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0.03 (금)
2008년10월3일청년부LTC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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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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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월 3일이죠. 오늘 어떤 날이죠? 빨간 날입니다. 빨간 날은 여러분들의 날이라
고, 청년부에서 주장을 하면서 인식을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달력에 빨간 숫자로 되어
있는 날이면 청년부에서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달력에 빨간 숫자가
보이면 청년부가 생각납니다.
매일 노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시간들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오늘 10월
3일 노는 날이다. 오늘 회사 안 가는구나. 하고 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어제도 놀고
오늘도 놀고 내일도 놀고 별반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같은 사람은 빨간
날이나 평일이나 똑같습니다. 월요일, 수요일 여러분이나 저나 역사를 만난 사람은 동
일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 이 시간에 쉬거나, 놀거나,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다던지 여러 가
지 일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만, 여러분은 지금 월명동에 와 있습니다. 그토록 피땀을
흘려서 만든 이곳, 이번 주 말씀에 나와 있죠? 이곳을 만들기 전에 약속을 하셨습니
다. 어떤 약속이죠?
500명이 팔을 벌리고 서서 영광을 돌릴 공간을 주시면 다윗이 하늘 앞에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듯이 이 시대 사람들로 영광을 돌리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하나
님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까지 하나님을 깨닫게 하여 영광을 돌리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도 쉬지 않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쉬지 않고 움직이며, 행하시며, 하나님을 찾으시며, 말씀을 받으시며,
희망을 이루시며, 기도하시며, 감사하시며 살아가고 계시는 선생님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귀한 이 월명동 성지땅, 다른 사람들은 왜 저곳을 개발할까 하고 의아해 했지
만, 저도 사실 어릴 때 너무 가기 힘들다고만 생각했지만, 다들 어린자의 신앙에서 생
각해서 봐서 그런 것 뿐이었습니다. 선생님의 피와 땀이 서려있고, 하나님의 구상과
많은 자의 수고가 서려있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런 월명동에 여러분이 자리하는
것만으로 은혜를 받고 하늘의 사랑이 충만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은 그런 곳
입니다. 느끼는 자에게 느낌이 오고 깨달으려 하는 자에게 깨달음이 올 것이며, 은혜
를 받으려 하는 자에게 은혜가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주는 육신이 너무 힘이 든 한 주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일을 돕고자 뛰고 달리
다보니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제가 10년만에 처음으로
육신이 아파서 스케줄을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하루 조정했으니 일어나서
가야 되잖아요. 근데 참 일어나기 힘들더라구요. 그렇지만, ‘아니다 가자, 하늘앞에 은
혜를 받자. 내 몸은 아프지만 내 영혼까지 아프면 큰일나지’ 하고 갔는데, 처음 가는
교회여서인지 참 낯설었습니다. 목사님만 알고 거의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예배를
시작하는데 너무 피곤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먹었습니다. ‘내가 은혜를 받아야지’ 하
면서 모든 것을 접고 펜을 꽉 쥐고서 열심히 적었습니다. 그러자 내 마음가운데 크나
큰 은혜가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아, 전하는 자도 중요하지만, 듣는자의 자세도 이렇
게 중요하구나’하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
니다.
그때 제가 발견한 것은 하늘의 말씀에는 약속이 있고, 대화가 있으며, 방향이 있고,
목표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무한한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인생
좋은 목표를 잡고 간다는 것이 좋은 집, 좋은 음식을 먹으며 산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있고, 노력하고 수고해도 안 되는 것이 있는데도
이렇게 사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나에게 방향 자체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것이 나를 정결케 하는구나, 깨끗하게 하는구나 그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말씀이라는 것은 너무나 오묘하고 깊은 뜻이 있습니다. 머리를 맑게 해 주고 있습니
다. 그런데 왜 머리를 복잡하게 하나? 더러운 세상에서 살다보니 고민하게 되는 것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양치질만해도 개운하고, 땀을 닦기만 해도 개운하죠? 여
자분들 화장 지우면 얼마나 개운한가요?
