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08.10.02 (목)
2008년 10월 2일 목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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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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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일 목 말씀
나는 누가 죽어도 갈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쁩니다. 일을
하다가 나와서 정신이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가는 사
람입니다. 그래서 사람 만나는 것 다 끊어버리고 가려고
했습니다. 끊어진 입장에서 깨닫고 가게 하려고 했습니다.
내일은 내가 해야 합니다. 누가 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내
일을 지구상의 60억 인구에게 준다고 해도 다 못합니다.
나 외에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 걱정하지 마십시
오.
나를 위해 기도하고, 나를 만나러 오는 시간에도 기도하
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나는 밥 먹을 시
간도 없습니다. 한 두 끼 안 먹는 것이 아니고 계속 안
먹으니 여기 직원들이 밥 안 먹고 굶어죽으려 하냐고 걱
정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람한번 만나러 나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여러분
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릅니다. 내가 한번 영계들어가
려면 몇 시간을 몸부림을 쳐야 합니다. 이를 악물고 한시
부터 일어나 냉수목욕 하면서 해야 합니다. 세계50개국이
따라오는데 보통 신경 써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
는 것입니다. 내가 숨을 쉬어야 여러분도 숨을 쉬는 것입
니다. 그런 입장이기에 지도자는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
니다. 따르는 사람은 그냥 따르면 되지만 나는 그렇지 않
습니다. 엔진이 꺼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
분도 딴 생각 하지 말고 부지런히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10월 1일 월명동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까? 기도하
면 하나님께서는 다 이루어주십니다. 그러니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완벽하게 안하면 할 필
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진료를 할 때 잘 못하면
사람이 죽지 않습니까? 그러니 잘 해야 하듯 완벽하게 해
야 합니다. 여기 걱정은 하지 말고 기도만 해주면 내가
알아서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기도하고 뛰고 달리고 말
씀 보면 됩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역사 하실 때는 나도 잘 모릅니다. 그러
다가 알게 되면 너무 놀랍니다. 여기 있으면서도 누구 부
모 죽은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을 알려주니 그냥 다 뒤집
어졌습니다. 그렇게 압니다. 지도자는 모르면 못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다 압니다. 그렇게 알려주셨으면 감사감
격하면서 능력 받아 그대로 해야 됩니다. 성경을 2천 번
읽었어도 어느 때는 딱 한마디 ‘반복하지마라.’ 라고 하십
니다. 반복하려면 인생한번 다시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
래서 이 한 마디 가지고 계속 연구하면 문 한번 열고 들
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몸 관리 잘 해야 합니다. 몸이 튼튼했어도 40대에 쓰러지
면 안 되지 않습니까? 나를 보십시오. 아직도 팔팔하지
않습니까? 난 천리도 뛰어갈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음성이
오기를 ‘건강해야만 목적지에 가지 못 간다.’ 라고 들렸습
니다. 그래서 이를 악 물고 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기
서만 1800리를 뛰었습니다. 그런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운동장도 있는데 뛰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병들고 쓰러지
고 암 걸리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계속 암 안 걸리게 기
도합니다. 나는 다 고칩니다. 나는 신경을 너무 많이 씁니
다. 안 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신경 쓰면 죽
는다. 내가 그 꼴 못 보니 신경 쓰지 마라.’ 하셨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야 합니다. 신중한 이야기를 할 때는 웃지
말고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합니다.
집중력이 많이 강해졌습니다. 옛날보다 50배 달라졌습니
다. 산에 있었을 때로 돌아왔습니다. 뛰는 것도 그렇습니
다. 호흡이 좋으니까 아무리 뛰어도 지치지를 않습니다.
그전에는 맨날 과로로 쓰러졌었습니다. 과로로 쓰러져 거
의 죽어있었는데도 옆에서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
병을 다 고쳤습니다. 과로하면 죽습니다. 그렇게 알고 잘
관리해야합니다.
예전에 외국에 있을 때 1년 동안 전화를 한 번도 안 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어떤 회원에게 전화를 하고 싶어서 했는데
그 회원이 깜짝 놀라면서 자기가 교회를 안 나오고 있는
데 자기를 관리하는 목사님이 선생님한테 전화 오면 교회
나오기로 약속했었다면서 좋아했습니다. 그때 내가 딱
한통 전화했었습니다. 그 후에 한 통화도 안했습니다. 그
것이 기적이 아닙니까? 그런 기적은 하나님이 직접 움직
여서 하신 일입니다.
과거를 생각해야 합니다. 과거보다 더 좋아진 것을 생각
해야 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라고 성경에도 나와 있습니
다. 과거에 해준 것보다 더 잘 해주신다고 해서 나도 과
거를 생각하면서 다 이긴 것입니다. 월남에서도 맨날 죽
는다고 했었는데 총알이 안 나와 살았습니다. 죽지 않고
산다고 믿었기에 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