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9.28 (일)
2008년 9월 28일 월 말씀
- 선포일
- 2008.09.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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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9일 월 말씀
운동하면서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십시오.
차사고 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나는 밖에 있을 때는 염려가 많았지만 여기서는 염려가 없습니다. 굶어죽을 염려
없고, 잠 못자 죽을 염려도 없습니다,
놀지 말고 일하고 관리도 잘 해야 합니다.
건강 잘 살펴야 됩니다. 돈 벌어도 건강이 무너지면 돈 번 것이 다 들어갑니다. 나는 돈 안 벌어도 건강하니까 괜찮습
니다. 매일 운동하니까 건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건강무너지면 헛일입니다. 돈 번 것 다 날아갑니다. 한번 무너져보면
맥을 못 씁니다. 일어나지를 못합니다.
내가 주는 구상은 권위 있게 그려야 합니다, 내가 몸부림치면서 받은 것을 만화로 그리니 가치가 없어보였습니다-281.
나에 대한 것을 그려야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만화로 그리니 만화주인공처럼 느낀다고 했습니다. 어떤 추상화적인 것과
는 다릅니다.
나는 어디에 있으나 시간이 너무 너무 금방 갑니다. 시간이 날아갑니다. 잡아도 잡을 길이 없습니다. 못 잡습니다. 시간
잡을 길만 있으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면서 잘 하도록 하십시오.
그 전에 전화번호 하나 외울 때도 우리 어머니것 하나 외었습니다. 그 외에는 잘 몰랐습니다. 10억을 준다 해도 잘 몰
랐습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종이와 연필이 없었습니다. 기도하면 계속 깨달아지니까 예수님이 이
야기 하신 것을 다 적어야 하는데 적을 수 가없었습니다. 그때 머리가 얼마나 비상한지 알았습니다. 머리에다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머리에다 외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책 4권 분량을 다
외운 것입니다. 4권이면 엄청난 것입니다. 그것을 확대 시키면 7권입니다.
교역자는 회원들을 잘 대해줘야 합니다. 교역자가 앞에서 너무 뛰어도 뒷사람이 안 따라오니까 맨 앞사람과 뒷사람이
같이 고개 숙여서 슬슬 가야 됩니다, 전체가 같이 가야 됩니다. 그러면 전체가 잘 됩니다. ‘뛰는 놈만 뛰어라 이렇게 한
놈 만 뽑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뒷사람들은 포기해 버립니다. 항상 가르쳐주지 않았습니까? 말 하는 것 문제생기지 않
도록 조심하고 권위 있게 하고 그래야 됩니다. ‘너만 알아라’ 하고 말하면 그 말이 다 전해집니다. 남들이 알게 됩니다.
교역자가 한번 권위가 떨어지면 회원들이 믿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목회를 안 하면 죽는 줄 알고 내놓지를 않습니다. 유익 있게 전도해서 불리고 있으면 그래서 20-30명
전도하면 그냥 교회 되지 않습니까? 나도 작은 방 하나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목회대기자들 하루에 한명씩만 전도하
면 한 달에 30명이 됩니다. 그러면 뭣하러 대기합니까? 가서 만들면 됩니다. 나는 하루 하면 아마 한 100명은 할 것입
니다. 하루에 교회하나 만들어서 여유 있게 밥 먹을 것입니다. 그전에는 내가 외국에서 보지도 않고 강의했습니다.
그래놓고 믿을 사람 손들라고 하니까 엄청나게 손들었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전도된 것 아닙니까? 빨리 할 때는 2-3분
말 한마디 딱 합니다. “내가 당신한테 평생하고 싶은 얘기 한 마디 하고싶다고....” “한마디 해보라고” 그러면 “하나님
믿고 예수님 믿으세요. 그러면 잘 됩니다, ” 라고.
나는 아직도 날아다닙니다. 이제 옛날만큼 숨이 안 가쁩니다. 2천 미터 15분 안에 뛰면 되지 않습니까? 15분 안에 뛰
니까 빨리 뛰는 것입니다. 2천 미터를 15분 안에 뛰어보면 ‘아 이정도로 빨리 뛰는구나’ 알 것입니다. 숨이 안 가쁩니
다. 하루 종일 얼마까지 가는지 한 번 실컷 뛰고 싶습니다. 바깥에서는 안 뛰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니 더 잘 뛰는 것
입니다. 사람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곡하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