씻고 깨끗하게 하는 것, 회개하고 정결케 하는 것이 우리 인생에서 핵심과 근본입니
다. 이 말씀을 기본으로 해서 하반기 방향을 잡는다면 완벽하게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 청년부 LTC 간다고 하니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여러분 먼저 감사하기 바
랍니다. 왜냐하면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기본적으로 방향을 알려주십니다. 그런데 이
미 방향은 나왔습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나갔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을 실천해
야 하나님의 역사가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그 말씀을 행하지도 않고 또 다른 말씀을
들으려 한다면 우리의 영은 배만 볼록하게 부른 올챙이 배 같은 사람이 되고 말 것입
니다. 그렇기에 행할 것을 먼저 행해야 되겠습니다.
핵심은 한마디로 주셨습니다. 근본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 근본으로 방향을 잡고 행
하도록 하여라. 근본은 “깨끗하라”였습니다. 매일매일 씻고 옷을 갈아입듯이, 이렇게
강조하는 것은 매일 매순간 해야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깨끗하고 맑고 순수하
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입에서 정결한 말이 나오고, 그윽한 주의 향기가 넘
쳐나게 하소서. 인생!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것도 있고 유혹되는 것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정화되는 것,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인생이든 거짓 인생일 뿐입니다.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어도 삶이 더러워지
고 마음이 더러워진 인생이라면 무엇이 소망이 있고 부러운 인생이겠습니까? 속은 시
커멓게 타들어가서 거짓되고, 가식되어 평생 숨기고 싶고, 말하기 부끄러운 인생일 뿐
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좋은 것은 인생 중 죄인이 아닌 자가 없고 인생에 죄
가 없는 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여러분을 정화시키고 날마다
깨끗하게 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청년부 만 명을 이루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여러분 자신을 깨끗하게, 정
결케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정결하고 깨끗하신 분입니다. 영계는 너무너무 아름다은 세계입니
다. 여러분 느끼세요? 누가 영적인 자입니까? 영을 보는 자입니까? 아닙니다. 깨끗함
을 간구하는 자, 정결케 되기를 원하는 자, 하늘이 전하는 깨끗한 세계임을 아는 자,
더러운 것을 견디지 못하는 자, 그것을 여과 없이 부끄럼 없이 하늘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자입니다. 그런 자가 바로 의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입니다.
이번 주 말씀에도 다시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무엇이 그리 중요하냐?”
내일 말씀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의로운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너의 인생 하나
의롭게 만드는 것이 인생이다.”라고 하십니다. 무엇이 그리 중요하냐? 무엇이 그리 귀
하냐? 여러분의 의식과 사상을 온전히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순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재미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곳을 쳐다보게 됩니다. 그러니 매 순간 하늘 앞에 감사하고 쳐다보며 불러
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 하늘을 부르며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오늘 계속 감
사하면서 막 웃다가도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납니다. 내가 내 정신 상태를 알건데 미
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분명이 하나님의 역사가운데에서 오는 감동임을 확신
합니다. 너무나 이성적인 상태에서 그런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날마다 하늘을 부르면서 감사하면서 사는 삶이 내가 행복을 느끼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아까 퀴즈에서도 이야기 했죠? 어떤 사람이 하늘과 통하느냐? 노력하라! 찾으라! 하늘
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라. 하나님을 사랑스럽게 느끼고 싶으면 내가 먼저 하나님을 사
랑스럽게 대해야겠죠? 내가 귀한 주님을 느껴보고 싶으면, 내가 먼저 주님을 불러봅니
다. 저는 오늘 주님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불렀습니다.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주님.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이 역사, 그리고 하나님.” 그렇게 귀하고 아끼는 분이 바로 하나님임을 내가 시인함으
로 더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것을 내가 시인할진대 하나님께서 내게 더 크
게 역사를 하여 주셨습니다. 사랑스럽고 나를 위로해줄 하나님을 찾고 싶으면 옆 사람
에게 위로를 받을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사랑스럽게 불러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님!” 내 인생을 그렇게 정화시키며 하늘과 가까이 하는
것이 우리 인생 다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 인생입니다. 그러나 육신이 살아가기 위해서
직장을 다니기도 하고 여러 가지 것을 하지만 그것은 육적으로 살아가는 하나의 수단
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 세계를 가기 위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여러분! 섭리사에서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갑니까? 여러분 누구를 만나고 싶으세요?
