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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9.28 (일)

j080928 주일말씀

선포일
2008.09.28 (일)
성경 본문
시편 108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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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8일 주일말씀>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 본 문 시편 108장 1-7절, 시편 150장 1-6절, 요한 계시록 19장 4-10절 참고성구 누가복음 2장 14절, 고린도전서 6장 19-20 절, 베드로전서 4장 16절 안녕하세요.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선생도 모두들 기도해주어서 영육 건강하게 하나님과 주님이 맡겨주신 일들을 하며, 처한 환경에서 정말 바쁘 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절대 믿음을 가지고 눈물이 줄줄 흐르도록 기도해주 기를 바랍니다. 이후에 만나면 너와 나를 위해 정말 눈물 이 나도록 기도해주었냐고 물어볼 것입니다. 나도 뜨거운 눈물을 줄줄 흘리며 기도해주었으니 쉬지 말고 범사에 기 도해야 됩니다. 눈물의 기도는 불의가 아닌 이상, 꼭 들 어주십니다. 기도하고 응답받으면 감사하고, 찬양하고, 전도도 하 고, 관리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게 해주고, 학생이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직장에 가서 재미 있게 일하고, 집에서는 집안일을 열심히 하고, 교회에서 는 교회 일을 열심히 하면서 각자에게 나누어준 분복을 행하며 열심히 살기를 축원합니다. 좁은 세상에서 사는데도 희망을 일으켜 보람 있게 살 면서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불만 없이 감사함으로 행하며 사는데, 왜 넓은 세상에 살면서도 보람 있고 행복하게 주 와 동행하며 화목하게 살지 못하고, 걱정·근심·염려 속 에 괴로운 맘으로 살지요? 주님 모시고 제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어디를 가나 환경 타지 말고, 제재 받지 말고 하나님 이 원하는 삶을 시계처럼 살아야 합니다. 시계는 어디에 갖다 놓아도 변함없이 갑니다. 사람은 환경을 너무 잘 탑 니다. 환경 의식 말고, 먹는 것에 환경 타지 말고, 옷 입 는 것에 환경 타지 말고, 사람들을 의식하며 사람 타지 말고, 담대히 강하게 살아야 됩니다. 누구처럼 사냐고요? 예수님처럼, 선생처럼 살아요. 예수님은 매일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뭐 그리 먹는 것이 중하냐. 뭐 그리 입는 것이 중 하냐. 뭐 그리 환경이 중하냐. 뭐 그리 집이 중하냐.” 이 말을 듣고 물었습니다. “예수님, 그럼 뭐가 그리 중하지요? 예수님은 세상 사람이 아니고 영이시잖아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말할 때는 나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 과 너를 보고 말한다.” 또 물었습니다. “인생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먹고 입고 사는 환경이 중하지, 뭐가 그리 중합니까?” 이에 예수님이 내 말을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듣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 제일 중하다. 그 리하면 육신도 잘되고 영도 잘되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받지 않는다.” 여러분들도 예수님께 물으면 이같이 대답하십니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좋 은 집에 살아도 정신이 썩어서 행실도, 영도 썩은 삶을 살면 인생에 아무런 보람이 없습니다. 주를 믿고 사랑하 며 그 뜻대로 살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뜻 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생 최고의 이상 된 삶입니 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만 들어 살게 한 존재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죽은 후에 하나님이 만든 영원한 세상에 가서 살며 가장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제 맘대로 세상을 중심하여 살다 가 구원받지 못하고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에 가서 살 게 되면 그것이 행복입니까? 