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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08.10.01 (수)

2008년 10월 1일 수 말씀

선포일
2008.10.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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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일 수 말씀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 놓고 서서히 10월 달은 전도를 하고 11월 달은 관리 해서 12월 달에 크리스마스 보내게 이렇게 순서 있게 짰습니다.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관리는 잘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국민들에게 잘 해주면 최고이지 않습니까? 잘 못해주면 심통 나서 뒤집어지고 하는 것입니다. 잘 해줘야 합니다. 전부 다 모든 교인 들을 잘 해주면 됩니다. 사람 인물도 볼 것이 없고 사명도 볼 것이 없습니다. 표 승현 화백을 누가 전도했는 지 압니까? 키도 157인가 158인가 되는 작고 볼품없는 여자가 전도했습니다. 그 여자 회원이 자기를 겉만 보지 말고 잘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좋은 사람 전도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속으로 뜨끔했습니다. 그 래서 잘 가르쳤습니다. 그 회원 가르치는데 다른 사람의 5배는 더 힘들었습니다. 막 재면서 ‘성경을 왜 이렇게 보느냐, 성경을 성경대로 봐야지. 성경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는데 왜 그렇게 안 보고 다르게 보느냐’ 하길래 그것은 ‘비유로 쓰여 져서 그렇다. 사람보고 돼지라고 하는데 돼지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면 기분이 나쁘 니까 비유를 들어서 사람이 깨달으라고 돼지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예수님도 그렇게 하지 않았냐’ 하면서 이 야기 하니까 자기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기는 미술공부를 하는 학생이고 자기 교수 중에 한 분이 이렇게 꼬치꼬치 따지는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정말 더럽게 따지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 분을 내가 붙여 줄테니 나 가르치듯 그 분도 가르치면 될 거라고 했습니다. 그 후 그 회원이 교수님에게 “모 든 성서를 제대로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 다 가르칠 수 있다. 표 교수님이 물어보는 것도 다 가르칠 수 있다. 그 분이 그림도 가르친다.” 해서 교수님이 온 것입니다. 휴거에 대해서 물어봐서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때 한창 사회적으로 휴거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 때였습니다. ‘휴 거가 진짜로 있냐’고 물어서 ‘휴거 없다’고 했더니 ‘왜 없냐며 없다면 근거를 대라’고 했습니다-267. 그래서 예수님 믿고 따라다니는 것이 휴거다. 공중휴거 된다고 하면 우리가 보는 공중은 저 하늘의 공중이지만 하나 님이 공중이라고 할 때는 지구 아니냐. 우리가 보는 입장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야 된다고 했 더니 금방 확 풀렸습니다. 노란색인데 밤에는 흰색으로 보일 때도 있다고 하면서 그런데 보이는 것뿐이지 근본은 아니지 않느냐 하면서 딱딱 이치적으로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전도가 되었습니다. 그 여 자회원은 현재 안 나옵니다. 교수님을 연결만 시키고 딱 끊어졌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누구든지 다 살펴야 합 니다. 막 따지고 대들고 그러는 사람들이라고 ‘에이 너는 틀렸어. 너는 택하지 않았어’ 그러면 안 됩니다. 나는 까다로운 사람을 계속 전도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도 그 여자 회원이 전도를 해온 것입니다. 알고 보니 까 교수님한테 미술 지도를 받던 학생이었습니다. 교역자들이 이런 것을 알면서 일을 해나가야 하고 말을 함 부로 하면 안 됩니다. 말씀은 배우는데 항상 매너가 부족합니다. 사람이 누구나 감정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속 상하게 하면 목사님들한테는 말을 안 합니다. 그래놓고 뒤에 가서 삐죽삐죽 하면서 ‘우리 목사님은 입이 너무 거칠 다.’ 하면서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안 따르는 것입니다. 설교를 해도 안 따릅니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 도 ‘고양이가 호랑이를 잡아왔대’ 해도 다른 사람들은 ‘이야~ 진짜 봤대?’ 이렇게 하는데 ‘흥’ 하면서 안 따릅 니다. 그러니까 신임을 받아야 합니다. 선생님도 신임을 받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렇게 따르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안 나타났는데도 다 따라오지 않습니까? 10년 동안 특별히 나간 사람이 없습니다. 혹시 나간 사람을 위해 예수님께 계속 기도해놨습니다. 기도를 했으니 빨리 데리고 와야 합니다. 그래서 들어 오라고 했더니 나간 애들이 죽어도 안 온다고 하며 선생님 때문이 아니라 형제끼리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라고 했습니다. 잃어버린 양을 찾으니 300-400명이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이제 잘 한다고 했습니다. 지도자들은 지도를 하다보면 항상 일하는 사람이 일을 저지릅니다. 일 안 하는 사람은 일은안 저지르지만 발 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하다 보면 일도 저지르고 하는 것입니다. 걸레질 하다보면 걸레가 더럽지 자기가 더러워지겠습니까? 그렇게 알고 전체가 그렇게 해야 잘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해야 합니다. 내가 전도단도 꽤 많이 했습니다. 목사들도 잘해서 부흥시키도록 하십시오. 100명 200명 300명 계속 잘 목 회를 하면 교체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한 명씩만 하면 됩니다. 1주일에 한명 그걸 못합니까? 30명 교회에 서 한 주일에 하나씩 못 합니까? 나는 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하루 나가면 교회 하나를 만듭니다. 잘 하면 세 개도 만듭니다. 내가 말 만 했는데 도 300명이 다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교회는 죽어도 안 다닌다고 했던 애들이 ‘들어와라’ 한 마디 하니까 다 들어왔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도를 그렇게 40만번씩 기도를 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기도를 하냐고 해서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까? 초인적인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개인 이름도 부르고 교회이름도 부르고 민족 세계이름을 다 불러가면서 전체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잘 해야 됩니다. 기도하고 정성 들여야 합니다. 사람들이 눈물로 씨를 뿌리면 쓴 빵은 안 먹습니 다.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지도자들이 담대하게 해야 합니다. 목회할 때 말 안 듣는 사람 있어도 잘 다독거리 면서 하면 잘 듣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는 자기의 소질이 있는 것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겹지가 않습니다. 소질이 없는 것은 지겨 운 것입니다. 소질이 있으면 아무리 어려워도 하게 됩니다. 글 쓰는 것에 소질이 있으면 글 쓰는 것도 재미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