왜 교회에 오고, 이런 모임에 오는 것인가요? 말씀을 통해서 느끼고 싶어서입니다. 만
나고 싶은 거예요. 그 분을.... 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면 만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느끼고, 하나님을 보며, 희망을 느끼고, 하나님의 역사를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인생의 종착역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 말씀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냥 자기와 서
로를 기쁘게 하는 것이 정거장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종착역도 바로 하나님을 만나
는 것입니다. 굳건하신 하나님을 붙드는 청년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7기 축복 대상자들이 빠져나가면서 다들 정신없고 정리가 안 된다고 하던데요.
이제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여러분이 남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청년부가 어
떻게 되어 질 것인지가 달렸습니다. 작년에 황금실 목사님이 오시면서 청년부 분위기
가 바뀌었습니다. 이제 청년부 있을만하죠? 지금 보니까 젊은 분들이 많은데요. 여기
서 ‘아멘’ 크게 대답하시는 분들은 나이를 의심해볼만합니다.(웃음) 새로운 국면을 맞
았습니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오늘 왜 모이셨습니까? 누가 목적을 찾아줄 것이라 생
각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느끼고 오는 것입니다. 하늘이 주시는 말씀에 따라 내가 방
향을 잡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는 일어납니다.
듣는 자의 오는 자의 태도, 마음 너무나 중요합니다. 하늘은 방향을 주시는데, 내 방
향의 닻을 올리느냐 마느냐가 너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닻을 올리셨습니까? (아멘)
네... 더 이상 전도가 힘들다고 하시는 분 있나요? 힘들죠? 하지만, 예전처럼 전도가
힘들다 하는 분 있나요? 많이 없어졌나요? 의견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아니면 의견이
없나요? 이래도 저래도 좋은 건가요?
그래서 여러분의 인생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일로만 느낀다면 평생 그
모든 것이 일일 뿐입니다. 나의 삶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밥을 먹듯이, 눈을 뜨듯이,
호흡을 하듯이 살아있는 자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라 했듯이,
그렇게 사는 자는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새벽에 너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기쁜 것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내 인생에 날마다 방향을
주시고, 제발 목표를 정해주세요. 그 목표로 인해서 내 인생이 살아간다고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하늘 앞에 통통 튀게 기도하세요. 귀엽고 사랑스럽게
신부처럼 날마다 찾으면서 그러면서 심정의 눈물도 흘릴 줄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늙지 않습니다. 늙지 않는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자도 있습니다. 그러면
‘원래 그래요. 웃으면서 이겨요’하는데, ‘에이~~ 뭐 있겠지’하는데, 참으로 선생님의
말씀처럼 무지한 자입니다. 인생은 무엇으로 살아가느냐? 얼굴이 뭐 있느냐? 아무리
좋은 화장품으로 나의 얼굴을 편다 하더라도, 마음에 표독스러운 생각이 있고, 악한
생각이 들어있다면 그 얼굴이 그런 상으로 변화되고 맙니다.