정말 하나님이 인정하고 주 님이 인정해주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젊었을 때 제 맘대로 살다가 나이 들어서 하나님을 잘 믿고 예수님을 잘 믿고 살아도 인생 손해입니다. 젊었 을 때부터, 어릴 때부터 일생동안 하늘 뜻대로 살며 하나 님이 원하는 일을 하고 살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가서는 공적을 쌓을 시간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행한 일과 행실대로 받아 그것으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없이, 많이, 미련 없이 하늘위해 자기 인생을 아끼지 말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과거의 삶을 후회하듯, 나이가 든 후에는 열심히 주 를 위해 살지 못한 자들은 후회하게 됩니다. 생각해봐요. 10대에 못한 것, 20대에 후회 안 해보았어요? 20대에 못한 것, 30대에 후회 안 해 보았어요? 30대에 못한 것, 40대에 후회 안 해 보았어요? 40대에 못한 것, 50대에 후회 안 해보았어요? 후회 안 해본 자는 아직도 하나님 을 위해 인생을 살 줄 모르는 자입니다. 이제부터 이 세상에서도 육이 후회하지 않고, 죽은 후에도 영이 후회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살아야 됩니 다. 벌써 2008년 10월이 옵니다. 10월은 주님처럼 전 도해야 됩니다. 주님은 갖은 핍박과 모진 환난이 몰아치 고, 누명을 씌우고 모함을 해대며 악평을 해도 열심히 전도하고 가르쳐주셨습니다. 포악한 자들에게 잡히기 전 까지 외치셨습니다. 절대 의지를 꺾지 않고, 낙심치도 않 고, 양 같은 성품을 가지시고 싸우지도 않고, 절대 하나 님의 뜻대로 사셨습니다. 결국 주님은 포악한 자, 악평자, 누명을 씌우는 자들 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고 만민을 위해 대신 죽어주기까지 했습니다. 그 제자들이 너무 억울하여 어디 가서 화풀이 도 못하고, 그 대신 복음을 전하면서 그 한을 풀었습니 다. 결국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게 했습니다. 지구촌 을 기독교 복음으로 펴나가게 했습니다. 10월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달”입니다. 예술과 찬양으로 영광 돌리며, 생명들을 주님처럼 전도하며 한 명씩 바쳐 생명의 영광을 돌리는 달이 되어야 되겠습니 다. 하나님이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셨으니 10월은 전문 예술인뿐 아니라 전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랍니 다. 선생도 전도하니 모두 전도하기 바랍니다. 눈을 한 달 동안 감고 다녀도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한 명 은 할 수 있습니다. ‘왜 내가 바닷가에 모래같이 많은 자들을 전도하지 않았지?’하며 이 세상에서나 죽은 후 에 후회하지 말고, 전도하라고 할 때 전도하기 바랍니다. 전도해야 기도한 것과 소원한 것을 하나님은 속히 이 루어준다고 하셨습니다. 10월은 특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주님을 가까이 대하며 그의 손을 잡고 하나 되는 달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양 팔 벌려 500명이 춤추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넓 은 장소를 주시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쁨의 사람들을 만들어 춤추고 노래하고 나팔 불며 다윗처럼 영광 돌리며 정기적으로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옛날 왕궁에서 왕을 위 해 춤추고 노래하고 풍악을 울리듯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약속하였기에 월명동을 개발하게 해주신 것입니 다. 그러므로 월명동에 오면 꼭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 니다. 또한 자기 환경의 위치에서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신앙 걱정 안 되도록 모두 자기 분복을 행하며, 하나 님이 주신 것을 누리면서 살기를 바랍니다. 분복이란, 하 나님이 각자에게 나누어주신 사명과 복입니다. 지체와 같 이 발은 발로서 사명을 행하여 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고, 손은 손으로서 사명을 행하여 복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 다. 발이 손이 되려 할 필요 없이 발로서 만족해야 됩니 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해야 기쁘고,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남의 사명과 복을 탐낼 것도 없고, 부러워할 것도 없습니다. 