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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8.09.26 (금)

2008년 9월 26일 금말씀

선포일
2008.09.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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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6일 금말씀 한국 사람이 외국에 오래 있으면 음식 때문에 얼굴이 변합니다. 그래서 잘 몰라봅니다. 앞으로도 해외 지원 계속 해줄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외국 사람들은 말씀으로 잘 가르쳐야합니다. 말씀을 꼭 중심해야 합니다. 무조건 말씀을 중심해야합니다. 신령 한 말씀을 중심해야지 계시나 이런 것을 중심하면 안 됩니다. 계시는 내가 받아서 줄 것입니다. 전문가가 받 아야 합니다. 나는 50년 동안 산속에서 지금까지 목회를 했으니 전문가입니다. 항상 지도자에게 줍니다. 지도 자가 한 번 딱 알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에게는 지시를 잘 하지 않습니다. 뇌가 없으니까 지시를 못 받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 열심히 잘 하십시오. 외국 목회는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자기 앞에 가는 것을 싫어합 니다. 한국 사람은 항상 앞에 가려고 합니다. 무조건 앞에 가면서 주의 일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해외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앞에 세워주면서 쭉 보면서 같이 친구가 되어서 가야 합니다. 말씀만큼은 확실하게 심어줘야 합니다. 말씀을 분명히 심어줘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적인 단체니까 자료집 보여주면 따라옵니다. 재미있게 하는 것은 그들이 더 잘 합니다. 이성으로 저성으로 뒹굴면서 잘 놀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못 따라갑니다. 목회자들이 이성으로 뒹굴 수 없으니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도하면서 잘 감각 있게 해야 합니다. 내가 30년 넘게 섭리를 이끌어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맡겨서 해오고 있으니 잘해야 합니다. 호주는 사람들을 끌고 다녀야 합니다. 자꾸 한국에 관광 와서 월명동 공원에서 놀면서 자꾸 친해져야 합니다. 일일이 끌고 잡아 당겨야 자기 것이 됩니다. 끌려가면 헛일입니다. 외국 사람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내가 독일하고 영국에서 전도했었는데 이제 영국이 잘 됩니다. 처음에 영국 가니까 맨날 맥주만 사달라고 했습니 다. 신앙이 딴 데 있어서 마시라고 사주기도 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거꾸러트려서 교회가 만들어졌습니 다. 외국 사람들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외국인들 끌고 다니는 것 보십시오. 얼마나 많습니까? 50개국이 되었습 니다. 내가 생각이 잘 안 날 때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글 쓰다가 보면 그 세계에 빠져서 그럴 때가 있습니다. 나는 너무 바쁩니다. 요새는 화장실 안 가려고 밥을 안 먹습니다.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 문입니다. 요즘 2시에 일어납니다. 잠을 안 잡니다. 어제도 꼬박 잠을 안 잤습니다. 나는 새벽에 잘 일어납니 다. 해외선교사들 선교비 꼭 챙겨줘야 합니다. 선교비 안 주면 어떻게 선교를 합니까? 개인이 어떻게 감당을 합니 까? 빵이라도 사먹고 살게 지원 해줘야합니다. 밥은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외국 나가서 밥 굶으면 아는 사 람도 없어서 돈 꿀 수도 없습니다. 일을 할 때는 의논해서 같이 하나 되어서 해야 합니다. 다 같은 한 방에 있는데 자기 개인 이름만 내려고 합 니다. 이름 내고 싶어 해도 내가 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예 포기하고 나처럼 그냥 떡판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이름을 내고 싶으면 예수님 이름 가지고 하면서 내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어떤 놈들처럼 자기 가 예수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해외는 한 명만 있어도 됩니다. 나는 그 한 명 가지고 이렇게 세계를 흔들면서 30년 동안 50개국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똑바로 한명만 세우면 됩니다. 그래서 늘 한명을 제대로 길러야 합니 다. 선교회에서 비행기표 끊어줘서 한국에 왔다 갔다 하게 하면서 키워야 합니다. 투자 없이 되는 것이 아닙 니다. 우리 어머니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요즘에 맨날 새벽 2시에 일어나 어머니 기도를 합니다. 조그마한 어린아이가 힘들다고 하더니 딱 쓰러졌습니다. 어머니라고 느끼고 하나님께 좀 고쳐달라고 하면서 이제는 미안해서 부탁도 못 드리겠다고 기도하니 흰 손이 나타나 손을 대니까 꼬무락꼬무락했습니다. 나한테 보지 말라고 그러셔서 안 봤습니다. 안 보고 있었는데 조금 후에 어린아이가 돌아다녔습니다. 그 후 1주일 있 다가 어머니가 쓰러졌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답을 안 가르쳐주고 기도를 안 하면 안 되었기에 가족들에게 기도하지 않으면 죽으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살아나셨고 병원에서도 놀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