여러분 무엇이 중요합니까? 어떤 생각을 마음속에 품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늘
앞에 웃고 사는 것이 늙지 않는 방법입니다. 청년부들 늙으면 안돼요.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가장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어쩜 저렇게 저 얼굴로 살아갈 수 있을까?’ 그래
서 정말 사람이 마음의 깊은 곳을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마음의 창을 열어서 영혼의
창을 열어서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선생님을 욕할 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선생님의
얼굴만 봐도 나옵니다. 얼굴만 보면 저분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정신과 사상으로 살
아가는 분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머리에 들어있는 생각 마음에 들어있는 생
각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했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림으로 택함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이 힘들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통해서 힘들 길에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기뻐함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얼굴을 화장으
로 펴고, 기계로 펼 것이 아니라 웃음으로 펴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럼 늙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그렇게 살아가세요. 혼자서라도 “하나님!”하고 부르고 매일 혼자 부르구
요..... 누가 보건 안보건 상관하지 말고서 혼자 그렇게 하세요. 옆에서 ‘뭐야’해도 상
관하지 말고 하세요. 매일 혼자 웃으면서 결심합니다. 어제 기도회를 하는데 기도회가
참 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러나 마음을 먹었습니다. ‘안된다고 안 될 쏘냐? 마지막 밀어
붙이자’ 또 대답이 나옵니다. 안되고 돌아가면 그 발걸음이 너무 헛되니까요. 마음 먹
고, 정신을 차리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안되면 심호흡을 다시 하세요. 다시 생각을
정리하고, 나를 다시 바라보고 다시 시작하세요. 그럼 됩니다. 잠깐 여유를 가진 뒤 다
시 해보세요. 그럼 됩니다.
어제도 그냥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급하게 기도를 하다 보니 힘이 빠지고 지치게
되었습니다. 안되겠어서 심호흡을 깊게 하고 눈을 떴다가 다시 눈을 감고 하나님을 불
렀습니다. 그러자 마음이 편안해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마음에 따라서 편안함으로 역
사가 다가오고 어떤 분은 너무 조급하게 역사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 청년부들 직장을 다니다보니 생활에 쫓기게 되죠? 할 일도 많은데 쫓기게 됩
니다. 그런 자는 눈을 감고 하늘의 품에 젖어서 조급함을 편안함으로 바꾸는 것은 여
러분의 몫입니다. 그렇게 섭리를 뛰어야 한다는 것이죠. 일이 너무나 많잖아요. 선생님
도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일이 너무나 많아지면 얼굴을 저절로 찡그리게 됩니다. 그때
선생님께 저는 항상 부탁을 드린 것이 있습니다.
“선생님, 웃으세요. 아유. 좋아라.”
“너 참 속도 모른다. 뭐가 그렇게 좋냐?”
“아뇨. 선생님 마음이라도 좋아야죠. 얼굴이라도 좋아야죠. 저 어떻게 이겼냐구요? 선
생님 그렇게 하셨잖아요. 저 이렇게 하는 것 맞죠?”
이렇게 확인을 다시 한 번 합니다. 그럼 선생님 함박웃음을 지으십니다. 우리는 이런
섭리를 가야 되겠습니다. 조급한 마음들, 쫒기는 마음들, 온전하게 행하지 못해서 다급
한 마음들. “아유 좋아요.” 한번 웃으면서 마음을 전환시키고 기분을 전환시키면서 뛰
어야만이 길게 오래 영원히 달릴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복음의 싸움, 영적인 싸움입
니다. 정신까지 정화시키면서 살아야 됩니다.
몸이 힘들 때 다리만 한번 쭉 스트레칭을 시켜만 주어도 너무 좋습니다. 마음도 마찬
가지예요. 머리가 너무 정신이 없고, 힘이 없을 때, 그리고 자꾸만 이 생각 저 생각 들
면서 정리가 안 될 때는 한번 심호흡을 하며 하나님을 불러보세요. 그러면서 마음을
달래주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선생님이 매일 인사하시듯이 주님의 평강이 여러분에게
차고 넘치며 살아 역사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제 가려구요. (어우, 안돼요) 많은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근본의 말씀이 뭐였
죠? (“깨끗케 하라”요) 여러분 정말 깨끗한 사람이 되길 원합니까? 사람이 얼굴만 깨
끗한 사람봐도 너무 부럽죠? 천사 같죠? 근데, 뾰루지가 하나만 있어도 느낌이 좀 강
하죠? 저 얼굴을 깨끗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머리가 지저분하면 감겨주고 싶습니다.
