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8.09.30 (화)
2008년 9월30일 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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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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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30일 화 말씀
내가 외국 나가기 전에 경주 근방에 갔을 때 포항을 방문해 달라고 했는데 내가 바빠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98
년도에 84개 도시를 다니고 있었을 때입니다. 포항 애들이 오늘 못 오면 진짜 못 온다고 해서 ‘아니 외국 갔다가 10일
이나 13일쯤 있다가 오는데 뭘 그러느냐’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라고 못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포항 애들이
한 말이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못 갔습니다. 그때 못간 것이 마음이 아파서 포항을 위해서 이제까지 계속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그때 포항만 빼고 84군데 도시를 다 다녔습니다.
힘내야 합니다. 힘이 없으면 쓰러집니다. 기분으로 날고 기분으로 기어가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영양상태가 안 좋으면 쉽게 늙습니다.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내가 말레이시아에 나가 있을 때 교회가 한 개인가 두 개인가가 있었습니다. 내가 확 10개로 불려놨습니다. 왜 불어났
는지 모르지요? 내가 말레이시아에 있을 때 하나님이 거기에 왔다 갔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교회가 없으니까 해주신 것
입니다. 그랬더니 확 불어난 것입니다. 원래 5년에서 7년은 더 해야 불어납니다. 그때 밀물을 멈추고 호수를 멈췄을
때입니다. 사람이 멈추게 못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확 불어난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늦게서야 알았습니다. 그렇게 불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15년씩 해도 두 개 불어나기 힘듭니다. 그런데 그때
우리가 집회 하고나서 몇 년 만에 확 불어난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도 잘 됩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막 불어나기 시작했
습니다. 서구도 불어나기 시작 했습니다. 불어날 때는 금방 불어납니다.
강의 하는 것은 쉽습니다. 무조건 가서 하면 됩니다. 간판이 필요 없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하면 마음을 먹은 사람이
강의를 더 잘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쪼개면서 잘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매너 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서로 열심은 있는
데 관계성은 잘 못 이룹니다. 말씀을 전할 때 ‘이건 설교니 생활은 다르다’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버
릇을 다 뜯어 고쳐야 합니다. 내 그릇먼저 뜯어고치고 나서 남의 그릇을 고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쟁터에서도 내가 살아 돌아왔는데 죽겠습니까? 중국에서도 살아왔는데 죽겠습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지 않습니
까? 열심히 하십시오.
앞으로 신학교가 경쟁이 세져서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금년도가 10대 1이었습니다. 애들이 너무 안타까워했습니다.
그전에는 서로 들어오라고 아쉬운 소리 했는데 지금은 너무 많으니까 경쟁이 세졌습니다. 그만큼 주가가 올라간 것입니
다.
무엇을 강의해야 될 것인지도 여론 조사를 해보고 실무진들 데려다가 강의도 시키십시오.
보통 3만 번 이상씩을 기도해줘야 내가 기도해줬다는 소리를 하지 그전에는 안 합니다. 그렇게 기도를 해줍니다. 그러
니까 아픈 사람도 사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살아난 것 보십시오. 또 살아나셨습니다. 유언 들으러 갔다가 또 살아났
습니다. 내가 젊어서 밭 맬 때 우리 어머니에게 밭 만매지 말고 내가 앞으로 크게 될거니 날 믿으라 했는데 우리어머니
가 안 믿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장거리입니다. 백리 길도 아니고 만리 길도 아니고 일생동안 가는 길입니다. 제일 처음에 왔을 때는
신앙생활만 하면 먹고 살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기는 그것이 아닙니다. 지방교회 같은 데는 돈을 벌어야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생활 하면서 꾸준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실컷 뛰다가 돈 떨어지면 섭리 나가 돈 벌면 안 됩니다.
그러니 조정하면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오래갑니다.
형제간에 잘 지내면 천국입니다. 그런데 그게 어렵습니다. 형제들 여기 와서도 많이 싸웁니다. 나 때문에 속 타서 그런
것이지만 그렇게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서서히 해 나가자고 했더니 요새 좀 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