렇게 보내다가 또 때가 되면 나가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월남에서 총 한번 맞으면 끝나는데 그런 곳에서도 살아났습니다. 그런 것을 잘 생각하십시오. 남자들도 외국 나가서 조심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