이빨에 고춧가루 끼어있으면 빼주고 싶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그러합니다. 깨끗하게
해주는 것은 너무 좋은거죠? 여러분의 여드름을 짜주듯이, 이빨의 고춧가루를 빼듯이,
옷의 더러움을 빨듯이, 더러운 것을 줍듯이 깨끗하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행복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언제 가장 행복한지 아세요?
깨끗할 때입니다. 잘 먹어서 행복하지 않습니다. 잘 자서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것은 내가 그렇게 깨끗할 때 행복합니다. 사람이 절로 행복해지는 순간은 깨끗한 환경
을 볼 때입니다. 깨끗한 물을 보면 마시고 싶어지고, 헤엄치고 싶어집니다. 먹구름이
낀 하늘이 아니라 파란 하늘을 쳐다보면 마음이 그냥 좋아집니다. 내 마음이 행복한데
먹구름이 갑자기 끼면 ‘안 좋은 일이 생기려나’하고 근심이 됩니다.
인생은 깨끗케 하는 것이 목적이며, 정결케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섭
리사에 왔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주신대요.(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해
요. 깨끗케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깨끗한 자가 되어보세요. 그 깨끗함으로 세상
을 녹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직장생활을 하면서 참 때가 많이 묻었죠? 때가 묻어있는 사람이 많죠? 이 세
상은 어린애부터 모두 짝이 맺어져 있어요. 모든 방향에 이성의 파장이 연결되어 있습
니다. 그렇지 않는 세상은 없습니다. 없으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
서 인생은 자꾸만 전환해야 됩니다. 뭘로 해야 될까요? 말씀입니다. 말씀 안 들으면
큰일 납니다. 말씀에 다 나와 있거든요. ‘아! 내가 잘 한 거구나. 아! 내가 이거 잘못한
거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방향이 설정됩니다. 어느 누구든지
이 말씀을 호구처럼 듣지 않으면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중요해요. 이 말씀속에
빠져야 돼요. 정말 그럴건가요?(아멘) 정말이죠?(아멘)
저는 너무 행복해요. 그게 있어서. 사람에 물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듯이 그게 있어
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물이 없으면 더러워진 것을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아무리 깨끗하고 좋은 그릇이라도 1년이 지나보세요. 더러워
진 것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별 볼일 없는 접시라도 깨끗한 접시면 거기에 담아먹게
됩니다. 내 손이라도 깨끗하면 자기 손에라도 담아먹게 됩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
것이 모든 인생의 근본입니다. 여러분 복음을 전하는데 주저하지 마세요.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인생에는 한계가 있어요. 아무리 좋은 그릇이 있어도 더러운 그릇은 그것
에 음식을 담아먹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옷이 있어도 더러운 옷은 입지 못합니다.
물이 없으면 살지 못해요. 그와 같이 생명수 말씀이 흘러간다고 했습니다. 그 생명수
말씀이 없으면 살수가 없어요. 여러분 믿습니까? 복음에 주저하겠습니까? 자신이 없습
니까? 왜? 이렇게 위대한 역사를 가는데 주저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지혜로 와야 됩니다. 좋은 것을 가지고 금방 드러내면 안 됩니다. “야, 이거
다이아몬드야”하고 보여주면 금방 강도를 맞게 됩니다. 이 시대의 말씀, 너무나 위대
한 생명수 말씀! 여러분이 깨달아야 됩니다. 이거 없으면 사람들이 못 살거든요. 여러
분의 마음속에서 이것 없으면 살수 없다는 마음이 있어야지만 여러분이 입을 열어 말
씀을 전할 때 능력이 나갑니다.
어떤 사람의 말씀에 힘이 있느냐? 어떤 사람이 큰 자인가? 물어보았습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위력이 있는 자인가요? 말씀을 전했을 때 그대로 이루어지는가 보아라.
말씀을 전하고 그대로 이루어지는 자는 말씀의 위력을 가진 자이며, 능력을 가진 자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능력자, 전지전능한 자입니다. 못할 것이 없습니다.