각 지체들은 자기 지체로 만족하며 평생 사는 것입니다. 머리는 각 지체를 개성으로 모두 사랑하고 좋아하며 관리해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 인생들의 머리가 되시니 각 지체들을 그같이 대해주시고 사랑하시고 관리 해주십니다. 선생도 여러분 모두를 각각의 지체로 보고 챙기니, 다른 지체를 부러워 말고 자기 사명과 존재에 만 족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선생의 각 지체들인 섭리인들을 각각 챙기지 않고 기 도해주지 않으면 선생에게 손해가 갑니다. 여러분들도 자 기 지체 하나 병들면 결국 자기가 손해이지요? 섭리 전 체는 모두 자기 지체입니다. 관리 안 하는 것 같아도 지 체라면 어디에나 피가 돌고, 영양 공급이 됩니다. 운동하 면 온몸에 영향을 미쳐 건강하게 됩니다. 손이 안 가는 위·폐·대장·소장·신장·간 모두 머리에서 관리합니 다. 우리들도 기도로써 모두 관리합니다. “나는 선생과 안 친하다. 줄이 없다. 백이 없다.” 하지 마요. 고무줄 없고 빨랫줄 없어도 모두 한 지체라서 피 공급이 되고 영양 공급이 되듯이, 섭리인 모두에게 말 씀 공급이 되고 은혜와 기도 공급이 되니 걱정 말고 열심 히 해요. 믿습니까? “선생과 친하지 않다. 줄이 없다.”하는 자가 있으 면 기도해요. 꿈에 보여 달라고 해보세요. 여러분은 안 친하다고 생각해도 내가 친하게 여기고 좋아하니 걱정 마 요. 하나님과 친한 것이 문제이고, 예수님과 친한 것이 문제입니다. 말씀 듣고 순종하면 애인같이 친한 자입니 다. 지체는 옆 지체로 인하여 편하면 안 됩니다. 한 다리 가 편하기 위해 다리를 꼬고 앉아 있으면 윗다리는 편하 지만 밑에 눌린 다리는 저리고 편치 않습니다. 머리가 편 하기 위해 팔베개하고 자보세요. 얼마 안 가서 팔이 저려 못 견딥니다. 할 수 없이 계속 못합니다. 머리만 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만 편하게 하고 다른 지체가 불편하 면 결국 자기도 불편하여 오래 못 갑니다. 이것이 ‘형 제’입니다. 주님이 가르쳐준 말입니다. 알겠어요? 지체는 각각 자기 수고로 인하여 편해야 되고, 자기 가 편하기 위해 다른 지체를 쓰면 안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렇게는 안 하십니다.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자기 편하기 위해 밑에 사람을 삶의 도구로 쓰면 안 됩니 다. 자기 편하려면 자기가 편하게 해야 됩니다. 팔이 편 하려면 팔 운동하여 튼튼하게 해야 됩니다. 우측 팔이 편 하려고 좌측 팔보고 안마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다리 가 편하려 팔에게 주물러 달라고 할 것 없습니다. 자기가 운동해야 됩니다. 교역자도 안마 받으면 안 돼요. 자기가 운동해요. 자기가 자기를 편하게 하며 살고, 폐 끼치지 말아야 됩니다. “10월은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라. 그러면 땅에 평화가 온다. 영광 돌릴 때는 생명의 영광도 돌려 라. 전도해야 한다.” 10년 만에 왔으니 얼마나 전도했는지 보겠어요. 각 자 공적들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10월은 ‘기도하는 달’입니다. ‘화목하는 달’입니다. 이 모든 것을 실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원하는 것과 소원을 이루어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싸우지 말고 화목하게 살기를 축원합니다. 서로 화목 해야 됩니다. 섭리 전체는 누가 악평하든지 수군거리면 교단에 즉 시 보고하고, 목사님에게 보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 야 됩니다. 그냥 듣고 마는 자는 악평하고 수군거리는 자 들과 똑같은 자입니다. 자기는 악평을 안 믿고 믿음이 굳 건해서 같이 투덜대고 악평하고 불만하지 않고 말지만, 악평하고 불만 하는 자들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여 결 국 끌고 나갑니다. 앞으로 그같이 하는 자들은 계획적으로 섭리에서 쫓 아낼 것입니다. 평생 안 받을 것입니다. 장년부로도 안 받고,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썩은 음식과 과일은 다시 만들어 먹지 못합니다. 섭리 전체가 섭리를 수호하는 사명자들이 되어 지켜 야 됩니다. 그래야 섭리사가 평안해집니다. 모두 섭리사 를 잘 지켜야 됩니다. 10월의 목표를 달성하고, 하늘의 방향에 따라 그 말 씀을 잘 지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주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와 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 이 서로 화답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