왜요? 말씀한대로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로 이루지 않습니다. 말로 이루고
운행하십니다. 운행! 운행하세요. 그렇기에 역사를 이루십니다.
우리가 이렇게 위력 있는 똑같은 생명수 말씀을 가지고 어떤 자는 능력이 나가고 불
이 나갑니다. 왜 그럴까요?
첫 번째, 그는 진짜로 믿고 이야기 합니다. 믿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의지를 꺽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이 누구입니
까? 모르면서 자기는 확실히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요. 도대체 그 사람의 의지를 꺽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꺽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되 제대로 믿어야 되겠
습니다. 이 생명수 말씀이 없으면 도대체 어느 누구도 일확천금을 가지고 있어도 살아
갈 수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을 때 능력이 나갑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눈에서 불이 나갑니다. 눈은 마음의 창입니다. 그 사람의 정신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그 눈에서 다 나갑니다. 영 들린 자, 졸린 자 모두 눈을 보면 알 수 있죠? 눈을 보
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지 다 알죠?
확고한 믿음이 여러분 모두에게 한 사람 한 사람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첫 번
째입니다. 믿는 것. 청년부 안에 충만하기를 바라며, 지혜롭게 하기를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이 강림하셔서 역사하시며 예수님의 영체의 몸이 강림하셔서 역사하신다
는 것을 믿느냐? 사람이 육신처럼 만지면 느껴지고 보면 보아지고 들으면 들어지는 그
예수님을 믿느냐? 아니라면 너는 다른 파라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예수님을 어느 순
간 안았잖아요? 따뜻했어요. 영체가 투명한 빛처럼 존재하는 영체인줄 줄 알았더니,
이 육체보다도 더 완벽하게 존재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내 눈이 요만하게 떠졌는데
내 영은 이만하게 눈이 떠져서 깜박깜박 하고 있습니다. 내 피부가 온전하지 못하기에
여드름이 납니다. 사람의 발란스가 온전하지 못하기에 피지가 분비되는 것입니다. 온
전하다면 피지가 분비되지 말아야죠? 그러한 몸이 뭐라구요? 영입니다.
그러한 영은 더 완벽하게 존재하는 하나님의 세계. 여러분도 말씀을 들었죠? 이 세상
의 무지개는 손에 잡히지 않지만, 그 나라의 무지개는 완벽한 보석으로 되어있다고 했
습니다. 정말 믿습니까?(아멘) 믿었으면 정말 믿었으면 이것을 증거하라. 무엇을? “야
역사 왔어. 역사 왔어. 주님 왔어” 이렇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되지 않을 때 구원의
문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청년부 여러분 전도집회 많이 해봤죠? 어느 때 가장 놀라요?
누군가 단상에 올라와서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럴 때 당황이 되면서 어
떻게 수습을 해야 되는지? 안 되는 거 여러분이 더 잘 아시잖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안 가르켜 주셨잖아요. 선생님이 안 계신 10년 동안 너무나 멀리 가 있다고 하셨습니
다. 항상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그 말씀을 받아오시고 예수님 없이는 그 역사를 이룰
수 없으셨던 선생님의 입장을 너무나 다 잊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됩
니다.
먼저는 이 역사가 확실한 것을 믿으면서 영에 대해서 가르쳐주기 바랍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선생님에 대해서 증거 해주기 바랍니다. 선생의 선생을 증거 해주
기 바랍니다. 사람이 영이 있다. 태양이 멈추지 않았어. 지적으로, 하나하나, 영적으로
영의 지식이 있게, 육의 지식이 있게 하나하나 가르쳐주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하반기 선교의 방향입니다. 여러분 더 마음이 편하죠? 그것이 선생님의 원칙입니다.
그렇게 하면 청년부 구원의 문이,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 자꾸 속 깊은 이야기를 넣어주려고 하느냐? 수준이 안 되니까 자꾸 수준 높은 것,
답만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하나, 기초부터, 왜, 어떻게 역사가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역사를 이끌어 오셨는지 그 심정 하나하나를 모르면 말씀을 들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부활은 무엇인지? 삼분설은 무엇인지? 물고기는? 까마귀는? 먼저 증거하여
주세요.
그런 다음에 그가 예수님의 영이 오신 것을 알 때 차근차근히 역사에 대해서 넣어주
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깊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깊이 깨닫고, 예수님을 깊이
깨닫는, 성령이 무엇인지 불이 무엇인지 말씀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기 바
랍니다. 자신있죠? 더 마음 편해지죠? 그것이 여러분의 방향입니다. 여러분 이 방향
모르고 그냥 뛰어들면 그 사람의 전도의 문이 모두 닫히고 맙니다. 왜냐? 하나님이 말
씀하셨죠? 이렇게 행하라. 말씀하신 대로 행하는 자에게는 문이 열립니다. 그것이 열
쇠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셨다고 말씀하셨죠? 그 열쇠를 가진
자만이 문을 딸 수가 있습니다. 복음의 문. 누가 따겠습니까? 그 열쇠를 가진 자.
열쇠가 바뀌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무나 복사해서 쓰다가 그 문이 고장 나서 보수
해서 열쇠를 고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들어오시고 나서 문을 보수한 것이
라서 아무나 딸 수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밤에 아무라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
나 이제는 문을 튼튼하게 보강했습니다. 아예 열쇠를 바꾸었습니다. 그 열쇠를 가진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도의 문, 진리의 문, 복음의 문, 그러합니다. 열쇠! 지금
증거하세요. 지금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열쇠로 그 복음의 문을 여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문이 활짝활짝 열릴 거예요. 열쇠가 있으면 너무나 편하죠? 그냥 톡 돌리
면 열려요. 안 그럼 얼마나 힘들고 조마조마해요. 왜 그렇게 힘들고 조마조마하게 역
사를 펼치느냐는 거예요. 차라리 열쇠를 찾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더 완벽하게 짚고 넘어가는 것이 결국 시간이 더 안 걸리는 것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한 사람을 만나는데 10분씩 대충대충 만난 거예요. 근데 한 시간이라도 딱 잡아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 것이 100일을 10분씩 만난 것과 비교할 때 무엇이 더 깊은 관계
를 유지할 수 있겠어요? 한번이라도 깊은 대화를 나눈 것이 더 낫지 않겠어요? 점점
더 깊은 내용으로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생명을 전도하는 것두요, 100날을
여기저기 뿌려놓는 것보다 한 번은 속 깊게 완전하게 하는 것이 더 시간이 안 걸린다
는 거예요. 더 기본을 완전하게 탄탄하게 해 줄때 온전하게 되고 여러분도 힘이 난다
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열쇠 잘 찾았어요? 오늘 열쇠를 받아가는 날이예요.(감사합니다) 이 열쇠는 누가 복사
해서 나눠주는 열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님, 요셉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열쇠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오늘 오신 모든 분들이 열쇠를 가지고 가기 바랍니다. 누구에게
복사해주지 말고 가서 받아와라 하고 전해주세요. 가서 말씀 들으라는 말이예요. 선물
받아가는 날이예요. 금열쇠! 왜요? 선물 받아가니까 좋아요? 얼마나 중요하다구요.
또 하나 팁을 가르쳐주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깊은 단계에서 선생님
께서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제가 회개의 도를 세웠을 때 가르쳐주셨습니다. 열쇠이야
기가 나왔으니 하도록 할게요. 질문입니다. 여러분의 죄가 너무나 큰 거예요. 그동안
지은 죄가 너무 큰 거예요. 그럼 사탄이 그 조건을 잡고 있어요. 그럼 뭘 해도 안 됩
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세요? 사탄이 그 사람의 열쇠를 가지고 있기에 매일 따고 들어와서 그
사람을 괴롭히는 거예요. 그때 방법이 없을 것 같죠? 다 끝난 거잖아요. 사탄이 내 열
쇠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선생님이 그림 그려주시더라구요. 매일 괴롭히면서 ‘내가 네
열쇠를 가지고 있다. 너는 내 밥이야.’ 호언장담을 합니다.
그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왜냐? 사탄은 하나님을 못 따라가요. 그래서 하나님이 좋은
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세요? 한번 맞춰보세요. 뺏어온다구요? 사탄은
절대 안 뺏길걸요? 또요. 맞췄습니다. 열쇠를 바꿉니다. 아까 이야기 했잖아요. 문을
바꿔주십니다. 열쇠가 바뀝니다. 그럼 사탄이 “뭐야 이거!” 합니다. 그게 바로 회개함
으로 받는 것입니다. 회개함으로 열쇠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입니다. 너무
나 희망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상황을 보고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나
들을 수 있는 말씀이 아닙니다. 선생님께서 이 모든 역사를 이끌어 오실 때 그냥 이끌
어 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 모든 영적인 것은 이와같이 이러하다. 하나하나 세밀하게
겪고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 생명수 말씀, 누가 줄 수 있습니까? 누가 이 말씀을 다른
데서 받아왔다고 합니까? 참으로 참람하고 참람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회개함으로 문을 뜯어 고치세요. 오늘 뜯어 고친 분, 진리의 문 그 열쇠를 받
으셨죠? 날마다 회개함으로, 여러분의 중한 죄가 있음을 회개함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서 나에게 모든 역사를 바꾸어서 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청년부의 문도 하나님
께서 바꾸어 주시는 것이죠. 선생님께서 청년부에게 큰 희망을 주셨습니다. “청년부!
나랑 같이 하는 거야.” 여러분 힘이 나십니까? 여러분에게 어디 빽이, 줄이 있습니까?
선생님밖에 더 있어요? 예수님밖에 더 있겠어요? 그분이 함께 말씀하십니다. 너무나
자신 있게.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그 말에 힘이 나는 분은 정말 그러한 역사가 일
어나기를 바라겠고, 뜨겁게 와 닿지 않는 분들은 뜨겁게 와 닿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
다.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더욱더 큰 능력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열쇠이야기! 잘 가져가세요. 여태껏 한 번도 해주지 않은 말씀이었습니다. 힘내세요.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눈을 뜨고 고백하세요.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
다!” 안 되는게 없습니다. 아무리 모든 것이 나를 억눌러도 됩니다. 왜 사람들이 모두
희망을 잃고 자살하죠? ‘아멘! 믿습니다. 나는 이길 수 있어’ 하는 자신감이 없기 때문
입니다. 그때 생을 놓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정신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믿어!
믿어! 다 잘 될 거야’ 하는 한마디가 사람의 모든 정신과 인생을 바꾼다는 것을 사람
들은 모릅니다. 날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걱정하지마, 나 있으니까’ 구상미술
관의 작품 중에서 예수님의 가장 큰말 중하나 “내가 책임질게 걱정하지마”하는 말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불러야 되는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살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목매다는 것만 자살이 아닙니다. 포기하는
것도 자살과 똑 같습니다. 왜 이 많은 인생들이 그럴까? 아침마다 여러분이 외치기 바
랍니다.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다!”하고 외치시기 바랍니다. 저는 벌써 느낍니다. 사
탄들이 도망간다는 것을요. 오직 하나님께 드리는 아멘 할렐루야입니다. 이 말을 드리
는 즉시 청년부 주위에 사탄들이 모두 사라지고 섭리사 주변을 감싸고 있는 모든 사탄
들이 사라질 것을 믿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모든 일 가운데에도 모든 흑암의 세력들이
사라질 것을 믿습니다.
청년부 크나큰 도약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청년부 구호한번 할까요? 다 일어나 볼까요? 이제 식사하고 운동하잖아요. 식사하면서
인사할께요. 우리 방향이 나왔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 한뒤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
다.” 하면서 마칠게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